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투자 미래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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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원하면 미래를 준비하라 - SooM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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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주식 1주당 BTC 보유량 감소...주주 가치 훼손 우려]
스트래티지(MSTR)가 지난주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했지만 주식 1주당 BTC 보유량은 줄어들어 주주 가치 훼손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이번 BTC 매입 자금 조달을 위해 지난주 2억900만 달러 상당 보통주 170만주를 발행했고, 1587 BTC(1억 달러)를 매입 후 남은 현금은 그대로 보유해 총 11억 달러를 보유 중이다. 주식 추가 발행에 따라 1주당 BTC 보유량은 6월 1일 13%에서 6월 15일 12.5%까지 하락했다. 이에 따라 일부 비판론자들은 주주 가치가 희석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스트래티지 측은 현금 보유량 증가와 함께 BTC가 상승하는 경우 주식도 함께 상승하는 만큼 실질적인 주주가치는 상승했다고 반박했다. 일각에서는 스트래티지 주식이 부채를 뺀 순자산가치 대비 0.8배 수준으로 할인된 상황에서 주식을 추가 발행해 BTC를 사는 행위가 비합리적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0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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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엑스 IPO이후에 KOSPI 외국인 순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주목하는 중
월가가 좋아하는 종목

[HYPE 현물 ETF 출시 한달 만 누적 거래량 $9억]
HYPE 현물 ETF가 출시된 지 한달 만에 누적 거래량 9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순유입액은 1억5300만 달러다. 현재 21셰어스 THYP, 비트와이즈 BHYP, 그레이스케일 HYPG 등 3개 발행사가 규제된 브로커리지 환경에서 HYPE 현물 ETF를 제공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0489
삼성자산, 한투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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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 "하이퍼리퀴드, 혁신적이지만 따라하지는 않을 것"]
자오창펑 바이낸스 창업자가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하이퍼리퀴드는 정말 훌륭한 발명품이지만 따라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이퍼리퀴드는 바이낸스가 경쟁할 수 없는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신원인증(KYC) 절차도 없고 탈중앙화돼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바이낸스는 규제 준수를 위해 하이퍼리퀴드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하지 않을 것이다. 아마 그들도 (규제 준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아주 훌륭한 변호사들을 고용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0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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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사의 AI 인프라 기업 전환, 500억 이상 달러 자금 벽 직면]
반에크 보고서에 따르면,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 중인 비트코인 채굴사들이 단기적으로 약 500억 달러, 장기적으로 2,210억 달러의 거대한 자금 조달 장벽에 직면해 있다. 2024년 반감기 이후 수익성이 급감한 채굴사들이 전력 인프라를 AI 데이터 센터로 개조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으나, 시장의 초점은 이제 단순한 '계약 발표'에서 '실제 구축 및 실행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반에크는 업계가 임대한 AI 용량의 약 25%만 인도한 상태라 지적하며, 정해진 기한과 예산 내에 인프라를 가동해 성과를 증명하는 기업만이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고 최종 승자가 될 것이라 분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0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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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하게 여러군데 빌렸네요…

받/
[중앙그룹 회생절차 계열사 대주 리스트]
IBK캐피탈 70억
KB캐피탈 166.67억
NH투자증권 50억
국민은행 50억
기업은행 100억
농협은행 180억
더블저축은행 22억
모아저축은행 33억
산업은행 130억
서울보증보험 92억
영진저축은행 9억
오케이저축은행 27.5억
우리은행 423억
키움증권 43억
타이거자산운용투자 115억
하나은행 503억
한양증권 284억
흥국운용 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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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워시의 첫 FOMC — “조용한 연준”의 시작
어제(6/17) 케빈 워시 의장의 첫 FOMC가 끝났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우리가 그동안 이야기해온 Teacher Fed → Oracle Fed 전환이 데뷔 무대에서 그대로 현실화됐습니다.

1. 금리 동결 (만장일치 12-0)
기준금리 3.50~3.75% 유지. 미란(Miran) 이사가 취임 후 7번의 FOMC 중 처음으로 인하를 주장하지 않은 회의이기도 합니다. 이견 없는 매파적 동결.

