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역시 대단합니다.
日 자민당, '예측시장' 10월 美 칼시 초청 정책세미나...폴리마켓도 조율 중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3076
日 자민당, '예측시장' 10월 美 칼시 초청 정책세미나...폴리마켓도 조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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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日 자민당, '예측시장' 10월 美 칼시 초청 정책세미나...폴리마켓도 조율 중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일본 집권 여당 자유민주당이 본격적인 예측시장 검토에 나선다.타이라 마사아키 자민당 디지털첨단금융의원연맹 회장(중의원)은 17일 "미국 예측시장 대기업 칼시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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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뇨띠 화났다!
[🧊] 오늘 오후에 인증 완전히 종결합니다
위뇨띠 | 2026.09.22 11:28:16
오늘 오후, 2018년 3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엑셀용량 약 600메가, 약 140만행짜리 거래내역과 지갑내역을 공개하겠습니다.
지갑주소나 id등의 민감정보는 제외했습니다.
하지만 매매 관련 정확한 체결 시각, 종목, 방향, 가격, 수량, 체결 식별번호, 내부 uuid등의 인증에 필요한 모든 정보는 감수하고 다 올릴 생각입니다.
이 과정에서 해당 기간동안 누적 총입금액 14.4비트로 누적 실현손익 3537비트 즉 누적 실현손익 24,400%임을 증명하겠습니다.
입출금을 조금만 반복해도 누적 총입금액이 쌓이기에, 저의 실질적인 최초 입금액에 비해 많이 잡혀있어, 실질적으로는 그 이상의 수익률이라는 것도, 수익률 숫자만 의도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전체공개라는 것도 자료의 지갑과 거래흐름으로 모두 증명됩니다. 또한 누적 실현손익은 입출금을 반복한다고 늘어나는 부분이 아니기에 충분한 증명을 기대합니다.
솔직히 거래내역 빠짐없이 다 공개하는 것은, 불이익도 큽니다. 저의 매매전략 노출, 거래습관의 약점, 그리고 일부 거래가 전체 맥락과 다르게 해석되거나 과거 발언과 한줄한줄 대조되며 비판에 직면할 가능성등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공개하는 이유는 더 이상의 정체 관련 잡음이 없길 바람과 함께 그동안 투자계에 빈번히 있어왔던 애매한 인증만으로 실력을 과장하는 관행에 경종을 울리고 검증 가능한 자료를 제시한다는 순기능이 더 클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자료에는 약 140만 건의 매매 체결기록이 들어 있습니다. 물론 제가 140만개의 주문을 한 것은 아닙니다. 1000만달러의 주문을 했을 때, 누군가 1만달러씩 1000번의 반대주문을 한다면 1000번으로 기록되는 식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해당 기간 직접 가졌던 포지션은 약 3200회, 총 주문횟수는 약 23000회로 추산합니다. 검증 방법으로는, 파일에 있는 공개 체결 식별번호를 기준으로 비트멕스의 공개 체결자료와 종목, 시각, 가격, 수량을 대조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동봉할 지갑내역의 입출금과 손익, 잔액 흐름을 함께 본다면 더 구체적으로 누구나 검증하실 수 있습니다.
비트멕스가 거래 서비스 종료를 앞두고 있고, 종료 이후에도 과거 공개 체결자료를 계속 제공할 지 미지수이기에 공식 공개자료와 직접 대조할 수 있는 오늘 공개하려 합니다.
그 동안 강도높은 인증을 해 왔음에도 여러 음모론을 내세우며 찾아와 안 좋은 말을 했던 분들에게 사과까진 바라지 않습니다. 이제는 공개할 자료를 바탕으로 판단해 주시고, 앞으로 근거 없는 음모론은 그만 주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오늘 오후에 인증 완전히 종결합니다
위뇨띠 | 2026.09.22 11:28:16
오늘 오후, 2018년 3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엑셀용량 약 600메가, 약 140만행짜리 거래내역과 지갑내역을 공개하겠습니다.
지갑주소나 id등의 민감정보는 제외했습니다.
하지만 매매 관련 정확한 체결 시각, 종목, 방향, 가격, 수량, 체결 식별번호, 내부 uuid등의 인증에 필요한 모든 정보는 감수하고 다 올릴 생각입니다.
이 과정에서 해당 기간동안 누적 총입금액 14.4비트로 누적 실현손익 3537비트 즉 누적 실현손익 24,400%임을 증명하겠습니다.
