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인사이트 (AI, 코인, 부동산, 글로벌 분산투자)
✍️팩트 및 요약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6/01/18/WRKNKS5Y6JH5NADQFHLMIU7F54/
1. AI
- 경기가 안 좋은데 주가가 좋은 이유: AI가 이끌어가는 시장이다. 지금은 전체 지수가 아니라 잘나가는 섹터를 봐야 하는 시장이다. 한국, 미국, 중국 다 마찬가지다.
- AI 혁명은 마차에서 자동차로 바뀔 때 속도와는 차원이 다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경제, 사회, 정책 전반의 사고 전환이 시급하다
- 미국이 휴머노이드, 중국이 로보틱스에 엄청난 투자를 하듯이 피지컬 AI는 국가와 기업이 과감히 투자해야 한다. 미래에셋도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2. 코인
- 코빗 거래소 인수하는 목적은 로빈후드처럼 토큰화 비즈니스 하고 싶기 때문
- RWA 토큰화가 투자 업계의 새 키워드가 될 거다. 증권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변할 거다. 앞으로 1200조원 규모의 고객 자산을 온체인화해, 24시간, 어떤 블록체인 위에서도 안전하게 거래·운용할 수 있는 투자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비트코인은 하나의 자산으로 자리잡았으나 변동성은 클 것이고, 대기업 (금융, 빅테크) 이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가능성 있다
- 미국이 달러 지위를 지키려고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키우고 있는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성공 가능성이 커 보인다.
3. 부동산은 끝물, 우리는 팔고 있다
- 한국 부동산은 지금이 피크라고 본다. 미래에셋은 부동산을 팔고 있다.
4. 글로벌 분산투자
- 한국, 미국, 중국, 인도 25%씩 분산 투자
- 인도의 성장세도 놀랍다. 세계 증시 시총 10%(현재 3~4%) 선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중심의 경제가 중국 기술 굴기 성공으로 미국, 중국 (글로벌 GDP 비율, 27%, 17%) 양극 체제로 전환됐다. 이후엔 인도 등이 부상하는 3각 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의견
- 한국 금융사 CEO 중에서 돈 냄새 가장 잘 맡고 실행에 옮기는 분이라고 생각
- 미래에셋은 그동안 글로벌 확장, 부동산, ETF 다 성공했는데 이제는 RWA 토큰화를 다음 먹거리로 보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움. 블랙록도 마찬가지. ETF 로 성공한 하우스들은 비슷한 견해를 갖는 듯
- 부동산 끝물 선언은 파격적. 정책도 부동산에서 증시로 머니무브 유도하는 중
- 인도는 손이 잘 안 감. 차라리 중국이 낫다고 봄
✍️팩트 및 요약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6/01/18/WRKNKS5Y6JH5NADQFHLMIU7F54/
1. AI
- 경기가 안 좋은데 주가가 좋은 이유: AI가 이끌어가는 시장이다. 지금은 전체 지수가 아니라 잘나가는 섹터를 봐야 하는 시장이다. 한국, 미국, 중국 다 마찬가지다.
- AI 혁명은 마차에서 자동차로 바뀔 때 속도와는 차원이 다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경제, 사회, 정책 전반의 사고 전환이 시급하다
- 미국이 휴머노이드, 중국이 로보틱스에 엄청난 투자를 하듯이 피지컬 AI는 국가와 기업이 과감히 투자해야 한다. 미래에셋도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2. 코인
- 코빗 거래소 인수하는 목적은 로빈후드처럼 토큰화 비즈니스 하고 싶기 때문
- RWA 토큰화가 투자 업계의 새 키워드가 될 거다. 증권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변할 거다. 앞으로 1200조원 규모의 고객 자산을 온체인화해, 24시간, 어떤 블록체인 위에서도 안전하게 거래·운용할 수 있는 투자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비트코인은 하나의 자산으로 자리잡았으나 변동성은 클 것이고, 대기업 (금융, 빅테크) 이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가능성 있다
- 미국이 달러 지위를 지키려고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키우고 있는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성공 가능성이 커 보인다.
3. 부동산은 끝물, 우리는 팔고 있다
- 한국 부동산은 지금이 피크라고 본다. 미래에셋은 부동산을 팔고 있다.
4. 글로벌 분산투자
- 한국, 미국, 중국, 인도 25%씩 분산 투자
- 인도의 성장세도 놀랍다. 세계 증시 시총 10%(현재 3~4%) 선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중심의 경제가 중국 기술 굴기 성공으로 미국, 중국 (글로벌 GDP 비율, 27%, 17%) 양극 체제로 전환됐다. 이후엔 인도 등이 부상하는 3각 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의견
- 한국 금융사 CEO 중에서 돈 냄새 가장 잘 맡고 실행에 옮기는 분이라고 생각
- 미래에셋은 그동안 글로벌 확장, 부동산, ETF 다 성공했는데 이제는 RWA 토큰화를 다음 먹거리로 보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움. 블랙록도 마찬가지. ETF 로 성공한 하우스들은 비슷한 견해를 갖는 듯
- 부동산 끝물 선언은 파격적. 정책도 부동산에서 증시로 머니무브 유도하는 중
- 인도는 손이 잘 안 감. 차라리 중국이 낫다고 봄
조선일보
“韓·美·中·印 25%씩 분산 투자... 부동산 끝물, 반도체 더 갈 것”
韓·美·中·印 25%씩 분산 투자... 부동산 끝물, 반도체 더 갈 것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의 투자 전략
👍8❤3
TSMC 공급 부족, 삼성 파운드리 수혜 by 도이치뱅크
✍️팩트 및 요약
https://x.com/jukan05/status/2013091516840116729?s=20
1. TSMC 3nm 초과수요 → CAPEX 대폭 상향
Deutsche Bank에 따르면 TSMC의 3nm 공정은 2026~2027년까지 주문이 꽉 찬 상태로, AI 수요 폭증을 반영해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52~56bn으로 제시했다(시장 컨센서스 $46bn 상회). 이는 2025년 투자 계획이 과소했음을 사실상 인정한 것으로, 병목은 CoWoS 패키징을 넘어 **핵심 웨이퍼(특히 3nm)**로 확대됐다.
2. 공급 부족의 ‘오버플로 효과’ → 삼성·인텔로 분산
극심한 캐파 부족으로 주요 고객 6곳(Apple, Nvidia, AMD, Broadcom, Qualcomm, MediaTek)이 대체 파운드리 검토에 나섰다. 그 결과 TSMC의 선단 공정 점유율은 **95% → 90%**로 하락 전망.
3. 전략 변화: 3nm 지연·2nm(GAA) 유도, 삼성 우선 수혜
TSMC는 3nm 신규 개발을 늦추고 2027/28 양산을 2nm GAA로 유도(가격 전략 병행) 중이나, 2026년 말 3nm 190k wpm로도 수요에 미달. 대체 공급처로는 **Samsung Taylor 팹(SF2P)**이 **Intel**보다 우선 선택될 가능성이 높으며, Qualcomm·AMD → 삼성, Apple·Broadcom → 인텔 검토가 거론된다(인텔 14A는 잠재력은 있으나 추가 검증 필요).
💡의견
- DRAM 26년 이익 추정치 상향은 어느정도 반영된 것 같고. 아직 NAND-SSD, 엔비디아 HBM4, 파운드리 반영은 충분히 되지 않았다고 느낌
- 20만전자 가즈아
✍️팩트 및 요약
https://x.com/jukan05/status/2013091516840116729?s=20
1. TSMC 3nm 초과수요 → CAPEX 대폭 상향
Deutsche Bank에 따르면 TSMC의 3nm 공정은 2026~2027년까지 주문이 꽉 찬 상태로, AI 수요 폭증을 반영해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52~56bn으로 제시했다(시장 컨센서스 $46bn 상회). 이는 2025년 투자 계획이 과소했음을 사실상 인정한 것으로, 병목은 CoWoS 패키징을 넘어 **핵심 웨이퍼(특히 3nm)**로 확대됐다.
2. 공급 부족의 ‘오버플로 효과’ → 삼성·인텔로 분산
극심한 캐파 부족으로 주요 고객 6곳(Apple, Nvidia, AMD, Broadcom, Qualcomm, MediaTek)이 대체 파운드리 검토에 나섰다. 그 결과 TSMC의 선단 공정 점유율은 **95% → 90%**로 하락 전망.
3. 전략 변화: 3nm 지연·2nm(GAA) 유도, 삼성 우선 수혜
TSMC는 3nm 신규 개발을 늦추고 2027/28 양산을 2nm GAA로 유도(가격 전략 병행) 중이나, 2026년 말 3nm 190k wpm로도 수요에 미달. 대체 공급처로는 **Samsung Taylor 팹(SF2P)**이 **Intel**보다 우선 선택될 가능성이 높으며, Qualcomm·AMD → 삼성, Apple·Broadcom → 인텔 검토가 거론된다(인텔 14A는 잠재력은 있으나 추가 검증 필요).
