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한국 증시 수급 진단 ✍️팩트 및 요약 레버리지가 한계에 다다른 리테일이, 구조적 기관 매도(연금)를 흡수하면서, 방향이 모호한 외국인 변수를 기다리는 상황. 증시 부양 적극적이던 대통령은 주식 시장 양극화 경고하며 미묘한 뉘앙스 변화. 강력한 순매수 주체는 이제 사실상 리테일 뿐. 전닉 10% 이상 빠지면 사려는 대기수요가 상당. 변수는 외국인과 정부 정책 韓 MSCI 선진국 편입 '난항'…접근성 문제에 관찰국 재진입도 불투명 https:…
"레버리지가 한계에 다다른 리테일이, 구조적 기관 매도(연금)를 흡수하면서, 방향이 모호한 외국인 변수를 기다리는 상황. "
외국인은 일단 마이크론 실발 앞두고 확고한 매도
외국인은 일단 마이크론 실발 앞두고 확고한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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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Onion 나쁜양파
- 2Q26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함.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 대비 약 18% 낮은 수준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씨티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미스 예상. 원인은 보너스 충당금. 대신 견조한 업황으로 실적 추정치 올림
- 2Q26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함.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 대비 약 18% 낮은 수준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 2Q26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함.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 대비 약 18% 낮은 수준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김용범 "지방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논의 마무리 단계...용인 반도체 지방 이전 아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79805
이거보고 코스닥 전공정 ETF 담았는데 대부분 ASML 보다 비싸서 단타로 마무리🤦 하이닉스나 더 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79805
이거보고 코스닥 전공정 ETF 담았는데 대부분 ASML 보다 비싸서 단타로 마무리🤦 하이닉스나 더 사자
Naver
김용범 "지방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논의 마무리 단계...용인 반도체 지방 이전 아냐"
김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은 24일 충청과 호남 지역 등에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검토되는 것과 관련해 "2개 기업(삼성전자·SK하이닉스)과 논의 마무리 단계가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이날 서울 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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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DRAM CXMT 분석 및 투자 시사점 by SemiAnalysis
✍️팩트 및 요약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chinas-cxmt-is-set-to-challenge-dram
1. CXMT 개요
- 설립·배경: 2016년 허페이시 정부와 함께 '506 프로젝트'로 출범. 파산한 독일 Qimonda의 DRAM 특허(Polaris로부터 라이선스, 약 2.8TB 기술문서)와 인력(독일·한국·대만 출신 엔지니어), 그리고 허페이 국가벤처캐피탈의 장기 인내자본 — 이 세 축으로 성장. 거의 10년간 적자(누적 약 366.5억 위안) 끝에 2025년 첫 흑자.
- 현 위치: 글로벌 4위 DRAM 업체. FY25 매출 약 86억 달러(전년比 +156%), 순이익 첫 흑자 10억 달러. 1Q26 매출 73억 달러(전년比 약 700%), 영업이익률 약 70%. 단 이익 급증은 점유율 확대보다 ASP 폭등이 주 동인(1Q26 비트 출하 +11%, ASP +57%).
- IPO: STAR마켓 상장 추진, 5월 27일 CSRC 등록 제출. 약 295억 위안(41억 달러) 조달, 신주 10~15% 발행. 자금의 69.5%는 웨이퍼 라인·DRAM 기술 업그레이드, 30.5%는 선행 DRAM 연구. HBM 전용 프로젝트는 미공시. 알리바바가 약 4% 보유한 앵커 고객.
2. 기술 격차
- 공정·수율: 올해 생산 대부분이 G4(1z급) 노드. 웨이퍼 소트 수율은 업계 성숙 기준(85~90%)에 미달 추정. DDR5 비트당 원가는 3대 선도사 대비 30%+ 높음. 다음 G5(1a급)는 EUV 없이 추진 가능하나 난이도 상승. ASP는 1Q26 기준 선도 3사 대비 5~10%만 낮은 수준(통념과 달리 '구조적 저가'가 아님).
- HBM: HBM3 8단 공급 안정화에 고전, 12단은 더 큰 난관. SemiAnalysis 추정 HBM3 8단 종합 수율 약 25%(전공정 35%·후공정 70%). HBM3 건너뛰고 HBM3E 8/12단 집중 가능성 제기. 다이 스태킹(열응력·크랙·워피지)이 최대 병목.
- 용량 배분: 2025년 약 265 kwspm 중 HBM은 ~5 kwspm에 불과, 매출의 99%가 DDR·LPDDR. 정부 영향으로 HBM 웨이퍼 capa는 2027년 55 kwspm, 2028년 100 kwspm 확대 전망(글로벌 HBM 웨이퍼 점유율 2025년 1%→2028년 12%). Huawei-CXMT 커스텀 HBM(JEDEC 비표준)으로 대역폭 격차 축소 가능성.
3. 한국 메모리 투자 시사점
- '중국 덤핑' 베어 내러티브 약화: CXMT 비트당 원가 30%+ 우위 부재 + ASP 5~10% 격차에 그침 → 지난 10년 한국 메모리 멀티플을 눌러온 '구조적 저가 침수' 프레임이 이번 사이클엔 약하게 작동.
