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Q26 실적 & 이재용 회장 증여
✍️팩트 및 요약
*27년 메모리 수급
AI 연관 제품 주도의 메모리 수요 증가폭이 매우 높아, 공급 부족 현상은 올해 대비 오히려 심화될 것으로 전망
*주주환원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 90~110조원에서 '26년중 이미 집행/확정된 규모 35조원을 감안하면, 잔여재원은 55~75조원 수준
회사는 보통주와 우선주 간 가격 차이에 대한 시장 관심을 인지하고있으며, 자사주 매입∙소각時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우선주 매입 비중을 적극적으로 고민해서 조정해 나갈 예정
2027년 1월말 이사회에서 차기 주주환원 정책과 2026년 잔여 재원 최종 주주환원 규모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함께 확정하여 발표
*이재용 회장 증여
홍라희 여사 -> 이재용 회장 2.6조원 증여
증여세는 11월 12일 증여일 기준 앞뒤 2개월 총 4개월 종가 평균으로 계산. (2026년 9월 12일부터 2027년 1월 12일)
💡의견
- LTA 등에 대한 코멘트는 컨톨 때 구두로 할 것 같음
- 대주주 증여세 산출 기준이 끝나는 내년 1월까지 주가 부양할 인센티브가 없어보임. 다만, 내년 1월부터는 주주환원에 대해 적극적일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회사도 이렇게 소통
- 우선주에 대해서 별도로 코멘트한 것은 우선주 주주에게는 긍정적인 부분
✍️팩트 및 요약
*27년 메모리 수급
AI 연관 제품 주도의 메모리 수요 증가폭이 매우 높아, 공급 부족 현상은 올해 대비 오히려 심화될 것으로 전망
*주주환원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 90~110조원에서 '26년중 이미 집행/확정된 규모 35조원을 감안하면, 잔여재원은 55~75조원 수준
회사는 보통주와 우선주 간 가격 차이에 대한 시장 관심을 인지하고있으며, 자사주 매입∙소각時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우선주 매입 비중을 적극적으로 고민해서 조정해 나갈 예정
2027년 1월말 이사회에서 차기 주주환원 정책과 2026년 잔여 재원 최종 주주환원 규모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함께 확정하여 발표
*이재용 회장 증여
홍라희 여사 -> 이재용 회장 2.6조원 증여
증여세는 11월 12일 증여일 기준 앞뒤 2개월 총 4개월 종가 평균으로 계산. (2026년 9월 12일부터 2027년 1월 12일)
💡의견
- LTA 등에 대한 코멘트는 컨톨 때 구두로 할 것 같음
- 대주주 증여세 산출 기준이 끝나는 내년 1월까지 주가 부양할 인센티브가 없어보임. 다만, 내년 1월부터는 주주환원에 대해 적극적일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회사도 이렇게 소통
- 우선주에 대해서 별도로 코멘트한 것은 우선주 주주에게는 긍정적인 부분
❤18👎1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삼성전자 3Q26 실적 & 이재용 회장 증여 ✍️팩트 및 요약 *27년 메모리 수급 AI 연관 제품 주도의 메모리 수요 증가폭이 매우 높아, 공급 부족 현상은 올해 대비 오히려 심화될 것으로 전망 *주주환원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 90~110조원에서 '26년중 이미 집행/확정된 규모 35조원을 감안하면, 잔여재원은 55~75조원 수준 회사는 보통주와 우선주 간 가격 차이에 대한 시장 관심을 인지하고있으며, 자사주 매입∙소각時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이재용 회장 증여세 낮춰야 하니까 주가 띄우지 않도록 IR 톤 조절하라는 오더가 있지 않았다면 이렇게 못할 수 가 있나 (뇌피셜)
다만, 어제 하닉 실발에서 증명되었듯이, 업황이 좋은 것은 사실이고 이재용 회장이 증여세를 내려면 배당을 많이 해야하는 것도 사실.
내일 새벽 샌디스크 실발을 기대
다만, 어제 하닉 실발에서 증명되었듯이, 업황이 좋은 것은 사실이고 이재용 회장이 증여세를 내려면 배당을 많이 해야하는 것도 사실.
내일 새벽 샌디스크 실발을 기대
👍19❤4👎1
ICE, 스탠리 드러켄밀러. 하이퍼리퀴드기반 RWA 거래소 trade xyz 투자
https://x.com/tradexyz/status/2115755854125478285?a=NMrxTZ4Um8BD2kLbhf8&s=46
https://x.com/tradexyz/status/2115755854125478285?a=NMrxTZ4Um8BD2kLbhf8&s=46
X (formerly Twitter)
trade.xyz (@tradexyz) on X
trade[XYZ] and ICE, owner of the New York Stock Exchange, are joining forces to bring 24/7 perpetual futures on Hyperliquid to the United States.
