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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이란의 파르스 통신사는 이란 소식통이 트럼프의 최근 발언을 부인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형 그냥 핵쏴서 다 죽여버려.... 언제까지 이럴거야... 뉴클리어 리셋 가주아...
트럼프형 그냥 핵쏴서 다 죽여버려.... 언제까지 이럴거야... 뉴클리어 리셋 가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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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Investigations by ZachXBT
Looks like Circle blacklisted the Zama (privacy protocol) Confidential USDC (cUSDC) contract on Ethereum 7 hours ago which has frozen 12.6M USDC of user funds.
ZachXBT에 따르면 써클이 어제 Zama의 cUSDC 관련 16개 주소를 동결처리 했다고 하네요.
이 영향으로 Zama 가격도 하락중
이 영향으로 Zama 가격도 하락중
폐지줍기 연구소
ZachXBT에 따르면 써클이 어제 Zama의 cUSDC 관련 16개 주소를 동결처리 했다고 하네요. 이 영향으로 Zama 가격도 하락중
Zama처럼 프라이버시 중심(완전 동형 암호화 FHE 기반) DeFi 프로젝트가 USDC 같은 centralized stablecoin에 의존하는 리스크
동결 히스토리
1. 5월 11일 Overnight Finance(최근 rug pull 의혹을 받고 있는 프로젝트)와 연관된 지갑에서 약 1,240만 USDC가 Zama의 cUSDC 컨트랙트(Ethereum)로 입금
2. Circle의 컴플라이언스(준법) 시스템이 이 지갑을 플래그하고, 자금이 cUSDC 컨트랙트로 이동한 것을 감지해 전체 cUSDC 스마트 컨트랙트를 블랙리스트 처리
3. 결과적으로 컨트랙트 안에 있던 약 1,260만 USDC가 동결됐고, 사용자 자금 접근이 막힘.
x402 & Solana AI Agent 스터디
1. XONA (Xona Agent)
2. OCCA (OCCA AI)
3. SYRA (Syra Agent)
4. dreams (Daydreams / DREAMS)
5. PAYAI (PayAI Network)
6. DEXTER (Dexter AI)
7. CVNT (Covenant)
1. XONA (Xona Agent)
- Creative Layer — AI 에이전트/크리에이터/빌더를 위한 onchain AI 네이티브 플랫폼. x402 pay-per-use로 premium AI 이미지/비디오 생성, 콘텐츠 크리에이션 제공. 구독 없이 사용량만큼 결제.
- Solana Mobile dApp Store 출시, Seeker 유저 리워드 캠페인 진행 중. Wach_AI, Root_Edge, pawx_ai 등과 연속 integration. x402 ecosystem 공식 spotlight 획득.
- x402 호출 수익이 $XONA buyback & reward로 순환.
2. OCCA (OCCA AI)
- Onchain Command Center / AI-native OS. Solana에서 wallet-native identity, on-chain compensation, verifiable trace로 자율 AI 에이전트 labor force를 관리하는 운영체제.
- 에이전트 OS 레이어로서 x402 결제를 통해 compute/memory/tool/API를 onchain에서 관리. 에이전트가 실질적으로 일하고 보상받는 노동시장의 기반.
3. SYRA (Syra Agent)
- Solana 전용 AI Trading Intelligence Agent. 실시간 시장 데이터 + on-chain signal + narrative intelligence로 리서치·시그널·실행 workflow 제공. x402 pay-per-call API.
- x402 Solana ecosystem 핵심 파트너. $SYRA staking + usage + fee flywheel 강조. Telegram/API/자율 에이전트에서 사용 중.
4. dreams (Daydreams / DREAMS)
- AI Agentic Commerce Lab. 자율 에이전트용 commerce 인프라(marketplace, payment rails, routing, settlement). On-chain AI agent toolkit + task marketplace, generative agent library로 on-chain 게임/작업 통합.