💡의견
- DRAM 26년 이익 추정치 상향은 어느정도 반영된 것 같고. 아직 NAND-SSD, 엔비디아 HBM4, 파운드리 반영은 충분히 되지 않았다고 느낌
- 20만전자 가즈아
X (formerly Twitter)
Jukan (@jukan05) on X
Deutsche Bank: As TSMC's capacity fills up, Samsung and Intel are expected to benefit from the "6 major customers" including Apple and Nvidia
Deutsche Bank stated in a recently released research report that global semiconductor foundry giant TSMC is facing…
Deutsche Bank stated in a recently released research report that global semiconductor foundry giant TSMC is facing…
돈 되는 뉴스 (2026/1/20)
한줄평: 뉴욕증권 거래소 24/7 블록체인 거래 플랫폼 추진, RWA 토큰화의 시대가 온다
🌍 국제 / 매크로
1. 덴마크, 그린란드 추가파병…나토엔 "'감시 작전' 시작하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5509
- 강경하게 나오는 유럽
2. 다카이치 “23일 의회 해산” 내달 8일 조기 총선 승부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90596
- 70% 안팎의 높은 지지율을 보이는 다카이치
3. 스위스 다포스 포럼 ‘대화의 정신’ 주제 개막…트럼프 21일 연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19114
- 기업인, 정치인들의 발언에 주목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코스피 사상 첫 4900 돌파… ‘5000피’ 눈앞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98856
- 여전히 비싼 편 아님
2. "아틀라스, 공장 투입하면 2년 내 수익성" 현대차그룹의 자신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6643
- 2억인데 사람보다 쌈
3. ‘6억 대출’ 가능중가 아파트로 한 12억~15억 아파트, 최고가 거래 급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90581
- 대출조이니 확산
🤖 테크 / AI / 코인
1. 오픈AI 임원 "하반기 하드웨어 공개"…기기 형태는 함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5493?sid=104
- 아이폰 디자인한 조니 아이브의 신작
2. 삼성전자, 23조 파운드리 공급 신호탄… 머스크 “AI5칩 설계 막바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10033
-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 중
3. 뉴욕증권거래소, 토큰증권 거래 플랫폼 추진…24시간 주식거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5508?sid=101
- 토큰화 시대가 온다
한줄평: 뉴욕증권 거래소 24/7 블록체인 거래 플랫폼 추진, RWA 토큰화의 시대가 온다
🌍 국제 / 매크로
1. 덴마크, 그린란드 추가파병…나토엔 "'감시 작전' 시작하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5509
- 강경하게 나오는 유럽
2. 다카이치 “23일 의회 해산” 내달 8일 조기 총선 승부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90596
- 70% 안팎의 높은 지지율을 보이는 다카이치
3. 스위스 다포스 포럼 ‘대화의 정신’ 주제 개막…트럼프 21일 연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19114
- 기업인, 정치인들의 발언에 주목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코스피 사상 첫 4900 돌파… ‘5000피’ 눈앞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98856
- 여전히 비싼 편 아님
2. "아틀라스, 공장 투입하면 2년 내 수익성" 현대차그룹의 자신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6643
- 2억인데 사람보다 쌈
3. ‘6억 대출’ 가능중가 아파트로 한 12억~15억 아파트, 최고가 거래 급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90581
- 대출조이니 확산
🤖 테크 / AI / 코인
1. 오픈AI 임원 "하반기 하드웨어 공개"…기기 형태는 함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5493?sid=104
- 아이폰 디자인한 조니 아이브의 신작
2. 삼성전자, 23조 파운드리 공급 신호탄… 머스크 “AI5칩 설계 막바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10033
-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 중
3. 뉴욕증권거래소, 토큰증권 거래 플랫폼 추진…24시간 주식거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5508?sid=101
- 토큰화 시대가 온다
Naver
덴마크, 그린란드 추가파병…나토엔 "'감시 작전' 시작하자"(종합)
덴마크 국방·그린란드 외무, 나토총장·EU 외교수장과 면담 "'상당 규모' 전투병력 추가해 군사훈련…육군총장 동행" 현윤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야욕이 정도를 더해감에 따라 덴마크가 그린란
뉴욕증권 거래소 토큰화 증권 플랫폼 준비 - 수혜주 & 수혜코인
✍️팩트 및 요약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9300589/en/The-New-York-Stock-Exchange-Develops-Tokenized-Securities-Platform
1. NYSE 토큰화 증권 플랫폼 출시 준비
NYSE는 규제 승인 하에 토큰화 증권의 24/7 거래, 즉시 결제, 달러 단위 주문,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지원하는 온체인 거래·결제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기존 주식과 대체 가능한 토큰화 주식 및 네이티브 디지털 증권을 모두 포괄한다.
2. 주주 권리·시장 구조는 기존 체계 유지
토큰화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도 기존 주주와 동일하게 배당과 의결권을 행사하며, 모든 자격 있는 브로커-딜러에 차별 없는 접근을 제공하는 등 전통적 시장 구조와 규제 원칙을 유지한다.
3. ICE의 24시간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전략의 일환
이번 플랫폼은 ICE의 장기 디지털 전략 중 하나로, 24시간 청산 인프라와 토큰화 담보·예금 도입을 포함하며, BNY·씨티 등과 협력해 은행 영업시간 외 자금 이전과 증거금 관리까지 확장하려는 구상이다.
💡의견
- ICE 는 과거 Bakkt 라는 기관 비트코인 플랫폼을 런칭했으나 대차게 말아먹었는데, 이후 폴리마켓 예측시장 분야 $2b 투자, RWA 토큰화 플랫폼 등 코인/블록체인 관련 신사업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음
- "결제 및 수탁을 위해 여러 블록체인 체인을 지원"한다고 했는데 아직 어떤 블록체인을 지원할 지는 모름.
- 이더리움, 솔라나, 혹은 자체 프라이빗 블록체인 등이 예상됨. 어쩌면 최근 DTCC, 나스닥과 파트너쉽을 맺은 캔턴 네트워크도 후보가 될 수도
- 수혜주: ICE (뉴욕증권 거래소 모회사), 로빈후드, 코인베이스 (브로커리지), 서클 (스테이블코인), BNY멜론, 씨티 (은행 파트너)
- 수혜코인: 체인링크 (오라클), 이더리움, 솔라나, 캔턴 (메인넷). 채택된다는 가정하에
- 현재 코인쪽에서 RWA 토큰화 강자는 하이퍼리퀴드인데, 미국 기관의 진출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어보임. 다만, KYC/AML 우회, 에어드랍, 차익거래, 탈세 등의 수요 덕분에 하이퍼리퀴드를 비롯한 crypto native RWA DEX가 없어지지는 않을 것
- 코인은 펀더멘털과 코인 가격 움직임이 무관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참고만
- 실물자산 온체인화는 알트코인의 종말을 가속화할 것. 앞으로 누가 알트코인 거래하나
✍️팩트 및 요약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19300589/en/The-New-York-Stock-Exchange-Develops-Tokenized-Securities-Platform
1. NYSE 토큰화 증권 플랫폼 출시 준비
NYSE는 규제 승인 하에 토큰화 증권의 24/7 거래, 즉시 결제, 달러 단위 주문,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지원하는 온체인 거래·결제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기존 주식과 대체 가능한 토큰화 주식 및 네이티브 디지털 증권을 모두 포괄한다.
2. 주주 권리·시장 구조는 기존 체계 유지
토큰화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도 기존 주주와 동일하게 배당과 의결권을 행사하며, 모든 자격 있는 브로커-딜러에 차별 없는 접근을 제공하는 등 전통적 시장 구조와 규제 원칙을 유지한다.
3. ICE의 24시간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전략의 일환
이번 플랫폼은 ICE의 장기 디지털 전략 중 하나로, 24시간 청산 인프라와 토큰화 담보·예금 도입을 포함하며, BNY·씨티 등과 협력해 은행 영업시간 외 자금 이전과 증거금 관리까지 확장하려는 구상이다.
💡의견
- ICE 는 과거 Bakkt 라는 기관 비트코인 플랫폼을 런칭했으나 대차게 말아먹었는데, 이후 폴리마켓 예측시장 분야 $2b 투자, RWA 토큰화 플랫폼 등 코인/블록체인 관련 신사업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음
- "결제 및 수탁을 위해 여러 블록체인 체인을 지원"한다고 했는데 아직 어떤 블록체인을 지원할 지는 모름.
- 이더리움, 솔라나, 혹은 자체 프라이빗 블록체인 등이 예상됨. 어쩌면 최근 DTCC, 나스닥과 파트너쉽을 맺은 캔턴 네트워크도 후보가 될 수도
- 수혜주: ICE (뉴욕증권 거래소 모회사), 로빈후드, 코인베이스 (브로커리지), 서클 (스테이블코인), BNY멜론, 씨티 (은행 파트너)
- 수혜코인: 체인링크 (오라클), 이더리움, 솔라나, 캔턴 (메인넷). 채택된다는 가정하에
- 현재 코인쪽에서 RWA 토큰화 강자는 하이퍼리퀴드인데, 미국 기관의 진출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어보임. 다만, KYC/AML 우회, 에어드랍, 차익거래, 탈세 등의 수요 덕분에 하이퍼리퀴드를 비롯한 crypto native RWA DEX가 없어지지는 않을 것
- 코인은 펀더멘털과 코인 가격 움직임이 무관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참고만
- 실물자산 온체인화는 알트코인의 종말을 가속화할 것. 앞으로 누가 알트코인 거래하나
Businesswire
The New York Stock Exchange Develops Tokenized Securities Platform
The New York Stock Exchange, part of Intercontinental Exchange, Inc. (NYSE: ICE), a leading global provider of technology and data, today announced its devel...
