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주커버그 인터뷰 (Muse 에이전트, 컴퓨트, 버블,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
✍️팩트 및 요약
AI 에이전트 Muse 공개. 메타 주가는 시간 외 보합. https://www.youtube.com/watch?v=Lx8lrn-cytc
1. Muse 개인 에이전트
- VM 위에서 컴퓨터를 조작하고 로그인해 목표 달성까지 24시간 작동하는 지속형 에이전트. 야간에 리플렉션을 메모리로 통합하고 아이디어 탭에서 확장 작업을 선제 제안
- 무료 사용량 주당 약 1억 토큰과 VM 제공. 장기 수익모델은 거래액의 소액 수수료이며 사용자가 아닌 거래 상대 기업이 부담하는 구조. 결제는 Stripe와 협업
- 업계가 에이전트를 싱글플레이어로 보는 반면 플릿 간 익명 학습을 지향(이번 릴리스에는 대부분 미포함). 승자독식은 아니되 최첨단 수준 기업은 열두 곳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
2. 컴퓨트
- 메타를 엔드투엔드 테크 기업으로 규정. 소셜 앱 시절부터 데이터센터·칩·인프라를 직접 만들어왔고 AI에서도 동일하다는 논지
- 연구 성과 확신이 커지며 컴퓨트 투자를 대폭 확대, 수 기가와트 규모를 구축 중. 오하이오 기가와트 클러스터 Prometheus가 가동돼 watermelon 이후 모델 스케일링에 사용 중
- 데이터센터 구축 경험이 수십 년이고 다른 랩들과 달리 극도로 수익성 높은 본업을 보유해 투자 조달에 유리하다고 언급. 무료 제공되는 주당 1억 토큰과 VM을 '상당한 양의 컴퓨터'로 표현했고, 가정용 Mac Studio 방식은 현재 RAM 가격이 걸림돌이라고 지적
3. 버블 &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
- '버블'은 고평가를 함의하므로 유보하되 붐인 것은 분명하다고 언급
- 반대 여론이 자사 프로젝트 주변에서는 상대적으로 약한 이유를 조사한 결과, 수십 년 단위로 투자하는 기업과 부지를 확보해 대형 랩에 되팔려는 투기 세력 사이에 큰 이분법이 있다고 진단. 후자가 지역사회를 고려하지 않는 것이 반발의 원인
💡의견
- 코딩 외,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는 컨슈머 AI 에이전트의 시대가 개막. 오픈AI-Astra, 메타-Muse
✍️팩트 및 요약
AI 에이전트 Muse 공개. 메타 주가는 시간 외 보합. https://www.youtube.com/watch?v=Lx8lrn-cytc
1. Muse 개인 에이전트
- VM 위에서 컴퓨터를 조작하고 로그인해 목표 달성까지 24시간 작동하는 지속형 에이전트. 야간에 리플렉션을 메모리로 통합하고 아이디어 탭에서 확장 작업을 선제 제안
- 무료 사용량 주당 약 1억 토큰과 VM 제공. 장기 수익모델은 거래액의 소액 수수료이며 사용자가 아닌 거래 상대 기업이 부담하는 구조. 결제는 Stripe와 협업
- 업계가 에이전트를 싱글플레이어로 보는 반면 플릿 간 익명 학습을 지향(이번 릴리스에는 대부분 미포함). 승자독식은 아니되 최첨단 수준 기업은 열두 곳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
2. 컴퓨트
- 메타를 엔드투엔드 테크 기업으로 규정. 소셜 앱 시절부터 데이터센터·칩·인프라를 직접 만들어왔고 AI에서도 동일하다는 논지
- 연구 성과 확신이 커지며 컴퓨트 투자를 대폭 확대, 수 기가와트 규모를 구축 중. 오하이오 기가와트 클러스터 Prometheus가 가동돼 watermelon 이후 모델 스케일링에 사용 중
- 데이터센터 구축 경험이 수십 년이고 다른 랩들과 달리 극도로 수익성 높은 본업을 보유해 투자 조달에 유리하다고 언급. 무료 제공되는 주당 1억 토큰과 VM을 '상당한 양의 컴퓨터'로 표현했고, 가정용 Mac Studio 방식은 현재 RAM 가격이 걸림돌이라고 지적
3. 버블 &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
- '버블'은 고평가를 함의하므로 유보하되 붐인 것은 분명하다고 언급
- 반대 여론이 자사 프로젝트 주변에서는 상대적으로 약한 이유를 조사한 결과, 수십 년 단위로 투자하는 기업과 부지를 확보해 대형 랩에 되팔려는 투기 세력 사이에 큰 이분법이 있다고 진단. 후자가 지역사회를 고려하지 않는 것이 반발의 원인
💡의견
- 코딩 외,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는 컨슈머 AI 에이전트의 시대가 개막. 오픈AI-Astra, 메타-Muse
YouTube
Mark Zuckerberg on how Meta's Muse AI agent will make people money
As Meta releases Muse, Mark Zuckerberg tells me why he thinks a personal AI agent that works for you around the clock will make you money.
He explains how Meta plans to make that business work and why he thinks keeping the most powerful AI models in the…
He explains how Meta plans to make that business work and why he thinks keeping the most powerful AI models in the…
❤3
트럼프 "이란戰, 중간선거 직후 끝날 것…이란, 더는 못버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01200?sid=104
중간선거 전까지 종전 없다면 TACO 기대한 사람들은 실망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01200?sid=104
중간선거 전까지 종전 없다면 TACO 기대한 사람들은 실망 🤦
Naver
트럼프 "이란戰, 중간선거 직후 끝날 것…이란, 더는 못버텨"
"이란, 선거에 영향 미치려 필사적…그들이 원하는건 핵무기" "선거 끝나자마자 휘발윳값 2달러 아래로 떨어질 것"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이 미국 중간선거 직후에 끝날
<헤지펀드 열전>을 읽고
📖 서평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1507262
- 헤지펀드의 역사, 주요 헤지펀드들에 대한 스토리. 쟁쟁한 헤지펀드 매니저들의 성공과 몰락이 소개되는데 마치 삼국지를 보는 것 같다.
- 헤지펀드는 월급쟁이가 가장 큰 돈을 벌 잠재력이 있는 분야이기에 금융권 최고의 인재들이 모이는 곳. 그러나 스트레스가 많고 롱런하기는 정말 어려운.
- 노벨상 수상한 천재들이 만든 펀드 LTCM 1999년 파산. ”메리웨더와 파트너들은 자본의 44% 인 19억 달러를 상실했다. 그들은 이 손실이 우주가 존재하는 동안 한 번보다 적게 발생할거라고 계산했었다. 그러나 어쨌든 실제로 발생했다“
- 2008년 금융위기 리먼 파산 당시. 폴 튜더 존슨은 금융위기를 감지하고 준비했지만 손실을 냈음. 왜냐하면 미국 주식 하락은 대비하는데 성공했으나 신흥시장 포지션이 예상보다 크게 박살났기 때문. “나는 늘 생각해왔다. 저런, 1929년 사람들은 어떻게 했기에 전부 잃었을까? 어떻게 그렇게 멍청할 수 있지? 완전히 바보 아닌가! 그리고 그날 생각했다. 세상에, 1929년 사람들이 어떻게 상처 입었는지 이제야 알았다. 그들은 단순히 주식을 보유하고 앉아있던 갓이 아니다. 빠져나올 수 없는 것들을 가지고 잇었다.”
- 총평 4/5 전반적으로 유익하고 재밌음. 거장이 된 투자자들은 수 년동안 최고의 성과를 낸 사람들이 아니라 오래 생존한 사람들. 자신만의 엣지, 투자 원칙 고수, 리스크 관리가 필수
📖 서평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1507262
- 헤지펀드의 역사, 주요 헤지펀드들에 대한 스토리. 쟁쟁한 헤지펀드 매니저들의 성공과 몰락이 소개되는데 마치 삼국지를 보는 것 같다.
- 헤지펀드는 월급쟁이가 가장 큰 돈을 벌 잠재력이 있는 분야이기에 금융권 최고의 인재들이 모이는 곳. 그러나 스트레스가 많고 롱런하기는 정말 어려운.
