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치의 스웨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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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7월 8일 수요일 오후 9시 (한국시간,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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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보니 지 에너지로 쓰겠다는 말이었네

이제 오렌지 사진도 100% 믿을게 못되는구나
유의

1. 호가 여전히 존내 구림.
단일 거래소로 사용하면 절대 안 될듯.

2. 양빵 OI 작 Perpl maker -> Lighter/타 거래소 taker 전략

3. 4달 뺑이 존나 쳐야함.
🔥1
저도 어제 10개 샀어요. 님들두 사세요.
슈퍼니미럴

순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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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 CLOB과 DFBA는 애초에 다른 설계라고 했는데, 이번엔 그 차이가 실제로 내 계좌에 뭘 물리는지를 끄적끄적 써보려고 함.

일단 결론적으로,
빠른 소수의 봇 → 메이커 픽오프 → 스프레드 확대 → 테이커의 나쁜 체결.


한 온체인 CLOB에서 메이커 봇을 돌리며 모든 체결에 30초 마크아웃을 기록.
- 9일간 8,978건 중 48.3%가 체결 직후 가격이 불리하게 움직였음. 매일 45~51%. 내 호가가 잡힌 순간의 절반은 상대가 먼저 알고 있었다는 뜻임. (주인이 빡통인 탓도 있음)
- 손실은 변동성에 집중됨. $1M당 -$14(평온) → -$239(변동성). 같은 봇, 같은 설정에서 17배.
- 독성 흐름 게이트로 볼륨을 81%까지 줄여도 개선 안 됐음. 설계에 박힌 비용이라는 거임.


[ 그림 1 ]
- 체결 8,978건 전부를 점으로 찍은 것. 빨간 점 = 30초 내 가격이 불리하게 움직인 체결. 0선 기준 거의 반반임.

- 이건 메이커만의 문제가 아님. 뜯긴 메이커는 스프레드를 넓히고, 그 스프레드는 테이커가 냄. 그리고 주문 자체가 늦게 닿음.

[ 그림 2 ]
- 주문 95,525건이 장에 닿기까지 걸린 시간. 꼬리(p90·p99)는 날마다 다름.

- 같은 거래소에서 주문 95,525건을 재보니 중앙값 48ms, 상위 1%는 2.4초. 그 사이에도 가격은 움직임. "보낸 가격과 체결가가 다른" 경험은 우연이 아니라 이 순서의 결과임.

포인트는 이게 자연법칙이 아니라 큐 기반 설계의 선택이라는 거임.

슈퍼루미날 DFBA는 주문을 도착 순서 대신 같은 40ms 구간에 모아 하나의 단일 가격에 체결. 빨리 도착해도 더 좋은 가격이 없고, 체결 품질은 연결 속도가 아니라 내가 적어낸 가격으로 결정됨.

내 로그로 말해보자면, 체결 절반의 손익을 결정한 "상대가 더 빨랐다"는 변수가 설계에서 제거되는 것. 열리면 제일 먼저 들어가서 확인해볼 생각.

근데, 그래서 언제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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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기 그만해 개쇄리들아. 2만등에서 언제 4만등으로 밀려놨노
폐지줍기 연구소
TAC -80% 다이브
TACTACTAC 치다가 가버렸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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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캐시캣이니 뭐니 말들 참 많죠?

아직도 물려있는 후드체인 코인이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gDEMOcrat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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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ad + V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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