- Pump Fund로부터 $250K 투자 유치 (Pump.fun "Build in Public" 해커톤 11번째 우승). AI 에이전트 task marketplace 구축 중.
5. PAYAI (PayAI Network)
- Solana 기반 decentralized AI Agent Marketplace — AI 에이전트가 서로 고용·작업·지불하는 M2M(machine-to-machine) economy 인프라. x402로 $0.01부터 instant micropayment. ElizaOS, libp2p, IPFS 등 활용.
- Solana x402 transaction의 ~90% 처리 (최대 facilitator). x402 전체 annualized volume $600M+ 중 Solana가 절반, PAYAI가 Q1 $300K+ 처리.
6. DEXTER (Dexter AI)
- Voice-first AI Trading Agent. 음성 명령으로 Solana 스왑 실행 (ChatGPT/Claude Connector + realtime voice). x402 micropayment infra + smart wallet 지원.
- Alchemy $20M Solana Fund backing. x402 repo에 universal Solana smart wallet support PR 머지 → agentic commerce unlocked. Voice agent, portfolio monitoring 등 확장 중.
7. CVNT (Covenant)
- 자율 AI 에이전트를 위한 open settlement protocol / operating layer. 어떤 머신에서든 에이전트가 seamless하게 실행되도록 지원. $CVNT는 resource(메모리·tool call·API) 소비 시 settlement credit으로 사용. Optimistic settlement + Merkle root anchoring on Solana.
- Credit layer Solana 메인넷 런칭, Open Settlement Protocol live. Differentiated memory 등 기술 강조 (최근 launch/활동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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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Backpack stock v1 곧 공개
1. 330개 현물 주식 페어(배당)
2. 24/5 거래가능 토요일, 일요일 거래제외
3. 핵심거래시간(나스닥)에는 소숫점 자리 트레이딩 가능, 이외에는 최소 1주단위
4. 모든 유동성은 전통 금융에서
: 주말이라, 오늘은 거래안되지만 금요일에 사용해봤을때는 0.1% 미만의 스프레드로 100k단위 유동성 받아줌. (금융사 해외 주식 수수료 0.1%기준)
: 주식에 한해서는 지금껏 사용해본 베타버전 stock RFQ, 거래소 중 제일 깔끔
기존 금융사 신용, 마진의 배수 뛰어넘는 perp출시
한국주식 유동성 연결 중
한국 ETFs 온보딩 예정
6월에는 $BP 스테이커들에게 pre-ipo 할당이 있다는 소문
새로운 거래환경이 열린것 같음 아직 레버리지를 못쓰지만, 슬슬 현물 살만한 돈은 옮기고, 크립토랑 헷지 트레이딩 지속할 예정
stock 코드 곧 나올 예정이고, reboundX에서도 api 연결해서 주식 지원할 예정이니 코드 받아서 피드백 부탁드려요. 험난했지만 제발 GO BIG해서 좋은 경험으로 남길 바랍니다
V1
1. 330개 현물 주식 페어(배당)
2. 24/5 거래가능 토요일, 일요일 거래제외
3. 핵심거래시간(나스닥)에는 소숫점 자리 트레이딩 가능, 이외에는 최소 1주단위
4. 모든 유동성은 전통 금융에서
: 주말이라, 오늘은 거래안되지만 금요일에 사용해봤을때는 0.1% 미만의 스프레드로 100k단위 유동성 받아줌. (금융사 해외 주식 수수료 0.1%기준)
: 주식에 한해서는 지금껏 사용해본 베타버전 stock RFQ, 거래소 중 제일 깔끔