❤3👍3
한투증권, SK텔레콤 목표가↑…"앤트로픽 지분가치 재평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5661?sid=101
SKT 주가에 앤트로픽 지분가치 반영되기 시작. 앤트로픽 IPO까지는 괜찮을 것 같고 (아마 26년 하반기), 만약 여기에 SKT가 국대 AI 까지 선정되면 모멘텀 가속화
참고: SKT, 앤트로픽 AI IPO 수혜주가 될 수 있을까 (https://t.me/therealdyor/60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5661?sid=101
SKT 주가에 앤트로픽 지분가치 반영되기 시작. 앤트로픽 IPO까지는 괜찮을 것 같고 (아마 26년 하반기), 만약 여기에 SKT가 국대 AI 까지 선정되면 모멘텀 가속화
참고: SKT, 앤트로픽 AI IPO 수혜주가 될 수 있을까 (https://t.me/therealdyor/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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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SK텔레콤 목표가↑…"앤트로픽 지분가치 재평가"
한국투자증권은 20일 SK텔레콤에 대해 앤트로픽의 지분 가치 재평가로 목표주가를 올렸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은 SK텔레콤이 지난 2023년 1억 달러를 투자한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최근 250억 달러 규모
❤1👍1
돈 되는 뉴스 (2026/1/21)
한줄평: 덴마크 연기금 미국채 매도, 미국채 10년물 4.29% 급등
🌍 국제 / 매크로
1. 덴마크 연기금 "미 국채 1억 달러 전량 매각… 재정 형편없다" 직격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24935
- 덴마크 매도분은 미미한 규모이지만, 유럽은 의미있는 수준의 미국채를 보유하고 있음
2. 美장기국채 금리 4개월만에 최고…그린란드 갈등, 日금리 상승 여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88583
- 미국채 10년물 금리 4.29%
3. 다보스서 만나는 트럼프·유럽정상… '그린란드 담판' 나올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7155
- 적당히 TACO하고 합의점을 찾기를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오천피 문턱서 주춤” 코스피, 올해 들어 첫 하락…코스닥은 4년만에 최고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88466
- 코스닥 키 맞추기 기대감
2. ‘시총 30조’ 보스턴 다이나믹스 美 상장 돌입… 현대차, 장재훈 직속 TF팀 구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05983?sid=105
- 물 들어올 때 노 젓기
3. 넷플릭스, 워너 인수 전액 현금인수로 변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9921
- 넷플릭스 주가는 고점 대비 35% 하락
🤖 테크 / AI / 코인
1. 마이크론은 인수, 삼성·SK는 증설… 메모리 ‘케파 확보’ 전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7377
- 의미있는 공급 증가는 27년 하반기 ~ 28년부터
2. 아직도 코인 하니?… 증시로 ‘머니무브’ 뚜렷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7394
- 팩폭. 코인 거래액 6개월 만에 3분의 1로. 주식 예탁금은 1월에만 6조원 늘어
3. 중국이 키운 창신메모리…자본·인재 내세워 “타도 K반도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4810
- 메모리 시장의 잠재적인 ㅇ마초
한줄평: 덴마크 연기금 미국채 매도, 미국채 10년물 4.29% 급등
🌍 국제 / 매크로
1. 덴마크 연기금 "미 국채 1억 달러 전량 매각… 재정 형편없다" 직격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24935
- 덴마크 매도분은 미미한 규모이지만, 유럽은 의미있는 수준의 미국채를 보유하고 있음
2. 美장기국채 금리 4개월만에 최고…그린란드 갈등, 日금리 상승 여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88583
- 미국채 10년물 금리 4.29%
3. 다보스서 만나는 트럼프·유럽정상… '그린란드 담판' 나올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7155
- 적당히 TACO하고 합의점을 찾기를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오천피 문턱서 주춤” 코스피, 올해 들어 첫 하락…코스닥은 4년만에 최고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88466
- 코스닥 키 맞추기 기대감
2. ‘시총 30조’ 보스턴 다이나믹스 美 상장 돌입… 현대차, 장재훈 직속 TF팀 구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05983?sid=105
- 물 들어올 때 노 젓기
3. 넷플릭스, 워너 인수 전액 현금인수로 변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9921
- 넷플릭스 주가는 고점 대비 35% 하락
🤖 테크 / AI / 코인
1. 마이크론은 인수, 삼성·SK는 증설… 메모리 ‘케파 확보’ 전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7377
- 의미있는 공급 증가는 27년 하반기 ~ 28년부터
2. 아직도 코인 하니?… 증시로 ‘머니무브’ 뚜렷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7394
- 팩폭. 코인 거래액 6개월 만에 3분의 1로. 주식 예탁금은 1월에만 6조원 늘어
3. 중국이 키운 창신메모리…자본·인재 내세워 “타도 K반도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4810
- 메모리 시장의 잠재적인 ㅇ마초
Naver
덴마크 연기금 "미 국채 1억 달러 전량 매각… 재정 형편없다" 직격탄
덴마크의 주요 연기금이 미국의 그린란드 매입 압박과 관세 위협에 미국 국채를 전량 매각하겠다고 선언하며 금융 시장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단순한 경제적 판단을 넘어 동맹국이었던 유럽의 자본이 미국으로부터 등을 돌리
❤1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 인터뷰 (미국채 10년물 금리에 신경쓸 수 밖에 없는 이유)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FLQhVyZGTKo
1. 금리·채권·글로벌 파급
- 일본 10년물 국채(JGB) 변동은 미국 10년물로 환산하면 약 50bp에 해당할 정도로 크며, 최근 글로벌 금리 변동의 상당 부분은 일본 요인이 크다는 인식.
- 그린란드 이슈로 미국 자산이 흔들렸다는 해석은 부인했고, 실제로 미 국채는 외국인 수요가 늘며 2024년 이후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고 강조.
2. 그린란드·관세·무역·지정학 전략
- 그린란드 논쟁은 단순한 외교적 압박이 아니라, 미사일 방어(골든 돔), 북극 항로, 희토류·군사 기지 등 미국의 장기 국가안보 관점에서 접근 중이라는 입장.
- 관세는 단순 보호무역이 아니라 외교·안보 협상 레버리지로 활용 중이며, 펜타닐·희토류·중국·러시아 에너지 문제에서 실질적 성과를 냈다는 주장.
3. 미국 경기·산업정책·AI
- 재정긴축에도 민간 주도 성장으로 GDP가 4%대 중후반까지 가속, 대규모 설비투자(CAPEX)와 생산성 상승이 고용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낙관론.
- 반도체·희토류 등 핵심 산업은 국가안보 차원에서 정부 개입·지분 참여도 불가피하다고 명확히 했고, AI는 단기 직무 전환은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고용 창출 효과가 클 것이라는 입장.
💡의견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베센트의 입에 주목해야 함.
- 미국 부채/GDP 비율 감소, 서민 경제, 주택 가격 안정화 등 트럼프 행정부가 중간선거 승리를 위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은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튀면 전부 무산.
- 과거 스콧 베센트는 트럼프 행정부가 10년물 금리에 초점을 맞춘다고 발언한 바 있음 https://www.yna.co.kr/view/AKR20250206017500071
- 현재 미국채 10년물 4.3%. 25년 4월 1차 관세 전쟁 이후 5월 4.6% 까지 튀고 미중 극적 화해하며 트럼프 TACO
- 이번 그린란드 이슈도 결국 타협할 것이라 생각하는 이유.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FLQhVyZGTKo
1. 금리·채권·글로벌 파급
- 일본 10년물 국채(JGB) 변동은 미국 10년물로 환산하면 약 50bp에 해당할 정도로 크며, 최근 글로벌 금리 변동의 상당 부분은 일본 요인이 크다는 인식.
- 그린란드 이슈로 미국 자산이 흔들렸다는 해석은 부인했고, 실제로 미 국채는 외국인 수요가 늘며 2024년 이후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고 강조.
2. 그린란드·관세·무역·지정학 전략
- 그린란드 논쟁은 단순한 외교적 압박이 아니라, 미사일 방어(골든 돔), 북극 항로, 희토류·군사 기지 등 미국의 장기 국가안보 관점에서 접근 중이라는 입장.
- 관세는 단순 보호무역이 아니라 외교·안보 협상 레버리지로 활용 중이며, 펜타닐·희토류·중국·러시아 에너지 문제에서 실질적 성과를 냈다는 주장.
3. 미국 경기·산업정책·AI
- 재정긴축에도 민간 주도 성장으로 GDP가 4%대 중후반까지 가속, 대규모 설비투자(CAPEX)와 생산성 상승이 고용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낙관론.
