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Agent 는 기존 LLM 에 비해 메모리를 더 많이 요구할까?
✍️팩트 및 요약
삼성전자 30만원, SK 하이닉스 160만원 TP 지른 SK 증권 반도체 보고서에서 인상깊은 부분. https://www.sks.co.kr/data1/research/qna_file/20260221164847433_0_ko.pdf
"코딩 Agent(Codex 5.3, Claude Cowork)는 챗봇보다 구조적으로 많은 메모리를 요구한다. 도구(tool)가 아닌 동료(worker)가 된 만큼, 기억해야할 것이 많다. Claude Cowork 는 ‘일문일답’이 아닌 복잡한 멀티스텝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됐고, Codex 5.3 도 복잡한 실행을 포함한 장시간 작업을 목표로 한다. 코딩 Agent 는 추론 과정에서 ‘기억 길이’가 증가하면서 KV Cache 가 증가하며 메모리 요구도가 커진다. KV Cache를 HBM만으로 못 담게 되면 DRAM/SSD로 오프로딩이 필요해진다. 동시성도 메모리 요구도를 늘린다. 동시에 여러 작업을 굴리고(병렬 worker), 각 worker 가 별도 환경에서 구동되는 구조는 모델 사용 메모리 외에 로그 사용량을 증가시키며 총 메모리량의 증가를 수반한다. Agent 출시 초기인 2024년 SWE-agent 문서는 worker 당 메모리 한도 10GB 제한 설정을 권고했다. 병렬적인 worker 들의 무분별한 메모리 활용을 막기 위해서다. LLM 모델 추론에서 KV Cache 의 핵심 파라미터들을 대표적인 수준으로 가정할경우 (1. FP16 KV 2. 96 layers 3. GQA 8 KV heads 4. head dim 128) 입력 토큰을 2,000 에서 100,000 까지 늘리는 동안 메모리 요구량이 선형적으로 증가한다.
현재 Agent 사용은 입력양이 많아진다고 효율화가 어려운 것이다. 앞으로 Codex,Claude 등의 Agent들이 코딩 정확도를 위해 1) 모델 역량을 높이고 2) 더 긴 컨텍스트를 표준으로 제공하며 3) 에이전트가 하나의 태스크를 더 오래 붙잡고 끝까지책임지는 방향으로 진화할수록, KV Cache 와 로그 등이 동시에 팽창해 메모리 용량증가가 수반될 수밖에 없다"
💡의견
- 지금은 코딩을 할 줄 알거나 테크에 관심 많은 사람들만 오픈클로, 코덱스, 클로드 같은 코딩 agent를 쓰지만 앞으로 메타, 구글 등에 의해 범용적인 AI 에이전트는 더욱 대중화 될 것.
- AI에이전트가 대중화되면 메모리가 엄청나게 많이 필요
-국장은 삼전닉스가 꺾이지 않는 한, 증권주 랠리 & 리레이팅 역시 지속될 가능성 높음
✍️팩트 및 요약
삼성전자 30만원, SK 하이닉스 160만원 TP 지른 SK 증권 반도체 보고서에서 인상깊은 부분. https://www.sks.co.kr/data1/research/qna_file/20260221164847433_0_ko.pdf
"코딩 Agent(Codex 5.3, Claude Cowork)는 챗봇보다 구조적으로 많은 메모리를 요구한다. 도구(tool)가 아닌 동료(worker)가 된 만큼, 기억해야할 것이 많다. Claude Cowork 는 ‘일문일답’이 아닌 복잡한 멀티스텝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됐고, Codex 5.3 도 복잡한 실행을 포함한 장시간 작업을 목표로 한다. 코딩 Agent 는 추론 과정에서 ‘기억 길이’가 증가하면서 KV Cache 가 증가하며 메모리 요구도가 커진다. KV Cache를 HBM만으로 못 담게 되면 DRAM/SSD로 오프로딩이 필요해진다. 동시성도 메모리 요구도를 늘린다. 동시에 여러 작업을 굴리고(병렬 worker), 각 worker 가 별도 환경에서 구동되는 구조는 모델 사용 메모리 외에 로그 사용량을 증가시키며 총 메모리량의 증가를 수반한다. Agent 출시 초기인 2024년 SWE-agent 문서는 worker 당 메모리 한도 10GB 제한 설정을 권고했다. 병렬적인 worker 들의 무분별한 메모리 활용을 막기 위해서다. LLM 모델 추론에서 KV Cache 의 핵심 파라미터들을 대표적인 수준으로 가정할경우 (1. FP16 KV 2. 96 layers 3. GQA 8 KV heads 4. head dim 128) 입력 토큰을 2,000 에서 100,000 까지 늘리는 동안 메모리 요구량이 선형적으로 증가한다.
현재 Agent 사용은 입력양이 많아진다고 효율화가 어려운 것이다. 앞으로 Codex,Claude 등의 Agent들이 코딩 정확도를 위해 1) 모델 역량을 높이고 2) 더 긴 컨텍스트를 표준으로 제공하며 3) 에이전트가 하나의 태스크를 더 오래 붙잡고 끝까지책임지는 방향으로 진화할수록, KV Cache 와 로그 등이 동시에 팽창해 메모리 용량증가가 수반될 수밖에 없다"
💡의견
- 지금은 코딩을 할 줄 알거나 테크에 관심 많은 사람들만 오픈클로, 코덱스, 클로드 같은 코딩 agent를 쓰지만 앞으로 메타, 구글 등에 의해 범용적인 AI 에이전트는 더욱 대중화 될 것.
- AI에이전트가 대중화되면 메모리가 엄청나게 많이 필요
-국장은 삼전닉스가 꺾이지 않는 한, 증권주 랠리 & 리레이팅 역시 지속될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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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되는 뉴스 (2026/02/25)
한줄평: 샌디스크 공매도 보고서, 미국 메모리는 빠지고 한국 시장은 올라
🌍 국제 / 매크로
1. 이란 "美와 핵합의 가시권" 국제유가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3986
- 이란 외무 "전례없는 합의 타결할 역사적 기회"
2. 독일 총리, 미국에 '무역 바주카포' 엄포놓고 중국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22398
- 중국과 손 잡나
3. 미 2월 소비자신뢰지수 소폭 개선…미래 비관전망 다소 완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22381?sid=101
- 소비자들의 미래에 대한 비관 전망이 다소 완화되면서 소비자신뢰가 2월 들어 소폭 상승했다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코스피 6,000 눈앞…'20만 전자·100만 닉스' 찍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35489
- 거침없다
2. 샌디스크 공매도 보고서
https://finance.yahoo.com/news/sandisk-stock-falls-5-citron-151553851.html
- 삼성전자 경쟁, 웨스턴 디지털 지분 매각, 사이클 피크 가능성
3. 美, 쿠팡 관련 무역법 301조 적용 가능성 대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12467
- 미국 하원은 24일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를 상대로 비공개 조사(deposition)를 진행했다.
🤖 테크 / AI / 코인
1. 앤트로픽 "소프트웨어 잠식 아닌 개선"…3대 지수 일제히 반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4766?sid=101
- 들쭉날쭉
2. 메타, 엔비디아 이어 AMD와도 대규모 AI칩 계약…“1000억달러 규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04503
- 공급망 다각화
3."비트코인 매수기반 무너졌다"…사실상 모두가 평가손실 상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4008
- 버려진 시장
한줄평: 샌디스크 공매도 보고서, 미국 메모리는 빠지고 한국 시장은 올라
🌍 국제 / 매크로
1. 이란 "美와 핵합의 가시권" 국제유가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3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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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22398
- 중국과 손 잡나
3. 미 2월 소비자신뢰지수 소폭 개선…미래 비관전망 다소 완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22381?sid=101
- 소비자들의 미래에 대한 비관 전망이 다소 완화되면서 소비자신뢰가 2월 들어 소폭 상승했다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코스피 6,000 눈앞…'20만 전자·100만 닉스' 찍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35489
- 거침없다
2. 샌디스크 공매도 보고서
https://finance.yahoo.com/news/sandisk-stock-falls-5-citron-151553851.html
- 삼성전자 경쟁, 웨스턴 디지털 지분 매각, 사이클 피크 가능성
3. 美, 쿠팡 관련 무역법 301조 적용 가능성 대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12467
- 미국 하원은 24일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를 상대로 비공개 조사(deposition)를 진행했다.
