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상원, 텍사스 민주당 승리 확률 올라가는 중 (예측시장 칼시 기준) 트럼프 공화당이 만회할 수 있는 길은 전쟁 끝내고 유가 내리는 것 밖에 없어보임
미국 중간선거 상원 민주당 64% vs. 공화당 36% 4일 전 대비 공화당 수치가 약간 상승
브라질 대선도 룰라가 지고 있다가 마지막에 급 역전하는 추세인데 선거는 까보기 전까지 모름
브라질 대선도 룰라가 지고 있다가 마지막에 급 역전하는 추세인데 선거는 까보기 전까지 모름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미국 중간선거 상원 민주당 64% vs. 공화당 36% 4일 전 대비 공화당 수치가 약간 상승 브라질 대선도 룰라가 지고 있다가 마지막에 급 역전하는 추세인데 선거는 까보기 전까지 모름
룰라 대통령 당선 확률이 올라가니까 EM 에서 브라질이 빠지고 한국이 올라오는 중
정치의 중요성
정치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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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주요 반도체 기업들 주가 7월 저점 vs. 현재 비교 ✍️팩트 및 요약 *지수 & 대형주 SOX 465.00 / 475.69 (+2.3%) 엔비디아 190.01 / 212.21 (+11.7%) 브로드컴 370.32 / 323.24 (-12.7%) TSMC 374.67 / 412.35 (+10.1%) *광통신 마벨 163.40 / 223.47 (+36.8%) 루멘텀 602.35 / 752.54 (+24.9%) *CPU AMD 429.56 / 507.93…
강한놈만 살아남는다
💡의견
- 엘론머스크가 채권시장 자본 경색을 언급하며 네오클라우드 업계 구조조정을 시사. https://x.com/elonmusk/status/2114434646914068862
- AI 인프라 섹터 7월 저점 대비 최근 주가 퍼포먼스, 순부채 비교.
*순현금이면서 7월 저점 대비 주가가 높은 기업군
- GPU & CPU (엔비디아, AMD)
- 광통신 (루멘텀)
- 파운드리 (TSMC)
- 메모리 (삼전 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순현금이지만 7월 저점 대비 주가가 낮은 기업군
- 장비 (AMAT, LRCX)
- 전력 (GE베르노바, 현대일렉트릭)
*순부채이면서 7월 저점 대비 주가가 낮은 기업군
- 네오클라우드 (코어위브, 아이렌, 테라울프)
- SMR (오클로)
- AI 투자사 (소프트뱅크)
*순부채이지만 7월 저점 대비 주가가 높은 기업군
- 클라우드 (오라클)
- 네오클라우드 (네비우스)
- CPU (인텔)
- 전력 (블룸에너지)
- 낙폭과대 종목에서 데드캣 바운스가 나오면 단기 수익률은 높을 수 있지만 앞으로 재무건전성, 자금 조달 능력 여부에 따라 격차는 점점 벌어질 듯
- 네비우스가 네오클라우드 섹터 내에서 그나마 잘 버티는 중
- 메모리는 재무제표 튼튼하고 FCF 가시성도 높은데 시클리컬 & 중국 리스크 때문에 현저한 디스카운트를 받는 중
- 달러로 환산한 삼성전자 주가는 AI 인프라 내에서 그나마 잘 버티고 있는 축에 속함
💡의견
- 엘론머스크가 채권시장 자본 경색을 언급하며 네오클라우드 업계 구조조정을 시사. https://x.com/elonmusk/status/2114434646914068862
- AI 인프라 섹터 7월 저점 대비 최근 주가 퍼포먼스, 순부채 비교.
