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빈베이커 인터뷰, AI 매도세는 과한 우려 (AI 인프라 지표, 하이퍼스케일러, 메모리 LTA, 오픈소스, 중국, 규제 리스크)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NGsi2PC4y68
1. AI 인프라 지표
- GPU 가용성·렌탈 가격·DRAM 현물가·토큰 증가율 등 어떤 지표로 잘라도 가속 중이며, 이번 실리콘밸리 취재에서 부정적 정량 지표를 발견하지 못함
- 계약 기반 설치 컴퓨트가 현물 대비 대폭 할인 상태. 수천 장 규모 B200 클러스터를 GPU시간당 2달러대 중반에 임대한 스타트업이 7개월 뒤 갱신 시 4달러 근접을 예상하며, 한 인퍼런스 클라우드는 계약 만료 시 블랙웰에 100% 더 지불할 계획이라고 공개 언급
- 2024~2025년에는 구형 GPU 가격 하락이 컨센서스였으나 시작 시점 기준 6~7개월간 50~60% 상승. 유일하게 제기된 부정적 데이터는 앤트로픽 관련 서드파티 추정치의 추세 이탈
2. 하이퍼스케일러
-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 합산 영업현금흐름 증가율이 28%에서 32%로, EU 벌금 등 일회성 항목 조정 시 35%로 가속.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온보딩한 대규모 캐파가 2분기 실적에 미반영
- 컨센서스는 신규 기가와트를 블랙웰·루빈이 아닌 두 세대 전 암페어 수준으로 수익화한다고 모델링해 영업현금흐름 1.3~1.4조 달러를 산출. 현행 블랙웰 대비 소폭 할인만 가정해도 약 2조 달러로 크레딧 수요 약 7,000억 달러가 제거
- 실질금리 상승, 전 종목 CDS 확대, 메타 채권의 예상 초과 금리 프라이싱이 7월 조정의 요인. 엔비디아는 크레딧 래퍼에 GPU 가격 하한 초과 시 레비뉴 셰어를 결합한 구조를 도입(자금 대여 주체는 제3자)
3. 메모리 LTA와 게임이론
- 메모리 업계가 단기 가격 상승분을 장기공급계약으로 교환 중. 고객사 선불, 가격 상·하한 설정 구조로 상승 여력과 내구성을 맞바꾸는 형태
- 규모 있는 수요처는 아마존(트레이니엄), 구글(TPU), AMD, 나머지를 합친 것보다 큰 엔비디아 4곳. 향후 수년간 점유율이 사전 확보한 공급망 할당량으로 결정된다는 전제 하에서, LTA 파기 시 공급업체가 물량 합의 파기로 대응해 경쟁사에 물량을 넘길 수 있음
- 과잉공급 국면의 LTA 파기는 필연적으로 도래하는 공급부족 국면의 할당에서 불이익. 과거 애플은 구매 물량이 압도적이고 경쟁자가 없어 제약이 없었으나 현재는 최소 4개 플레이어와 다수 ASIC 스타트업이 존재
4. 오픈소스
- 실리콘데이터 토큰 지수의 정체는 GLM 5.2·Kimi K3 확산에 따른 믹스 변화. 인퍼런스 마진 80~95%대 프론티어 토큰에서 오픈소스 토큰으로 이동
- 토큰 생산에 소요되는 플롭스·메모리·전력은 동일하므로, 오픈소스 점유율 확대는 프론티어 모델 레이어의 마진 달러를 인프라 레이어로 이전. 기업이 라우터로 AI 지출을 줄여도 소비 GPU 컴퓨트 시간은 증가 가능
- 파이어웍스·베이스텐·모달·투게더 등 인퍼런스 클라우드는 프론티어 랩 초기 성장률에 근접하면서 현금 소진은 미미. 파이어웍스 Nexus는 클로드 코드·코덱스·Grok 빌드에 3줄 코드로 연동
5. 중국 AI·반도체 DUV
- DUV 보유는 미보유에서 보유로의 상전이이나 EUV 대비 25년 뒤처진 기술 수준. 반도체 장비주 급락은 과잉반응이며 ASML 수주 영향이 나타나도 5년 후일 것이라는 전망
- 리소그래피는 학습에 의한 축적이 필요해 사이클을 건너뛸 수 없음. EUV 장비의 중국 밀반입 보도가 존재하나 미확인
- 미중 디커플링은 이미 시작됐고 양측에서 자기강화적으로 진행 중이며 양측 모두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진단
6. 규제 리스크
- 규제를 최대 리스크로 지목. 뉴욕주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이 첫 사례에 그치지 않을 것이며, 친성장 성향의 레드스테이트에서도 업계의 서사 부재를 지적받는 상황
- 여론의 서사는 전기요금 상승·물 사용·일자리 잠식이나, 비하인드더미터 계약 구조상 인근 전기요금 하락이 일반적이고 개발사가 병원·학교·경찰서·소방서를 제공하는 수준으로 지역 기여가 상향
- 한 저자가 데이터센터 물 사용량을 1만 배 과대 계산하고 반복해 오류를 인정했음에도 서사가 지속. 파운데이션 또는 PAC 형태의 대중 광고 집행 필요성이 제안됨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NGsi2PC4y68
1. AI 인프라 지표
- GPU 가용성·렌탈 가격·DRAM 현물가·토큰 증가율 등 어떤 지표로 잘라도 가속 중이며, 이번 실리콘밸리 취재에서 부정적 정량 지표를 발견하지 못함
- 계약 기반 설치 컴퓨트가 현물 대비 대폭 할인 상태. 수천 장 규모 B200 클러스터를 GPU시간당 2달러대 중반에 임대한 스타트업이 7개월 뒤 갱신 시 4달러 근접을 예상하며, 한 인퍼런스 클라우드는 계약 만료 시 블랙웰에 100% 더 지불할 계획이라고 공개 언급
- 2024~2025년에는 구형 GPU 가격 하락이 컨센서스였으나 시작 시점 기준 6~7개월간 50~60% 상승. 유일하게 제기된 부정적 데이터는 앤트로픽 관련 서드파티 추정치의 추세 이탈
2. 하이퍼스케일러
-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 합산 영업현금흐름 증가율이 28%에서 32%로, EU 벌금 등 일회성 항목 조정 시 35%로 가속.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온보딩한 대규모 캐파가 2분기 실적에 미반영
- 컨센서스는 신규 기가와트를 블랙웰·루빈이 아닌 두 세대 전 암페어 수준으로 수익화한다고 모델링해 영업현금흐름 1.3~1.4조 달러를 산출. 현행 블랙웰 대비 소폭 할인만 가정해도 약 2조 달러로 크레딧 수요 약 7,000억 달러가 제거
- 실질금리 상승, 전 종목 CDS 확대, 메타 채권의 예상 초과 금리 프라이싱이 7월 조정의 요인. 엔비디아는 크레딧 래퍼에 GPU 가격 하한 초과 시 레비뉴 셰어를 결합한 구조를 도입(자금 대여 주체는 제3자)
3. 메모리 LTA와 게임이론
- 메모리 업계가 단기 가격 상승분을 장기공급계약으로 교환 중. 고객사 선불, 가격 상·하한 설정 구조로 상승 여력과 내구성을 맞바꾸는 형태
- 규모 있는 수요처는 아마존(트레이니엄), 구글(TPU), AMD, 나머지를 합친 것보다 큰 엔비디아 4곳. 향후 수년간 점유율이 사전 확보한 공급망 할당량으로 결정된다는 전제 하에서, LTA 파기 시 공급업체가 물량 합의 파기로 대응해 경쟁사에 물량을 넘길 수 있음
- 과잉공급 국면의 LTA 파기는 필연적으로 도래하는 공급부족 국면의 할당에서 불이익. 과거 애플은 구매 물량이 압도적이고 경쟁자가 없어 제약이 없었으나 현재는 최소 4개 플레이어와 다수 ASIC 스타트업이 존재
4. 오픈소스
- 실리콘데이터 토큰 지수의 정체는 GLM 5.2·Kimi K3 확산에 따른 믹스 변화. 인퍼런스 마진 80~95%대 프론티어 토큰에서 오픈소스 토큰으로 이동
- 토큰 생산에 소요되는 플롭스·메모리·전력은 동일하므로, 오픈소스 점유율 확대는 프론티어 모델 레이어의 마진 달러를 인프라 레이어로 이전. 기업이 라우터로 AI 지출을 줄여도 소비 GPU 컴퓨트 시간은 증가 가능
- 파이어웍스·베이스텐·모달·투게더 등 인퍼런스 클라우드는 프론티어 랩 초기 성장률에 근접하면서 현금 소진은 미미. 파이어웍스 Nexus는 클로드 코드·코덱스·Grok 빌드에 3줄 코드로 연동
