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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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테크, 코인, 주식, 부동산, 금융, 투자, 책,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등 전반적으로 돈과 관련된 주제를 다룹니다. Do Your Own Research.

본 채널의 모든 게시물은 개인적 의견 및 기록을 목적으로 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매수·매도 등 투자 권유나 조언으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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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달 비트코인이 금, 나스닥을 아웃퍼폼

바닥 나왔나? 🧐
미중 회담 순항중

✍️팩트 및 요약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us-china-discuss-farm-goods-managed-trade-remarkably-stable-paris-talks-sources-2026-03-15/
1. 정상회담을 위한 ‘안정적 징검다리’
이달 말 베이징에서 열릴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고위급 대표단이 파리에서 만나 '무역 휴전' 상태를 공고히 하기 위한 실무 조율을 마쳤습니다. 분위기는 매우 건설적이고 안정적이었던 것으로 평가됩니다.

2. 미국의 요구: 농산물·에너지 구매 확대
미국은 대중 무역 적자 해소를 위해 **대두 등 농산물, 보잉 항공기, LNG(액화천연가스)**의 대규모 추가 구매를 강력히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내 농민과 제조 기업의 이익을 확보하려는 전략입니다.

3. 중국의 요구: 기술 규제 완화 및 자원 협상
중국은 미국의 첨단 기술(반도체 등) 수출 제한 및 블랙리스트 해제를 핵심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대신 미국이 필요로 하는 희토류 및 전략 자원의 안정적인 공급망 보장을 협상 카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돈 되는 뉴스 (2026/3/17)

한줄평: 미중 장관급 회담은 긍정적이었으나, 트럼프가 방중 한달 연기 요청

🌍 국제 / 매크로
1. 트럼프, 이달말 계획된 방중에 "한달 정도 연기 요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40846?sid=104
- 또 이러네

2. 美 재무 "미중 정상회담, 호르무즈 문제로 지연되지 않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30717?sid=104
- 베센트가 수습

3. 뉴욕 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에 일제히 상승...WTI 5.3% 하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9954
- 시장 안심시키는 베센트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공시가격 10% 이상 오를 듯…보유세 폭탄, 내년에 더 커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25665
- 정부 보유세 인상 공식화…고가 1주택자 포함

2. AI 승부수 던진 신세계…데이터센터에 10조 이상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63070
- 일각선 실현 가능성에 '물음표'

3. 한화, 7년 만에 KAI 지분 재매입… ‘한국판 스페이스X’ 속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37473
- 방산·항공·우주산업 협력 강화

🤖 테크 / AI / 코인
1. 엔비디아 "블랙웰·루빈 AI칩 주문 규모, 2027년까지 1490조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25683
- 엔비디아 폭등 후 강보합 마감. 시장은 엔비디아 호재에 무덤덤

2. 나스닥도 뛰어든 ‘토큰증권’ 속도전.. 국내 입법 지연에 ‘인프라 구축’ 난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92276
- 한국에 큰 기대는 없음

3. 엔비디아, GTC 2026서 차세대 GPU·피지컬 AI 로드맵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4639
- "AI 산업, 모델 훈련에서 추론 중심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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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CEO 인터뷰 (토큰화, 소셜, 예측시장, 스테이블코인, AI 등등)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0yIig3cpC1s&t=366s

1. 토큰화, DeFi, 온체인 금융
- 로빈후드는 토큰화 자산을 CeFi와 DeFi 양쪽에서 다루려 한다고 했다. 즉 Bitstamp 같은 중앙화 거래소에서 거래되게 하는 쪽과, Robinhood Chain·비수탁 월렛을 통해 온체인 DeFi에서 활용되게 하는 쪽을 둘 다 추진한다는 설명이다.
- Robinhood Chain에 대해서는 처음엔 “자사 토큰화 상품을 올리는 체인” 정도로 생각했지만, 테스트넷 이후 개발자 반응과 앱 참여가 기대 이상이었다고 했다. 그래서 지금은 외부 개발자들도 붙는 실제 온체인 금융 생태계로 확장될 가능성을 더 높게 본다고 말했다.

