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의견
지난 10년 삼성전자 평균 PBR 1.4, low 1.1x, high 1.7x (max 2.2x 2021년 코로나 양적완화 대불장, min 0.8x 2025년 HBM 경쟁력 상실)
삼전 현재 주가는 28년 업황이 꺾이고 컨센서스 대비 50% 낮은 EPS (전년 동기 대비 46% 역성장. LTA 효과 거의 없다고 가정) 를 가정해도 28년 기준 1.3x PBR . (27년 이익 가시성은 높다고 생각해서 27년은 컨센 숫자 기반으로 28년 BPS 계산) 지난 10년평균 1.4x 보다도 낮은 수준.
이 정도 주가는 1) AI 사이클이 끝나거나; 2) 지속적인 어닝 쇼크 (혹은 "감동이 없는" 수준의 컨센 부합); 3) 중국 등 경쟁사가 치고 올라와서 경쟁력을 상실하는 베어 시나리오를 반영한다고 생각.
만약 27-28년 실적 추정치 상향되고 AI 사이클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서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면 전고점도 노려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30만원의 벽을 넘기 쉽지 않을 듯.
만약 7월처럼 20만원대가 깨지면 아주 매력적인 가격대라고 생각
삼전 현재 주가는 28년 업황이 꺾이고 컨센서스 대비 50% 낮은 EPS (전년 동기 대비 46% 역성장. LTA 효과 거의 없다고 가정) 를 가정해도 28년 기준 1.3x PBR . (27년 이익 가시성은 높다고 생각해서 27년은 컨센 숫자 기반으로 28년 BPS 계산) 지난 10년평균 1.4x 보다도 낮은 수준.
이 정도 주가는 1) AI 사이클이 끝나거나; 2) 지속적인 어닝 쇼크 (혹은 "감동이 없는" 수준의 컨센 부합); 3) 중국 등 경쟁사가 치고 올라와서 경쟁력을 상실하는 베어 시나리오를 반영한다고 생각.
만약 27-28년 실적 추정치 상향되고 AI 사이클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서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면 전고점도 노려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30만원의 벽을 넘기 쉽지 않을 듯.
만약 7월처럼 20만원대가 깨지면 아주 매력적인 가격대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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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하락 (CXMT, 브로드컴 CEO 발언)
반도체, 그 중에서도 메모리 주가가 많이 바졌는데 원인은 크게 두 가지.
하나는 CXMT 가 차세대 메모리 개발을 하고 있다는 뉴스
“삼성보다 2년 빨리” 중국의 D램 도발…CXMT, 차세대메모리 연내출시
다른 하나는 브로드컴 혹탄 CEO의 발언. "지난 2년 동안 병목이 연이어 계속 터져 나왔지만, 결국 우리는 그걸 극복해 왔다"고 그는 말했다. "지금의 메모리 부족도 1년 뒤에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https://www.cnbc.com/2026/10/12/intel-broadcom-ceos-warn-capital-crunch-could-become-ai-bottleneck.html
현재 하이퍼리퀴드에서 CXMT 가격도 여타 메모리 업체와 같이 빠지고 있음. CXMT 이슈보다는 브로드컴 CEO 발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메모리 가파른 P 상승에 기반한 화양연화는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여타 AI, 반도체 주식 대비 밸류가 매력적이고 주주환원율도 우수한 수준.
트레이더, 투자자인지에 따라 고민과 대응이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는 장세.
반도체, 그 중에서도 메모리 주가가 많이 바졌는데 원인은 크게 두 가지.
하나는 CXMT 가 차세대 메모리 개발을 하고 있다는 뉴스
“삼성보다 2년 빨리” 중국의 D램 도발…CXMT, 차세대메모리 연내출시
다른 하나는 브로드컴 혹탄 CEO의 발언. "지난 2년 동안 병목이 연이어 계속 터져 나왔지만, 결국 우리는 그걸 극복해 왔다"고 그는 말했다. "지금의 메모리 부족도 1년 뒤에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https://www.cnbc.com/2026/10/12/intel-broadcom-ceos-warn-capital-crunch-could-become-ai-bottleneck.html
현재 하이퍼리퀴드에서 CXMT 가격도 여타 메모리 업체와 같이 빠지고 있음. CXMT 이슈보다는 브로드컴 CEO 발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메모리 가파른 P 상승에 기반한 화양연화는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여타 AI, 반도체 주식 대비 밸류가 매력적이고 주주환원율도 우수한 수준.
트레이더, 투자자인지에 따라 고민과 대응이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는 장세.
CNBC
Intel, Broadcom CEOs warn capital crunch could become AI's biggest bottleneck
The CEOs of Intel and Broadcom warned that access to capital could emerge as a major constraint on the artificial intelligence b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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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지난 10년 삼성전자 평균 PBR 1.4, low 1.1x, high 1.7x (max 2.2x 2021년 코로나 양적완화 대불장, min 0.8x 2025년 HBM 경쟁력 상실) 삼전 현재 주가는 28년 업황이 꺾이고 컨센서스 대비 50% 낮은 EPS (전년 동기 대비 46% 역성장. LTA 효과 거의 없다고 가정) 를 가정해도 28년 기준 1.3x PBR . (27년 이익 가시성은 높다고 생각해서 27년은 컨센 숫자 기반으로 28년 BPS 계산)…
삼전 28 PBR 1배 도달.
28년 EPS 컨센 대비 50% 낮은 수준 (44% y/y 역 성장) 가정해도 28년 PBR 1.2배
28년 EPS 컨센 대비 50% 낮은 수준 (44% y/y 역 성장) 가정해도 28년 PBR 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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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라희-이재용 삼전 주식 증여는 과거 최태원 SK 하이닉스 49억 장내 매수보다는 비교적 약한 시그널.