*순현금이면서 7월 저점 대비 주가가 높은 기업군
- GPU & CPU (엔비디아, AMD)
- 광통신 (루멘텀)
- 파운드리 (TSMC)
- 메모리 (삼전 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순현금이지만 7월 저점 대비 주가가 낮은 기업군
- 장비 (AMAT, LRCX)
- 전력 (GE베르노바, 현대일렉트릭)
*순부채이면서 7월 저점 대비 주가가 낮은 기업군
- 네오클라우드 (코어위브, 아이렌, 테라울프)
- SMR (오클로)
- AI 투자사 (소프트뱅크)
*순부채이지만 7월 저점 대비 주가가 높은 기업군
- 클라우드 (오라클)
- 네오클라우드 (네비우스)
- CPU (인텔)
- 전력 (블룸에너지)
- 낙폭과대 종목에서 데드캣 바운스가 나오면 단기 수익률은 높을 수 있지만 앞으로 재무건전성, 자금 조달 능력 여부에 따라 격차는 점점 벌어질 듯
- 네비우스가 네오클라우드 섹터 내에서 그나마 잘 버티는 중
- 메모리는 재무제표 튼튼하고 FCF 가시성도 높은데 시클리컬 & 중국 리스크 때문에 현저한 디스카운트를 받는 중
- 달러로 환산한 삼성전자 주가는 AI 인프라 내에서 그나마 잘 버티고 있는 축에 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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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우려와 최근 기사
✍️팩트 및 요약
中 빅테크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삼전닉스에 D램 장기계약 ‘SOS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87030
미국 빅테크에 이어 중국의 알리바바와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서버용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을 요청하고 나섰다. 통상 3~5년인 장기공급 기간을 넘어 일부 고객은 2035년까지 10년간 메모리를 공급하는 초장기 계약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애플도 안 통했다...CXMT, 메모리 단가 인하 거부
https://www.ajunews.com/view/20261027104825434
CXMT는 최근 애플의 D램 공급 요청에 가격을 제시하지 않기로 했다. 앞서 8월에도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등에 탑재할 LPDDR5X 메모리 구매를 추진했지만, 가격 협상이 결렬된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보다 낮은 가격을 원했지만 CXMT는 이들 업체와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의 가격을 고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의견
- CXMT, YMTC 발 공급 과잉 우려를 주가에 반영했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은 모습
- 한국 기업들이 미국과 중국 AI 패권 경쟁에 곡괭이를 팔면서 높은 이익을 유지하는 모습이 위태로워 보이는 것은 사실
✍️팩트 및 요약
中 빅테크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삼전닉스에 D램 장기계약 ‘SOS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87030
미국 빅테크에 이어 중국의 알리바바와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서버용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을 요청하고 나섰다. 통상 3~5년인 장기공급 기간을 넘어 일부 고객은 2035년까지 10년간 메모리를 공급하는 초장기 계약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애플도 안 통했다...CXMT, 메모리 단가 인하 거부
https://www.ajunews.com/view/20261027104825434
CXMT는 최근 애플의 D램 공급 요청에 가격을 제시하지 않기로 했다. 앞서 8월에도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등에 탑재할 LPDDR5X 메모리 구매를 추진했지만, 가격 협상이 결렬된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보다 낮은 가격을 원했지만 CXMT는 이들 업체와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의 가격을 고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의견