- SK하이닉스 vs 삼성: 하이닉스 총마진 60.4% vs CXMT 37.8% 격차는 전적으로 HBM 믹스. CXMT HBM 수율(~25%)·IPO 자금 HBM 미배정 → 하이닉스 HBM 해자 최소 2027년까지 유효(단 이미 컨센서스, 반영도 점검 필요). 삼성은 범용 비중 커 ASP 폭등 단기 수혜이나, CXMT 제품군과 최다 중첩 → 장기 직격 구조.
💡의견
- 중국 저가 덤핑 우려는 제한적. 단가가 비싸고 자국 수요 충족시키는 것으로 충분
- HBM 기술격차는 유효. 하이닉스에 유리
- 중국 쪽에서 계속 노이즈 나오면서 한국 메모리 밸류에이션 짓누르는 요인으로 작용할듯
✍️팩트 및 요약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chinas-cxmt-is-set-to-challenge-dram
1. CXMT 개요
- 설립·배경: 2016년 허페이시 정부와 함께 '506 프로젝트'로 출범. 파산한 독일 Qimonda의 DRAM 특허(Polaris로부터 라이선스, 약 2.8TB 기술문서)와 인력(독일·한국·대만 출신 엔지니어), 그리고 허페이 국가벤처캐피탈의 장기 인내자본 — 이 세 축으로 성장. 거의 10년간 적자(누적 약 366.5억 위안) 끝에 2025년 첫 흑자.
- 현 위치: 글로벌 4위 DRAM 업체. FY25 매출 약 86억 달러(전년比 +156%), 순이익 첫 흑자 10억 달러. 1Q26 매출 73억 달러(전년比 약 700%), 영업이익률 약 70%. 단 이익 급증은 점유율 확대보다 ASP 폭등이 주 동인(1Q26 비트 출하 +11%, ASP +57%).
- IPO: STAR마켓 상장 추진, 5월 27일 CSRC 등록 제출. 약 295억 위안(41억 달러) 조달, 신주 10~15% 발행. 자금의 69.5%는 웨이퍼 라인·DRAM 기술 업그레이드, 30.5%는 선행 DRAM 연구. HBM 전용 프로젝트는 미공시. 알리바바가 약 4% 보유한 앵커 고객.
2. 기술 격차
- 공정·수율: 올해 생산 대부분이 G4(1z급) 노드. 웨이퍼 소트 수율은 업계 성숙 기준(85~90%)에 미달 추정. DDR5 비트당 원가는 3대 선도사 대비 30%+ 높음. 다음 G5(1a급)는 EUV 없이 추진 가능하나 난이도 상승. ASP는 1Q26 기준 선도 3사 대비 5~10%만 낮은 수준(통념과 달리 '구조적 저가'가 아님).
- HBM: HBM3 8단 공급 안정화에 고전, 12단은 더 큰 난관. SemiAnalysis 추정 HBM3 8단 종합 수율 약 25%(전공정 35%·후공정 70%). HBM3 건너뛰고 HBM3E 8/12단 집중 가능성 제기. 다이 스태킹(열응력·크랙·워피지)이 최대 병목.
- 용량 배분: 2025년 약 265 kwspm 중 HBM은 ~5 kwspm에 불과, 매출의 99%가 DDR·LPDDR. 정부 영향으로 HBM 웨이퍼 capa는 2027년 55 kwspm, 2028년 100 kwspm 확대 전망(글로벌 HBM 웨이퍼 점유율 2025년 1%→2028년 12%). Huawei-CXMT 커스텀 HBM(JEDEC 비표준)으로 대역폭 격차 축소 가능성.
3. 한국 메모리 투자 시사점
- '중국 덤핑' 베어 내러티브 약화: CXMT 비트당 원가 30%+ 우위 부재 + ASP 5~10% 격차에 그침 → 지난 10년 한국 메모리 멀티플을 눌러온 '구조적 저가 침수' 프레임이 이번 사이클엔 약하게 작동.
- SK하이닉스 vs 삼성: 하이닉스 총마진 60.4% vs CXMT 37.8% 격차는 전적으로 HBM 믹스. CXMT HBM 수율(~25%)·IPO 자금 HBM 미배정 → 하이닉스 HBM 해자 최소 2027년까지 유효(단 이미 컨센서스, 반영도 점검 필요). 삼성은 범용 비중 커 ASP 폭등 단기 수혜이나, CXMT 제품군과 최다 중첩 → 장기 직격 구조.