- 반도체·희토류 등 핵심 산업은 국가안보 차원에서 정부 개입·지분 참여도 불가피하다고 명확히 했고, AI는 단기 직무 전환은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고용 창출 효과가 클 것이라는 입장.
💡의견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베센트의 입에 주목해야 함.
- 미국 부채/GDP 비율 감소, 서민 경제, 주택 가격 안정화 등 트럼프 행정부가 중간선거 승리를 위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은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튀면 전부 무산.
- 과거 스콧 베센트는 트럼프 행정부가 10년물 금리에 초점을 맞춘다고 발언한 바 있음 https://www.yna.co.kr/view/AKR20250206017500071
- 현재 미국채 10년물 4.3%. 25년 4월 1차 관세 전쟁 이후 5월 4.6% 까지 튀고 미중 극적 화해하며 트럼프 TACO
- 이번 그린란드 이슈도 결국 타협할 것이라 생각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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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Retaliate'! - Bessent Tells EU To 'Take a Deep Breath' After Trump's Tariff Threats | N8G
DAVOS 2026: Scott Bessent Addresses Media as World Economic Forum Opens in Davos | Trump | CNBC TV18
Scott Bessent, US Secretary of the Treasury speaks during the Annual Meeting of the World Economic Forum in Davos, Switzerland, Tuesday, Jan. 20, 2026.
Scott…
Scott Bessent, US Secretary of the Treasury speaks during the Annual Meeting of the World Economic Forum in Davos, Switzerland, Tuesday, Jan. 20, 2026.
Scott…
AGI 이후의 세계, 앤트로픽 & 구글 딥마인드 CEO 대담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mmKAnHz36v0
1. AGI 도달 시점과 '자기 개선(Self-Improvement)'의 루프
다리오 아모데이 (Anthropic)
2026~2027년 도달설 유지: 기존의 예측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며, 특히 코딩과 AI 연구를 스스로 수행하는 모델이 다음 세대 모델 개발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코딩의 종말: 이미 사내 엔지니어들이 코드를 직접 짜지 않고 AI 결과물을 편집하는 수준에 도달했으며, 6~12개월 내에 AI가 엔지니어링의 거의 전 과정을 수행할 것이라 믿습니다.
데미스 허사비스 (Google DeepMind)
2020년대 말 50% 확률: 여전히 신중한 입장이지만, 코딩과 수학처럼 결과 검증이 확실한 분야는 자동화가 매우 빠를 것으로 봅니다.
창의성의 한계: 기존 문제를 푸는 것을 넘어, 새로운 과학적 가설이나 질문을 스스로 던지는 '최고 수준의 창의성' 단계에는 여전히 한두 개의 핵심 알고리즘 요소가 빠져 있다고 지적합니다.
2. '기술적 사춘기'의 실존적 위험과 대응 전략
다리오 아모데이 (Anthropic)
배틀플랜(Battle Plan): 자율성이 극대화된 AI 시스템의 통제 상실, 생화학 테러 오용, 권위주의 정부(CCP 등)의 남용을 심각한 위기로 규정하고 이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데미스 허사비스 (Google DeepMind)
이중 용도(Dual-purpose)의 위험: AI는 인류를 구원할 궁극의 도구(질병 치료 등)이지만, 악의적인 행위자에 의해 재전용될 수 있음을 경계합니다.
3. 노동 시장의 충격과 사회적 적응의 한계
다리오 아모데이 (Anthropic)
적응 한계 우려: 과거 농업 자동화와 달리 AI의 지수적 성장은 노동 시장의 자연스러운 적응 능력을 압도(Overwhelm)할 만큼 빠를 것입니다. 1~5년 내에 주니어급 화이트칼라 일자리의 상당수가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데미스 허사비스 (Google DeepMind)
창조적 파괴: 단기적으로는 일자리가 파괴되지만, AI를 고도로 능숙하게 다루는 새로운 형태의 가치 있는 직업들이 창출될 것으로 봅니다.
💡의견
- 코딩 못하는 문돌이인데 바이브 코딩하는 법이라도 배워야하나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요즘.
- 1인기업의 생산성은 앞으로 점점 극대화될 것 같음. 본인이 창업을 할 상황이 아니면 수혜를 볼 만한 회사에 대한 투자를 고민해야
- 지금 안정적으로 회사를 다니면서 적극적으로 투자, 사이드프로젝트를 하지 않는 것이 역설적으로 가장 위험한 선택
- 어쩔 수가 없다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mmKAnHz36v0
1. AGI 도달 시점과 '자기 개선(Self-Improvement)'의 루프
다리오 아모데이 (Anthropic)
2026~2027년 도달설 유지: 기존의 예측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며, 특히 코딩과 AI 연구를 스스로 수행하는 모델이 다음 세대 모델 개발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코딩의 종말: 이미 사내 엔지니어들이 코드를 직접 짜지 않고 AI 결과물을 편집하는 수준에 도달했으며, 6~12개월 내에 AI가 엔지니어링의 거의 전 과정을 수행할 것이라 믿습니다.
데미스 허사비스 (Google DeepMind)
2020년대 말 50% 확률: 여전히 신중한 입장이지만, 코딩과 수학처럼 결과 검증이 확실한 분야는 자동화가 매우 빠를 것으로 봅니다.
창의성의 한계: 기존 문제를 푸는 것을 넘어, 새로운 과학적 가설이나 질문을 스스로 던지는 '최고 수준의 창의성' 단계에는 여전히 한두 개의 핵심 알고리즘 요소가 빠져 있다고 지적합니다.
2. '기술적 사춘기'의 실존적 위험과 대응 전략
다리오 아모데이 (Anthropic)
배틀플랜(Battle Plan): 자율성이 극대화된 AI 시스템의 통제 상실, 생화학 테러 오용, 권위주의 정부(CCP 등)의 남용을 심각한 위기로 규정하고 이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데미스 허사비스 (Google DeepMind)
이중 용도(Dual-purpose)의 위험: AI는 인류를 구원할 궁극의 도구(질병 치료 등)이지만, 악의적인 행위자에 의해 재전용될 수 있음을 경계합니다.
3. 노동 시장의 충격과 사회적 적응의 한계
다리오 아모데이 (Anthropic)
적응 한계 우려: 과거 농업 자동화와 달리 AI의 지수적 성장은 노동 시장의 자연스러운 적응 능력을 압도(Overwhelm)할 만큼 빠를 것입니다. 1~5년 내에 주니어급 화이트칼라 일자리의 상당수가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데미스 허사비스 (Google DeepMind)
창조적 파괴: 단기적으로는 일자리가 파괴되지만, AI를 고도로 능숙하게 다루는 새로운 형태의 가치 있는 직업들이 창출될 것으로 봅니다.
💡의견
- 코딩 못하는 문돌이인데 바이브 코딩하는 법이라도 배워야하나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요즘.
- 1인기업의 생산성은 앞으로 점점 극대화될 것 같음. 본인이 창업을 할 상황이 아니면 수혜를 볼 만한 회사에 대한 투자를 고민해야
- 지금 안정적으로 회사를 다니면서 적극적으로 투자, 사이드프로젝트를 하지 않는 것이 역설적으로 가장 위험한 선택
- 어쩔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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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 After AGI
A credible pathway to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AGI) is increasingly coming into view as advances in scaling, multimodal systems and agentic models converge, placing growing demands on compute, data and energy resources.
Which breakthroughs matter…
Which breakthroughs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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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브로커 4분기 콜 - 예측시장 시사점
✍️팩트 및 요약
- 인터랙티브 브로커는 찰스슈왑, 로빈후드와 더불어 미국 3대 브로커. https://www.investing.com/news/transcripts/earnings-call-transcript-interactive-brokers-q4-2025-beats-eps-forecast-93CH-4456565
- 코인은 인터랙티브 브로커의 핵심 비즈니스가 아니지만, 예측시장에는 진심이라는 것이 흥미로움
- 인터랙티브 브로커는 24년 중순부터 자체 예측시장 플랫폼 ForecastX을 설립. 4분기 계약 건수가 286m 페어로 3분기 대비 q/q 무려 19배 성장
- 흥미로운 점은, 칼시 폴리마켓과는 달리 인터랙티브 브로커 예측시장은 스포츠, 코인이 아닌 다른 카테고리에 집중한다는 것.
- 게다가 예측시장 포지션을 보유하면 이자도 주는데, 이는 다른 예측시장에서는 볼 수 없는 구조
- 현재 가장 많이 거래되는 상품은 기온 계약으로, 유틸리티 카테고리에서 헷지 목적으로 사용된다고. 연내 유틸리티 기업 온보딩 기대
- 즉, 인터랙티브 브로커 예측시장의 고객은 겜블러가 아니라 헷지를 원하는 주체
- 로빈후드도 서스퀘하나와 협력해 인터랙티브 브로커처럼 예측시장을 내재화할 계획. 로빈후드 & 서스퀘하나, 자체 예측 시장 진출 시사점 (https://t.me/therealdyor/583)
- 로빈후드와 계약수 비교 4분기 기준: 로빈후드 81억 (contract), 인터랙티브 브로커 5.72억 (pair라고 공시하는데 2배 곱한 수치를 contract로 가정) 계약 건수는 로빈후드가 압도적으로 높지만 건당 $ volume 은 인터랙티브 브로커가 더 높을 것으로 추정
- 골드만삭스도 예측시장에 대해 참여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밝힘. https://www.cnbc.com/2026/01/15/goldman-sachs-ceo-looks-at-how-to-get-involved-in-prediction-markets.htm
💡의견
- 예측 시장이 단순 도박이 아니라 기관, 헷징 파생상품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
- 로빈후드 4분기 실적에서도 예측시장에 대한 이야기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 아직 셀사이드 애널리스트들이 로빈후드 실적 추정치에 본격적으로 반영하지 않은 것 같음.
