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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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테크, 코인, 주식, 부동산, 금융, 투자, 책,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등 전반적으로 돈과 관련된 주제를 다룹니다. Do Your Own Research.

본 채널의 모든 게시물은 개인적 의견 및 기록을 목적으로 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매수·매도 등 투자 권유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dyo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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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레이스에서 질 바엔 파산이 낫다"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25년말 발언

내일 오전 구글 실발 구글 클라우드 성장, capex 가이던스, 자본조달 방안에 따라 증시가 출렁일 것. 창업자가 저런 마인드면 물러서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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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실적 발표 (FCF, 클라우드, capex)

- FCF 적자 전환
- 클라우드 매출 +82%y-y (바이사이드 컨센 70%-75% y-y 목표 상회)
- 26년 capex 상향 조정 ($195b~205b vs. 이전 가이던스 $180b~190b)
- 27년 capex 의미있게 (significantly) 증가
- 시간외 구글 -4.6%, 반도체 주가 상승
- 빅테크 실발 무난한 스타트!
李 “1주택 보유세 차등 적용... 실거주는 감면, 고가는 가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9199?cds=news_media_pc&type=editn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열린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부동산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를 선진국 수준으로 맞추려면 최소 3배는 올려야 하지만 현실적 저항이 막대한 만큼, 정치적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시장 폭발을 막을 미세 조정 및 차등 과세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부동산 때리는거보면 당분간 주식은 건들지 않을 것 같음. 물린 개미들이 많아서 정치적으로 부담되기도 하고. 금투세 시행되기전에 많이 벌고 잘 지켜야. 참고로 코인과세는 내년부터 시행.
미국채 10년물 금리 4.7% 25년 초 이후 최대. TACO 라인 4.5% 초과. 다음주 FOMC 직전에 이란 TACO 나오길
오늘 M7빠지고 반도체만 오르는 현상에 대해서

닷컴버블 때도 마찬가지. 인프라 구매자는 판매자 대비 언더퍼폼하다가 (후반부에 가속화) 사이클이 종료되면 둘 다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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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인터뷰 (중국 AI, 오픈모델 & 폐쇄형 모델, 반도체 인프라, 로봇, AI 에이전트, 수익성)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fr1IQspixmM

1. 중국 AI
- 중국의 대서방 AI·반도체 수출 통제 검토에 반대하며 양측의 긴장 완화를 촉구, 세계 AI 연구자의 절반이 중국계이고 중국이 나머지 국가를 합친 것보다 많은 연구자를 배출한다고 언급
- 미국 기업의 중국 모델 사용은 전면 허용해야 하며 백도어 우려는 오해로, 다운로드 후 파인튜닝·가드레일·샌드박스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
- 중국을 억제하려는 발상은 실현 불가능하며 종착점이 있는 레이스라는 전제 자체가 잘못됐고, 미국이 뒤처지는 유일한 경로는 기술을 적용하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

2. 오픈 모델& 폐쇄형 모델
- 클로즈드 모델(Anthropic·OpenAI)은 성능이 뛰어나 최대한 임대해 쓰라고 권하면서도, 과학·사이버보안·주권·규제 사유로 오픈 모델이 필수라는 병존 구도를 제시
- 오픈 모델은 클로즈드 모델의 적이 아니라 온램프이며, 무료 모델이라도 자체 운영 비용이 더 클 수 있어 클로즈드 모델은 수년간 번창할 것으로 전망
- 단일 모델 수렴은 단일 실패 지점을 만들므로 오픈 모델을 전 세계 보안 전문가에게 분산해야 한다는 논리로 리눅스 사례를 인용했고, Claude Mythos도 선별 기관이 아닌 전체 공개가 맞다는 입장