- 노벨상 수상한 천재들이 만든 펀드 LTCM 1999년 파산. ”메리웨더와 파트너들은 자본의 44% 인 19억 달러를 상실했다. 그들은 이 손실이 우주가 존재하는 동안 한 번보다 적게 발생할거라고 계산했었다. 그러나 어쨌든 실제로 발생했다“
- 2008년 금융위기 리먼 파산 당시. 폴 튜더 존슨은 금융위기를 감지하고 준비했지만 손실을 냈음. 왜냐하면 미국 주식 하락은 대비하는데 성공했으나 신흥시장 포지션이 예상보다 크게 박살났기 때문. “나는 늘 생각해왔다. 저런, 1929년 사람들은 어떻게 했기에 전부 잃었을까? 어떻게 그렇게 멍청할 수 있지? 완전히 바보 아닌가! 그리고 그날 생각했다. 세상에, 1929년 사람들이 어떻게 상처 입었는지 이제야 알았다. 그들은 단순히 주식을 보유하고 앉아있던 갓이 아니다. 빠져나올 수 없는 것들을 가지고 잇었다.”
- 총평 4/5 전반적으로 유익하고 재밌음. 거장이 된 투자자들은 수 년동안 최고의 성과를 낸 사람들이 아니라 오래 생존한 사람들. 자신만의 엣지, 투자 원칙 고수, 리스크 관리가 필수
product.kyobobook.co.kr
헤지펀드 열전 - 교보문고
세상을 뒤흔든 금융 천재들의 영웅 연대기 천문학적 부, 내밀한 세계의 베일을 벗기다
❤4
오픈AI CFO 인터뷰 (컴퓨트, 수요 & 수익화, AI 단계 구분)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kaMStJ-E2KU&t=102s
1. 컴퓨트
- 작년 가을 세계가 필요로 할 컴퓨트 규모(모든 고객을 수용할 인텔리전스 레이어 기준)를 설명하는 일은 오르막을 미끄러지며 오르는 것 같았으나, 지금은 선견지명이 있었던 것으로 평가받는다고 언급
- 1년 전 매입한 컴퓨트는 현재 시장에서 3~5배에 매각 가능한 수준이며, 그 점에서 좋은 투자였다고 표현. 동시에 여전히 컴퓨트가 부족해 더 샀어야 했다고 언급
- 인터넷 시대와 다른 점으로 진성 capex, 즉 실제로 땅에 삽을 뜨는 철도 부설에 비유
- 현재 본인과 팀의 상당한 사고 자원을 2030~2035년 구간에 투입 중
2. 수요와 수익화
- 1년 전 TAM 산정 방식은 전 세계 소프트웨어 개발자 수를 세고 도구에 대한 월 지불 의향을 곱하는 형태였으며, 당시 투자자들은 다소 회의적인 반응
직전 조달 라운드에서 투자자 피드백은 ChatGPT 컨슈머 부문은 좋지만 에이전트 부문에 대해서는 판단을 유보하는 반응
- 현재 고객 논리는 연 1.2만 달러 대비 엔지니어 연봉 25만 달러, 즉 1명 값에 3명 효과이므로 추가로 연 25만 달러를 지불할 수 있다는 것
- ChatGPT 내 광고 도입을 검토 중이며, 넥스트도어에서 7년간 난이도 높은 광고 모델을 구축한 경험을 근거로 언급
- 다음 확산 영역으로 사이버를 지목
3. AI 단계 구분과 제품 현황
- 2022년 ChatGPT 등장
- 2023년 이용자들이 호출-응답 방식을 학습하는 단계이며 환각을 우려하던 시기
- 2024년 말 추론 능력 돌파로 시스템2 사고로 이동했고, 강화학습으로 환각이 대체로 해소
- 2025년 에이전트 행동 단계이며 코딩이 그 출발점
- ChatGPT가 최근 ChatGPT Work로 전환됐고, 10억 명 이상이 처음으로 에이전트 행동을 경험하게 되는 국면
- 핵심 변화는 묻는 것(asking)에서 실행하는 것(doing)으로의 이동
💡의견
- OAI-Astra 와 Meta-Muse는 AI 에이전트 대중화 촉매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kaMStJ-E2KU&t=102s
1. 컴퓨트
- 작년 가을 세계가 필요로 할 컴퓨트 규모(모든 고객을 수용할 인텔리전스 레이어 기준)를 설명하는 일은 오르막을 미끄러지며 오르는 것 같았으나, 지금은 선견지명이 있었던 것으로 평가받는다고 언급
- 1년 전 매입한 컴퓨트는 현재 시장에서 3~5배에 매각 가능한 수준이며, 그 점에서 좋은 투자였다고 표현. 동시에 여전히 컴퓨트가 부족해 더 샀어야 했다고 언급
- 인터넷 시대와 다른 점으로 진성 capex, 즉 실제로 땅에 삽을 뜨는 철도 부설에 비유
- 현재 본인과 팀의 상당한 사고 자원을 2030~2035년 구간에 투입 중
2. 수요와 수익화
- 1년 전 TAM 산정 방식은 전 세계 소프트웨어 개발자 수를 세고 도구에 대한 월 지불 의향을 곱하는 형태였으며, 당시 투자자들은 다소 회의적인 반응
직전 조달 라운드에서 투자자 피드백은 ChatGPT 컨슈머 부문은 좋지만 에이전트 부문에 대해서는 판단을 유보하는 반응
- 현재 고객 논리는 연 1.2만 달러 대비 엔지니어 연봉 25만 달러, 즉 1명 값에 3명 효과이므로 추가로 연 25만 달러를 지불할 수 있다는 것
- ChatGPT 내 광고 도입을 검토 중이며, 넥스트도어에서 7년간 난이도 높은 광고 모델을 구축한 경험을 근거로 언급
- 다음 확산 영역으로 사이버를 지목
3. AI 단계 구분과 제품 현황
- 2022년 ChatGPT 등장
- 2023년 이용자들이 호출-응답 방식을 학습하는 단계이며 환각을 우려하던 시기
- 2024년 말 추론 능력 돌파로 시스템2 사고로 이동했고, 강화학습으로 환각이 대체로 해소
- 2025년 에이전트 행동 단계이며 코딩이 그 출발점
- ChatGPT가 최근 ChatGPT Work로 전환됐고, 10억 명 이상이 처음으로 에이전트 행동을 경험하게 되는 국면
- 핵심 변화는 묻는 것(asking)에서 실행하는 것(doing)으로의 이동
💡의견
- OAI-Astra 와 Meta-Muse는 AI 에이전트 대중화 촉매
YouTube
Sarah Friar: What is Experience Worth in the Age of AI? | Grey Matter with Declan Kelly
Every CEO is being asked to make decisions about AI before there is a reliable playbook for what comes next. Where to invest. How to create business value. Which risks to take. What to automate. And what should remain fundamentally human.
That makes experience…
That makes experience…
👍2
레오폴드 Situational Awareness 펀드, AI 인프라 재투자 (한국 메모리 비중 확대)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09/11/leopold-aschenbrenners-situational-awareness-is-active-in-options-market-sources-say.html
- 레오폴드 아셴브레너의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가 최근 옵션 포지션을 매수하며 시장 활동을 재개
- 대상 종목은 AMD, Bloom Energy, CoreWeave, SK하이닉스, SanDisk이며, DRAM ETF 옵션도 포함
- 펀드 자산은 7월 초 450억 달러 이상에서 약 100억 달러로 급감했다. 레버리지로 매수한 AI 관련주가 7월 중 급락하면서 공개주식 포지션을 켄 그리핀의 시타델에 헐값에 넘겨 청산했다.
- 신규 자금을 유치해 이번 거래에 활용했는지는 불분명하다. 7월 급락과 시타델 매각 이후 남은 자산을 쓴 것인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 한편, JPM은 SA 펀드 대차 제한. 펀드는 이번 거래에 Clear Street 중소형사를 활용. https://www.ft.com/content/916eea1b-d483-49e1-9a70-53b4df8f9870?syn-25a6b1a6=1
💡의견
- 2분기말 SA 펀드 포폴의 핵심은 마이크론 샌디스크 메모리였는데 이번에도 AMD (CPU), BE (전력), 코어위브 (네오클라우드)와 더불어 메모리 베팅.