5. 중국 AI·반도체 DUV
- DUV 보유는 미보유에서 보유로의 상전이이나 EUV 대비 25년 뒤처진 기술 수준. 반도체 장비주 급락은 과잉반응이며 ASML 수주 영향이 나타나도 5년 후일 것이라는 전망
- 리소그래피는 학습에 의한 축적이 필요해 사이클을 건너뛸 수 없음. EUV 장비의 중국 밀반입 보도가 존재하나 미확인
- 미중 디커플링은 이미 시작됐고 양측에서 자기강화적으로 진행 중이며 양측 모두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진단
6. 규제 리스크
- 규제를 최대 리스크로 지목. 뉴욕주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이 첫 사례에 그치지 않을 것이며, 친성장 성향의 레드스테이트에서도 업계의 서사 부재를 지적받는 상황
- 여론의 서사는 전기요금 상승·물 사용·일자리 잠식이나, 비하인드더미터 계약 구조상 인근 전기요금 하락이 일반적이고 개발사가 병원·학교·경찰서·소방서를 제공하는 수준으로 지역 기여가 상향
- 한 저자가 데이터센터 물 사용량을 1만 배 과대 계산하고 반복해 오류를 인정했음에도 서사가 지속. 파운데이션 또는 PAC 형태의 대중 광고 집행 필요성이 제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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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he Markets Are Pricing AI Wrong | Gavin Baker
In this episode of Invest Like the Best, Patrick O'Shaughnessy sits down with Gavin Baker to dissect the intense AI and semiconductor market sell-off of July 2026. Describing the period as "2022 packed into a single month," Gavin explains why public market…
스페이스 x 컨콜 메모리 언급
"현재의 제약 요인은 메모리입니다. 메모리 생산량은 연간 20% 정도씩 늘고 있습니다. 보통이라면 이 정도는 성숙 단계에 접어든 대형 산업치고는 엄청나게 빠르고 놀라운 속도죠. 그런데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수요도 연 20%씩 늘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수요는 연 200%, 어쩌면 그 이상으로 늘고 있습니다. 공급보다 수요가 훨씬 빠르게 증가한다면, 경제학 기초가 말하는 결론은 가격이 오른다는 것입니다. 내리는 게 아니라요."
"현재의 제약 요인은 메모리입니다. 메모리 생산량은 연간 20% 정도씩 늘고 있습니다. 보통이라면 이 정도는 성숙 단계에 접어든 대형 산업치고는 엄청나게 빠르고 놀라운 속도죠. 그런데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수요도 연 20%씩 늘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수요는 연 200%, 어쩌면 그 이상으로 늘고 있습니다. 공급보다 수요가 훨씬 빠르게 증가한다면, 경제학 기초가 말하는 결론은 가격이 오른다는 것입니다. 내리는 게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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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위험을 삽니다: 레버리지와 청년들" 후기
http://youtube.com/watch?v=tNJxw9hoVT0
💡의견
- 안타까운 사연이 많이 나오는데. 20대~30대 초 싱글일 때 수천 ~ 1억 이하로 돈을 잃어보는 것은 (건강하다는 가정하에, 1억은 근로소득, 알바, 절약이면 몇 년안에 충분히 메꿀 수 있는 금액) 것은 큰 경험이라고 생각함. 문제는 나이가 많을 때, 책임질 가족이 있을 때, 도저히 복구하기 어려운 금액을 날릴 때
- 손실이 향후 성장통이 될 지, 아니면 단순히 불쾌한 경험으로 남을 지는 전적으로 자기한테 달려있음. 철저한 복기와 자기반성 없이 정부, 친구, 유튜버, 시장 등 남 탓만 하는 사람은 발전이 없음
- 레버리지는 습관 같아서 한 번 맛들이면 끊기가 어려움. 파산하거나 큰 손실을 내기 전까지
- 최근에 읽었던 투자 관련 글 중에서 가장 좋았던. https://blog.naver.com/pillion21
투자를 좋아하는 사람은 "책 한 권 추천해 주세요."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서점에 가면 자연스럽게 투자 코너로 간다. 새로운 책이 나오면 읽어보고, 다른 사람 글도 찾아 읽는다. 그리고 자기 생각을 정리한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그렇게 한다. 좋아하니까....
투자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계좌만 본다. 수익이면 기분 좋고, 손실 나면 우울해한다.
시장이 왜 이렇게 움직이는지. 대중의 심리는 어디로 흐르는지.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내가 무엇이 부족했는지. 어떤 점을 고쳐야 하는지, 별 관심이 없다. 투자라는 행위 자체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은 좋아하는 일에는 시간을 쓴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그렇게 한다. 좋아서 하는 일은 쌓아갈 수 있다. 그렇게 쌓아가다 보면 잘하게 된다.
그런데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결과만 원한다. 결국 돈은 벌고 싶지만, 시간을 쓰지 않고, 실력은 갖고 싶지만, 공부는 하지 않는다.
그러니 시장에 머문 시간은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처음 실력 그대로인 것이다.
http://youtube.com/watch?v=tNJxw9hoVT0
💡의견
- 안타까운 사연이 많이 나오는데. 20대~30대 초 싱글일 때 수천 ~ 1억 이하로 돈을 잃어보는 것은 (건강하다는 가정하에, 1억은 근로소득, 알바, 절약이면 몇 년안에 충분히 메꿀 수 있는 금액) 것은 큰 경험이라고 생각함. 문제는 나이가 많을 때, 책임질 가족이 있을 때, 도저히 복구하기 어려운 금액을 날릴 때
- 손실이 향후 성장통이 될 지, 아니면 단순히 불쾌한 경험으로 남을 지는 전적으로 자기한테 달려있음. 철저한 복기와 자기반성 없이 정부, 친구, 유튜버, 시장 등 남 탓만 하는 사람은 발전이 없음
- 레버리지는 습관 같아서 한 번 맛들이면 끊기가 어려움. 파산하거나 큰 손실을 내기 전까지
- 최근에 읽었던 투자 관련 글 중에서 가장 좋았던. https://blog.naver.com/pillion21
투자를 좋아하는 사람은 "책 한 권 추천해 주세요."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서점에 가면 자연스럽게 투자 코너로 간다. 새로운 책이 나오면 읽어보고, 다른 사람 글도 찾아 읽는다. 그리고 자기 생각을 정리한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그렇게 한다. 좋아하니까....
