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미주·중화권 CSP들 뿐 아니라, 최근 중동의 소버린 AI 투자 계획이 구체화되며 2027년 공급난이 심화되는 중. 현재 메모리 공급사들은 주력 수요처로 떠오른 (매출 비중 70% 이상), 이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
- 과거 B2C 사이클에서는 응용처의 출하량이 ‘한계적’ 변화를 만들 뿐이었지만, 이제 B2B 사이클에서는 구매 참여자 1군데의 진입 만으로도 공급초과율 (또는 수요충족률)이 3~5%씩 순식간에 변화함
- 과거 B2C 사이클에서는 응용처의 출하량이 ‘한계적’ 변화를 만들 뿐이었지만, 이제 B2B 사이클에서는 구매 참여자 1군데의 진입 만으로도 공급초과율 (또는 수요충족률)이 3~5%씩 순식간에 변화함
중동 소버린 AI 수요는 클로드의 분석에 따르면 HBM 수요 1.5~7%, 전체 DRAM 수요 0.5~2% 차지할 것으로 예상, 흥미로운 것은 빅테크의 메모리 반도체 지분 투자가 언급된 것인데. 단순 전용 팹이 아니라 지분 투자면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일 지 궁금
🔥1
박현주, 반도체 붐, IT버블 때와 다르다
박 회장은 19일 매일경제와 진행한 전화 인터뷰에서 최근 장세 변동성을 키운 가장 큰 원인으로 시장의 '피크아웃(정점 통과)' 우려를 꼽으면서도, 이는 단기 시각이 반영된 자연스러운 '숨 고르기'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반도체 산업에 대해 낙관론을 폈다. "현재의 비관론은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수요 위축 우려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일시적 가격 등락은 있겠지만 공급량과 가격이 밸런스를 잡아가며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향후 완전자율주행(FSD), 범용인공지능(AGI) 전환, 피지컬 AI 도입뿐만 아니라 우주 개발 경쟁, 블록체인 기반 신금융 등 전 산업 영역에서 폭발적 고사양 칩 수요가 대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19일 매일경제와 진행한 전화 인터뷰에서 최근 장세 변동성을 키운 가장 큰 원인으로 시장의 '피크아웃(정점 통과)' 우려를 꼽으면서도, 이는 단기 시각이 반영된 자연스러운 '숨 고르기'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반도체 산업에 대해 낙관론을 폈다. "현재의 비관론은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수요 위축 우려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일시적 가격 등락은 있겠지만 공급량과 가격이 밸런스를 잡아가며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향후 완전자율주행(FSD), 범용인공지능(AGI) 전환, 피지컬 AI 도입뿐만 아니라 우주 개발 경쟁, 블록체인 기반 신금융 등 전 산업 영역에서 폭발적 고사양 칩 수요가 대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Naver
"반도체 붐, IT버블 때와 다르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단독 인터뷰 "삼전닉스 실제로 엄청난 이익 올려" 고점론 반박 최태원 SK 회장도 "반도체 부족, 내년엔 더 심각"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겸 글로벌전략가(GSO·사진)가 글로벌 증시를 뒤흔들
🔥3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 Kimi K3는 미국 AI의 개발 가속화 촉발
- 2025년 딥시크가 Reasoning AI 시대의 개화의 촉매 역할
- 2026년 Kimi3가 Long-Horizon Agent 개화의 촉매 역할 전망
- 2025년 딥시크가 Reasoning AI 시대의 개화의 촉매 역할
- 2026년 Kimi3가 Long-Horizon Agent 개화의 촉매 역할 전망
딥시크는 추론, Kimi는 장문 에이전트 개화의 촉매.
Kimi는 수요 증대로 컴퓨팅 캐파가 한계에 다다르자 신규 구독 일시 중지. https://x.com/Kimi_Moonshot/status/2078855608565207130?s=20
이번 사태도 딥시크때처럼 해프닝으로 끝나길
Kimi는 수요 증대로 컴퓨팅 캐파가 한계에 다다르자 신규 구독 일시 중지. https://x.com/Kimi_Moonshot/status/2078855608565207130?s=20
이번 사태도 딥시크때처럼 해프닝으로 끝나길
X (formerly Twitter)
Kimi.ai (@Kimi_Moonshot) on X
Kimi K3 has received far more love than we expected, and our GPUs are feeling it.
Over the past 48 hours, demand has pushed close to the limits of our current capacity. To protect the experience …
Over the past 48 hours, demand has pushed close to the limits of our current capacity. To protect the experience …
엔비디아 쿠다 독점 장벽 허문다… 알리바바 핀터우, AI 칩 소프트웨어 전격 개방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138/0002234599?type=series&cid=2003055
중국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의 반도체 설계 부문인 핀터우(T-Head)가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쿠다(CUDA) 생태계 독점에 대응하기 위해 자사 독자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스택을 오픈소스로 전격 개방했다.
알리바바 중국 주요 AI 관련 회사 지분
- 문샷 (Kimi): 36%
- Zhipu: +2%
- Minimax: +13%
- CMXT: 5%
💡의견
- 알리바바는 클라우드, 자체 칩, 관련 기업 지분 투자로 중국 AI 생태계를 장악해나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퀵커머스 적자 확대로 주가가 눌림
- 12m fwd P/E 13x, PEG 0.3. 28EPS 추정치는 상향되는 추세
- 8월말 실발에 주목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138/0002234599?type=series&cid=2003055
중국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의 반도체 설계 부문인 핀터우(T-Head)가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쿠다(CUDA) 생태계 독점에 대응하기 위해 자사 독자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스택을 오픈소스로 전격 개방했다.