- CXMT, YMTC 발 공급 과잉 우려를 주가에 반영했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은 모습
- 한국 기업들이 미국과 중국 AI 패권 경쟁에 곡괭이를 팔면서 높은 이익을 유지하는 모습이 위태로워 보이는 것은 사실
매일경제
中 빅테크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삼전닉스에 D램 장기계약 ‘SOS’ - 매일경제
통상 3~5년 LTA 넘어 2035년까지 초장기 계약 요청 美 빅테크 선점 속 中도 가세…서버용 메모리 확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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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빈베이커 인터뷰 (앤트로픽 S1, 컴퓨트 수급, 네오클라우드, 자금 조달 전망)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crdg4X5BZPc
1. Anthropic S-1 평가
- S-1은 분명한 상방 서프라이즈였으며, 지금까지 약 100억 달러만 소진했다는 점, 수익성, 현금 창출, 단위 경제성이 모두 고무적이라고 평가
- 포춘 500의 약 절반이 Anthropic을 도입했는데 그 지출이 해당 기업 비용의 0.1%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기업 확산은 생각보다 더 초기이며, 3분기 연환산 약 670억 달러 규모가 이렇게 낮은 침투율에서 나온 것이 놀랍다고 언급
- 1,000만 달러 이상 지출 고객이 250곳, 10만 달러 이상이 1.1만~1.2만 곳으로, "매출의 80%가 고객 8곳"이라는 NYT 보도나 상위 1%가 대부분을 쓴다는 Ramp 데이터와 달리 고객 기반이 매우 분산돼 있다고 반박했고, 10월 ARR을 공란으로 둔 것은 좋은 수치가 나올 것을 알기 때문일 것이라고 추정
2. 컴퓨트 수급과 가격
- 10월 들어 거의 모든 GPU 임대 가격이 매일 오르고 있고, 투자사인 Silicon Data의 카먼 리가 GTC에서 컴퓨트 시장이 콘탱고(선물가 > 현물가)에 들어섰다고 밝혔으며, 1년 뒤 클러스터를 확보하려면 훨씬 비싸게 내야 한다고 설명
-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2026년 5~6월 Blackwell 4,000개 클러스터에 이어 2027년 9월 추가 확보를 시도하면서 가격에 놀라고 있으며, 공급 증가를 다들 알지만 2027년까지도 컴퓨트를 구하기 어렵고 이 점이 공개시장에 잘 읽히지 않는다고 지적
- OpenAI의 사라 프라이어 CFO가 컴퓨트 약정을 현재 3~5배 프리미엄에 팔 수 있다고 한 것은 문자 그대로이며, 2026년 5월 이전 장기 계약은 W당 10~15달러 수준이라 크게 이익 구간에 있다고 언급
3. 네오클라우드와 금융 구조
- CoreWeave는 운영은 뛰어나지만 막대한 컴퓨트를 시장가보다 한참 낮은 장기 고정가로 팔아 타격을 받고 있으며, 스폿 노출을 늘리려 하고 있다고 설명
- 머스크는 1차 원리로 판단해 스폿 시장에 팔아 1년 미만 회수와 대규모 선불을 받는 방식을 택했고, 이것이 지금 시장에 더 맞는 조달 모델이라고 평가
- 클러스터 가동은 F1 팀 운영처럼 어려워, 경험 없이 땅과 전력만 확보해 무담보 오프테이크를 받은 사업자들이 정리되고 CoreWeave, Crusoe, Nebius, SpaceX, 하이퍼스케일러 같은 유능한 운영자에게 공급이 집중되는 것은 건전하며, 7랙 조립식 DSX Pod로 가동 기간이 줄면 수천억 달러의 운전자본이 풀릴 것이라고 언급
4. 자금 조달 전망
- SpaceX와 Anthropic이 상장해 락업이 풀리면, 비유동 자산 보유 한도에 묶여 있던 미국 뮤추얼펀드의 매수 여력이 사모시장에서 크게 풀릴 것이라고 설명
- UAE의 MGX, 무바달라 등 걸프 국부펀드가 특히 적극적이며, Atreides와 Valor가 무바달라와 Crusoe 라운드를 공동 주도했다고 언급
- 저가 계약이 높은 가격으로 재설정되고 스폿 비중이 늘면서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의 클라우드 매출 성장이 계속 가속하고 높은 마진으로 현금흐름이 따라와, 2027년 구축의 상당 부분을 예상보다 많이 현금흐름으로 감당할 수 있고 외부 조달의 정점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망
💡의견
- "포춘 500의 약 절반이 Anthropic을 도입했는데 그 지출이 해당 기업 비용의 0.1%에 불과" 엔터프라이즈 AI 침투율은 매우 낮은편. 컨슈머 AI 에이전트 역시 마찬가지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crdg4X5BZPc
1. Anthropic S-1 평가
- S-1은 분명한 상방 서프라이즈였으며, 지금까지 약 100억 달러만 소진했다는 점, 수익성, 현금 창출, 단위 경제성이 모두 고무적이라고 평가
