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코인배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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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되고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차익 실현과 관망세로 인해 숨고르기(횡보·조정)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상승 모멘텀 둔화 (Price Momentum 81.2)

여전히 상단 기준선(68.8) 위에 있어 중장기적인 상승 추세와 매수 우위는 살아있지만, 직전 고점(88.0) 대비 과열이 한 차례 식은 상태입니다.

✅현물 시장의 단기 매도 우세 (Spot CVD -$67.2M)

누적 볼륨 델타(CVD)가 음수로 전환되며 단기 이익 실현을 위한 시장가 매도(Taker Sell) 압력이 강해졌음을 보여줍니다.

✅거래량 감소 및 횡보 국면 (Spot Volume $6.2B)

일일 거래량이 $9.5B에서 $6.2B로 줄어들며, 추가 돌파를 시도하기보다는 가격을 다지는 수렴/횡보(Consolidation) 흐름이 우선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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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이 전부다"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대니얼 카너먼이 <생각에 관한 생각>에서 쓴 개념임. 원어로는 WYSIATI.

머릿속은 눈에 보이는 조각만으로 그럴듯한 이야기를 만들고, 안 보이는 건 질문조차 하지 않음. 이더리움 투자 아이디어 대부분이 이 구조로 만들어져 있다고 생각함.

더 고약한 건 이거임. 정보가 적을수록 이야기는 오히려 매끄럽게 만들어짐. 반박할 조각이 없으니까. 우리는 확신의 근거를 정보의 양이 아니라 이야기의 일관성에서 느낌. 그래서 잘 모를수록 확신이 강해짐.

이더리움을 보면 활동량이 보임. L2 트잭 수, TVL, 새로 들어오는 기업 체인 소식. 안 보이는 건 그 활동이 L1으로 얼마나 흘러가느냐임. 정산 비용이 정액인지 정률인지는 화면에 안 뜸.

그래서 "L2가 더 들어오고 생태계가 커지면 이더리움도 좋아지겠지.." 에서 멈춤. 보이는 조각만으로 완결된 이야기가 만들어졌기 때문임. 이건 분석이 아니라 대충 그렇겠지임.

문제는 대부분의 이더리움 투자 아이디어가 저 이야기 위에 세워져 있다는 거임. 현실은 전혀 다르게 움직이는데, 그걸 모른 채 자기 상상으로 투자하고 있는 상황임.


· · ·


로빈후드 체인이 열흘 만에 그 안 보이던 부분을 보여줬음.

하루 gross revenue.
8월 22일 $54,676
8월 30일 $1,087,896
19.9배임.

그 사이 각자 가져간 몫.
Robinhood(sequencer) 약 90% 유지, $49K → $978K
Arbitrum 매출의 10%, $5.4K → $108K로 같이 20배
그리고 이더리움은 $247.79 → $155.30. 오히려 줄었음.

이유는 단순함. Arbitrum이 받는 건 매출의 %임. 정률제. 이더리움이 받는 건 블롭 데이터 비용임. 사실상 정액제.

롤업은 압축해서 한 번에 올림. 처리량이 20배가 돼도 L1에 내는 돈은 20배가 안 됨.

프랜차이즈 비유가 정확함. 본사가 간판을 빌려줬는데 로열티를 매출의 %가 아니라 월 정액 사용료로 받기로 계약한 거임. 매장이 대박 나도 본사 통장에 찍히는 숫자는 그대로임..

매장 수는 눈에 보이고 계약서는 눈에 안 보임. 그래서 매장이 늘어나는 것만 보고 본사가 잘된다는 이야기를 만든 거임.


· · ·


"L2가 잘되면 이더리움도 잘된다"는 문장은 사실 세 개의 다리로 서 있었음. 보이는 대로 통과시키지 말고 하나씩 밟아봄.

다리 1. 블롭 수요가 늘면 ETH 소각이 늘어 디플레가 온다.

가장 많이 쓰였고 지금 가장 약함. 최근 스냅샷 기준 L1 하루 수수료 $22만, 체인 revenue $5만대임. 블롭 소각은 주간 0.2 ETH대로 떨어진 관측치도 있음.

결과는 공급에 그대로 나옴. ETH는 순인플레고 최근 관측치는 연 0.8%대임. 26년 상반기 매출은 $1.27억. 전년 $4.14억 대비 -69.3%임. 같은 기간 L2 트잭은 하루 1억 건 돌파. 활동은 최대인데 매출은 3분의 1 토막임.