6월, 이후 V2
기존 금융사 신용, 마진의 배수 뛰어넘는 perp출시
한국주식 유동성 연결 중
한국 ETFs 온보딩 예정
6월에는 $BP 스테이커들에게 pre-ipo 할당이 있다는 소문
새로운 거래환경이 열린것 같음 아직 레버리지를 못쓰지만, 슬슬 현물 살만한 돈은 옮기고, 크립토랑 헷지 트레이딩 지속할 예정
stock 코드 곧 나올 예정이고, reboundX에서도 api 연결해서 주식 지원할 예정이니 코드 받아서 피드백 부탁드려요. 험난했지만 제발 GO BIG해서 좋은 경험으로 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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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o의 부두술
클로드가 나온뒤의 근래 개발 직군은.. 1. 클로드가 일을 너무 잘함 2. 회사에서 일을 많이 줌 3. 상급자가 리뷰를 클로드로 하거나 너무 많아서 펜딩 4. 어차피 클로드로 리뷰 할거면 리뷰 섹션을 따로 만들자라는 논의가 활발(책임 소재 문제) 6. 직원들이 토큰 너무 많이 써서 클로드 권한을 닫음 인당 월 만불 - 오천불씩 쓰니까 감당안되나봄 회사는 저렴한 서비스를 찾는중 opus 4.6으로 욕하면서 돌리더라
토큰 비용 전쟁의 다음 라운드: '싼 모델'이 아니라 '똑똑한 추론'
1. 프론티어 모델 성능이 높아질수록, 청구서도 같이 높아지는 현실임. 에이전트가 작업을 진행하면서 토큰 사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 상황임. 직관적인 대응은 당연히 더 저렴한 모델로 갈아타는 것임.
2. 근데 싼 모델은 그냥 답답한 게 아니라 실제로 틀린 답을 더 많이 냄. 재시도가 늘고 검수 비용이 붙어서 결국 '정답 하나당 비용'이 올라감. 단가만 보고 갈아타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경우가 생기는 것임. 그래서 진짜 문제는 "어떤 모델을 쓰냐"가 아니라 "같은 모델로 얼마나 정확하게 뽑아내냐"가 됨.
3. 그래서 나온 접근이 모델 자체는 그대로 둔 채, 추론하는 방식만 바꿔서 작은 모델로도 큰 모델급 정확도를 뽑아내자는 발상임. 학계 용어로는 test-time compute 최적화, 구조화된 프롬프팅, 모델 라우팅(쉬운 건 싼 모델, 어려운 건 비싼 모델) 같은 이름으로 불려 왔고, 이 narrative를 가장 공격적으로 밀고 있는 크립토-AI 프로젝트가 OpenServ(SERV)임.
4. OpenServ의 핵심 기술은 BRAID(Bounded Reasoning for Autonomous Inference and Decisions)라는 추론 프레임워크임. 이건 마케팅 슬로건이 아니라 실제로 arXiv에 올라온 논문임. 요약하자면 큰 모델이 "계획"을 한 번 짜고, 작고 싼 모델이 그 계획을 "실행"한다는 원리임.
5. 기존 LLM 추론(Chain-of-Thought)은 모델에게 자연어로 "생각을 소리 내어 말하게(think out loud)" 하는데, BRAID는 이 방식이 비효율적이라고 봄. 영어 같은 자연어는 소통에는 좋지만 정밀한 계산에는 나쁜 포맷이고, 길게 늘어진 자연어 추론은 토큰을 많이 먹으면서 중간에 논점이 흐트러지는(context drift) 문제가 있다는 것임.
논문에서 주장하는 수치는,
6. 다만 냉정하게 봐야 함. arXiv 논문은 누구나 올릴 수 있는 프리프린트지 동료 심사(peer review)를 통과한 학술 성과가 아님(검증 진행 중). 언론에서 "독립적으로 검증했다"고 인용되는 Cinar 박사는 사실 이 논문의 공동 저자라, 독립 검증이라 보긴 어려움. 또 벤치마크 ≠ 실무고, 애초에 이 벤치마크는 GPT 티어만 측정했지 Claude를 직접 잰 게 아니라 "Claude급"은 측정이 아니라 프레이밍에 가까움. 거기에 창의적 글쓰기나 열린 대화처럼 미리 흐름도를 그리기 어려운 비정형 작업에서는 이점이 줄어든다는 적용 범위의 제약도 있음.