입출금을 조금만 반복해도 누적 총입금액이 쌓이기에, 저의 실질적인 최초 입금액에 비해 많이 잡혀있어, 실질적으로는 그 이상의 수익률이라는 것도, 수익률 숫자만 의도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전체공개라는 것도 자료의 지갑과 거래흐름으로 모두 증명됩니다. 또한 누적 실현손익은 입출금을 반복한다고 늘어나는 부분이 아니기에 충분한 증명을 기대합니다.
솔직히 거래내역 빠짐없이 다 공개하는 것은, 불이익도 큽니다. 저의 매매전략 노출, 거래습관의 약점, 그리고 일부 거래가 전체 맥락과 다르게 해석되거나 과거 발언과 한줄한줄 대조되며 비판에 직면할 가능성등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공개하는 이유는 더 이상의 정체 관련 잡음이 없길 바람과 함께 그동안 투자계에 빈번히 있어왔던 애매한 인증만으로 실력을 과장하는 관행에 경종을 울리고 검증 가능한 자료를 제시한다는 순기능이 더 클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자료에는 약 140만 건의 매매 체결기록이 들어 있습니다. 물론 제가 140만개의 주문을 한 것은 아닙니다. 1000만달러의 주문을 했을 때, 누군가 1만달러씩 1000번의 반대주문을 한다면 1000번으로 기록되는 식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해당 기간 직접 가졌던 포지션은 약 3200회, 총 주문횟수는 약 23000회로 추산합니다. 검증 방법으로는, 파일에 있는 공개 체결 식별번호를 기준으로 비트멕스의 공개 체결자료와 종목, 시각, 가격, 수량을 대조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동봉할 지갑내역의 입출금과 손익, 잔액 흐름을 함께 본다면 더 구체적으로 누구나 검증하실 수 있습니다.
비트멕스가 거래 서비스 종료를 앞두고 있고, 종료 이후에도 과거 공개 체결자료를 계속 제공할 지 미지수이기에 공식 공개자료와 직접 대조할 수 있는 오늘 공개하려 합니다.
그 동안 강도높은 인증을 해 왔음에도 여러 음모론을 내세우며 찾아와 안 좋은 말을 했던 분들에게 사과까진 바라지 않습니다. 이제는 공개할 자료를 바탕으로 판단해 주시고, 앞으로 근거 없는 음모론은 그만 주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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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뇨띠의 90일서한 전문
90일 서한
요약 : 강한 예상이익과 비싼 현재가치의 대결
올해 연말까지의 흐름 예상
1. 전망의 범위
이번 전망의 범위는 암호화폐, 나스닥, 코스피로 좁혀보았습니다. 암호화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를 중심으로 다룰 것입니다.
나스닥과 코스피 관련 파생상품에서도 일정 수익을 올리긴 하였지만, 도합 20억원 수준이고, 거래를 시작한 지 이제 반년 정도 밖에 안 되었음을 양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2. 암호화폐 전망
이 글에서 말하는 적정가는 시중에 알려진 여러 지표들을 종합해보고 제가 추정한 값입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현재가 85k를 적정가로 보고 있습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경우, 현재가는 적정가에 비해 10%정도 낮은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캔들, 거래량, 추세등을 제가 해석한 바로는 강력한 상승 신호를 나타내고 있기에, 비트코인의 경우 지금이 적정 수준이라 판단함에도 불구하고 더 상승 여력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 또한 저평가로 판단하고 있는 데다, 비트코인의 상승 신호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기에 상승을 기대합니다.
변수는 "주목도" 입니다. 금리가 낮고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이라면 주목을 받지 않아도 상승여력이 강력하겠지만, 지금같은 고금리 상황에 잠재적 투자자들의 투자여력이 한정적인 상황에서는 상대적 주목도를 저는 중요시 여깁니다.
거기에 맞물려 비트코인은 "영업이익" 이라는 개념이 없기에 가격 형성에 "주목도" 와 보유 수요의 변화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주식이나 투자상품으로 관심과 신규 자금이 이동하고, 현재의 비트코인 상승세가 주목을 덜 받게 된다면, 상승동력을 급격히 잃을 가능성을 경계해야겠습니다.
3. 나스닥 전망
나스닥의 경우, 완만한 상승을 예상합니다. 제가 판단하기에 현재 고평가에 해당하는 구간이지만, 역사적으로 고평가에 해당하는 구간에서 떨어지는 데에는 수 년은 보아야 정확도가 높아왔습니다. 즉, 고평가가 초고평가구간으로 갈 확률도 있고, 실제로 역사가 그래왔다는 뜻입니다. 역사적으로, 고평가를 예상하고 공매도포지션에 진입한 뒤 수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은 2~3년에 달하는 기나긴 고통의 시간을 감내해와야 했습니다.