- 포춘 500의 약 절반이 Anthropic을 도입했는데 그 지출이 해당 기업 비용의 0.1%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기업 확산은 생각보다 더 초기이며, 3분기 연환산 약 670억 달러 규모가 이렇게 낮은 침투율에서 나온 것이 놀랍다고 언급
- 1,000만 달러 이상 지출 고객이 250곳, 10만 달러 이상이 1.1만~1.2만 곳으로, "매출의 80%가 고객 8곳"이라는 NYT 보도나 상위 1%가 대부분을 쓴다는 Ramp 데이터와 달리 고객 기반이 매우 분산돼 있다고 반박했고, 10월 ARR을 공란으로 둔 것은 좋은 수치가 나올 것을 알기 때문일 것이라고 추정
2. 컴퓨트 수급과 가격
- 10월 들어 거의 모든 GPU 임대 가격이 매일 오르고 있고, 투자사인 Silicon Data의 카먼 리가 GTC에서 컴퓨트 시장이 콘탱고(선물가 > 현물가)에 들어섰다고 밝혔으며, 1년 뒤 클러스터를 확보하려면 훨씬 비싸게 내야 한다고 설명
-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2026년 5~6월 Blackwell 4,000개 클러스터에 이어 2027년 9월 추가 확보를 시도하면서 가격에 놀라고 있으며, 공급 증가를 다들 알지만 2027년까지도 컴퓨트를 구하기 어렵고 이 점이 공개시장에 잘 읽히지 않는다고 지적
- OpenAI의 사라 프라이어 CFO가 컴퓨트 약정을 현재 3~5배 프리미엄에 팔 수 있다고 한 것은 문자 그대로이며, 2026년 5월 이전 장기 계약은 W당 10~15달러 수준이라 크게 이익 구간에 있다고 언급
3. 네오클라우드와 금융 구조
- CoreWeave는 운영은 뛰어나지만 막대한 컴퓨트를 시장가보다 한참 낮은 장기 고정가로 팔아 타격을 받고 있으며, 스폿 노출을 늘리려 하고 있다고 설명
- 머스크는 1차 원리로 판단해 스폿 시장에 팔아 1년 미만 회수와 대규모 선불을 받는 방식을 택했고, 이것이 지금 시장에 더 맞는 조달 모델이라고 평가
- 클러스터 가동은 F1 팀 운영처럼 어려워, 경험 없이 땅과 전력만 확보해 무담보 오프테이크를 받은 사업자들이 정리되고 CoreWeave, Crusoe, Nebius, SpaceX, 하이퍼스케일러 같은 유능한 운영자에게 공급이 집중되는 것은 건전하며, 7랙 조립식 DSX Pod로 가동 기간이 줄면 수천억 달러의 운전자본이 풀릴 것이라고 언급
4. 자금 조달 전망
- SpaceX와 Anthropic이 상장해 락업이 풀리면, 비유동 자산 보유 한도에 묶여 있던 미국 뮤추얼펀드의 매수 여력이 사모시장에서 크게 풀릴 것이라고 설명
- UAE의 MGX, 무바달라 등 걸프 국부펀드가 특히 적극적이며, Atreides와 Valor가 무바달라와 Crusoe 라운드를 공동 주도했다고 언급
- 저가 계약이 높은 가격으로 재설정되고 스폿 비중이 늘면서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의 클라우드 매출 성장이 계속 가속하고 높은 마진으로 현금흐름이 따라와, 2027년 구축의 상당 부분을 예상보다 많이 현금흐름으로 감당할 수 있고 외부 조달의 정점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망
💡의견
- "포춘 500의 약 절반이 Anthropic을 도입했는데 그 지출이 해당 기업 비용의 0.1%에 불과" 엔터프라이즈 AI 침투율은 매우 낮은편. 컨슈머 AI 에이전트 역시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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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vin Baker on Anthropic's S-1, GPU Prices, and SpaceX
This is our full interview with Gavin Baker.
We discuss his biggest takeaways from Anthropic's S-1, the growing demand for GPUs and why compute prices keep rising, how SpaceX and Anthropic going public could unlock more capital for AI investment, the rise…
We discuss his biggest takeaways from Anthropic's S-1, the growing demand for GPUs and why compute prices keep rising, how SpaceX and Anthropic going public could unlock more capital for AI investment, the 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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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6 SK 하이닉스 IR 자료, 2Q와 달라진 점