7. 몇몇 SERV에 올라간 app 중에서는 SolRouter가 괜찮은 듯. AI를 쓰되 내 프롬프트와 응답이 절대 노출되지 않게 만드는 프라이버시 인프라로, 요즘 핫한 AI + Privacy임. 브라우저에서 데이터를 바로 암호화 → TEE(신뢰 실행 환경) 안에서만 평문이 존재 → 연산 증명을 온체인에 게시해 누구나 검증 가능. 이렇게 하면 플랫폼도, 모델도, 서버 운영자도 사용자의 원문 데이터를 보지 못한다는 게 설계 목표임.
8. 다만 이쪽도 OpenServ 런치패드에서 나온 초기 단계 프로젝트고 아직 데브넷 베타 수준이라, 방향성은 흥미롭지만 유망한 프로토타입 정도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난 아직 둘다 안 샀음. 조정 좀 제발
1. 프론티어 모델 성능이 높아질수록, 청구서도 같이 높아지는 현실임. 에이전트가 작업을 진행하면서 토큰 사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 상황임. 직관적인 대응은 당연히 더 저렴한 모델로 갈아타는 것임.
2. 근데 싼 모델은 그냥 답답한 게 아니라 실제로 틀린 답을 더 많이 냄. 재시도가 늘고 검수 비용이 붙어서 결국 '정답 하나당 비용'이 올라감. 단가만 보고 갈아타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경우가 생기는 것임. 그래서 진짜 문제는 "어떤 모델을 쓰냐"가 아니라 "같은 모델로 얼마나 정확하게 뽑아내냐"가 됨.
3. 그래서 나온 접근이 모델 자체는 그대로 둔 채, 추론하는 방식만 바꿔서 작은 모델로도 큰 모델급 정확도를 뽑아내자는 발상임. 학계 용어로는 test-time compute 최적화, 구조화된 프롬프팅, 모델 라우팅(쉬운 건 싼 모델, 어려운 건 비싼 모델) 같은 이름으로 불려 왔고, 이 narrative를 가장 공격적으로 밀고 있는 크립토-AI 프로젝트가 OpenServ(SERV)임.
4. OpenServ의 핵심 기술은 BRAID(Bounded Reasoning for Autonomous Inference and Decisions)라는 추론 프레임워크임. 이건 마케팅 슬로건이 아니라 실제로 arXiv에 올라온 논문임. 요약하자면 큰 모델이 "계획"을 한 번 짜고, 작고 싼 모델이 그 계획을 "실행"한다는 원리임.
5. 기존 LLM 추론(Chain-of-Thought)은 모델에게 자연어로 "생각을 소리 내어 말하게(think out loud)" 하는데, BRAID는 이 방식이 비효율적이라고 봄. 영어 같은 자연어는 소통에는 좋지만 정밀한 계산에는 나쁜 포맷이고, 길게 늘어진 자연어 추론은 토큰을 많이 먹으면서 중간에 논점이 흐트러지는(context drift) 문제가 있다는 것임.
논문에서 주장하는 수치는,
- GSM-Hard에서 GPT-5에 BRAID를 입혀 약 99% 정확도, 동시에 약 74배의 'Performance per Dollar(PPD)' 개선
- SCALE MultiChallenge에서 GPT-5-nano의 정확도를 35.66% → 57.72%로 끌어올려, 일반 GPT-5(54.41%)를 약 40배 낮은 비용으로 추월
- 초기 발표(2025년 8월)에서는 GPT-4o의 GSM8K 정확도를 42% → 91%로 올렸다는 수치도 제시
6. 다만 냉정하게 봐야 함. arXiv 논문은 누구나 올릴 수 있는 프리프린트지 동료 심사(peer review)를 통과한 학술 성과가 아님(검증 진행 중). 언론에서 "독립적으로 검증했다"고 인용되는 Cinar 박사는 사실 이 논문의 공동 저자라, 독립 검증이라 보긴 어려움. 또 벤치마크 ≠ 실무고, 애초에 이 벤치마크는 GPT 티어만 측정했지 Claude를 직접 잰 게 아니라 "Claude급"은 측정이 아니라 프레이밍에 가까움. 거기에 창의적 글쓰기나 열린 대화처럼 미리 흐름도를 그리기 어려운 비정형 작업에서는 이점이 줄어든다는 적용 범위의 제약도 있음.