💡의견
- 중국 저가 덤핑 우려는 제한적. 단가가 비싸고 자국 수요 충족시키는 것으로 충분
- HBM 기술격차는 유효. 하이닉스에 유리
- 중국 쪽에서 계속 노이즈 나오면서 한국 메모리 밸류에이션 짓누르는 요인으로 작용할듯
Semianalysis
China’s CXMT Is Set to Challenge DRAM Incumbents
CXMT IPO, SKHynix, Micron, Samsung Competition, Process Node Deficit, China HBM, Wafer Adds, Memory L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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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에 de market
가격 밴드가 포함된 SCA의 경우, 하한가격만으로도 마이크론에게 매우 견조한(robust) 총이익률을 보장하며, 이는 과거 어느 사이클에서의 피크 마진보다 훨씬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당사가 체결한 16건의 SCA 중 14건은, 계약상 최저 가격(minimum price) 기준으로 잔여 계약 기간에 걸쳐 누적 매출 약 1,000억 달러 규모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계약들은 또한 더 높은 가시성과 향상된 실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당사의 장기 재무 성과, 마진, 그리고 잉여현금흐름(FCF) 전망을 강화합니다
당사가 체결한 16건의 SCA 중 14건은, 계약상 최저 가격(minimum price) 기준으로 잔여 계약 기간에 걸쳐 누적 매출 약 1,000억 달러 규모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계약들은 또한 더 높은 가시성과 향상된 실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당사의 장기 재무 성과, 마진, 그리고 잉여현금흐름(FCF) 전망을 강화합니다
마이크론 장기계약 관련 코멘트. 이익 변동성이 낮아지는 것은 시클리컬 산업에 대한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PER 멀티플을 정당화 할 수 있는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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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美 ADR 상장 유력 옵션"…KB證, 목표주가 상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738
야 너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738
야 너두?
정부, 성과급 결정권 손본다…‘주총 의결’ 카드 꺼낸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78727?sid=100
지방에 공장짓는 대신, 성과급 브레이크 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78727?sid=100
지방에 공장짓는 대신, 성과급 브레이크 딜
Naver
정부, 성과급 결정권 손본다…‘주총 의결’ 카드 꺼낸 이유
정부가 기업의 대규모 성과급 지급 과정에 주주총회 의결 절차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확산된 성과급 갈등이 자동차·조선업계 등으로 번지자 정부가 성과급 결정 구조 자체를
구글 AI 인재 이탈 가속화
✍️팩트 및 요약
최근 구글 AI 인재들이 경쟁사로 이직하는 사례가 잦아지고 있음. 보도를 종합하면 원인은 다음과 같음
https://x.com/StockSavvyShay/status/2069849631794819132?s=20
*구글 퇴사한 AI인재들
1. Noam Shazeer → OpenAI (6/18 발표)
- 트랜스포머 구조를 제시한 "Attention Is All You Need" 논문 공동저자이며, 2024년 약 27억 달러 규모의 Character.AI 딜로 구글에 복귀해 Gemini 공동리드를 맡았던 인물. 구글 부사장급 엔지니어였다가 IPO를 앞둔 OpenAI로 이동.
2. John Jumper → Anthropic (6/19 발표)
AlphaFold 공동개발자이자 2024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DeepMind에서 약 9년간 근무. 최근에는 구글이 기업 판매에 고전해온 코딩 도구 팀에도 기여하고 있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 잠
3. Jonas Adler → Anthropic (6/24 보도)
Gemini 핵심 기여자로 분류되며, 구글의 AI 코딩 부문에서 일했고 과거 DeepMind/AlphaFold 작업 이력 보유.
4. Alexander Pritzel → Anthropic (6/24 보도)
역시 Gemini 핵심 기여자로, AI 시스템 학습(training) 프로세스에 관여했으며 DeepMind 출신.
*인재 유출 원인
1. IPO 임박에 따른 일생일대의 보상 기회. 상장을 앞둔 두 스타트업이 빅테크 직원에게 IPO 전 합류라는 드문 한방을 제공한다는 점이 핵심 압력으로 지목된다. 다만 Fortune은 Shazeer·Jumper 모두 이미 충분히 부유해 돈이 1차 동기로 보기엔 약하다고 지적
2. 컴퓨팅 자원 배분 갈등. Shazeer가 OpenAI행을 발표하기 직전, 그의 프로젝트에 할당됐던 컴퓨팅 파워가 런던 기반 DeepMind 팀으로 재배치됐고, 이런 자원 이슈가 다른 직원들의 이탈도 촉발했다고 보도
3. 제품화 실패 영역. DeepMind 내부에서 기업용 AI 코딩 도구에 명확한 제품이 없다는 우려가 제기됐고, 이는 Anthropic·OpenAI가 앞서간 영역
💡의견
- AI 인재들의 경우, 이미 돈은 많을거고 본인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컴퓨팅 자원 배분 문제가 가장 크지 않을까 싶음
- M7 언더퍼폼 당분간 계속될 것 같은데 언젠가 싸게 구글을 살 기회를 주지 않을까 싶음. 만약 구글이 AI 프론티어 모델 경쟁에서 밀리면 마소나 메타처럼 상당한 디레이팅을 겪을 것
✍️팩트 및 요약
최근 구글 AI 인재들이 경쟁사로 이직하는 사례가 잦아지고 있음. 보도를 종합하면 원인은 다음과 같음
https://x.com/StockSavvyShay/status/2069849631794819132?s=20
*구글 퇴사한 AI인재들
1. Noam Shazeer → OpenAI (6/18 발표)
- 트랜스포머 구조를 제시한 "Attention Is All You Need" 논문 공동저자이며, 2024년 약 27억 달러 규모의 Character.AI 딜로 구글에 복귀해 Gemini 공동리드를 맡았던 인물. 구글 부사장급 엔지니어였다가 IPO를 앞둔 OpenAI로 이동.