In just over a year, our markets on Hyperliquid h…
In just over a year, our markets on Hyperliquid h…
👍1
샌디스크 실발 Q&A
✍️팩트 및 요약
NBM(장기 파트너십 계약)
Q. NBM 추가 체결 여지와 계약 비트 비중, 예치금 활용 여부는?
A. 비트의 약 50%(FY27), 3분의 2(FY28)가 NBM이며 비중은 더 오른다. 고객 95%가 투자등급이고 추가 물량 요청도 이어지며, 예치금은 대부분 제3자 금융보증이라 장부 밖에 있다.
데이터센터 성장과 제품 믹스
Q.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0배 늘어난 이유와 향후 비중, TLC·QLC 구성은?
A. BiCS8, TLC·QLC 제품 램프, 추론 아키텍처 정교화로 낸드 쓰임새가 세분화된 덕이다. 시장 비중(약 절반)까지 높여 갈 것이며, TLC 대 QLC는 70대 30이고 점유율 목표는 내지 않는다.
가격과 공급
Q. 2분기 물량·가격 기여도와 노드 전환 가속, 데이터센터 배분 확대 여지는?
A. 1분기는 물량 60%, 가격 40%였고 가격은 연중 완만히 오른다. 비트 성장은 10%대 중후반을 유지하며, 웨이퍼 생산에 약 120일이 걸려 단기 배분 조정은 어렵다.
SLC, HBF, 새로운 낸드 계층
Q. SLC가 기존 낸드를 잠식하는지, 공급에 미칠 영향과 HBF 진척은?
A. SLC는 내구성 수요에 따른 시장 확장이며 D램 대비 20~40배 저렴해 D램 대체 여부가 관건이다. 3~4배 비트를 쓰므로 소량도 공급에 영향을 주며, HBF는 고객 샘플 이후 시장성을 판단한다.
PC·모바일 시장
Q. PC 부진 속 NBM 수요와 모바일 비트 성장 가능성은?
A. NBM은 엣지에도 열려 있다. PC 출하량은 줄지만 지금이 저점이고, 기기당 탑재량 증가로 내년 모든 부문의 엑사바이트가 성장한다.
고객 신용과 수요 강도
Q. 네오클라우드 신용 우려의 영향과 매출채권 증가 이유는?
A. 최대 고객들은 현금을 많이 버는 투자등급 기업이며 수요는 한 분기 전보다 오히려 강해졌다. 매출채권 증가는 고객 구성 변화 때문이다.
계절성과 자본 배분
Q. 회계 3분기 전망과 자사주 매입, 레버리지 활용 여부는?
A. 3분기는 통상 가장 약해 보수적 모델링이 필요하다. 초과 현금 100%를 환원하고(발행주식 약 4% 매입) 무차입 기조는 유지한다.
✍️팩트 및 요약
NBM(장기 파트너십 계약)
Q. NBM 추가 체결 여지와 계약 비트 비중, 예치금 활용 여부는?
A. 비트의 약 50%(FY27), 3분의 2(FY28)가 NBM이며 비중은 더 오른다. 고객 95%가 투자등급이고 추가 물량 요청도 이어지며, 예치금은 대부분 제3자 금융보증이라 장부 밖에 있다.
데이터센터 성장과 제품 믹스
Q.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0배 늘어난 이유와 향후 비중, TLC·QLC 구성은?
A. BiCS8, TLC·QLC 제품 램프, 추론 아키텍처 정교화로 낸드 쓰임새가 세분화된 덕이다. 시장 비중(약 절반)까지 높여 갈 것이며, TLC 대 QLC는 70대 30이고 점유율 목표는 내지 않는다.
가격과 공급
Q. 2분기 물량·가격 기여도와 노드 전환 가속, 데이터센터 배분 확대 여지는?
A. 1분기는 물량 60%, 가격 40%였고 가격은 연중 완만히 오른다. 비트 성장은 10%대 중후반을 유지하며, 웨이퍼 생산에 약 120일이 걸려 단기 배분 조정은 어렵다.
SLC, HBF, 새로운 낸드 계층
Q. SLC가 기존 낸드를 잠식하는지, 공급에 미칠 영향과 HBF 진척은?
A. SLC는 내구성 수요에 따른 시장 확장이며 D램 대비 20~40배 저렴해 D램 대체 여부가 관건이다. 3~4배 비트를 쓰므로 소량도 공급에 영향을 주며, HBF는 고객 샘플 이후 시장성을 판단한다.
PC·모바일 시장
Q. PC 부진 속 NBM 수요와 모바일 비트 성장 가능성은?
A. NBM은 엣지에도 열려 있다. PC 출하량은 줄지만 지금이 저점이고, 기기당 탑재량 증가로 내년 모든 부문의 엑사바이트가 성장한다.
고객 신용과 수요 강도
Q. 네오클라우드 신용 우려의 영향과 매출채권 증가 이유는?
A. 최대 고객들은 현금을 많이 버는 투자등급 기업이며 수요는 한 분기 전보다 오히려 강해졌다. 매출채권 증가는 고객 구성 변화 때문이다.
계절성과 자본 배분
Q. 회계 3분기 전망과 자사주 매입, 레버리지 활용 여부는?
A. 3분기는 통상 가장 약해 보수적 모델링이 필요하다. 초과 현금 100%를 환원하고(발행주식 약 4% 매입) 무차입 기조는 유지한다.
아마존 실발 Q&A
✍️팩트 및 요약
AWS 성장률과 증설
Q: 전년 대비 성장률은 높아졌는데 전분기 대비 증가폭은 줄었습니다. 원인이 뭐고, 4분기 증설은 어떻게 되나요?