알리바바 중국 주요 AI 관련 회사 지분
- 문샷 (Kimi): 36%
- Zhipu: +2%
- Minimax: +13%
- CMXT: 5%
💡의견
- 알리바바는 클라우드, 자체 칩, 관련 기업 지분 투자로 중국 AI 생태계를 장악해나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퀵커머스 적자 확대로 주가가 눌림
- 12m fwd P/E 13x, PEG 0.3. 28EPS 추정치는 상향되는 추세
- 8월말 실발에 주목
Naver
엔비디아 쿠다 독점 장벽 허문다… 알리바바 핀터우, AI 칩 소프트웨어 전격 개방
중국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의 반도체 설계 부문인 핀터우(T-Head)가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쿠다(CUDA) 생태계 독점에 대응하기 위해 자사 독자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스택을 오픈소스로 전격 개방했다.
미국 정부 첨단 중국 AI 모델 금지 검토
✍️팩트 및 요약
https://www.axios.com/2026/07/20/ai-us-china-open-source-kimi
1.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AI 대응 움직임
- 트럼프 행정부가 첨단 중국 AI 모델 금지를 검토 중이라는 신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주 중국 모델 Kimi(K3)의 부상이 이 움직임에 새로운 긴박감을 주고 있다.
- 미국 기업들이 더 저렴하고 자국 기술과 성능 격차가 크지 않은 중국산 오픈소스 모델을 점점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 배경이다.
- 소식통에 따르면 행정부 내 일부는 과거에도 해외 오픈소스 모델에 대한 사실상의 금지를 시도한 바 있다.
2, 과거 검토됐던 규제 방안들
- 상무부는 지난해 여러 중국 AI 연구소를 '수출통제 대상 목록(Entity List)'에 추가해 라이선스 없이는 미국의 접근을 차단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 NSA와 백악관 사이버안보국은 중국 AI 연구소의 위협에 관한 권고문 발표를, 백악관은 보안 보장 및 침해 시 책임 부담을 조건으로만 중국 모델 호스팅을 허용하는 행정명령을 검토했다.
- 혁신 저해를 우려한 관료들이 당시 이 방안들을 모두 무산시켰으나, Sriram Krishnan 등 주요 인사가 떠나고 안보 강경파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금지 논의가 재점화되고 있다.
3. 접근 방식과 반대 목소리
- Axios 소식통은 전면 금지 대신 조달 규정, Entity List 위협, 백도어·보안 취약성 부각 등 "더 느리지만 더 지속적인" 압박 방식이 논의되고 있다고 전했다.
- 백악관 외부 AI 자문 David Sacks는 X에서 폐쇄형 선도 연구소들이 정부를 통해 오픈소스 경쟁을 제거하려 한다며 규제 포획을 경고했다.
- 소식통은 선도 AI 연구소나 그 동맹들이 3~5개월마다 오픈소스 모델 금지 아이디어를 들고 행정부에 접근한다고 밝혔다.
💡의견
- 개방형을 지향하는 중국과 차단하기 급급한 미국. 인터넷 발전과는 반대의 양상
- 중국 AI 모델을 미국내에서 결국 제한적으로만 활용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 미중 AI 생태계 분리, 패권 경쟁이 가속화되면 반도체 투심에는 긍정적인 것 같음
✍️팩트 및 요약
https://www.axios.com/2026/07/20/ai-us-china-open-source-kimi
1.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AI 대응 움직임
- 트럼프 행정부가 첨단 중국 AI 모델 금지를 검토 중이라는 신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주 중국 모델 Kimi(K3)의 부상이 이 움직임에 새로운 긴박감을 주고 있다.
- 미국 기업들이 더 저렴하고 자국 기술과 성능 격차가 크지 않은 중국산 오픈소스 모델을 점점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 배경이다.
- 소식통에 따르면 행정부 내 일부는 과거에도 해외 오픈소스 모델에 대한 사실상의 금지를 시도한 바 있다.
2, 과거 검토됐던 규제 방안들
- 상무부는 지난해 여러 중국 AI 연구소를 '수출통제 대상 목록(Entity List)'에 추가해 라이선스 없이는 미국의 접근을 차단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 NSA와 백악관 사이버안보국은 중국 AI 연구소의 위협에 관한 권고문 발표를, 백악관은 보안 보장 및 침해 시 책임 부담을 조건으로만 중국 모델 호스팅을 허용하는 행정명령을 검토했다.
- 혁신 저해를 우려한 관료들이 당시 이 방안들을 모두 무산시켰으나, Sriram Krishnan 등 주요 인사가 떠나고 안보 강경파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금지 논의가 재점화되고 있다.
3. 접근 방식과 반대 목소리
- Axios 소식통은 전면 금지 대신 조달 규정, Entity List 위협, 백도어·보안 취약성 부각 등 "더 느리지만 더 지속적인" 압박 방식이 논의되고 있다고 전했다.
- 백악관 외부 AI 자문 David Sacks는 X에서 폐쇄형 선도 연구소들이 정부를 통해 오픈소스 경쟁을 제거하려 한다며 규제 포획을 경고했다.
- 소식통은 선도 AI 연구소나 그 동맹들이 3~5개월마다 오픈소스 모델 금지 아이디어를 들고 행정부에 접근한다고 밝혔다.
💡의견
- 개방형을 지향하는 중국과 차단하기 급급한 미국. 인터넷 발전과는 반대의 양상
- 중국 AI 모델을 미국내에서 결국 제한적으로만 활용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 미중 AI 생태계 분리, 패권 경쟁이 가속화되면 반도체 투심에는 긍정적인 것 같음
Axios
The secret Trump administration battle to fight Chinese AI
The launch of Kimi K3 is giving the fight new urgency.
👍3
폭락후에는 폭등이 온다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B0GdwToU14c
- 주식 시장을 보수적으로 보던 분이 폭등할 수 있다는 의견을 개진.