2. 로빈후드 소셜
- 내부 테스트 중이며 가까운 시일 내 고객들에게 롤아웃된다고 말했다.
- 이 서비스의 특징은 다양한 자산 중에서도 특히 예측시장 거래와 관련 코멘트가 핵심적으로 노출된다는 점이다. 즉 단순 주식 커뮤니티가 아니라, 예측시장까지 포함한 금융 소셜 피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그는 회사가 모든 걸 직접 큐레이션할 수 없기 때문에 유저 생성 콘텐츠(UGC) 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3. 예측시장
- 로빈후드는 Kalshi, ForecastEx와 협력해 예측시장 상품을 제공하고 있고, 이를 로빈후드 안의 핵심 상품군 중 하나로 키우려는 태도를 보였다.
- 장기적으로는 crypto와 비슷하게 자체 venue도 구축하되, 모든 주문을 자사 venue로만 보내는 구조는 아니라고 했다. 여러 venue가 경쟁해 고객에게 더 나은 가격·체결 경험을 주는 방향을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4. 스테이블코인
- 블라드는 스테이블코인을 두 가지로 나눠 봤다. 하나는 돈을 보관하는 수단, 다른 하나는 결제·송금 레일이다. 전자에 대해서는 미국 소비자들이 FDIC 보험과 예금 안정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아직은 은행예금을 대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 특히 2023년 SVB·First Republic 사태 때 일부 스테이블코인이 디페그를 겪은 점을 언급하며, 미국 소비자는 자산 보관 안정성에 매우 민감하다고 설명했다.
- 반면 결제 레일로서는 이미 지원하고 있지만, 현재는 주로 대규모 B2B 결제나 주말 송금 같은 용도에 가깝다고 했다. 일반 소비자 결제에서는 카드 캐시백 같은 기존 인센티브가 강해서 스테이블코인 사용이 아직 널리 퍼지지 않았다고 봤다.

5. 뱅킹
-과거에는 자체 OCC 은행 차터를 추진했지만, 이후 철회했다. 이유는 최근 몇 년간 핀테크-은행 파트너십 인프라와 API가 매우 좋아져, 은행 차터 없이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6. Financial super app
- 블라드는 금융 슈퍼앱 개념을 “하나의 앱에 모든 걸 우겨넣는 것”보다 더 넓게 봤다. 로빈후드에는 이미 뱅킹 앱, 메인 투자 앱, 비수탁 월렛이 따로 있고, 앞으로도 이 구조를 유지하면서 연결성을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 핵심은 강한 개인화다. 그는 소셜미디어 피드처럼 사용자마다 완전히 다른 홈 화면과 금융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고 봤다. 동시에 뱅킹만 원하는 고객을 위한 독립 앱 같은 집중형 경험도 남길 수 있다고 했다.
- 즉 로빈후드가 말하는 super app은 단일 앱이라기보다, 통합 KYC·자금이동·공통 인프라 위에 여러 인터페이스가 붙는 구조다. 장기적으로는 앱뿐 아니라 웹, 에이전트, 외부 툴까지 포함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다고 했다.

7. Perps
- CFTC가 미국 내 perpetual futures 허용 쪽으로 움직이는 것과 관련해, 블라드는 규제 가이드만 명확해지면 로빈후드는 꽤 빠르게 제품을 낼 수 있다고 말했다.
- 로빈후드는 이미 미국에서 일반 선물 상품을 제공 중이고, 유럽에서는 perps를 실제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적·제품적 기반은 있다는 설명이다.

8. AI
- 장기적으로 AI가 트레이딩, 저축, 자산관리 전반을 맡는 금융 에이전트, 개인용 패밀리 오피스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또 미래에는 고객이 로빈후드 앱을 직접 쓰기보다, 서드파티 툴이나 AI 에이전트가 로빈후드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이 중요해질 수 있다고 봤다. 그래서 로빈후드는 앱 중심이 아니라, 어디서든 호출 가능한 금융 인프라가 되려 한다는 방향을 드러냈다.

💡의견
- CEO는 향후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을 AI, 소셜, 에이전트 금융으로 지목

- 단기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것은 예측시장과 로빈후드 소셜. 토스 커뮤니티 기능에 예측시장까지 붙으면 상당히 강력할 듯. 엘론머스크 X 도 이런식의 비즈니스를 하고 싶어하지만 아직 라이선스가 없고 외부 파트너사 활용할 것으로 예상

- 코인베이스와는 달리,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취급하기 보다는 카드, 은행 등 실생활 금융 서비스 확장에 집중하는 양상. 따라서 스테이블코인 이자지급으로 Clarity 법안이 지연되는 것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

- 로빈후드를 단순 슈퍼앱이 아니라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만드려는 비전. 특히 AI가 로빈후드 금융인프라를 사용하게 만든다는 비전이 인상적. AI 에이전트 금융 인프라는 현재 가장 강력한 코인 네러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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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되는 뉴스 (2026/3/18)