3. 반도체 인프라
- 향후 10년간 반도체 산업 규모가 현재의 5~10배로 커져야 하며, 현재는 메모리·스토리지·광 인터커넥트·패키징·파운드리 전반이 공급 부족 상태라고 진단
- 이번 사이클은 소비자 수요·계절성이 아닌 지능 계층 구축이라는 산업 인프라 전환이라 기존 붐-버스트와 다르며, 버블 발생은 향후 5년 내에는 매우 낮다고 평가
- 칩·부지·전력·건설 인력 등 전방위 제약이 CapEx 집행을 지연시켜 공급 과잉 시점을 뒤로 미루며, 무료 AI 확산은 오히려 하드웨어·데이터센터 수요에 호재라고 주장

4. 로봇 & AI 에이전트
- 로봇의 챗GPT 모먼트는 이미 도래했다고 보며 근거로 "서랍에 사과 넣기" 지시에서 서랍을 먼저 여는 순서를 스스로 추론하는 사례를 제시, 실용화는 3~4년 내 가능하다고 전망
- 에이전틱 AI는 역량 측면에서 이미 도달했고 남은 것은 확산의 문제라고 규정
- 현재 컴퓨터 동시 사용자는 약 1억 명 수준이지만 미래에는 1000억~1조 개의 에이전트가 상시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어 필요 컴퓨팅이 폭증한다고 설명

5. AI 수익성
- 토큰은 파이(π) 같은 고정값이 아니라 지능이 내포된 임베딩으로 시간이 갈수록 똑똑해지고, 그에 따라 유용성과 지불 의사 가격이 함께 올라간다는 논리를 제시
- 코딩 에이전트가 고임금 직무를 대체하며 수익성이 매우 높아 엔비디아 같은 기업도 연간 수억 달러를 지불하고 있고, Anthropic의 빠른 수익성 성장을 근거로 ROI 논란은 해소됐다고 평가
- 생산성 향상 → 수익 증가 → 추가 AI 투자로 이어지는 플라이휠이 가동됐으며, DeepSeek 당시 주가 30% 하락과 최근 칩 주식 18% 하락은 모두 시장의 오판이라고 규정

💡의견
- 최태원 회장도 언급한 성장 동력 "현재 컴퓨터 동시 사용자는 약 1억 명 수준이지만 미래에는 1000억~1조 개의 에이전트가 상시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어 필요 컴퓨팅이 폭증한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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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컴버블 & AI 버블 인프라 구매자와 판매자의 주가 추이

월드컴 & 구글 / 시스코 & 반도체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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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의 가상자산 승부수…"코빗→디지털X로 사명 변경"

✍️팩트 및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3192?sid=101

박 회장은 23일 미래에셋과 코빗 임직원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코빗의 그룹 합류를 알리며 사명을 '디지털X'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박 회장은 "미지의 미래와 서로 다른 가치가 교차·융합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X'로 정의했다"며 "미래에셋의 금융 노하우와 코빗의 전문성을 결합해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아우르는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번 인수를 그룹의 미래 비전인 '미래에셋 3.0'을 구현할 핵심 축으로 규정했다. 박 회장은 "디지털X는 단순한 리브랜딩이 아닌 우리가 나아갈 정교한 나침반"이라며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와 토큰증권(STO), 스테이블코인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 지식과 통찰력이 흐르는 '지능형 투자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의견
- 국내 금융사들의 코인 전략은 대체로 MOU (악수하는 기사 내보내고 흐지부지 끝나는 경우가 90%), 관련 기업 소수지분투자에 그치는데, 미래에셋은 아예 통째로 회사를 인수해서 사업화를 하는 시도

- 한국 증권사 밸류 저렴한데 (미래에셋만 프리미엄이고 대체로 PBR1배 전후) 향후 리레이팅 가능성이 높은 섹터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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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미국의 이란 공습이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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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만 인터뷰 (OpenAI, AI CAPEX & 컴퓨트, AI 에이전트)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Vv3CEAS_w34