삼전이 앞으로 현금 배당을 많이 하겠구나, 삼성 오너 일가는 20만원 초중반대 주가를 증여세 내기 괜찮은 수준 (즉 비싸지 않다) 으로 판단하는구나 정도로만 참고하면 될 듯
https://dealsite.co.kr/articles/169263
삼전이 앞으로 현금 배당을 많이 하겠구나, 삼성 오너 일가는 20만원 초중반대 주가를 증여세 내기 괜찮은 수준 (즉 비싸지 않다) 으로 판단하는구나 정도로만 참고하면 될 듯
https://dealsite.co.kr/articles/169263
딜사이트
[삼성 母-子 거래] 이재용, 1.9조 지분 인수 재원…올해부터 '조단위' 배당 - 딜사이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의 지분 인수 자금 약 1조 9000억원을 올해 확대되는 주주환원책에 따른 배당금으로 충당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주주환원 규모를 약 90조~110조원 수준으로 확대하며 3분기에 30조원의 특별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 회장의 연간 배당액은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에 따라 최대 1조 5000억원 수준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지분 매입이 예정된 10월에는 우선 차입으로 자금을 마련한 뒤, 향후…
👍3
폴튜더 존스, 지금은 닷컴버블 1999년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__msRgEFFXo
1. 지금은 1999년과 유사
- 1년 전 존스는 지금이 1999년 같을 수 있지만 그 뒤에도 시장이 40% 더 올랐다고 말한 바 있으며, 지금도 여전히 1999년 같다고 답변
- AI를 도입하는 쪽과 그렇지 않은 쪽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완전히 양분된 "투 스피드" 시장이라고 진단
2. 4분기와 2027년 전망
- 펀드 운용상 12월 31일 이후는 내다보기 어렵다며, 중간선거 해에는 대개 10월 말~11월 초에 바닥을 찍고 4분기에 강하게 오르며 포지셔닝으로 볼 때도 가능성이 크다고 발언
- 반면 2027년은 주식시장에 매우 힘든 해가 될 것으로 전망
- 자사주 매입과 M&A에서 IPO, 2차 발행, 보호예수 해제를 뺀 수급이 2002년(다른 대목에서는 2009년) 이후 가장 부정적이며, 2조 달러 규모의 SpaceX와 Anthropic·OpenAI 상장이 이 계산을 바꾼다고 설명
3. AI 기업 밸류에이션과 안전 리스크
- 존스는 Anthropic은 잘될 것이고 OpenAI는 Anthropic의 성과에 달려 있다고 전망했으며, 테크 섹터의 멀티플 압축 원인으로 AI 안전 우려와 실수 시 기업이 책임진다는 행정부의 발언을 지목
- 모델이 통제를 벗어나거나 악의적으로 쓰이면 가치가 0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고, 자신은 퀀트팀 3개와 스포츠 분석 사업에서 오래 신경망을 써 왔지만 결과가 왜 나왔는지 알 수 없다는 점 때문에 AI 안전을 늘 우려해 왔다고 설명
💡의견
- 동일한 의견. 오픈AI IPO 전후 27년 상반기 정도가 마지막 피날레가 아닐까 싶음.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__msRgEFFXo
1. 지금은 1999년과 유사
- 1년 전 존스는 지금이 1999년 같을 수 있지만 그 뒤에도 시장이 40% 더 올랐다고 말한 바 있으며, 지금도 여전히 1999년 같다고 답변
- AI를 도입하는 쪽과 그렇지 않은 쪽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완전히 양분된 "투 스피드" 시장이라고 진단
2. 4분기와 2027년 전망
- 펀드 운용상 12월 31일 이후는 내다보기 어렵다며, 중간선거 해에는 대개 10월 말~11월 초에 바닥을 찍고 4분기에 강하게 오르며 포지셔닝으로 볼 때도 가능성이 크다고 발언
- 반면 2027년은 주식시장에 매우 힘든 해가 될 것으로 전망
- 자사주 매입과 M&A에서 IPO, 2차 발행, 보호예수 해제를 뺀 수급이 2002년(다른 대목에서는 2009년) 이후 가장 부정적이며, 2조 달러 규모의 SpaceX와 Anthropic·OpenAI 상장이 이 계산을 바꾼다고 설명
3. AI 기업 밸류에이션과 안전 리스크
- 존스는 Anthropic은 잘될 것이고 OpenAI는 Anthropic의 성과에 달려 있다고 전망했으며, 테크 섹터의 멀티플 압축 원인으로 AI 안전 우려와 실수 시 기업이 책임진다는 행정부의 발언을 지목
- 모델이 통제를 벗어나거나 악의적으로 쓰이면 가치가 0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고, 자신은 퀀트팀 3개와 스포츠 분석 사업에서 오래 신경망을 써 왔지만 결과가 왜 나왔는지 알 수 없다는 점 때문에 AI 안전을 늘 우려해 왔다고 설명
💡의견
- 동일한 의견. 오픈AI IPO 전후 27년 상반기 정도가 마지막 피날레가 아닐까 싶음.
YouTube
Legendary investor Paul Tudor Jones: 2027 is going to be really challenging for the stock market
Paul Tudor Jones, Tudor Investment Corporation founder and CIO and Robin Hood Foundation founder and board member, joins 'Squawk Box' to discuss the latest market trends, 2027 outlook, state of the AI boom, AI safety concerns, and more.
앤트로픽 3분기 실적 공개 임박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10/13/anthropic-q3-financials-ipo.html
Anthropic 3분기 실적 공개
- 소식통 2명에 따르면 Anthropic은 수요일 본사에서 열리는 잠재 투자자 회의에서 3분기 실적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며, 회의 개최는 블룸버그가 먼저 보도했고 Anthropic은 논평을 거부
- 이번 수치는 IPO를 앞두고 성장성과 수익성을 보여주는 지표가 되며, 경영진과 주관사가 투자자 수요와 반응을 가늠하는 데도 쓰일 예정
- Anthropic은 올해 말 매출이 1,000억 달러를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을 바탕으로 SpaceX 상장을 넘어서는 약 2조 달러 규모의 상장을 추진 중이며, 올해 초 SEC에 비공개 신청했으나 S-1 재무는 공개하지 않음
💡의견
- 올해말 매출 $100b 이 컨센서스. 이거보다 높으면 랠리, 낮으면 카오스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10/13/anthropic-q3-financials-ipo.html
Anthropic 3분기 실적 공개
- 소식통 2명에 따르면 Anthropic은 수요일 본사에서 열리는 잠재 투자자 회의에서 3분기 실적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며, 회의 개최는 블룸버그가 먼저 보도했고 Anthropic은 논평을 거부
- 이번 수치는 IPO를 앞두고 성장성과 수익성을 보여주는 지표가 되며, 경영진과 주관사가 투자자 수요와 반응을 가늠하는 데도 쓰일 예정
- Anthropic은 올해 말 매출이 1,000억 달러를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을 바탕으로 SpaceX 상장을 넘어서는 약 2조 달러 규모의 상장을 추진 중이며, 올해 초 SEC에 비공개 신청했으나 S-1 재무는 공개하지 않음
💡의견
- 올해말 매출 $100b 이 컨센서스. 이거보다 높으면 랠리, 낮으면 카오스
CNBC
Anthropic to disclose new revenue numbers as AI lab financials become central to tech trade
Anthropic will release updated financials to a group of investors gathering at its headquarters this week,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K 하이닉스 손절 후기 (삼성전자 리밸런싱)
💡의견
- SK 하이닉스가 26년 하반기 들어 AI 주도주에서 완전히 탈락했다고 판단하고 삼성전자 본주랑 우선주로 리밸런싱. 원래도 삼전이 훨씬 많았지만 이참에 아예 다 삼전으로 바꿔버림.
