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2.94K subscribers
358 photos
1.09K links
AI, 테크, 코인, 주식, 부동산, 금융, 투자, 책,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등 전반적으로 돈과 관련된 주제를 다룹니다. Do Your Own Research.

본 채널의 모든 게시물은 개인적 의견 및 기록을 목적으로 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매수·매도 등 투자 권유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dyor21
Download Telegram
1.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그대로 AI 인프라 FCF로 잡힌다는 내용. 삼성 & 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이어 글로벌 2,3위

2. 미국 빅테크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아직 AI 인프라업체 (특히 메모리) 들의 리레이팅은 발생하지 않음

3. AI 에이전트 시대에 메모리와 CPU가 병목이라는 내용.

4. AI CAPEX 재원이 하이퍼스케일러 EBITDA, 부채조달과 기타 (국부펀드, 사모신용, 네오클라우드) 를 합쳐서 $12T (26-31년) 에 달할 것이라는 내용. 이는 27년부터 CAPEX 성장률 y/y가 둔화될 것이라는 컨센서스 대비 낙관적인 숫자

출처: 테크 투자사 Coatue 5월 시장 정보
https://drive.google.com/file/d/1Zp_KoGg0lIB2MpcB_labOI12dFc1Kfu4/view
❤5
‘10분 만에 온라인 완판’ 없어서 못 판다…국민성장펀드, 첫날 완판 조짐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46977
5년 환매불가·원금손실 가능성도 확인해야

금기 깨졌다…삼전·하이닉스 2배 ETF 16종 동시 출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4390?sid=101
오는 27일 8개사 16종 상장…삼성·미래에셋 '나란히 기자간담회'

💡의견
- 국민성장펀드 소식으로 코스닥 +5% 매수 사이드카까지 떴는데 기다렸던 자리가 와서 인버스 진입. 논리는 이때와 동일 (코스닥 숏 진입 근거 https://t.me/therealdyor/972)

- 게다가 27일 출시될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코스닥 수급을 희석시킬 것이라 생각

- 국장은 전닉 롱, 코스닥 숏이 편안
👍2❤1
커세어 DDR5 모듈서 CXMT DRAM 포착… 중국 메모리 글로벌 공급망 진입

✍️팩트 및 요약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339
중국 메모리 업체 CXMT의 DRAM이 글로벌 PC 부품 브랜드 제품에 사용된 정황이 포착됐다.

커세어 같은 미국 기반 메모리 브랜드가 CXMT DRAM을 사용했다면, 이는 중국산 메모리가 글로벌 소비자용 PC 시장에 본격 진입하는 상징적 사례가 된다. 향후 컴퓨텍스 등 주요 전시회에서 중국산 DRAM을 탑재한 유명 브랜드 메모리 모듈이 더 많이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커세어는 미국 캘리포니아 밀피타스 본사의 PC 부품·게이밍 주변기기 브랜드로, 메모리 모듈·파워 등을 다룸. 칩 제조사가 아니라 삼성·하이닉스 등에서 DRAM 다이를 사다 모듈로 조립·브랜딩하는 1군 모듈 메이커

💡의견
- 중국은 범용 DRAM, 한국은 HBM, 서버 DRAM 에 집중해서 문제 없다는 의견이 있겠지만, 투심에는 악영향

- 중국 메모리 IPO 도 투심과 수급에 악영향으로 작용할 수 있는 재료

- MDD +15% 과매도는 매수 기회
❤4👎1
이더리움 끝났나?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0KLHV_zttys&t=3357s

뱅크리스는 오랫동안 이더리움을 선전해 온 채널인데 최근 호스트가 이더리움 노답, 전량 매도를 선언해서 논리를 들어봄

1. 이더리움 재단 핵심 인력 이탈
- 2월 Tomasz 사임 이후 Josh Stark, Trent Van Epps, Barnaby, Tim Beiko, Alex Stokes, Carl Beekhuizen, Julian Ma 등 EF 핵심 연구진이 연이어 퇴사.
- 배경으로는 '맨데이트(mandate)' 서명 논란, 만성적 저임금, 경영·거버넌스 문제가 거론됨.
- 떠나는 인력 대부분은 이더리움 자체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세계 영향력·채택을 추구할 새 거점을 찾는 것으로 해석됨.

2. 이더리움 재단의 방향성 갈등
- 이더리움 재단은 'CROPS'(검열저항·오픈소스·프라이버시·보안)와 1000년 단위 장기 맨데이트에 집중하며 프로토콜 계층에 한정된 역할을 수행.
- 진행자들은 이더리움 재단이 이더리움을 '부패'로부터 보호하지만 '무관함(irrelevance)'으로부터는 보호하지 못한다고 평가.
- Dankrad는 이더리움이 전체 ETH의 0.1% 미만만 보유하고 스테이킹·수수료 수익 흐름이 없다며, 이더리움과 경제적으로 정렬된 별도 조직 설립을 제안.