1. OpenAI
- 올트먼은 OpenAI가 세 단계를 거쳤다고 정리했다. 연구소 → 연구소 위에 제품 회사를 덧붙인 형태 → 대규모 인프라 회사이며, 연구소 운영 경험은 제품 회사 운영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고 두 일은 사실상 별개의 직무처럼 느껴졌다고 했다.
- 현재 가장 우려하는 AI 리스크로 'AI 권위주의'를 지목했다. 소수의 사람이나 기업이 세계를 통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상황, 단일 모델이 '머신 갓'이 되는 시나리오를 경계한다고 했다.
- 다음 성장 단계에 대해서는 "아직 말할 준비가 안 됐다"며 답변을 유보했고, 자신의 강점과 부합하는 다음 10~100배 성장 경로를 찾았다고만 했다.

2. AI Capex & 컴퓨트
- 확장의 최대 병목으로 트랜지스터, 그다음 전자(전력)를 순서대로 꼽았다.
- 지난 12개월 중 가장 큰 실수로 컴퓨트 투자 규모를 과소 집행한 것을 들었다. 올바른 멘탈 모델로 사전에 알 수 있었으나 "금융시장에 겁먹었다"고 표현했다.
- 칩·에너지·데이터센터·로봇을 미션 달성에 필요한 새로운 제약 조건으로 나열했다. 지능이 풍부해진 이후에도 에너지와 로봇이 곧바로 다시 필요해진다는 점을 흥미롭게 본다고 했다.

3. AI 에이전트
- 지금까지 두 개의 거대한 폼팩터와 그에 따른 성장 국면이 있었다고 정리했다. 챗봇, 그리고 코딩 에이전트다.
- 세 번째 파도로 상시 지속형 에이전트(chief of staff, 동료·co-worker 형태)를 지목했고, 곧 올 것이며 세 번째 국면이 빠르게 지나갈 것이라고 했다.
- 대다수 스타트업이 '엔터프라이즈 버티컬 X를 위한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으며, 상당수는 작동하고 경쟁도 치열하겠지만 이 시대를 정의하는 스타트업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의견
- "지난 12개월 중 가장 큰 실수로 컴퓨트 투자 규모를 과소 집행한 것"

- 챗봇, 코딩 에이전트 다음은 상시 지속형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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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파운드리 대장주 SMIC IPO 이후 90% 넘게 빠졌음. CXMT 범용 DRAM 메이커. HBM 없이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지속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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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중국 시총 1위의 의미

✍️팩트 및 요약
‘메모리 공룡’ CXMT 상장…476% 급등하며 단번에 中 시총 1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40365?sid=104

- CXMT IPO 첫날 화려한 데뷔. 시총 약 $540B로 마감하며 본토 A주 1위. 마이크론 시총 대비 52%, 인텔 시총 $464B 추월

- 글로벌 DRAM 점유율 10% 미만의 4위 사업자인데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경쟁사 대비 수 배 수준 (PER, PBR 모두)

애플 “中반도체 써야” 마이크론 “안돼”... 트럼프 선택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9663?sid=105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4일(현지 시각) 최근 애플은 팀 쿡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고위 임원들을 중심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등을 직접 만나 중국산 메모리 도입 필요성을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애플은 중국 CXMT와 YMTC 메모리를 미국 밖에서 판매하는 제품에 탑재하고 싶다며 로비를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기존 업체에 집중된 수요를 분산하고 세계적인 메모리 공급난을 완화해, 결과적으로 미국 소비자의 전자 제품 가격 상승도 억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미국 메모리 제조 업체 마이크론은 이 같은 애플의 주장에 반박했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CEO는 러트닉 장관 등에게 CXMT 등 중국 업체가 미국 테크 기업의 공급망에 진입하도록 허용할 경우, 중국의 저가·대량 공급이 과거 미국 철강과 제조업을 약화시킨 것처럼 미국 메모리 산업도 무너뜨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판매 지역이 미국 밖이라고 해도 애플과 같은 미국 기업이 중국산 메모리를 채택하면 중국 업체의 기술력과 생산 규모 확대를 지원하는 결과가 될 수 있다는 논리다. 마이크론 경영진은 미국 내 공장 건설을 가속화하고 투자를 확대함으로써 메모리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견
- 미국 입장에서는 CXMT 시총이 인텔을 능가한 것이 또 다른 차이나 쇼크일 수 있음.