A: 연환산 1,840억 달러 규모에서 39.3% 성장한 것 자체가 이례적이고, 분기마다 증설량이 다를 뿐입니다. 앞으로 8~10분기 동안 대규모 증설이 예정돼 있고, Trainium과 Graviton의 가성비가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AWS 매출 1조 달러 전망 근거
Q: 5~10년 안에 매출 1조 달러라는 전망은 어떻게 나온 건가요?
A: 수백 MW에서 1GW 단위의 대형 캐파는 미리 예약되기 때문에 2027~28년과 2029년 일부까지 가시성이 높습니다. 기업의 추론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이고, 보안·코딩·AI 컴패니언, 그리고 모든 기업 앱을 에이전트형으로 다시 짜는 수요가 더해집니다.
AWS 마진
Q: 영업이익률 30%대 후반~40%가 유지되나요? Trainium 기반 추론 서비스인 Bedrock 비중이 커지면 마진은 어떻게 되나요?
A: 마진 가이던스는 주지 않습니다. 마진이 낮은 AI 비중 확대와 메모리 등 부품 가격이 압박 요인입니다. 다만 데이터센터를 직접 소유하거나 장기 임차하고(네오클라우드보다 영업이익률이 3,500bp 높음) 자체 칩을 쓰기 때문에 구조적인 원가 우위가 있습니다.
Bedrock
Q: Bedrock의 시장 기회를 어떻게 보나요?
A: 2~3년 안에 성능이 비슷한 모델이 6~8개 나오고, 고객은 여러 모델을 섞어 쓸 겁니다. 그래서 모델 선택 폭, 가성비, 보안을 갖춘 Bedrock 수요가 큽니다. EC2만큼 큰 서비스가 될 수 있고, 현재 대부분 Trainium 위에서 돌아갑니다.
Trainium 외부 판매
Q: 칩을 외부에 팔 물량과 자체 클라우드에 쓸 물량은 어떻게 나누나요?
A: 같은 파운드리 할당량 안에서 나눠야 합니다. 외부에 팔면 매출을 바로 인식하고, 내부에서 쓰면 5~6년에 걸쳐 더 큰 매출과 FCF를 만듭니다. 외부 판매는 2027년 말에 시작하고, 배분은 매년 다시 검토합니다.
설비투자와 회수 기간
Q: 연 40% 성장에 필요한 설비투자 규모는 얼마이고, 서버와 데이터센터의 투자 회수 기간은 어떻게 보나요?
A: 회수 기간은 계속 짧아지고 있습니다. 설비투자는 상당한 규모가 필요하지만 일생에 한 번 오는 기회라 리더 자리를 지키기 위해 투자하고, 자금 여력도 충분합니다.
로보틱스
Q: 2027년 리테일 로보틱스의 핵심 마일스톤은 뭔가요?
A: 물류망에 로봇이 100만 대 넘게 있고, 안전 지표는 사상 최저 수준입니다. 반복 업무는 로봇이 맡게 되고, 새 당일배송 시설은 로봇 중심으로 설계됩니다. 고객 문앞 마지막 100야드 배송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신선식품
Q: 신선식품 배송은 프라임 가구의 몇 %를 커버하고, 가구당 지출을 얼마나 늘리나요?
A: 커버리지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신선식품을 당일배송으로 사는 고객은 생필품을 7배 더 사고, 식료품 고객은 비식품 카테고리를 4배 더 쇼핑하며 2배 더 지출합니다.
연료비
Q: 4분기 가이던스에 반영된 연료비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요?
A: 정확한 수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3분기보다 큽니다. 연초 FBA 판매자에게 도입한 유류할증료로 일부만 회수됩니다.
✍️팩트 및 요약
AWS 성장률과 증설
Q: 전년 대비 성장률은 높아졌는데 전분기 대비 증가폭은 줄었습니다. 원인이 뭐고, 4분기 증설은 어떻게 되나요?
A: 연환산 1,840억 달러 규모에서 39.3% 성장한 것 자체가 이례적이고, 분기마다 증설량이 다를 뿐입니다. 앞으로 8~10분기 동안 대규모 증설이 예정돼 있고, Trainium과 Graviton의 가성비가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AWS 매출 1조 달러 전망 근거
Q: 5~10년 안에 매출 1조 달러라는 전망은 어떻게 나온 건가요?
