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클로드가 나온뒤의 근래 개발 직군은.. 1. 클로드가 일을 너무 잘함 2. 회사에서 일을 많이 줌 3. 상급자가 리뷰를 클로드로 하거나 너무 많아서 펜딩 4. 어차피 클로드로 리뷰 할거면 리뷰 섹션을 따로 만들자라는 논의가 활발(책임 소재 문제) 6. 직원들이 토큰 너무 많이 써서 클로드 권한을 닫음 인당 월 만불 - 오천불씩 쓰니까 감당안되나봄 회사는 저렴한 서비스를 찾는중 opus 4.6으로 욕하면서 돌리더라
토큰 비용 전쟁의 다음 라운드: '싼 모델'이 아니라 '똑똑한 추론'
1. 프론티어 모델 성능이 높아질수록, 청구서도 같이 높아지는 현실임. 에이전트가 작업을 진행하면서 토큰 사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 상황임. 직관적인 대응은 당연히 더 저렴한 모델로 갈아타는 것임.
2. 근데 싼 모델은 그냥 답답한 게 아니라 실제로 틀린 답을 더 많이 냄. 재시도가 늘고 검수 비용이 붙어서 결국 '정답 하나당 비용'이 올라감. 단가만 보고 갈아타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경우가 생기는 것임. 그래서 진짜 문제는 "어떤 모델을 쓰냐"가 아니라 "같은 모델로 얼마나 정확하게 뽑아내냐"가 됨.
3. 그래서 나온 접근이 모델 자체는 그대로 둔 채, 추론하는 방식만 바꿔서 작은 모델로도 큰 모델급 정확도를 뽑아내자는 발상임. 학계 용어로는 test-time compute 최적화, 구조화된 프롬프팅, 모델 라우팅(쉬운 건 싼 모델, 어려운 건 비싼 모델) 같은 이름으로 불려 왔고, 이 narrative를 가장 공격적으로 밀고 있는 크립토-AI 프로젝트가 OpenServ(SERV)임.
4. OpenServ의 핵심 기술은 BRAID(Bounded Reasoning for Autonomous Inference and Decisions)라는 추론 프레임워크임. 이건 마케팅 슬로건이 아니라 실제로 arXiv에 올라온 논문임. 요약하자면 큰 모델이 "계획"을 한 번 짜고, 작고 싼 모델이 그 계획을 "실행"한다는 원리임.
5. 기존 LLM 추론(Chain-of-Thought)은 모델에게 자연어로 "생각을 소리 내어 말하게(think out loud)" 하는데, BRAID는 이 방식이 비효율적이라고 봄. 영어 같은 자연어는 소통에는 좋지만 정밀한 계산에는 나쁜 포맷이고, 길게 늘어진 자연어 추론은 토큰을 많이 먹으면서 중간에 논점이 흐트러지는(context drift) 문제가 있다는 것임.
논문에서 주장하는 수치는,
6. 다만 냉정하게 봐야 함. arXiv 논문은 누구나 올릴 수 있는 프리프린트지 동료 심사(peer review)를 통과한 학술 성과가 아님(검증 진행 중). 언론에서 "독립적으로 검증했다"고 인용되는 Cinar 박사는 사실 이 논문의 공동 저자라, 독립 검증이라 보긴 어려움. 또 벤치마크 ≠ 실무고, 애초에 이 벤치마크는 GPT 티어만 측정했지 Claude를 직접 잰 게 아니라 "Claude급"은 측정이 아니라 프레이밍에 가까움. 거기에 창의적 글쓰기나 열린 대화처럼 미리 흐름도를 그리기 어려운 비정형 작업에서는 이점이 줄어든다는 적용 범위의 제약도 있음.
7. 몇몇 SERV에 올라간 app 중에서는 SolRouter가 괜찮은 듯. AI를 쓰되 내 프롬프트와 응답이 절대 노출되지 않게 만드는 프라이버시 인프라로, 요즘 핫한 AI + Privacy임. 브라우저에서 데이터를 바로 암호화 → TEE(신뢰 실행 환경) 안에서만 평문이 존재 → 연산 증명을 온체인에 게시해 누구나 검증 가능. 이렇게 하면 플랫폼도, 모델도, 서버 운영자도 사용자의 원문 데이터를 보지 못한다는 게 설계 목표임.
8. 다만 이쪽도 OpenServ 런치패드에서 나온 초기 단계 프로젝트고 아직 데브넷 베타 수준이라, 방향성은 흥미롭지만 유망한 프로토타입 정도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난 아직 둘다 안 샀음. 조정 좀 제발
1. 프론티어 모델 성능이 높아질수록, 청구서도 같이 높아지는 현실임. 에이전트가 작업을 진행하면서 토큰 사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 상황임. 직관적인 대응은 당연히 더 저렴한 모델로 갈아타는 것임.