한줄평: 트럼프 호르무주 이슈 동참안하는 동맹국 비난, 일본은 자위대 파견 검토

🌍 국제 / 매크로
1. 트럼프 "나토 지원 필요 없다…일본·호주·한국도 마찬가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65041?sid=104
- 이게 정상이지

2. 일본, 호르무즈 해협 자위대 파견 검토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63272?sid=104
- 혼자 튀는 일본

3. 미리보는 FOMC…이란發 혼란에 깊어지는 Fed 고민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277/0005735626?type=series&cid=1089139
- 3월 금리 동결 기정사실…올 두차례 인하 예상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삼성전자 오늘 주총…주가 반전에 1년 만에 주총 분위기도 달라지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93148
- 특별배당에 주목

2. 코스닥 액티브 ETF에 1.2조 몰렸다…상장 일주일 ‘과열 경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0489
- 자산운용사들 너도나도 관련 상품 출시

3. 서울 공시가 18.6% ↑…원베일리 보유세 1000만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0482
- 계속되는 부동산 규제 강화

🤖 테크 / AI / 코인
1.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주문 받아…생산 재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28576
- 현재 생산을 재개하는 과정에 있다"며 "2~3주 전과 상황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2. 네이버 AI 전략 변화...LLM 실험 종료하고 쇼핑 에이전트 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65104
- 잘하는 것에 집중

3. AI 서버發 MLCC 업황 기대 커진다…“삼성전기 가격 인상 가능성 주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37483
- 무라타 가격인상
오픈AI 26년말 IPO, 엔터프라이즈 시장 집중

✍️팩트 및 요약
https://www.cnbc.com/amp/2026/03/17/openai-preps-for-ipo-in-2026-says-chatgpt-must-be-productivity-tool.html

1. 2026년 말 IPO 목표 추진
- OpenAI는 2026년 말까지 상장을 완료한다는 목표로 준비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 이를 위해 최근 도큐사인출신의 베테랑 CFO 신시아 게일러를 IR 책임자로 영입하며 본격적인 시장 데뷔 채비에 나섰습니다.

2. ChatGPT의 정체성 변화
- OpenAI 경영진은 직원들에게 ChatGPT가 더 이상 '실험적인 AI 비서'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상장 시 1,500억 달러이상의 기업 가치를 정당화하기 위해, ChatGPT를 기업 운영에 필수적인 '핵심 생산성 플랫폼'으로 재정의하고 수익 모델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입니다.

3. 엔터프라이즈= 시장 집중
-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구독 서비스를 넘어, 기업용 서비스와 API 판매를 통한 매출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이는 AI 열풍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실제 업무 방식을 바꾸는 비즈니스 모델임을 증명하여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함입니다.

💡의견
- 26년 4분기 전까지 위험자산 확 줄이기. 그전에 한 번의 멜트업 장세가 연출될 수도 있다고 봄

- 오픈AI의 한 방은 AI 네이티브 디바이스나 Sora (SNS) 정도였는데 우선순위에서 밀린것으로 파악됨. 즉, 오픈AI는 당분간 구글, 앤트로픽과 차별화가 어려움

- IPO 이후 매분기 실적발표를 하고 애널리스트들의 질문에 답해야 하는데. OpenAI 수익성 우려가 AI 투심을 악화시킬 수 있음

- 이번 AI 사이클은 22년말 오픈AI가 시작했고, 끝내는 것도 오픈 AI 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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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상장 예상되는 스페이스x, 오픈AI, 앤트로픽 시총 각 +$1T

도합 +$3T 시총이면 미국 IPO 역사상 역대급

과거 역대급 IPO 시키는 항상 피크였음
1999-2000 (닷컴버블), 2020-2021 (코로나 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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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FTX 스토리 제작

SBF, CZ, 캐롤라인 배우들이 원래 인물들과 좀 더 매칭이 되었으면 좋았을 뻔. 달라도 너무 다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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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코인 은행 에레보르 투자
https://www.mk.co.kr/news/stock/11990959