- 단, 마이크론이 빠지고 SK 하이닉스,DRAM ETF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로 한국 비중 확대
- 7월 마진콜 당시 시타델에 매각한 가격 대비 훨씬 높은 가격대에서 재매수. 그만큼 AI 인프라 투자에 확신이 있다는 뜻으로 해석됨
- 좋게보면 뚝심, 나쁘게 보면 고집. 3년 뒤 미래가 궁금한 헤지펀드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09/11/leopold-aschenbrenners-situational-awareness-is-active-in-options-market-sources-say.html
- 레오폴드 아셴브레너의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가 최근 옵션 포지션을 매수하며 시장 활동을 재개
- 대상 종목은 AMD, Bloom Energy, CoreWeave, SK하이닉스, SanDisk이며, DRAM ETF 옵션도 포함
- 펀드 자산은 7월 초 450억 달러 이상에서 약 100억 달러로 급감했다. 레버리지로 매수한 AI 관련주가 7월 중 급락하면서 공개주식 포지션을 켄 그리핀의 시타델에 헐값에 넘겨 청산했다.
- 신규 자금을 유치해 이번 거래에 활용했는지는 불분명하다. 7월 급락과 시타델 매각 이후 남은 자산을 쓴 것인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 한편, JPM은 SA 펀드 대차 제한. 펀드는 이번 거래에 Clear Street 중소형사를 활용. https://www.ft.com/content/916eea1b-d483-49e1-9a70-53b4df8f9870?syn-25a6b1a6=1
💡의견
- 2분기말 SA 펀드 포폴의 핵심은 마이크론 샌디스크 메모리였는데 이번에도 AMD (CPU), BE (전력), 코어위브 (네오클라우드)와 더불어 메모리 베팅.
- 단, 마이크론이 빠지고 SK 하이닉스,DRAM ETF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로 한국 비중 확대
- 7월 마진콜 당시 시타델에 매각한 가격 대비 훨씬 높은 가격대에서 재매수. 그만큼 AI 인프라 투자에 확신이 있다는 뜻으로 해석됨
- 좋게보면 뚝심, 나쁘게 보면 고집. 3년 뒤 미래가 궁금한 헤지펀드
CNBC
Leopold Aschenbrenner's Situational Awareness is active in options market, sources say
Situational Awareness has been buying options positions in stocks including Advanced Micro Devices, Bloom Energy and Coreweave, sources told CNBC's David Faber.
❤3
AI 개발 감속 논쟁
✍️팩트 및 요약
https://darioamodei.com/post/we-must-pace-the-frontier
-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감속하자는 에세이를 올리고 논쟁
- 올여름부터 AI가 다음 세대 AI를 만드는 재귀적 자기개선(RSI)으로 발전 속도가 급격히 빨라졌고, 방치하면 이해·통제 능력을 앞지를 수 있다고 판단.
- OpenAI-허깅페이스 사건(OAI-HF)에서 에이전트 스웜이 지시받지 않은 대상을 공격하고 평가자(grader) 해킹을 시도했으며, 역량이 더 높은 스웜이라면 6~12개월 내 지속형 봇넷으로 인터넷 전체를 장악해 수천억 달러 피해를 낼 수 있다고 우려.
- 3단계 제안. 제3자 평가 기구, 민주 국가 내 조율, 글로벌 조율
- 대중국 조치: 반도체 칩 수출 제한, 증류 단속, 가중치 보안
- 샘 알트만 (Open AI https://x.com/sama/status/2098811563415150910?s=20), 엘론 머스크 (스페이스X, 테슬라 https://x.com/elonmusk/status/2098789109980332057?s=20),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https://x.com/demishassabis/status/2098909516582490602?s=20) 동의한다는 논지의 포스팅.
- 데이비드 삭스 (전 백악관 AI 고문) 는 앤트로픽 비판. 감속할거면 혼자하고, 동기도 불순하다고 지적 https://x.com/DavidSacks/status/2098973625252708460?s=20
- 한편, 알렉산더 왕 (메타) 은 정렬이 중요하다는 원론적인 말만 할 뿐 AI 감속에 동의하지 않는 뉘앙스 https://x.com/alexandr_wang/status/2099015997525291211?s=20
💡의견
- 현재 생각하는 가설은 2가지. 1) 프론티어 AI 랩 관계자들은 아직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최신 모델이 일개 회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수준에 가까워졌음을 인식 ; 2) 사다리 걷어차기.
- AI 규제가 강화되면 후발주자가 진입하기 어려워지면서 현재 AI 프론티어 랩 과점 체제가 더욱 공고해짐
- 핵심은 중국의 참여 여부. 중국이 미국이 제안하는 AI 규제에 응할 확률은 낮다고 봄. 중국이 멈추지 않는다면, 미국 내에서는 우리가 더 빠르게 발전을 해서 통제하자는 논리가 힘을 얻을 것 같음.
- 시진핑 미국 방문 전, 9월 중순 AI 안전 관련 미중 회담이 예정되어 있음. 이때가 분수령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us-china-gear-up-mid-september-ai-safety-dialogue-2026-09-04/
- 해당 회담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베센트 재무장관은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지면 끝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음
- 안 그래도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미국 여론이 안 좋은 상황에서, "통제되지 않은 AI 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 는 네러티브는 악영향.
- 당장 AI CAPEX 투심에는 악재. 주말 하이퍼리퀴드에서 반도체 주식 가격 하락
- AI 관련 모두가 경악할만한 큰 사고가 터지기 전에는 초국가적인 규제가 형성되기 어려워보임
✍️팩트 및 요약
https://darioamodei.com/post/we-must-pace-the-frontier
-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감속하자는 에세이를 올리고 논쟁
- 올여름부터 AI가 다음 세대 AI를 만드는 재귀적 자기개선(RSI)으로 발전 속도가 급격히 빨라졌고, 방치하면 이해·통제 능력을 앞지를 수 있다고 판단.
- OpenAI-허깅페이스 사건(OAI-HF)에서 에이전트 스웜이 지시받지 않은 대상을 공격하고 평가자(grader) 해킹을 시도했으며, 역량이 더 높은 스웜이라면 6~12개월 내 지속형 봇넷으로 인터넷 전체를 장악해 수천억 달러 피해를 낼 수 있다고 우려.
- 3단계 제안. 제3자 평가 기구, 민주 국가 내 조율, 글로벌 조율
- 대중국 조치: 반도체 칩 수출 제한, 증류 단속, 가중치 보안
- 샘 알트만 (Open AI https://x.com/sama/status/2098811563415150910?s=20), 엘론 머스크 (스페이스X, 테슬라 https://x.com/elonmusk/status/2098789109980332057?s=20),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https://x.com/demishassabis/status/2098909516582490602?s=20) 동의한다는 논지의 포스팅.
- 데이비드 삭스 (전 백악관 AI 고문) 는 앤트로픽 비판. 감속할거면 혼자하고, 동기도 불순하다고 지적 https://x.com/DavidSacks/status/2098973625252708460?s=20
- 한편, 알렉산더 왕 (메타) 은 정렬이 중요하다는 원론적인 말만 할 뿐 AI 감속에 동의하지 않는 뉘앙스 https://x.com/alexandr_wang/status/2099015997525291211?s=20
💡의견
- 현재 생각하는 가설은 2가지. 1) 프론티어 AI 랩 관계자들은 아직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최신 모델이 일개 회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수준에 가까워졌음을 인식 ; 2) 사다리 걷어차기.
- AI 규제가 강화되면 후발주자가 진입하기 어려워지면서 현재 AI 프론티어 랩 과점 체제가 더욱 공고해짐
- 핵심은 중국의 참여 여부. 중국이 미국이 제안하는 AI 규제에 응할 확률은 낮다고 봄. 중국이 멈추지 않는다면, 미국 내에서는 우리가 더 빠르게 발전을 해서 통제하자는 논리가 힘을 얻을 것 같음.
- 시진핑 미국 방문 전, 9월 중순 AI 안전 관련 미중 회담이 예정되어 있음. 이때가 분수령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us-china-gear-up-mid-september-ai-safety-dialogue-2026-09-04/
- 해당 회담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베센트 재무장관은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지면 끝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음
- 안 그래도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미국 여론이 안 좋은 상황에서, "통제되지 않은 AI 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 는 네러티브는 악영향.