A: 수백 MW에서 1GW 단위의 대형 캐파는 미리 예약되기 때문에 2027~28년과 2029년 일부까지 가시성이 높습니다. 기업의 추론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이고, 보안·코딩·AI 컴패니언, 그리고 모든 기업 앱을 에이전트형으로 다시 짜는 수요가 더해집니다.
AWS 마진
Q: 영업이익률 30%대 후반~40%가 유지되나요? Trainium 기반 추론 서비스인 Bedrock 비중이 커지면 마진은 어떻게 되나요?
A: 마진 가이던스는 주지 않습니다. 마진이 낮은 AI 비중 확대와 메모리 등 부품 가격이 압박 요인입니다. 다만 데이터센터를 직접 소유하거나 장기 임차하고(네오클라우드보다 영업이익률이 3,500bp 높음) 자체 칩을 쓰기 때문에 구조적인 원가 우위가 있습니다.
Bedrock
Q: Bedrock의 시장 기회를 어떻게 보나요?
A: 2~3년 안에 성능이 비슷한 모델이 6~8개 나오고, 고객은 여러 모델을 섞어 쓸 겁니다. 그래서 모델 선택 폭, 가성비, 보안을 갖춘 Bedrock 수요가 큽니다. EC2만큼 큰 서비스가 될 수 있고, 현재 대부분 Trainium 위에서 돌아갑니다.
Trainium 외부 판매
Q: 칩을 외부에 팔 물량과 자체 클라우드에 쓸 물량은 어떻게 나누나요?
A: 같은 파운드리 할당량 안에서 나눠야 합니다. 외부에 팔면 매출을 바로 인식하고, 내부에서 쓰면 5~6년에 걸쳐 더 큰 매출과 FCF를 만듭니다. 외부 판매는 2027년 말에 시작하고, 배분은 매년 다시 검토합니다.
설비투자와 회수 기간
Q: 연 40% 성장에 필요한 설비투자 규모는 얼마이고, 서버와 데이터센터의 투자 회수 기간은 어떻게 보나요?
A: 회수 기간은 계속 짧아지고 있습니다. 설비투자는 상당한 규모가 필요하지만 일생에 한 번 오는 기회라 리더 자리를 지키기 위해 투자하고, 자금 여력도 충분합니다.
로보틱스
Q: 2027년 리테일 로보틱스의 핵심 마일스톤은 뭔가요?
A: 물류망에 로봇이 100만 대 넘게 있고, 안전 지표는 사상 최저 수준입니다. 반복 업무는 로봇이 맡게 되고, 새 당일배송 시설은 로봇 중심으로 설계됩니다. 고객 문앞 마지막 100야드 배송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신선식품
Q: 신선식품 배송은 프라임 가구의 몇 %를 커버하고, 가구당 지출을 얼마나 늘리나요?
A: 커버리지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신선식품을 당일배송으로 사는 고객은 생필품을 7배 더 사고, 식료품 고객은 비식품 카테고리를 4배 더 쇼핑하며 2배 더 지출합니다.
연료비
Q: 4분기 가이던스에 반영된 연료비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요?
A: 정확한 수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3분기보다 큽니다. 연초 FBA 판매자에게 도입한 유류할증료로 일부만 회수됩니다.
인텔 실발 Q&A
✍️팩트 및 요약
2027년 전망
Q: PC는 줄고 DCAI(데이터센터·AI)는 100~150억 달러 늘 것 같은데, 2027년 매출의 방향과 흐름은 어떻게 보나요?
A: 2027년은 성장하는 해입니다. 데이터센터 모멘텀은 이어지지만, 기판과 Intel 3 공급 제약 때문에 상반기는 빠듯합니다. 주문형 실리콘은 향후 3년간 3배 성장을 예상합니다. PC 시장은 2026년 12%, 2027년 10% 줄어들 것으로 봅니다(출하량 기준).
2027년 설비투자와 잉여현금흐름
Q: 내년 설비투자가 300억 달러 수준으로 늘 텐데, 잉여현금흐름 흑자를 낼 수 있나요?
A: 2027년은 투자의 해라 잉여현금흐름 흑자는 어렵습니다. 18A와 Intel 3 증산, 2028년 14A 생산 준비가 한 해에 몰리기 때문이고, 8월 230억 달러 증자도 이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각 공정에서 최소 20%의 투자수익률을 목표로 하며, Intel 3는 내년에 흑자로 돌아섭니다.
4분기 가이던스 하회 요인
Q: 4분기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보다 약 18억 달러 낮습니다. 이스라엘 공장 사고, PC, 실행력 문제가 각각 얼마나 영향을 줬고 언제 해소되나요?