다리 2. L2에서 가스를 ETH로 낸다.

방향은 맞는데 규모가 작음. L2 가스는 거의 전부 sequencer한테 감. L1으로 올라가 소각되는 건 블롭 비용뿐임. ETH가 쓰이긴 하는데.. 사라지진 않음.

다리 3. 브릿지·담보 수요.

앞의 둘보단 나은데 thesis를 지탱할 규모는 아님. L2 TVS 300억 달러 중 상당수가 스테이블코인임. 브릿지로 넘어간 ETH는 Base·Arbitrum 합쳐도 시총 대비 몇 % 안쪽임.

정리하면 세 다리 중 하나는 부러졌고 둘은 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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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여기서 멈추면 나도 내가 본 조각으로만 이야기를 만드는 거임. 반대편도 봐야 함.

이더리움 쪽 가장 강한 반론은 이거임. 정액제가 아니라 계단식이라는 것.

블롭도 EIP-1559 방식이라 수요가 공급을 넘으면 base fee가 지수적으로 튐. 지금 안 오르는 건 설계상 못 올라서가 아니라 블롭이 남아돌기 때문임. 사용률이 20~30% 수준임.

재단도 손 놓고 있진 않음. Fusaka(25년 12월)는 PeerDAS로 용량을 늘리며 EIP-7918로 블롭 base fee 하한선을 넣었음. Glamsterdam(26년 4분기 목표)은 gas limit을 60M에서 200M 방향으로 밀어올리는 안임.

Glamsterdam의 진짜 의미는 기술이 아니라 노선 변경에 있다고 봄. "실행은 롤업에, L1은 정산에"였던 서사를 되감아 L1을 다시 키우겠다는 선언임. 롤업 로드맵이 가치 포착에 실패했다는 내부 인정에 가깝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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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솔라나는 어떤가.

여기서 또 같은 함정이 나옴. "이더리움이 실패했으니 솔라나가 답이겠지" 이것도 한쪽만 보고 만든 이야기임. 솔라나도 새고 있음. 다만 방향이 다름.

솔라나는 앱이 체인보다 훨씬 많이 벌어감. App RCR이 26년 1분기 382%임. 체인이 $1 벌 때 앱이 $3.82 버는 거임. 1분기 REV $8,950만, 앱 매출 $3.42억. Pump.fun 하나가 $1.25억을 벌었음.

이더리움은 아래층(L2)으로 세로로 새고, 솔라나는 옆(앱)으로 가로로 샘. 둘 다 fat app / thin chain 구조임.

그런데 결정적 차이가 하나 있음. 솔라나의 몫은 정률제임. 활동이 늘면 base fee, priority fee, MEV tip이 같이 늘어남. 트잭이 두 배면 체인 수입도 대체로 같이 커짐.

실제 숫자로 확인됨. 8월 27일 기준 7일 평균 수수료 9,200 SOL. 3개월 전 대비 +80%임. non-vote 트잭은 7일 1억 9,100만 건으로 사상 최고. 1년 전 8,800만 건의 두 배 이상임.

같은 시기 두 체인을 나란히 놓으면 이럼.
이더리움 — 활동 사상 최대, 매출 전년비 -69%
솔라나 — 활동 사상 최대, 수수료도 사상 최대
이게 정액제와 정률제의 차이임.

그런데 솔라나는 다른 데서 고장나 있음. 발행량임. 하루 약 6만 SOL을 찍는데 수수료는 9,200 SOL임. 발행량의 15% 수준. 연 인플레 3.7%임. 희석 크기만 보면 이더리움이 훨씬 나음..

그래서 솔라나도 지난주 이걸 건드렸음. SIMD-0550 통과(찬성 67%). disinflation을 15%에서 30%로 가속. 대신 스테이킹 보상은 5.25%에서 3년 뒤 2.25%로 내려감. SIMD-0553(소각 확대)은 2/3 미달로 부결됨.

즉 발행 줄이는 쪽은 통과시켰고 소각 늘리는 쪽은 부결시켰음. 검증인 입장에서 자기 수입 깎는 안을 둘 다 통과시키긴 어려웠을 거라 봄.


· · ·


두 축으로 보면 정리됨.

Q1. 활동이 늘면 체인이 돈을 더 버나
Q2. 그 돈이 홀더의 희석을 상쇄하나

이더리움은 Q1 안 되고 Q2는 버팀(연 0.8%대)
솔라나는 Q1 되는데 Q2가 안 됨(연 3.7%)

고장의 성격이 다름.

