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투자 미래투자
2.39K subscribers
1.05K photos
9 videos
2 files
5.36K links
생존을 원하면 미래를 준비하라 - SooMok
Download Telegram
어쩌다가 이 계절에 감기몸살이 걸려서는 코막힘에 목이 붓고, 경미한 오한이 지속되네요.ㅎㅎㅎ 다들 건강 유의하셔요.
💊16👍7
이번사이클 저점은 지났나? (당신의 판단은?)
Anonymous Poll
58%
응, 이미 지났다(57k,26년7월1일)
42%
아니, 다시 저점 트라이할 것이다
[BTC 매집기업 고문 "원유에 록펠러가 있다면, BTC에는 세일러"]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브라질 핀테크 기업 멜리우즈(Meliuz)의 크리스 밀라스(Chris Millas) 고문이 스트래티지(MSTR)를 존 D. 록펠러가 세운 석유기업 스탠더드오일(Standard Oil)에 비유했다. 그는 X를 통해 "스탠더드오일이 원유를 소비자 수요에 맞는 제품으로 정제해 활용도를 극대화했듯, 스트래티지는 BTC를 투자자 수요에 맞는 상품으로 만들어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록펠러가 원유를 정제해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회사를 만들었듯, 마이클 세일러는 BTC를 '정제'해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회사를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6704
❤4👍2
오늘 라이브합니다. 9시에 만나요.
❤10
오늘 라이브에서 비트코인...이거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얘기를 할 예정입니다...
❤10😁1
주제1. 비트코인...이상한 냄새가 난다.
주제2. 케빈워시 잭슨홀 연설 미리보기
👍15❤4
JP모건

vs

12개 은행연합(BofA, 웰스파고, 산탄데르 등)
❤7
수목의 케빈 워시 잭슨홀 리뷰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분석해온 대로, 시장에 답을 미리 알려주는 연준이 아니라 시장의 신호를 읽고 판단하도록하고자하는 ‘오라클 연준’을 지향하는 그의 의지가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Forward guidance(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시 강조했고, 5개의 태스크포스도 다시 언급했습니다. 다만 태스크포스의 결과는 향후 발표될 것이며 현재의 통화정책 결정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2% 물가목표 역시 “firm, fixed target(확고하고 고정된 목표)”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현재 경제에 대한 판단도 분명했습니다. 금융여건은 크게 긴축적이지 않고, 노동시장은 완전고용에 부합하지만,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기 때문에 지금 연준의 초점은 물가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지금까지의 연준과는 다른 시대적 책무가 있다는 사명감, 그리고 시장에 금리 경로를 알려주는 연준이 아니라 판단하고 결정하는 연준으로 돌아가겠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시장의 반응도 딱 원하던 수준의 조정 흐름을 보였습니다.

케빈워시 맘에 듭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