✍️팩트 및 요약
*2030까지 우호적 수급 언급
선단 공정 기술 난이도 및 팹 건설 리드타임으로 인해 공급 확대 제한되며, ‘30년까지 수요 우위 수급 환경 예상
*피지컬 AI 언급
엔터프라이즈 · 퍼스널 AI가 단기 성장 주도하고, 피지컬 AI가 중장기 수요 범위 확대 전망
*HBM 가격 협상 언급
’27년 HBM 거래조건 협의 마무리, HBM과 일반 DRAM 간 수익성 격차 유의미한 축소 예상
*LTA 확대
2Q26: 10개 vs. 3Q26: 14개 (글로벌 CSP 포함), 현재 확보된 LTA 물량은 ‘27년과 ‘28년 전체 Capa의 50% 이상
*주주환원
현금배당 30조원 (키옥시아 투자 수익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 및 소각 60조원 이상
✍️팩트 및 요약
*2030까지 우호적 수급 언급
선단 공정 기술 난이도 및 팹 건설 리드타임으로 인해 공급 확대 제한되며, ‘30년까지 수요 우위 수급 환경 예상
*피지컬 AI 언급
엔터프라이즈 · 퍼스널 AI가 단기 성장 주도하고, 피지컬 AI가 중장기 수요 범위 확대 전망
*HBM 가격 협상 언급
’27년 HBM 거래조건 협의 마무리, HBM과 일반 DRAM 간 수익성 격차 유의미한 축소 예상
*LTA 확대
2Q26: 10개 vs. 3Q26: 14개 (글로벌 CSP 포함), 현재 확보된 LTA 물량은 ‘27년과 ‘28년 전체 Capa의 50% 이상
*주주환원
현금배당 30조원 (키옥시아 투자 수익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 및 소각 60조원 이상
CXMT 낮은 수율로 HBM 생산 계획 (웨이퍼 소모 범용 DRAM 대비 8-10배)
✍️팩트 및 요약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cxmt-start-advanced-ai-memory-production-despite-poor-yields-sources-say-2026-10-28/
- 소식통에 따르면 CXMT는 수율이 20~30%(SK하이닉스 약 70%)에 그치는데도 향후 2개월 내 HBM3E 제한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며, 이미 중국 AI 칩 설계사 여러 곳에 샘플을 보냈음
- 2024년 12월 미국의 HBM 수출 통제로 중국 AI 칩 업체들이 메모리를 충분히 구하지 못해 비공식 경로로 몇 배 가격에 조달하는 상황이며, 화웨이·캠브리콘 등은 메모리 비용 탓에 AI 칩 가격을 20~50% 올렸음
- 테스트상 CXMT의 HBM3E 성능은 SK하이닉스의 HBM3E보다 전 세대인 HBM3에 가깝고 해외 제품보다 비쌀 전망이며, 삼성이 이미 HBM4E 샘플을 출하한 만큼 상용 HBM에서 최소 한 세대 뒤처져 있음(2분기 HBM 매출 점유율은 SK하이닉스 50%, 삼성 33%, 마이크론 18%, CXMT는 D램 매출 점유율 10%로 4위)
-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선두 업체 수율 기준, HBM 은 범용 DRAM 대비 3-4배 웨이퍼를 소모한다고 알려져있음.
- 중국 업체의 낮은 수율을 고려하면 CXMT 의 HBM 은 범용 DRAM 대비 웨이퍼 8-10배 소모.
💡의견
- 하이닉스가 29년까지 HBM, DRAM 물량 완판이라고 했고 예상보다 높은 가이던스로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음
- 범용 DRAM 가격과 삼전 닉스 추정치는 당분간 올라갈듯.
✍️팩트 및 요약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cxmt-start-advanced-ai-memory-production-despite-poor-yields-sources-say-2026-10-28/
- 소식통에 따르면 CXMT는 수율이 20~30%(SK하이닉스 약 70%)에 그치는데도 향후 2개월 내 HBM3E 제한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며, 이미 중국 AI 칩 설계사 여러 곳에 샘플을 보냈음
- 2024년 12월 미국의 HBM 수출 통제로 중국 AI 칩 업체들이 메모리를 충분히 구하지 못해 비공식 경로로 몇 배 가격에 조달하는 상황이며, 화웨이·캠브리콘 등은 메모리 비용 탓에 AI 칩 가격을 20~50% 올렸음
- 테스트상 CXMT의 HBM3E 성능은 SK하이닉스의 HBM3E보다 전 세대인 HBM3에 가깝고 해외 제품보다 비쌀 전망이며, 삼성이 이미 HBM4E 샘플을 출하한 만큼 상용 HBM에서 최소 한 세대 뒤처져 있음(2분기 HBM 매출 점유율은 SK하이닉스 50%, 삼성 33%, 마이크론 18%, CXMT는 D램 매출 점유율 10%로 4위)
-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선두 업체 수율 기준, HBM 은 범용 DRAM 대비 3-4배 웨이퍼를 소모한다고 알려져있음.
- 중국 업체의 낮은 수율을 고려하면 CXMT 의 HBM 은 범용 DRAM 대비 웨이퍼 8-10배 소모.