- 폭락장 이후 반드시 반등이 오는 이유는 강제 매도 물량 소진, 공매도 세력의 환매수, 저가 매수세 유입, 정부의 대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
- 역사적 통계를 보면, 하락폭의 50% 정도는 반등하는데 그러면 코스피 7800남짓한 수준. 다만, 이번에는 레버리지 수급, 연기금의 비정상적 리밸런싱 문제가 있어서 오차 범위가 커질 수 있음
💡의견
- 현재 국장은 과매도 상태로, 높은확률로 코스피 7000대는 다시 복귀한다고 생각. 문제는 이것이 데드캣 바운스일지 아니면 전고점을 뚫을 V자 반등일 지 여부를 전혀 모르겠음
- 변수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소버린 AI, 삼전 닉스 28년 EPS 추정치 상향, 중국 vs. 미국 AI 적당한 긴장
- 다행히 나스닥 MDD는 6%에 불과. 나스닥이 죽으면 국장도 함께 죽는다
- 현재 시나리오는 7500쯤 부터는 기계적으로 포지션을 줄이는 것인데 당시 상황을 고려해야. 탐욕에 빠지지 말기
- 순환매를 기대하고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는 것보다는 삼전닉스 & 현금 비중관리가 낫다고 봄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B0GdwToU14c
- 주식 시장을 보수적으로 보던 분이 폭등할 수 있다는 의견을 개진.
- 폭락장 이후 반드시 반등이 오는 이유는 강제 매도 물량 소진, 공매도 세력의 환매수, 저가 매수세 유입, 정부의 대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
- 역사적 통계를 보면, 하락폭의 50% 정도는 반등하는데 그러면 코스피 7800남짓한 수준. 다만, 이번에는 레버리지 수급, 연기금의 비정상적 리밸런싱 문제가 있어서 오차 범위가 커질 수 있음
💡의견
- 현재 국장은 과매도 상태로, 높은확률로 코스피 7000대는 다시 복귀한다고 생각. 문제는 이것이 데드캣 바운스일지 아니면 전고점을 뚫을 V자 반등일 지 여부를 전혀 모르겠음
- 변수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소버린 AI, 삼전 닉스 28년 EPS 추정치 상향, 중국 vs. 미국 AI 적당한 긴장
- 다행히 나스닥 MDD는 6%에 불과. 나스닥이 죽으면 국장도 함께 죽는다
- 현재 시나리오는 7500쯤 부터는 기계적으로 포지션을 줄이는 것인데 당시 상황을 고려해야. 탐욕에 빠지지 말기
- 순환매를 기대하고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는 것보다는 삼전닉스 & 현금 비중관리가 낫다고 봄
YouTube
주가가 폭등해도 전재산을 잃는 이유 (박종훈의 지식한방)
🔔 [1년 커리큘럼] 박종훈의 경제로드맵 '정규 과정'
▶지금 신청하기 : https://fanding.me/kpunch_roadmap
▶수강 방법 확인하기 : https://fanding.kr/@kpunch/post/170937/
✅ 강의는 가입 시점에 관계없이, 2026년 12월 31일까지 무제한 수강 가능합니다.
✅ 2026년 한 해 동안 박종훈의 시야로, 향후 10년의 경제 흐름을 해석하고 '나만의 생존 전략'으로 완성합니다.
✉️ 강연…
▶지금 신청하기 : https://fanding.me/kpunch_roadmap
▶수강 방법 확인하기 : https://fanding.kr/@kpunch/post/170937/
✅ 강의는 가입 시점에 관계없이, 2026년 12월 31일까지 무제한 수강 가능합니다.
✅ 2026년 한 해 동안 박종훈의 시야로, 향후 10년의 경제 흐름을 해석하고 '나만의 생존 전략'으로 완성합니다.
✉️ 강연…
중국, AI·반도체 수출 통제 강화 검토
✍️팩트 및 요약
https://www.ft.com/content/6049a031-9e9b-464c-97bb-414da04d5a6a?syn-25a6b1a6=1
- 중국 규제 당국이 AI 모델과 반도체 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 강화를 검토 중이며, 상무부(MofCom)가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
- 당국은 국내 주요 AI 기업 및 반도체 제조사들과 협의를 진행했고, 논의 참여자 2명을 취재원으로 인용한 보도다.
- 핵심 목적은 중국의 첨단 기술과 유망 스타트업이 서방에 인수되는 것을 차단하는 것이다.
💡의견
- 미국 정부가 중국 AI 금지 검토하는 것 뿐 아니라 중국 정부도 모델 및 칩 수출 통제 검토 (참고: 미국 정부 첨단 중국 AI 모델 금지 검토 https://t.me/therealdyor/1181)
- CXMT DRAM은 중국 내수용으로 제한되고 애플의 메모리 견제구는 실패할 확률이 높아보임
✍️팩트 및 요약
https://www.ft.com/content/6049a031-9e9b-464c-97bb-414da04d5a6a?syn-25a6b1a6=1
- 중국 규제 당국이 AI 모델과 반도체 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 강화를 검토 중이며, 상무부(MofCom)가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
- 당국은 국내 주요 AI 기업 및 반도체 제조사들과 협의를 진행했고, 논의 참여자 2명을 취재원으로 인용한 보도다.
- 핵심 목적은 중국의 첨단 기술과 유망 스타트업이 서방에 인수되는 것을 차단하는 것이다.
💡의견
- 미국 정부가 중국 AI 금지 검토하는 것 뿐 아니라 중국 정부도 모델 및 칩 수출 통제 검토 (참고: 미국 정부 첨단 중국 AI 모델 금지 검토 https://t.me/therealdyor/1181)
- CXMT DRAM은 중국 내수용으로 제한되고 애플의 메모리 견제구는 실패할 확률이 높아보임
Telegra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미국 정부 첨단 중국 AI 모델 금지 검토
✍️팩트 및 요약
https://www.axios.com/2026/07/20/ai-us-china-open-source-kimi
1.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AI 대응 움직임
- 트럼프 행정부가 첨단 중국 AI 모델 금지를 검토 중이라는 신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주 중국 모델 Kimi(K3)의 부상이 이 움직임에 새로운 긴박감을 주고 있다.