2. 근데 싼 모델은 그냥 답답한 게 아니라 실제로 틀린 답을 더 많이 냄. 재시도가 늘고 검수 비용이 붙어서 결국 '정답 하나당 비용'이 올라감. 단가만 보고 갈아타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경우가 생기는 것임. 그래서 진짜 문제는 "어떤 모델을 쓰냐"가 아니라 "같은 모델로 얼마나 정확하게 뽑아내냐"가 됨.
3. 그래서 나온 접근이 모델 자체는 그대로 둔 채, 추론하는 방식만 바꿔서 작은 모델로도 큰 모델급 정확도를 뽑아내자는 발상임. 학계 용어로는 test-time compute 최적화, 구조화된 프롬프팅, 모델 라우팅(쉬운 건 싼 모델, 어려운 건 비싼 모델) 같은 이름으로 불려 왔고, 이 narrative를 가장 공격적으로 밀고 있는 크립토-AI 프로젝트가 OpenServ(SERV)임.
4. OpenServ의 핵심 기술은 BRAID(Bounded Reasoning for Autonomous Inference and Decisions)라는 추론 프레임워크임. 이건 마케팅 슬로건이 아니라 실제로 arXiv에 올라온 논문임. 요약하자면 큰 모델이 "계획"을 한 번 짜고, 작고 싼 모델이 그 계획을 "실행"한다는 원리임.
5. 기존 LLM 추론(Chain-of-Thought)은 모델에게 자연어로 "생각을 소리 내어 말하게(think out loud)" 하는데, BRAID는 이 방식이 비효율적이라고 봄. 영어 같은 자연어는 소통에는 좋지만 정밀한 계산에는 나쁜 포맷이고, 길게 늘어진 자연어 추론은 토큰을 많이 먹으면서 중간에 논점이 흐트러지는(context drift) 문제가 있다는 것임.
논문에서 주장하는 수치는,
- GSM-Hard에서 GPT-5에 BRAID를 입혀 약 99% 정확도, 동시에 약 74배의 'Performance per Dollar(PPD)' 개선
- SCALE MultiChallenge에서 GPT-5-nano의 정확도를 35.66% → 57.72%로 끌어올려, 일반 GPT-5(54.41%)를 약 40배 낮은 비용으로 추월
- 초기 발표(2025년 8월)에서는 GPT-4o의 GSM8K 정확도를 42% → 91%로 올렸다는 수치도 제시
6. 다만 냉정하게 봐야 함. arXiv 논문은 누구나 올릴 수 있는 프리프린트지 동료 심사(peer review)를 통과한 학술 성과가 아님(검증 진행 중). 언론에서 "독립적으로 검증했다"고 인용되는 Cinar 박사는 사실 이 논문의 공동 저자라, 독립 검증이라 보긴 어려움. 또 벤치마크 ≠ 실무고, 애초에 이 벤치마크는 GPT 티어만 측정했지 Claude를 직접 잰 게 아니라 "Claude급"은 측정이 아니라 프레이밍에 가까움. 거기에 창의적 글쓰기나 열린 대화처럼 미리 흐름도를 그리기 어려운 비정형 작업에서는 이점이 줄어든다는 적용 범위의 제약도 있음.
7. 몇몇 SERV에 올라간 app 중에서는 SolRouter가 괜찮은 듯. AI를 쓰되 내 프롬프트와 응답이 절대 노출되지 않게 만드는 프라이버시 인프라로, 요즘 핫한 AI + Privacy임. 브라우저에서 데이터를 바로 암호화 → TEE(신뢰 실행 환경) 안에서만 평문이 존재 → 연산 증명을 온체인에 게시해 누구나 검증 가능. 이렇게 하면 플랫폼도, 모델도, 서버 운영자도 사용자의 원문 데이터를 보지 못한다는 게 설계 목표임.
8. 다만 이쪽도 OpenServ 런치패드에서 나온 초기 단계 프로젝트고 아직 데브넷 베타 수준이라, 방향성은 흥미롭지만 유망한 프로토타입 정도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난 아직 둘다 안 샀음. 조정 좀 제발
스내치의 스웨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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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만들어서 제출한 터미널에 Perpdex들 하나씩 이어 붙이는 중.
먼저🌪️ NADO, 🤟 RISEx 두개 붙이기 시작했고. 붙이면서 777 Spin 탭에 재미난 기능을 추가해봤네요.
이거 열심히 만들테니깐 누가 사주세요.
먼저
1. 복수의 페어에 대한 포지션 구축 (거래소에 리스팅 되어 있는 모든 자산) 가능합니다.)