- 손절하고 현금화하지 않은 이유는 아직 AI 인프라, 메모리 사이클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고 삼성전자 손익비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공격적인 메모리 가격 협상, HBM 점유율 확대, 파운드리) 게다가 주주환원 때 우선주를 더 많이 소각한다면 우선주 괴리율 축소에 있어서 상당한 촉매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
- 아래는 하이닉스 손절 논리. 팩트는 없고 루머와 추론이지만, 이것이 현실화 됐을 때 미치는 파급력이 꽤 크다고 판단.
- 내가 최태원 회장이라면 1) 범 SK 그룹 AI 사업 확장; 2) 미국 지정학 이슈 해소를 위해서 HBM 단가를 낮추고 솔리다임 미국 IPO를 추진할 것 같음. 다만, 이것이 반드시 SK 하이닉스 주주에게 득이 되는지는 모르겠음.
1. 27년 HBM 가격 인상율 낮음
SK 그룹 AI 비즈니스를 위해 엔비디아와 네고하며 HBM 단가를 경쟁사 대비 낮게 측정한다는 루머.
2. 솔리다임 미국 IPO
미국 IPO는 할 것으로 보임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80018.html
3. HBM4 품질 이슈
대신증권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의 주요 고객사향 HBM4 품질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일각에서는 주요 고객사향 HBM4 품질 이슈로 사업 성과가 기대치를 하회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출하고 있지만 과도한 우려는 기우”라고 밝혔다. 이어 "후공정 단에서 문제가 일부 발생했을 수 있으나 해결 불가능한 리스크라 보기 어렵다"며 "불량에 따른 배상금을 논할 단계도 아니라는 판단"이라고 평가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70586
💡의견
- SK 하이닉스가 26년 하반기 들어 AI 주도주에서 완전히 탈락했다고 판단하고 삼성전자 본주랑 우선주로 리밸런싱. 원래도 삼전이 훨씬 많았지만 이참에 아예 다 삼전으로 바꿔버림.
- 손절하고 현금화하지 않은 이유는 아직 AI 인프라, 메모리 사이클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고 삼성전자 손익비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공격적인 메모리 가격 협상, HBM 점유율 확대, 파운드리) 게다가 주주환원 때 우선주를 더 많이 소각한다면 우선주 괴리율 축소에 있어서 상당한 촉매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
- 아래는 하이닉스 손절 논리. 팩트는 없고 루머와 추론이지만, 이것이 현실화 됐을 때 미치는 파급력이 꽤 크다고 판단.
- 내가 최태원 회장이라면 1) 범 SK 그룹 AI 사업 확장; 2) 미국 지정학 이슈 해소를 위해서 HBM 단가를 낮추고 솔리다임 미국 IPO를 추진할 것 같음. 다만, 이것이 반드시 SK 하이닉스 주주에게 득이 되는지는 모르겠음.
1. 27년 HBM 가격 인상율 낮음
SK 그룹 AI 비즈니스를 위해 엔비디아와 네고하며 HBM 단가를 경쟁사 대비 낮게 측정한다는 루머.
2. 솔리다임 미국 IPO
미국 IPO는 할 것으로 보임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80018.html
3. HBM4 품질 이슈
대신증권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의 주요 고객사향 HBM4 품질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일각에서는 주요 고객사향 HBM4 품질 이슈로 사업 성과가 기대치를 하회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출하고 있지만 과도한 우려는 기우”라고 밝혔다. 이어 "후공정 단에서 문제가 일부 발생했을 수 있으나 해결 불가능한 리스크라 보기 어렵다"며 "불량에 따른 배상금을 논할 단계도 아니라는 판단"이라고 평가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70586
Investchosun
SK하이닉스는 잡음 끊이지 않는 '솔리다임 상장' 왜 밀어붙일까
❤5👍1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앤트로픽 3분기 실적 공개 임박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10/13/anthropic-q3-financials-ipo.html Anthropic 3분기 실적 공개 - 소식통 2명에 따르면 Anthropic은 수요일 본사에서 열리는 잠재 투자자 회의에서 3분기 실적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며, 회의 개최는 블룸버그가 먼저 보도했고 Anthropic은 논평을 거부 - 이번 수치는 IPO를 앞두고 성장성과 수익성을 보여주는…
앤트로픽 매출 공개, 감동이 없다.
✍️팩트 및 요약
앤스로픽, 3분기 매출 168억 달러 46% q/q. 조정 기준 흑자 및 현금흐름 흑자 달성 보도
9월 말 런레이트는 약 690억~710억 달러로 추정. 올해말 1000억 달러 기대했는데 이에 못 미칠 수 있다는 우려.
하이퍼리퀴드 앤트로픽 가격 폭락
클로드의 해석. 회계 기준과 10월 월매출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3분기 페이스 둔화”까지만 결론 내는 게 안전합니다.
https://www.ft.com/content/11632d03-358c-454b-af95-d06d4072932b?syn-25a6b1a6=1
✍️팩트 및 요약
앤스로픽, 3분기 매출 168억 달러 46% q/q. 조정 기준 흑자 및 현금흐름 흑자 달성 보도
9월 말 런레이트는 약 690억~710억 달러로 추정. 올해말 1000억 달러 기대했는데 이에 못 미칠 수 있다는 우려.