투자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계좌만 본다. 수익이면 기분 좋고, 손실 나면 우울해한다.
시장이 왜 이렇게 움직이는지. 대중의 심리는 어디로 흐르는지.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내가 무엇이 부족했는지. 어떤 점을 고쳐야 하는지, 별 관심이 없다. 투자라는 행위 자체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은 좋아하는 일에는 시간을 쓴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그렇게 한다. 좋아서 하는 일은 쌓아갈 수 있다. 그렇게 쌓아가다 보면 잘하게 된다.
그런데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결과만 원한다. 결국 돈은 벌고 싶지만, 시간을 쓰지 않고, 실력은 갖고 싶지만, 공부는 하지 않는다.
그러니 시장에 머문 시간은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처음 실력 그대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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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위험을 삽니다: 레버리지와 청년들" - 2026년 8월 4일 밤 10시 20분 방송
'지금 아니면 늦는다!' 레버리지에 올라탄 청년들
그리고 시작된 롤러코스터
MBC PD수첩 "위험을 삽니다: 레버리지와 청년들" 오늘 밤 10시 20분에 방송합니다.
#PD수첩 #주식 #레버리지 #코스피 #삼전닉스
그리고 시작된 롤러코스터
MBC PD수첩 "위험을 삽니다: 레버리지와 청년들" 오늘 밤 10시 20분에 방송합니다.
#PD수첩 #주식 #레버리지 #코스피 #삼전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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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XMT 배짱이 쏘아 올린 공…삼성·SK 'D램 협상력' 강화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80513445474844
최근 원가 절감을 위해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를 신규 공급망으로 검토하던 애플이 단가 추가 인하 요청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중국산 메모리 결코 싸지 않음. 참.교.육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80513445474844
최근 원가 절감을 위해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를 신규 공급망으로 검토하던 애플이 단가 추가 인하 요청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중국산 메모리 결코 싸지 않음. 참.교.육
디지털데일리
中 CXMT 배짱이 쏘아 올린 공…삼성·SK 'D램 협상력' 강화
애플 단가 거절 비화 'D램 극심한 공급 부족'…판도는 한국 편범용 중국이 막고 고부가 한국이 독식…메모리 쏠림 협상력 우위 중국 D램 기업 CXMT [사진=AFP연합뉴스]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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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환원. 삼전 조만간, 하닉 연말까지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amsung-sk-hynix-pledge-stronger-shareholder-returns-2026-08-05/
오늘 샌디스크 실발에서도 주주환원 언급. SK 하이닉스는 회장님 위자료, 그룹사 지배구조 등으로 삼전 대비 더 고민할게 많은 모양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amsung-sk-hynix-pledge-stronger-shareholder-returns-2026-08-05/
오늘 샌디스크 실발에서도 주주환원 언급. SK 하이닉스는 회장님 위자료, 그룹사 지배구조 등으로 삼전 대비 더 고민할게 많은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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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책, 머니무브, 해외 이민
✍️팩트 및 요약
초고가주택시장 매수자 실종...?
https://www.youtube.com/watch?v=CJUXhrHR-2g
초고가 주택 폭풍 과세. 30-40억 이상 초고가 주택 보유자와 임차인은 피해를 보고 덜 똘똘한 한 채 (30억이하) 가격이 상승하며 보유자가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
무엇을 노린 ISA 개편일까
https://www.youtube.com/watch?v=towdx4MuPBs
국내 상장 해외 ETF ISA 혜택 축소, 국내 주식 투자를 유도
반 강제적이지만 머니무브 시즌2가 온다
https://www.youtube.com/watch?v=EDCYtBubUyU&t=2s
부동산, 코인 과세가 강화되면서 주식이 자본 피난처로 기능할 수 있다는 의견
💡의견
- 부동산에서 주식으로의 머니무브가 이뤄질 지 모르겠음. 한국 자본 시장 그릇의 한계
- 국내 주식은 삼닉 레버리지, 7월 폭락으로 신뢰를 상실했고 손실로 상처입은 사람들이 많음. 배당주, 코스닥 투자 활성화 모두 뚜렷한 성과 없었음
- 세금을 더 내더라도 미국 주식에 대한 수요는 당분간 늘어날 듯. 국장에서는 그나마 삼전닉스, 은행 정도가 대안
- 코스닥은 기존에 국장하던 개미들, 그들만의 리그. 장기투자 보다는 단타, 투기 수요가 지배적
- 부동산 과세 강화, 코인 과세, 미국 주식 세제 혜택 축소는 시작일 뿐. 언젠가 국내 주식에 대한 금투세 도입도 논의 될 것
- 이때가 자산가들의 해외 이민 수요가 폭발하는 순간이 아닐까 싶음
✍️팩트 및 요약
초고가주택시장 매수자 실종...?
https://www.youtube.com/watch?v=CJUXhrHR-2g
초고가 주택 폭풍 과세. 30-40억 이상 초고가 주택 보유자와 임차인은 피해를 보고 덜 똘똘한 한 채 (30억이하) 가격이 상승하며 보유자가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
무엇을 노린 ISA 개편일까
https://www.youtube.com/watch?v=towdx4MuPBs
국내 상장 해외 ETF ISA 혜택 축소, 국내 주식 투자를 유도
반 강제적이지만 머니무브 시즌2가 온다
https://www.youtube.com/watch?v=EDCYtBubUyU&t=2s
부동산, 코인 과세가 강화되면서 주식이 자본 피난처로 기능할 수 있다는 의견
💡의견
- 부동산에서 주식으로의 머니무브가 이뤄질 지 모르겠음. 한국 자본 시장 그릇의 한계
- 국내 주식은 삼닉 레버리지, 7월 폭락으로 신뢰를 상실했고 손실로 상처입은 사람들이 많음. 배당주, 코스닥 투자 활성화 모두 뚜렷한 성과 없었음
- 세금을 더 내더라도 미국 주식에 대한 수요는 당분간 늘어날 듯. 국장에서는 그나마 삼전닉스, 은행 정도가 대안
- 코스닥은 기존에 국장하던 개미들, 그들만의 리그. 장기투자 보다는 단타, 투기 수요가 지배적
- 부동산 과세 강화, 코인 과세, 미국 주식 세제 혜택 축소는 시작일 뿐. 언젠가 국내 주식에 대한 금투세 도입도 논의 될 것
- 이때가 자산가들의 해외 이민 수요가 폭발하는 순간이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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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가주택시장 매수자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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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https://bit.ly/4aP13w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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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상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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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상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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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케빈 워시 연준 의장과 전쟁, AI 논의
✍️팩트 및 요약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has-called-warsh-repeatedly-since-he-became-fed-chair-32804cf7?mod=hp_lead_pos2
대통령은 몰아서 워시에게 전화한다고 관계자들은 말했다 — 며칠 사이에 여러 차례 걸고, 그다음엔 한동안 잠잠해진다는 것이다. 일부 관계자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란 전쟁과 인공지능의 급속한 부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 여러 사안에 대해 워시의 조언을 구해왔다. 워시가 취임한 지는 3개월이 채 되지 않았다.
💡의견
- 전쟁 끝나면 금리인하 할 수 있냐? AI 테스크 포스는 어떻게 돼가? 이런 대화를 나누지 않았을까
- 트럼프의 관심사는 중간선거 전에 금리 인하하고 주식 시장 부양 & 포퓰리즘으로 선거에 승리하는 것
✍️팩트 및 요약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has-called-warsh-repeatedly-since-he-became-fed-chair-32804cf7?mod=hp_lead_pos2
대통령은 몰아서 워시에게 전화한다고 관계자들은 말했다 — 며칠 사이에 여러 차례 걸고, 그다음엔 한동안 잠잠해진다는 것이다. 일부 관계자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란 전쟁과 인공지능의 급속한 부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 여러 사안에 대해 워시의 조언을 구해왔다. 워시가 취임한 지는 3개월이 채 되지 않았다.