2. PnL chart에서 부분 청산 가능 (25/50/75/full close가 개별 자산에 대해 가능)
3. 리더보드를 통해 각 페어별 W/S rate와 PnL 확인
4. 더 부드럽고, 빠른 주문 실행. 귀여운 이모션 적용
이거 열심히 만들테니깐 누가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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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바이낸스, 현물주식 지원 관련 찌라시
-최근 바이낸스는 6월 1일 신기능 업데이트 공지
-이 소식을 접한 후 누군가 바이낸스 앱 데이터를 뜯어보니 'bStocks'이라는 명칭이 존재함을 확인
-Alpaca Securities를 통해 청산되는 미국 주식 브로커리지 서비스와 Ondo 기반의 토큰화 증권 시스템(bStocks) 가능성 확인
-만약 이 소문이 사실이면 바이낸스 앱에서 Alpaca Securities 기반의 실제 '미국 현물 주식'을 소유하고 거래할 수 있음
-또한 해당 현물주식을 기반으로 Ondo를 통해 토큰화 된 주식(bStocks) 거래도 가능해짐
원문
스내치의 스웨덱스
3월의 메인 업데이트는
- Ondo가 미국 브로커 딜러인 Alpaca와 연동해서 실제 tradfi의 $63조 규모의 증권 유동성을 그대로 끌어다 씁니다. 이제는 250개 이상의 종목을 거래 지원하고 있고,
- Ondo가 미국 브로커 딜러인 Alpaca와 연동해서 실제 tradfi의 $63조 규모의 증권 유동성을 그대로 끌어다 씁니다. 이제는 250개 이상의 종목을 거래 지원하고 있고,
Ondo, xStock은 이미 미국 브로커 딜러인 Alpaca를 사용하여 전통 금융의 유동성을 연결시키고 있었는데. Bianance도 동일해보입니다. 많은 크립토 네이티브 거래소도 이러한 방식으로 유동성을 전통 금융과 매핑할 것 같은데
이제는 장외 시간에서의 유동성을 어떻게 감당할지가 관건이겠네요.
이제는 장외 시간에서의 유동성을 어떻게 감당할지가 관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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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금까지 Alpaca를 실물 주식 브로커로서 채택한 플랫폼
- Ondo (Alpaca Broker API + custody 직접 사용)
- xStocks (Alpaca가 underlying stock sourcing + 1:1 custody)
- Binance (Alpaca brokerage? + ONDO)
- Bitget (Alpaca brokerage? + ONDO)
- Alpaca는 이미 토큰화된 미국 주식/ETF 시장의 90% 이상을 커스터디로 점유
- Alpaca가 실물 주식을 실제로 사서 DTC(Depository Trust Company)에 보관
- 미국 비거주자 기준, 배당금의 30% 원천징수세는 자동 차감
여기서, 만약에
- 위 플랫폼들은 Offshore SPV (BVI 또는 Jersey 법인)가 실물 주식을 소유. 회사 → Alpaca → BVI SPV → 재투자의 배당금 흐름이 발생하고. BVI 법인은 TREATY BENEFIT 불가. 따라서 30% 무조건 자동 차감
- Superstate는 native direct share. 회사 → Superstate transfer agent → token holder 순으로 배당금 흐름.
- 한국은 W-8BEN 제출 시, 미국-한국 조세조약 혜택에 따라 15% 가능
맞는지는 체크 바람. @armaniferrante.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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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내치의 스웨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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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메가이더 터미널 관련 노이즈가 있네요.
(megaeth)가 터미널을 종료한다고 발표했어. 그 이유가 적합한 사용자층을 끌어들이지 못했기 때문이래. 오케이, 그건 이해할 수 있어.
그리고 그들은 "지금까지의 모든 사용자 활동에 대한 스냅샷이 찍혔다"고도 발표했어. 즉, 터미널을 닫은 그 순간의 스냅샷인데, 이걸 최종 포인트 배분에 사용할 거라고.
그래서 논리와 상식을 적용해보면, 최종 라운드 포인트는 터미널 시즌 1 기간 동안 온체인(onchain)에서 했던 모든 활동을 기반으로 지급될 예정이었어. 그 기간이 3주였지.
하지만 내가 보기엔 그게 전혀 일어나지 않았어.
최종 포인트는 스냅샷을 찍은 후, 그리고 터미널 종료를 공식 발표한 후인 4주차 동안의 활동에 대해 배분된 것처럼 보여.
> MegaETH가 터미널 종료를 발표한 지 3주 만에 -> 5월 21일
> 같은 포스트에서 "스냅샷이 촬영되었다"고 발표 -> 5월 21일
> 스냅샷까지의 활동에 대해 추가 포인트가 배포될 거라고 함 -> 5월 21일
> 보충 포인트 배포 > 5월 30일
> 대박 서프라이즈: 터미널이 죽은 게 아니었음, 배포된 포인트는 주 4에 대한 거였음
(megaeth)가 터미널을 종료한다고 발표했어. 그 이유가 적합한 사용자층을 끌어들이지 못했기 때문이래. 오케이, 그건 이해할 수 있어.