3. ETH 자산 내러티브 약화
- 진행자 David는 방송 사상 처음으로 ETH를 보유하지 않은 상태로 출연, Dencun 이후 번(burn) 감소로 '울트라사운드 머니' 내러티브가 훼손됐다는 점을 이유로 언급.
- ETH의 가치저장(store of value) 밈은 침체 국면에 있으며, 2019년과 유사한 낮은 신뢰 수준이라는 진단.
- 다만 Justin Drake의 'lean Ethereum'(양자내성·L1 스케일링), Bitmine·Tom Lee 등 신규 자본 유입은 여전히 강세 요인으로 평가됨.

💡의견
- 24년 8월 이더리움 재단 핵심 인재는 현타를 느끼며 떠났다. 내가 업계를 뜬 시기도 이때쯤. 당시 제기된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참고: 이더리움 재단 핵심 개발자가 느끼는 현타와 시사점 https://t.me/therealdyor/72)

- 이더는 결국 ETF & DAT가 사줘야하는데. ETF는 순유출 지속, DAT 비트마인은 현재 전체 공급량 4% 이상 보유하며 목표치인 5% 근접. 즉, 매수세가 없음

- 향후 성장 동력이 RWA (스테이블코인), AI 에이전트인데. 이마저 대기업 체인과 (ARC, Tempo 등) 다른 기존 블록체인에 (하이퍼리퀴드, 솔라나 등) 밀릴 가능성 높아보임. 그나마 코인베이스 베이스 정도가 이더리움 진영의 희망인데, 이게 이더 가치 부양에 어떤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음

-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인데. 이더리움 OG & 이너서클은 이미 부자이고 헝그리하지 않음. 그리고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춘 프로들 보다는 다소 괴짜스럽고 아마추어적인 이상주의자가 많음

- 약간이나마 보유하고 있던 이더를 전량 매도하고 비트코인과 소량의 알트로 바꿈. 이더 "만" 오르는 일은 없지 않을까 싶음

- 비트마인에 물린 한국인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타까운 상황
❤14👎1
반도체 슈퍼사이클 끝나나? “메모리 공급과잉 온다”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gOiRbldeN4E

이 분은 1년넘게 메모리 셀을 외치고 있는데. 주된 논리는 메모리 가격 증가가 수요 때문이 아니라 제조사들의 감산정책 때문이라는 것. 게다가 메모리 가격의 피크아웃 및 중국 기업들의 위협도 언급

찾아보니까 1년 전에도 동일한 주장. 당시 삼성전자 주가 5만원대. SK 하이닉스 20만원대. 이후 주가는 각각 6배, 10배
https://www.youtube.com/watch?v=7l7WjY5JhyY

💡의견
- 애널리스트병. 콜이 틀리면 결론을 정당화하는 논리를 끼워맞추고 맞을때까지 우기기. 인디언 기우제랑 다를 바 없음

- 금융투자 콘텐츠를 다루는 방송인은 본인의 콜이 크게 틀렸으면 빠르게 인정을 하고 사과하거나, 아니면 적어도 마이클 버리처럼 인버스 매수를 인증해야
👍4👎2❤1
웹3, 알트코인은 끝났다. 그럼에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이유

💡의견
1부 - https://www.youtube.com/watch?v=HdS2j3Nh0To&t=168s
2부 - https://www.youtube.com/watch?v=bjA7ga1hhjI

코인 채널에 익명으로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코인 입문 계기, 업계를 떠난 사연 등 개인적인 이야기 외에 아래 내용을 다뤘습니다.

*웹3, 알트코인은 끝났다
웹3는 메타버스와 마찬가지로 실패한 실험. AI 대비 코인은 꿈의 크기와 TAM 성장이 제한적. 알트로 일확천금할 수 있었던 시대는 끝. 핀테크 2.0 & 소셜 카지노 짬뽕. 코스닥과 유사한 제로섬 게임

*그럼에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이유
1) 니치 마켓; 2) 비대칭적 기회 (특히 온체인, 에어드랍); 3) 역발상 투자

*코인에서 관심있게 보는 세 가지
1) 예측시장 (로빈후드, 폴리마켓); 2) 하이퍼리퀴드 RWA ($HYPE, trade.xyz); 3) AI 에이전트 머니 (서클, 코인베이스)

*코인 시장 전망: 현재 센티먼트가 최악이기에 저점 매수기회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코인에 대한 컨빅션이 과거 대비 떨어지기에 추가매수 안함. 전반적으로 조심스럽지만, 기 보유 물량을 손절하거나 줄이고 있지는 않음. 왜냐하면 손익비 관점에서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 (하방 20-30%, 상방 +2배). 다만, AI 쏠림 심화될 가능성 높으니 장투 및 자산배분의 관점으로만 접근.