하이퍼리퀴드 앤트로픽 가격 폭락
클로드의 해석. 회계 기준과 10월 월매출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3분기 페이스 둔화”까지만 결론 내는 게 안전합니다.
https://www.ft.com/content/11632d03-358c-454b-af95-d06d4072932b?syn-25a6b1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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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최태원 회장의 SK 하이닉스 매수, 뇌피셜 해석 ✍️팩트 및 요약 최태원 SK 회장, SK하이닉스 주식 3천620주 매입…"책임경영 일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884 최 회장이 SK하이닉스 주식을 직접 보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매입으로 최 회장의 SK하이닉스 보유 주식은 0주에서 3천620주로 늘었다. 현행 자본시장법에 따라 상장사 임원과 주요주주가 50억원…
SK하이닉스 7월말 바닥 최태원 회장 매수 평단 135만원 하회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앤트로픽 매출 공개, 감동이 없다. ✍️팩트 및 요약 앤스로픽, 3분기 매출 168억 달러 46% q/q. 조정 기준 흑자 및 현금흐름 흑자 달성 보도 9월 말 런레이트는 약 690억~710억 달러로 추정. 올해말 1000억 달러 기대했는데 이에 못 미칠 수 있다는 우려. 하이퍼리퀴드 앤트로픽 가격 폭락 클로드의 해석. 회계 기준과 10월 월매출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3분기 페이스 둔화”까지만 결론 내는 게 안전합니다. https://www.f…
앤트로픽이 중국 증류를 멈춰서 3분기 매출 5-6% 낮아졌다는 썰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110506305144197397?s=20
3분기는 오픈AI-아스트라가 약진한 분기라 앤트로픽의 성장 둔화가 이해가 되는 부분.
다만, 아직 AI TAM이 (화이트칼라 엔터프라이즈 코딩) 제한적이고 경쟁사끼리 나눠먹기 하는 그림은 아쉬운 부분.
3분기는 오픈AI-아스트라가 약진한 분기라 앤트로픽의 성장 둔화가 이해가 되는 부분.
다만, 아직 AI TAM이 (화이트칼라 엔터프라이즈 코딩) 제한적이고 경쟁사끼리 나눠먹기 하는 그림은 아쉬운 부분.
X (formerly Twitter)
P Equity Research 📰 (@pequityresearch) on X
시장 생각
💡의견
- 예상보다 높은 CPI (매크로) + 앤트로픽 3분기 성장 둔화 (AI) 로 주식 폭락.
- 특히 국장은 7일 연속 20% 이상 빠지며 SA 펀드 포지션 청산 때 수준의 급격한 폭락. 코스피도 5000중반으로 7월 대폭락 때 수준으로 밀림.
- 이번에도 SA 펀드처럼 강제매도하는 외국 투자 펀드가 있지 않을까 추측해봄. 루머로는 프랑스 국채와 연관된 영국계라는데 누가 알겠음 ㅎㅎ
- 국장은 수급 공백 (제때 주식 매도 못해서 넉놓고 있는 연기금 + 상처입은 개미) & 위에서 물린 시체가 많아서 급격한 W 자 반등은 기대하기 어려워보임. 5천~6천대 횡보를 기본 시나리오로 가정.
- 특히 이번 7월 폭락 버텼던 사람들에게 지금의 하락은 큰 좌절감을 줬기에 본전에 가까워지면 매도하려는 심리가 더욱 거셀 것 같음
- 아무리 실적이 잘 나오고 밸류에이션이 싸봐야 (삼전 28 PBR 0.9배. 컨센서스, LTA 아예 안 믿고 28년 이익 90% 감익되어 연간 OP 다시 N백조 -> N십조원대로 떨어진다고 가정한 PBR 1.25배) 시장은 메모리는 시클리컬이고 조만간 AI 버블이 터지는 것을 기정 사실화하고 있음. 크레딧이 먼저 발작. (코어위브를 비롯한 AI 주식 금리 급등)
- 현재 시장은 AI 버블 터진다를 정배로 이미 가격을 매기기 시작. 당장 AI 사이클이 끝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본인이 트레이더가 아니라면 지금 가격에 매도하는 것은 실익이 크지 않아보임.
- 그렇다고 풀베팅을 할 때냐? 7월 폭락때와는 달리 지금은 그만한 확신이 없음. 이익 상승 엔진이 약해졌고 28년 실적 불확실성도 있음. 게다가 사이클도 과거보다 후반부에 접어들었고 금리도 높아졌고 관련 기업들도 우후죽순 IPO. 미장도 생각보다 견조하고. 만약 나스닥이 여기서 10% 빠지면 국장은 4천대 보지 않을까
- 지금 기댈 것은 매크로 이벤트 & 중간선거 & 실적 밖에 없는것 같은데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 미국-이란 전쟁이 생각보다 잘 안풀리는 것 같음. 중간선거 2주 전인데 협상안이 나올거였으면 진작 나왔어야.
- 예측시장을 보면 미국 중간선거도 민주당이 상원 하원 전부 장악하는 시나리오가 우세.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이겨야 랠리 지속 가능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픈IPO 전까지는 (아마도 27년 상반기) 위험자산을 쭉 홀딩해볼 생각임. 악재가 가격에 반영되었고 현재 진통을 겪고 있는 이슈들은 (금리, 전쟁 등) 인간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 생각하기 때문. 단, 레버리지 안 쓰고 현금 비중 어느정도 유지하면서
- 설사 지금이 AI 시즌 종료 초입이라 하더라도 한 번은 데드캣바운스를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 (or 근거없는 희망)도 있음
- 원화가 별로 없어서 리밸런싱을 했는데 현금 비중을 약간 늘렸음. 비중 확대: 삼전, 원화, 비중 축소: 코인. 달러 자산은 대부분 국채, RP, 스테이블코인.
- 자꾸 싸보이는 AI 반도체 주식에 눈이 가는데 이미 비중이 높아서 더 이상 급격하게 늘리지는 않기로 결정.
- 이 또한 지나갈 것. 생존해 있어야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음
💡의견
- 예상보다 높은 CPI (매크로) + 앤트로픽 3분기 성장 둔화 (AI) 로 주식 폭락.
- 특히 국장은 7일 연속 20% 이상 빠지며 SA 펀드 포지션 청산 때 수준의 급격한 폭락. 코스피도 5000중반으로 7월 대폭락 때 수준으로 밀림.
- 이번에도 SA 펀드처럼 강제매도하는 외국 투자 펀드가 있지 않을까 추측해봄. 루머로는 프랑스 국채와 연관된 영국계라는데 누가 알겠음 ㅎㅎ
- 국장은 수급 공백 (제때 주식 매도 못해서 넉놓고 있는 연기금 + 상처입은 개미) & 위에서 물린 시체가 많아서 급격한 W 자 반등은 기대하기 어려워보임. 5천~6천대 횡보를 기본 시나리오로 가정.