이더리움은 구조적 문제임. 성장이 매출로 번역 안 되는 배관이라 프로토콜을 바꿔야 함. 실행 리스크임.

솔라나는 산술적 문제임. 물이 부족할 뿐이라 규모가 커지면 풀림. 규모 리스크임.


· · ·


결론은 "이더리움을 팔아라"가 아님. 자기가 무엇을 사고 있는지 문장으로 다시 써보라는 거임.

"L2가 늘면 소각이 늘어 ETH가 오른다"와 "정산 레이어 지위와 monetary premium을 산다"는 완전히 다른 베팅임.

전자는 지금 숫자로 지지가 안 됨. 후자는 여전히 유효할 수 있음. 문제는 많은 사람이 후자를 사면서 전자의 언어로 설명해왔다는 거임. 보이는 조각만으로 만든 이야기가 그만큼 매끄러웠던 거임.

프랜차이즈 본사가 매장을 몇 개 열었는지는 본사 손익계산서에 아무 의미가 없음. 로열티 계약이 정액인지 정률인지가 전부임.

보이는 것이 전부다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다고 봄. 나도 마찬가지임. 다만 "지금 내가 못 보고 있는 건 뭐지"를 한 번 더 묻는 건 됨.

포지션은 각자의 몫이지만 논리는 문장으로 써놓고 검증할 수 있어야 함. 안 그러면 오르면 실력이고 내리면 시장 탓이 됨ㅎ

https://x.com/gorochi0315/status/209463932371512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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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쌀때 사서 비쌀때 파는게 아니다?

반감기 500일 전에 사서
반감기 500일 후에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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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rett Jin (@GarrettBullish)은 1,868 $BTC (1억 4,700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에서 차익 실현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76 $BTC (2,150만 달러)를 청산하여 21만 달러의 이익을 얻었습니다.

그는 여전히 1,592 $BTC (1억 2,392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실현 이익은 118만 달러입니다.

하지만 3개월 이상 롱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194만 달러의 자금 조달 수수료를 지불했기 때문에, Garrett Jin은 전체적으로 여전히 손실 상태입니다.

https://hypurrscan.io/address/0x92ea19ECeB7a8dE0f50978A1583A5D8b018050e9#per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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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놀랍네요!

이 수수께끼 같은 #Ethereum 대규모 투자자는 지난 5일 동안 167,855개의 $ETH(408백만 달러)를 모두 매도했습니다.
https://x.com/lookonchain/status/209495106181575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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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 업체 어슈어 디파이, 웹3 침체로 사업 종료]
암호화폐 프로젝트 신원확인(KYC) 업체 어슈어 디파이(Assure DeFi)가 사업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측은 X를 통해 "웹3 시장이 오랫동안 과거와 같은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고 인증 사업도 함께 위축됐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기존에 발급한 KYC 및 감사 결과는 사업 종료 이후에도 효력이 유지되며, 과거 검증 및 감사 기록도 공개 상태로 남아 검색이 가능할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7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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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람은 $PONS를 너무 일찍 팔아서 530만 달러의 이익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트레이더 0xbb94는 782만 개의 $PONS를 30만 2,600달러에 구매한 후, 20% 하락한 가격에 모두 23만 1,300달러에 판매하여 7만 1,000달러(24% 손실)를 잃었습니다.

만약 그가 계속 보유했다면, 현재 530만 달러의 이익을 얻고 있을 것입니다.

https://debank.com/profile/0xbb94d7e03b6f10b0cb423a0d788cddaba86a246b/history?chain=hood&token=0x39dbed3a2bd333467115de45665cc57f813c4571_P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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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께끼의 고래 지갑 0x6436이 계속해서 $HYPE를 매수하고 있습니다.

3개월 전, 해당 지갑은 128만 개의 $HYPE(약 8억 9천 1백만 달러)을 1개당 70달러에 구매했습니다.

최근 10일 동안, 해당 지갑은 추가로 162만 개의 $HYPE(약 1억 3천 3백만 달러)를 1개당 82.4달러에 구매했습니다.

https://arkm.com/explorer/address/0x6436D88D376Ea7FbDe1AB5A8Db7151579Bc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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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사람은 1,491달러를 12시간도 안 되는 시간 안에 120만 달러로 만들었습니다. 즉, 810배의 수익을 올린 것입니다!

프랭크(@frankdegods)는 11시간 전에 1,491달러를 사용하여 1,100만 개의 $MEME 코인을 구매했고, 현재 그 가치는 120만 달러가 넘습니다.