🤖 테크 / AI / 코인
1. 앤트로픽 "소프트웨어 잠식 아닌 개선"…3대 지수 일제히 반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4766?sid=101
- 들쭉날쭉
2. 메타, 엔비디아 이어 AMD와도 대규모 AI칩 계약…“1000억달러 규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04503
- 공급망 다각화
3."비트코인 매수기반 무너졌다"…사실상 모두가 평가손실 상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4008
- 버려진 시장
Naver
이란 "美와 핵합의 가시권" 국제유가 1%↓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미국과 3차 핵협상을 앞두고 “합의가 가시권에 있다”고 평가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사진=AFP) 아라그치 장관은 2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
메타 스테이블 코인 런칭 계획 & 스트라이프 페이팔 인수 검토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팩트 및 요약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6/02/24/mark-zuckerberg-s-meta-is-planning-stablecoin-comeback-in-the-second-half-of-this-year
메타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를 운영·관리할 **외부 파트너를 선정하려고 RFP(제안요청서)**를 돌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유력 후보로 스트라이프가 거론됐는데, 스트라이프는 작년에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업체 Bridge를 인수한 이력이 있어 “파일럿” 파트너로 적합하다는 관측이다.
메타는 2019년 **Libra(후에 Diem)**를 추진했다가 규제 당국 반발로 좌초된 전력이 있어, 이번 시도는 “재도전” 성격이 강하다.
스트라이프, 페이팔 인수 검토
https://www.cnbc.com/2026/02/24/paypal-stock-stripe-acquisition-report.html
💡의견
- 메타 스테이블 코인 재도전. 성향상 이더리움, 솔라나 채택 보다는 자체 체인을 만들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 스트라이프는 페이팔 인수까지 검토하며 자체적으로 할 가능성도 높아보임. 이미 결제 특화 블록체인 템포 개발에도 참여 중
-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테더 (USDT, 코인 위주) vs. 코인베이스 & 서클 (USDC, 베이스 & 아크 블록체인, 코인 위주 + 금융) vs. 메타 (블록체인 미정, 메타 생태계) vs. 스트라이프 (템포 플록체인, 자체 생태계) 구도가 되지 않을까
- 코인 가격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모니터링. 대기업들이 자체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큰 호재는 아닐수도
✍️팩트 및 요약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6/02/24/mark-zuckerberg-s-meta-is-planning-stablecoin-comeback-in-the-second-half-of-this-year
메타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를 운영·관리할 **외부 파트너를 선정하려고 RFP(제안요청서)**를 돌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유력 후보로 스트라이프가 거론됐는데, 스트라이프는 작년에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업체 Bridge를 인수한 이력이 있어 “파일럿” 파트너로 적합하다는 관측이다.
메타는 2019년 **Libra(후에 Diem)**를 추진했다가 규제 당국 반발로 좌초된 전력이 있어, 이번 시도는 “재도전” 성격이 강하다.
스트라이프, 페이팔 인수 검토
https://www.cnbc.com/2026/02/24/paypal-stock-stripe-acquisition-report.html
💡의견
- 메타 스테이블 코인 재도전. 성향상 이더리움, 솔라나 채택 보다는 자체 체인을 만들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 스트라이프는 페이팔 인수까지 검토하며 자체적으로 할 가능성도 높아보임. 이미 결제 특화 블록체인 템포 개발에도 참여 중
-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테더 (USDT, 코인 위주) vs. 코인베이스 & 서클 (USDC, 베이스 & 아크 블록체인, 코인 위주 + 금융) vs. 메타 (블록체인 미정, 메타 생태계) vs. 스트라이프 (템포 플록체인, 자체 생태계) 구도가 되지 않을까
- 코인 가격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모니터링. 대기업들이 자체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큰 호재는 아닐수도
Coindesk
Mark Zuckerberg's Meta is planning stablecoin comeback in the second half amid U.S. regulatory shift
The Facebook owner’s stablecoin integration involves planning a third party vendor to help administer stablecoin-based payments and a new wallet to be implemented, sources said.
❤3
📰 돈 되는 뉴스 (2026/02/26)
한줄평: 엔비디아 실적 & 가이던스 호조, 국장 자사주 소각 의무화 통과
🌍 국제 / 매크로
1. 美 “글로벌 15%”서 한발 후퇴…관세 10→15% ‘선별 인상’ 카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05188
- 트럼프의 ‘전세계 15%’ 발언과 온도차…정책 조정 신호
2. 이란 공습 임박설 속 美·이란, 제네바서 3차 핵협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4793
- 美·이란, 오만 중재로 스위스 제네바서 3차 회담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개정안, 필버 끝 국회 최종문턱 넘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24537?sid=100
- 코스피 더 간다
2. "삼성전자 34만원, SK하이닉스 170만원 간다"… 글로벌 IB까지 역대급 전망 내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83009
- 끝없이 올라가는 삼전닉스 목표주가
3. '위고비' 美서 반값된다…노보노디스크, 가격전쟁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94469
- P 줄지만 Q 늘어나며 시장 확대
🤖 테크 / AI / 코인
1. 엔비디아, 작년 4분기 매출 97조2127억원… 전년比 73% 증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4464?sid=105
- 실적 & 가이던스 호조
2. '깜짝 실적' 서클 33% 폭등, 암호화폐 일제↑ 비트 7%-이더 1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93954
- 스테이블 코인 서클 실적 호조. 코인 시장 불씨 지피나
3.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 21.6조원 추가 투자… "AI칩 공급 안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22456
- SK 하이닉스 CAPEX
한줄평: 엔비디아 실적 & 가이던스 호조, 국장 자사주 소각 의무화 통과
🌍 국제 / 매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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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0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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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4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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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개정안, 필버 끝 국회 최종문턱 넘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24537?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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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성전자 34만원, SK하이닉스 170만원 간다"… 글로벌 IB까지 역대급 전망 내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83009
- 끝없이 올라가는 삼전닉스 목표주가
3. '위고비' 美서 반값된다…노보노디스크, 가격전쟁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94469
- P 줄지만 Q 늘어나며 시장 확대
🤖 테크 / AI / 코인
1. 엔비디아, 작년 4분기 매출 97조2127억원… 전년比 73% 증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4464?sid=105
- 실적 & 가이던스 호조
2. '깜짝 실적' 서클 33% 폭등, 암호화폐 일제↑ 비트 7%-이더 1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93954
- 스테이블 코인 서클 실적 호조. 코인 시장 불씨 지피나
3.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 21.6조원 추가 투자… "AI칩 공급 안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22456
- SK 하이닉스 CAPEX
Naver
美 ‘글로벌 관세 15%’ 조정?…“일부국가 관세 10→15%” 선별인상 카드
USTR 대표 “일부 국가는 15%, 다른 나라는 더 높아질 수도” 트럼프의 ‘전세계 15%’ 발언과 온도차…정책 조정 신호 122조 한계 넘어 301·232조로 추가 관세 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 2
엔비디아 & 서클 실발 - AI 에이전트가 뜬다
✍️팩트 및 요약
엔비디아, 서클 실발에서 AI 에이전트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발췌 요약
엔비디아 4Q25 Q&A
" 지금까지 우리는 agentic AI 의 전환점과 기업 전반에 걸쳐 에이전트가 가져다주는 놀라운 가치를 목격해 왔습니다. 이 새로운 AI 시대에는 컴퓨팅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컴퓨터 없이 생성되는 토큰이 없다면, 그리고 토큰 없이 매출이 성장할 방법도 없기 때문에, 현재의 구조에서는 컴퓨팅이 곧 수익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전 세계가 에이전틱 AI 새로운 전환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에이전틱 시스템들은 뛰어난 지능을 바탕으로 실제 문제를 해결하며, 코딩 작업도 효과적으로 지원합니다."