2. 의장 점도표 미제출
“나는 내 점을 제출하지 않았다(I did not submit a dot for me)” — 워시 본인이 점도표를 찍지 않았습니다. 버냉키·옐런·파월 시대와의 명백한 단절입니다. 다만 나머지 위원들의 중간값은 연말 3.8%로 상향(3월 3.4%), 18명 중 9명이 연내 최소 1회 인상을 시사했습니다.

3. 성명서 대폭 축소 + 포워드 가이던스 제거
성명서는 단 130단어. 4월(341단어)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향후 인하 편향을 시사하던 문구를 들어내고, “현 정책 국면에 적합하지 않다”며 포워드 가이던스를 배제했습니다. 시장에 미래 경로를 알려주지 않겠다는 선언입니다.(수목이 예상대로 쥬?)

🔬 핵심: 연준 재검토를 위한 5개 태스크포스 워시는 기자회견 상당 부분을 5개 태스크포스 설명에 할애했고 이 부분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내부 연준 직원과 외부 전문가를 짝지어 구성하고, 몇 주 내 가동, 연말까지 권고안을 받겠다는 계획입니다. 각각을 구체적으로 보면:

① 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s)
작년 여름부터 논의해온 연준 소통 방식 개선을 이어받아, SEP(경제전망요약 = 점도표 포함)까지 포함한 변화를 제안할 예정. 점도표·기자회견·의사록·회의록 전반이 재검토 대상이라고 직접 언급했습니다. → 점도표 폐지 가능성의 공식 트랙.

② 대차대조표 (Balance Sheet)
현행 ‘충분한 지급준비금(ample reserves)’ 체제의 득실과 대차대조표 구성을 재검토하고, 통화정책 운영의 대안적 프레임워크를 평가. → 우리가 보던 Fed 플러밍(SOFR-IORB, SRF, RRP, 준비금)의 운영 체계 자체를 손볼 수 있다는 의미. 워시가 평소 주장해온 자산 축소 방향과 연결됩니다.

③ 데이터 (Data Sources)
새로운 정보원을 평가하고 데이터 수집 방법론을 개선해, 정책 입안자에게 더 정확하고 시의성 있으며 ‘실행 가능한(actionable)’ 경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

④ 생산성과 고용 (Productivity & Jobs)
AI를 포함한 새로운 범용기술(general purpose technologies)의 속도·범위·경제적 영향을 조사하고, 연준 mandate 수행에 대한 함의를 탐구. → AI 자본 로테이션 테제와 직결되는 트랙.

⑤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Inflation Frameworks)
연준의 인플레이션 체계 자체를 재검토. 단, 2% 목표는 그것을 달성할 능력을 재확립하기 전까지 손대지 않겠다고 못박았습니다. “2는 소수점 왼쪽, 일단 지금은 0이 오른쪽”이라는 표현으로 최적 인플레이션율 상향 여지를 살짝 열어뒀습니다.

📉 시장 반응
S&P500 -1.2%, 나스닥 -1.3%, 다우 -506p. 10년물 금리는 4.5% 부근까지 급등. 금과 비트코인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10월 인상 확률이 90% 이상으로 반영됐습니다.

🧭 수목 코멘트
점도표를 지우고, 성명서를 130단어로 줄이고, 미래 경로 안내를 끊고, 대신 “태스크포스”라는 장기 구조 개편 트랙을 깐 것 — 이건 “더 작고 더 조용한 연준(Oracle Fed)“의 설계도가 데뷔전에서 그대로 공개된 것입니다. 시장에 매일 신호를 주는 Teacher Fed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시장은 스스로 해석해야 합니다. 우리가 추적해온 페트로달러→디지털달러 전환 테제의 관점에서, 앞으로는 태스크포스 권고안(연말예상)을 기다려야겠습니다. 그리고, 이사회와 FOMC 투표권자들은 태스크포스의 영향을 받게 될 것 입니다.
❤11👍5
텔레그램에 글 길게 쓰기 어렵네요.ㅎㅎㅎ 완성!
❤13
얘가 문제…
세일러 형, 내 영상보고 내 말 들어!
❤12👍1
잘 생기고, 귀티나고, 날씬함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