💡의견
- 전쟁 끝나면 금리인하 할 수 있냐? AI 테스크 포스는 어떻게 돼가? 이런 대화를 나누지 않았을까
- 트럼프의 관심사는 중간선거 전에 금리 인하하고 주식 시장 부양 & 포퓰리즘으로 선거에 승리하는 것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Trump Has Called Warsh Repeatedly Since He Became Fed Chair
The president has sought Kevin Warsh’s counsel on issues such as how the war in Iran is affecting the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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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피크는 지금일까?
✍️팩트 및 요약
https://blog.naver.com/teasky0221/224370769966
1. EPS 피크 논쟁
- 시장 질문은 "메모리가 필요한가"가 아니라 "지금 이익의 질과 지속기간"
- 시장이 반영 중인 경로는 2026~2027년 AI 데이터센터 투자 Peak → GPU·HBM·SSD 주문 Peak → 2028년 증설 둔화 → 공급 증가·재고조정 → ASP·마진 급락 → Peak EPS 종료
- 필자는 Peak의 존재가 아니라 시점을 다르게 보며, 과거 NAND는 소비자 교체수요 중심이었으나 Enterprise SSD는 데이터센터 증설수요로 성격이 바뀌었다고 판단
- SNDK 실적은 매출 $8.97B, EPS $39.25로 사상 최대이고 데이터센터향이 분기 103% 성장, MU는 FY2026 3분기 데이터센터 SSD 매출 50억 달러 초과·직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2. 클라우드와의 비교
- 클라우드는 2006년 S3·EC2 출시 당시 회의론이 컸으나, 온프레미스 이전 → 스타트업 → SaaS → 원격근무 → 생성형 AI로 수요처가 순차 확장
- 각 단계마다 "이전이 끝나면 성장률 둔화" "CapEx 줄이고 현금흐름 보여달라"는 동일한 질문이 반복됐고, 그때마다 EPS Peak 시점이 뒤로 밀림
- MSFT·GOOG 등 경쟁자 진입은 공급과잉이 아니라 시장 자체를 키웠고, 이는 창신메모리·양쯔 증산 우려와 대비되는 사례
- 필자는 AI CapEx도 일회성 건설 프로젝트가 아닌 플랫폼으로 보고, 다음 수요처로 Inference, Enterprise AI, Agent, Sovereign AI, 로보틱스를 순차 등장 시나리오로 제시
3. 촉매 (주주환원, 수급, EPS 추정치 상향)
- SNDK는 시가총액 186B 대비 14B(발행주식 약 8%) 자사주 매입 추가 승인, 다음 분기 GPM 가이던스 83~85%
- 과거 사이클은 현금을 증설에 재투입했으나 이번엔 MU·SNDK 모두 자사주 매입으로 연결, 유통주식 수 감소에 따른 2차 EPS 상승이 핵심 아이디어
- 이익추정치 상향 + 주식 수 감소 + Forward PER 정상화가 동시 발생하는 시나리오를 상정하며, ETF 수급도 밸류에이션 하락과 EPS 상향 시 복귀 가능성
- 리스크 요인은 자사주 매입 승인과 실제 집행의 차이, 주식보상에 따른 신규 발행,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분할 상장·자사주 매입 지연(3Q 실적발표 예상)·HBM 단가 열위(삼성 4달러 vs 하이닉스 2달러 후반) 등 지배구조 이슈
💡의견
- 과거 클라우드 성장과 메모리를 비교한 부분이 특히 좋았음. 정독 추천
- 삼전닉스 주주환원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이미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왜 존재하는지 보여줬다고 생각 (어설픈 IR, 분할 상장, 계열사 돕기, 강한 노조, 정부의 과도한 개입 등등)
- 주주환원이 단기 촉매인 것은 사실인데 엄청난 감동이 있을까 싶음.
-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는 아예 없고. (이건 하락 사이클에 하방 이익을 수 분기 확인하고 나서야 가능할 듯) 28 EPS 추정치 상향이 가장 현실적인 캐털리스트라고 생각. 28 EPS 감익이 컨센서스가 되면 GG
- 차세대 성장 동력은 아마 컨슈머 AI 에이전트가 아닐까 싶음. 현재 코딩, 엔터프이즈 AI 의 뒤를 이을. 메타 주커버그도 이 영역에 대해 언급한 바 있음 (참고: 하이퍼스케일러 컨콜 후기 및 capex 최신 변화 https://t.me/therealdyor/1222)
- 소버린 AI는 크기가 작고. 피지컬 AI는 아직 좀 멀었다고 생각
- 과거에도 메모리 업체가 주주환원하면 피크였는데. 이번에는 이익의 규모나 지속성, LTA 하방이 예전 대비 단단하기 때문에 어떻게 될 지 모르겠음
✍️팩트 및 요약
https://blog.naver.com/teasky0221/224370769966
1. EPS 피크 논쟁
- 시장 질문은 "메모리가 필요한가"가 아니라 "지금 이익의 질과 지속기간"
- 시장이 반영 중인 경로는 2026~2027년 AI 데이터센터 투자 Peak → GPU·HBM·SSD 주문 Peak → 2028년 증설 둔화 → 공급 증가·재고조정 → ASP·마진 급락 → Peak EPS 종료
- 필자는 Peak의 존재가 아니라 시점을 다르게 보며, 과거 NAND는 소비자 교체수요 중심이었으나 Enterprise SSD는 데이터센터 증설수요로 성격이 바뀌었다고 판단
- SNDK 실적은 매출 $8.97B, EPS $39.25로 사상 최대이고 데이터센터향이 분기 103% 성장, MU는 FY2026 3분기 데이터센터 SSD 매출 50억 달러 초과·직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2. 클라우드와의 비교
- 클라우드는 2006년 S3·EC2 출시 당시 회의론이 컸으나, 온프레미스 이전 → 스타트업 → SaaS → 원격근무 → 생성형 AI로 수요처가 순차 확장
- 각 단계마다 "이전이 끝나면 성장률 둔화" "CapEx 줄이고 현금흐름 보여달라"는 동일한 질문이 반복됐고, 그때마다 EPS Peak 시점이 뒤로 밀림
- MSFT·GOOG 등 경쟁자 진입은 공급과잉이 아니라 시장 자체를 키웠고, 이는 창신메모리·양쯔 증산 우려와 대비되는 사례
- 필자는 AI CapEx도 일회성 건설 프로젝트가 아닌 플랫폼으로 보고, 다음 수요처로 Inference, Enterprise AI, Agent, Sovereign AI, 로보틱스를 순차 등장 시나리오로 제시
3. 촉매 (주주환원, 수급, EPS 추정치 상향)
- SNDK는 시가총액 186B 대비 14B(발행주식 약 8%) 자사주 매입 추가 승인, 다음 분기 GPM 가이던스 83~85%
- 과거 사이클은 현금을 증설에 재투입했으나 이번엔 MU·SNDK 모두 자사주 매입으로 연결, 유통주식 수 감소에 따른 2차 EPS 상승이 핵심 아이디어
- 이익추정치 상향 + 주식 수 감소 + Forward PER 정상화가 동시 발생하는 시나리오를 상정하며, ETF 수급도 밸류에이션 하락과 EPS 상향 시 복귀 가능성
- 리스크 요인은 자사주 매입 승인과 실제 집행의 차이, 주식보상에 따른 신규 발행,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분할 상장·자사주 매입 지연(3Q 실적발표 예상)·HBM 단가 열위(삼성 4달러 vs 하이닉스 2달러 후반) 등 지배구조 이슈
💡의견
- 과거 클라우드 성장과 메모리를 비교한 부분이 특히 좋았음. 정독 추천
- 삼전닉스 주주환원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이미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왜 존재하는지 보여줬다고 생각 (어설픈 IR, 분할 상장, 계열사 돕기, 강한 노조, 정부의 과도한 개입 등등)
- 주주환원이 단기 촉매인 것은 사실인데 엄청난 감동이 있을까 싶음.
