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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BTC 최대 위험은 내부에 있다"]
비트코인의 향후 가장 큰 과제는 외부가 아닌 내부에 있다고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의 합의 규칙은 일종의 헌법과 같다. 특정 집단을 위한 규칙 변경은 시장 참여자 전체의 경제적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다. BIP-110 등 제안은 프로토콜 중립성을 해치고 수수료 시장을 악화시켜 네트워크의 장기적 보안을 해친다. 또 특정 세력이 규칙을 수정하면 타 집단도 이를 모방해 거버넌스 갈등이 벌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BIP-110은 BTC를 지불 및 송금이라는 목적에 집중시키자는 취지에서 최근 제안됐다. 트랜잭션 내 일부 데이터를 임시로 제한하자는 내용이다. 세일러와 아담 백(Adam Back) 등은 정당하게 수수료를 지불하는 트랜잭션을 제한하는 것은 BTC의 핵심 가치를 위반하는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4149
비트코인의 향후 가장 큰 과제는 외부가 아닌 내부에 있다고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의 합의 규칙은 일종의 헌법과 같다. 특정 집단을 위한 규칙 변경은 시장 참여자 전체의 경제적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다. BIP-110 등 제안은 프로토콜 중립성을 해치고 수수료 시장을 악화시켜 네트워크의 장기적 보안을 해친다. 또 특정 세력이 규칙을 수정하면 타 집단도 이를 모방해 거버넌스 갈등이 벌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BIP-110은 BTC를 지불 및 송금이라는 목적에 집중시키자는 취지에서 최근 제안됐다. 트랜잭션 내 일부 데이터를 임시로 제한하자는 내용이다. 세일러와 아담 백(Adam Back) 등은 정당하게 수수료를 지불하는 트랜잭션을 제한하는 것은 BTC의 핵심 가치를 위반하는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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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6년, 비트코인 165억원(@1,500원/$)
[스트라이브 비트코인 전략 총괄 "BTC, 10년 뒤 $1,100만 전망"]
비트코인이 10년 뒤인 2036년 1,100만 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비트코인 전략 매집 상장사 스트라이브(나스닥: ASST)의 비트코인 전략 담당 VP 조 버넷(Joe Burnett)이 전망했다. 그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해당 가격까지 오르면 시가총액은 230조 달러에 달한다. 현재 전 세계 금융자산 규모는 1,000조 달러 이상이며, 연평균 7% 복리 성장한다고 가정할 때 10년 뒤 약 1,970조 달러까지 증가할 수 있다. 이 경우 비트코인은 전 세계 금융자산 시가총액의 약 12%를 차지할 수 있다. 현재는 약 0.2% 수준이므로 시장 점유율이 크게 확대되는 시나리오"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비트코인 상승을 이끌 핵심 요소로 △AI 주도 기술 디플레이션 △각국 중앙은행·정부의 유동성 확대 △고정된 총 공급량 △반감기에 따른 신규 발행량 감소 등을 꼽았다.
https://coinness.com/news/1164280
[스트라이브 비트코인 전략 총괄 "BTC, 10년 뒤 $1,100만 전망"]
비트코인이 10년 뒤인 2036년 1,100만 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비트코인 전략 매집 상장사 스트라이브(나스닥: ASST)의 비트코인 전략 담당 VP 조 버넷(Joe Burnett)이 전망했다. 그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해당 가격까지 오르면 시가총액은 230조 달러에 달한다. 현재 전 세계 금융자산 규모는 1,000조 달러 이상이며, 연평균 7% 복리 성장한다고 가정할 때 10년 뒤 약 1,970조 달러까지 증가할 수 있다. 이 경우 비트코인은 전 세계 금융자산 시가총액의 약 12%를 차지할 수 있다. 현재는 약 0.2% 수준이므로 시장 점유율이 크게 확대되는 시나리오"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비트코인 상승을 이끌 핵심 요소로 △AI 주도 기술 디플레이션 △각국 중앙은행·정부의 유동성 확대 △고정된 총 공급량 △반감기에 따른 신규 발행량 감소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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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라이브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다루었죠.