A: 이스라엘 공장은 2주간 멈췄다가 이번 주 말 재가동하며, 매출 영향은 4분기와 1분기에 각각 약 3억 달러입니다. 웨이퍼 폐기는 대부분 4분기에 처리돼 매출총이익률을 2%p 낮춥니다. PC 재고 조정은 4분기에 크게 반영되고 1분기에도 비슷한 수준에 계절적 감소가 더해집니다. 공급은 상반기까지 빠듯합니다.
서버 공급 확대와 1분기 데이터센터
Q: 서버 시장 성장 속도를 언제 따라잡을 수 있나요? PC가 약해진 만큼 웨이퍼를 서버로 돌릴 수 있나요? 1분기에도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보다 늘어나나요?
A: Panther Lake용 18A 생산라인을 돌려 내년 하반기 오리건에서 Intel 3를 생산합니다. 다만 웨이퍼뿐 아니라 기판도 제약 요인입니다. 1분기 가이던스는 주지 않았지만, 상반기가 하반기보다 더 빠듯하고 고객 수요를 다 맞추지는 못할 겁니다. 여러 고객이 장기공급계약(LTA) 체결을 원하고 있습니다.
서버 점유율
Q: AMD는 매출 70% 성장을, ARM 진영도 빠른 성장을 가이드했습니다. 인텔의 서버 점유율은 어떻게 될까요?
A: Coral Rapids는 AMD와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고, 그다음 세대 제품은 AMD를 앞설 겁니다. 내년 점유율은 결국 공급량에 달려 있습니다.
2027년 데이터센터 매출 규모
Q: 4분기 DCAI 매출(약 85억 달러)을 연환산하면 340~350억 달러인데, 이게 2027년의 바닥이 될 수 있나요?
A: 좋은 출발점입니다. 상반기는 웨이퍼와 기판이 빠듯하지만, 하반기에 증설 효과가 나타나 큰 성장의 해가 될 겁니다. 주문형 실리콘(ASIC)이 성장을 이끕니다.
매출총이익률
Q: PC 재고 조정, 설비투자에 따른 감가상각, 18A와 Intel 3 비중 확대 같은 요인들을 감안하면 매출총이익률은 어떻게 움직이나요? Panther Lake 마진은 회사 평균을 넘었나요?
A: Granite Rapids는 이미 마진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18A 가동률 부족과 회사 평균보다 마진이 낮은 주문형 실리콘은 부담 요인입니다. 늘어난 매출의 40~60%가 매출총이익으로 남는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어, 성장하는 해에는 마진이 오릅니다. Panther Lake 마진은 크게 개선됐지만 아직 회사 평균에는 못 미칩니다.
PC 시장과 메모리
Q: 3분기는 PC에 최악의 분기였는데, 하반기 회복 근거가 뭔가요? 메모리 업체들은 공급이 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품 믹스와 가격 영향은요?
A: 재고 조정은 4분기와 1분기에 집중되고 2분기까지 일부 이어집니다. 메모리 상황은 2027년에도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보며, 2028년을 지켜봐야 합니다. 원가를 낮춘 Wildcat Lake와 고급 데스크톱용 Nova Lake로 믹스가 개선되고 점유율을 높일 것으로 봅니다.
파운드리 외부 고객
Q: 패키징과 웨이퍼 외부 고객 현황은 어떤가요? 18A 고객이 생기나요, 아니면 14A부터인가요?
A: 패키징(EMIB)은 기판 확보와 수율이 개선되고 있으며, 앞으로 두 분기 안에 고객 몇 곳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18A는 외부 고객의 문의가 있어 협의 중입니다. 14A는 0.9 PDK를 배포했고, 내년 1분기에 1.0 PDK를 내놓습니다.
설비투자 구성
Q: 설비투자는 장비와 건물 중 어디에 더 쓰나요?
A: 이번 분기부터 장비 투자가 크게 늘고 있고 다음 분기에는 더 커집니다. 대규모 건설 단계에 있는 오하이오를 빼면 대부분 장비 투자입니다.
✍️팩트 및 요약
2027년 전망
Q: PC는 줄고 DCAI(데이터센터·AI)는 100~150억 달러 늘 것 같은데, 2027년 매출의 방향과 흐름은 어떻게 보나요?
A: 2027년은 성장하는 해입니다. 데이터센터 모멘텀은 이어지지만, 기판과 Intel 3 공급 제약 때문에 상반기는 빠듯합니다. 주문형 실리콘은 향후 3년간 3배 성장을 예상합니다. PC 시장은 2026년 12%, 2027년 10% 줄어들 것으로 봅니다(출하량 기준).
2027년 설비투자와 잉여현금흐름
Q: 내년 설비투자가 300억 달러 수준으로 늘 텐데, 잉여현금흐름 흑자를 낼 수 있나요?