2. John Jumper → Anthropic (6/19 발표)
AlphaFold 공동개발자이자 2024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DeepMind에서 약 9년간 근무. 최근에는 구글이 기업 판매에 고전해온 코딩 도구 팀에도 기여하고 있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 잠
3. Jonas Adler → Anthropic (6/24 보도)
Gemini 핵심 기여자로 분류되며, 구글의 AI 코딩 부문에서 일했고 과거 DeepMind/AlphaFold 작업 이력 보유.
4. Alexander Pritzel → Anthropic (6/24 보도)
역시 Gemini 핵심 기여자로, AI 시스템 학습(training) 프로세스에 관여했으며 DeepMind 출신.
*인재 유출 원인
1. IPO 임박에 따른 일생일대의 보상 기회. 상장을 앞둔 두 스타트업이 빅테크 직원에게 IPO 전 합류라는 드문 한방을 제공한다는 점이 핵심 압력으로 지목된다. 다만 Fortune은 Shazeer·Jumper 모두 이미 충분히 부유해 돈이 1차 동기로 보기엔 약하다고 지적
2. 컴퓨팅 자원 배분 갈등. Shazeer가 OpenAI행을 발표하기 직전, 그의 프로젝트에 할당됐던 컴퓨팅 파워가 런던 기반 DeepMind 팀으로 재배치됐고, 이런 자원 이슈가 다른 직원들의 이탈도 촉발했다고 보도
3. 제품화 실패 영역. DeepMind 내부에서 기업용 AI 코딩 도구에 명확한 제품이 없다는 우려가 제기됐고, 이는 Anthropic·OpenAI가 앞서간 영역
💡의견
- AI 인재들의 경우, 이미 돈은 많을거고 본인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컴퓨팅 자원 배분 문제가 가장 크지 않을까 싶음
- M7 언더퍼폼 당분간 계속될 것 같은데 언젠가 싸게 구글을 살 기회를 주지 않을까 싶음. 만약 구글이 AI 프론티어 모델 경쟁에서 밀리면 마소나 메타처럼 상당한 디레이팅을 겪을 것
X (formerly Twitter)
Shay Boloor (@StockSavvyShay) on X
$GOOGL is reportedly losing two more key Gemini researchers to Anthropic.
Jonas Adler and Alexander Pritzel are expected to join the Claude maker following other high-profile exits like John Jumper to Anthropic and Noam Shazeer to OpenAI.
Jonas Adler and Alexander Pritzel are expected to join the Claude maker following other high-profile exits like John Jumper to Anthropic and Noam Shazeer to 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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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1.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그대로 AI 인프라 FCF로 잡힌다는 내용. 삼성 & 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이어 글로벌 2,3위 2. 미국 빅테크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아직 AI 인프라업체 (특히 메모리) 들의 리레이팅은 발생하지 않음 3. AI 에이전트 시대에 메모리와 CPU가 병목이라는 내용. 4. AI CAPEX 재원이 하이퍼스케일러 EBITDA, 부채조달과 기타 (국부펀드, 사모신용, 네오클라우드) 를 합쳐서 $12T (26-31년) 에 달할…
현재 주식시장에서 벌어지는 일 (M7, 가치주 언더퍼폼, 반도체 아웃퍼폼) 은 Coatue 이 장표로 설명 가능. 엔비디아까지 같이 빠지는 것은 다소 의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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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AI 재무 상태 우려, IPO 연기
✍️팩트 및 요약
IPO 앞둔 오픈AI, 재무 상태 폭로 문서 나와…"완전 난장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949
지트론은 "오픈AI의 재정 상태는 매우 우려스럽다"라며 "385억3천만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손실액은 대부분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규모로, 손실액이 매년 급격한 속도로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1조달러 아니면 안 해" 오픈AI IPO 내년으로 연기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5210?sid=101
NYT에 따르면 자문사들은 오픈AI 경영진에 기업가치 1조달러를 목표로 2027년까지 상장을 미루거나, 목표 기업가치를 낮춰 IPO를 앞당기는 방안을 제시했다.
💡의견
- 오픈AI 재무상태 엉망이라는 것이 새로운 뉴스는 아닌데 막상 S-1 이 공개되면 시장은 공포에 빠질 것 같음. IPO가 연기되는 것은 다행
✍️팩트 및 요약
IPO 앞둔 오픈AI, 재무 상태 폭로 문서 나와…"완전 난장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949
지트론은 "오픈AI의 재정 상태는 매우 우려스럽다"라며 "385억3천만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손실액은 대부분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규모로, 손실액이 매년 급격한 속도로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1조달러 아니면 안 해" 오픈AI IPO 내년으로 연기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5210?sid=101
NYT에 따르면 자문사들은 오픈AI 경영진에 기업가치 1조달러를 목표로 2027년까지 상장을 미루거나, 목표 기업가치를 낮춰 IPO를 앞당기는 방안을 제시했다.