"지금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변화는 바로 에이전틱 AI 의 전환점이며, 그 다음 단계는 물리적 AI 입니다. 이 기술은 AI와 에이전틱 시스템을 제조나 로봇공학과 같은 물리적 분야에 접목시키는 혁식전인 기회를 의미합니다"
서클 4Q25 IR 자료에서 발췌
"AI·에이전틱 결제가 서클 플랫폼과 USDC 채택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떠오르며, 해커톤(OpenClaw)·나노결제 지원·개발자용 AI 툴·스킬/MCP 서버 등으로 에이전트가 서클 제품을 직접 쓰는 기반을 구축 중이다."
"이미 엔터프라이즈 AI/자동화 도입의 토대를 마련했고 운영에 AI 툴을 내재화했으며, 앞으로 표준 플레이북·인프라·거버넌스로 에이전트의 셀프서브 배포를 가능케 하고 제품/엔지니어링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AI 통합을 더 깊게 가져간다."
💡의견
- AI 에이전트는 챗GPT 모먼트와 비견될만큼 큰 이슈.
- AI 에이전트 구동에 필요한 반도체 (특히 메모리) & 코인 (스테이블 코인과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 아마 이더리움 & 솔라나) 에 호재. 전자는 실적 & 네러티브가 동반되지만 후자는 대부분 네러티브 위주
- 서클이 금리인하 역풍을 기관 채택 & AI 에이전트 활성화로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
✍️팩트 및 요약
엔비디아, 서클 실발에서 AI 에이전트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발췌 요약
엔비디아 4Q25 Q&A
" 지금까지 우리는 agentic AI 의 전환점과 기업 전반에 걸쳐 에이전트가 가져다주는 놀라운 가치를 목격해 왔습니다. 이 새로운 AI 시대에는 컴퓨팅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컴퓨터 없이 생성되는 토큰이 없다면, 그리고 토큰 없이 매출이 성장할 방법도 없기 때문에, 현재의 구조에서는 컴퓨팅이 곧 수익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전 세계가 에이전틱 AI 새로운 전환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에이전틱 시스템들은 뛰어난 지능을 바탕으로 실제 문제를 해결하며, 코딩 작업도 효과적으로 지원합니다."
"지금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변화는 바로 에이전틱 AI 의 전환점이며, 그 다음 단계는 물리적 AI 입니다. 이 기술은 AI와 에이전틱 시스템을 제조나 로봇공학과 같은 물리적 분야에 접목시키는 혁식전인 기회를 의미합니다"
서클 4Q25 IR 자료에서 발췌
"AI·에이전틱 결제가 서클 플랫폼과 USDC 채택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떠오르며, 해커톤(OpenClaw)·나노결제 지원·개발자용 AI 툴·스킬/MCP 서버 등으로 에이전트가 서클 제품을 직접 쓰는 기반을 구축 중이다."
"이미 엔터프라이즈 AI/자동화 도입의 토대를 마련했고 운영에 AI 툴을 내재화했으며, 앞으로 표준 플레이북·인프라·거버넌스로 에이전트의 셀프서브 배포를 가능케 하고 제품/엔지니어링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AI 통합을 더 깊게 가져간다."
💡의견
- AI 에이전트는 챗GPT 모먼트와 비견될만큼 큰 이슈.
- AI 에이전트 구동에 필요한 반도체 (특히 메모리) & 코인 (스테이블 코인과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 아마 이더리움 & 솔라나) 에 호재. 전자는 실적 & 네러티브가 동반되지만 후자는 대부분 네러티브 위주
- 서클이 금리인하 역풍을 기관 채택 & AI 에이전트 활성화로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
대기 번호 90번, 점심은 포기… 개미 총출동에 증권사 '북새통' 위주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2417090000258?did=NA
- 삼성전자 사러 적금 깨 증권사 찾는 투자자들
- 레버리지 교육 이수자 16.7만 명… 19배 늘어
- 빚투 수요 늘자 보험사·카드사 대출도 증가세
쎄하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2417090000258?did=NA
- 삼성전자 사러 적금 깨 증권사 찾는 투자자들
- 레버리지 교육 이수자 16.7만 명… 19배 늘어
- 빚투 수요 늘자 보험사·카드사 대출도 증가세
쎄하다
한국일보
대기 번호 90번, 점심은 포기… 개미 총출동에 증권사 '북새통'-경제ㅣ한국일보
① 코스피가 6,100선을 돌파하면서 증권사 영업점에는 투자 상담을 받으려는 개인 투자자들이 몰렸습니다. ② 주식 거래 계좌와 투자자 예탁금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레버리지 등 공격적 투자에 대한 관심도 크게 늘었습니다. ③ 빚을 내서 투자하는 규모가 증가하고 있어 전문가들은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위험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3
주식은 언제 매도해야 할까? by 하워드막스
✍️팩트 및 요약
이쯤에서 다시 읽는 고전. 국장에서 수익을 내고 있다면 한 번쯤 읽으면 좋은 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01252773i
- "투자 논거의 타당성이 이전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보이고/보이거나 투자 논거가 정확한 것으로 입증될 확률이 낮아진 경우, 보유 종목의 일부나 전부를 매도하는 것이 아마도 적절할 것입니다."
- "마찬가지로, 우수한 위험 조정 잠재 수익을 제공할 가능성이 보다 커 보이는 또 다른 투자가 나타날 경우, 그 투자를 수용하기 위해 기존 보유 종목들을 축소 또는 제거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이게 가장 와닿았음 "차익 실현으로 망한 사람은 없다"
✍️팩트 및 요약
이쯤에서 다시 읽는 고전. 국장에서 수익을 내고 있다면 한 번쯤 읽으면 좋은 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01252773i
- "투자 논거의 타당성이 이전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보이고/보이거나 투자 논거가 정확한 것으로 입증될 확률이 낮아진 경우, 보유 종목의 일부나 전부를 매도하는 것이 아마도 적절할 것입니다."