- 미국 기업들이 더 저렴하고 자국 기술과 성능 격차가 크지…
✍️팩트 및 요약
https://www.axios.com/2026/07/20/ai-us-china-open-source-kimi
1.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AI 대응 움직임
- 트럼프 행정부가 첨단 중국 AI 모델 금지를 검토 중이라는 신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주 중국 모델 Kimi(K3)의 부상이 이 움직임에 새로운 긴박감을 주고 있다.
- 미국 기업들이 더 저렴하고 자국 기술과 성능 격차가 크지…
🔥1
9월 미중 회담 전, AI 회담 개최 및 미국의 중국 AI 기술 절도 조사
✍️팩트 및 요약
시진핑 9월 방미 직전, 美中 AI 회담 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3775?sid=104
미국 측에서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협상단을 이끌 예정이다. 다만 준비 작업이 초기 단계인 만큼 양국의 기타 참석자 명단과 의제, 회담 장소 등은 여전히 논의 중이다.
이번 AI 회담은 지난 5월 미·중 정상회담의 주요 성과 중 하나다. 베선트 재무장관은 지난 5월 AI 회담을 언급하며 “비국가 주체로의 강력한 AI 모델 확산을 막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라며 “향후 4~8주 이내에 회동이 시작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첨단 AI 모델 출시 통제 방식과 중국의 오픈소스 AI에 대한 규제 여부 등이 주요 의제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 했다. 한 관계자는 “중국이 미국과의 AI 이슈에서 정치적 담화보다는 실질적인 참여와 기술적 수준의 논의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美재무 "中 AI 기술 절도 조사"…제재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22885?sid=104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21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해외 AI 모델이 미국의 위대한 기업들로부터 기술을 훔친 사실이 확인된다면 그 절도 행위를 이유로 제재를 가할 권한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의견
- AI가 21세기 국가자본주의의 핵심임을 확인시켜주는 이벤트. 9월 미중회담을 앞둔 신경전. 키는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쥐고 있음
- 현재 생각하는 시나리오 1) 애플-CXMT 메모리 구매는 중국 내수용으로만 한정되거나 불허 가능성; 2) 미중 AI 생태계는 점점 분리되고 중국 AI 모델은 미국내에서 제한적으로만 사용될 가능성; 3) 미국 프론티어 AI 회사 (오픈AI, 앤트로픽)에는 호재; 4) 반도체에도 호재
- 한국 메모리는 계속 미국의 압박을 받을 것. 돈을 내거나 공장을 지어서 미국 경제에 기여하거나. SK 하이닉스의 인텔 공장 인수가 이런 일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9221?sid=101
- 미국 자본주의 시스템을 고려하면 한국 정부처럼 초과이윤 내놔라 이런 소리는 안할 것 같은데. 트럼프라서 또 어떻게 나올 지 모르긴 함.
- 과매도 정상화되면 한국 메모리 반도체 비중 일부 줄이고 미국 반도체 장비주로 리밸런싱하는것도 괜찮아보임
- 오픈AI 가 부활하려나. CODEX 성장률 고무적이고 미국 정부와도 딜을 잘하고 있는 것 같음. 소프트뱅크, 코어위브, 오라클이 오픈AI 베타가 높아보임
✍️팩트 및 요약
시진핑 9월 방미 직전, 美中 AI 회담 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3775?sid=104
미국 측에서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협상단을 이끌 예정이다. 다만 준비 작업이 초기 단계인 만큼 양국의 기타 참석자 명단과 의제, 회담 장소 등은 여전히 논의 중이다.
이번 AI 회담은 지난 5월 미·중 정상회담의 주요 성과 중 하나다. 베선트 재무장관은 지난 5월 AI 회담을 언급하며 “비국가 주체로의 강력한 AI 모델 확산을 막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라며 “향후 4~8주 이내에 회동이 시작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첨단 AI 모델 출시 통제 방식과 중국의 오픈소스 AI에 대한 규제 여부 등이 주요 의제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 했다. 한 관계자는 “중국이 미국과의 AI 이슈에서 정치적 담화보다는 실질적인 참여와 기술적 수준의 논의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美재무 "中 AI 기술 절도 조사"…제재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22885?sid=104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21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해외 AI 모델이 미국의 위대한 기업들로부터 기술을 훔친 사실이 확인된다면 그 절도 행위를 이유로 제재를 가할 권한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의견
- AI가 21세기 국가자본주의의 핵심임을 확인시켜주는 이벤트. 9월 미중회담을 앞둔 신경전. 키는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쥐고 있음
- 현재 생각하는 시나리오 1) 애플-CXMT 메모리 구매는 중국 내수용으로만 한정되거나 불허 가능성; 2) 미중 AI 생태계는 점점 분리되고 중국 AI 모델은 미국내에서 제한적으로만 사용될 가능성; 3) 미국 프론티어 AI 회사 (오픈AI, 앤트로픽)에는 호재; 4) 반도체에도 호재
- 한국 메모리는 계속 미국의 압박을 받을 것. 돈을 내거나 공장을 지어서 미국 경제에 기여하거나. SK 하이닉스의 인텔 공장 인수가 이런 일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9221?sid=101
- 미국 자본주의 시스템을 고려하면 한국 정부처럼 초과이윤 내놔라 이런 소리는 안할 것 같은데. 트럼프라서 또 어떻게 나올 지 모르긴 함.
- 과매도 정상화되면 한국 메모리 반도체 비중 일부 줄이고 미국 반도체 장비주로 리밸런싱하는것도 괜찮아보임
- 오픈AI 가 부활하려나. CODEX 성장률 고무적이고 미국 정부와도 딜을 잘하고 있는 것 같음. 소프트뱅크, 코어위브, 오라클이 오픈AI 베타가 높아보임
Naver
시진핑 9월 방미 직전, 美中 AI 회담 연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이 9월로 다가온 가운데 정상회담에 앞서 양국이 인공지능(AI) 관련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21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복수의 관계자들은 미중 AI 회담이 오는 9월 24
샘 알트만, 미국 정부 & 국회의원들에게 차세대 AI 모델 브리핑
✍️팩트 및 요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openai-s-altman-to-brief-us-officials-on-next-wave-of-ai-models
1. 알트만의 워싱턴 방문과 목적
- OpenAI CEO 샘 알트만이 다음 주 트럼프 행정부와 미 의회 의원들을 만나 차세대 AI 모델에 대해 브리핑할 예정이라고, 회사 글로벌 공공정책 책임자 크리스 리헤인이 화요일 워싱턴 브리핑에서 밝혔다.