- 이번 분기는 월스트리트가 예측시장의 잠재력에 대해 처음 인식하는 시기가 아닐까 싶음
- 코인쪽 예측시장은 토큰 발행하고 나면 대부분 없어질 것. 에드작이나 열심히 하기
✍️팩트 및 요약
- 인터랙티브 브로커는 찰스슈왑, 로빈후드와 더불어 미국 3대 브로커. https://www.investing.com/news/transcripts/earnings-call-transcript-interactive-brokers-q4-2025-beats-eps-forecast-93CH-4456565
- 코인은 인터랙티브 브로커의 핵심 비즈니스가 아니지만, 예측시장에는 진심이라는 것이 흥미로움
- 인터랙티브 브로커는 24년 중순부터 자체 예측시장 플랫폼 ForecastX을 설립. 4분기 계약 건수가 286m 페어로 3분기 대비 q/q 무려 19배 성장
- 흥미로운 점은, 칼시 폴리마켓과는 달리 인터랙티브 브로커 예측시장은 스포츠, 코인이 아닌 다른 카테고리에 집중한다는 것.
- 게다가 예측시장 포지션을 보유하면 이자도 주는데, 이는 다른 예측시장에서는 볼 수 없는 구조
- 현재 가장 많이 거래되는 상품은 기온 계약으로, 유틸리티 카테고리에서 헷지 목적으로 사용된다고. 연내 유틸리티 기업 온보딩 기대
- 즉, 인터랙티브 브로커 예측시장의 고객은 겜블러가 아니라 헷지를 원하는 주체
- 로빈후드도 서스퀘하나와 협력해 인터랙티브 브로커처럼 예측시장을 내재화할 계획. 로빈후드 & 서스퀘하나, 자체 예측 시장 진출 시사점 (https://t.me/therealdyor/583)
- 로빈후드와 계약수 비교 4분기 기준: 로빈후드 81억 (contract), 인터랙티브 브로커 5.72억 (pair라고 공시하는데 2배 곱한 수치를 contract로 가정) 계약 건수는 로빈후드가 압도적으로 높지만 건당 $ volume 은 인터랙티브 브로커가 더 높을 것으로 추정
- 골드만삭스도 예측시장에 대해 참여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밝힘. https://www.cnbc.com/2026/01/15/goldman-sachs-ceo-looks-at-how-to-get-involved-in-prediction-markets.htm
💡의견
- 예측 시장이 단순 도박이 아니라 기관, 헷징 파생상품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
- 로빈후드 4분기 실적에서도 예측시장에 대한 이야기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 아직 셀사이드 애널리스트들이 로빈후드 실적 추정치에 본격적으로 반영하지 않은 것 같음.
- 이번 분기는 월스트리트가 예측시장의 잠재력에 대해 처음 인식하는 시기가 아닐까 싶음
- 코인쪽 예측시장은 토큰 발행하고 나면 대부분 없어질 것. 에드작이나 열심히 하기
Investing.com
Earnings call transcript: Interactive Brokers Q4 2025 beats EPS forecast By Investing.com
'부동산 왕'의 변심?…트럼프 일가 코인 자산 급증
https://naver.me/5JG9er79
트럼프에게 코인은 돈 빼먹는 저금통. 대통령 자리에서 권력을 휘두르는 한, 미 증시처럼 코인 가격에도 신경을 쓸 것
다만, 트럼프가 중간선거 지면 큰 악재
https://naver.me/5JG9er79
트럼프에게 코인은 돈 빼먹는 저금통. 대통령 자리에서 권력을 휘두르는 한, 미 증시처럼 코인 가격에도 신경을 쓸 것
다만, 트럼프가 중간선거 지면 큰 악재
Naver
'부동산 왕'의 변심?…트럼프 일가 코인 자산 급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재산에서 가상화폐 관련 자산의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20%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현지 시간 20일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트럼프 일가의 재산 총액은
돈 되는 뉴스 (2026/1/22)
한줄평: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안 마련 TACO
🌍 국제 / 매크로
1. 트럼프, '그린란드관세' 철회…"그린란드 관련 합의틀 형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60186
- 관세부과 철회. 합의틀 마련
2. 금값 또 사상 최고치…7천 달러 전망까지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88583
- 금값 소폭 하락. 온스당 $4820
3. 李대통령 "환율, 한두달 뒤 1400원 전후로…안정수단 발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40390?sid=101
- 적극적인 환율 개입 시사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아틀라스' 너의 가치는 도대체 얼마길래…현대차 목표 주가 80만 원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10332
- 테슬라 대항마로 주목받고 있지만 이제 도요타보다 비쌈
2. "50억 보유세?" 李대통령 한 마디에… 초고가 부동산시장 '긴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7771
- 보유세 신중론
3. 신차-노트북 가격 껑충… ‘AI플레이션’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91305
- 메모리 급등으로 스마트폰 가격도 급등할 우려
🤖 테크 / AI / 코인
1. 구글 딥마인드 CEO “휴대폰시대 끝난다”…요리·길안내 AI안경이 대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5446
- 메타, 알리바바가 가장 앞서나감
2. 中, ‘AI 일대일로’ 노린다… 가성비 무기로 아프리카·중동·중남미 장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4464
- 오픈소스의 힘
3. '낸드 훈풍'에 10배 오른 키옥시아..SK하이닉스 투자 성과 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7808
- 2018년 키옥시아에 약 4조원(3950억엔)을 투자한 SK하이닉스
한줄평: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안 마련 TACO
🌍 국제 / 매크로
1. 트럼프, '그린란드관세' 철회…"그린란드 관련 합의틀 형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60186
- 관세부과 철회. 합의틀 마련
2. 금값 또 사상 최고치…7천 달러 전망까지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88583
- 금값 소폭 하락. 온스당 $4820
3. 李대통령 "환율, 한두달 뒤 1400원 전후로…안정수단 발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40390?sid=101
- 적극적인 환율 개입 시사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아틀라스' 너의 가치는 도대체 얼마길래…현대차 목표 주가 80만 원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10332
- 테슬라 대항마로 주목받고 있지만 이제 도요타보다 비쌈
2. "50억 보유세?" 李대통령 한 마디에… 초고가 부동산시장 '긴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7771
- 보유세 신중론
3. 신차-노트북 가격 껑충… ‘AI플레이션’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91305
- 메모리 급등으로 스마트폰 가격도 급등할 우려
🤖 테크 / AI / 코인
1. 구글 딥마인드 CEO “휴대폰시대 끝난다”…요리·길안내 AI안경이 대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5446
- 메타, 알리바바가 가장 앞서나감
2. 中, ‘AI 일대일로’ 노린다… 가성비 무기로 아프리카·중동·중남미 장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4464
- 오픈소스의 힘
3. '낸드 훈풍'에 10배 오른 키옥시아..SK하이닉스 투자 성과 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7808
- 2018년 키옥시아에 약 4조원(3950억엔)을 투자한 SK하이닉스
Naver
트럼프, '그린란드관세' 철회…"그린란드 관련 합의틀 형성"
"나토 총장과 그린란드·북극 관련 '미래 합의의 틀' 만들어"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을 상대로 2월 1일부터 부과하기로 한 관세를
국장 대형주 쏠림 현상에 대한 생각
💡의견
-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4.2%
마이크론 6.6%, 샌디스크 10.6% 메모리 반도체 강세. 실적 & 네러티브가 모두 좋은 섹터
- 오늘도 삼전 닉스 상승이 예상됨. 최근 국장 특징은 수급이 대형주 위주로만 (그중에서도 특히 반도체. 현대차-로봇은 특이 케이스) 쏠리는데, 그만큼 반도체 이익 기여도가 높기 때문
- 수급의 키는 외국인. 외국인이 코스피 대형주만 사는 이유는 우리가 베트남, 인도 증시에 투자한다고 할 때, 잡주 사지 않고 각 국가를 대표하는 대형주나 인덱스만 고려하는 것과 같은 이치. 외국인 수급은 계속 대형주에만 집중될 것
- 어제 알테오젠 쇼크로 바이오 & 코스닥 폭락. 2차전지는 이미 개미 무덤이고 여기에 바이오에 대한 신뢰까지 금이가면 코스피 대비 코스닥 언더퍼폼은 당분간 지속되지 않을까 싶음. 게다가 이제 코인, 미국 테마주, 밈주식 등등 고위험/고수익 투자 대상이 많기 때문에 리테일 수급 측면에서도 코스닥의 매력도는 떨어짐. 정부의 정책적 지원에 따른 단기 불장이나 기대해볼 수 있는 수준. 그나마 기대해볼 수 있는 테마는 우주, 반도체 소부장 정도 있으려나.