- 특히 이번 7월 폭락 버텼던 사람들에게 지금의 하락은 큰 좌절감을 줬기에 본전에 가까워지면 매도하려는 심리가 더욱 거셀 것 같음
- 아무리 실적이 잘 나오고 밸류에이션이 싸봐야 (삼전 28 PBR 0.9배. 컨센서스, LTA 아예 안 믿고 28년 이익 90% 감익되어 연간 OP 다시 N백조 -> N십조원대로 떨어진다고 가정한 PBR 1.25배) 시장은 메모리는 시클리컬이고 조만간 AI 버블이 터지는 것을 기정 사실화하고 있음. 크레딧이 먼저 발작. (코어위브를 비롯한 AI 주식 금리 급등)
- 현재 시장은 AI 버블 터진다를 정배로 이미 가격을 매기기 시작. 당장 AI 사이클이 끝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본인이 트레이더가 아니라면 지금 가격에 매도하는 것은 실익이 크지 않아보임.
- 그렇다고 풀베팅을 할 때냐? 7월 폭락때와는 달리 지금은 그만한 확신이 없음. 이익 상승 엔진이 약해졌고 28년 실적 불확실성도 있음. 게다가 사이클도 과거보다 후반부에 접어들었고 금리도 높아졌고 관련 기업들도 우후죽순 IPO. 미장도 생각보다 견조하고. 만약 나스닥이 여기서 10% 빠지면 국장은 4천대 보지 않을까
- 지금 기댈 것은 매크로 이벤트 & 중간선거 & 실적 밖에 없는것 같은데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 미국-이란 전쟁이 생각보다 잘 안풀리는 것 같음. 중간선거 2주 전인데 협상안이 나올거였으면 진작 나왔어야.
- 예측시장을 보면 미국 중간선거도 민주당이 상원 하원 전부 장악하는 시나리오가 우세.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이겨야 랠리 지속 가능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픈IPO 전까지는 (아마도 27년 상반기) 위험자산을 쭉 홀딩해볼 생각임. 악재가 가격에 반영되었고 현재 진통을 겪고 있는 이슈들은 (금리, 전쟁 등) 인간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 생각하기 때문. 단, 레버리지 안 쓰고 현금 비중 어느정도 유지하면서
- 설사 지금이 AI 시즌 종료 초입이라 하더라도 한 번은 데드캣바운스를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 (or 근거없는 희망)도 있음
- 원화가 별로 없어서 리밸런싱을 했는데 현금 비중을 약간 늘렸음. 비중 확대: 삼전, 원화, 비중 축소: 코인. 달러 자산은 대부분 국채, RP, 스테이블코인.
- 자꾸 싸보이는 AI 반도체 주식에 눈이 가는데 이미 비중이 높아서 더 이상 급격하게 늘리지는 않기로 결정.
- 이 또한 지나갈 것. 생존해 있어야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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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A AI Fund 청산 루머 (제2의 레오폴드?)
✍️팩트 및 요약
아직 신빙성 있는 공식 자료는 없지만 소셜 미디어에서 VARA AI Fund 청산 루머가 돌고 있음.
https://x.com/KawzInvests/status/2110791366913732740?s=20
22년 설립된 VARA Fund AUM은 $9.1B 으로 AI 인프라에 집중 투자. 레오폴드 SA보다는 작지만 의미있는 규모
최근 공시에 기반한 주요 포트폴리오: 네비우스, 블룸에너지, 루멘텀, 코어위브, 시게이트 등등
💡의견
- 최근 AI 인프라 빠진 것 보면 다소 과격한 면이 있는데 그럴수 있겠다 싶음. 만약 사실이고 공식화되면 7월말 랠리가 재현될 수도
✍️팩트 및 요약
아직 신빙성 있는 공식 자료는 없지만 소셜 미디어에서 VARA AI Fund 청산 루머가 돌고 있음.
https://x.com/KawzInvests/status/2110791366913732740?s=20
22년 설립된 VARA Fund AUM은 $9.1B 으로 AI 인프라에 집중 투자. 레오폴드 SA보다는 작지만 의미있는 규모
최근 공시에 기반한 주요 포트폴리오: 네비우스, 블룸에너지, 루멘텀, 코어위브, 시게이트 등등
💡의견
- 최근 AI 인프라 빠진 것 보면 다소 과격한 면이 있는데 그럴수 있겠다 싶음. 만약 사실이고 공식화되면 7월말 랠리가 재현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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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wzInvests (@KawzInvests) on X
VARA AI Fund had 9 employees and about $26.4B under management at the end of June, 16 months after launching its hedge fund.
Rumor going around today that it blew up.
Their 3/31 13F book at tod…
Rumor going around today that it blew up.
Their 3/31 13F book at tod…
❤5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VARA AI Fund 청산 루머 (제2의 레오폴드?) ✍️팩트 및 요약 아직 신빙성 있는 공식 자료는 없지만 소셜 미디어에서 VARA AI Fund 청산 루머가 돌고 있음. https://x.com/KawzInvests/status/2110791366913732740?s=20 22년 설립된 VARA Fund AUM은 $9.1B 으로 AI 인프라에 집중 투자. 레오폴드 SA보다는 작지만 의미있는 규모 최근 공시에 기반한 주요 포트폴리오: 네비우스…
짐 크레이머 “어쩌면, 손실이 커진 헤지펀드는 깔끔하게 정리하고, 월요일에 새롭게 시작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가능한 시나리오 하나. 증권사 증거금 담당자들은 문제가 생긴 그 헤지펀드의 포지션을 하루에 걸쳐 천천히 반대매매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유가가 급등하자, '데이터센터와 그 친구들' 포지션을 장부에서 털어내려고 서둘러야 했다."
https://x.com/jimcramer/status/2111161651542298802?s=46&t=BvxjJ96Hfk3K4wbT_mPcvA
https://x.com/jimcramer/status/2111174993770111108?s=46&t=BvxjJ96Hfk3K4wbT_mPcvA
아직 공식 자료는 없지만 VARA AI Fund 라는 루머가 계속 도는 중
"가능한 시나리오 하나. 증권사 증거금 담당자들은 문제가 생긴 그 헤지펀드의 포지션을 하루에 걸쳐 천천히 반대매매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유가가 급등하자, '데이터센터와 그 친구들' 포지션을 장부에서 털어내려고 서둘러야 했다."