-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는 아예 없고. (이건 하락 사이클에 하방 이익을 수 분기 확인하고 나서야 가능할 듯) 28 EPS 추정치 상향이 가장 현실적인 캐털리스트라고 생각. 28 EPS 감익이 컨센서스가 되면 GG
- 차세대 성장 동력은 아마 컨슈머 AI 에이전트가 아닐까 싶음. 현재 코딩, 엔터프이즈 AI 의 뒤를 이을. 메타 주커버그도 이 영역에 대해 언급한 바 있음 (참고: 하이퍼스케일러 컨콜 후기 및 capex 최신 변화 https://t.me/therealdyor/1222)
- 소버린 AI는 크기가 작고. 피지컬 AI는 아직 좀 멀었다고 생각
- 과거에도 메모리 업체가 주주환원하면 피크였는데. 이번에는 이익의 규모나 지속성, LTA 하방이 예전 대비 단단하기 때문에 어떻게 될 지 모르겠음
NAVER
메모리의 Peak EPS는 정말 지금일까?
안녕하세요
👍3
SK하이닉스, 엔비디아 HBM 반값 공급설에 "전혀 사실무근"
https://www.inews24.com/view/1993001
솔리다임 IPO 해명, 노조 협상, 주주환원이라는 숙제가 남아있음
https://www.inews24.com/view/1993001
솔리다임 IPO 해명, 노조 협상, 주주환원이라는 숙제가 남아있음
아이뉴스24
SK하이닉스, 엔비디아 HBM 반값 공급설에 "전혀 사실무근"
온라인 커뮤니티발 루머에 공식 부인…업계 "HBM은 개별 협상 구조, 단순 가격 비교 어려워"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투자자 불안…SK “확정된 사항 없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시세보다 50% 낮은 가격에 공급한다는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텔레그램 등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HBM을 시세보다 약 50% 낮은 가격에 공급하는 대신 SK그룹…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투자자 불안…SK “확정된 사항 없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시세보다 50% 낮은 가격에 공급한다는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텔레그램 등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HBM을 시세보다 약 50% 낮은 가격에 공급하는 대신 SK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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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외국계 IB Bull & Bear 논리
✍️팩트 및 요약
최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Bull & Bear 정리. 숫자는 클로드 돌린거라 틀릴 수 있음
Bull
1. MS - Samsung & SK Hynix
- 목표주가: 삼전 38.1만원, SK 하이닉스 260만원
- 논리: 실적 상향 모멘텀은 둔화되지만 현재 주가 밸류에이션 메력적. 주주환원 촉매
- EPS 추정치: 상향
2. Citi - Samsung & SK Hynix
- 목표주가: 삼전 46만원, SK 하이닉스 310만원
- 논리: 27-28 메모리 숏티지 심화. 주주환원 촉매
- EPS 추정치: 상향
*Bull 논리
1. 메모리 숏티지 규모 — 상승률이 아니라 규모가 중요
2. LTA 하방 지지 - 저점 이익을 끌어올림
3. 주주환원 - 멀티플 리레이팅 요소
Bear
1. Citi - Micron
- 목표주가 $1,400 → $1,150 (-18%), Buy 유지
- 논리: 가격 상승률 둔화, 중국 리스크
- EPS 추정치: 1-2% 소폭 하향
2. Jefferies - SanDisk
- 목표주가 $3,000 → $1,750 (-42%), Buy 유지. 이번 주 가장 큰 폭의 컷
- 논리: 9월 분기 ASP 상승 가이던스가 소폭에 그친 점을 "가격 사이클 감속"의 핵심 근거로 제시
- EPS 추정치: 10% 이상 하향
* Bear 논리
1. 가격 2차 미분 — 상승률이 꺾이는 시점
2. LTA의 양면성 — 이익 하방은 막지만 상방도 막고, 믹스상 GM을 희석. 샌디스크 GM 가이던스가 그 첫 증거로 인용됨
3. 중국 공급 (2028) — CXMT/YMTC. Citi는 우회수출 경로를, 번스타인은 NAND 구조적 경쟁을 강조
💡의견
- 증권사 목표주가는 주가에 후행. 상반기까지 메모리 컨센서스 스트롱바이였다가, 이제 셀사이드에서도 bear 논리가 생기고 있다는 것은 주가가 이미 피크를 쳤다는 뜻.
- 문제는 주가가 이미 과격하게 빠져버렸다는 것. 수 개월~1년에 걸쳐 빠질 것을 한 달만에 빼버림. 지난 1개월 코스피 MDD는 과거 IMF, 금융위기, 코로나 수준
- 이번 하락을 부추긴 모건스탠리에서 다시 바이콜을 한 것이 인상적. 다만, 워낙 뷰를 자주 바꾸는 애널리스트라 크게 의미부여할 필요는 없음
- 공통적으로 멀티플 디레이팅. NAND 실적 추정치 하향이 유의미하고 DRAM 은 그나마 상대적으로 견조한듯
- 중국의 위협은 단기 리스크는 아니라고 봄. 중국 물량 소화도 어렵고 미국의 제재가 있을 것으로 예상.
- 우호적인 매크로, 28 EPS 추정치 상향을 이끌 촉매, 주주환원, 견조한 이익 증명이 되어야 1년 내 전고점 트라이가 가능할 듯.
- 단기적으로 기대할 촉매: 1) 엔비디아 실적 (8/27); 2) 주주환원 (삼성: 조만간, 하이닉스: 3분기 내); 3) 마이크론 실적 (9월말); 4) 매크로 호재 (종전, 금리 인상 지연 등등); 5) 미국의 중국 반도체 재재 (CXMT 사용 금지 등)
✍️팩트 및 요약
최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Bull & Bear 정리. 숫자는 클로드 돌린거라 틀릴 수 있음
Bull
1. MS - Samsung & SK Hynix
- 목표주가: 삼전 38.1만원, SK 하이닉스 260만원
- 논리: 실적 상향 모멘텀은 둔화되지만 현재 주가 밸류에이션 메력적. 주주환원 촉매
- EPS 추정치: 상향
2. Citi - Samsung & SK Hynix
- 목표주가: 삼전 46만원, SK 하이닉스 310만원
- 논리: 27-28 메모리 숏티지 심화. 주주환원 촉매
- EPS 추정치: 상향
*Bull 논리
1. 메모리 숏티지 규모 — 상승률이 아니라 규모가 중요
2. LTA 하방 지지 - 저점 이익을 끌어올림
3. 주주환원 - 멀티플 리레이팅 요소
Bear
1. Citi - Micron
- 목표주가 $1,400 → $1,150 (-18%), Buy 유지
- 논리: 가격 상승률 둔화, 중국 리스크
- EPS 추정치: 1-2% 소폭 하향
2. Jefferies - SanDisk
- 목표주가 $3,000 → $1,750 (-42%), Buy 유지. 이번 주 가장 큰 폭의 컷
- 논리: 9월 분기 ASP 상승 가이던스가 소폭에 그친 점을 "가격 사이클 감속"의 핵심 근거로 제시
- EPS 추정치: 10% 이상 하향
* Bear 논리
1. 가격 2차 미분 — 상승률이 꺾이는 시점
2. LTA의 양면성 — 이익 하방은 막지만 상방도 막고, 믹스상 GM을 희석. 샌디스크 GM 가이던스가 그 첫 증거로 인용됨
3. 중국 공급 (2028) — CXMT/YMTC. Citi는 우회수출 경로를, 번스타인은 NAND 구조적 경쟁을 강조
💡의견
- 증권사 목표주가는 주가에 후행. 상반기까지 메모리 컨센서스 스트롱바이였다가, 이제 셀사이드에서도 bear 논리가 생기고 있다는 것은 주가가 이미 피크를 쳤다는 뜻.