💡의견
- 오픈AI 재무상태 엉망이라는 것이 새로운 뉴스는 아닌데 막상 S-1 이 공개되면 시장은 공포에 빠질 것 같음. IPO가 연기되는 것은 다행
연합인포맥스
IPO 앞둔 오픈AI, 재무 상태 폭로 문서 나와…"완전 난장판"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기업공개(IPO)를 앞둔 오픈AI에 대해 재정 상태와 관련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25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연구원이자 독립 언론인인 에드 지트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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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구천피' 넘으면 최대 74조 매도 폭탄" 전망 나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8749?sid=101
코스피 8천부터는 국민연금 순매수 여력. (전략적 & 전술적 자산배분 허용 범위 최대치)
8천 즈음사고 9천 위에서 매도. 심플한 매매전략인데 큰 수익은 내기 어려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8749?sid=101
코스피 8천부터는 국민연금 순매수 여력. (전략적 & 전술적 자산배분 허용 범위 최대치)
8천 즈음사고 9천 위에서 매도. 심플한 매매전략인데 큰 수익은 내기 어려운
Naver
"국민연금, '구천피' 넘으면 최대 74조 매도 폭탄" 전망 나와
국민연금이 코스피 9000선을 넘으면 리밸런싱을 위해 최대 74조4000억원, 9500선을 넘으면 97조7000억원 규모의 국내주식을 매도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조용구 신영증권 연구원은 25일 보고서를 내고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중국 테크 ETF 눈물의 손절 복기 💡의견 - 공대에 미친 중국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 25년도 중국 테크 비중을 늘렸었음. AI 세계 2위 중국 테크 포트폴리오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 https://www.youtube.com/watch?v=yE9-ENNbXsU - 당시 매입한 종목은 3개. 알리바바, 글로벌 X 차이나로보틱스 &AI ETF, KWEB ETF. - 알리바바 실적은 죽쑤고 있지만 AI 비즈니스 펀더멘털은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해서…
하락폭이 거세지는 중국 빅테크 ETF KWEB.
돈 잘 벌고 있는 M7도 빠지고 반도체만 가는 장에 중국도 마찬가지.
돈 잘 벌고 있는 M7도 빠지고 반도체만 가는 장에 중국도 마찬가지.
애플 중국 DRAM 허용 로비에 대한 생각 by 궈밍치
✍️팩트 및 요약
애플 공급망 전문가 궈밍치의 의견 https://x.com/mingchikuo/status/2071286075914616974?s=20
1. 애플의 중국 DRAM 허용 로비
- Apple이 백악관에 CXMT의 향후 entity list 등재를 막아달라고 로비 중이며, 그 실질적 배경은 2027년 메모리 공급-수요 격차의 지속적 확대다.
- Apple이 받는 압력의 성격이 '메모리 비용 급등'에서 '구조적·지속적 공급-수요 격차'로 이동했다. 이 격차는 2027년에도 계속 벌어질 전망이다.
2. CXMT 조달의 한계와 필요성
- CXMT 사업설명서상 자사 capacity는 중국 내수 수요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
- 로비가 성공해 CXMT에서 DRAM을 조달하더라도 비용 절감이나 공급 격차 개선 효과는 크지 않다.
- 그럼에도 격차가 더 벌어질 전망이라 Apple은 신규 공급원 확보가 필요하다.
3. 2022년 YMTC 대비 적극성
- 2022년 YMTC는 NAND 비용 개선을 위한 옵션이었다.
- 이번 CXMT는 DRAM 공급-수요 불균형 리스크 관리를 위한 옵션이다.
- 이 차이 때문에 Apple은 2022년 평가 때보다 이번에 더 적극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
4. 팀쿡의 전략
- Tim Cook은 미·중 양국 정부와 모두 양호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드문 인물이다.
- 무산되더라도 언론을 통해 "Apple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으나 美 정책에 제약받는다"는 인상을 남겨, 가격 인상·납기 지연에 대한 반발을 완화할 수 있다.
💡의견
- 메모리 피크아웃이면 애플은 이런 식의 언론플레이를 하지 않음. 기다렸다가 가격이 하락할 때 후려치기
- CXMT 캐파도 중국 내수 수요에 크게 미치지 못함. 미국 정부가 이를 승인해도 중국 정부가 승인할 확률이 낮음
✍️팩트 및 요약
애플 공급망 전문가 궈밍치의 의견 https://x.com/mingchikuo/status/2071286075914616974?s=20
1. 애플의 중국 DRAM 허용 로비
- Apple이 백악관에 CXMT의 향후 entity list 등재를 막아달라고 로비 중이며, 그 실질적 배경은 2027년 메모리 공급-수요 격차의 지속적 확대다.
- Apple이 받는 압력의 성격이 '메모리 비용 급등'에서 '구조적·지속적 공급-수요 격차'로 이동했다. 이 격차는 2027년에도 계속 벌어질 전망이다.