- 코스닥이나 코인 시장이나 비슷함. PvE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이 아니라, 전체 시장 성장이 제한된 PvP 순환매 시장. 펀더멘털보다는 네러티브와 수급이 지배하는 도박판
- 삼성전자 하이닉스 하이베타 종목은 코스닥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미국 주식 반도체 레버리지, 해외 주식 장비주 (ASML, AMAT 등등)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봄
💡의견
-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4.2%
마이크론 6.6%, 샌디스크 10.6% 메모리 반도체 강세. 실적 & 네러티브가 모두 좋은 섹터
- 오늘도 삼전 닉스 상승이 예상됨. 최근 국장 특징은 수급이 대형주 위주로만 (그중에서도 특히 반도체. 현대차-로봇은 특이 케이스) 쏠리는데, 그만큼 반도체 이익 기여도가 높기 때문
- 수급의 키는 외국인. 외국인이 코스피 대형주만 사는 이유는 우리가 베트남, 인도 증시에 투자한다고 할 때, 잡주 사지 않고 각 국가를 대표하는 대형주나 인덱스만 고려하는 것과 같은 이치. 외국인 수급은 계속 대형주에만 집중될 것
- 어제 알테오젠 쇼크로 바이오 & 코스닥 폭락. 2차전지는 이미 개미 무덤이고 여기에 바이오에 대한 신뢰까지 금이가면 코스피 대비 코스닥 언더퍼폼은 당분간 지속되지 않을까 싶음. 게다가 이제 코인, 미국 테마주, 밈주식 등등 고위험/고수익 투자 대상이 많기 때문에 리테일 수급 측면에서도 코스닥의 매력도는 떨어짐. 정부의 정책적 지원에 따른 단기 불장이나 기대해볼 수 있는 수준. 그나마 기대해볼 수 있는 테마는 우주, 반도체 소부장 정도 있으려나.
- 코스닥이나 코인 시장이나 비슷함. PvE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이 아니라, 전체 시장 성장이 제한된 PvP 순환매 시장. 펀더멘털보다는 네러티브와 수급이 지배하는 도박판
- 삼성전자 하이닉스 하이베타 종목은 코스닥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미국 주식 반도체 레버리지, 해외 주식 장비주 (ASML, AMAT 등등)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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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알트만, OpenAI 펀딩 위해 중동 투자자와 논의
✍️팩트 및 요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1/openai-s-altman-meets-mideast-investors-for-50-billion-round
1. 샘 알트만이 중동 투자자들과 투자 유치 논의
- OpenAI 최고경영자 샘 알트만이 중동 지역 주요 투자자, 특히 아부다비의 국부펀드 등과 만나 새로운 투자 라운드의 자금 확보를 추진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2. 투자 규모 목표는 최소 500억 달러
- 논의 중인 투자 라운드의 규모가 최소 500억 달러에 달할 수 있으며, 이는 OpenAI의 자금력 확대를 위한 대형 자본 유치 시도입니다.
3. 초기 단계 논의로 구체 조건 및 확정 여부는 미정
- 해당 투자 유치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어 구체적인 조건, 평가액 등 최종 합의 내용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한편, 오픈AI 경쟁사 앤트로픽은 성공적으로 자금 조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1/anthropic-s-revenue-run-rate-tops-9-billion-as-vcs-pile-in
💡의견
- B2C는 구글에 밀리고 B2B는 앤트로픽에 밀리는 오픈AI가 파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생기고 있음.
- 이번 신규 자금 조달이 완료되면 당장은 숨 돌릴 것.
- 만약 사모시장에서 자금 조달 못하고 바로 IPO 추진하면 (리테일 설거지) 그때는 레드 시그널. 팔아야 함
- 오픈AI의 변곡점은 광고 매출의 성장과 하반기에 출시될 디바이스가 될 것으로 보임. 다른 빅테크가 스마트 글래스에 집중하는 반면, 오픈AI는 다른 컨셉의 디바이스를 준비중이라는 썰
- 애플이 될 것이냐 넷스케이프가 될 것이냐
✍️팩트 및 요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1/openai-s-altman-meets-mideast-investors-for-50-billion-round
1. 샘 알트만이 중동 투자자들과 투자 유치 논의
- OpenAI 최고경영자 샘 알트만이 중동 지역 주요 투자자, 특히 아부다비의 국부펀드 등과 만나 새로운 투자 라운드의 자금 확보를 추진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2. 투자 규모 목표는 최소 500억 달러
- 논의 중인 투자 라운드의 규모가 최소 500억 달러에 달할 수 있으며, 이는 OpenAI의 자금력 확대를 위한 대형 자본 유치 시도입니다.
3. 초기 단계 논의로 구체 조건 및 확정 여부는 미정
- 해당 투자 유치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어 구체적인 조건, 평가액 등 최종 합의 내용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한편, 오픈AI 경쟁사 앤트로픽은 성공적으로 자금 조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1/anthropic-s-revenue-run-rate-tops-9-billion-as-vcs-pile-in
💡의견
- B2C는 구글에 밀리고 B2B는 앤트로픽에 밀리는 오픈AI가 파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생기고 있음.
- 이번 신규 자금 조달이 완료되면 당장은 숨 돌릴 것.
- 만약 사모시장에서 자금 조달 못하고 바로 IPO 추진하면 (리테일 설거지) 그때는 레드 시그널. 팔아야 함
- 오픈AI의 변곡점은 광고 매출의 성장과 하반기에 출시될 디바이스가 될 것으로 보임. 다른 빅테크가 스마트 글래스에 집중하는 반면, 오픈AI는 다른 컨셉의 디바이스를 준비중이라는 썰
- 애플이 될 것이냐 넷스케이프가 될 것이냐
Bloomberg.com
OpenAI’s Altman Meets Mideast Investors for $50 Billion Round
OpenAI Chief Executive Officer Sam Altman has been meeting with top investors in the Middle East to line up funding for a new investment round that could total at least $50 billion,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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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코스피 6천, 7천 시대 만들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07823?sid=100
코스피 신규 TP. 삼전 닉스 실적이 받쳐주고 국장이 대만 일본 정도까지 리레이팅되면 불가능한 숫자는 아님.
코스피 신규 TP. 삼전 닉스 실적이 받쳐주고 국장이 대만 일본 정도까지 리레이팅되면 불가능한 숫자는 아님.
Naver
與 "코스피 6천, 7천 시대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이 사상 첫 코스피 5천선 돌파를 일제히 반겼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2일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코스피 지수가 장중 5천선을 돌파했다. 코스피 출범 46년 만의 대기록"이라며 "대선 직후 주가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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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당신의 일자리를 가져간 후, 누가 물건을 살까 by 해시드
✍️팩트 및 요약
해시드 VC 김서준 대표의 글. 생각해 볼 만한 지점이 많아서 발췌 요약 https://medium.com/hashed-kr/who-will-buy-your-stuff-3ad3290263ed
1. 안전은 주장보다 ‘가격’으로 증명되기 시작했다
레모네이드가 테슬라 FSD 주행 구간에 보험료를 약 50% 할인한 사례는, 자율주행의 안전성이 논쟁을 넘어 보험료라는 숫자로 검증 단계에 들어섰음을 뜻한다. 행동 데이터 → 위험 평가 → 가격 책정의 루프가 열리면서, 인간 노동은 상대적으로 비싸지고 자동화 채택은 경제적 필연이 된다.
2. 노동은 ‘성과’가 아니라 ‘로그’로 평가되는 방향으로 이동한다
운전, 콜센터, 법률·의료 판독, 물류·서비스 현장까지 기계가 더 정확·저렴·안전하다는 것이 데이터로 입증되는 순간 대체는 선택이 아니다. 모라벡의 역설이 무너지며 육체노동까지 자동화 범위에 편입되고, 개발자조차 ‘작성자’에서 ‘감독자’로 역할이 이동한다. 문제는 최종 균형이 아니라 전이 구간의 속도다.
3. 붕괴 전 ‘시간을 사는’ 완충장치가 필요하다
급격한 고용 붕괴와 소비 위축 사이의 계곡을 넘기 위해 ▲데이터 배당 ▲전환보험 ▲기본 소비 보장(바우처) ▲공공 AI ▲보편적 기본 도구 ▲일자리 나누기 ▲인간 밀도 산업 ▲타임뱅크 같은 분산형 완충장치가 필요하다. 핵심은 자동화의 브레이크가 아니라 충격을 흡수해 사회가 적응할 시간을 버는 설계이며, ‘일한 만큼’에서 ‘존재 자체’로 사회 계약을 재정의하는 전환이다.
💡의견
- "21세기의 가장 큰 질문은 어쩌면 쓸모없어질 잉여 인간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하라리
- 회사 생활을 해 본 사무직들은 다 공감할 것임 "가짜노동"을 하는 잉여 인력들이 많다는 것을. AI 가 화이트칼라에서 출발해 향후 로봇의 대중화와 더불어 블루칼라 직업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은 자명해보임.