- 인텔과 CXMT가 직접 경쟁은 아니지만 CXMT는 중국 반도체를 대표하는 업체 중 하나이고, 인텔은 미국 반도체를 대표하는 (심지어 정부가 지분을 취득한) 업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 미국 정부 입장에서 애플이 중요할까 마이크론이 중요할까? AI 반도체 패권, 고용, 지역 경제효과 등의 측면에서 마이크론이 유리한 위치라고 생각. 정부 입장에서는 애플이 비싸게 메모리 사서 약간의 마진을 희생하면 됨

- 9월 미중 회담 전에 AI 관련해서 다양한 아젠다가 부상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CXMT도 그 중 하나. 애플은 중국 메모리 사용 못하고, 미중이 "서로 적당히 견제하며" 분리된 AI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합의하는 것이 현재 생각하는 시나리오. (참고: 9월 미중 회담 전, AI 회담 개최 및 미국의 중국 AI 기술 절도 조사 https://t.me/therealdyor/1184)

- 한국 반도체는 미중 사이에 껴서 견제를 받고, 해외 경쟁사 대비 계속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받을 것 같음. 결국 실적과 초격차 기술력으로 증명해야
반도체 폭락 원인 (중국 DUV 장비, AI 순환 금융 구조)

✍️팩트 및 요약
- 아래 뉴스들이 투심을 악화시키며 반도체 폭락. 필반 -2% 코스피 야선 -5%. 하이퍼리퀴드 장외 가격 기준 MDD 삼성전자 36% (24만원), 하이닉스 44% (167만원)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china-starts-mass-producing-homegrown-duv-chipmaking-tools-advance-local-chip-industry
- 중국 국가지원 업체가 ASML이 장기 독점해온 이머전 DUV 노광장비의 자국산 양산에 착수했으며, 올해 SMIC·화훙·CXMT 납품을 목표로 한다. The Information은 제조사를 명시하지 않았으나, 소식통은 여러 중국 기업에서 DUV 개발 인력을 흡수한 조직이며 그중 하나가 상하이 위량성이라고 전했다. SMIC는 2025년 9월부터 해당 장비를 시험 중이다.
- 장비는 단일 노광 기준 28nm를 겨냥하며, 멀티패터닝을 통해 7nm, 잠재적으로 5nm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개발진 판단이나 수율은 최선단 장비 대비 낮다.
- 신형 시스템의 부품 대부분은 국산이지만 일부 핵심 부품은 여전히 일본산이다. 출하는 2026년 약 5대, 2027년 약 20대 수준이다.
- 중국산 시스템은 성능·신뢰성·생산 규모에서 ASML에 뒤지며, ASML은 지난해 이머전 DUV 131대를 출하했다. 중국의 EUV는 여전히 프로토타입 단계로 상용화까지 수년이 남았다. 보도 당일 ASML 주가는 4.6~7% 하락해 6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램리서치·KLA도 5~7% 동반 하락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7/nvidia-s-750-billion-deals-revive-fear-of-ai-circular-financing
- 엔비디아가 총 7,500억 달러 이상 규모의 신규 AI 인프라 딜을 추진 중이다. 금요일 늦게 공개된 SK하이닉스 모회사와의 AI 이니셔티브가 5,000억 달러 이상이며, 별도로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OpenAI의 컴퓨팅 리스를 위해 최대 2,500억 달러 보증 제공을 논의 중이다.
- 해당 프로젝트는 소프트뱅크 자회사가 오하이오에 개발 중인 5,000억 달러·10GW 허브로, 엔비디아는 보증 외에 3,500억 달러 규모 OpenAI 칩 구매 금융도 논의 중이다. 협상은 초기 단계로 무산되거나 조건이 바뀔 수 있으며, WSJ이 먼저 보도했다.
- 비판론자들은 엔비디아가 자금을 대거나 지분을 취득한 기업이 결국 엔비디아 칩을 사는 순환 구조를 수개월째 경고해왔으나 딜 속도는 오히려 빨라지고 있다. 월요일 엔비디아 5년물 CDS는 최대 0.14%p 상승해 연 0.82%p 수준까지 뛰며, 해당 계약이 본격 거래되기 시작한 11월 이후 최대 일중 상승폭을 기록했다.