A: 2027년은 투자의 해라 잉여현금흐름 흑자는 어렵습니다. 18A와 Intel 3 증산, 2028년 14A 생산 준비가 한 해에 몰리기 때문이고, 8월 230억 달러 증자도 이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각 공정에서 최소 20%의 투자수익률을 목표로 하며, Intel 3는 내년에 흑자로 돌아섭니다.
4분기 가이던스 하회 요인
Q: 4분기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보다 약 18억 달러 낮습니다. 이스라엘 공장 사고, PC, 실행력 문제가 각각 얼마나 영향을 줬고 언제 해소되나요?
A: 이스라엘 공장은 2주간 멈췄다가 이번 주 말 재가동하며, 매출 영향은 4분기와 1분기에 각각 약 3억 달러입니다. 웨이퍼 폐기는 대부분 4분기에 처리돼 매출총이익률을 2%p 낮춥니다. PC 재고 조정은 4분기에 크게 반영되고 1분기에도 비슷한 수준에 계절적 감소가 더해집니다. 공급은 상반기까지 빠듯합니다.
서버 공급 확대와 1분기 데이터센터
Q: 서버 시장 성장 속도를 언제 따라잡을 수 있나요? PC가 약해진 만큼 웨이퍼를 서버로 돌릴 수 있나요? 1분기에도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보다 늘어나나요?
A: Panther Lake용 18A 생산라인을 돌려 내년 하반기 오리건에서 Intel 3를 생산합니다. 다만 웨이퍼뿐 아니라 기판도 제약 요인입니다. 1분기 가이던스는 주지 않았지만, 상반기가 하반기보다 더 빠듯하고 고객 수요를 다 맞추지는 못할 겁니다. 여러 고객이 장기공급계약(LTA) 체결을 원하고 있습니다.
서버 점유율
Q: AMD는 매출 70% 성장을, ARM 진영도 빠른 성장을 가이드했습니다. 인텔의 서버 점유율은 어떻게 될까요?
A: Coral Rapids는 AMD와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고, 그다음 세대 제품은 AMD를 앞설 겁니다. 내년 점유율은 결국 공급량에 달려 있습니다.
2027년 데이터센터 매출 규모
Q: 4분기 DCAI 매출(약 85억 달러)을 연환산하면 340~350억 달러인데, 이게 2027년의 바닥이 될 수 있나요?
A: 좋은 출발점입니다. 상반기는 웨이퍼와 기판이 빠듯하지만, 하반기에 증설 효과가 나타나 큰 성장의 해가 될 겁니다. 주문형 실리콘(ASIC)이 성장을 이끕니다.
매출총이익률
Q: PC 재고 조정, 설비투자에 따른 감가상각, 18A와 Intel 3 비중 확대 같은 요인들을 감안하면 매출총이익률은 어떻게 움직이나요? Panther Lake 마진은 회사 평균을 넘었나요?
A: Granite Rapids는 이미 마진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18A 가동률 부족과 회사 평균보다 마진이 낮은 주문형 실리콘은 부담 요인입니다. 늘어난 매출의 40~60%가 매출총이익으로 남는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어, 성장하는 해에는 마진이 오릅니다. Panther Lake 마진은 크게 개선됐지만 아직 회사 평균에는 못 미칩니다.
PC 시장과 메모리
Q: 3분기는 PC에 최악의 분기였는데, 하반기 회복 근거가 뭔가요? 메모리 업체들은 공급이 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품 믹스와 가격 영향은요?
A: 재고 조정은 4분기와 1분기에 집중되고 2분기까지 일부 이어집니다. 메모리 상황은 2027년에도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보며, 2028년을 지켜봐야 합니다. 원가를 낮춘 Wildcat Lake와 고급 데스크톱용 Nova Lake로 믹스가 개선되고 점유율을 높일 것으로 봅니다.
파운드리 외부 고객
Q: 패키징과 웨이퍼 외부 고객 현황은 어떤가요? 18A 고객이 생기나요, 아니면 14A부터인가요?
A: 패키징(EMIB)은 기판 확보와 수율이 개선되고 있으며, 앞으로 두 분기 안에 고객 몇 곳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18A는 외부 고객의 문의가 있어 협의 중입니다. 14A는 0.9 PDK를 배포했고, 내년 1분기에 1.0 PDK를 내놓습니다.
설비투자 구성
Q: 설비투자는 장비와 건물 중 어디에 더 쓰나요?
A: 이번 분기부터 장비 투자가 크게 늘고 있고 다음 분기에는 더 커집니다. 대규모 건설 단계에 있는 오하이오를 빼면 대부분 장비 투자입니다.
❤1
테크 실발 후기 (AI 주식 언제 팔까?)