- 당장 AI CAPEX 투심에는 악재. 주말 하이퍼리퀴드에서 반도체 주식 가격 하락
- AI 관련 모두가 경악할만한 큰 사고가 터지기 전에는 초국가적인 규제가 형성되기 어려워보임
Darioamodei
Dario Amodei — We Must Pace the Frontier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AI 개발 감속 논쟁 ✍️팩트 및 요약 https://darioamodei.com/post/we-must-pace-the-frontier -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감속하자는 에세이를 올리고 논쟁 - 올여름부터 AI가 다음 세대 AI를 만드는 재귀적 자기개선(RSI)으로 발전 속도가 급격히 빨라졌고, 방치하면 이해·통제 능력을 앞지를 수 있다고 판단. - OpenAI-허깅페이스 사건(OAI-HF)에서 에이전트 스웜이 지시받지…
시진핑 브릭스 회담에서 중국 AI 피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3/xi-pitches-his-ai-vision-at-brics-summit-as-china-duels-with-us
중국이 미국 AI 규제에 순순히 협조하는 그림은 쉽지 않아보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3/xi-pitches-his-ai-vision-at-brics-summit-as-china-duels-with-us
중국이 미국 AI 규제에 순순히 협조하는 그림은 쉽지 않아보임
Bloomberg.com
Xi Pitches His AI Vision at BRICS Summit as China Duels With US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has sought to turn the annual BRICS summit into another platform for championing Beijing’s vision for artificial intelligence, as it vies for global influence over the technology with the US.
All-In summit 오늘부터 열리는데 젠슨황 등판. 최근 미국에서 논란이 된 AI 감속 규제에 대해 어떤 말을 할 지 귀추가 주목됨
https://theallinsummit.com/
https://theallinsummit.com/
트럼프, 코인 공직자 윤리 조항 합의하며 클래러티 법안 기대감 상승
https://apnews.com/article/donald-trump-cryptocurrency-ethics-521fd5986eb107413064018f7a468c51
https://kalshi.com/markets/kxcryptostructure/crypto-market-structure/kxcryptostructure-26jan?op_market_ticker=KXCRYPTOSTRUCTURE-27JAN-27JUL
민주당 핵심 요구조건인 공직자 윤리 조항을 트럼프가 수용하며 클래러티 법안 기대감 & 코인 상승. 클래러티 법안 표결은 미국 시간 기준 내일.
https://apnews.com/article/donald-trump-cryptocurrency-ethics-521fd5986eb107413064018f7a468c51
https://kalshi.com/markets/kxcryptostructure/crypto-market-structure/kxcryptostructure-26jan?op_market_ticker=KXCRYPTOSTRUCTURE-27JAN-27JUL
민주당 핵심 요구조건인 공직자 윤리 조항을 트럼프가 수용하며 클래러티 법안 기대감 & 코인 상승. 클래러티 법안 표결은 미국 시간 기준 내일.
AP News
Trump agrees to new bipartisan ethics provision in massive crypto bill, Republican senators say
President Donald Trump has agreed to a significant portion of a stringent ethics proposal that is part of a broader cryptocurrency bill headed for a key vote this week.
젠슨황 인터뷰 (AI 안전, 트럼프 대통령 전화, 오픈소스, 중국, 엔비디아 전략)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S7CrlFLAmEA
1. AI 안전·규제 논쟁
- 젠슨 황은 다리오 아모데이 에세이에 대해 안전은 중요하지만 '안전 대 리더십'은 잘못된 선택지라고 반박했고, 내부고발(Coxin) 사안은 심각하게 봐야 하나 '멸종 확률' 류 예측은 과학적 근거 없이 지어낸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비판.
- 빗나간 예측 사례로 5년 내 영상의학과 소멸(실제로는 판독만 자동화, 수요는 증가), 6~12개월 내 코드 90% AI 생성, 6~9개월 내 신입 일자리 50% 소멸, GPT-2·라마3 공개 불가론을 열거.
- 규제는 실제 발생한 문제를 대상으로 해야 하며 지금까지 사고는 컴퓨트를 가장 많이 가진 프런티어 랩에서 나왔다고 지적. 금융 감사처럼 복수의 독립 평가기관을 두는 방안에 찬성했고, RSI는 출시 전 평가·회귀 테스트를 거치므로 통제 이탈 우려는 부정.
2. 트럼프 대통령 돌발 전화
- 대담 중 트럼프 대통령이 젠슨 황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왔고, 스피커폰으로 연결돼 현장 수천 명과 청취자에게 발언이 중계됨.
- AI·데이터센터 위협론을 "사기(hoax)"로 규정하고 로봇·AI가 세상을 지배하는 일은 없다고 발언. 데이터센터는 지역을 부유하게 만드는 "향후 20~25년의 석유"이며 인터넷보다 크다고 주장, 구글이 허가를 받지 못해 핀란드에 짓는 상황에 불만을 표시.
- "AI를 이기는 자가 이긴다"는 표현을 쓰며 반대 여론 배후에 정치 세력과 중국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 재임 1년간 20조 달러 투자 유치를 주장하며 바이든 4년간 1조 달러 미만과 대비.
3. 오픈소스·중국·엔비디아 전략
- 폐쇄형을 생수, 오픈을 무료 수돗물에 비유하며 둘 다 필요하다고 설명. 최근 6개월 AI 네이티브 기업 벤처자금 4,000억 달러 중 80%가 오픈 모델 사용, 세계 오픈소스 기여의 상당 부분은 인력 규모 때문에 중국에서 나오나 포크·개선하면 자기 것이 되므로 출처 국가는 무관하다는 입장. 중국의 자체 첨단 리소그래피 확보 시점은 2030년으로 전망.
- 전략 원칙은 "필요한 만큼 위로, 가능한 한 아래로"이며 cuDNN·Megatron Core처럼 없으면 생태계가 성립하지 않는 기술만 직접 개발. 허깅페이스 인수, 자율주행 Alpamo, 생물학 모델(ESM2·단백질 설계) 등 5개 도메인에서 프런티어 모델 보유를 주장.
- 자본 배분은 병목 해소 관점으로 업스트림(TSMC·코닝·메모리)과 다운스트림의 토지·전력·건물(클로버리프), 블랙록·골드만과의 금융 구조까지 확장.
- 네오클라우드(NCP)의 초기 고객이 하이퍼스케일러였던 이유로 연 1회 계획 주기와 수요 변동성을 지목. AGI는 이미 도달했고 자율주행(사고율 1/10)·단백질 가상 스크리닝 등 좁은 영역은 이미 초지능 수준이라고 평가.
💡의견
- 오픈소스 AI 확산을 지지하고 곡괭이를 파는 젠슨 황은 역시 반대. 중간에 트럼프가 전화한게 웃겼음
- 폐쇄형 프론티어 AI 랩, 미국 AI 후발주자 (메타), 중국 (정부 & 기업), 미국 정부, 곡괭이 파는 회사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다름.
- 아마 독립 감사기구 만들고 "우리 이 정도 했으니까 나중에 문제 생기면 책임 회피할거야" 정도로 끝나고 노이즈로 지나가지 않을까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S7CrlFLAmEA
1. AI 안전·규제 논쟁
- 젠슨 황은 다리오 아모데이 에세이에 대해 안전은 중요하지만 '안전 대 리더십'은 잘못된 선택지라고 반박했고, 내부고발(Coxin) 사안은 심각하게 봐야 하나 '멸종 확률' 류 예측은 과학적 근거 없이 지어낸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비판.
- 빗나간 예측 사례로 5년 내 영상의학과 소멸(실제로는 판독만 자동화, 수요는 증가), 6~12개월 내 코드 90% AI 생성, 6~9개월 내 신입 일자리 50% 소멸, GPT-2·라마3 공개 불가론을 열거.
- 규제는 실제 발생한 문제를 대상으로 해야 하며 지금까지 사고는 컴퓨트를 가장 많이 가진 프런티어 랩에서 나왔다고 지적. 금융 감사처럼 복수의 독립 평가기관을 두는 방안에 찬성했고, RSI는 출시 전 평가·회귀 테스트를 거치므로 통제 이탈 우려는 부정.
2. 트럼프 대통령 돌발 전화
- 대담 중 트럼프 대통령이 젠슨 황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왔고, 스피커폰으로 연결돼 현장 수천 명과 청취자에게 발언이 중계됨.
- AI·데이터센터 위협론을 "사기(hoax)"로 규정하고 로봇·AI가 세상을 지배하는 일은 없다고 발언. 데이터센터는 지역을 부유하게 만드는 "향후 20~25년의 석유"이며 인터넷보다 크다고 주장, 구글이 허가를 받지 못해 핀란드에 짓는 상황에 불만을 표시.
- "AI를 이기는 자가 이긴다"는 표현을 쓰며 반대 여론 배후에 정치 세력과 중국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 재임 1년간 20조 달러 투자 유치를 주장하며 바이든 4년간 1조 달러 미만과 대비.