*투자&트레이딩의 비극은 진입장벽이 없다는 것. 우리는 드러켄밀러나 워뇨띠가 아님

*투자는 정답을 찾는 것보다 오답을 제거하는 과정이라 생각. 고배 레버리지나 잡알트 몰빵보다는 차라리 우량주에 투자하거나 아니면 메이저 코인만 분할매수 장투로 접근하는 것이 평범한 사람들이 승리하는 투자법.

숙련된 투자자에게 요구되는 자질 중 하나가 "유연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익숙함에서 벗어나기, 틀렸을 때 빠르게 인정하기, 상황이 변하면 관점을 바꾸기 등등

코인을 하던 사람들은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손절할 잡초는 뽑아내야 합니다. 코인은 하방이 없기에 이 정도면 많이 빠졌겠지라는 수준에서 추가로 반토막, 세토막 이상 손실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투자 대상을 주식으로 확장해야 합니다. (코인 주식 말고) 알트코인과는 달리 우량 주식은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코인을 안하던 사람들은 지금 소외된 코인 시장을 조롱하거나 무시할 것이 아니라 산업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대규모 펀드 조성, RWA 스테이블 코인 기관 채택, 예측시장, 하이퍼리퀴드, AI 에이전트 인프라 등등)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눌렸던 코인 가격이 언제, 어떤 촉매로 인해 폭발할 지 모르니까요.

투자의 세계에 확실한 것도, 영원한 것도 없습니다. 성투를 기원합니다
❤13👎1
소프트뱅크, 도요타제치고 일본 시총 1위 등극. ARM 지분 + 오픈 AI 기대감으로 폭등

위워크 망했을 때 소뱅 한 물 갔다고 했는데. 손정의 회장의 뚝심에 박수. 다만, 이것이 지속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음.

하이퍼리퀴드에서 지원한다면 제일 숏치고 싶은 주식 중 하나
👎2
<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를 읽고

📖 서평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2676879

- 뇌과학에 근거한 투자론. 저자 테리 버너는 경제학 교수인데 과거 월가에서 일을 했고 창업도 해서 여타 지식 콘텐츠 팔이 이론가와는 (이를테면 인디언 기우제 족장 루비엘 누리니) 다른 실전 비즈니스맨이다. 나심 탈레브가 인정하는 것도 호감

- 도마뱀의 뇌는 진화적 관점에서의 원초적 본능을 뜻하는데, 이는 잘못된 투자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비열한 시장은 도마뱀의 뇌를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돈을 잃는 시장 메커니즘을 의미

- 재밌는 내용이 많아서 몇 가지 인용. 레전드 트레이더 폴 튜더 존스의 사무실에 적혀있던 문구 “잔디 깎는 기계에 저항하는 잔디는 잘려나가지만 구부러지는 잔디는 잘리지 않는다" 틀리면 빨리 인정하고 손절하라는 것.

- "뛰어난 성과를 얻길 원한다면 시장의 비합리성을 그냥 이익을 얻기 위한 첫걸음으로 기꺼이 받아들여라" 이 챕터 제목이 기가막히다 <왜 교수는 일반석에 타고 투기꾼은 전용기를 소유하는가>

- "모두의 찬사와 사랑을 받은 주식은 하락 외에 갈 곳이 없다" 요새 AI 주도주를 보면 해당되지 않는 문구

- "돈을 벌려면 뇌에 단단히 족쇄를 채워 투자결정이 감정에 좌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맞는 말. 하지만 강세장에서는 뇌를 뺀 원숭이 매매가 큰 돈을 번다. 지키는 것은 다른 문제지만.

- "만약 그 아이디어가 지금이 아니면 지나가 버릴 절호의 기회같고, 당장 실행해야할 만큼 절박하게 느껴진다면 그것은 도마뱀의 뇌가 작동한 것이다. 나는 충동이 들든 그렇지 않든, 투자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것을 실행하기까지 최소한 일주일을 기다린다" 충동을 억제하는 규율을 만드는 것은 중요한 것 같음

- 총평: 4/5 가벼운 마음으로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에 갔다가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다 읽었다. 중간 마켓에 관한 부분은 워낙 옛날 내용이라 넘겨도 되는데, 나머지 투자 심리에 관한 부분은 인사이트가 있는 책. 이 책을 보고 손실을 보고 있던 잡초를 더 뽑았다.
👍3❤1
메모리 PER 밸류에이션 확산, 삼전 하닉 적정 주가는?