💡의견
인프라 구매자
1. FCF: FCF 양수인 마소, 애플 제외 FCF 음수 기업들 주가 하락
2. 모두가 돈을 땡기는 중: 가장 보수적이던 마이크로소프트까지 채권 발행
3. AI 로 인한 검색 & 광고 시장 변화: AI 검색으로 인해 구글, 레딧 타격. 메타는 건재
4. 클라우드 건재: 빅테크 클라우드 성장률 가속화
5. 2027 Capex: 구체적 가이던스는 없지만 공격적으로 늘리는 추세. 요새 돌아가는 판을 보면 컨센 대비 높을 듯. 특히 스페이스 X, 메타, 구글 기대
인프라 판매자
1. 사상 최대 실적: 시장은 피크아웃을 우려
2. 가이던스: 높게 부르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차이가 존재. AI 서버, 엔터프라이즈향이면 강하고 소비자 제품 (PC, 모바일) 익스포저가 있으면 약함
3. 공급망 병목: 공급망 병목이 아니었다면 실적이 더 높았을 것이라는 언급이 있음. 실적에 문제가 생기거나 인프라 병목이 생각보다 장기화될수도
4. 주주환원: FCF 창출하는 주체가 빅테크에서 인프라로 옮겨가면서 주주환원의 주체 역시 빅테크에서 인프라 기업들로 바뀜
5. 재무 건전성: 재무 건전성이 약한 인프라 기업은 (대표적으로 네오클라우드) 주가가 약함
총평
- 지금도 주가가 이렇게 출렁이는데. 앤트로픽 상장하고 실발하기 시작하면 변동성이 엄청 클 듯
- 돈이 병목. 시장은 AI 수혜주를 까다롭게 선별하기 시작했고 점점 더 강한 기업들로 압축되지 않을까 싶음.
- 엔비디아 은행도 슬슬 약발이 떨어지는 느낌 (엔비디아가 돈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불안 심리를 잠재우는 측면에서)
- 금리, 중간선거,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전쟁 호재가 아니면 투심이 쉽게 변하지 않을 것 같음. 악재에 민감한 상태.
- 중간선거 민주당 상원 68% 로 확률이 점진적으로 올라가는 중. 시장은 이를 이미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 오히려 중간선거 이벤트 끝나면 예상치 못한 무빙이 나올수도? https://kalshi.com/category/elections/midterms/governor
- AI 에이전트는 아직 침투율이 낮지만 (컨슈머 에이전트 이제 시작, 엔터프라이즈는 포춘500 약 절반이 앤트로픽 도입햇는데 지출이 기업 비용 0.1%) 주가가 더 가려면 지식 노동 TAM 만으로는 한계에 오지 않았나 싶음.
- 숫자와는 별개로, 피지컬 AI, 생명공학 등 새로운 네러티브가 필요
- 27년 오픈AI IPO 전까지 AI 주식 홀딩한다는 계획은 변함이 없지만 분명 사이클 후반부. 추세적으로 전고점을 뚫고 상승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음.
- 중요한 변화가 있지 않는 이상 (금리 인하, 새로운 AI 네러티브, 미국 정부의 노골적인 AI 생태계 금융 지원 등등) 중간선거 이후 점진적으로 위험자산 비중을 줄일 듯.
- AI 한테 물어보면 투자자로서 가장 큰 단점이 "이미 포지션을 정하고 서사를 강화하는 것" 인데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기록과 점검이 필요. 나중에 주가 올라서 안 팔고 싶을 때 꺼내 보려고 기록
💡의견
인프라 구매자
1. FCF: FCF 양수인 마소, 애플 제외 FCF 음수 기업들 주가 하락
2. 모두가 돈을 땡기는 중: 가장 보수적이던 마이크로소프트까지 채권 발행
3. AI 로 인한 검색 & 광고 시장 변화: AI 검색으로 인해 구글, 레딧 타격. 메타는 건재
4. 클라우드 건재: 빅테크 클라우드 성장률 가속화
5. 2027 Capex: 구체적 가이던스는 없지만 공격적으로 늘리는 추세. 요새 돌아가는 판을 보면 컨센 대비 높을 듯. 특히 스페이스 X, 메타, 구글 기대
인프라 판매자
1. 사상 최대 실적: 시장은 피크아웃을 우려
2. 가이던스: 높게 부르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차이가 존재. AI 서버, 엔터프라이즈향이면 강하고 소비자 제품 (PC, 모바일) 익스포저가 있으면 약함
3. 공급망 병목: 공급망 병목이 아니었다면 실적이 더 높았을 것이라는 언급이 있음. 실적에 문제가 생기거나 인프라 병목이 생각보다 장기화될수도
4. 주주환원: FCF 창출하는 주체가 빅테크에서 인프라로 옮겨가면서 주주환원의 주체 역시 빅테크에서 인프라 기업들로 바뀜
5. 재무 건전성: 재무 건전성이 약한 인프라 기업은 (대표적으로 네오클라우드) 주가가 약함
총평
- 지금도 주가가 이렇게 출렁이는데. 앤트로픽 상장하고 실발하기 시작하면 변동성이 엄청 클 듯
- 돈이 병목. 시장은 AI 수혜주를 까다롭게 선별하기 시작했고 점점 더 강한 기업들로 압축되지 않을까 싶음.