https://x.com/jimcramer/status/2111161651542298802?s=46&t=BvxjJ96Hfk3K4wbT_mPcvA
https://x.com/jimcramer/status/2111174993770111108?s=46&t=BvxjJ96Hfk3K4wbT_mPcvA
아직 공식 자료는 없지만 VARA AI Fund 라는 루머가 계속 도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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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we clean out this blown up hedge fund and start fresh on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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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지분 +5% 공익 목적으로 내놓아
✍️팩트 및 요약
https://www.anthropic.com/news/public-benefit-fund
- Anthropic이 주주 승인을 조건으로 지분 5%를 자회사 LLC인 “Anthropic Public Benefit Fund”에 출연하고, 기업가치가 기준 대비 50% 오를 때마다 이사회 재량으로 2%씩 추가
- 펀드는 노동시장 충격 대응 등 비영리 기부나 특정 집단에 대한 직접 분배에 쓰이며, 로비와 정치 기부에는 쓰지 않음
- 공동창업자의 지분 80% 기부 서약과 직원 기부 매칭을 합하면 지분 약 20%가 공익에 배정
- 엘론머스크는 지분을 직접 대중에 주는 방안을 지지. https://x.com/elonmusk/status/2111914396490604547?s=20 데이비드 삭스는 트럼프 계좌를 활용하는 것을 지지.
- OpenAI는 과거 지분 5%를 정부에 넘기는 것을 제안한 바 있음 https://www.ft.com/content/7c803eab-8e80-4431-9a87-e943bf00e00b?syn-25a6b1a6=1
💡의견
- OpenAI와는 달리 앤트로픽은 지분을 정부에 넘기는 방안은 아님. 다만, AI 에 대한 비판적 인식을 고려한 액션을 취하는 점은 비슷
- OpenAI & 앤트로픽이 대마불사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됨
✍️팩트 및 요약
https://www.anthropic.com/news/public-benefit-fund
- Anthropic이 주주 승인을 조건으로 지분 5%를 자회사 LLC인 “Anthropic Public Benefit Fund”에 출연하고, 기업가치가 기준 대비 50% 오를 때마다 이사회 재량으로 2%씩 추가
- 펀드는 노동시장 충격 대응 등 비영리 기부나 특정 집단에 대한 직접 분배에 쓰이며, 로비와 정치 기부에는 쓰지 않음
- 공동창업자의 지분 80% 기부 서약과 직원 기부 매칭을 합하면 지분 약 20%가 공익에 배정
- 엘론머스크는 지분을 직접 대중에 주는 방안을 지지. https://x.com/elonmusk/status/2111914396490604547?s=20 데이비드 삭스는 트럼프 계좌를 활용하는 것을 지지.
- OpenAI는 과거 지분 5%를 정부에 넘기는 것을 제안한 바 있음 https://www.ft.com/content/7c803eab-8e80-4431-9a87-e943bf00e00b?syn-25a6b1a6=1
💡의견
- OpenAI와는 달리 앤트로픽은 지분을 정부에 넘기는 방안은 아님. 다만, AI 에 대한 비판적 인식을 고려한 액션을 취하는 점은 비슷
- OpenAI & 앤트로픽이 대마불사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됨
Anthropic
Investing in the public benefit
We’re committing a portion of Anthropic’s shares to the Anthropic Public Benefit Fund, a new entity with a structure that increases the stake as the company grows.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앤트로픽, 지분 +5% 공익 목적으로 내놓아 ✍️팩트 및 요약 https://www.anthropic.com/news/public-benefit-fund - Anthropic이 주주 승인을 조건으로 지분 5%를 자회사 LLC인 “Anthropic Public Benefit Fund”에 출연하고, 기업가치가 기준 대비 50% 오를 때마다 이사회 재량으로 2%씩 추가 - 펀드는 노동시장 충격 대응 등 비영리 기부나 특정 집단에 대한 직접 분배에 쓰이며, 로비와…
엘론머스크 "주식 지분 대중에게 직접 주겠다" https://x.com/elonmusk/status/2111980598084698114?s=20
앤트로픽 지분 공익화에 대한 답변. 엘론이 어떤 회사인지 언급은 안했는데 아마도 테슬라 & 스페이스 X 합병 법인?
앤트로픽 지분 공익화에 대한 답변. 엘론이 어떤 회사인지 언급은 안했는데 아마도 테슬라 & 스페이스 X 합병 법인?
X (formerly Twitter)
Elon Musk (@elonmusk) on X
@AnthropicAI This is what I will be doing
👍1
트럼프 & 네타냐후, 이대로 가면 선거 패배
✍️팩트 및 요약
- 트럼프 지지율 최저. 미국 상원 민주당 62%, 공화당 38% (칼시 예측시장 기준)
- 이스라엘 차기 총리 가디 아이젠코트 45%, 벤자민 네타냐후 30% (칼시 예측시장 기준)
Trump's approval falls to record low of 31% as midterms near, Reuters/Ipsos poll finds
https://www.reuters.com/world/us/trump-approval-falls-record-low-31-midterms-near-reutersipsos-poll-finds-2026-10-19/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9일 앞 네타냐후 지지…"위대한 전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84304?sid=104
미 국방장관, 이스라엘 비공개 방문···대이란 공격 재개 논의했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77326?sid=104
💡의견
- 한편, 이번주 미국 이란 지정학 갈등 완화 발표가 예상된다는 찌라시 https://x.com/FirstSquawk/status/2112133756513640791?s=20
- 선거에서 지지 않기 위해서는 뭐라도 해야하는 상황. 종전은 어려울 것 같고 일시적 휴전일지 대규모 공습일지 🧐
✍️팩트 및 요약
- 트럼프 지지율 최저. 미국 상원 민주당 62%, 공화당 38% (칼시 예측시장 기준)
- 이스라엘 차기 총리 가디 아이젠코트 45%, 벤자민 네타냐후 30% (칼시 예측시장 기준)
Trump's approval falls to record low of 31% as midterms near, Reuters/Ipsos poll finds
https://www.reuters.com/world/us/trump-approval-falls-record-low-31-midterms-near-reutersipsos-poll-finds-2026-10-19/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9일 앞 네타냐후 지지…"위대한 전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84304?sid=104
미 국방장관, 이스라엘 비공개 방문···대이란 공격 재개 논의했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77326?sid=104
💡의견
- 한편, 이번주 미국 이란 지정학 갈등 완화 발표가 예상된다는 찌라시 https://x.com/FirstSquawk/status/2112133756513640791?s=20
- 선거에서 지지 않기 위해서는 뭐라도 해야하는 상황. 종전은 어려울 것 같고 일시적 휴전일지 대규모 공습일지 🧐
마이크론 대만 파업
https://www.reuters.com/business/world-at-work/micron-union-taiwan-launch-strike-bonus-dispute-escalates-2026-10-20/
마이크론의 대만 타오위안 공장 노조가 직원 성과급 및 이익배분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10월 22일(목) 파업에 돌입할 예정. 마이크론은 대만 타오위안, 타이중 공장이 있는데 DRAM 생산량 60% 이상 비중
삼전닉스에는 호재?