2025년 설립된 에레보르는 디지털 자산·테크기업을 주 고객으로 삼는 은행이다. 2023년 실리콘밸리뱅크(SVB) 파산 이후 관련 기업들은 은행 접근성이 현저히 낮아졌다. 에레보르는 이 같은 수요를 읽고 디지털 자산·테크기업에 금융 인프라스트럭처를 공급하는 사업 모델을 제시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에레보르는 지난해 10월 미국 통화감독청(OCC)에서 예비 조건부 승인을 얻은 지 4개월 만에 최종 인가를 획득하고 최근 영업을 개시했다. 최상위 등급 인가를 받아 예금·대출·투자 등을 망라하는 전통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에레보르는 이를 기반으로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을 동시에 취급하는 최초의 제도권 은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시중은행은 전통 금융 시스템을 기반으로 설계돼 디지털 자산을 처리하는 인프라나 전산 시스템이 부족하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에레보르는 처음 설계 단계부터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전산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차세대 은행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팔란티어, 안두릴에 이어 반지의 세계관인 에레보르 코인 은행. 설립 1년만에 $4.3b 기업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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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꿀 시대적 기회

요새 자주 하는 생각. 먹고살기 어렵지 않은 세대는 없었다. 그러나 시대마다 항상 기회는 존재했고 (불확실함과 위기의 가면을 쓴 채로), 이 기회를 잘 잡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인생은 판이하게 달라졌다. 패러다임의 변화, 구조적 변곡점 등 다양한 수사가 있겠으나 나는 이것을 "인생을 바꿀 시대적 기회"로 명명하는 것을 선호한다. 영어권에서는 "Generational opportunity"가 유사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기회를 한 번 잡으면 본인 가족의 인생이 변한다. 두 번 잡으면 대를 잇는 가문의 인생이 바뀌고, 세 번 잡으면 역사에 이름을 남긴다.

나의 부모 세대, 즉 5060 이상 세대의 기회는 보편적으로 부동산으로 요약된다. 서울, 경기 주요 지역 부동산을 보유했느냐 여부에 따라 자산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이 이 세대이다. 근로소득, 갭투자로 내 집 마련을 하고 상급지 갈아타기, 다주택자가 되는 것이 용이했기에,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상승의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 이외 IMF, 닷컴버블 등의 기회가 있었으나, 부동산 대비 이 기회를 거머쥔 사람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 또한, 중국, 베트남 시장의 제조업 개방에 따라 해당 지역의 주재원이나 이민을 가서 사업을 하고 팔자가 바뀐 사람들도 더러 있는 것 같다.

현재 나의 세대. 즉, 3040세대의 기회는 투자이다. 특히 20년 코로나 이후 자산가격이 폭등하면서 코인, 주식에 과감하게 베팅한 사람들의 인생이 바뀌었다. 3040세대에게도 부동산으로 인생을 바꿀 기회는 있었는데 (2010년대 약세장) 부모 세대 대비 이 기회를 잡은 사람들의 수는 비교적 적은 것 같다. 아무래도 부동산이 상당한 시드머니가 필요하거니와, 접근성이 낮은 주식과 코인만으로도 충분히 높은 투자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또한,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관련 창업, 인플루언서 시장이 개화됐고 이때 인생을 바꾼 사람들이 여러 등장했다. 유튜버는 오늘날 초등학생 장래희망 상위권 직업이며, 인스타그램, 틱톡, 아프리카 TV 등으로 웬만한 고소득 전문직 연봉 이상을 버는 인플루언서들도 심심치 않게 등장했다.

나의 요새 고민은 다음 인생을 바꿀 시대적 기회가 무엇인지이다. 과거에는 코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모든 코인이 0으로 된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코인이 이제는 제도화되고 "핀테크 2.0" 섹터 (스테이블코인, AI 금융인프라, RWA 등등 모두 이 범주에 해당) 수준으로 기능함에 따라, 과거만큼의 성장률을 기대하기 어렵고, TAM이 제한적이라는 것이 요지이다. 또한, 코인 시장은 마치 코스닥처럼 별다른 가치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레버리지 투기판으로 전락해 시장참여자들의 신뢰를 상실했는데, 이 현상이 미래에도 크게 바뀌지 않을 것 같다. 따라서 코인은 이제 자산 배분 관점으로만 접근하면서, 예전보다 들이는 리소스 및 포트폴리오 비중을 축소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것이 현재의 생각이다. (중략)