- "마찬가지로, 우수한 위험 조정 잠재 수익을 제공할 가능성이 보다 커 보이는 또 다른 투자가 나타날 경우, 그 투자를 수용하기 위해 기존 보유 종목들을 축소 또는 제거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이게 가장 와닿았음 "차익 실현으로 망한 사람은 없다"
한국경제
주식은 언제 매도해야 할까? 억만장자 하워드 마크스의 조언
주식은 언제 매도해야 할까? 억만장자 하워드 마크스의 조언, 김종우 기자, 뉴스
❤2
📰 돈 되는 뉴스 (2026/02/27)
한줄평: 엔비디아 5% 하락, 반도체 셀온
🌍 국제 / 매크로
1. 미국·이란 3차 핵협상 종료…"상당한 진전, 다음 주 논의 계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7290
- 양국을 중재한 오만은 협상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지만, 뚜렷한 결론은 나지 않았다
2. 中, 군장성 9명 전인대 대표 자격 박탈…장유샤 숙청 후폭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28057
- 시진핑 체제 강화
3. 젤렌스키 "내달초 아부다비서 미·러·우 3자 회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91620
- 언제 끝나나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2년 만의 하락' 강남3구·용산…李대통령 1주택자 겨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94818
- 부동산 포스팅 연일 올리는 대통령
2. 쿠팡, 처음으로 분기 성장 꺾여…영업이익 97% 급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2141
- 4분기에는 매출이 처음으로 전 분기 대비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97% 급감하는 등 수익성 지표가 흔들렸다
3. 판도 바뀐 워너브라더스 인수전…넷플릭스, 새 제안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5733
- 넷플, 4영업일 내 새 제안하거나 철수 결정해야. 주가는 폭등
🤖 테크 / AI / 코인
1. 엔비디아 5%↓, 반도체 조정… 美 뉴욕증시 혼조 마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19026
- 반도체 셀온
2. “이젠 HBF”…SK하이닉스, 시장 선점 잰걸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0117
- 샌디스크와 손잡고 기술의 글로벌 표준화 전략 추진
3.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공세...2029년 아틀라스 15만대 생산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02637
- 원가 2만달러 수준으로 절감
한줄평: 엔비디아 5% 하락, 반도체 셀온
🌍 국제 / 매크로
1. 미국·이란 3차 핵협상 종료…"상당한 진전, 다음 주 논의 계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7290
- 양국을 중재한 오만은 협상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지만, 뚜렷한 결론은 나지 않았다
2. 中, 군장성 9명 전인대 대표 자격 박탈…장유샤 숙청 후폭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28057
- 시진핑 체제 강화
3. 젤렌스키 "내달초 아부다비서 미·러·우 3자 회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91620
- 언제 끝나나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2년 만의 하락' 강남3구·용산…李대통령 1주택자 겨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94818
- 부동산 포스팅 연일 올리는 대통령
2. 쿠팡, 처음으로 분기 성장 꺾여…영업이익 97% 급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2141
- 4분기에는 매출이 처음으로 전 분기 대비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97% 급감하는 등 수익성 지표가 흔들렸다
3. 판도 바뀐 워너브라더스 인수전…넷플릭스, 새 제안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5733
- 넷플, 4영업일 내 새 제안하거나 철수 결정해야. 주가는 폭등
🤖 테크 / AI / 코인
1. 엔비디아 5%↓, 반도체 조정… 美 뉴욕증시 혼조 마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19026
- 반도체 셀온
2. “이젠 HBF”…SK하이닉스, 시장 선점 잰걸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0117
- 샌디스크와 손잡고 기술의 글로벌 표준화 전략 추진
3.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공세...2029년 아틀라스 15만대 생산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02637
- 원가 2만달러 수준으로 절감
Naver
미국·이란 3차 핵협상 종료…"상당한 진전, 다음 주 논의 계속"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3차 핵협상이 조금 전에 마무리됐습니다. 양국을 중재한 오만은 협상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지만, 뚜렷한 결론은 나지 않았는데요. 다음 주 오스트리아 빈에서 추가 협상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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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장애물을 넘어서 by 하워드 막스
✍️팩트 및 요약
https://www.oaktreecapital.com/insights/memo/ai-hurtles-ahead
1. AI의 본질 변화: '데이터 검색'에서 '사고와 추론'으로
AI는 단순히 정보를 찾아주는 검색 엔진이 아니라,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논리적 패턴과 사고방식을 학습한 시스템입니다. 막스는 AI의 훈련 과정을 인간의 지적 성장 과정에 비표하며, AI가 과거의 패턴을 합성해 새로운 상황에 적용하는 능력이 이미 숙련된 인간 분석가 수준에 도달했다고 평가합니다.
2. 전례 없는 확산 속도: 40년의 변화를 2년 만에 달성
과거 컴퓨터가 에니악(1945년)에서 개인용 PC(1980년대)로 대중화되기까지 약 40년이 걸린 반면, 생성형 AI는 등장한 지 단 2년 만에 약 4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기업의 75~80%가 도입할 정도로 압도적인 성장 속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클로드에 따르면 AI는 2023년 1단계 (채팅형 AI), 2024년 2단계(도구 활용 AI)를 거쳐 현재 3단계에 (에이전트 AI)와 있습니다
3. 거품인가?
제 생각에 AI는 기술적 유행이나 환상이 아닙니다. 비즈니스와 삶을 근본적으로 바꿀 매우 실재적인 것입니다. 현재 AI에 투입되는 자본이 과도한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AI의 잠재력은 과장되기보다 오히려 과소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누구도 이것이 거품인지 확언할 수 없으므로, 모든 것을 거는 것은 위험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인류의 위대한 기술적 진보를 놓치는 위험을 감수하며 완전히 배제해서도 안 됩니다. 선택과 신중함을 갖춘 중도적 포지션이 최선의 접근 방식입니다.
✍️팩트 및 요약
https://www.oaktreecapital.com/insights/memo/ai-hurtles-ahead
1. AI의 본질 변화: '데이터 검색'에서 '사고와 추론'으로
AI는 단순히 정보를 찾아주는 검색 엔진이 아니라,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논리적 패턴과 사고방식을 학습한 시스템입니다. 막스는 AI의 훈련 과정을 인간의 지적 성장 과정에 비표하며, AI가 과거의 패턴을 합성해 새로운 상황에 적용하는 능력이 이미 숙련된 인간 분석가 수준에 도달했다고 평가합니다.
2. 전례 없는 확산 속도: 40년의 변화를 2년 만에 달성
과거 컴퓨터가 에니악(1945년)에서 개인용 PC(1980년대)로 대중화되기까지 약 40년이 걸린 반면, 생성형 AI는 등장한 지 단 2년 만에 약 4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기업의 75~80%가 도입할 정도로 압도적인 성장 속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클로드에 따르면 AI는 2023년 1단계 (채팅형 AI), 2024년 2단계(도구 활용 AI)를 거쳐 현재 3단계에 (에이전트 AI)와 있습니다
3. 거품인가?
제 생각에 AI는 기술적 유행이나 환상이 아닙니다. 비즈니스와 삶을 근본적으로 바꿀 매우 실재적인 것입니다. 현재 AI에 투입되는 자본이 과도한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AI의 잠재력은 과장되기보다 오히려 과소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누구도 이것이 거품인지 확언할 수 없으므로, 모든 것을 거는 것은 위험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인류의 위대한 기술적 진보를 놓치는 위험을 감수하며 완전히 배제해서도 안 됩니다. 선택과 신중함을 갖춘 중도적 포지션이 최선의 접근 방식입니다.
Oaktree Capital
AI Hurtles Ahead
In his latest memo, Howard Marks revisits the subject of AI, providing his observations on its essence and how it differs from previous technological innov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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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가치 및 상법개정에 주목
💡의견
- 삼성생명 호재 만발인 것 같아서 검토해 봄. 결론은 삼전 지분가치랑 삼성금융그룹 지주사 지위 고려하면 아직 비싸지 않다.