https://www.reuters.com/business/world-at-work/micron-union-taiwan-launch-strike-bonus-dispute-escalates-2026-10-20/
마이크론의 대만 타오위안 공장 노조가 직원 성과급 및 이익배분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10월 22일(목) 파업에 돌입할 예정. 마이크론은 대만 타오위안, 타이중 공장이 있는데 DRAM 생산량 60% 이상 비중
삼전닉스에는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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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AI 사이클 어디쯤 와있나 (삼전 적정 목표주가는?) 💡의견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지지부진. 투자 스터디 목적으로 조사한 자료에서 발췌. 1. AI 사이클은 산업으로는 초중반, 금융 시장 관점에서는 후반부라고 판단. 2. 닷컴버블과 비교시, 현재는 1999년이라고 판단. 딥시크, 문샷, 오픈AI IPO 가 몰려있는 27년 상반기 즈음이 증시 피크일 수 있다고 생각 3. AI 는 닷컴버블, 금융위기와 비슷한 면이 있음.…
삼성전자 바닥은?
💡의견
- 삼전 28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622조 (12% y/y) 로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지만 시장은 이를 믿지 않고 28년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 존재
- 참고로 삼성전자 특별성과급은 26-28년 영업이익 200조원, 29-35년 연간 100조원을 달성해야 지급.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697
- 28년 영업이익 컨센 대비 70% 낮다고 가정하면, 특별성과급 하한으로 설정한 200조원보다 낮은 188조 (-66% y/y 역성장). 이때의 ROE 는 10% 중반
- LTA 파기된다고 가정해도 선수금이 있기에 최악의 경우에도 28년 영업이익 이 정도는 지키지 않을까 싶음
- 현재 21만원 주가는 위 시나리오를 가정한 28 BPS 기준 1.1x PBR. (컨센서스 기준은 0.9X 찐바닥) 지난 10년 평균 1.4X대비 낮은 수준.
- 다만, 저점에서 삼전은 PBR 1배 미만에서도 거래된 적이 있어서 0.9X PBR을 적용하면 16만원.
- 이것은 AI 사이클이 완전히 끝났고 중국 CXMT, YMTC 로 인해 메모리 산업이 구조적인 공급 초과에 접어든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한 수준
- 지금이 찐바닥인지는 모르겠으나 허리 아래 무릎~발목쯤은 되지 않을까
💡의견
- 삼전 28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622조 (12% y/y) 로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지만 시장은 이를 믿지 않고 28년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 존재
- 참고로 삼성전자 특별성과급은 26-28년 영업이익 200조원, 29-35년 연간 100조원을 달성해야 지급.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51697
- 28년 영업이익 컨센 대비 70% 낮다고 가정하면, 특별성과급 하한으로 설정한 200조원보다 낮은 188조 (-66% y/y 역성장). 이때의 ROE 는 10% 중반
- LTA 파기된다고 가정해도 선수금이 있기에 최악의 경우에도 28년 영업이익 이 정도는 지키지 않을까 싶음
- 현재 21만원 주가는 위 시나리오를 가정한 28 BPS 기준 1.1x PBR. (컨센서스 기준은 0.9X 찐바닥) 지난 10년 평균 1.4X대비 낮은 수준.
- 다만, 저점에서 삼전은 PBR 1배 미만에서도 거래된 적이 있어서 0.9X PBR을 적용하면 16만원.
- 이것은 AI 사이클이 완전히 끝났고 중국 CXMT, YMTC 로 인해 메모리 산업이 구조적인 공급 초과에 접어든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한 수준
- 지금이 찐바닥인지는 모르겠으나 허리 아래 무릎~발목쯤은 되지 않을까
녹색경제신문
삼성전자, 성과급 조건 '영업익 200조' 사실상 달성…3분기 만에 기준 돌파 - 녹색경제신문
[녹색경제신문 = 정창현 기자]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이 특별경영성과급 지급 조건인 연간 영업이익 200조원을 3분기 만에 넘어설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3분기 107조4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DS부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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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다 피차이 구글 CEO 인터뷰 (제미나이, 컴퓨트, 버블, 에이전트)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F3ItSTZNtT0
1. 제미나이
- 진행자는 Gemini 4 Argon이 코딩, 수학, 과학, 지식노동 등 여러 벤치마크에서 OpenAI와 Anthropic의 공개 모델을 앞선다며, 구글이 프런티어를 포기했다는 통념이 틀렸다고 소개
- 피차이는 성능을 감안해 이전 모델보다 안전성 테스트와 배포에 시간을 더 들였고, 출시 72시간 만에 토큰 사용량이 약 25조 개로 Gemini 3.0의 약 3배이며 서빙 용량이 부족하다고 설명했고, 코딩 등 일부 영역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정
- 프런티어에 있어야 새 역량을 먼저 볼 수 있고 클라우드 고객 수요에 대응하며 재귀적 자기개선 시대에 다음 모델 개발에도 유리하다고 발언했고, Argon 출시 후 4주간 내부 코딩 지표가 약 30% 개선되고 롤백은 약 3분의 1 줄었다고 언급
2. 컴퓨트 배분