- 문제는 주가가 이미 과격하게 빠져버렸다는 것. 수 개월~1년에 걸쳐 빠질 것을 한 달만에 빼버림. 지난 1개월 코스피 MDD는 과거 IMF, 금융위기, 코로나 수준
- 이번 하락을 부추긴 모건스탠리에서 다시 바이콜을 한 것이 인상적. 다만, 워낙 뷰를 자주 바꾸는 애널리스트라 크게 의미부여할 필요는 없음
- 공통적으로 멀티플 디레이팅. NAND 실적 추정치 하향이 유의미하고 DRAM 은 그나마 상대적으로 견조한듯
- 중국의 위협은 단기 리스크는 아니라고 봄. 중국 물량 소화도 어렵고 미국의 제재가 있을 것으로 예상.
- 우호적인 매크로, 28 EPS 추정치 상향을 이끌 촉매, 주주환원, 견조한 이익 증명이 되어야 1년 내 전고점 트라이가 가능할 듯.
- 단기적으로 기대할 촉매: 1) 엔비디아 실적 (8/27); 2) 주주환원 (삼성: 조만간, 하이닉스: 3분기 내); 3) 마이크론 실적 (9월말); 4) 매크로 호재 (종전, 금리 인상 지연 등등); 5) 미국의 중국 반도체 재재 (CXMT 사용 금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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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 - 지금은 바보들이 돈 벌때
https://x.com/michaeljburry/status/2085894275837948378?s=46&t=BvxjJ96Hfk3K4wbT_mPcvA
2000년 이후를 보면, 그다음 5년간 성과가 좋았던 주식들이 갑자기 닷컴처럼 성장하기 시작해서 그랬던 게 아니다. 그 주식들이 2배, 3배, 4배가 된 건 가격(밸류에이션)이 다시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1998년 LTCM 사태부터 2000년 3월까지는 가격이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 완전한 바보들이 그 기간에 평생 쓸 재산을 벌었다. 그중 한 명은 지금도 정기적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 떠들고 있다.
2002년 여름이 되자 가격은 — 두말할 것 없이 중요해졌다. 당시 MCI 선순위 채권을 들고 있던 사람에게 물어보라.
오늘날, 가격은 중요하지 않다.
바보들이여, 지금은 트럼프의 장이다. 너희가 빛날 시간이다.
가격이 다시 중요해지는 날, 너희는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전혀 알지 못할 것이고, 아무도 굳이 설명해줄 마음조차 내지 않을 것이다.
https://x.com/michaeljburry/status/2085894275837948378?s=46&t=BvxjJ96Hfk3K4wbT_mPcvA
2000년 이후를 보면, 그다음 5년간 성과가 좋았던 주식들이 갑자기 닷컴처럼 성장하기 시작해서 그랬던 게 아니다. 그 주식들이 2배, 3배, 4배가 된 건 가격(밸류에이션)이 다시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1998년 LTCM 사태부터 2000년 3월까지는 가격이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 완전한 바보들이 그 기간에 평생 쓸 재산을 벌었다. 그중 한 명은 지금도 정기적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 떠들고 있다.
2002년 여름이 되자 가격은 — 두말할 것 없이 중요해졌다. 당시 MCI 선순위 채권을 들고 있던 사람에게 물어보라.
오늘날, 가격은 중요하지 않다.
바보들이여, 지금은 트럼프의 장이다. 너희가 빛날 시간이다.
가격이 다시 중요해지는 날, 너희는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전혀 알지 못할 것이고, 아무도 굳이 설명해줄 마음조차 내지 않을 것이다.
X (formerly Twitter)
Cassandra Unchained (@michaeljburry) on X
From 2000, it is not like the stocks that did great the next 5 years suddenly started growing like dotcoms. They doubled, tripled & quadrupled because price mattered again.
Price did not matter from 1998 LTCM to March of 2000. Complete idiots made permanent…
Price did not matter from 1998 LTCM to March of 2000. Complete idiots made perman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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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통합노조 신설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09474
앞서 SK하이닉스 노사는 지난해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하는 초과이익분배금(PS) 상한을 폐지하고 해당 체계를 10년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PS 지급액의 80%는 당해 현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20%는 2년에 걸쳐 이연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그러나 사측은 올해 교섭에서 성과급 체계를 일부 변경해 성과급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하고, 일정 기간 매도를 제한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부의 스탠스가 약간 바뀐 것 같아서. 삼성 노조 협상때랑은 조금 다른 그림이 연출되지 않을까 하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09474
앞서 SK하이닉스 노사는 지난해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하는 초과이익분배금(PS) 상한을 폐지하고 해당 체계를 10년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PS 지급액의 80%는 당해 현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20%는 2년에 걸쳐 이연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그러나 사측은 올해 교섭에서 성과급 체계를 일부 변경해 성과급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하고, 일정 기간 매도를 제한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부의 스탠스가 약간 바뀐 것 같아서. 삼성 노조 협상때랑은 조금 다른 그림이 연출되지 않을까 하는.
Naver
[속보]SK하이닉스 통합노조 신설 추진
반도체 호황 속 성과급 체계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SK하이닉스에서 전임직(생산직)·기술 사무직을 통합한 노조 설립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의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제도 손질과 회사의
🤮4
코스피 변동성, 전닉 레버리지 ETF 출시 시점으로 하락 - 투자시사점
✍️팩트 및 요약
클로드 요약
1. 변동성은 내려왔지만 아직 위기 구간
- 69.55는 고점(98)보다 낮을 뿐, 평상시 수준(20~30)의 두 배가 넘고 연초 30.60보다 여전히 두 배 이상 높다
- 5월 27일 레버리지 ETF 상장일 수준으로 돌아온 것은 정상화가 아니라, 그날부터 이미 비정상적으로 높았다는 뜻이다
- 하락 이유도 불안 해소가 아니라 삼성전자가 고점 대비 38% 빠진 뒤 더 빠질 여지가 줄어든 결과에 가깝다
2. 레버리지 ETF발 장 마감 흔들림은 줄어든다
- 2배 상품은 주가가 오른 날 더 사고 내린 날 더 파는 구조라, 하루 변동폭이 클수록 마감 무렵 추종 매매가 커진다
- 기대 일간 변동폭이 6.2%에서 4.4%로 줄었으므로 그 물량도 약 30% 감소한다
- 다만 이 완화는 양방향이라 급락 충격도, 급등 탄력도 함께 줄어든다
3. 외국인 복귀의 사전 조건이 만들어지는 단계
- 6월 이후 13조원대 외국인 순매도는 뷰 변화보다 변동성 급등에 따른 기계적 포지션 축소 성격이 컸다
- 변동성이 낮아지면 같은 위험 한도로 더 많이 담을 수 있어 재유입 여건이 생긴다
- 다만 이 모델들은 실제 주가 변동성의 20~60일 평균을 보므로 반응이 몇 주 늦고, 유의미한 재진입은 40 아래에서 시작된다
💡의견
- 3분기 국장의 방향성은 전닉 주주환원 & 외국인 수급에 의해 결정될 것. 코스피 변동성이 내려오는 것은 외국인 수급에 호재
- 현재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은 2010년 이후 가장 낮고 MSCI EM 내 TSMC와 삼성전자와의 격차 역시 2015년 이후 최대치. 많이 팔았다는 뜻.
