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RINE
7.97K subscribers
14.9K photos
234 videos
1 file
1.76K links
이것 저것 올립니다

문의 : @ctrine_mong
(코인광고/레퍼럴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얼마나 졸속으로 처리했으려나..
❤13😱6
2026년 연말 S&P 500 목표치
1❤6
마켓워치: S&P 500 지수는 닷컴 버블이 막 시작되던 1994년 이후 가장 강력한 6년 연속 상승세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또한 1988년 1월 4일 이후 연평균 성장률(CAGR)인 11.3%를 훨씬 웃도는 수치입니다.
1❤1
인플레이션은 소리 없는 도둑입니다. 지난 30년 동안 인플레이션은 1달러의 가치를 반토막 냈습니다. 하지만 S&P 500에 투자한 1달러는 물가 상승을 감안하더라도 9달러 이상으로 불어났습니다.
1😱8
빌 더들리 전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2027년 말까지 주식 시장 거품이 꺼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4❤1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레이 달리오가 AI 버블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은 버블이 80% 정도 진행된 상태입니다. 100% 진행됐다면 1929년이나 2000년이었을 겁니다."

브리지워터 창립자인 그는 AI 버블의 급등을 500년 역사의 버블들과 비교하며 분석합니다. "분명히 시장에는 버블이 있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주식 시장 버블의 원인이 단 하나의 종목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말입니다." "제너럴 일렉트릭과 RCA는 경제 상황 때문이 아니라 현금 부족으로 90%나 폭락했습니다." "현금 부족은 언제나 버블을 터뜨리는 요인입니다."
❤1
삼전 정리

90~110조 할껀데 일단 30조는 배당하고 나머진 1월에 확정할꺼야 아직안정함
❤5
Forwarded from 차트는 예술이다
로켓 발싸!?
🤣8🤔1
7월 FOMC 회의록에 따르면, 주식 시장 상승은 "특히 고소득 가구의" 소비를 지탱하고 있는 반면, "저소득 및 중소득 가구는 인플레이션으로 실질 가처분 소득이 감소하면서 점점 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K자형 경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5
연준 회의록에 따르면 금리 인하는 2028년 초로 예상됩니다. "반면, 데스크 설문조사 응답자 중 중간값은 올해와 내년에는 정책 금리에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2028년 초에는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7
스트래티지(Saylor Strategy)가 99억 달러의 손실을 7만 8천 달러(BTC)에 21억 달러의 미실현 이익으로 전환하는 놀라운 반전을 이뤄냈습니다.
😱6❤1
개인 총자산 대비 금융자산 비중

스웨덴 83.6%
이스라엘 82.1%
대만 80.8%
미국 79%

한국은 54.9%
8월 3일: 짐 크레이머 — 비트코인 ​​가격 6만 2천 달러일 때 "비트코인을 팔겠다"고 발언

8월 21일: 짐 크레이머 — 비트코인 ​​가격 7만 9천 달러일 때 "그냥 비트코인을 사라"고 발언
😁16😱8🤣1👀1
작년 한 해 동안 33만 명 이상의 연방 공무원이 해고, 사임 또는 은퇴했으나 그 자리는 충원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연방 공무원 인력이 1966년 이후 최저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합니다.
교정시설 수용률 130% 과밀로 매달 가석방 1300여명으로 늘려

호텔왔나? 서서 재우면 30명도 넣겠네
1🔥9
안 좋은 기사가 또 🫣
🔥7
중국이 수에즈 운하와 호르무즈 해협을 모두 우회하는 ‘북극해 항로(Ice Silk Road)’ 정기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러시아 북극해 항로를 이용하면 유럽까지 약 20일로, 수에즈 경유보다 운송 시간을 절반가량 줄일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신규 항로를 넘어 수에즈·호르무즈·홍해 같은 기존 해상 요충지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무역이 주요 병목구간을 우회하는 방향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4❤2
2019년 이후 인플레이션이 국가별로 100달러 가치를 어떻게 하락시켰는지
❤2🔥1
블룸버그에 따르면 AI는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자본 지출 주도형 GDP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정크본드, 특히 CCC급 신용스프레드가 8개월째 확대되는 가운데 S&P 500은 사상 최고치를 계속 경신하며 위험한 괴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 2022년 증시 고점 직전에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났다는 점에서 신용시장의 경고를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주식시장은 강세를 외치고 있지만, 신용시장은 이미 경기·기업 부실과 증시 조정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