2. CXMT 조달의 한계와 필요성
- CXMT 사업설명서상 자사 capacity는 중국 내수 수요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
- 로비가 성공해 CXMT에서 DRAM을 조달하더라도 비용 절감이나 공급 격차 개선 효과는 크지 않다.
- 그럼에도 격차가 더 벌어질 전망이라 Apple은 신규 공급원 확보가 필요하다.
3. 2022년 YMTC 대비 적극성
- 2022년 YMTC는 NAND 비용 개선을 위한 옵션이었다.
- 이번 CXMT는 DRAM 공급-수요 불균형 리스크 관리를 위한 옵션이다.
- 이 차이 때문에 Apple은 2022년 평가 때보다 이번에 더 적극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
4. 팀쿡의 전략
- Tim Cook은 미·중 양국 정부와 모두 양호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드문 인물이다.
- 무산되더라도 언론을 통해 "Apple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으나 美 정책에 제약받는다"는 인상을 남겨, 가격 인상·납기 지연에 대한 반발을 완화할 수 있다.
💡의견
- 메모리 피크아웃이면 애플은 이런 식의 언론플레이를 하지 않음. 기다렸다가 가격이 하락할 때 후려치기
- CXMT 캐파도 중국 내수 수요에 크게 미치지 못함. 미국 정부가 이를 승인해도 중국 정부가 승인할 확률이 낮음
X (formerly Twitter)
郭明錤|Ming-Chi Kuo (@mingchikuo) on X
2027 年記憶體供需缺口將持續擴大,這才是 Apple 遊說白宮「避免長鑫存儲未來被列入實體清單」的真相
▌先講我最新的產業調查:Apple 面對的壓力,已從記憶體成本大增,升級到供需缺口持續擴大。
1. 2026 年用於消費電子的記憶體產能中,預計 15–20% 將於 2027
▌先講我最新的產業調查:Apple 面對的壓力,已從記憶體成本大增,升級到供需缺口持續擴大。
1. 2026 年用於消費電子的記憶體產能中,預計 15–20% 將於 2027
❤2
올인 팟캐스트 (중국 AI, 앤트로픽, 메모리 반도체)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w8ah_tA0yfg
1. 중국 AI
- Z.AI가 GLM 5.2를 공개했으며 사양은 7,440억 파라미터,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 MIT 라이선스다. 지역 제한·API 의무·셀프호스팅 제약이 없는 완전 오픈웨이트 모델로 소개됐다.
- 성능 측면에서 인공분석 인텔리전스 인덱스 51점으로 오픈웨이트 모델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고, Frontier SWE 코딩 벤치마크에서 GPT 5.5를 앞섰으며 Claude Opus 4.8과는 1%포인트 미만 차이였다. API 비용은 동등 성능 기준 GPT 5.5 대비 약 85% 저렴하다.
- 게빈 베이커는 distillation(증류) 정황을 인정했다. 마스킹된 계정으로 클라우드 API에 대량 질의를 보내 reasoning trace를 수집한 뒤 강화학습·사전학습에 재투입하는 방식으로, 낮은 비용에 frontier 근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제 모델 자체가 충분히 우수해 자체 RL이 가능한 단계라고 언급됐다.
2. 앤트로픽
- 게빈 베이커는 Anthropic이 현재 상장 시 약 3조 달러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추정했고, 올해 매출이 1,000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며 마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8년 매출 추정치로는 2,000억~3,000억 달러가 거론됐다.
- 수익성과 관련해 해당 규모에서는 인퍼런스 중심 구조로 매우 높은 수익성을 보일 것이며, 인퍼런스 총마진 85%가 전제로 제시됐다.
- 데이비드 색스는 Fable(Anthropic)과 GPT 5.6이 현재 jailbreak 보고 이후 정부 승인 절차상 '연옥' 상태에 있다고 언급했다. 이로 인해 현재 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모델이 직전 세대로 후퇴했고, 그 결과 GLM 5.2가 미국 가용 모델과 대등해진 상황이라고 짚었다. 색스는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분야 FAA'를 주장해온 점을 들어 규제 포획(regulatory moat) 가능성을 비판적으로 거론했다.
3. 메모리 반도체 (마이크론·HBM·DRAM)
- 가격 구조 측면에서, 가격 하한·상한이 설정된 SDA(공급계약)가 4개 고객 기준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며, 신규 계약의 하한 가격이 직전 사이클 정점을 상회한다. 이는 산업 구조에 변혁적일 수 있다고 평가됐다. HBM DRAM이 점차 커스텀 칩화되면서 DRAM의 사업 모델도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다.
- 수요·capex 측면에서, DRAM이 내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의 30~40%를 차지할 전망이며, 일론 머스크가 Terafab을 메모리에 집중시키는 것도 DRAM을 가장 중요한 병목으로 보기 때문이라고 언급됐다. 1기가와트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은 반도체 350억 달러 + 전력·냉각 250억 달러로 제시됐다.