그리고 그들은 "지금까지의 모든 사용자 활동에 대한 스냅샷이 찍혔다"고도 발표했어. 즉, 터미널을 닫은 그 순간의 스냅샷인데, 이걸 최종 포인트 배분에 사용할 거라고.
그래서 논리와 상식을 적용해보면, 최종 라운드 포인트는 터미널 시즌 1 기간 동안 온체인(onchain)에서 했던 모든 활동을 기반으로 지급될 예정이었어. 그 기간이 3주였지.
하지만 내가 보기엔 그게 전혀 일어나지 않았어.
최종 포인트는 스냅샷을 찍은 후, 그리고 터미널 종료를 공식 발표한 후인 4주차 동안의 활동에 대해 배분된 것처럼 보여.
> MegaETH가 터미널 종료를 발표한 지 3주 만에 -> 5월 21일
> 같은 포스트에서 "스냅샷이 촬영되었다"고 발표 -> 5월 21일
> 스냅샷까지의 활동에 대해 추가 포인트가 배포될 거라고 함 -> 5월 21일
> 보충 포인트 배포 > 5월 30일
> 대박 서프라이즈: 터미널이 죽은 게 아니었음, 배포된 포인트는 주 4에 대한 거였음
Forwarded from 그냥 꼬맹
Polymarket 자체체인이 이미 내부적으로 Live 중인거 같다는 글
perp 나오면서 자체체인 공개할거같긴함
https://x.com/NelsonRodMar/status/2061004425099919452?s=20
perp 나오면서 자체체인 공개할거같긴함
https://x.com/NelsonRodMar/status/2061004425099919452?s=20
X (formerly Twitter)
NelsonRodMar.base.eth (@NelsonRodMar) on X
What if $POLY chain was already live? 👀
https://t.co/WFji9DiZZj
https://t.co/WFji9DiZZj
Forwarded from 🌸Crypto 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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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업에 투자하기 전에 그 CEO의 춤실력을 보라
찐따미가 가득해보이면 빤쓰까지 팔아 풀매수 해야 한다
찐따미가 가득해보이면 빤쓰까지 팔아 풀매수 해야 한다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바이낸스 주식거래 지원 한 눈에 보기
1️⃣ 핵심 내용
-바이낸스 계정 하나로 암호화폐 + 미국 상장 주식/ETF를 함께 거래 가능
-미국 상장 주식·ETF 7,000개 이상 지원
-최소 $5부터 소수점 주식 투자 가능
-거래 시간은 24/5, 즉 주 5일 24시간 거래 지원
-스테이블코인, BNB 등 바이낸스 내 지원 자산으로 주식 구매 가능
2️⃣ 수수료 구조
-미국 주식/ETF 거래는 수수료 0%
-다만 주문당 최소 $0.35 플랫폼 수수료
-$350 초과 주문은 10bps 수수료 적용
3️⃣ 구조적으로 중요한 점
-바이낸스가 직접 증권을 보관하거나 처리하는 구조는 아님
-Nest Trading Limited가 introducing broker 역할
-실제 주문 실행·청산·결제·보관은 Alpaca Securities LLC가 담당
-즉, 바이낸스 앱 안에서 거래하지만 백엔드는 전통 증권 브로커 구조를 사용
4️⃣ bStocks도 곧 출시 예정
-바이낸스는 몇 주 내 bStocks라는 토큰화 증권도 출시 예정
-bStocks는 일부 미국 주식/ETF를 온체인 자산처럼 표현한 상품
-다만 중요한 점은 bStocks는 실제 주식이 아님
-보유자가 기초 상장사의 주식을 직접 소유하는 구조도 아님
❤2
Forwarded from 이것저것 줍는 히키
양심터진 최근 Web3 프로젝트들은 에어드랍을 노리는 유저들을 파머라고 부르면 안되지않을까..?
언제부터인가 에어드랍을 노리는 유저들뿐만 아니라 모든 유저들에게서 뽑아먹을건 다 뽑아먹고, 파머 취급 후 통수를 치더니
최근에 와서는 그냥 프로젝트들이 유저들을 파밍하는 수준에 이르렀는데
이정도면 프로젝트들이 오히려 Farmer의 위치 아닌가?
특히 XP시스템으로 볼륨 빨아먹는 프로젝트들은 특히나 더..
언제부터인가 에어드랍을 노리는 유저들뿐만 아니라 모든 유저들에게서 뽑아먹을건 다 뽑아먹고, 파머 취급 후 통수를 치더니
최근에 와서는 그냥 프로젝트들이 유저들을 파밍하는 수준에 이르렀는데
이정도면 프로젝트들이 오히려 Farmer의 위치 아닌가?
특히 XP시스템으로 볼륨 빨아먹는 프로젝트들은 특히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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