💡의견
- 하이닉스가 29년까지 HBM, DRAM 물량 완판이라고 했고 예상보다 높은 가이던스로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음
- 범용 DRAM 가격과 삼전 닉스 추정치는 당분간 올라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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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Q26 실적 & 이재용 회장 증여
✍️팩트 및 요약
*27년 메모리 수급
AI 연관 제품 주도의 메모리 수요 증가폭이 매우 높아, 공급 부족 현상은 올해 대비 오히려 심화될 것으로 전망
*주주환원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 90~110조원에서 '26년중 이미 집행/확정된 규모 35조원을 감안하면, 잔여재원은 55~75조원 수준
회사는 보통주와 우선주 간 가격 차이에 대한 시장 관심을 인지하고있으며, 자사주 매입∙소각時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우선주 매입 비중을 적극적으로 고민해서 조정해 나갈 예정
2027년 1월말 이사회에서 차기 주주환원 정책과 2026년 잔여 재원 최종 주주환원 규모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함께 확정하여 발표
*이재용 회장 증여
홍라희 여사 -> 이재용 회장 2.6조원 증여
증여세는 11월 12일 증여일 기준 앞뒤 2개월 총 4개월 종가 평균으로 계산. (2026년 9월 12일부터 2027년 1월 12일)
💡의견
- LTA 등에 대한 코멘트는 컨톨 때 구두로 할 것 같음
- 대주주 증여세 산출 기준이 끝나는 내년 1월까지 주가 부양할 인센티브가 없어보임. 다만, 내년 1월부터는 주주환원에 대해 적극적일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회사도 이렇게 소통
- 우선주에 대해서 별도로 코멘트한 것은 우선주 주주에게는 긍정적인 부분
✍️팩트 및 요약
*27년 메모리 수급
AI 연관 제품 주도의 메모리 수요 증가폭이 매우 높아, 공급 부족 현상은 올해 대비 오히려 심화될 것으로 전망
*주주환원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 90~110조원에서 '26년중 이미 집행/확정된 규모 35조원을 감안하면, 잔여재원은 55~75조원 수준
회사는 보통주와 우선주 간 가격 차이에 대한 시장 관심을 인지하고있으며, 자사주 매입∙소각時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우선주 매입 비중을 적극적으로 고민해서 조정해 나갈 예정
2027년 1월말 이사회에서 차기 주주환원 정책과 2026년 잔여 재원 최종 주주환원 규모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함께 확정하여 발표
*이재용 회장 증여
홍라희 여사 -> 이재용 회장 2.6조원 증여
증여세는 11월 12일 증여일 기준 앞뒤 2개월 총 4개월 종가 평균으로 계산. (2026년 9월 12일부터 2027년 1월 12일)
💡의견
- LTA 등에 대한 코멘트는 컨톨 때 구두로 할 것 같음
- 대주주 증여세 산출 기준이 끝나는 내년 1월까지 주가 부양할 인센티브가 없어보임. 다만, 내년 1월부터는 주주환원에 대해 적극적일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회사도 이렇게 소통
- 우선주에 대해서 별도로 코멘트한 것은 우선주 주주에게는 긍정적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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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삼성전자 3Q26 실적 & 이재용 회장 증여 ✍️팩트 및 요약 *27년 메모리 수급 AI 연관 제품 주도의 메모리 수요 증가폭이 매우 높아, 공급 부족 현상은 올해 대비 오히려 심화될 것으로 전망 *주주환원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 90~110조원에서 '26년중 이미 집행/확정된 규모 35조원을 감안하면, 잔여재원은 55~75조원 수준 회사는 보통주와 우선주 간 가격 차이에 대한 시장 관심을 인지하고있으며, 자사주 매입∙소각時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이재용 회장 증여세 낮춰야 하니까 주가 띄우지 않도록 IR 톤 조절하라는 오더가 있지 않았다면 이렇게 못할 수 가 있나 (뇌피셜)
다만, 어제 하닉 실발에서 증명되었듯이, 업황이 좋은 것은 사실이고 이재용 회장이 증여세를 내려면 배당을 많이 해야하는 것도 사실.
내일 새벽 샌디스크 실발을 기대
다만, 어제 하닉 실발에서 증명되었듯이, 업황이 좋은 것은 사실이고 이재용 회장이 증여세를 내려면 배당을 많이 해야하는 것도 사실.
내일 새벽 샌디스크 실발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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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스탠리 드러켄밀러. 하이퍼리퀴드기반 RWA 거래소 trade xyz 투자
https://x.com/tradexyz/status/2115755854125478285?a=NMrxTZ4Um8BD2kLbhf8&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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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XYZ] and ICE, owner of the New York Stock Exchange, are joining forces to bring 24/7 perpetual futures on Hyperliquid to the United States.
In just over a year, our markets on Hyperliquid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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