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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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테크, 코인, 주식, 부동산, 금융, 투자, 책,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등 전반적으로 돈과 관련된 주제를 다룹니다. Do Your Own Research.

본 채널의 모든 게시물은 개인적 의견 및 기록을 목적으로 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매수·매도 등 투자 권유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dyo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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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CEO 인터뷰 (CAPEX 사이클, 우주데이터센터, 테라팹, 한국 디램, 중국 규제)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ktEsOBgToWY

1. CAPEX 사이클
- 1년 전 AI 기업들은 이미 인프라 증설 필요성을 강하게 외쳤으나 반도체 업계는 다소 주저했고, 실제 전환은 작년 말에 매우 빠르게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 이제 고객(팹 운영사)이 팹을 지어야 하고 ASML은 그 팹을 채울 장비를 충분히 공급해야 하며, 따라잡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 TV·AV 장비 주문 풀포워드(pull-forward)에 대해, 고객이 장기 가시성을 제공하며 "여기 머물 추세"라고 말하고 있어 수요 방향이 여전히 매우 강하다고 전했다.

2. 우주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병목
- 우주 데이터센터는 전체 데이터센터 용량 수치 자체를 바꾸지는 않는다고 봤다. 필요한 데이터센터 총량은 정해져 있고 위치가 우주냐 지상이냐의 문제일 뿐이라는 논리다.
- 우주 논의의 본질은 에너지라는 또 다른 잠재적 병목을 해결하려는 시도라고 해석했다. 우주에 두면 에너지 소비·가용성 문제가 해소된다는 아이디어가 깔려 있다고 설명했다.

3. 테라팹·한국 디램 등 대형 증설 프로젝트
- 머스크의 테라팹(최대 1테라와트 규모)에 대해, 모든 추가 capacity는 ASML에 잠재적 상방이며 진행 시점·속도를 면밀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 다만 신규 프로젝트가 기회가 되는 것은 공급이 제약되지 않는 한에서라는 단서를 달았고, 이 부분은 이미 대비하고 있다고 했다.
- 테라팹을 대형 팹 프로젝트의 한 예로 들면서, 한국의 일부 디램 프로젝트도 수백만 웨이퍼 규모로 상당히 크다고 언급해 한국 증설을 또 다른 동력으로 꼽았다.

4. 중국 규제 대응 및 인도 성장 기회
- 하원 중국위원회 측이 4월 서한에서 ASML의 대중국 DUV 장비 선적 우려를 제기한 데 대해, 지난 수년간 이런 부정적 루머에 반복적으로 시달려왔다고 반박했다.
- 모든 규정을 준수해왔고 규제가 바뀌면 그에 맞춰 행동을 바꿔왔으며, DUV·EUV 및 중국 내 모든 활동에서 컴플라이언스를 매우 중시한다고 강조했다.
- 인도는 타타(Tata)와 초기 단계부터 파트너십을 맺었고, 인도가 2030년까지 전 세계 칩의 10%를 사용할 것으로 보아 자국 팹 확보를 전략 과제로 삼는다고 설명했다. 첫 팹은 내년 가동 예정이며, 향후 5~10년 성장 기회로 본다고 밝혔다.
코스닥 MDD- 22%.

코스닥 900즈음에서는 단타를 노려볼만한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고점대비 삼전 -13%, 하이닉스 -14%. 만약 여기서 MDD 20-30% 까지 가면 (매크로, 반대매매, 중국 메모리 공포, 스페이스X IPO 수급 등), 이번 사이클에 삼전닉스를 싸게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싶음
백악관, 밴스 스위스행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6051?sid=104

아침에 난 기사가 뒤늦게 반응하는데. 최근 조정 때 산 하이닉스 주식을 많이 팜.

FOMC 이후 미국 휴장 때 정부가 변칙을 주는 게 다소 쎄하기도 하고 많이 올라서 수익 실현하는 것도 괜찮다고 봄

레버리지 수급으로 오를 때는 빠르게 오르고, 반대로 내릴 때는 빠르게 내리는데 그 정도가 항상 과하다

6월 25일 마이크론 실발때 좋은 실적 & 가이던스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움직이지 않으면 레드 시그널
한국 증시 수급 진단

✍️팩트 및 요약
레버리지가 한계에 다다른 리테일이, 구조적 기관 매도(연금)를 흡수하면서, 방향이 모호한 외국인 변수를 기다리는 상황.