- 2026 PER 19x, PBR 0.6x, 배당수익률 2.5%. DPS 추정치는 삼성전자 특별배당 확대 가능성은 고려되지 않은 것 같음
- 대충 계산한거라 숫자가 틀릴 수 있고 종목 매수매도 추천 아님. 기록용
1) 삼성전자 지분가치 및 밸류업
-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8.5% 보유. 삼전 시총 1300조, 삼생 삼전 지분가치 110조
- 50% 할인율 적용하면 55조. (SK스퀘어-SK하이닉스의 경우 참고, SK 스퀘어의 하닉 지분가치 대비 시총은 57%)
- 삼생 시총 47조. 본업 제외해도 지금 삼전 시총만 고려해도 저평가
- 삼생 본업가치 23조 (26년 이익 X 10x PER, by 신한) + 삼전 지분 가치 55조 더하면 78조. 현재 주가 대비 65% 이상 업사이드
- 삼전 3월 19일 밸류업 공시: 자사주 소각 and/or 배당 확대.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2603&inflow=N
- 삼전 자사주 소각할 경우 -> 삼생은 삼전 지분 매도 및 처분 이익 (삼성생명 & 화재가 삼성전자 지분 10% 초과 보유 금지)
- 삼전 배당 늘릴 경우 -> 배당수익 증가 (2027년 이익의 50% 이상 추정 by 키움)
- 과거 삼생은 삼전관련 이익이 증가할 때 주주 환원을 확대한 사례가 있음. 지금도 경영진은 그렇게 소통하고 있고.
*참고
Sk스퀘어 하닉 지분 보유 20.1%, 하닉 시총 770조, 스퀘어 하닉 지분가치 155조
SK스퀘어 시총 88조 (스퀘어 하닉 지분가치 대비 57%)
2) 상법개정
- 삼생 자사주 10.2% 국회 자사주매각 의무화 상법개정안 통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93218?sid=101
3) 삼성자산운용 KODEX ETF 흥행
- 삼성운용, "KODEX ETF 개인 순매수 1위"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12/29/BAOF6KAJNNFMHDRFJJPVRYZND4/
- 증권주와 더불어 메이저 자산운용도 국장 불장의 수혜. 다만 자산운용의 삼생 이익 기여도는 5% 남짓한 수준으로 크지는 않음
4) 삼성금융 그룹 신사업 기대감
- 삼생은 두나무 지분 투자 검토 인수설이 있었으나 부인.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60932)
- 이재용 회장은 삼성 그룹사에 AI 디지털 금융 전환 촉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2527916
- 삼성생명이 사실상 삼성금융 그룹 지주사 역할이라 인수, 구조개편 등 어떤 액션을 해도 엮일 것 같음
*리스크
삼성전자 지분가치 하락 및 디스카운트 확대
삼성전자 관련 이익이 주주환원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주주 약속 깬 삼성생명 '기묘한 배당'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2604
💡의견
- 삼성생명 호재 만발인 것 같아서 검토해 봄. 결론은 삼전 지분가치랑 삼성금융그룹 지주사 지위 고려하면 아직 비싸지 않다.
- 2026 PER 19x, PBR 0.6x, 배당수익률 2.5%. DPS 추정치는 삼성전자 특별배당 확대 가능성은 고려되지 않은 것 같음
- 대충 계산한거라 숫자가 틀릴 수 있고 종목 매수매도 추천 아님. 기록용
1) 삼성전자 지분가치 및 밸류업
-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8.5% 보유. 삼전 시총 1300조, 삼생 삼전 지분가치 110조
- 50% 할인율 적용하면 55조. (SK스퀘어-SK하이닉스의 경우 참고, SK 스퀘어의 하닉 지분가치 대비 시총은 57%)
- 삼생 시총 47조. 본업 제외해도 지금 삼전 시총만 고려해도 저평가
- 삼생 본업가치 23조 (26년 이익 X 10x PER, by 신한) + 삼전 지분 가치 55조 더하면 78조. 현재 주가 대비 65% 이상 업사이드
- 삼전 3월 19일 밸류업 공시: 자사주 소각 and/or 배당 확대.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2603&inflow=N
- 삼전 자사주 소각할 경우 -> 삼생은 삼전 지분 매도 및 처분 이익 (삼성생명 & 화재가 삼성전자 지분 10% 초과 보유 금지)
- 삼전 배당 늘릴 경우 -> 배당수익 증가 (2027년 이익의 50% 이상 추정 by 키움)
- 과거 삼생은 삼전관련 이익이 증가할 때 주주 환원을 확대한 사례가 있음. 지금도 경영진은 그렇게 소통하고 있고.
*참고
Sk스퀘어 하닉 지분 보유 20.1%, 하닉 시총 770조, 스퀘어 하닉 지분가치 155조
SK스퀘어 시총 88조 (스퀘어 하닉 지분가치 대비 57%)
2) 상법개정
- 삼생 자사주 10.2% 국회 자사주매각 의무화 상법개정안 통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93218?sid=101
3) 삼성자산운용 KODEX ETF 흥행
- 삼성운용, "KODEX ETF 개인 순매수 1위"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12/29/BAOF6KAJNNFMHDRFJJPVRYZND4/
- 증권주와 더불어 메이저 자산운용도 국장 불장의 수혜. 다만 자산운용의 삼생 이익 기여도는 5% 남짓한 수준으로 크지는 않음
4) 삼성금융 그룹 신사업 기대감
- 삼생은 두나무 지분 투자 검토 인수설이 있었으나 부인.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60932)
- 이재용 회장은 삼성 그룹사에 AI 디지털 금융 전환 촉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2527916
- 삼성생명이 사실상 삼성금융 그룹 지주사 역할이라 인수, 구조개편 등 어떤 액션을 해도 엮일 것 같음
*리스크
삼성전자 지분가치 하락 및 디스카운트 확대
삼성전자 관련 이익이 주주환원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주주 약속 깬 삼성생명 '기묘한 배당'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2604
뉴스토마토
(단독)삼성전자, 3월19일 밸류업 공시한다
공시 시점·범위 두고 거래소 문의…준비 마무리 단계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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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러켄밀러 인터뷰
✍️팩트 및 요약
"왜 제게 이런 재능이 주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복리로 돈을 불리는 재능이 있습니다." 연간 한 번도 손실을 낸 적이 없는 레전드 투자자 인터뷰. 무료로 볼 수 있는 것에 감사 https://www.youtube.com/watch?v=z_pk4eBDaLA
1. 투자 원칙: '예측'보다 '대응'과 '사이징'
- 드러켄밀러는 단순히 시장을 맞히는 것보다 수익의 크기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강조합니다.
- 사이징(Sizing)의 미학: 조지 소로스에게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맞았을 때 얼마나 벌고, 틀렸을 때 얼마나 잃느냐"입니다. 확신이 있을 때 포지션을 크게 가져가는 '트리거를 당기는 능력'이 그의 핵심 역량입니다.
- 역발상(Contrarianism)에 대한 시각: 역발상 투자가 과대평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대중은 80%의 확률로 옳으며, 나머지 20%의 국면에서만 역발상이 빛을 발합니다. 그는 '극심한 자기 확신이 있는데 아무도 믿지 않을 때' 비로소 강력한 에너지를 얻습니다./
-기술적 분석의 변화: 과거에는 차트나 뉴스 반응(악재에도 안 빠지는 주식)이 잘 통했지만, 지금은 너무 많은 사람이 알게 되어 신뢰도가 20% 수준으로 낮아졌다고 경고합니다.
2. 포트폴리오 전략: 자산별 롱/숏 포지션
- 현재 미국 경제는 강력하지만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상단에 있어, **'파괴적 혁신'**이 일어나는 곳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주식 (Long): 미국보다는 상대적으로 기회가 있는 한국과 일본 주식에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일부는 AI 관련, 일부는 비AI)
- 통화 (Short USD): 달러 약세에 베팅합니다. 외국인들이 이미 달러 자산을 너무 많이 보유하고 있어 수급상 하락 압력이 크다고 봅니다.
- 원자재 (Long): * 구리: 데이터 센터와 AI 수요로 공급 부족이 심화될 '컨센서스 트레이드'지만 강력하게 유지합니다.