- 미 정부가 첨단 AI 시스템의 안전성을 검토하는 절차를 마련하는 가운데 이뤄지는 방문으로, 안전성 검토 프레임워크는 향후 수 주 내 완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 논의는 OpenAI의 새 모델군, 특히 이 모델들이 노동(work)에 미치는 영향과 업무 확장 관련 역량에 초점이 맞춰진다고 리헤인이 언급했다.
2. 규제 프레임워크와 배경
- 트럼프 행정부는 AI 시스템을 평가할 독립 감독 기구 신설을 검토 중이며, 한 버전은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의 의견을 반영해 AI 기업에 평가 방식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이는 세계에서 가장 발전한 AI 모델을 출시 전 국가안보 위협 관점에서 독립적으로 시험하자는 구글 딥마인드 CEO 데미스 허사비스의 최근 제안과 유사하며, 허사비스도 이번 주 워싱턴을 방문해 유사한 접근을 설득할 예정이다.
- 앞서 6월 트럼프의 AI 행정명령 이후 행정부는 OpenAI에 GPT-5.6 출시를 단계적으로 하도록 요청해 초기 접근을 약 20개 신뢰 파트너로 제한했고, 알트만은 논의를 거쳐 모델에 "많은 변화"를 줬다고 확인한 바 있다.
3. 국가 AI 전략과 거버넌스 방향
- 리헤인은 중국과의 경쟁 심화 속에서 미국이 더 포괄적인 국가 AI 전략을 갖추고, 미국과 동맹국의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이 최신 모델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 의회가 국가 표준을 만들지 못할 경우, 각 주가 단일한 접근을 채택하도록 유도하는 '역(逆)연방주의' 방식으로 가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 OpenAI는 대형 AI 기업이 심각한 AI 관련 위험에 더 적극 대응하도록 요구하는 매사추세츠주 법안을 지지하고 있으며, 이 제안은 Anthropic의 지지도 받았다.
💡의견
- 최근 오픈AI의 폼이 좋음. 특히 대관을 잘하는 것이 국가 자본주의 시대에 부각되는 장점
- 5% 지분까지 제안한 샘알트만은 국가를 끌어들여서 오픈AI를 대마불사로 만들고자 함 (참고: 오픈 AI 미국 정부 5% 지분 양도 논의 https://t.me/therealdyor/1131)
- 9월 미중 AI 회담을 앞두고 샘알트만을 비롯한 미국 테크 리더들이 상당한 입김을 넣을 것으로 예상
✍️팩트 및 요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openai-s-altman-to-brief-us-officials-on-next-wave-of-ai-models
1. 알트만의 워싱턴 방문과 목적
- OpenAI CEO 샘 알트만이 다음 주 트럼프 행정부와 미 의회 의원들을 만나 차세대 AI 모델에 대해 브리핑할 예정이라고, 회사 글로벌 공공정책 책임자 크리스 리헤인이 화요일 워싱턴 브리핑에서 밝혔다.
- 미 정부가 첨단 AI 시스템의 안전성을 검토하는 절차를 마련하는 가운데 이뤄지는 방문으로, 안전성 검토 프레임워크는 향후 수 주 내 완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 논의는 OpenAI의 새 모델군, 특히 이 모델들이 노동(work)에 미치는 영향과 업무 확장 관련 역량에 초점이 맞춰진다고 리헤인이 언급했다.
2. 규제 프레임워크와 배경
- 트럼프 행정부는 AI 시스템을 평가할 독립 감독 기구 신설을 검토 중이며, 한 버전은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의 의견을 반영해 AI 기업에 평가 방식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이는 세계에서 가장 발전한 AI 모델을 출시 전 국가안보 위협 관점에서 독립적으로 시험하자는 구글 딥마인드 CEO 데미스 허사비스의 최근 제안과 유사하며, 허사비스도 이번 주 워싱턴을 방문해 유사한 접근을 설득할 예정이다.
- 앞서 6월 트럼프의 AI 행정명령 이후 행정부는 OpenAI에 GPT-5.6 출시를 단계적으로 하도록 요청해 초기 접근을 약 20개 신뢰 파트너로 제한했고, 알트만은 논의를 거쳐 모델에 "많은 변화"를 줬다고 확인한 바 있다.
3. 국가 AI 전략과 거버넌스 방향
- 리헤인은 중국과의 경쟁 심화 속에서 미국이 더 포괄적인 국가 AI 전략을 갖추고, 미국과 동맹국의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이 최신 모델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 의회가 국가 표준을 만들지 못할 경우, 각 주가 단일한 접근을 채택하도록 유도하는 '역(逆)연방주의' 방식으로 가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 OpenAI는 대형 AI 기업이 심각한 AI 관련 위험에 더 적극 대응하도록 요구하는 매사추세츠주 법안을 지지하고 있으며, 이 제안은 Anthropic의 지지도 받았다.
💡의견
- 최근 오픈AI의 폼이 좋음. 특히 대관을 잘하는 것이 국가 자본주의 시대에 부각되는 장점
- 5% 지분까지 제안한 샘알트만은 국가를 끌어들여서 오픈AI를 대마불사로 만들고자 함 (참고: 오픈 AI 미국 정부 5% 지분 양도 논의 https://t.me/therealdyor/1131)
- 9월 미중 AI 회담을 앞두고 샘알트만을 비롯한 미국 테크 리더들이 상당한 입김을 넣을 것으로 예상
Bloomberg.com
OpenAI’s Altman to Brief US Officials on Next Wave of AI Models
OpenAI Chief Executive Officer Sam Altman plans to brief the Trump administration and US lawmakers next week on the upcoming genera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models as the US works to create a process to review the safety of cutting-edge AI systems,…
❤3
구글 실적 발표 (FCF, 클라우드, capex)
- FCF 적자 전환
- 클라우드 매출 +82%y-y (바이사이드 컨센 70%-75% y-y 목표 상회)
- 26년 capex 상향 조정 ($195b~205b vs. 이전 가이던스 $180b~190b)
- 27년 capex 의미있게 (significantly) 증가
- 시간외 구글 -4.6%, 반도체 주가 상승
- 빅테크 실발 무난한 스타트!