정말 대단한 분이시네요!

https://fomo.family/profile/frankdegods?tradeId=8f846848-7ee9-4434-b6bd-872e7ebd8c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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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이더 0x3305는 지난 10일 동안 매일 $HYPE 토큰을 구매했으며, 총 194,210개의 $HYPE 토큰(1679만 달러 상당)을 구매했습니다.

https://arkm.com/explorer/address/0x330560240cc74Da5614B66C23EbFeDaaCd6dC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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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Four.meme, BNB Chain에 ‘주식 토큰 × 밈’ 4Stock 출시

Four.meme가 새로운 실험 4Stock을 시작했습니다.

• 첫 4Stock: BNC4
• BNB → BNC 주식 → BNC4 토큰 → Meme/BNC4 구조
• 현재 화제가 된 $BNC, $4Stock도 BNC4를 기반으로 나온 밈
• 향후 NVDA·MSTR·PLTR·GOOGL·HOOD·COIN 등으로 확장될 경우 Meme/NVDA, Meme/MSTR 같은 형태도 가능


결국 Robinhood Chain에서 나오던 ‘Stock Token × Meme’ 모델을 BNB Chain에서도 시도하는 모습입니다.
어제 Sock랑 Brew를 Four.meme이랑 비교하는 글을 올렸었는데요.
역시나 하루 만에 Four.meme에서도 비슷한 방향의 카드가 바로 나와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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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0개 암호화폐의 집중도가 2021년 수준으로 회복

2026년, MAG7 (뛰어난 7개의 암호화폐)의 총 상위 100개 암호화폐 시장 가치(스테이블코인 제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92.1%**까지 상승했습니다. 비트코인만으로도 현재 시장 가치의 **66.6%**를 차지하며, 5년 전보다 훨씬 높은 비율입니다.

이는 시장 성장이 소수의 대형 자산에 점점 더 의존하게 되면서, 더 넓은 범위의 알트코인 시장은 상대적으로 적은 자본만 유치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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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2.2억 상당 BTC 옵션 만기]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9월 11일 17시 22억1861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61, 맥스페인(max pain, 가장 많은 옵션 매수자가 프리미엄을 잃는 가격대) 가격은 78,000 달러다. 아울러 같은 시간 2억7737만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옵션도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1.16, 맥스페인 가격은 2,450 달러다.
https://coinness.com/news/1168377
8만 달러를 둘러싼 싸움이 한창이며, 투자자들은 현재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강력한 공급 분포 클러스터 중 하나에서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당 유동성은 7만 6천 달러에서 8만 2천 달러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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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의 현황에 대해 짧게 정리 ]

왜 이벤트가 발생했는가

10월 31일부로 L2 사업을 접고 아예 B2B로 기업자금 관리 및 결제 플랫폼으로 피봇

즉 앞으론 리스크 체인이 아예 사라짐

호재인척 하는 내용도 존재

100,000,000 LSK burn.

다오 트레저리로 베스팅될 남은 물량 소각예정인데 이게 총 물량의 25% 그런데 시장에 풀려있던 물량은 아니라서 사실 큰 의미가 있나? 매도압박은 줄어들겠지만 이거때문에 오른다고 보기엔 하하

거기다가 트레저리에 있던 47M개를 팀이 가져간다고 함

토큰은 어떻게 되는가

피봇하지만 그대로 사용할 예정. 앞으론 이더리움과 함께 Base를 주로 쓸거라고 함
= 현재 이더리움 쓰는 거래소는 입출막 안할수도 있는 가능성이 존재

그런데 알아둬야할 리스크의 리스크

중요한건 이제 자체체인인 리스크 체인 코인은 시발 어떻게 되는지 명시가 잘 없음.
끼야아ㅓ아아아아아ㅏㄱ 브릿지도 7일걸리는데 이거어쩔거야

그리고 애초 리스크 피봇하는게 크립토 사업도 아님 이거 장기적으로 보면 좆되는거니 걍 순수 이벤트 원툴이라고 생각하삼 (당연한 소리긴 함)

스테이킹 물량도 나올지도

리스크 스테이킹의 경우 거버넌스를 통해 7일 안기다리고 패널티 없이 바로 언스가 가능해졌다고 하는데, 찾아보니 웨이팅 피리어드 있어서 3일 걸리긴 하는듯?

여담이지만 [리스크 스테이킹] « 지금 보면 이름 좆간지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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