- 초초 양극화 시대에 애매한 소비섹터는 (유니클로 vs. 에르메스 그 어딘가 위치한) 박살날 것 같고, 넷플릭스류 엔터테인먼트, 게임은 의외로 괜찮을 것 같음. 남는 시간에 뭐라도 해야 하니까.
-한때 코인 업계가 비슷한 문제제기를 하며 빅테크를 웹2 적폐세력으로 몰면서 웹3라는 (Read -> Write -> "Own") 명칭으로 리브랜딩에 성공. 하지만 실상은 대부분 기존 체제보다 더 악랄한 무법 카지노라는 것이 드러남. 세계에 미친 영향도 인터넷, AI 대비 미미한 수준이고.
-완충장치로 소개된 개념들은 모두 흥미로움. 다만, 현재 국내외 정치체제 하에서 이런 급진적인 발상이 실제 적용 가능할 지 의문. 유권자들이나 기업인들이 선뜻 납득하기도 어렵고.
-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거대한 사회 경제 붕괴 이후에 이런 개념들이 재정립되면서 서서히, 그리고 급작스럽게 도입되지 않을까 싶음
✍️팩트 및 요약
해시드 VC 김서준 대표의 글. 생각해 볼 만한 지점이 많아서 발췌 요약 https://medium.com/hashed-kr/who-will-buy-your-stuff-3ad3290263ed
1. 안전은 주장보다 ‘가격’으로 증명되기 시작했다
레모네이드가 테슬라 FSD 주행 구간에 보험료를 약 50% 할인한 사례는, 자율주행의 안전성이 논쟁을 넘어 보험료라는 숫자로 검증 단계에 들어섰음을 뜻한다. 행동 데이터 → 위험 평가 → 가격 책정의 루프가 열리면서, 인간 노동은 상대적으로 비싸지고 자동화 채택은 경제적 필연이 된다.
2. 노동은 ‘성과’가 아니라 ‘로그’로 평가되는 방향으로 이동한다
운전, 콜센터, 법률·의료 판독, 물류·서비스 현장까지 기계가 더 정확·저렴·안전하다는 것이 데이터로 입증되는 순간 대체는 선택이 아니다. 모라벡의 역설이 무너지며 육체노동까지 자동화 범위에 편입되고, 개발자조차 ‘작성자’에서 ‘감독자’로 역할이 이동한다. 문제는 최종 균형이 아니라 전이 구간의 속도다.
3. 붕괴 전 ‘시간을 사는’ 완충장치가 필요하다
급격한 고용 붕괴와 소비 위축 사이의 계곡을 넘기 위해 ▲데이터 배당 ▲전환보험 ▲기본 소비 보장(바우처) ▲공공 AI ▲보편적 기본 도구 ▲일자리 나누기 ▲인간 밀도 산업 ▲타임뱅크 같은 분산형 완충장치가 필요하다. 핵심은 자동화의 브레이크가 아니라 충격을 흡수해 사회가 적응할 시간을 버는 설계이며, ‘일한 만큼’에서 ‘존재 자체’로 사회 계약을 재정의하는 전환이다.
💡의견
- "21세기의 가장 큰 질문은 어쩌면 쓸모없어질 잉여 인간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하라리
- 회사 생활을 해 본 사무직들은 다 공감할 것임 "가짜노동"을 하는 잉여 인력들이 많다는 것을. AI 가 화이트칼라에서 출발해 향후 로봇의 대중화와 더불어 블루칼라 직업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은 자명해보임.
- 초초 양극화 시대에 애매한 소비섹터는 (유니클로 vs. 에르메스 그 어딘가 위치한) 박살날 것 같고, 넷플릭스류 엔터테인먼트, 게임은 의외로 괜찮을 것 같음. 남는 시간에 뭐라도 해야 하니까.
-한때 코인 업계가 비슷한 문제제기를 하며 빅테크를 웹2 적폐세력으로 몰면서 웹3라는 (Read -> Write -> "Own") 명칭으로 리브랜딩에 성공. 하지만 실상은 대부분 기존 체제보다 더 악랄한 무법 카지노라는 것이 드러남. 세계에 미친 영향도 인터넷, AI 대비 미미한 수준이고.
-완충장치로 소개된 개념들은 모두 흥미로움. 다만, 현재 국내외 정치체제 하에서 이런 급진적인 발상이 실제 적용 가능할 지 의문. 유권자들이나 기업인들이 선뜻 납득하기도 어렵고.
-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거대한 사회 경제 붕괴 이후에 이런 개념들이 재정립되면서 서서히, 그리고 급작스럽게 도입되지 않을까 싶음
Medium
AI가 당신의 일자리를 가져간 후, 누가 물건을 살까 — 붕괴 전의 시간표
가격이 된 안전과 로그가 된 노동, 그리고 붕괴 전에 고려할 수 있는 완충장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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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노조 '아틀라스 공포'…"노사합의 없인 단 1대도 안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9498
핵심을 정확하게 짚음. 현대차 입장에서 로봇은 신규 매출처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이어 비용절감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요소
"평균 연봉 1억을 기준으로 24시간 가동 시 3명(3억)의 인건비가 들지만, 로봇은 초기 구입비 이후 유지비만 발생하므로 장기적으로 이익 극대화를 노리는 자본가에게 좋은 명분이 된다"
핵심을 정확하게 짚음. 현대차 입장에서 로봇은 신규 매출처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이어 비용절감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요소
"평균 연봉 1억을 기준으로 24시간 가동 시 3명(3억)의 인건비가 들지만, 로봇은 초기 구입비 이후 유지비만 발생하므로 장기적으로 이익 극대화를 노리는 자본가에게 좋은 명분이 된다"
중앙일보
[단독] 현대차노조 '아틀라스 전쟁'…"노사합의 없인 단 1대도 안돼"
현대차노조 "노사합의 없인 로봇 1대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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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뉴스 (2026/1/23)
한줄평: 오픈AI 광고에 이어 AI 발견으로 인한 매출에 수수료 부과 고려, 상당히 급해보인다
🌍 국제 / 매크로
1. 트럼프-젤렌스키, 종전협상 재개…러 “미 대표단, 푸틴과 회담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10921
- 종전임박
2. 美, 3분기 GDP 성장률 4.4%로 상향…다음 주 금리 동결 유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10786?sid=104
- 미국 GDP 성장 가속화
3. 일본은행, 오늘 금리동결 유력…엔저·감세공약에 우에다의 입 주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29916
- 엔캐리 트레이드 우려 키울 지 주목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부동산에 묶인 현실 바꾸겠다" 호언한 李…'국장 복귀는 지능순' 현실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29979
- 5천피를 넘어 6천피, 7천피로
2. 미·중, 틱톡 미국사업권 매각 '최종 합의'…22개월 만에 마침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41065
- 오라클 얼라이언스가 지분 취득
3. 인텔 실적은 좋았으나 전망에 실망, 11% 이상 폭락(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30026
- 반도체 투심 찬물
🤖 테크 / AI / 코인
1. 메타 쓰레드 광고 도입
https://www.techinasia.com/news/meta-launch-threads-ads-globally
- M7중에 가장 쌈
2. 머스크 "연내 美 전역에 로보택시 보급…내년 말 휴머노이드 로봇 대중 판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82109
- 공격적 타임라인 제시하지만 보통 못 지킴
3. 오픈AI, AI 발견으로 인한 매출에 세금 부과하는 방안 고려
https://www.theinformation.com/newsletters/applied-ai/openai-plans-take-cut-customers-ai-aided-discoveries
- 광고에 이어 선 넘는 수익화 방안. 오픈AI 가 많이 급해보임
한줄평: 오픈AI 광고에 이어 AI 발견으로 인한 매출에 수수료 부과 고려, 상당히 급해보인다
🌍 국제 / 매크로
1. 트럼프-젤렌스키, 종전협상 재개…러 “미 대표단, 푸틴과 회담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10921
- 종전임박
2. 美, 3분기 GDP 성장률 4.4%로 상향…다음 주 금리 동결 유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10786?sid=104
- 미국 GDP 성장 가속화
3. 일본은행, 오늘 금리동결 유력…엔저·감세공약에 우에다의 입 주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29916
- 엔캐리 트레이드 우려 키울 지 주목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부동산에 묶인 현실 바꾸겠다" 호언한 李…'국장 복귀는 지능순' 현실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29979
- 5천피를 넘어 6천피, 7천피로
2. 미·중, 틱톡 미국사업권 매각 '최종 합의'…22개월 만에 마침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41065
- 오라클 얼라이언스가 지분 취득
3. 인텔 실적은 좋았으나 전망에 실망, 11% 이상 폭락(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30026
- 반도체 투심 찬물
🤖 테크 / AI / 코인
1. 메타 쓰레드 광고 도입
https://www.techinasia.com/news/meta-launch-threads-ads-globally
- M7중에 가장 쌈
2. 머스크 "연내 美 전역에 로보택시 보급…내년 말 휴머노이드 로봇 대중 판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82109
- 공격적 타임라인 제시하지만 보통 못 지킴
3. 오픈AI, AI 발견으로 인한 매출에 세금 부과하는 방안 고려
https://www.theinformation.com/newsletters/applied-ai/openai-plans-take-cut-customers-ai-aided-discoveries
- 광고에 이어 선 넘는 수익화 방안. 오픈AI 가 많이 급해보임
Naver
트럼프-젤렌스키, 종전협상 재개…러 “미 대표단, 푸틴과 회담 중”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에 다시 불을 붙였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과 만나 안전보장안 등에 거의 합의한 걸로 전해졌는데요. 모스크바에서는 현재 푸틴 대통령과 미국 대표단의 회담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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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CEO 인터뷰 - AI 에이전트 스테이블 코인을 중심으로
✍️팩트 및 요약
서클 CEO 제레미알어 인터뷰. AI 에이전트에 관한 부분만 발췌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D3lH_F9BIZY
AI 에이전트 간 ‘네이티브 결제 수단’으로서의 스테이블코인
- 알레어가 강조한 AI 에이전트 유스케이스의 핵심은, AI가 스스로 돈을 보내고 받는 주체가 된다는 점입니다.