- 금: 통화 정책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대비용으로 보유 중입니다.
- 채권 (Short): 경제가 강해 인플레이션이 재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다른 위험 자산(주식) 보유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국채 숏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3. 인생의 조언: 거물도 겪는 '실수와 고통'
- 전설적인 투자자조차 인간적인 고뇌와 실수를 반복하며 성장했음을 고백합니다.
- 심리적 고통: "나도 예전엔 하락장에서 불안감 때문에 일주일에 한두 번씩 토하곤 했다"며, 투자자라면 누구나 겪는 정서적 고통을 언급했습니다.
- 임포스터 증후군: 무려 15년 넘게 자신이 가짜인 것 같은 '사기꾼 증후군'에 시달렸지만, 결국 자신의 기록이 우연이 아님을 믿고 스스로를 고문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실수의 수용: 99년 닷컴 버블 꼭대기에서 매수했던 뼈아픈 실수를 예로 들며, "실수는 계속될 것이고 감정적일 수밖에 없지만, 빨리 털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것(Get over it and move on)이 실력"이라고 강조합니다.
💡의견
"제 추측으로는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확실히 없으며, 아마도 인하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 미국 차기 연준의장 (케빈 워시) 의 멘토임
✍️팩트 및 요약
"왜 제게 이런 재능이 주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복리로 돈을 불리는 재능이 있습니다." 연간 한 번도 손실을 낸 적이 없는 레전드 투자자 인터뷰. 무료로 볼 수 있는 것에 감사 https://www.youtube.com/watch?v=z_pk4eBDaLA
1. 투자 원칙: '예측'보다 '대응'과 '사이징'
- 드러켄밀러는 단순히 시장을 맞히는 것보다 수익의 크기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강조합니다.
- 사이징(Sizing)의 미학: 조지 소로스에게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맞았을 때 얼마나 벌고, 틀렸을 때 얼마나 잃느냐"입니다. 확신이 있을 때 포지션을 크게 가져가는 '트리거를 당기는 능력'이 그의 핵심 역량입니다.
- 역발상(Contrarianism)에 대한 시각: 역발상 투자가 과대평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대중은 80%의 확률로 옳으며, 나머지 20%의 국면에서만 역발상이 빛을 발합니다. 그는 '극심한 자기 확신이 있는데 아무도 믿지 않을 때' 비로소 강력한 에너지를 얻습니다./
-기술적 분석의 변화: 과거에는 차트나 뉴스 반응(악재에도 안 빠지는 주식)이 잘 통했지만, 지금은 너무 많은 사람이 알게 되어 신뢰도가 20% 수준으로 낮아졌다고 경고합니다.
2. 포트폴리오 전략: 자산별 롱/숏 포지션
- 현재 미국 경제는 강력하지만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상단에 있어, **'파괴적 혁신'**이 일어나는 곳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주식 (Long): 미국보다는 상대적으로 기회가 있는 한국과 일본 주식에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일부는 AI 관련, 일부는 비AI)
- 통화 (Short USD): 달러 약세에 베팅합니다. 외국인들이 이미 달러 자산을 너무 많이 보유하고 있어 수급상 하락 압력이 크다고 봅니다.
- 원자재 (Long): * 구리: 데이터 센터와 AI 수요로 공급 부족이 심화될 '컨센서스 트레이드'지만 강력하게 유지합니다.
- 금: 통화 정책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대비용으로 보유 중입니다.
- 채권 (Short): 경제가 강해 인플레이션이 재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다른 위험 자산(주식) 보유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국채 숏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3. 인생의 조언: 거물도 겪는 '실수와 고통'
- 전설적인 투자자조차 인간적인 고뇌와 실수를 반복하며 성장했음을 고백합니다.
- 심리적 고통: "나도 예전엔 하락장에서 불안감 때문에 일주일에 한두 번씩 토하곤 했다"며, 투자자라면 누구나 겪는 정서적 고통을 언급했습니다.
- 임포스터 증후군: 무려 15년 넘게 자신이 가짜인 것 같은 '사기꾼 증후군'에 시달렸지만, 결국 자신의 기록이 우연이 아님을 믿고 스스로를 고문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실수의 수용: 99년 닷컴 버블 꼭대기에서 매수했던 뼈아픈 실수를 예로 들며, "실수는 계속될 것이고 감정적일 수밖에 없지만, 빨리 털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것(Get over it and move on)이 실력"이라고 강조합니다.
💡의견
"제 추측으로는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확실히 없으며, 아마도 인하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 미국 차기 연준의장 (케빈 워시) 의 멘토임
YouTube
Hard Lessons: Stan Druckenmiller: Invest, then investigate
Legendary macro investor Stan Druckenmiller joins Hard Lessons for a conversation with Iliana Bouzali, Global Head of Derivatives Distribution and Structuring at Morgan Stanley. Druckenmiller reflects on his early career and how he learned to act decis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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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크레딧 폭탄 돌리기 (리테일 설거지 - 401k, 코인 RWA)
https://youtu.be/ckNqKOHV6ik?si=o4aox3K6GDjMifN2
프라이빗크레딧 악성자산 문제 심각. 다만, 미국 퇴직연금 401k로 대체자산 투자할 수 있게 되면서 리테일에 설거지할 것이라는 주장. 문제는 심각하지만 당장은 안 터질 것이라는 논리
https://youtu.be/ckNqKOHV6ik?si=o4aox3K6GDjMifN2
프라이빗크레딧 환매중지 사태 분석. 황금기는 끝났고 옥석가리기 진행중. 금융위기때 처럼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될 지 여부 모니터링 필요
401k 외 또 다른 프라이빗 크레딧 리테일 설거지 루트는 코인 RWA. 아폴로가 크레딧 펀드를 토큰화. 클래러티 법안 통과되고 RWA 활성화되면, 코인 시장 참여자에 프라이빗 크레딧 리스크 떠넘기기는 가속화 될 것 Securitize | Apollo and Securitize Announce Partnership and Launch Tokenized Access to Credit Fund on Aptos, Avalanche, Ethereum, Ink, Polygon, and Solana Networks
이번 사이클은 AI capex & 대형 IPO, 인플레 & 금리, 프라이빗 크레딧 이거 3개가 중요
https://youtu.be/ckNqKOHV6ik?si=o4aox3K6GDjMifN2
프라이빗크레딧 악성자산 문제 심각. 다만, 미국 퇴직연금 401k로 대체자산 투자할 수 있게 되면서 리테일에 설거지할 것이라는 주장. 문제는 심각하지만 당장은 안 터질 것이라는 논리
https://youtu.be/ckNqKOHV6ik?si=o4aox3K6GDjMifN2
프라이빗크레딧 환매중지 사태 분석. 황금기는 끝났고 옥석가리기 진행중. 금융위기때 처럼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될 지 여부 모니터링 필요
401k 외 또 다른 프라이빗 크레딧 리테일 설거지 루트는 코인 RWA. 아폴로가 크레딧 펀드를 토큰화. 클래러티 법안 통과되고 RWA 활성화되면, 코인 시장 참여자에 프라이빗 크레딧 리스크 떠넘기기는 가속화 될 것 Securitize | Apollo and Securitize Announce Partnership and Launch Tokenized Access to Credit Fund on Aptos, Avalanche, Ethereum, Ink, Polygon, and Solana Networks
이번 사이클은 AI capex & 대형 IPO, 인플레 & 금리, 프라이빗 크레딧 이거 3개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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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부실 돌려막기’ 의외의 인물들이 설거지 중입니다 (문홍철) | 인포맥스라이브 260227
💁🏻♂️출연: 문홍철 DB증권 자산전략팀장
💁🏻♂️진행: 이진우 GFM투자연구소 소장
💼광고/협업 관련 문의 : 02-398-5267 / 이메일: dhkim2@yna.co.kr
📺 방송으로 연합뉴스경제TV를 만나보세요!