- 엔비디아 은행도 슬슬 약발이 떨어지는 느낌 (엔비디아가 돈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불안 심리를 잠재우는 측면에서)
- 금리, 중간선거,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전쟁 호재가 아니면 투심이 쉽게 변하지 않을 것 같음. 악재에 민감한 상태.
- 중간선거 민주당 상원 68% 로 확률이 점진적으로 올라가는 중. 시장은 이를 이미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 오히려 중간선거 이벤트 끝나면 예상치 못한 무빙이 나올수도? https://kalshi.com/category/elections/midterms/governor
- AI 에이전트는 아직 침투율이 낮지만 (컨슈머 에이전트 이제 시작, 엔터프라이즈는 포춘500 약 절반이 앤트로픽 도입햇는데 지출이 기업 비용 0.1%) 주가가 더 가려면 지식 노동 TAM 만으로는 한계에 오지 않았나 싶음.
- 숫자와는 별개로, 피지컬 AI, 생명공학 등 새로운 네러티브가 필요
- 27년 오픈AI IPO 전까지 AI 주식 홀딩한다는 계획은 변함이 없지만 분명 사이클 후반부. 추세적으로 전고점을 뚫고 상승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음.
- 중요한 변화가 있지 않는 이상 (금리 인하, 새로운 AI 네러티브, 미국 정부의 노골적인 AI 생태계 금융 지원 등등) 중간선거 이후 점진적으로 위험자산 비중을 줄일 듯.
- AI 한테 물어보면 투자자로서 가장 큰 단점이 "이미 포지션을 정하고 서사를 강화하는 것" 인데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기록과 점검이 필요. 나중에 주가 올라서 안 팔고 싶을 때 꺼내 보려고 기록
❤11🥰2
오픈AI 자금 조달 목표 $10B 컷, 앤트로픽 정크 본드
✍️팩트 및 요약
https://www.reuters.com/business/openai-cuts-funding-target-by-10-billion-ft-reports-2026-10-31/
https://techcrunch.com/2026/10/30/anthropic-expected-to-receive-high-junk-rating-from-credit-agencies-following-ipo-report-says/
💡의견
AI 투심 최악. 단기간에 믿을 것은 이란 협상 & 중간선거 이후 불확실성 해소뿐. 혹은 미국 정부의 노골적인 AI 생태계 지원
✍️팩트 및 요약
https://www.reuters.com/business/openai-cuts-funding-target-by-10-billion-ft-reports-2026-10-31/
https://techcrunch.com/2026/10/30/anthropic-expected-to-receive-high-junk-rating-from-credit-agencies-following-ipo-report-says/
💡의견
AI 투심 최악. 단기간에 믿을 것은 이란 협상 & 중간선거 이후 불확실성 해소뿐. 혹은 미국 정부의 노골적인 AI 생태계 지원
❤2
버블 후반부 강세장 차트 비교 (대공황 이전 광란의 20년대, 닷컴, FANG, AI)
💡의견
- 신금투에서 나온 자료를 기반으로 차트를 업데이트. 필반 추가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8275
- 버블 후반부로 갈수록 과열이 심해지고 중간 중간 깊은 조정이 발생. 반도체는 이미 피크가 나왔을 수 있지만 (26년 상반기 포물선 상승) 99년 가파른 필반 지수를 보면 아직 한 방이 더 남았을 수도. 나스닥은 버블 후반기에 나타나는 포물선 상승이 아직 없었음
- 닷컴버블과 비교한다면, 현재를 언제로 보는지에 따라 (1999년 - 버블 마지막 피날레 직전의 조정, 2000년 버블 붕괴) 포트와 대응이 전혀 달라질 것
- 버블을 붕괴시킨 공통적인 트리거는 1) 금리; 2) 신규 공급; 3) 레버리지. 돈이 귀해지고, IPO, SPAC이 많아지고, 레버리지가 쌓이면 붕괴.
💡의견
- 신금투에서 나온 자료를 기반으로 차트를 업데이트. 필반 추가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8275
- 버블 후반부로 갈수록 과열이 심해지고 중간 중간 깊은 조정이 발생. 반도체는 이미 피크가 나왔을 수 있지만 (26년 상반기 포물선 상승) 99년 가파른 필반 지수를 보면 아직 한 방이 더 남았을 수도. 나스닥은 버블 후반기에 나타나는 포물선 상승이 아직 없었음
- 닷컴버블과 비교한다면, 현재를 언제로 보는지에 따라 (1999년 - 버블 마지막 피날레 직전의 조정, 2000년 버블 붕괴) 포트와 대응이 전혀 달라질 것
- 버블을 붕괴시킨 공통적인 트리거는 1) 금리; 2) 신규 공급; 3) 레버리지. 돈이 귀해지고, IPO, SPAC이 많아지고, 레버리지가 쌓이면 붕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