- 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은 API·프로토콜 단위로 호출 가능해, AI 에이전트가 인간 개입 없이 계약·정산·지불을 자동 실행할 수 있는 네이티브 결제 레이어로 작동합니다.
2. 초저비용·초고속 마이크로페이먼트가 가능한 경제 구조
- USDC는 AI 에이전트 간에 1초 미만의 시간으로 1센트 미만의 비용(micro-payment) 거래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는 기존 은행 시스템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API 이용료를 지불하거나 데이터를 구매하는 등, 사람의 개입 없이 경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최근 서클은 이를 위해 x402 프로토콜 및 Arc 경제 OS를 도입하여 머신 투 머신 결제 표준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3. AI 노동 + 인간 노동의 ‘오케스트레이션’을 가능케 하는 돈의 레이어
- 알레어는 AI가 대규모로 인간 노동을 대체·보완하는 과정에서,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협업하고 인간과 함께 일하는 경제가 열린다고 봅니다.
- 이때 스테이블코인은 AI↔️AI, AI↔️인간, 인간↔️기관을 모두 연결하는 공통 화폐 레이어로 작동하며, AI 기반 생산성 폭발을 실제 경제 활동으로 전환시키는 핵심 인프라가 됩니다.
💡의견
- AI 에이전트 시대에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수단으로 쓰일 것은 확실해보임. 문제는 수혜를 누가 볼 것인지
- 서클이 AI 꿈을 팔고 있지만 아직은 단순히 금리 플레이.
-서클이 자체 개발하고 있는 ARC 블록체인에 대해서는 회의적. 스테이블 코인 체인은 베이스 (코인베이스), 솔라나, 혹은 대기업이 관여하는 블록체인이 메인이 될 듯. 테더는 이곳 저곳에서 다 쓰일 것 같고
- 큰 수혜는 AI 에이전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이 볼 것 같은데. 비자 마스터카드, 코인베이스 정도 떠오름. 코인은 잘 모르겠고.
-AI가 클라우드 페어도 수혜가 될 수 있다고 해서 봤더니 forward P/E 146x 아..
- 한때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주목받았지만 결제수단으로 비트코인의 꿈은 실패했다고 봐야. 가치 저장 수단으로만 기능
✍️팩트 및 요약
서클 CEO 제레미알어 인터뷰. AI 에이전트에 관한 부분만 발췌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D3lH_F9BIZY
AI 에이전트 간 ‘네이티브 결제 수단’으로서의 스테이블코인
- 알레어가 강조한 AI 에이전트 유스케이스의 핵심은, AI가 스스로 돈을 보내고 받는 주체가 된다는 점입니다.
- 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은 API·프로토콜 단위로 호출 가능해, AI 에이전트가 인간 개입 없이 계약·정산·지불을 자동 실행할 수 있는 네이티브 결제 레이어로 작동합니다.
2. 초저비용·초고속 마이크로페이먼트가 가능한 경제 구조
- USDC는 AI 에이전트 간에 1초 미만의 시간으로 1센트 미만의 비용(micro-payment) 거래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는 기존 은행 시스템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API 이용료를 지불하거나 데이터를 구매하는 등, 사람의 개입 없이 경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최근 서클은 이를 위해 x402 프로토콜 및 Arc 경제 OS를 도입하여 머신 투 머신 결제 표준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3. AI 노동 + 인간 노동의 ‘오케스트레이션’을 가능케 하는 돈의 레이어
- 알레어는 AI가 대규모로 인간 노동을 대체·보완하는 과정에서,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협업하고 인간과 함께 일하는 경제가 열린다고 봅니다.
- 이때 스테이블코인은 AI↔️AI, AI↔️인간, 인간↔️기관을 모두 연결하는 공통 화폐 레이어로 작동하며, AI 기반 생산성 폭발을 실제 경제 활동으로 전환시키는 핵심 인프라가 됩니다.
💡의견
- AI 에이전트 시대에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수단으로 쓰일 것은 확실해보임. 문제는 수혜를 누가 볼 것인지
- 서클이 AI 꿈을 팔고 있지만 아직은 단순히 금리 플레이.
-서클이 자체 개발하고 있는 ARC 블록체인에 대해서는 회의적. 스테이블 코인 체인은 베이스 (코인베이스), 솔라나, 혹은 대기업이 관여하는 블록체인이 메인이 될 듯. 테더는 이곳 저곳에서 다 쓰일 것 같고
- 큰 수혜는 AI 에이전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이 볼 것 같은데. 비자 마스터카드, 코인베이스 정도 떠오름. 코인은 잘 모르겠고.
-AI가 클라우드 페어도 수혜가 될 수 있다고 해서 봤더니 forward P/E 146x 아..
- 한때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주목받았지만 결제수단으로 비트코인의 꿈은 실패했다고 봐야. 가치 저장 수단으로만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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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Allaire, Co-Founder, Chief Executive Officer, and Chairman of Circle.
David Rubenstein interviewed Jeremy Allaire, Co-Founder, Chief Executive Officer, and Chairman of Circle, on Thursday, January 15, 2026.
아마존 사무직 구조조정, AI 도입으로 인한 비용절감 블루칼라까지 확산될까
✍️팩트 및 요약
- 아마존이 화이트칼라 사무직 인력 구조조정한다는 뉴스. https://www.reuters.com/business/world-at-work/amazon-plans-thousands-more-corporate-job-cuts-next-week-sources-say-2026-01-22/
- CEO 앤디제시 과거 발언 "앞으로 몇 년 동안 회사 전반에 걸쳐 AI를 광범위하게 사용함에 따라 효율성이 개선되고, 결과적으로 전체 기업 인력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 아마존 전체 인력 중,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블루칼라가 차지하는 비중은 65% 이상으로 추정. 이 인력들은 점진적으로 로봇에 대체될 수 있음
- ARK Investment에 따르면, 아마존은 로봇 밀도 (임직원 당 로봇) 가 가장 높은 회사
-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아마존은 물류 운영의 최대 75%를 자동화해, 2033년까지 미국에서 추가로 고용될 인력 중 60만 명 이상을 “고용하지 않게” 만드는 시나리오를 검토 https://www.nytimes.com/2025/10/21/technology/inside-amazons-plans-to-replace-workers-with-robots.html
💡의견
- AWS 클라우드 1등 최근 가격 인상. 트라니움 자체 반도체 칩. 고마진 광고 비즈니스 성장, 구조조정 비용 절감, 파트너사인 앤트로픽의 성장 등등 호재가 가득한데 아직 주가는 큰 반응은 없는 수준
- 25년 아마존은 M7 내에서 가장 언더퍼폼했는데, 26년은 과연 어떻게 될 지 기대
✍️팩트 및 요약
- 아마존이 화이트칼라 사무직 인력 구조조정한다는 뉴스. https://www.reuters.com/business/world-at-work/amazon-plans-thousands-more-corporate-job-cuts-next-week-sources-say-2026-01-22/
- CEO 앤디제시 과거 발언 "앞으로 몇 년 동안 회사 전반에 걸쳐 AI를 광범위하게 사용함에 따라 효율성이 개선되고, 결과적으로 전체 기업 인력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 아마존 전체 인력 중,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블루칼라가 차지하는 비중은 65% 이상으로 추정. 이 인력들은 점진적으로 로봇에 대체될 수 있음
- ARK Investment에 따르면, 아마존은 로봇 밀도 (임직원 당 로봇) 가 가장 높은 회사
-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아마존은 물류 운영의 최대 75%를 자동화해, 2033년까지 미국에서 추가로 고용될 인력 중 60만 명 이상을 “고용하지 않게” 만드는 시나리오를 검토 https://www.nytimes.com/2025/10/21/technology/inside-amazons-plans-to-replace-workers-with-robots.html
💡의견
- AWS 클라우드 1등 최근 가격 인상. 트라니움 자체 반도체 칩. 고마진 광고 비즈니스 성장, 구조조정 비용 절감, 파트너사인 앤트로픽의 성장 등등 호재가 가득한데 아직 주가는 큰 반응은 없는 수준
- 25년 아마존은 M7 내에서 가장 언더퍼폼했는데, 26년은 과연 어떻게 될 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