KT 187번 / SKB 157번 / LGU+ 171번
스카이라이프 157번 / LG헬로비전 189번
SKB 케이블 199번 / HCN 417번 / 딜라이브 268번
📚 경제학교수X은행원 부부의 '돈 공부 기본서'
h…
💁🏻♂️진행: 이진우 GFM투자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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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되는 뉴스 (2026/3/3)
한줄평: 호르무즈 해협 폐쇄에도 불구하고 강한 증시
🌍 국제 / 매크로
1. “나는 지상군 울렁증 없다”…트럼프, 이란에 추가 대규모공격 시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44122
- 강하게 나가는 미국
2. "이란, 호르무즈 해협 폐쇄…통과 선박 발포 위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7111
- 자충수
3. 국제 유가 6% 이상 상승…인플레이션 우려로 美 국채 금리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62067
- 에너지 섹터도 급등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외국인 셀 코리아, 버티면 되겠네”…ETF 시장선 역대급 매수세 유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44120
- 오늘도 국장 말아올릴듯
2. 외국인 투매 받아낸 개미… ‘육천피’ 랠리 주역으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9565
- 동학개미운동 2.0 증시 과열이라는 뜻
3. 노보 노디스크, 위고비 알약 공장에 7400억 투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4940
- 먹는 위고비에 ‘승부수’
🤖 테크 / AI / 코인
1. 엔비디아, 광자공학 루멘텀·코히런트에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95286?sid=104
- 광통신. 건재한 엔비디아 생태계
2. ‘모바일 두뇌’ 독립 나선 삼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9634
- 삼성 파운드리 턴어라운드 신호탄
3. “코인 거래소에서 애플 주식 산다” 글로벌 3대장 ‘토큰화 증권’ 확장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4/0005483498?type=series&cid=1087797
- RWA 토큰화. 알트코인 끝났다는 뜻.
한줄평: 호르무즈 해협 폐쇄에도 불구하고 강한 증시
🌍 국제 / 매크로
1. “나는 지상군 울렁증 없다”…트럼프, 이란에 추가 대규모공격 시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44122
- 강하게 나가는 미국
2. "이란, 호르무즈 해협 폐쇄…통과 선박 발포 위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7111
- 자충수
3. 국제 유가 6% 이상 상승…인플레이션 우려로 美 국채 금리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62067
- 에너지 섹터도 급등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외국인 셀 코리아, 버티면 되겠네”…ETF 시장선 역대급 매수세 유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44120
- 오늘도 국장 말아올릴듯
2. 외국인 투매 받아낸 개미… ‘육천피’ 랠리 주역으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9565
- 동학개미운동 2.0 증시 과열이라는 뜻
3. 노보 노디스크, 위고비 알약 공장에 7400억 투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4940
- 먹는 위고비에 ‘승부수’
🤖 테크 / AI / 코인
1. 엔비디아, 광자공학 루멘텀·코히런트에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95286?sid=104
- 광통신. 건재한 엔비디아 생태계
2. ‘모바일 두뇌’ 독립 나선 삼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9634
- 삼성 파운드리 턴어라운드 신호탄
3. “코인 거래소에서 애플 주식 산다” 글로벌 3대장 ‘토큰화 증권’ 확장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4/0005483498?type=series&cid=1087797
- RWA 토큰화. 알트코인 끝났다는 뜻.
Naver
“나는 지상군 울렁증 없다”…트럼프, 이란에 추가 대규모공격 시사
언론인터뷰서 언급 “큰 파도 아직 시작도 안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이란을 상대로 한 추가 대규모 공격 가능성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
블랙스톤 프라이빗 크레딧 펀드, 회사-임직원 돈으로 환매 & 프라이빗 크레딧에 관한 구루들의 생각
✍️팩트 및 요약
BCRED(블랙스톤의 대표 프라이빗 크레딧 펀드)에서 분기 환매요청이 7.9%(약 37억달러)로 통상 한도 5%를 크게 초과했고, 블랙스톤은 환매 허용치를 7%로 올리고 나머지 0.9%는 회사·임직원 4억달러 투입으로 메워 ‘전액 환매’를 성사시켰다.
이는 사모신용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투명성·크레딧 퀄리티 우려로 리테일(부유층) 자금 이탈이 커지는 ‘센티먼트 균열’ 신호로 해석되며, 블랙스톤은 “유동성 부족 때문이 아니라 펀드 구조상 조치”라고 강조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2/blackstone-allows-investors-to-pull-record-7-9-from-bcred-fund?embedded-checkout=true
프라이빗 크레딧이 주요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는데, 월가 구루들의 생각을 참고.
Jamie Dimon - JP모건 CEO
https://www.youtube.com/watch?v=yeWNeT8FS9g
1. private credit는 “시스템 리스크의 진원지”로 보지 않는다
- 규모를 “private credit/leveraged lending 1.7T, 은행대출 1.7T, 하이일드 1.7T”로 비교하며, 크레딧 시장의 한 축이지만 금융시스템을 통째로 무너뜨릴 핵심 축은 아니다라는 톤.
2. 하지만 크레딧 사이클은 온다 — 그리고 사람들 예상보다 “더 나쁠 것”
- 이번 사이클은 late stage이고 신규 진입자도 많아 “좋지 않은 크레딧(언더라이팅)”이 섞였을 수 있어, 침체가 오면 피해가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고 경고.
Lloyd Blankfein - 골드만삭스 전 CEO
https://www.youtube.com/watch?v=eTCLJyPjOtI&t=300s
1. 핵심 리스크는 “불투명(opaque) + 비유동(illiquid)”
- 사모신용은 마크-투-마켓이 어렵고(정확한 가격 검증이 불가), 비교사례(analog)로 평가/마크를 잡기 쉬움.
2. “오래 문제 없었던 시장”이 규율을 무너뜨려 late-cycle 위험을 키움
- “우리가 사이클 끝인지 단정은 못하지만, late stage에 가깝고 ‘정리/조정(reckoning)’이 필요해지는 구간”이라는 경고.
3. 리테일(퇴직연금/401k)로의 확장은 ‘확률’보다 ‘결과의 정치적 비용’이 더 큰 문제
- 그는 “상품이 리테일 계좌에 들어간다고 부도가 더 나기 때문이 아니라, 망가졌을 때의 후폭풍(정치·규제·여론) 이 기관 손실과 차원이 다르다”고 강조.
- 특히 late cycle에 리테일에게 이런 비유동 자산을 ‘기회’로 포장해 푸시하는 타이밍 자체를 강하게 경계.
Danny Moses - 영화 <빅 숏> 투자자 중 하나
https://www.youtube.com/watch?si=LBG-Zx4rd6bQTgCu&v=PBpfSM6ZiL8&feature=youtu.be
1. “비시스템 리스크”라는 말은 반만 맞다 — 은행이 직접 들고 있진 않지만, 은행이 ‘연결고리’다
- 은행(및 월가)은 PE/사모대출 기관에 신용공여(크레딧 라인, 파이낸싱)를 제공하고 있고, 이 연결은 과거 사이클에서도 반복됐다(2004~06 모기지 회사에 창고대출→시장 경색 때 라인 회수→재고가 밸런스시트에 ‘붙으며’ 붕괴).
2. 트리거는 “크레딧이 나빠지는 순간의 유동성 후퇴” — 라인 조정(warehouse/크레딧 라인) → 시장 기능 마비 → 레버리지 노출
- 자산의 질이 아니라 ‘유동성’이 먼저 깨지면서 레버리지가 폭발하는 구조를 가장 경계.