- 현재 국장 순환매. 특히 코스닥 강세는 선수들의 영역. 숙련된 투자자가 아니라면 아예 건드리지 않는 것도 방법. 차라리 미장이나 삼성전자가 (우선주도 괜찮아보임) 보수적인 대안
✍️팩트 및 요약
클로드 요약
1. 변동성은 내려왔지만 아직 위기 구간
- 69.55는 고점(98)보다 낮을 뿐, 평상시 수준(20~30)의 두 배가 넘고 연초 30.60보다 여전히 두 배 이상 높다
- 5월 27일 레버리지 ETF 상장일 수준으로 돌아온 것은 정상화가 아니라, 그날부터 이미 비정상적으로 높았다는 뜻이다
- 하락 이유도 불안 해소가 아니라 삼성전자가 고점 대비 38% 빠진 뒤 더 빠질 여지가 줄어든 결과에 가깝다
2. 레버리지 ETF발 장 마감 흔들림은 줄어든다
- 2배 상품은 주가가 오른 날 더 사고 내린 날 더 파는 구조라, 하루 변동폭이 클수록 마감 무렵 추종 매매가 커진다
- 기대 일간 변동폭이 6.2%에서 4.4%로 줄었으므로 그 물량도 약 30% 감소한다
- 다만 이 완화는 양방향이라 급락 충격도, 급등 탄력도 함께 줄어든다
3. 외국인 복귀의 사전 조건이 만들어지는 단계
- 6월 이후 13조원대 외국인 순매도는 뷰 변화보다 변동성 급등에 따른 기계적 포지션 축소 성격이 컸다
- 변동성이 낮아지면 같은 위험 한도로 더 많이 담을 수 있어 재유입 여건이 생긴다
- 다만 이 모델들은 실제 주가 변동성의 20~60일 평균을 보므로 반응이 몇 주 늦고, 유의미한 재진입은 40 아래에서 시작된다
💡의견
- 3분기 국장의 방향성은 전닉 주주환원 & 외국인 수급에 의해 결정될 것. 코스피 변동성이 내려오는 것은 외국인 수급에 호재
- 현재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은 2010년 이후 가장 낮고 MSCI EM 내 TSMC와 삼성전자와의 격차 역시 2015년 이후 최대치. 많이 팔았다는 뜻.
- 현재 국장 순환매. 특히 코스닥 강세는 선수들의 영역. 숙련된 투자자가 아니라면 아예 건드리지 않는 것도 방법. 차라리 미장이나 삼성전자가 (우선주도 괜찮아보임) 보수적인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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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테크 포럼 요약
✍️팩트 및 요약
1. 업황·수요
- 실적발표 이후 수요 신호가 추가 상승, 2027년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 데이터센터 고객 수요의 절반 이상을 충족 못 하는 상황이며, 고객들의 1순위 제약은 전력·부지가 아닌 DRAM
- HBM 트레이드 비율은 HBM3E 3:1, HBM4E 4:1 수준으로 악화되어 나머지 공급을 압박
2. SCA 장기계약
- 매출의 약 50% 커버, 실적발표 시 16건, 대부분 2030년까지 5년 계약(소형 고객 3년)
- take-or-pay 구속력에 이탈 조항 없음, 현금·현금성 커밋 220억달러(현금 180억달러)
- 상한가는 최초 16건 CQ2 기준, 하한가는 과거 사이클 피크를 상회하는 마진 수준
3. 캐파·기술·미국 포지션
- 미국 투자 2,000억→2,500억달러, 아이다호1 내년 중반·아이다호2 2028년 말 가동
- 미국 내 메모리 전공정 팹 투자는 마이크론이 유일(삼성 텍사스=로직, 하이닉스 인디애나=후공정)
- 직전 분기 영업이익률 81%, HBM4 양산·HBM4E 커스텀 SKU, 공급사는 플랫폼당 2사 또는 단독으로 수렴 전망
4. 피지컬 AI·로보틱스
- 향후 성장 규모가 현재 디지털 도메인 성장을 압도할 수 있다고 언급
- 휴머노이드 1대당 DRAM 수백 GB, SSD 테라바이트급 탑재 예상
- 이번 10년 후반 본격화, 2030년대 초 지수 구간 진입 전망
💡의견
- 키옥시아 자사주매입했는데도 주가 별로인 것 보면 전닉 주주환원 나와도 V자 상승은 어려워보임
- 결국 키는 매크로, LTA 에 기반한 실적 하방, 28 실적 가시성.
- 피지컬 AI, 로봇에 대한 이야기가 슬슬 등장. AI 에이전트와 더불어 차세대 성장 동력
✍️팩트 및 요약
1. 업황·수요
- 실적발표 이후 수요 신호가 추가 상승, 2027년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 데이터센터 고객 수요의 절반 이상을 충족 못 하는 상황이며, 고객들의 1순위 제약은 전력·부지가 아닌 DRAM
- HBM 트레이드 비율은 HBM3E 3:1, HBM4E 4:1 수준으로 악화되어 나머지 공급을 압박
2. SCA 장기계약
- 매출의 약 50% 커버, 실적발표 시 16건, 대부분 2030년까지 5년 계약(소형 고객 3년)
- take-or-pay 구속력에 이탈 조항 없음, 현금·현금성 커밋 220억달러(현금 180억달러)
- 상한가는 최초 16건 CQ2 기준, 하한가는 과거 사이클 피크를 상회하는 마진 수준
3. 캐파·기술·미국 포지션
- 미국 투자 2,000억→2,500억달러, 아이다호1 내년 중반·아이다호2 2028년 말 가동
- 미국 내 메모리 전공정 팹 투자는 마이크론이 유일(삼성 텍사스=로직, 하이닉스 인디애나=후공정)
- 직전 분기 영업이익률 81%, HBM4 양산·HBM4E 커스텀 SKU, 공급사는 플랫폼당 2사 또는 단독으로 수렴 전망
4. 피지컬 AI·로보틱스
- 향후 성장 규모가 현재 디지털 도메인 성장을 압도할 수 있다고 언급
- 휴머노이드 1대당 DRAM 수백 GB, SSD 테라바이트급 탑재 예상
- 이번 10년 후반 본격화, 2030년대 초 지수 구간 진입 전망
💡의견
- 키옥시아 자사주매입했는데도 주가 별로인 것 보면 전닉 주주환원 나와도 V자 상승은 어려워보임
- 결국 키는 매크로, LTA 에 기반한 실적 하방, 28 실적 가시성.