'역대 최대'…바이낸스 SK하이닉스 무기한선물 일거래 '8조'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2215
'역대 최대'…바이낸스 SK하이닉스 무기한선물 일거래 '8조'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2215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역대 최대'…바이낸스 SK하이닉스 무기한선물 일거래 '8조'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바이낸스의 SK하이닉스 추종 무기한선물 계약 SKHYNIXUSDT의 일 거래대금이 8조원에 육박했다.이 30일 SKHYNIXUSDT 거래대금을 분석한 결과, 이
[지캐시 설립자 "ZEC 공급량 조작 의혹 사실 아냐"]
일각에서 제기된 ZEC의 공급량 조작 의혹에 대해 지캐시 설립자 주코 윌콕스(Zooko Wilcox)가 부인했다. 그는 X를 통해 "ZEC의 공급량이 몰래 증가했을 수 있다거나, 이를 확인하려면 수개월 또는 수년이 걸릴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누구나 바로 자신의 컴퓨터에서 직접 검증할 수 있으며, 현재 ZEC의 공급량은 1684만8458개임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4297
일각에서 제기된 ZEC의 공급량 조작 의혹에 대해 지캐시 설립자 주코 윌콕스(Zooko Wilcox)가 부인했다. 그는 X를 통해 "ZEC의 공급량이 몰래 증가했을 수 있다거나, 이를 확인하려면 수개월 또는 수년이 걸릴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누구나 바로 자신의 컴퓨터에서 직접 검증할 수 있으며, 현재 ZEC의 공급량은 1684만8458개임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4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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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가격 형성 주도권, 현물서 무기한 선물로 이동"]
암호화폐 가격 형성 주도권이 현물에서 무기한 선물로 옮겨갔다고 캐럴 알렉산더(Carol Alexander), 크립토퀀트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두 팀은 최근 보고서에서 "무기한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을 선도하고 있다. 무기한 선물 시장은 펀딩 비율을 통해 현물 가격과의 격차를 조절해 가격 발견을 주도한다. 앞서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주식 공개(IPO) 전 거래된 스페이스X(SPCX)의 경우도 시장 수요를 정확히 반영했다. 다만 무기한 선물의 경우 수요를 반영하는 데 강점이 있지만, 내부자 락업 물량 해제 등 공급 측면 변수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한계도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324
암호화폐 가격 형성 주도권이 현물에서 무기한 선물로 옮겨갔다고 캐럴 알렉산더(Carol Alexander), 크립토퀀트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두 팀은 최근 보고서에서 "무기한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을 선도하고 있다. 무기한 선물 시장은 펀딩 비율을 통해 현물 가격과의 격차를 조절해 가격 발견을 주도한다. 앞서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주식 공개(IPO) 전 거래된 스페이스X(SPCX)의 경우도 시장 수요를 정확히 반영했다. 다만 무기한 선물의 경우 수요를 반영하는 데 강점이 있지만, 내부자 락업 물량 해제 등 공급 측면 변수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한계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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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미 양당, 클래리티법 윤리 조항 합의"...내용 공개는 안 돼]
클래리티법(CLARITY)의 윤리 조항 합의안이 마련됐다고 코인데스크가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공화당 톰 틸리스(Thom Tillis) 의원, 민주당 루벤 갈레고(Ruben Gallego) 의원은 윤리 조항 절충안을 마련해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아울러 백악관 승인도 받지 않은 상태다. 매체는 "상원이 8월 휴회에 들어가기 전 남은 일주일 동안 토론 종결 절차를 시작해 표결을 시작할 수 있을 지가 관건이다.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존 툰(John Thune)은 민주당 협조 여부에 따라 표결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윤리 조항 외에도 디파이 규제 및 스테이블코인 이자 관련 내용도 주요 쟁점으로 남아 있다. 또 법안 처리에 필요한 표 수(60표) 확보도 불투명하다. 이번 휴회 전 타결이 무산될 경우 법안 처리는 9월로 미뤄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347
클래리티법(CLARITY)의 윤리 조항 합의안이 마련됐다고 코인데스크가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공화당 톰 틸리스(Thom Tillis) 의원, 민주당 루벤 갈레고(Ruben Gallego) 의원은 윤리 조항 절충안을 마련해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아울러 백악관 승인도 받지 않은 상태다. 매체는 "상원이 8월 휴회에 들어가기 전 남은 일주일 동안 토론 종결 절차를 시작해 표결을 시작할 수 있을 지가 관건이다.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존 툰(John Thune)은 민주당 협조 여부에 따라 표결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윤리 조항 외에도 디파이 규제 및 스테이블코인 이자 관련 내용도 주요 쟁점으로 남아 있다. 또 법안 처리에 필요한 표 수(60표) 확보도 불투명하다. 이번 휴회 전 타결이 무산될 경우 법안 처리는 9월로 미뤄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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