- 공급 측면에서, HBM·SOCAMM·LPDDR 등 AI 서버용 DRAM은 SK하이닉스·삼성·마이크론 3사만 제조 가능하며 "과학이 마법에 가장 가까워지는 영역"으로 묘사됐다. 반면 중국 CXMT는 소비자용 저가 DRAM 상장을 준비 중으로, 소비자 등급 시장은 공급 확대가 예상되나 AI 서버용은 3사 과점이 유지된다.
💡의견
- 앤트로픽 시총 $3t 면 마소, 아마존보다 높은 수준
- 일론 머스크가 Terafab을 메모리에 집중시키는 것도 DRAM을 가장 중요한 병목으로 보기 때문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w8ah_tA0yfg
1. 중국 AI
- Z.AI가 GLM 5.2를 공개했으며 사양은 7,440억 파라미터,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 MIT 라이선스다. 지역 제한·API 의무·셀프호스팅 제약이 없는 완전 오픈웨이트 모델로 소개됐다.
- 성능 측면에서 인공분석 인텔리전스 인덱스 51점으로 오픈웨이트 모델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고, Frontier SWE 코딩 벤치마크에서 GPT 5.5를 앞섰으며 Claude Opus 4.8과는 1%포인트 미만 차이였다. API 비용은 동등 성능 기준 GPT 5.5 대비 약 85% 저렴하다.
- 게빈 베이커는 distillation(증류) 정황을 인정했다. 마스킹된 계정으로 클라우드 API에 대량 질의를 보내 reasoning trace를 수집한 뒤 강화학습·사전학습에 재투입하는 방식으로, 낮은 비용에 frontier 근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제 모델 자체가 충분히 우수해 자체 RL이 가능한 단계라고 언급됐다.
2. 앤트로픽
- 게빈 베이커는 Anthropic이 현재 상장 시 약 3조 달러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추정했고, 올해 매출이 1,000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며 마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8년 매출 추정치로는 2,000억~3,000억 달러가 거론됐다.
- 수익성과 관련해 해당 규모에서는 인퍼런스 중심 구조로 매우 높은 수익성을 보일 것이며, 인퍼런스 총마진 85%가 전제로 제시됐다.
- 데이비드 색스는 Fable(Anthropic)과 GPT 5.6이 현재 jailbreak 보고 이후 정부 승인 절차상 '연옥' 상태에 있다고 언급했다. 이로 인해 현재 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모델이 직전 세대로 후퇴했고, 그 결과 GLM 5.2가 미국 가용 모델과 대등해진 상황이라고 짚었다. 색스는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분야 FAA'를 주장해온 점을 들어 규제 포획(regulatory moat) 가능성을 비판적으로 거론했다.
3. 메모리 반도체 (마이크론·HBM·DRAM)
- 가격 구조 측면에서, 가격 하한·상한이 설정된 SDA(공급계약)가 4개 고객 기준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며, 신규 계약의 하한 가격이 직전 사이클 정점을 상회한다. 이는 산업 구조에 변혁적일 수 있다고 평가됐다. HBM DRAM이 점차 커스텀 칩화되면서 DRAM의 사업 모델도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다.
- 수요·capex 측면에서, DRAM이 내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의 30~40%를 차지할 전망이며, 일론 머스크가 Terafab을 메모리에 집중시키는 것도 DRAM을 가장 중요한 병목으로 보기 때문이라고 언급됐다. 1기가와트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은 반도체 350억 달러 + 전력·냉각 250억 달러로 제시됐다.
- 공급 측면에서, HBM·SOCAMM·LPDDR 등 AI 서버용 DRAM은 SK하이닉스·삼성·마이크론 3사만 제조 가능하며 "과학이 마법에 가장 가까워지는 영역"으로 묘사됐다. 반면 중국 CXMT는 소비자용 저가 DRAM 상장을 준비 중으로, 소비자 등급 시장은 공급 확대가 예상되나 AI 서버용은 3사 과점이 유지된다.
💡의견
- 앤트로픽 시총 $3t 면 마소, 아마존보다 높은 수준
- 일론 머스크가 Terafab을 메모리에 집중시키는 것도 DRAM을 가장 중요한 병목으로 보기 때문
YouTube
Socialists Sweep NYC, China Catches Up in Coding, AI Memory Crunch, Micron's Blowout Quarter
(0:00) Gavin Baker and Travis Kalanick join the show!
(1:05) Mamdani-endorsed socialists sweep congressional primaries in NYC
(22:51) Future of the Democratic Party, the Israel issue, social media bans
(45:12) China's open-source AI catch up, distillation…
(1:05) Mamdani-endorsed socialists sweep congressional primaries in NYC
(22:51) Future of the Democratic Party, the Israel issue, social media bans
(45:12) China's open-source AI catch up, distillation…
키움證, 빗썸 지분 인수 추진... 증권사·거래소 합종연횡 가속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6/29/AR43ARNRKZENDLVIGP23WGF23E/
코인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전통 금융의 코인 인프라 (주로 거래소) 투자는 확대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6/29/AR43ARNRKZENDLVIGP23WGF23E/
코인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전통 금융의 코인 인프라 (주로 거래소) 투자는 확대
Chosun Biz
[단독] 키움證, 빗썸 지분 인수 추진... 증권사·거래소 합종연횡 가속
단독 키움證, 빗썸 지분 인수 추진... 증권사·거래소 합종연횡 가속 토큰증권·지배구조 개편 맞물려 협력 늘어
❤3
중국 디램 CXMT 텐센트와 $3B 규모 장기공급계약 체결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cxmt-wins-3-billion-memory-supply-deal-with-tencent-sources-say-2026-06-29/
상황이 이런데 애플한테 싸게 줄 메모리가 있을까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cxmt-wins-3-billion-memory-supply-deal-with-tencent-sources-say-2026-06-29/
상황이 이런데 애플한테 싸게 줄 메모리가 있을까
루팡
사실 CXMT는 일각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시장에 저렴한 메모리를 쏟아내는" 것은 고사하고, 중국 내수 수요를 온전히 충족시키는 것조차 벅찰 수 있습니다.