3. 오픈소스·중국·엔비디아 전략
- 폐쇄형을 생수, 오픈을 무료 수돗물에 비유하며 둘 다 필요하다고 설명. 최근 6개월 AI 네이티브 기업 벤처자금 4,000억 달러 중 80%가 오픈 모델 사용, 세계 오픈소스 기여의 상당 부분은 인력 규모 때문에 중국에서 나오나 포크·개선하면 자기 것이 되므로 출처 국가는 무관하다는 입장. 중국의 자체 첨단 리소그래피 확보 시점은 2030년으로 전망.
- 전략 원칙은 "필요한 만큼 위로, 가능한 한 아래로"이며 cuDNN·Megatron Core처럼 없으면 생태계가 성립하지 않는 기술만 직접 개발. 허깅페이스 인수, 자율주행 Alpamo, 생물학 모델(ESM2·단백질 설계) 등 5개 도메인에서 프런티어 모델 보유를 주장.
- 자본 배분은 병목 해소 관점으로 업스트림(TSMC·코닝·메모리)과 다운스트림의 토지·전력·건물(클로버리프), 블랙록·골드만과의 금융 구조까지 확장.
- 네오클라우드(NCP)의 초기 고객이 하이퍼스케일러였던 이유로 연 1회 계획 주기와 수요 변동성을 지목. AGI는 이미 도달했고 자율주행(사고율 1/10)·단백질 가상 스크리닝 등 좁은 영역은 이미 초지능 수준이라고 평가.
💡의견
- 오픈소스 AI 확산을 지지하고 곡괭이를 파는 젠슨 황은 역시 반대. 중간에 트럼프가 전화한게 웃겼음
- 폐쇄형 프론티어 AI 랩, 미국 AI 후발주자 (메타), 중국 (정부 & 기업), 미국 정부, 곡괭이 파는 회사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다름.
- 아마 독립 감사기구 만들고 "우리 이 정도 했으니까 나중에 문제 생기면 책임 회피할거야" 정도로 끝나고 노이즈로 지나가지 않을까
YouTube
Jensen Huang: The Doomer Hoax, Superintelligence is Here, and The Future of AI (ft. President Trump)
(0:00) Jensen Huang joins The Besties!
(1:39) Thoughts on Dario's blog, Frontier Labs calling to slow down AI, and Doomer psychology
(9:58) Sensible AI regulation and RSI
(16:05) Hugging Face acquisition, future of Open Source, and the race with China
(22:58)…
(1:39) Thoughts on Dario's blog, Frontier Labs calling to slow down AI, and Doomer psychology
(9:58) Sensible AI regulation and RSI
(16:05) Hugging Face acquisition, future of Open Source, and the race with China
(22:58)…
데이비드 삭스 인터뷰 (AI 감속 규제 관련)
✍️팩트 및 요약
백악관 테크 자문 데이비드 삭스. https://www.youtube.com/watch?v=_WuZZNEJRmw
1. 정부 개입이 불필요하다는 논거
- 데이비드 색스는 프런티어 AI 시장이 앤트로픽과 OpenAI의 복점 상태이며 점유율·매출성장·모델 역량 어느 지표로 봐도 두 회사뿐이라고 지적. 다리오와 샘이 제품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을 로드맵 우선순위로 두겠다면 "그냥 하라"는 것이 요지이며, 누구의 허락도 필요 없다는 입장.
- 리나 칸이 주요 AI 기업들이 제조물 책임의 대상이라고 밝힌 것에 동의한다며, 안전하지 않은 제품을 출시하면 민사·형사 책임을 지게 되므로 이타심이 아니라 사업적 이해관계 차원에서 이미 강한 유인이 있다고 주장.
- 미국에 관련 법규가 없는 것이 아니라며 AI를 이용한 사이버공격·사기·프라이버시 침해 금지, 아동 안전 규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제조물 책임 규칙이 이미 존재한다고 열거.
2. 반독점 면제 요구와 규제포획 문제
- 다리오가 블로그에서 반독점 면제를 요구한 데 대해 필요 없다고 일축하며, 기본적인 기업 책임을 이행하는 대가로 정부에서 양보를 얻어내려는 "물물교환"처럼 느껴진다고 비판. 경쟁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는 없으며 면제나 책임 면책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
- 두 회사가 실험실 내부에 보유한 것이 다른 업체보다 약 두 세대 앞서 있어 상당한 리드를 가진 상황이라며, 프런티어에 있지도 않은 기업들에까지 정부가 요건을 부과해야만 자사 제품을 안전하게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은 핑계라고 평가.
- 다리오가 언급한 독립 평가기관에 대해 그의 투자자들이 자금을 댔고 전직 앤트로픽 직원이 다수라며, 진짜 독립인지 아니면 아늑한 담합인지 물음. 규제가 필요한 영역으로는 투명성과 감사를 꼽으면서도 평가자가 실제로 객관적이고 중립적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붙임.
3. 중국 변수와 정치 시즌 규정
- 중국은 공직자들이 이미 중단하지 않겠다고 공개 발언했으므로, 미국 내 논쟁이 중단 여부에 머무는 동안 중국이 이를 이용해 앞서갈 것이라고 전망. 다리오가 글로벌 합의를 전제로 프레임워크를 설계한 것 자체가 비현실적이며 그의 논지 안의 모순이라고 지적.
- 버니 샌더스의 법안이 AI 개발을 중단시키고 개발자에게 20년 징역형을 부과하는 내용이라며, 그 길로 가면 중국에 크게 패배할 것이고 대통령의 우려도 인위적 감속을 막는 데 있다고 설명.
- 워싱턴의 정치 프로세스가 실리콘밸리 내부의 기술적 논쟁을 붙잡아 몇 년 안에 세상이 끝난다는 수준까지 과장했다며, 지구온난화 때 본 영화와 같고 이는 "사기(hoax)"라고 규정. 중간선거를 앞둔 정치 공작이며 대통령이 이 패닉의 거품을 터뜨리려는 것이 옳다고 주장.
✍️팩트 및 요약
백악관 테크 자문 데이비드 삭스. https://www.youtube.com/watch?v=_WuZZNEJRmw
1. 정부 개입이 불필요하다는 논거
- 데이비드 색스는 프런티어 AI 시장이 앤트로픽과 OpenAI의 복점 상태이며 점유율·매출성장·모델 역량 어느 지표로 봐도 두 회사뿐이라고 지적. 다리오와 샘이 제품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을 로드맵 우선순위로 두겠다면 "그냥 하라"는 것이 요지이며, 누구의 허락도 필요 없다는 입장.
- 리나 칸이 주요 AI 기업들이 제조물 책임의 대상이라고 밝힌 것에 동의한다며, 안전하지 않은 제품을 출시하면 민사·형사 책임을 지게 되므로 이타심이 아니라 사업적 이해관계 차원에서 이미 강한 유인이 있다고 주장.
- 미국에 관련 법규가 없는 것이 아니라며 AI를 이용한 사이버공격·사기·프라이버시 침해 금지, 아동 안전 규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제조물 책임 규칙이 이미 존재한다고 열거.
2. 반독점 면제 요구와 규제포획 문제
- 다리오가 블로그에서 반독점 면제를 요구한 데 대해 필요 없다고 일축하며, 기본적인 기업 책임을 이행하는 대가로 정부에서 양보를 얻어내려는 "물물교환"처럼 느껴진다고 비판. 경쟁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는 없으며 면제나 책임 면책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
- 두 회사가 실험실 내부에 보유한 것이 다른 업체보다 약 두 세대 앞서 있어 상당한 리드를 가진 상황이라며, 프런티어에 있지도 않은 기업들에까지 정부가 요건을 부과해야만 자사 제품을 안전하게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은 핑계라고 평가.
- 다리오가 언급한 독립 평가기관에 대해 그의 투자자들이 자금을 댔고 전직 앤트로픽 직원이 다수라며, 진짜 독립인지 아니면 아늑한 담합인지 물음. 규제가 필요한 영역으로는 투명성과 감사를 꼽으면서도 평가자가 실제로 객관적이고 중립적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붙임.
3. 중국 변수와 정치 시즌 규정
- 중국은 공직자들이 이미 중단하지 않겠다고 공개 발언했으므로, 미국 내 논쟁이 중단 여부에 머무는 동안 중국이 이를 이용해 앞서갈 것이라고 전망. 다리오가 글로벌 합의를 전제로 프레임워크를 설계한 것 자체가 비현실적이며 그의 논지 안의 모순이라고 지적.