역사적으로 봤을 때, 위기는 항상 기회였다. 나는 향후 2년 내 비교적 높은 확률로 발생할 수 있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시대적 기회 중 하나로 자산 시장 폭락을 꼽는다. 하워드막스가 지적한 것처럼, 이번 AI 사이클이 버블과 붕괴로 이어지지 않고 조용하게 끝날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인다. AI CAPEX 사이클 둔화, 미국 사모신용 문제, 경기 침체, 금리 인상, 전쟁 장기화, 뭐가 됐든 간에 미장 지수 기준 20-30% 수준의 하락을 촉발하는 트리거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이때 헷지 포지션을 잘 잡고 있거나 현금 비중이 충분한 사람은 우량 자산을 헐값에 매집할 기회를 얻는다. 과거 금융위기, IMF 때 큰 부를 쌓은 사람들은 모두 위기를 기회로 활용했다. 단, 빅숏 병에 걸려 과도한 숏 포지션을 잡거나 모든 위험신호를 과대해석하거나 (망치를 든 사람에게 모든 것이 못으로 보이듯이), 위험 자산 전부를 매도하는 식의 우는 범하지 말아야겠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https://blog.naver.com/dyor21/22422095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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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pinned «인생을 바꿀 시대적 기회 요새 자주 하는 생각. 먹고살기 어렵지 않은 세대는 없었다. 그러나 시대마다 항상 기회는 존재했고 (불확실함과 위기의 가면을 쓴 채로), 이 기회를 잘 잡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인생은 판이하게 달라졌다. 패러다임의 변화, 구조적 변곡점 등 다양한 수사가 있겠으나 나는 이것을 "인생을 바꿀 시대적 기회"로 명명하는 것을 선호한다. 영어권에서는 "Generational opportunity"가 유사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
📰 돈 되는 뉴스 (2026/3/19)

한줄평: 마이크론 5년 초장기 계약 &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중동 리스크 & 매파적 FOMC로 애프터 하락

🌍 국제 / 매크로
1. 미국 연준 3월 FOMC 금리 동결…올해 한차례 인하 관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5056?sid=105
- 매파적 동결

2. 이스라엘, 이란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 공습…이란 "눈에는 눈 응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31309
- 격화되는 중동 리스크

3. "트럼프, 이란 최대가스전 폭격 지지…에너지시설 추가공격엔 반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67651
- 인플레는 싫다고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그림자 금융' 그 속엔 '바퀴벌레' 득실?...월가 비명 터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32024
- 사모신용 리스크 경계

2. ‘IPO 최대어’ 스페이스X 상장 임박…우주항공주 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70627
- 빨리 상장해야 최대한 자금 조달 가능. 돈 냄새 잘 맡는 엘론 머스크

3. 삼성전자, 화려한 주총 뒤···'10兆 손실' 노조 5월 총파업 예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1154
- 다음달 23일 집회를 열고, 5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는 계획

🤖 테크 / AI / 코인
1. 마이크론 깜작 실적에도 시간외거래서 5% 이상 급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34874
- 5년 초장기 물량 계약. 실적 가이던스 엄청 좋았지만 급락

2. 텐센트, 실적 성장에도 AI 경쟁 부담…투자 확대 지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21115?sid=105
- 작년대비 AI 투자 2배 확대

3. S&P500지수에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투자 가능해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38269
- DEX 1등 하이퍼리퀴드의 쾌거
마이크론 5년 초장기 계약 SCA (strategic customer agreements) 등장

이것이 업계 표준이 되면 메모리 반도체 이익 변동성이 줄어들고 멀티플 리레이팅이 실현될 수도 있음. 지금 메모리 주가는 EPS 성장만 반영.

SCA 관련 질문에 대한 대한 경영진의 답변 (출처: https://t.me/cahier_de_market/8974)

"말씀하신 대로, 계약의 기밀성이라는 분명한 이유 때문에 이 SCA들의 구체적인 내용은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저희는 SCA 1건을 성공적으로 체결했습니다. 현재 여러 다른 고객사들과도 논의 중입니다. 이들 계약을 체결하게 되면, 그리고 적절한 시점이 되면, 물론 추가적인 세부 사항을 공유드리겠습니다. 강조드리고 싶은 점은, 이 SCA들은 다년 계약이며 그 안에 구체적인 커밋먼트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계약들은 견고한 합의이고, 당연히 저희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가시성과 안정성을 확실히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이상으로는 현재로서는 어떤 구체 내용도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방금 저희가 서명한 SCA는 대형 고객사와 체결된 것임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합의는, 향후 공급 계획에 대해 저희가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고, 또한 전반적으로 향후 수요에 대한 가시성을 더 잘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구체적인 조건들을 포함하며, 앞서 말씀드렸듯이 비즈니스 모델 측면에서도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SCA 논의는 여러 고객들과 진행 중이며, 여러 시장 전반에 걸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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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막스 인터뷰 (AI, 사모신용, 현재 시장 관점)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nWaFDNs3Zio

1. AI: 기술적 실체와 역대급 불확실성
- AI는 단순한 버블이 아닌 실질적 변화이나, 사회·경제적 파급력이 너무 커서 미래 예측을 불가능하게 만듦.
- 투자에서 중요한 '예측이 맞을 확률'을 계산하는 것 자체가 과거 어느 시대보다 어려워진 상황임.