또한 CXMT의 메모리가 반드시 "저렴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강조할 가치가 있습니다. 중국의 메모리 가격 역시 글로벌 DRAM 시장 전반에서 관찰되는 강세를 대체로 추종하며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다시 말해, CXMT는 선도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공급 부족이 주도하는 가격 환경의 수혜를 입고 있는 것이지, 이를 거스르는 디플레이션(가격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그랬을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결코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CXMT의 부상은 선도 메모리 기업들에게 사이클 파괴자(cycle-killer)나 임박한 위협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경쟁 요인으로 보아야 합니다. 단기적으로 볼 때, DRAM 공급 부족의 규모가 너무 커서 CXMT의 추가 생산량만으로는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어렵습니다. 현재의 슈퍼사이클은 제한된 공급, 메모리 탑재량 증가, HBM 웨이퍼 소모, 그리고 가속화되는 AI 주도 수요에 의해 계속해서 정의되고 있습니다.
또한 CXMT의 메모리가 반드시 "저렴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강조할 가치가 있습니다. 중국의 메모리 가격 역시 글로벌 DRAM 시장 전반에서 관찰되는 강세를 대체로 추종하며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다시 말해, CXMT는 선도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공급 부족이 주도하는 가격 환경의 수혜를 입고 있는 것이지, 이를 거스르는 디플레이션(가격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그랬을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결코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CXMT의 부상은 선도 메모리 기업들에게 사이클 파괴자(cycle-killer)나 임박한 위협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경쟁 요인으로 보아야 합니다. 단기적으로 볼 때, DRAM 공급 부족의 규모가 너무 커서 CXMT의 추가 생산량만으로는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어렵습니다. 현재의 슈퍼사이클은 제한된 공급, 메모리 탑재량 증가, HBM 웨이퍼 소모, 그리고 가속화되는 AI 주도 수요에 의해 계속해서 정의되고 있습니다.
SemiAnalysis - 중국 CXMT 우려는 기우
사실 CXMT는 일각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시장에 저렴한 메모리를 쏟아내는" 것은 고사하고, 중국 내수 수요를 온전히 충족시키는 것조차 벅찰 수 있습니다.
또한 CXMT의 메모리가 반드시 "저렴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강조할 가치가 있습니다. 중국의 메모리 가격 역시 글로벌 DRAM 시장 전반에서 관찰되는 강세를 대체로 추종하며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다시 말해, CXMT는 선도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공급 부족이 주도하는 가격 환경의 수혜를 입고 있는 것이지, 이를 거스르는 디플레이션(가격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그랬을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결코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CXMT의 부상은 선도 메모리 기업들에게 사이클 파괴자(cycle-killer)나 임박한 위협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경쟁 요인으로 보아야 합니다. 단기적으로 볼 때, DRAM 공급 부족의 규모가 너무 커서 CXMT의 추가 생산량만으로는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어렵습니다. 현재의 슈퍼사이클은 제한된 공급, 메모리 탑재량 증가, HBM 웨이퍼 소모, 그리고 가속화되는 AI 주도 수요에 의해 계속해서 정의되고 있습니다.
사실 CXMT는 일각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시장에 저렴한 메모리를 쏟아내는" 것은 고사하고, 중국 내수 수요를 온전히 충족시키는 것조차 벅찰 수 있습니다.
또한 CXMT의 메모리가 반드시 "저렴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강조할 가치가 있습니다. 중국의 메모리 가격 역시 글로벌 DRAM 시장 전반에서 관찰되는 강세를 대체로 추종하며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다시 말해, CXMT는 선도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공급 부족이 주도하는 가격 환경의 수혜를 입고 있는 것이지, 이를 거스르는 디플레이션(가격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그랬을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결코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CXMT의 부상은 선도 메모리 기업들에게 사이클 파괴자(cycle-killer)나 임박한 위협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경쟁 요인으로 보아야 합니다. 단기적으로 볼 때, DRAM 공급 부족의 규모가 너무 커서 CXMT의 추가 생산량만으로는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어렵습니다. 현재의 슈퍼사이클은 제한된 공급, 메모리 탑재량 증가, HBM 웨이퍼 소모, 그리고 가속화되는 AI 주도 수요에 의해 계속해서 정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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