증시 부양 적극적이던 대통령은 주식 시장 양극화 경고하며 미묘한 뉘앙스 변화.

강력한 순매수 주체는 이제 사실상 리테일 뿐. 전닉 10% 이상 빠지면 사려는 대기수요가 상당. 변수는 외국인과 정부 정책

韓 MSCI 선진국 편입 '난항'…접근성 문제에 관찰국 재진입도 불투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5404?sid=101

팔고, 팔고, 또 팔고…국민연금, '9천피'에 1.2조 던진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1097?sid=101

'영끌'도 '빚투'도 설 자리 좁아진다…하반기 대출시장 꽁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7579?sid=101

9천피 넘자 '빚투' 고개…증권사들 신용융자 제한 움직임
https://www.fnnews.com/news/202606191352464538

李 대통령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0697?sid=100

💡의견
- 이번주: 하이닉스 ADR 심사, MSCI 관찰대상국, 마이크론 실발 / 7월초: 삼성전자 잠정 실적. 위든 아래든 엄청난 변동성 예상

- 반도체 EPS 추정치 & 목표주가는 상향되고 있으나 단기 급등해서 셀온뉴스가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함.

- 저번주 금요일 비중 줄였고 하락할 때마다 전닉 분할매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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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1위가 바뀌면 팔때인가? (역사적 사례 분석)

✍️팩트 및 요약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등극. 낸드 회사 키옥시아도 닛케이 시총 1위 자리매김.

- 이게 증시 피크일지, 아니면 패러다임 변화일지 과거 사례를 통해 판단하고자함.

- 역사적으로 시총 1위가 교체될 때는 아래 세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 가능 . 숫자는 AI 돌린거라 틀릴 수 있지만 맥락을 파악하는데는 충분

1. 밸류에이션 거품형
이익 성장을 능가한 밸류에이션 확장. 피크 이후 대폭락

- NTT (1989): 일본 버블. 일본 시장 평균 PER이 약 60배이던 시절 NTT는 세 자릿수 PER
- 한국통신 KT (1999) 닷컴버블
- 시스코 (2000): 닷컴 버블. 정점 PER 약 150~200배. FY2000 매출 189억 달러, 실제 순이익 26.7억 달러인데 시총은 5,500억 달러였다.
- 페트로차이나 (2007): 상하이 A주 PER 약 50~60배(홍콩 H주는 ~20배)

2. 사이클 피크 이익형
주가는 거품이 아니었다. 멀티플은 멀쩡한데 이익이 사이클 꼭대기였던 케이스. "PER" 가 낮다는 것이 안전을 보장하지 않았다는 것이 핵심

- 엑슨모빌 (2007·2011): 1위 등극 당시 PER 약 10~13배. 싸 보였지만 고유가 피크 이익이었다.

3. 패러다임 변화
혁신 기술에 따른 패러다임 변화로 주도주 교체

- 애플, 엑슨 추월 (2011~12): 등극 당시 PER 약 13~15배(한때 10배). 부담되지 않는 밸류에이션 + 스마트폰이라는 구조적 성장. 거품도, 사이클 피크도 아니었기에 이후 10년 강세.

- 엔비디아, 애플 추월 (2024): AI CAPEX 사이클. 높은 멀티플을 실적이 따라잡은 케이스. 현재까진 구조적 성장으로 판명.

💡의견
-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경우 1보다는 2,3 중간에 가까워 보임.

- 따라서 밸류에이션 거품형 버블이 터진 이후에 발생하는 70-80% 수준의 폭락 가능성은 제한적. 만약 강세장 도중 20%대 조정이 온다면 매수 기회

- 경영진 & 애널리스트 톤이 미묘하게 변하고, 이익 성장률이 획기적으로 줄어들때가 매도 시점. 26년 3분기부터 y-y 성장률이 줄어들기는 하지만 26-28 이익 추정치는 계속 상향되고 있음

- 아직 전부 팔 때가 아니지만 그렇다고 공격적으로 레버리지써서 추격 매수할 때도 아니라고 생각. 보유자의 영역
빅테크 하락. 반도체, 금융, 헬스케어 상승.