저는 단기 트레이더로서, 이러한 긴 고통을 감내할 자신이 없습니다. 고평가라고 판단하지만 당장의 분석에서는 상승 신호가 보이기에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포지션을 섣불리 잡기는 꺼려지는 상황입니다.
변수라면 역시 정책 기조입니다. 물가와 금리 측면의 부담은 현재 시장에서 이미 반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의 재정정책기조는 현재
"더 큰 성장으로 빚을 희석시키기" 로 보여집니다만, 이것이 언젠가는 한계에 다다르고 결국 긴축에 들어설 시점이 꼭 올 것입니다.
하지만 당장 재정긴축까지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기에 완만한 상승을 예상하고 있고, 갑작스럽게 예산조정에 들어가는 것 정도를 경계하면 되겠습니다.
또 하나의 변수로는, 엔비디아의 gpu 구매 관련 금융지원과 고객사 지원 계약입니다. 한 마디로 엔비디아가 고객에게 지원을 도와, 고객이 그 것으로 엔비디아의 제품을 사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저는 엔비디아의 이러한 행보를 매출 과장화에 영향을 줄 것을 우려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고평가 구간을 지지하는 가장 큰 변수는 미래 기대실적입니다. 미국 빅테크 가이던스에 대한 예상은 따로 하지 않았으며, 가이던스 하향시 영향이 매우 클 것이다 정도로 해두겠습니다.
다만, 아직 이 시스템을 시행한지 얼마 되지 않아 문제가 터질 위험도 낮다고 판단해 이번 서한에서는 반영하지 않겠습니다.
4. 코스피 전망
코스피는 꽤나 극단적인 상황으로 보입니다.
현재 제가 추산한 코스피는 초고평가 단계입니다. 그러나 이 상황에는 한 가지 변수가 있습니다. 바로 "과거에 비해서" 초고평가라는 점입니다.
바로 전 나스닥의 경우에 이런 말을 붙이지 않은 이유는, 큰 금융시장 변혁이라고 볼 만한 부분이 미미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코스피의 상황은 다릅니다.
바로 대기업의 친주주 행보입니다. 코스피는 역사를 통틀어 지금 수준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친주주 행보를 겪어온 적이 없습니다.
즉, 당연히 그러한 것들이 미미했던 과거에 비하면 고평가를 받아야 할 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려할 점이 더 많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역대최고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반대로 DX부문은 소폭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DX부문에서의 적자를 기록한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처럼 이익이 반도체에 집중된 상황에서는 반도체 수요가 흔들릴 경우 삼성전자의 예상 영업이익도 극단적으로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현 반도체 수요가 영원하지 않다고 보는 쪽입니다. 대략 2027년 말 ~ 2028년 초부터 수요가 줄어들고 경쟁사의 공급이 많아지는 현상이 나올 것이라 예상합니다.
매우 높은 확률로 말입니다.
그리고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그것들을 어느정도 반영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아직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생각합니다.
즉, 이렇게 미래 반도체 가격전망에 크게 흔들리는 상황에서는 장기매수도 매도도 권하지 않겠습니다. 큰 출렁임이 있을 때마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파는 것을 반복할 계획입니다.
변수는 대기업의 친주주적 행보가 어디까지 가느냐입니다.
현재의 주주환원이 일시적인지, 장기계획을 바꾼것인지는 누구도 모를 것입니다.
만약 주주환원을 축소하는 행보가 나온다면 코스피는 다시 디스카운트 국면으로 빠질 위험이 언제든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와 같은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간다면 이 가격대를 유지하는 것도 기대해볼 만 합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변화도 중요하겠습니다만, 통화정책에서의 더 강력한 긴축이나 재정정책의 더 강력한 완화신호는 아직 보이지 않기에 이 부분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맺음말
전쟁이나 도발등의 상황은 예상을 할 수 없는 영역이므로 제외했습니다.
이 글을 쓴 의도는, 제 중장기 판단을 기록하고, 나중에 실제 시장 흐름과 비교해보기 위함입니다.