💡의견
- 중국의 반도체 자급자족, AI 순환 금융은 새로운 뉴스가 아니지만 지금 시장은 호재에는 둔감하고 악재에는 민감한 상태.

- 중국 장비의 수율, 양산 능력, ASML과의 기술 격차 등의 문제가 있으나 증시는 일단 부정적으로 반응. 차이나 AI 쇼크가 계속 증시를 압박. (참고: CXMT 중국 시총 1위의 의미 https://t.me/therealdyor/1201)

- 반도체 장비는 미국의 역린. 그나마 중국 DUV가 일본 부품을 쓴다는 점에서 일본을 압박해서 지연시킬 수 있을 듯.

- 9월 미중 회담 전에 미국의 대중 AI 제재가 구체화 될 것 같음.

- 조정은 이미 빠르게 진행됨. 현재 반도체 비중을 줄이는 것이 실익이 있을 지 모르겠음. AI CAPEX 사이클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믿는다면 현재 주가는 매력적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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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델, 7월 FOMC 금리 깜짝 인상 전망

✍️팩트 및 요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7/citadel-securities-sees-warsh-delivering-surprise-fed-rate-hike
- 시타델 시큐리티즈는 워시 의장이 이번 7월 FOMC에서 시장 예상을 깨는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
- 시장은 3.50~3.75% 동결을 컨센서스로 보지만 인상 확률은 약 30%대이고, 2개월물 국채금리는 3.95%까지 올랐다.
- 근거는 코어 PCE 3.4%·브렌트유 100달러 돌파·AI 캡엑스이며, 6월 물가 둔화와 중간선거 부담이 반대 요인이다.

💡의견
- 폴리마켓 7월 FOMC 동결확률 73%, +25bp 인상 26% https://polymarket.com/event/fed-decision-in-july-181
- 시타델 매크로 전략 헤드 프랭크 플라이트의 과거 트랙레코드는 보통 정도 수준
- 트럼프가 갓 지명한 신임연준의장이 중간선거 전에 금리인상을 할 확률은 지극히 낮다고 생각
- 금리 인상하면 나가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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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프리마켓 하한가, 해프닝일까 하이퍼리퀴드 시장조작일까?

- 오늘 NXT 프리마켓에서 SK 하이닉스 하한가.
- 하이퍼리퀴드 오라클 (외부에서 데이터를 끌어와서 원화 호가를 USD/KRW 환율로 변환) 도 $900대까지 폭락 (직전 $1130)
- 저가 매수세로 비정상적으로 높은 거래량이 몰렸음. 혹은 누가 의도했거나.
- 하이퍼리퀴드 SK 하이닉스 24h 거래량 $894m, OI $404m 견조한 편
- 실수인지, 시장조작인지는 이런 현상이 반복되는지 여부에 달려있음.
- 만약 이것이 시장조작이라면, 고도로 훈련된 트레이딩 회사이거나 슈퍼개미일 확률이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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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천도 위태위태. MDD 33% 이번주 FOMC, 빅테크 & 전닉 실발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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