수급은 AI 인프라 구매자에서 판매자로. 비 AI 가치주도 선방

현재 시장 컬러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어제 미장
Bad Onion 나쁜양파
- 2Q26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함.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 대비 약 18% 낮은 수준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씨티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미스 예상. 원인은 보너스 충당금. 대신 견조한 업황으로 실적 추정치 올림

- 2Q26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함.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 대비 약 18% 낮은 수준임.
- 하향 이유는 2분기에 성과급/보너스 충당금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Citi는 총 보너스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예상하며, 이 중 20조원이 2Q26에 반영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봄.
중국 DRAM CXMT 분석 및 투자 시사점 by SemiAnalysis

✍️팩트 및 요약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chinas-cxmt-is-set-to-challenge-dram

1. CXMT 개요
- 설립·배경: 2016년 허페이시 정부와 함께 '506 프로젝트'로 출범. 파산한 독일 Qimonda의 DRAM 특허(Polaris로부터 라이선스, 약 2.8TB 기술문서)와 인력(독일·한국·대만 출신 엔지니어), 그리고 허페이 국가벤처캐피탈의 장기 인내자본 — 이 세 축으로 성장. 거의 10년간 적자(누적 약 366.5억 위안) 끝에 2025년 첫 흑자.
- 현 위치: 글로벌 4위 DRAM 업체. FY25 매출 약 86억 달러(전년比 +156%), 순이익 첫 흑자 10억 달러. 1Q26 매출 73억 달러(전년比 약 700%), 영업이익률 약 70%. 단 이익 급증은 점유율 확대보다 ASP 폭등이 주 동인(1Q26 비트 출하 +11%, ASP +57%).
- IPO: STAR마켓 상장 추진, 5월 27일 CSRC 등록 제출. 약 295억 위안(41억 달러) 조달, 신주 10~15% 발행. 자금의 69.5%는 웨이퍼 라인·DRAM 기술 업그레이드, 30.5%는 선행 DRAM 연구. HBM 전용 프로젝트는 미공시. 알리바바가 약 4% 보유한 앵커 고객.

2. 기술 격차
- 공정·수율: 올해 생산 대부분이 G4(1z급) 노드. 웨이퍼 소트 수율은 업계 성숙 기준(85~90%)에 미달 추정. DDR5 비트당 원가는 3대 선도사 대비 30%+ 높음. 다음 G5(1a급)는 EUV 없이 추진 가능하나 난이도 상승. ASP는 1Q26 기준 선도 3사 대비 5~10%만 낮은 수준(통념과 달리 '구조적 저가'가 아님).
- HBM: HBM3 8단 공급 안정화에 고전, 12단은 더 큰 난관. SemiAnalysis 추정 HBM3 8단 종합 수율 약 25%(전공정 35%·후공정 70%). HBM3 건너뛰고 HBM3E 8/12단 집중 가능성 제기. 다이 스태킹(열응력·크랙·워피지)이 최대 병목.
- 용량 배분: 2025년 약 265 kwspm 중 HBM은 ~5 kwspm에 불과, 매출의 99%가 DDR·LPDDR. 정부 영향으로 HBM 웨이퍼 capa는 2027년 55 kwspm, 2028년 100 kwspm 확대 전망(글로벌 HBM 웨이퍼 점유율 2025년 1%→2028년 12%). Huawei-CXMT 커스텀 HBM(JEDEC 비표준)으로 대역폭 격차 축소 가능성.

3. 한국 메모리 투자 시사점
- '중국 덤핑' 베어 내러티브 약화: CXMT 비트당 원가 30%+ 우위 부재 + ASP 5~10% 격차에 그침 → 지난 10년 한국 메모리 멀티플을 눌러온 '구조적 저가 침수' 프레임이 이번 사이클엔 약하게 작동.
- SK하이닉스 vs 삼성: 하이닉스 총마진 60.4% vs CXMT 37.8% 격차는 전적으로 HBM 믹스. CXMT HBM 수율(~25%)·IPO 자금 HBM 미배정 → 하이닉스 HBM 해자 최소 2027년까지 유효(단 이미 컨센서스, 반영도 점검 필요). 삼성은 범용 비중 커 ASP 폭등 단기 수혜이나, CXMT 제품군과 최다 중첩 → 장기 직격 구조.