- 피지컬 AI, 로봇에 대한 이야기가 슬슬 등장. AI 에이전트와 더불어 차세대 성장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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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금융기관 $500B 파트너쉽, 이제 칩은 투자 자산군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08/10/nvidia-wall-street-asset-managers-500-billion-ai-push.html
1. 파트너쉽
- 엔비디아는 Apollo, Blackstone, BlackRock, Brookfield, Goldman Sachs, KKR과 자사 고객을 위한 금융 플랫폼 설립 MOU를 체결했다고 8월 10일 성명에서 밝힘
- 하이퍼스케일러, 프론티어 AI 랩, 기업이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엔비디아 하드웨어를 확보하도록 5,000억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동원하는 것이 목표
- 기관 크레딧, 보험 자금, 사모 자본으로 GPU와 데이터센터를 인수심사하며, 이를 통해 최종 사용자는 자기 대차대조표를 쓰지 않고 자금을 조달
2. 엔비디아 칩은 투자 자산군
- 젠슨 황: 기술 칩이 투자 가능한 자산군이 된 첫 사례이며 수익을 창출하고 수명이 길고 대체 가능하며 유연한 자산이라고 언급. 컴퓨터가 전기나 인터넷처럼 인프라의 일부가 됐다고 표현
- 래리 핑크(BlackRock): 1970년대 MBS 창설에 비견되는 금융공학의 다음 단계의 시작이라고 언급. 일부 자금은 이미 조성됐고 상당액을 더 조달할 것이며, 미국의 AI 리더십을 위해 최대한 빨리 자금을 조달해 투입해야 한다고 발언
- 존 그레이(Blackstone): 모기지 대출기관이 주택을 보는 방식으로 AI 컴퓨트가 금융 가능 자산군이 될 것이며, 자사 포트폴리오사의 AI 사용이 올해 7배 증가했다고 언급.
- 데이비드 솔로몬(Goldman Sachs): 젠슨 황이 먼저 이 아이디어를 들고 월가에 접근했다고 밝힘
3. 배경
- Apollo와 Blackstone 등은 이미 Anthropic을 포함한 기업들의 부채·지분 금융을 구조화한 바 있으며, 대체투자 운용사들은 기관·보험 자본을 활용해 디지털 인프라에 자금을 배치하는 데 적극적이었음
- 이번 발표는 빅테크의 AI 투자 회수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7월 글로벌 증시 조정 이후에 나왔고, 무디스 등은 전례 없는 캐펙스가 잉여현금흐름을 압박하고 부채 부담을 키우고 있다고 경고해옴
- GPU는 역사적으로 빠르게 감가하는 하드웨어로 인식돼 왔으며, 신세대 제품이 등장하는 상황에서 AI 칩이 가치를 유지할 수 있을지 회의론이 제기될 수 있다고 CNBC는 기술
💡의견
- MBS 창설에 비견될 금융공학. 금융위기 때가 떠오르는.
- 시장은 일단 이 아이디어를 반기지 않는 것 같은데. 이러한 주의력이 오히려 AI 사이클을 늘릴 수도 있다고 봄
- 진짜 정점은 칩을 기반으로 한 파생상품이 난립할 때. 당장은 아님. 언젠가 문제가 터지면 영향이 정말 클 것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2026/08/10/nvidia-wall-street-asset-managers-500-billion-ai-push.html
1. 파트너쉽
- 엔비디아는 Apollo, Blackstone, BlackRock, Brookfield, Goldman Sachs, KKR과 자사 고객을 위한 금융 플랫폼 설립 MOU를 체결했다고 8월 10일 성명에서 밝힘
- 하이퍼스케일러, 프론티어 AI 랩, 기업이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엔비디아 하드웨어를 확보하도록 5,000억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동원하는 것이 목표
- 기관 크레딧, 보험 자금, 사모 자본으로 GPU와 데이터센터를 인수심사하며, 이를 통해 최종 사용자는 자기 대차대조표를 쓰지 않고 자금을 조달
2. 엔비디아 칩은 투자 자산군
- 젠슨 황: 기술 칩이 투자 가능한 자산군이 된 첫 사례이며 수익을 창출하고 수명이 길고 대체 가능하며 유연한 자산이라고 언급. 컴퓨터가 전기나 인터넷처럼 인프라의 일부가 됐다고 표현
- 래리 핑크(BlackRock): 1970년대 MBS 창설에 비견되는 금융공학의 다음 단계의 시작이라고 언급. 일부 자금은 이미 조성됐고 상당액을 더 조달할 것이며, 미국의 AI 리더십을 위해 최대한 빨리 자금을 조달해 투입해야 한다고 발언
- 존 그레이(Blackstone): 모기지 대출기관이 주택을 보는 방식으로 AI 컴퓨트가 금융 가능 자산군이 될 것이며, 자사 포트폴리오사의 AI 사용이 올해 7배 증가했다고 언급.
- 데이비드 솔로몬(Goldman Sachs): 젠슨 황이 먼저 이 아이디어를 들고 월가에 접근했다고 밝힘
3. 배경
- Apollo와 Blackstone 등은 이미 Anthropic을 포함한 기업들의 부채·지분 금융을 구조화한 바 있으며, 대체투자 운용사들은 기관·보험 자본을 활용해 디지털 인프라에 자금을 배치하는 데 적극적이었음
- 이번 발표는 빅테크의 AI 투자 회수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7월 글로벌 증시 조정 이후에 나왔고, 무디스 등은 전례 없는 캐펙스가 잉여현금흐름을 압박하고 부채 부담을 키우고 있다고 경고해옴
- GPU는 역사적으로 빠르게 감가하는 하드웨어로 인식돼 왔으며, 신세대 제품이 등장하는 상황에서 AI 칩이 가치를 유지할 수 있을지 회의론이 제기될 수 있다고 CNBC는 기술
💡의견
- MBS 창설에 비견될 금융공학. 금융위기 때가 떠오르는.
- 시장은 일단 이 아이디어를 반기지 않는 것 같은데. 이러한 주의력이 오히려 AI 사이클을 늘릴 수도 있다고 봄
- 진짜 정점은 칩을 기반으로 한 파생상품이 난립할 때. 당장은 아님. 언젠가 문제가 터지면 영향이 정말 클 것
CNBC
Nvidia lines up $500 billion in financing as CEO Jensen Huang tells CNBC his chips are ‘investable asset’
Nvidia CEO Jensen Huang argued that because its hardware is broadly adopted, flexible and transferable, lenders can underwrite compute as revenue-generating.
❤2
앤트로픽 9월말-10월초 IPO
https://www.wsj.com/tech/ai/anthropic-tries-to-shore-up-investor-confidence-ahead-of-blockbuster-ipo-0ff736ad
증권신고서는 8월말~9월 중순 공개. 앤트로픽은 숫자가 좋아서 투심에는 긍정적일듯. 버블의 마지막은 오픈 AI IPO. 아마 내년 초 (참고 앤트로픽 2분기 흑자 https://t.me/therealdyor/1127)
https://www.wsj.com/tech/ai/anthropic-tries-to-shore-up-investor-confidence-ahead-of-blockbuster-ipo-0ff736ad
증권신고서는 8월말~9월 중순 공개. 앤트로픽은 숫자가 좋아서 투심에는 긍정적일듯. 버블의 마지막은 오픈 AI IPO. 아마 내년 초 (참고 앤트로픽 2분기 흑자 https://t.me/therealdyor/1127)
The Wall Street Journal
Anthropic Tries to Shore Up Investor Confidence Ahead of Blockbuster IPO
The AI giant is racing to public markets this fall and has fielded tough investor questions on Chinese rivals, Trump-era tensions, and the artificial-intelligence infrastructure boom.
마이클 버리 월 구독료 최소 100억 이상 (월 $39, 연 $379, 구독자 318,923)
https://x.com/michaeljburry/status/2087029949580321023?s=20
헤지펀드 접고 유료 블로그 운영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은 수입원
https://x.com/michaeljburry/status/2087029949580321023?s=20
헤지펀드 접고 유료 블로그 운영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은 수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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