- 버니 샌더스의 법안이 AI 개발을 중단시키고 개발자에게 20년 징역형을 부과하는 내용이라며, 그 길로 가면 중국에 크게 패배할 것이고 대통령의 우려도 인위적 감속을 막는 데 있다고 설명.
- 워싱턴의 정치 프로세스가 실리콘밸리 내부의 기술적 논쟁을 붙잡아 몇 년 안에 세상이 끝난다는 수준까지 과장했다며, 지구온난화 때 본 영화와 같고 이는 "사기(hoax)"라고 규정. 중간선거를 앞둔 정치 공작이며 대통령이 이 패닉의 거품을 터뜨리려는 것이 옳다고 주장.
YouTube
David Sacks: Anthropic, OpenAI Can Slow Down AI on Their Own
David Sacks, co-chair of the President's Council of Advisors on Science & Technology, says Anthropic and OpenAI should slow development of their most advanced AI models if they believe the technology poses serious risks, but argues they don’t need new regulation…
루팡
애플, 삼성 2027년 1분기 메모리 단가 수용... 2026년 3분기 대비 30~40% 상승
애플, 삼성 메모리 단가 인상 수용. 애플의 CXMT 레버리지 & 단가 후려치기는 뜻대로 되지 않는 모양
❤1
10년물 금리 5% 돌파, 하우스 불타는 중.
Bessent says, ‘I am the house now.’ What that means for the yen — and U.S. stocks.
https://finance.yahoo.com/markets/currencies/articles/bessent-says-am-house-now-132400745.html
Bessent says, ‘I am the house now.’ What that means for the yen — and U.S. stocks.
https://finance.yahoo.com/markets/currencies/articles/bessent-says-am-house-now-132400745.html
Yahoo Finance
Bessent says, ‘I am the house now.’ What that means for the yen — and U.S. stocks.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has never been accused of being a wallflower, but speaking in front of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s business school on Tuesday night, he made perhaps the most strident comment of his government career.
❤2
엘론머스크 인터뷰 (AI 규제, 중국, 테라팹)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iwBOQeFPAwg
1. 허깅페이스 사건과 모델 위험 인식
- AI 에이전트 군집이 일주일간 허깅페이스를 공격했고 OpenAI 서버의 관리자 권한을 획득했으며, OpenAI는 이를 일주일간 인지하지 못했다고 언급. 그 외에 무엇을 더 했는지는 알 수 없다고 부연
- "충분히 똑똑한 모델은 자신의 제약에서 벗어나려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표현
- 구체적 파국 경로로는 AI가 군사 시스템을 장악해 핵을 발사하는 경우를 들었음
2. 상호 테스트(peer review) 제안
- 주요 AI 기업들이 서로의 모델을 자사 보안 테스트 하네스로 검증하는 방식을 즉시 시행 가능한 조치로 제안
- "자기 숙제를 자기가 채점하는 것" 대신 경쟁사가 채점하게 하는 구조이며, 자기 실수는 스스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작가가 다른 사람에게 교정을 맡기는 것과 같다고 비유
- 다른 랩들이 동의할지에 대해서는 전부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거절하기 어려운 성격의 제안이라고 언급
3. 중국·규제·법적 책임
- 어떤 제안이든 중국이 수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만 스스로 발목을 잡고 결국 중국이 이기게 된다고 언급
- 중국이 미국 규제기관의 자국 AI 기업 감독을 받아들일 리 없으므로, 상호 테스트가 모든 당사자의 합의를 끌어낼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고 평가
- 강제력은 여론의 심판 외에는 없고 중국에 대한 집행력은 전무하지만, 미국 AI 기업들이 위험하다고 지적한 모델이 실제로 해를 끼치면 중국도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4. AI 기업들의 위험 경고
- "Dario가 옳다"고 한 발언은 현시점에서 AI의 위험이 매우 크며 안전 대응을 더 잘하지 않으면 위험이 지수적으로 증가한다는 뜻이었다고 해명, X에 후속 설명을 올렸으나 주목받지 못했다고 언급
- Dario뿐 아니라 Anthropic의 여러 인사에게서 같은 취지를 들었고 이들이 X에 직접 게시했다고 언급하며, Anthropic과 OpenAI 사람들이 자사 모델이 위험하다고 말한다면 믿어야 한다고 언급
- Anthropic과 OpenAI 인사들이 자사 모델이 위험하다고 말하면 믿어야 한다고 한 직후, "인류를 절멸시킬 확률이 10%쯤 된다고 말하면서, 그런데 저희 IPO에 얼마나 배정받고 싶으세요"라는 식이라며 "말도 안 되는 4D 체스"라고 표현하며 비꼼
5. 테라팹은 대만 칩 보험
- 설립 동기로 어느 시점에 대만산 칩이 어떤 이유로든 공급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를 제시, 칩이 없으면 매우 곤란해진다고 언급
- 지정학 이슈가 없더라도 스케일링 문제가 존재하며, 서버 센터 내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차량용 엣지 컴퓨트까지 확장하려면 기존 팹 캐파가 부족하고 현재 모든 팹이 최대 가동 중이라고 언급
- 내년 말까지 대량은 아니어도 유의미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며, "이 장비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우리도 모른다"며 일단 파악하는 단계라고 언급
💡의견
- 앤트로픽을 지지하면서도 자금 조달하는 상황을 비꼬는 것이 인상적. 군비경쟁은 줄어드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테라팹은 중국이 대만을 침략할 경우를 대비한 것으로 보임. 대안으로 삼성 파운드리 다각화, 자체 팹 설립을 추진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iwBOQeFPAwg
1. 허깅페이스 사건과 모델 위험 인식
- AI 에이전트 군집이 일주일간 허깅페이스를 공격했고 OpenAI 서버의 관리자 권한을 획득했으며, OpenAI는 이를 일주일간 인지하지 못했다고 언급. 그 외에 무엇을 더 했는지는 알 수 없다고 부연
- "충분히 똑똑한 모델은 자신의 제약에서 벗어나려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표현
- 구체적 파국 경로로는 AI가 군사 시스템을 장악해 핵을 발사하는 경우를 들었음
2. 상호 테스트(peer review) 제안
- 주요 AI 기업들이 서로의 모델을 자사 보안 테스트 하네스로 검증하는 방식을 즉시 시행 가능한 조치로 제안
- "자기 숙제를 자기가 채점하는 것" 대신 경쟁사가 채점하게 하는 구조이며, 자기 실수는 스스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작가가 다른 사람에게 교정을 맡기는 것과 같다고 비유
- 다른 랩들이 동의할지에 대해서는 전부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거절하기 어려운 성격의 제안이라고 언급
3. 중국·규제·법적 책임
- 어떤 제안이든 중국이 수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만 스스로 발목을 잡고 결국 중국이 이기게 된다고 언급
- 중국이 미국 규제기관의 자국 AI 기업 감독을 받아들일 리 없으므로, 상호 테스트가 모든 당사자의 합의를 끌어낼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고 평가
- 강제력은 여론의 심판 외에는 없고 중국에 대한 집행력은 전무하지만, 미국 AI 기업들이 위험하다고 지적한 모델이 실제로 해를 끼치면 중국도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4. AI 기업들의 위험 경고
- "Dario가 옳다"고 한 발언은 현시점에서 AI의 위험이 매우 크며 안전 대응을 더 잘하지 않으면 위험이 지수적으로 증가한다는 뜻이었다고 해명, X에 후속 설명을 올렸으나 주목받지 못했다고 언급
- Dario뿐 아니라 Anthropic의 여러 인사에게서 같은 취지를 들었고 이들이 X에 직접 게시했다고 언급하며, Anthropic과 OpenAI 사람들이 자사 모델이 위험하다고 말한다면 믿어야 한다고 언급
- Anthropic과 OpenAI 인사들이 자사 모델이 위험하다고 말하면 믿어야 한다고 한 직후, "인류를 절멸시킬 확률이 10%쯤 된다고 말하면서, 그런데 저희 IPO에 얼마나 배정받고 싶으세요"라는 식이라며 "말도 안 되는 4D 체스"라고 표현하며 비꼼
5. 테라팹은 대만 칩 보험
- 설립 동기로 어느 시점에 대만산 칩이 어떤 이유로든 공급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를 제시, 칩이 없으면 매우 곤란해진다고 언급
- 지정학 이슈가 없더라도 스케일링 문제가 존재하며, 서버 센터 내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차량용 엣지 컴퓨트까지 확장하려면 기존 팹 캐파가 부족하고 현재 모든 팹이 최대 가동 중이라고 언급
- 내년 말까지 대량은 아니어도 유의미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며, "이 장비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우리도 모른다"며 일단 파악하는 단계라고 언급
💡의견
- 앤트로픽을 지지하면서도 자금 조달하는 상황을 비꼬는 것이 인상적. 군비경쟁은 줄어드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테라팹은 중국이 대만을 침략할 경우를 대비한 것으로 보임. 대안으로 삼성 파운드리 다각화, 자체 팹 설립을 추진
YouTube
Elon Musk & Gwynne Shotwell on AI Risks and Peer Review, Starship, Terafab, SpaceX/Tesla Merger
(0:00) SpaceX's Gwynne Shotwell joins The Besties!