저는 트레이딩을 해오며 중장기 전망을 바탕으로 대응하기보단, 단기적 신호와 기술적 매매에 주로 의존해왔습니다. 이후 중장기 관점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습관을 서서히 바꾸어왔고,
이제는 그 판단을 글로 남겨 검증해볼 단계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전망 종합은 이렇습니다. 암호화폐 상승, 나스닥 완만한 상승, 코스피 조건부 박스권(장기 보유 피함)
아, 그리고 항간에 떠도는 삼성전자 수백억 매수설은 사실이 아닙니다. 제가 코스피 관련 상품을 시작한지는 반 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차트갤러리를 제외한 타 유튜브, 오프라인 모임등을 일체 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이트나 오프라인 모임 등에서 본인이 워뇨띠라 주장하는 사람은 100% 사칭입니다.
또한 일체의 유튜브, 레퍼럴, 리딩방과 봇시스템 판매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공개하는 거래내역 자료로 매매봇을 만들어 누군가 판매할 것이 우려됩니다. 하지만 매매봇이 실제 수익이 날 것 같을 경우 이미 자료가 있는 제가 먼저 만들어서 돌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절대 속지 말고 구매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발 잡주는 하고 싶더라도 재미로만 합시다*
90일 서한
요약 : 강한 예상이익과 비싼 현재가치의 대결
올해 연말까지의 흐름 예상
1. 전망의 범위
이번 전망의 범위는 암호화폐, 나스닥, 코스피로 좁혀보았습니다. 암호화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를 중심으로 다룰 것입니다.
나스닥과 코스피 관련 파생상품에서도 일정 수익을 올리긴 하였지만, 도합 20억원 수준이고, 거래를 시작한 지 이제 반년 정도 밖에 안 되었음을 양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2. 암호화폐 전망
이 글에서 말하는 적정가는 시중에 알려진 여러 지표들을 종합해보고 제가 추정한 값입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현재가 85k를 적정가로 보고 있습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경우, 현재가는 적정가에 비해 10%정도 낮은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캔들, 거래량, 추세등을 제가 해석한 바로는 강력한 상승 신호를 나타내고 있기에, 비트코인의 경우 지금이 적정 수준이라 판단함에도 불구하고 더 상승 여력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 또한 저평가로 판단하고 있는 데다, 비트코인의 상승 신호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기에 상승을 기대합니다.
변수는 "주목도" 입니다. 금리가 낮고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이라면 주목을 받지 않아도 상승여력이 강력하겠지만, 지금같은 고금리 상황에 잠재적 투자자들의 투자여력이 한정적인 상황에서는 상대적 주목도를 저는 중요시 여깁니다.
거기에 맞물려 비트코인은 "영업이익" 이라는 개념이 없기에 가격 형성에 "주목도" 와 보유 수요의 변화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주식이나 투자상품으로 관심과 신규 자금이 이동하고, 현재의 비트코인 상승세가 주목을 덜 받게 된다면, 상승동력을 급격히 잃을 가능성을 경계해야겠습니다.
3. 나스닥 전망
나스닥의 경우, 완만한 상승을 예상합니다. 제가 판단하기에 현재 고평가에 해당하는 구간이지만, 역사적으로 고평가에 해당하는 구간에서 떨어지는 데에는 수 년은 보아야 정확도가 높아왔습니다. 즉, 고평가가 초고평가구간으로 갈 확률도 있고, 실제로 역사가 그래왔다는 뜻입니다. 역사적으로, 고평가를 예상하고 공매도포지션에 진입한 뒤 수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은 2~3년에 달하는 기나긴 고통의 시간을 감내해와야 했습니다.
저는 단기 트레이더로서, 이러한 긴 고통을 감내할 자신이 없습니다. 고평가라고 판단하지만 당장의 분석에서는 상승 신호가 보이기에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포지션을 섣불리 잡기는 꺼려지는 상황입니다.
변수라면 역시 정책 기조입니다. 물가와 금리 측면의 부담은 현재 시장에서 이미 반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의 재정정책기조는 현재
"더 큰 성장으로 빚을 희석시키기" 로 보여집니다만, 이것이 언젠가는 한계에 다다르고 결국 긴축에 들어설 시점이 꼭 올 것입니다.
하지만 당장 재정긴축까지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기에 완만한 상승을 예상하고 있고, 갑작스럽게 예산조정에 들어가는 것 정도를 경계하면 되겠습니다.