3. 리테일 채널로의 ‘민주화’는 경고 신호
- 사모신용이 리테일 채널(브로커/은행 판매, 401k 등)로 내려오는 것 자체가 사이클 후반 신호라고 봄. “리테일이 접근 가능해지는 순간”을 위험 신호로 간주.
💡의견
- 언젠가 터진다는 것과 사이클 막바지라는 것이 컨센서스. 다만, 프라이빗 크레딧이 과거 금융위기때처럼 시스템리스크로 전이 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음
- 리테일 설거지에 대해서도 경고. 만약 401k 리테일 자금이 프라이빗 크레딧을 흡수할 수 있다면 폭탄돌리기는 좀 더 지속될 것. 프라이빗 크레딧 폭탄 돌리기 (리테일 설거지 - 401k, 코인 RWA) https://t.me/therealdyor/835
✍️팩트 및 요약
BCRED(블랙스톤의 대표 프라이빗 크레딧 펀드)에서 분기 환매요청이 7.9%(약 37억달러)로 통상 한도 5%를 크게 초과했고, 블랙스톤은 환매 허용치를 7%로 올리고 나머지 0.9%는 회사·임직원 4억달러 투입으로 메워 ‘전액 환매’를 성사시켰다.
이는 사모신용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투명성·크레딧 퀄리티 우려로 리테일(부유층) 자금 이탈이 커지는 ‘센티먼트 균열’ 신호로 해석되며, 블랙스톤은 “유동성 부족 때문이 아니라 펀드 구조상 조치”라고 강조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2/blackstone-allows-investors-to-pull-record-7-9-from-bcred-fund?embedded-checkout=true
프라이빗 크레딧이 주요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는데, 월가 구루들의 생각을 참고.
Jamie Dimon - JP모건 CEO
https://www.youtube.com/watch?v=yeWNeT8FS9g
1. private credit는 “시스템 리스크의 진원지”로 보지 않는다
- 규모를 “private credit/leveraged lending 1.7T, 은행대출 1.7T, 하이일드 1.7T”로 비교하며, 크레딧 시장의 한 축이지만 금융시스템을 통째로 무너뜨릴 핵심 축은 아니다라는 톤.
2. 하지만 크레딧 사이클은 온다 — 그리고 사람들 예상보다 “더 나쁠 것”
- 이번 사이클은 late stage이고 신규 진입자도 많아 “좋지 않은 크레딧(언더라이팅)”이 섞였을 수 있어, 침체가 오면 피해가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고 경고.
Lloyd Blankfein - 골드만삭스 전 CEO
https://www.youtube.com/watch?v=eTCLJyPjOtI&t=300s
1. 핵심 리스크는 “불투명(opaque) + 비유동(illiquid)”
- 사모신용은 마크-투-마켓이 어렵고(정확한 가격 검증이 불가), 비교사례(analog)로 평가/마크를 잡기 쉬움.
2. “오래 문제 없었던 시장”이 규율을 무너뜨려 late-cycle 위험을 키움
- “우리가 사이클 끝인지 단정은 못하지만, late stage에 가깝고 ‘정리/조정(reckoning)’이 필요해지는 구간”이라는 경고.
3. 리테일(퇴직연금/401k)로의 확장은 ‘확률’보다 ‘결과의 정치적 비용’이 더 큰 문제
- 그는 “상품이 리테일 계좌에 들어간다고 부도가 더 나기 때문이 아니라, 망가졌을 때의 후폭풍(정치·규제·여론) 이 기관 손실과 차원이 다르다”고 강조.
- 특히 late cycle에 리테일에게 이런 비유동 자산을 ‘기회’로 포장해 푸시하는 타이밍 자체를 강하게 경계.
Danny Moses - 영화 <빅 숏> 투자자 중 하나
https://www.youtube.com/watch?si=LBG-Zx4rd6bQTgCu&v=PBpfSM6ZiL8&feature=youtu.be
1. “비시스템 리스크”라는 말은 반만 맞다 — 은행이 직접 들고 있진 않지만, 은행이 ‘연결고리’다
- 은행(및 월가)은 PE/사모대출 기관에 신용공여(크레딧 라인, 파이낸싱)를 제공하고 있고, 이 연결은 과거 사이클에서도 반복됐다(2004~06 모기지 회사에 창고대출→시장 경색 때 라인 회수→재고가 밸런스시트에 ‘붙으며’ 붕괴).
2. 트리거는 “크레딧이 나빠지는 순간의 유동성 후퇴” — 라인 조정(warehouse/크레딧 라인) → 시장 기능 마비 → 레버리지 노출
- 자산의 질이 아니라 ‘유동성’이 먼저 깨지면서 레버리지가 폭발하는 구조를 가장 경계.
3. 리테일 채널로의 ‘민주화’는 경고 신호
- 사모신용이 리테일 채널(브로커/은행 판매, 401k 등)로 내려오는 것 자체가 사이클 후반 신호라고 봄. “리테일이 접근 가능해지는 순간”을 위험 신호로 간주.
💡의견
- 언젠가 터진다는 것과 사이클 막바지라는 것이 컨센서스. 다만, 프라이빗 크레딧이 과거 금융위기때처럼 시스템리스크로 전이 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음
- 리테일 설거지에 대해서도 경고. 만약 401k 리테일 자금이 프라이빗 크레딧을 흡수할 수 있다면 폭탄돌리기는 좀 더 지속될 것. 프라이빗 크레딧 폭탄 돌리기 (리테일 설거지 - 401k, 코인 RWA) https://t.me/therealdyor/835
Bloomberg.com
Blackstone’s Flagship Private Credit Fund Hit by Record Redemptions
Blackstone Inc. is allowing investors to redeem a record 7.9% of shares from its flagship private credit fund, the latest sign of unease in an industry that’s faced a wave of withdrawals.
⚡1
진성준 “‘윤 어게인’보다 불평등이 더 무섭다…금투세 다시 논의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44495
지방선거 3개월 남으니까 슬슬 이런 소리가 나옴. 선거 끝나면 금투세 도입 논의 & 연기금 리밸런싱 국장 투매
단, 삼전 닉스 1분기 실적 & 가이던스 및 반도체 업황이 너무 좋으면 국장 더 갈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44495
지방선거 3개월 남으니까 슬슬 이런 소리가 나옴. 선거 끝나면 금투세 도입 논의 & 연기금 리밸런싱 국장 투매
단, 삼전 닉스 1분기 실적 & 가이던스 및 반도체 업황이 너무 좋으면 국장 더 갈 수도
Naver
진성준 “‘윤 어게인’보다 불평등이 더 무섭다…금투세 다시 논의해야”
조간 칼럼 인용해 금투세 촉구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을 재차 촉구했다. 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윤 어게인’보다 불평등이 더 무섭다”는 제목의 조간 신문 칼럼을 그대로 옮겨 게시했다
👎5🖕2
코스피 애프터마켓 고려하면 하루에 10% 이상 빠짐. (삼전 -14%, 닉스 -15%, 현대차 18%)
GPT에 따르면 과거 지수가 하루에 10% 이상 빠졌던 적은 딱 세 번. 금융위기 제외하고는 직후 반등
2000년 4월 닷컴버블 붕괴
2001년 9월 911테러
2008년 10월 금융위기 본격화
GPT에 따르면 과거 지수가 하루에 10% 이상 빠졌던 적은 딱 세 번. 금융위기 제외하고는 직후 반등
2000년 4월 닷컴버블 붕괴
2001년 9월 911테러
2008년 10월 금융위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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