- FCF 적자 전환
- 클라우드 매출 +82%y-y (바이사이드 컨센 70%-75% y-y 목표 상회)
- 26년 capex 상향 조정 ($195b~205b vs. 이전 가이던스 $180b~190b)
- 27년 capex 의미있게 (significantly) 증가
- 시간외 구글 -4.6%, 반도체 주가 상승
- 빅테크 실발 무난한 스타트!
李 “1주택 보유세 차등 적용... 실거주는 감면, 고가는 가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9199?cds=news_media_pc&type=editn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열린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부동산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를 선진국 수준으로 맞추려면 최소 3배는 올려야 하지만 현실적 저항이 막대한 만큼, 정치적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시장 폭발을 막을 미세 조정 및 차등 과세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부동산 때리는거보면 당분간 주식은 건들지 않을 것 같음. 물린 개미들이 많아서 정치적으로 부담되기도 하고. 금투세 시행되기전에 많이 벌고 잘 지켜야. 참고로 코인과세는 내년부터 시행.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9199?cds=news_media_pc&type=editn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열린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부동산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를 선진국 수준으로 맞추려면 최소 3배는 올려야 하지만 현실적 저항이 막대한 만큼, 정치적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시장 폭발을 막을 미세 조정 및 차등 과세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부동산 때리는거보면 당분간 주식은 건들지 않을 것 같음. 물린 개미들이 많아서 정치적으로 부담되기도 하고. 금투세 시행되기전에 많이 벌고 잘 지켜야. 참고로 코인과세는 내년부터 시행.
Naver
李 “1주택 보유세 차등 적용... 실거주는 감면, 고가는 가중”
“보유세 강화 대체적 동의… 선진국 수준으로“ “손 놓고 있으면 언젠가 터져 대한민국에 치명적” “어느 정도 부담이 적정한지 국민 의견 수렴 예정”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열린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부동
젠슨황 인터뷰 (중국 AI, 오픈모델 & 폐쇄형 모델, 반도체 인프라, 로봇, AI 에이전트, 수익성)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fr1IQspixmM
1. 중국 AI
- 중국의 대서방 AI·반도체 수출 통제 검토에 반대하며 양측의 긴장 완화를 촉구, 세계 AI 연구자의 절반이 중국계이고 중국이 나머지 국가를 합친 것보다 많은 연구자를 배출한다고 언급
- 미국 기업의 중국 모델 사용은 전면 허용해야 하며 백도어 우려는 오해로, 다운로드 후 파인튜닝·가드레일·샌드박스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
- 중국을 억제하려는 발상은 실현 불가능하며 종착점이 있는 레이스라는 전제 자체가 잘못됐고, 미국이 뒤처지는 유일한 경로는 기술을 적용하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
2. 오픈 모델& 폐쇄형 모델
- 클로즈드 모델(Anthropic·OpenAI)은 성능이 뛰어나 최대한 임대해 쓰라고 권하면서도, 과학·사이버보안·주권·규제 사유로 오픈 모델이 필수라는 병존 구도를 제시
- 오픈 모델은 클로즈드 모델의 적이 아니라 온램프이며, 무료 모델이라도 자체 운영 비용이 더 클 수 있어 클로즈드 모델은 수년간 번창할 것으로 전망
- 단일 모델 수렴은 단일 실패 지점을 만들므로 오픈 모델을 전 세계 보안 전문가에게 분산해야 한다는 논리로 리눅스 사례를 인용했고, Claude Mythos도 선별 기관이 아닌 전체 공개가 맞다는 입장
3. 반도체 인프라
- 향후 10년간 반도체 산업 규모가 현재의 5~10배로 커져야 하며, 현재는 메모리·스토리지·광 인터커넥트·패키징·파운드리 전반이 공급 부족 상태라고 진단
- 이번 사이클은 소비자 수요·계절성이 아닌 지능 계층 구축이라는 산업 인프라 전환이라 기존 붐-버스트와 다르며, 버블 발생은 향후 5년 내에는 매우 낮다고 평가
- 칩·부지·전력·건설 인력 등 전방위 제약이 CapEx 집행을 지연시켜 공급 과잉 시점을 뒤로 미루며, 무료 AI 확산은 오히려 하드웨어·데이터센터 수요에 호재라고 주장
4. 로봇 & AI 에이전트
- 로봇의 챗GPT 모먼트는 이미 도래했다고 보며 근거로 "서랍에 사과 넣기" 지시에서 서랍을 먼저 여는 순서를 스스로 추론하는 사례를 제시, 실용화는 3~4년 내 가능하다고 전망
- 에이전틱 AI는 역량 측면에서 이미 도달했고 남은 것은 확산의 문제라고 규정
- 현재 컴퓨터 동시 사용자는 약 1억 명 수준이지만 미래에는 1000억~1조 개의 에이전트가 상시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어 필요 컴퓨팅이 폭증한다고 설명
5. AI 수익성
- 토큰은 파이(π) 같은 고정값이 아니라 지능이 내포된 임베딩으로 시간이 갈수록 똑똑해지고, 그에 따라 유용성과 지불 의사 가격이 함께 올라간다는 논리를 제시