- 최우선 원칙은 Google DeepMind의 연구와 프런티어 모델 개발에 충분한 컴퓨트를 보장하는 것이며 이는 타협 불가이고, 그 위에서 각 사업의 장기 계획과 계약 수요에 따라 배분한다고 설명
- 현재 컴퓨트는 2024년 결정의 결과이고 작년에는 에이전트 코딩의 급부상을 예상하지 못해, 지금은 모두가 계획 대비 2배를 원할 만큼 부족하며 2027년 컴퓨트를 지금 요청하면 대응이 매우 어렵다고 언급
- 클라우드는 프런티어 개발을 위해 이미 단기 매출을 포기하고 있지만, 연구자에게도 어느 정도 제약이 있어야 메모리를 덜 쓰는 효율적 알고리즘 같은 창의성이 나온다고 발언
3. 버블과 수익화
- 충분히 긴 시간 축으로 보면 지금의 구축은 합리적이며, 광섬유와 달리 놀고 있는 설비가 아니라 매일 용량 부족을 겪을 만큼 사용 중이라고 설명했고, 수요 신호, 확정 계약, 모델 궤적을 종합해 공격적이되 절제된 방식으로 계획한다고 언급
- 메모리, 전력, 전기기술자 등 2,000개 이상의 부품 중 하나가 병목이 되거나 경제에 외부 충격이 오면 과잉 구축이 생길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구글이 계획한 컴퓨트는 시간이 지나면 모두 쓰일 것이라고 확신
- 수십억 명이 깊게 쓰는 소비자 제품이 수익화에 실패한 사례는 본 적이 없으며, 에이전트가 상거래를 대신하면 공급자 측에서 가치를 인정하는 메커니즘이 생길 것이라고 발언
4. AI 에이전트
- 다음 프런티어는 여러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형태이며, 소비자와 기업 모두 상시 작동하는 멀티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를 갖게 될 것이라고 전망
- 최근 기업용으로 발표한 통합 Gemini 에이전트는 쿼리마다 마이크로VM을 띄워 클라우드에서 24시간 실행되는 헤드리스 서비스로, Workspace, 검색, Gemini 앱 어디서나 부를 수 있으며 소비자에게도 가져올 예정이라고 설명
- Muse 같은 제품을 만들 것이냐는 질문에, Gemini 앱에 이미 채팅과 작업 기능이 있고 에이전트 작업 비중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Argon 기반 개인 에이전트를 Gemini 앱, 검색, Gmail에 도입하겠다고 답변
💡의견
- 구글은 클라우드 단기 매출을 희생해가면서까지 제미나이 프런티어 모델 개발에 집중. 이유는 "프런티어에 있어야 새 역량을 먼저 볼 수 있고 클라우드 고객 수요에 대응하며 재귀적 자기개선 시대에 다음 모델 개발에도 유리"
- AI 에이전트 시대를 예상하지 못해 지금은 모두가 계획 대비 2배 컴퓨트를 원하고 있음
- 창업자가 AI 경영에 복귀한 이후 칼을 갈고 있는 모습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F3ItSTZNtT0
1. 제미나이
- 진행자는 Gemini 4 Argon이 코딩, 수학, 과학, 지식노동 등 여러 벤치마크에서 OpenAI와 Anthropic의 공개 모델을 앞선다며, 구글이 프런티어를 포기했다는 통념이 틀렸다고 소개
- 피차이는 성능을 감안해 이전 모델보다 안전성 테스트와 배포에 시간을 더 들였고, 출시 72시간 만에 토큰 사용량이 약 25조 개로 Gemini 3.0의 약 3배이며 서빙 용량이 부족하다고 설명했고, 코딩 등 일부 영역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정
- 프런티어에 있어야 새 역량을 먼저 볼 수 있고 클라우드 고객 수요에 대응하며 재귀적 자기개선 시대에 다음 모델 개발에도 유리하다고 발언했고, Argon 출시 후 4주간 내부 코딩 지표가 약 30% 개선되고 롤백은 약 3분의 1 줄었다고 언급
2. 컴퓨트 배분
- 최우선 원칙은 Google DeepMind의 연구와 프런티어 모델 개발에 충분한 컴퓨트를 보장하는 것이며 이는 타협 불가이고, 그 위에서 각 사업의 장기 계획과 계약 수요에 따라 배분한다고 설명
- 현재 컴퓨트는 2024년 결정의 결과이고 작년에는 에이전트 코딩의 급부상을 예상하지 못해, 지금은 모두가 계획 대비 2배를 원할 만큼 부족하며 2027년 컴퓨트를 지금 요청하면 대응이 매우 어렵다고 언급
- 클라우드는 프런티어 개발을 위해 이미 단기 매출을 포기하고 있지만, 연구자에게도 어느 정도 제약이 있어야 메모리를 덜 쓰는 효율적 알고리즘 같은 창의성이 나온다고 발언
3. 버블과 수익화
- 충분히 긴 시간 축으로 보면 지금의 구축은 합리적이며, 광섬유와 달리 놀고 있는 설비가 아니라 매일 용량 부족을 겪을 만큼 사용 중이라고 설명했고, 수요 신호, 확정 계약, 모델 궤적을 종합해 공격적이되 절제된 방식으로 계획한다고 언급
- 메모리, 전력, 전기기술자 등 2,000개 이상의 부품 중 하나가 병목이 되거나 경제에 외부 충격이 오면 과잉 구축이 생길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구글이 계획한 컴퓨트는 시간이 지나면 모두 쓰일 것이라고 확신
- 수십억 명이 깊게 쓰는 소비자 제품이 수익화에 실패한 사례는 본 적이 없으며, 에이전트가 상거래를 대신하면 공급자 측에서 가치를 인정하는 메커니즘이 생길 것이라고 발언
4. AI 에이전트
- 다음 프런티어는 여러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형태이며, 소비자와 기업 모두 상시 작동하는 멀티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를 갖게 될 것이라고 전망
- 최근 기업용으로 발표한 통합 Gemini 에이전트는 쿼리마다 마이크로VM을 띄워 클라우드에서 24시간 실행되는 헤드리스 서비스로, Workspace, 검색, Gemini 앱 어디서나 부를 수 있으며 소비자에게도 가져올 예정이라고 설명
- Muse 같은 제품을 만들 것이냐는 질문에, Gemini 앱에 이미 채팅과 작업 기능이 있고 에이전트 작업 비중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Argon 기반 개인 에이전트를 Gemini 앱, 검색, Gmail에 도입하겠다고 답변
💡의견
- 구글은 클라우드 단기 매출을 희생해가면서까지 제미나이 프런티어 모델 개발에 집중. 이유는 "프런티어에 있어야 새 역량을 먼저 볼 수 있고 클라우드 고객 수요에 대응하며 재귀적 자기개선 시대에 다음 모델 개발에도 유리"
- AI 에이전트 시대를 예상하지 못해 지금은 모두가 계획 대비 2배 컴퓨트를 원하고 있음
- 창업자가 AI 경영에 복귀한 이후 칼을 갈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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