또 하나의 변수로는, 엔비디아의 gpu 구매 관련 금융지원과 고객사 지원 계약입니다. 한 마디로 엔비디아가 고객에게 지원을 도와, 고객이 그 것으로 엔비디아의 제품을 사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저는 엔비디아의 이러한 행보를 매출 과장화에 영향을 줄 것을 우려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고평가 구간을 지지하는 가장 큰 변수는 미래 기대실적입니다. 미국 빅테크 가이던스에 대한 예상은 따로 하지 않았으며, 가이던스 하향시 영향이 매우 클 것이다 정도로 해두겠습니다.
다만, 아직 이 시스템을 시행한지 얼마 되지 않아 문제가 터질 위험도 낮다고 판단해 이번 서한에서는 반영하지 않겠습니다.
4. 코스피 전망
코스피는 꽤나 극단적인 상황으로 보입니다.
현재 제가 추산한 코스피는 초고평가 단계입니다. 그러나 이 상황에는 한 가지 변수가 있습니다. 바로 "과거에 비해서" 초고평가라는 점입니다.
바로 전 나스닥의 경우에 이런 말을 붙이지 않은 이유는, 큰 금융시장 변혁이라고 볼 만한 부분이 미미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코스피의 상황은 다릅니다.
바로 대기업의 친주주 행보입니다. 코스피는 역사를 통틀어 지금 수준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친주주 행보를 겪어온 적이 없습니다.
즉, 당연히 그러한 것들이 미미했던 과거에 비하면 고평가를 받아야 할 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려할 점이 더 많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역대최고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반대로 DX부문은 소폭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DX부문에서의 적자를 기록한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처럼 이익이 반도체에 집중된 상황에서는 반도체 수요가 흔들릴 경우 삼성전자의 예상 영업이익도 극단적으로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현 반도체 수요가 영원하지 않다고 보는 쪽입니다. 대략 2027년 말 ~ 2028년 초부터 수요가 줄어들고 경쟁사의 공급이 많아지는 현상이 나올 것이라 예상합니다.
매우 높은 확률로 말입니다.
그리고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그것들을 어느정도 반영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아직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생각합니다.
즉, 이렇게 미래 반도체 가격전망에 크게 흔들리는 상황에서는 장기매수도 매도도 권하지 않겠습니다. 큰 출렁임이 있을 때마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파는 것을 반복할 계획입니다.
변수는 대기업의 친주주적 행보가 어디까지 가느냐입니다.
현재의 주주환원이 일시적인지, 장기계획을 바꾼것인지는 누구도 모를 것입니다.
만약 주주환원을 축소하는 행보가 나온다면 코스피는 다시 디스카운트 국면으로 빠질 위험이 언제든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와 같은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간다면 이 가격대를 유지하는 것도 기대해볼 만 합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변화도 중요하겠습니다만, 통화정책에서의 더 강력한 긴축이나 재정정책의 더 강력한 완화신호는 아직 보이지 않기에 이 부분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맺음말
전쟁이나 도발등의 상황은 예상을 할 수 없는 영역이므로 제외했습니다.
이 글을 쓴 의도는, 제 중장기 판단을 기록하고, 나중에 실제 시장 흐름과 비교해보기 위함입니다.
저는 트레이딩을 해오며 중장기 전망을 바탕으로 대응하기보단, 단기적 신호와 기술적 매매에 주로 의존해왔습니다. 이후 중장기 관점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습관을 서서히 바꾸어왔고,
이제는 그 판단을 글로 남겨 검증해볼 단계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전망 종합은 이렇습니다. 암호화폐 상승, 나스닥 완만한 상승, 코스피 조건부 박스권(장기 보유 피함)
아, 그리고 항간에 떠도는 삼성전자 수백억 매수설은 사실이 아닙니다. 제가 코스피 관련 상품을 시작한지는 반 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차트갤러리를 제외한 타 유튜브, 오프라인 모임등을 일체 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이트나 오프라인 모임 등에서 본인이 워뇨띠라 주장하는 사람은 100% 사칭입니다.
또한 일체의 유튜브, 레퍼럴, 리딩방과 봇시스템 판매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공개하는 거래내역 자료로 매매봇을 만들어 누군가 판매할 것이 우려됩니다. 하지만 매매봇이 실제 수익이 날 것 같을 경우 이미 자료가 있는 제가 먼저 만들어서 돌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절대 속지 말고 구매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발 잡주는 하고 싶더라도 재미로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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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채금리 급등
9월 23일 미국 국채금리가 전 구간에서 급등.