(1:45) Gwynne's SpaceX story, selling rockets, and working for Elon
(6:45) Running modern day SpaceX: AI, Starlink, Rockets, and X
(13:43) Direct to cell with Starlink, retiring rockets, competition
(18:34)…
(1:45) Gwynne's SpaceX story, selling rockets, and working for Elon
(6:45) Running modern day SpaceX: AI, Starlink, Rockets, and X
(13:43) Direct to cell with Starlink, retiring rockets, competition
(18:34)…
❤3
마크 주커버그, AI 감속론 반대 뉘앙스
✍️팩트 및 요약
https://x.com/finkd/status/2099997096896274533?s=20
1. 기본 입장: 안전한 속도 조절은 각 랩의 책임
- 모든 랩은 모델을 안전하게 학습시키는 데 필요한 속도로 움직일 책임과 유인이 있고, 이를 스스로 보장할 능력도 있다고 주장
- 사용자는 자신의 의도와 어긋나거나 지시를 따르지 않는 에이전트를 쓰지 않으므로, 랩에는 정렬(alignment)을 높일 자연스러운 유인이 있다고 설명. 신뢰와 정렬이 에이전트와 모델을 차별화하는 가장 중요한 역량이 되고 있어, 정렬에 집중하지 않는 랩은 뒤처질 것이라고 언급
- 모델이 피해를 일으키면 랩이 상당한 법적 책임을 지므로, 피해 예방 유인도 강하다고 지적
2. 메타의 실행 사례
- 안전·보안에 집중하기 위해 Muse 출시를 몇 달 늦췄다고 밝힘. 다른 랩에 먼저 같은 조치를 요구하지 않고 일상 업무의 일부로 실행했다고 강조
- 외부 독립 평가자·자문 활용은 업계 모범 사례이며, MSL은 이미 여러 분야에서 시행 중이라고 설명. 평가자 생태계가 더 크고 다양해질 필요가 있다고 언급
- 컴퓨트의 대부분을 재귀적 자기개선 경쟁이 아닌 사용자 서비스에 쓰겠다는 약속을 했고, 다른 랩도 같은 약속을 할 수 있다고 제안
3. 결론: 힘의 균형
- 모두에게 긍정적인 미래를 만드는 핵심은 올바른 힘의 균형 유지라고 주장. 이는 업계가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일이라고 언급
- 관련 내용은 지난달 게시한 글(meta.com/thefutureisforeveryone)에서 다뤘다고 소개
💡의견
- 미국 내에서도 이렇게 합의가 안되는데 중국이랑 어떻게 딜을 할 지
✍️팩트 및 요약
https://x.com/finkd/status/2099997096896274533?s=20
1. 기본 입장: 안전한 속도 조절은 각 랩의 책임
- 모든 랩은 모델을 안전하게 학습시키는 데 필요한 속도로 움직일 책임과 유인이 있고, 이를 스스로 보장할 능력도 있다고 주장
- 사용자는 자신의 의도와 어긋나거나 지시를 따르지 않는 에이전트를 쓰지 않으므로, 랩에는 정렬(alignment)을 높일 자연스러운 유인이 있다고 설명. 신뢰와 정렬이 에이전트와 모델을 차별화하는 가장 중요한 역량이 되고 있어, 정렬에 집중하지 않는 랩은 뒤처질 것이라고 언급
- 모델이 피해를 일으키면 랩이 상당한 법적 책임을 지므로, 피해 예방 유인도 강하다고 지적
2. 메타의 실행 사례
- 안전·보안에 집중하기 위해 Muse 출시를 몇 달 늦췄다고 밝힘. 다른 랩에 먼저 같은 조치를 요구하지 않고 일상 업무의 일부로 실행했다고 강조
- 외부 독립 평가자·자문 활용은 업계 모범 사례이며, MSL은 이미 여러 분야에서 시행 중이라고 설명. 평가자 생태계가 더 크고 다양해질 필요가 있다고 언급
- 컴퓨트의 대부분을 재귀적 자기개선 경쟁이 아닌 사용자 서비스에 쓰겠다는 약속을 했고, 다른 랩도 같은 약속을 할 수 있다고 제안
3. 결론: 힘의 균형
- 모두에게 긍정적인 미래를 만드는 핵심은 올바른 힘의 균형 유지라고 주장. 이는 업계가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일이라고 언급
- 관련 내용은 지난달 게시한 글(meta.com/thefutureisforeveryone)에서 다뤘다고 소개
💡의견
- 미국 내에서도 이렇게 합의가 안되는데 중국이랑 어떻게 딜을 할 지
X (formerly Twitter)
Mark Zuckerberg (@finkd) on X
Last month I wrote about how we can build a positive and safe future for everyone: https://t.co/eoLGVY8yad
Every lab has the responsibility and incentive to move at the pace required to train its…
Every lab has the responsibility and incentive to move at the pace required to train its…
❤3👍1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마크 주커버그, AI 감속론 반대 뉘앙스 ✍️팩트 및 요약 https://x.com/finkd/status/2099997096896274533?s=20 1. 기본 입장: 안전한 속도 조절은 각 랩의 책임 - 모든 랩은 모델을 안전하게 학습시키는 데 필요한 속도로 움직일 책임과 유인이 있고, 이를 스스로 보장할 능력도 있다고 주장 - 사용자는 자신의 의도와 어긋나거나 지시를 따르지 않는 에이전트를 쓰지 않으므로, 랩에는 정렬(alignment)을 높일…
주커버그가 올린 AI 에세이에서 발췌 .결국 AI 안전을 위해서는 더 많은 컴퓨트가 필요하다는 주장
"사람이 통제권을 유지하려면, 지능의 상당한 대부분이 사람의 지시에 따라 사람의 목표를 진전시키는 데 쓰여야 합니다. 이는 사람들에게 더 큰 힘의 균형을 주겠다고 약속한 메타, 다른 프런티어 연구소, 클라우드 기업들이 함께 충분히 큰 규모의 컴퓨트를 구축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야 경쟁력을 유지할 만큼의 컴퓨트를 재귀적 자기개선에 배분하면서도, 상당한 대부분은 여전히 개인의 목표를 위해 쓸 수 있습니다."
"사람이 통제권을 유지하려면, 지능의 상당한 대부분이 사람의 지시에 따라 사람의 목표를 진전시키는 데 쓰여야 합니다. 이는 사람들에게 더 큰 힘의 균형을 주겠다고 약속한 메타, 다른 프런티어 연구소, 클라우드 기업들이 함께 충분히 큰 규모의 컴퓨트를 구축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야 경쟁력을 유지할 만큼의 컴퓨트를 재귀적 자기개선에 배분하면서도, 상당한 대부분은 여전히 개인의 목표를 위해 쓸 수 있습니다."