- 코딩 에이전트가 고임금 직무를 대체하며 수익성이 매우 높아 엔비디아 같은 기업도 연간 수억 달러를 지불하고 있고, Anthropic의 빠른 수익성 성장을 근거로 ROI 논란은 해소됐다고 평가
- 생산성 향상 → 수익 증가 → 추가 AI 투자로 이어지는 플라이휠이 가동됐으며, DeepSeek 당시 주가 30% 하락과 최근 칩 주식 18% 하락은 모두 시장의 오판이라고 규정
💡의견
- 최태원 회장도 언급한 성장 동력 "현재 컴퓨터 동시 사용자는 약 1억 명 수준이지만 미래에는 1000억~1조 개의 에이전트가 상시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어 필요 컴퓨팅이 폭증한다고 설명"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fr1IQspixmM
1. 중국 AI
- 중국의 대서방 AI·반도체 수출 통제 검토에 반대하며 양측의 긴장 완화를 촉구, 세계 AI 연구자의 절반이 중국계이고 중국이 나머지 국가를 합친 것보다 많은 연구자를 배출한다고 언급
- 미국 기업의 중국 모델 사용은 전면 허용해야 하며 백도어 우려는 오해로, 다운로드 후 파인튜닝·가드레일·샌드박스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
- 중국을 억제하려는 발상은 실현 불가능하며 종착점이 있는 레이스라는 전제 자체가 잘못됐고, 미국이 뒤처지는 유일한 경로는 기술을 적용하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
2. 오픈 모델& 폐쇄형 모델
- 클로즈드 모델(Anthropic·OpenAI)은 성능이 뛰어나 최대한 임대해 쓰라고 권하면서도, 과학·사이버보안·주권·규제 사유로 오픈 모델이 필수라는 병존 구도를 제시
- 오픈 모델은 클로즈드 모델의 적이 아니라 온램프이며, 무료 모델이라도 자체 운영 비용이 더 클 수 있어 클로즈드 모델은 수년간 번창할 것으로 전망
- 단일 모델 수렴은 단일 실패 지점을 만들므로 오픈 모델을 전 세계 보안 전문가에게 분산해야 한다는 논리로 리눅스 사례를 인용했고, Claude Mythos도 선별 기관이 아닌 전체 공개가 맞다는 입장
3. 반도체 인프라
- 향후 10년간 반도체 산업 규모가 현재의 5~10배로 커져야 하며, 현재는 메모리·스토리지·광 인터커넥트·패키징·파운드리 전반이 공급 부족 상태라고 진단
- 이번 사이클은 소비자 수요·계절성이 아닌 지능 계층 구축이라는 산업 인프라 전환이라 기존 붐-버스트와 다르며, 버블 발생은 향후 5년 내에는 매우 낮다고 평가
- 칩·부지·전력·건설 인력 등 전방위 제약이 CapEx 집행을 지연시켜 공급 과잉 시점을 뒤로 미루며, 무료 AI 확산은 오히려 하드웨어·데이터센터 수요에 호재라고 주장
4. 로봇 & AI 에이전트
- 로봇의 챗GPT 모먼트는 이미 도래했다고 보며 근거로 "서랍에 사과 넣기" 지시에서 서랍을 먼저 여는 순서를 스스로 추론하는 사례를 제시, 실용화는 3~4년 내 가능하다고 전망
- 에이전틱 AI는 역량 측면에서 이미 도달했고 남은 것은 확산의 문제라고 규정
- 현재 컴퓨터 동시 사용자는 약 1억 명 수준이지만 미래에는 1000억~1조 개의 에이전트가 상시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어 필요 컴퓨팅이 폭증한다고 설명
5. AI 수익성
- 토큰은 파이(π) 같은 고정값이 아니라 지능이 내포된 임베딩으로 시간이 갈수록 똑똑해지고, 그에 따라 유용성과 지불 의사 가격이 함께 올라간다는 논리를 제시
- 코딩 에이전트가 고임금 직무를 대체하며 수익성이 매우 높아 엔비디아 같은 기업도 연간 수억 달러를 지불하고 있고, Anthropic의 빠른 수익성 성장을 근거로 ROI 논란은 해소됐다고 평가
- 생산성 향상 → 수익 증가 → 추가 AI 투자로 이어지는 플라이휠이 가동됐으며, DeepSeek 당시 주가 30% 하락과 최근 칩 주식 18% 하락은 모두 시장의 오판이라고 규정
💡의견
- 최태원 회장도 언급한 성장 동력 "현재 컴퓨터 동시 사용자는 약 1억 명 수준이지만 미래에는 1000억~1조 개의 에이전트가 상시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어 필요 컴퓨팅이 폭증한다고 설명"
YouTube
Jensen Huang says the AI doomers have it wrong
Nvidia CEO Jensen Huang says the loudest warnings about AI are getting the story wrong.
In a wide-ranging, exclusive conversation with Axios’ Mike Allen, Huang rejects predictions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will eliminate half of American jobs or pose…
In a wide-ranging, exclusive conversation with Axios’ Mike Allen, Huang rejects predictions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will eliminate half of American jobs or pose…
❤1
한국 반도체 저승사자 모건스탠리 "요즘 자숙 모드" 이유는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6/07/24/UR6ILRLFFZCBLABQP56PQWFPZQ/
IB는 돈 버는 부서이고 리서치는 비용부서. 파이어월 내부통제 어쩌구 해도 결국 이런 상황이 되면 리서치는 중립성을 지키기 어려움. 특히 국내사는 더더욱. 국내 리서치에 매도 보고서가 거의 없는 이유.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6/07/24/UR6ILRLFFZCBLABQP56PQWFPZQ/
IB는 돈 버는 부서이고 리서치는 비용부서. 파이어월 내부통제 어쩌구 해도 결국 이런 상황이 되면 리서치는 중립성을 지키기 어려움. 특히 국내사는 더더욱. 국내 리서치에 매도 보고서가 거의 없는 이유.