• 2년물 4.85% (+14bp)
• 5년물 4.99% (+16bp)
• 10년물 5.11% (+15bp)
• 20년물 5.45% (+12bp)
• 30년물 5.40% (+11bp)
주요 배경은 크게 세 가지
1. 강한 경기지표
9월 미국 종합 PMI 예비치가 58.4로 상승. 경기와 물가 압력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면서 추가 긴축 기대가 상승.
2. 장기채 바이백 실망
미 재무부가 20~30년물 국채를 최대 60억 달러 매입한다고 발표. 기존 20억 달러보다는 확대됐지만 추가 확대 기대에는 못 미치면서 발표 직후 장기물 매도세가 확대.
3. 5년물 입찰 부진
700억 달러 규모 입찰의 응찰배율이 2.21배로 하락. 낙찰금리도 입찰 직전 시장금리보다 3.1bp 높은 수준에서 결정.
특히 30년물(+11bp)보다 5~10년물(+15~16bp)의 상승폭이 더 컸다는 점에서, 바이백 실망뿐 아니라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10월 FOMC 25bp인상 확률 69.7%) 우려가 커지며 국채시장 전반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긴장감 가져가야겠다.
주간전략회의에서 부연설명 하겠음.
9월 23일 미국 국채금리가 전 구간에서 급등.
• 2년물 4.85% (+14bp)
• 5년물 4.99% (+16bp)
• 10년물 5.11% (+15bp)
• 20년물 5.45% (+12bp)
• 30년물 5.40% (+11bp)
주요 배경은 크게 세 가지
1. 강한 경기지표
9월 미국 종합 PMI 예비치가 58.4로 상승. 경기와 물가 압력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면서 추가 긴축 기대가 상승.
2. 장기채 바이백 실망
미 재무부가 20~30년물 국채를 최대 60억 달러 매입한다고 발표. 기존 20억 달러보다는 확대됐지만 추가 확대 기대에는 못 미치면서 발표 직후 장기물 매도세가 확대.
3. 5년물 입찰 부진
700억 달러 규모 입찰의 응찰배율이 2.21배로 하락. 낙찰금리도 입찰 직전 시장금리보다 3.1bp 높은 수준에서 결정.
특히 30년물(+11bp)보다 5~10년물(+15~16bp)의 상승폭이 더 컸다는 점에서, 바이백 실망뿐 아니라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10월 FOMC 25bp인상 확률 69.7%) 우려가 커지며 국채시장 전반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긴장감 가져가야겠다.
주간전략회의에서 부연설명 하겠음.
약간 동의함
["올해 ZEC, 2021년 ETH과 유사…BTC 자금 순환 수혜"]
암호화폐 팟캐스트 플랫폼 뱅크리스(Bankless)의 진행자 겸 공동 창립자 데이비드 호프만(David Hoffman)이 X를 통해 "올해 지캐시(ZEC)에서 2021년 이더리움(ETH)과 유사한 현상이 관측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BTC 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하는 현상은 드물게 발생하는데, 올해에는 ZEC가 이러한 자금이 모이는 셸링 포인트(Schelling point, 시장 참여자들이 공통적으로 선택하는 자금 집결점)로 자리 잡았다. BTC 보유자 중 극히 일부만 ZEC를 프라이버시·양자내성 등의 가치 또는 BTC 익스포저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인식해도 ZEC 시가총액은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ZEC와 비슷한 현상이 니어(NEAR)에서도 나타나고 있으며, NEAR 역시 2026년 스마트컨트랙트 분야의 새로운 셸링 포인트로 부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9741
["올해 ZEC, 2021년 ETH과 유사…BTC 자금 순환 수혜"]
암호화폐 팟캐스트 플랫폼 뱅크리스(Bankless)의 진행자 겸 공동 창립자 데이비드 호프만(David Hoffman)이 X를 통해 "올해 지캐시(ZEC)에서 2021년 이더리움(ETH)과 유사한 현상이 관측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BTC 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하는 현상은 드물게 발생하는데, 올해에는 ZEC가 이러한 자금이 모이는 셸링 포인트(Schelling point, 시장 참여자들이 공통적으로 선택하는 자금 집결점)로 자리 잡았다. BTC 보유자 중 극히 일부만 ZEC를 프라이버시·양자내성 등의 가치 또는 BTC 익스포저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인식해도 ZEC 시가총액은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ZEC와 비슷한 현상이 니어(NEAR)에서도 나타나고 있으며, NEAR 역시 2026년 스마트컨트랙트 분야의 새로운 셸링 포인트로 부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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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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