오픈 AI CFO 인터뷰 (감속 규제 논쟁, 컴퓨트 투자 입장, 수익 구조)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ww_oj7tq_Fs
1. 감속 규제 논쟁
- 본인은 기술 낙관론자이며 종말론자가 아니라고 밝힘. 다만 위험은 실재하므로 온건하고 실용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언급. 올트먼·아모데이 발언에 숨은 의도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이 입장으로 답함
- 사라 프라이어 OpenAI CFO는 안전을 위해 프런티어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면 연구진의 의견에 따라 그렇게 하겠다고 밝힘. 다만 CFO로서 그에 맞춰 사업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언급
2. 컴퓨트 투자 입장
- 속도를 조절하더라도 투자는 강한 ROI 기준으로 결정하겠지만, 현재는 성장 기회가 커서 플라이휠 유지를 위해 더 많은 컴퓨트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힘
- 컴퓨트를 줄이느냐 늘리느냐는 크레이머의 직접적인 질문에, 컴퓨트가 많을수록 최고의 모델을 만들 수 있다고 답함. 최고의 모델이 반드시 가장 지능적인 모델일 필요는 없다고 덧붙임
3. 수익 구조
- 프런티어 모델이 미니·나노 같은 하위 모델을 학습시키는 구조라고 설명. 최저가 모델 Luna는 가격을 80% 내린 뒤 수요가 10배 늘었고, 현재 OpenRouter 1위라고 언급. 용도에 맞는 지능을 맞는 가격에 제공하는 모델 라인업이 핵심이라고 강조
- GW당 100억 달러를 투자해 300억 달러를 벌 수 있느냐는 질문에 이론적으로 가능하다고 답함. 소비자·중소기업·대기업·정부 등 핵심 사업의 매출총이익률이 높고 GW당 수익률도 높다고 설명
- 소비자의 약 90%는 ChatGPT를 무료로 쓰며, 광고 사업은 7개월 만에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해 역대 가장 빠르게 성장한 광고 플랫폼이 됐다고 밝힘. 고마진 부가 사업으로 마진을 개선하고 있다고 언급
💡의견
- 오픈AI는 감속 규제는 (말로만) 지지하되, 컴퓨트 투자를 늦출 생각 없어보임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ww_oj7tq_Fs
1. 감속 규제 논쟁
- 본인은 기술 낙관론자이며 종말론자가 아니라고 밝힘. 다만 위험은 실재하므로 온건하고 실용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언급. 올트먼·아모데이 발언에 숨은 의도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이 입장으로 답함
- 사라 프라이어 OpenAI CFO는 안전을 위해 프런티어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면 연구진의 의견에 따라 그렇게 하겠다고 밝힘. 다만 CFO로서 그에 맞춰 사업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언급
2. 컴퓨트 투자 입장
- 속도를 조절하더라도 투자는 강한 ROI 기준으로 결정하겠지만, 현재는 성장 기회가 커서 플라이휠 유지를 위해 더 많은 컴퓨트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힘
- 컴퓨트를 줄이느냐 늘리느냐는 크레이머의 직접적인 질문에, 컴퓨트가 많을수록 최고의 모델을 만들 수 있다고 답함. 최고의 모델이 반드시 가장 지능적인 모델일 필요는 없다고 덧붙임
3. 수익 구조
- 프런티어 모델이 미니·나노 같은 하위 모델을 학습시키는 구조라고 설명. 최저가 모델 Luna는 가격을 80% 내린 뒤 수요가 10배 늘었고, 현재 OpenRouter 1위라고 언급. 용도에 맞는 지능을 맞는 가격에 제공하는 모델 라인업이 핵심이라고 강조
- GW당 100억 달러를 투자해 300억 달러를 벌 수 있느냐는 질문에 이론적으로 가능하다고 답함. 소비자·중소기업·대기업·정부 등 핵심 사업의 매출총이익률이 높고 GW당 수익률도 높다고 설명
- 소비자의 약 90%는 ChatGPT를 무료로 쓰며, 광고 사업은 7개월 만에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해 역대 가장 빠르게 성장한 광고 플랫폼이 됐다고 밝힘. 고마진 부가 사업으로 마진을 개선하고 있다고 언급
💡의견
- 오픈AI는 감속 규제는 (말로만) 지지하되, 컴퓨트 투자를 늦출 생각 없어보임
YouTube
OpenAI CFO Sarah Friar: I am a tech optimist, but it is also important to align around safety
OpenAI CFO Sarah Friar joins 'Mad Money' host Jim Cramer for a wide ranging interview including mounting concerns around AI safety, OpenAI's position when it comes to pulling back on advancement, usage trends, and much more. For access to live and exclusive…
❤1👍1
워런버핏 마지막 주주 서한
버크셔에는 특별한 주주들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찰리와 저는 분기가 아니라 수십 년 단위로 생각하는 주주를 찾았고, 다행히도 그런 분들을 아주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저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96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그 자리에는 막 첫돌을 맞은 증손주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 아이가 저보다 조금 더 빨리 움직입니다.
저는 1965년부터 버크셔에 몸담아 왔습니다. 60년이 넘은 지금도 저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나이에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며, 저는 앞으로의 일에 대해 지금처럼 확신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그렉입니다. 처음부터 그에 대한 제 기대는 매우 높았는데, 그는 그 기대를 넘어섰습니다. 그는 모든 면에서 최고경영자(CEO) 역할을 확실히 장악했습니다. 이미 한동안 중요한 결정들을 내려왔고, 저는 그중 어느 것에도 다시 생각해볼 필요를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승계를 마무리할 적기라고 판단했습니다. 저는 명예회장이 되어 이사직을 유지할 것입니다. 제 아들 하워드가 저를 이어 회장을 맡게 됩니다. 하워드는 33년 동안 버크셔 이사로 재직해 왔습니다. 이는 제가 34세에 경영권을 잡기 전 거친 수습 기간보다 긴 시간입니다.
그렉은 회사를 경영하고, 하워드는 회사의 문화와 가치를 지킬 것입니다. 이 두 가지는 우리 대차대조표에 있는 그 어떤 자산보다 가치 있습니다. 하워드를 주주 여러분이 보유한 보험증권, 그것도 결코 보험금을 청구할 일이 없기를 바라는 보험증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워드는 버크셔를 깊이 아끼며, 이는 우리 이사진 모두가 마찬가지입니다. 버크셔보다 주주를 더 중시한 회사는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회장으로 일할 수 있었던 것은 평생의 영광이었으며, 저는 여러분의 신뢰를 결코 당연하게 여긴 적이 없습니다.
세월은 결국 언제나 이깁니다. 하지만 세월은 제게 관대했습니다. 버크셔가 앞날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확신할 수 있는 지점에 이르는 것을 지켜볼 기회를 제게 주었으니까요. 회사는 훌륭한 사람들의 손에 맡겨져 있으며, 저는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주주로 남기를 고대합니다
https://www.berkshirehathaway.com/news/sep1826.pdf
시간과 복리의 힘을 잘 이해한 GOAT
버크셔에는 특별한 주주들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찰리와 저는 분기가 아니라 수십 년 단위로 생각하는 주주를 찾았고, 다행히도 그런 분들을 아주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저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96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그 자리에는 막 첫돌을 맞은 증손주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 아이가 저보다 조금 더 빨리 움직입니다.
저는 1965년부터 버크셔에 몸담아 왔습니다. 60년이 넘은 지금도 저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나이에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며, 저는 앞으로의 일에 대해 지금처럼 확신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그렉입니다. 처음부터 그에 대한 제 기대는 매우 높았는데, 그는 그 기대를 넘어섰습니다. 그는 모든 면에서 최고경영자(CEO) 역할을 확실히 장악했습니다. 이미 한동안 중요한 결정들을 내려왔고, 저는 그중 어느 것에도 다시 생각해볼 필요를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승계를 마무리할 적기라고 판단했습니다. 저는 명예회장이 되어 이사직을 유지할 것입니다. 제 아들 하워드가 저를 이어 회장을 맡게 됩니다. 하워드는 33년 동안 버크셔 이사로 재직해 왔습니다. 이는 제가 34세에 경영권을 잡기 전 거친 수습 기간보다 긴 시간입니다.
그렉은 회사를 경영하고, 하워드는 회사의 문화와 가치를 지킬 것입니다. 이 두 가지는 우리 대차대조표에 있는 그 어떤 자산보다 가치 있습니다. 하워드를 주주 여러분이 보유한 보험증권, 그것도 결코 보험금을 청구할 일이 없기를 바라는 보험증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워드는 버크셔를 깊이 아끼며, 이는 우리 이사진 모두가 마찬가지입니다. 버크셔보다 주주를 더 중시한 회사는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회장으로 일할 수 있었던 것은 평생의 영광이었으며, 저는 여러분의 신뢰를 결코 당연하게 여긴 적이 없습니다.
세월은 결국 언제나 이깁니다. 하지만 세월은 제게 관대했습니다. 버크셔가 앞날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확신할 수 있는 지점에 이르는 것을 지켜볼 기회를 제게 주었으니까요. 회사는 훌륭한 사람들의 손에 맡겨져 있으며, 저는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주주로 남기를 고대합니다
https://www.berkshirehathaway.com/news/sep1826.pdf
시간과 복리의 힘을 잘 이해한 GOAT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