💡의견
UBS마이크론 보고서가 화제. 마이크론 +19% 폭등. 해외 메모리 업체 PER 밸류에이션과 삼전닉스를 비교하는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음

그럼 삼전은 60만원, 하닉은 400만원이란 얘기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YWtP399P-NQ

fwd P/E
삼전 5.9x, 하닉 5.6x, 마이크론 8.9x, 샌디스크 9.0x (삼성 하닉 네이버, 마이크론 & 샌디스크 Finviz 기준)

2027 EPS
삼전 54129, 하닉 394,211

타겟 P/E 8배 적용시
삼전 43만원, 하닉 315만원

9배 적용시
삼전 49만원, 하닉 355만원

10배 적용시
삼전 54만원, 하닉 394만원

레버리지 ETF 오늘 출시. 2배 레버리지 기대수익률이 100% 에 가까움 (당장 2배간다는게 아니고 "기대" 수익률)

삼전닉스와 비교시, 이익 가시성이 높은가? 하방이 탄탄한가? 밸류에이션이 싼가? 수급이 붙는가? 국장 대부분 종목은 여기서 탈락. 삼전닉스 집중도 심화
❤1
매도마려운 네이버 경제 헤드라인 뉴스 목록
증권사별 반도체 밸류에이션

국내사 뿐 아니라 외사에서도 PER이 확산되는 것이 고무적인 부분.

https://www.youtube.com/watch?v=N863YA_mgiU
❤1
남들보다 덜 번다고 느낄 때, 당신이 놓치고 있는 것

💡의견
https://www.youtube.com/watch?v=WONdqV3Xab8

내용이 좋아서 공유. 최근 3-4천억을 번 후배를 보고 FOMO를 느꼈다는 베테랑 투자자. (개인이 수 천억 ㄷㄷ 실제로 이런 사람이 있군요)

슈퍼개미가 됐다가 리스크 관리를 못해서 한방에 간 케이스를 너무 많이봤기에, 본인은 "많이 버는 것보다는 지키면서 오래 투자하는 방식"을 선호한다고. 동감하는 부분.

각자 그릇에 맞게, 내어준 것만큼만 가져가기
❤2👍1
중국 DRAM CXMT 과창판 IPO 상장심사 심의 통과. 향후 전닉 조정 빌미가 될 수도 있는 이벤트
메타, 구독 및 AI 과금 플랜 발표

✍️팩트 및 요약
https://techcrunch.com/2026/05/27/meta-officially-launches-instagram-facebook-and-whatsapp-subscriptions-with-more-to-come-including-ai-plans/

1. 핵심 발표 내용
- Meta가 Instagram Plus($3.99/월), Facebook Plus($3.99/월), WhatsApp Plus($2.99/월) 소비자용 구독 플랜을 글로벌 출시
- 프로필 커스터마이징, 슈퍼 리액션, 스토리 인사이트 등 부가 기능 제공 (Meta Verified는 별도로 유지)
- 향후 모든 구독 상품을 "Meta One" 브랜드 우산 아래로 통합 예정

2. AI 및 신규 구독 플랜 테스트
- Meta AI용 Meta One Plus($7.99/월), Meta One Premium($19.99/월) — Premium은 추론·영상/이미지 생성 컴퓨트 용량 확대
- AI 플랜은 다음 달부터 싱가포르, 과테말라, 볼리비아에서 우선 테스트
- 크리에이터/비즈니스용 Meta One Essential($14.99/월), Meta One Advanced($49.99/월) — 사우디·모로코·태국·방글라데시 등에서 이번 주부터 테스트

3. 전략적 배경
- 광고 외 매출원 다각화 목적, 수십억 기존 사용자로부터 추가 가치 추출 의도
- 글로벌 포화 상태인 앱들의 제한된 성장 기회를 구독 모델로 보완
- AI 플랜은 OpenAI 등 다른 AI 모델 제공사와 동일한 종량제(컴퓨트 기반) 과금 방식 채택

💡의견
-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한 자리수 초반일 것으로 보이나 광고 의존 BM 다각화 및 AI 수익화 측면에서는 명백히 호재

- 메타 fwd P/E 18.2x 로 M7중에서 저렴한 편. 칩이나 클라우드 비즈니스 없이 AI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면 리레이팅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