💡의견
- 중국 저가 덤핑 우려는 제한적. 단가가 비싸고 자국 수요 충족시키는 것으로 충분

- HBM 기술격차는 유효. 하이닉스에 유리

- 중국 쪽에서 계속 노이즈 나오면서 한국 메모리 밸류에이션 짓누르는 요인으로 작용할듯
❤1
국장 매수 사이드카 예정
"삼성전자 美 ADR 상장 유력 옵션"…KB證, 목표주가 상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738

야 너두?
구글 AI 인재 이탈 가속화

✍️팩트 및 요약
최근 구글 AI 인재들이 경쟁사로 이직하는 사례가 잦아지고 있음. 보도를 종합하면 원인은 다음과 같음
https://x.com/StockSavvyShay/status/2069849631794819132?s=20

*구글 퇴사한 AI인재들
1. Noam Shazeer → OpenAI (6/18 발표)
- 트랜스포머 구조를 제시한 "Attention Is All You Need" 논문 공동저자이며, 2024년 약 27억 달러 규모의 Character.AI 딜로 구글에 복귀해 Gemini 공동리드를 맡았던 인물. 구글 부사장급 엔지니어였다가 IPO를 앞둔 OpenAI로 이동.

2. John Jumper → Anthropic (6/19 발표)
AlphaFold 공동개발자이자 2024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DeepMind에서 약 9년간 근무. 최근에는 구글이 기업 판매에 고전해온 코딩 도구 팀에도 기여하고 있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 잠

3. Jonas Adler → Anthropic (6/24 보도)
Gemini 핵심 기여자로 분류되며, 구글의 AI 코딩 부문에서 일했고 과거 DeepMind/AlphaFold 작업 이력 보유.

4. Alexander Pritzel → Anthropic (6/24 보도)
역시 Gemini 핵심 기여자로, AI 시스템 학습(training) 프로세스에 관여했으며 DeepMind 출신.

*인재 유출 원인
1. IPO 임박에 따른 일생일대의 보상 기회. 상장을 앞둔 두 스타트업이 빅테크 직원에게 IPO 전 합류라는 드문 한방을 제공한다는 점이 핵심 압력으로 지목된다. 다만 Fortune은 Shazeer·Jumper 모두 이미 충분히 부유해 돈이 1차 동기로 보기엔 약하다고 지적

2. 컴퓨팅 자원 배분 갈등. Shazeer가 OpenAI행을 발표하기 직전, 그의 프로젝트에 할당됐던 컴퓨팅 파워가 런던 기반 DeepMind 팀으로 재배치됐고, 이런 자원 이슈가 다른 직원들의 이탈도 촉발했다고 보도

3. 제품화 실패 영역. DeepMind 내부에서 기업용 AI 코딩 도구에 명확한 제품이 없다는 우려가 제기됐고, 이는 Anthropic·OpenAI가 앞서간 영역

💡의견
- AI 인재들의 경우, 이미 돈은 많을거고 본인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컴퓨팅 자원 배분 문제가 가장 크지 않을까 싶음

- M7 언더퍼폼 당분간 계속될 것 같은데 언젠가 싸게 구글을 살 기회를 주지 않을까 싶음. 만약 구글이 AI 프론티어 모델 경쟁에서 밀리면 마소나 메타처럼 상당한 디레이팅을 겪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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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AI 재무 상태 우려, IPO 연기

✍️팩트 및 요약
IPO 앞둔 오픈AI, 재무 상태 폭로 문서 나와…"완전 난장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949

지트론은 "오픈AI의 재정 상태는 매우 우려스럽다"라며 "385억3천만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손실액은 대부분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규모로, 손실액이 매년 급격한 속도로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1조달러 아니면 안 해" 오픈AI IPO 내년으로 연기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5210?sid=101

NYT에 따르면 자문사들은 오픈AI 경영진에 기업가치 1조달러를 목표로 2027년까지 상장을 미루거나, 목표 기업가치를 낮춰 IPO를 앞당기는 방안을 제시했다.

💡의견
- 오픈AI 재무상태 엉망이라는 것이 새로운 뉴스는 아닌데 막상 S-1 이 공개되면 시장은 공포에 빠질 것 같음. IPO가 연기되는 것은 다행
❤1
"국민연금, '구천피' 넘으면 최대 74조 매도 폭탄" 전망 나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8749?sid=101

코스피 8천부터는 국민연금 순매수 여력. (전략적 & 전술적 자산배분 허용 범위 최대치)

8천 즈음사고 9천 위에서 매도. 심플한 매매전략인데 큰 수익은 내기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