7. 몇몇 SERV에 올라간 app 중에서는 SolRouter가 괜찮은 듯. AI를 쓰되 내 프롬프트와 응답이 절대 노출되지 않게 만드는 프라이버시 인프라로, 요즘 핫한 AI + Privacy임. 브라우저에서 데이터를 바로 암호화 → TEE(신뢰 실행 환경) 안에서만 평문이 존재 → 연산 증명을 온체인에 게시해 누구나 검증 가능. 이렇게 하면 플랫폼도, 모델도, 서버 운영자도 사용자의 원문 데이터를 보지 못한다는 게 설계 목표임.
8. 다만 이쪽도 OpenServ 런치패드에서 나온 초기 단계 프로젝트고 아직 데브넷 베타 수준이라, 방향성은 흥미롭지만 유망한 프로토타입 정도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난 아직 둘다 안 샀음. 조정 좀 제발
스내치의 스웨덱스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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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만들어서 제출한 터미널에 Perpdex들 하나씩 이어 붙이는 중.
먼저🌪️ NADO, 🤟 RISEx 두개 붙이기 시작했고. 붙이면서 777 Spin 탭에 재미난 기능을 추가해봤네요.
이거 열심히 만들테니깐 누가 사주세요.
먼저
1. 복수의 페어에 대한 포지션 구축 (거래소에 리스팅 되어 있는 모든 자산) 가능합니다.)
2. PnL chart에서 부분 청산 가능 (25/50/75/full close가 개별 자산에 대해 가능)
3. 리더보드를 통해 각 페어별 W/S rate와 PnL 확인
4. 더 부드럽고, 빠른 주문 실행. 귀여운 이모션 적용
이거 열심히 만들테니깐 누가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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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바이낸스, 현물주식 지원 관련 찌라시
-최근 바이낸스는 6월 1일 신기능 업데이트 공지
-이 소식을 접한 후 누군가 바이낸스 앱 데이터를 뜯어보니 'bStocks'이라는 명칭이 존재함을 확인
-Alpaca Securities를 통해 청산되는 미국 주식 브로커리지 서비스와 Ondo 기반의 토큰화 증권 시스템(bStocks) 가능성 확인
-만약 이 소문이 사실이면 바이낸스 앱에서 Alpaca Securities 기반의 실제 '미국 현물 주식'을 소유하고 거래할 수 있음
-또한 해당 현물주식을 기반으로 Ondo를 통해 토큰화 된 주식(bStocks) 거래도 가능해짐
원문
스내치의 스웨덱스
3월의 메인 업데이트는
- Ondo가 미국 브로커 딜러인 Alpaca와 연동해서 실제 tradfi의 $63조 규모의 증권 유동성을 그대로 끌어다 씁니다. 이제는 250개 이상의 종목을 거래 지원하고 있고,
- Ondo가 미국 브로커 딜러인 Alpaca와 연동해서 실제 tradfi의 $63조 규모의 증권 유동성을 그대로 끌어다 씁니다. 이제는 250개 이상의 종목을 거래 지원하고 있고,
Ondo, xStock은 이미 미국 브로커 딜러인 Alpaca를 사용하여 전통 금융의 유동성을 연결시키고 있었는데. Bianance도 동일해보입니다. 많은 크립토 네이티브 거래소도 이러한 방식으로 유동성을 전통 금융과 매핑할 것 같은데
이제는 장외 시간에서의 유동성을 어떻게 감당할지가 관건이겠네요.
이제는 장외 시간에서의 유동성을 어떻게 감당할지가 관건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