조선일보
한국 반도체 저승사자 모건스탠리 “요즘 자숙 모드” 이유는
글로벌 금융사 모건스탠리가 한국 반도체 시장을 겨냥한 부정적 보고서를 연이어 발행하여 국내 투자 업계의 강한 비판과 불신을 동시에 초래함.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주관사 선정에서 유일하게 배제되는 등 주요 대형 거래를 잇달아 놓치며 내부적으로 처신과 영향력에 대한 우려가 확산함.
미래에셋 스페이스X 청약 누락 의혹 및 이지스자산운용 매각 무산 등 굵직한 프로젝트가 실패하면서 시장 내 입지가 크게 흔들리는 상황임.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주관사 선정에서 유일하게 배제되는 등 주요 대형 거래를 잇달아 놓치며 내부적으로 처신과 영향력에 대한 우려가 확산함.
미래에셋 스페이스X 청약 누락 의혹 및 이지스자산운용 매각 무산 등 굵직한 프로젝트가 실패하면서 시장 내 입지가 크게 흔들리는 상황임.
❤1👍1
박현주의 가상자산 승부수…"코빗→디지털X로 사명 변경"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3192?sid=101
박 회장은 23일 미래에셋과 코빗 임직원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코빗의 그룹 합류를 알리며 사명을 '디지털X'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박 회장은 "미지의 미래와 서로 다른 가치가 교차·융합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X'로 정의했다"며 "미래에셋의 금융 노하우와 코빗의 전문성을 결합해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아우르는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번 인수를 그룹의 미래 비전인 '미래에셋 3.0'을 구현할 핵심 축으로 규정했다. 박 회장은 "디지털X는 단순한 리브랜딩이 아닌 우리가 나아갈 정교한 나침반"이라며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와 토큰증권(STO), 스테이블코인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 지식과 통찰력이 흐르는 '지능형 투자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의견
- 국내 금융사들의 코인 전략은 대체로 MOU (악수하는 기사 내보내고 흐지부지 끝나는 경우가 90%), 관련 기업 소수지분투자에 그치는데, 미래에셋은 아예 통째로 회사를 인수해서 사업화를 하는 시도
- 한국 증권사 밸류 저렴한데 (미래에셋만 프리미엄이고 대체로 PBR1배 전후) 향후 리레이팅 가능성이 높은 섹터라고 생각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3192?sid=101
박 회장은 23일 미래에셋과 코빗 임직원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코빗의 그룹 합류를 알리며 사명을 '디지털X'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박 회장은 "미지의 미래와 서로 다른 가치가 교차·융합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X'로 정의했다"며 "미래에셋의 금융 노하우와 코빗의 전문성을 결합해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아우르는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번 인수를 그룹의 미래 비전인 '미래에셋 3.0'을 구현할 핵심 축으로 규정했다. 박 회장은 "디지털X는 단순한 리브랜딩이 아닌 우리가 나아갈 정교한 나침반"이라며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와 토큰증권(STO), 스테이블코인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 지식과 통찰력이 흐르는 '지능형 투자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의견
- 국내 금융사들의 코인 전략은 대체로 MOU (악수하는 기사 내보내고 흐지부지 끝나는 경우가 90%), 관련 기업 소수지분투자에 그치는데, 미래에셋은 아예 통째로 회사를 인수해서 사업화를 하는 시도
- 한국 증권사 밸류 저렴한데 (미래에셋만 프리미엄이고 대체로 PBR1배 전후) 향후 리레이팅 가능성이 높은 섹터라고 생각
Naver
박현주의 가상자산 승부수…"코빗→디지털X로 사명 변경"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겸 글로벌전략가(GSO)가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의 새 이름을 '디지털X'로 공식화하고, 디지털자산 사업을 그룹의 차세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 회장은 23일 미래
❤3
루팡
화웨이와의 주도권 싸움 및 가격 폭등
엔지니어 퇴출 사건: CXMT는 수개월간 화웨이에 공급하는 반도체 가격을 인상해 왔습니다. 화웨이가 인하를 요구했으나 CXMT는 거부했고, 급기야 6월 CXMT의 허페이 공장에서 화웨이 연계 장비업체인 사이캐리어(SiCarrier) 엔지니어들을 클린룸에서 철수시켰습니다.
삼성보다 높은 가격 책정: 과거 저가 대체재로 인식되던 중국산 메모리가 이제는 삼성전자의 동급 서버용 DDR5 모듈(약 $1,240)보다 더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내수 시장 통제: 중국 정부는 국유기업의 외국산 메모리 구매를 제한하고 내수 물량 우선 공급을 지시했으나, 자국 IT 기업들조차 가격 폭등으로 신제품 출시가 지연된다며 정부에 불만을 제기하는 실정입니다.
엔지니어 퇴출 사건: CXMT는 수개월간 화웨이에 공급하는 반도체 가격을 인상해 왔습니다. 화웨이가 인하를 요구했으나 CXMT는 거부했고, 급기야 6월 CXMT의 허페이 공장에서 화웨이 연계 장비업체인 사이캐리어(SiCarrier) 엔지니어들을 클린룸에서 철수시켰습니다.
삼성보다 높은 가격 책정: 과거 저가 대체재로 인식되던 중국산 메모리가 이제는 삼성전자의 동급 서버용 DDR5 모듈(약 $1,240)보다 더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내수 시장 통제: 중국 정부는 국유기업의 외국산 메모리 구매를 제한하고 내수 물량 우선 공급을 지시했으나, 자국 IT 기업들조차 가격 폭등으로 신제품 출시가 지연된다며 정부에 불만을 제기하는 실정입니다.
1. CXMT는 화웨이와 대적할 정도로 슈퍼 을이 되었다
2. 중국 메모리 안 싸다. 어떤 제품은 삼성보다 비싼 수준
3. 애플이 CXMT DRAM 허용 로비를 하고 있지만, 중국 메모리는 내수 시장 수요를 충족하기에도 부족
2. 중국 메모리 안 싸다. 어떤 제품은 삼성보다 비싼 수준
3. 애플이 CXMT DRAM 허용 로비를 하고 있지만, 중국 메모리는 내수 시장 수요를 충족하기에도 부족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