2. 사모 대출(Private Credit): 혁신의 끝에 찾아온 과열
- 초기 혁신이 주던 높은 수익과 안전성은 사라지고, 과도한 자금 유입으로 인해 대출 조건과 안전장치가 악화됨.
- 공모 시장과의 금리 차이가 줄어든 '사이클의 끝물'이며, 불황이 닥칠 때 부실 대출의 민낯이 드러날 것임.

3. 시장 심리: 분석을 압도한 낙관과 FOMO
- 회의론과 냉철한 분석 대신 '나만 뒤처질 수 없다'는 공포(FOMO)가 시장의 주도권을 잡고 있음.
- 자산 가격 상승으로 리스크는 커졌으나, 그 리스크를 감수하고 얻을 수 있는 추가 보상은 매우 희박해진 상태임.

4. 과도한 낙관의 징후: 낮은 스프레드와 100년물 채권
- 신용 스프레드가 역사적 저점이라는 것은 시장이 기업의 부도 리스크를 사실상 무시하고 있음을 의미함.
- 5년 앞도 모를 AI 시대에 초장기(100년) 채권이 발행·소화되는 것은 시장이 극도로 안일에 빠져 있다는 증거임.

5. 투자 대응: 인내하는 방어와 결정적 역습
- 현재는 무리한 공격보다 시장의 거품이 빠지고 실수가 드러나기를 기다리는 '신중한 방어'가 필요한 시점임.
- 향후 가격 붕괴와 공포가 시장을 덮칠 때, 과거 위기 때처럼 가장 공격적인 투자자로 전환하여 진입할 준비를 함.

💡의견
- 요약하자면. 지금 시장은 싸지 않다, 진짜 돈은 다음 하락장에서 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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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되는 뉴스 (2026/3/20)

한줄평: 미국 은행 자본 규제 완화, 미중 정상회담 5월 중순 예상

🌍 국제 / 매크로
1. 이란에 지상군 파병?…트럼프 “어디에도 안보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16540
- 전쟁 끝내고 싶어하는 트럼프. “방중 한달반 연기”…5월 중순 예상

2.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능력 상실”… 조기 종전 가능성 시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17018
- 신뢰 상실

3. 美연준, 은행 자본규제 개편안 공개…자본금 4.8% 완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67651
- 금융 규제 완화, 유동성 공급 효과, 사모신용 리스크 관리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이란 전쟁이 부른 ‘트럼프플레이션’…글로벌 중앙은행 '금리인상' 만지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39046
- BOE·ECB·Fed 금리 동결…긴축 전환 신호 뚜렷

2. 월가, 사모시장 '숏베팅' 상품 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99143?sid=104
- 금융위기의 냄새

3. "3월도 버티기 힘들어" "부르는 게 값"…나프타 쇼크에 석화업계 '비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20548
- 제조업 연쇄 충격 "러시아산 촉구"도

🤖 테크 / AI / 코인
1. 삼성전자, 오픈AI도 뚫었다…8억Gb 'HBM4' 단독 공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4485?type=journalists
- 엔비디아·AMD 이어 세번째 규모

2. 알리바바, 작년 10~12월 순익 66%↓…매출 예상 하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330006645384960&mediaCodeNo=257&OutLnkChk=Y
- AI 클라우드 성장하지만 수익성 둔화

3. 삼성전자, AI 선도 기업 목표로 올해 110조원 투자… 역대 최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9971
- 장비업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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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4Q25 Q&A 정리

✍️팩트 및 요약
- 회사 최우선 순위인 AI, 퀵커머스 투자 확대로 실적 미스. 이커머스 매출 6% y/y (퀵커머스 56% y/y), AI & 클라우드 매출 36% y/y

- 향후 5년 내에 클라우드와 AI 외부 매출(MaaS 포함)을 1,000억 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 (CAGR +30%)

*AI (클라우드, 모델, 칩)

Q: Token Hub/ATH 신설 이후 클라우드·AI 조직을 어떻게 묶고, 우선순위는 시장점유율·매출인지 모델 경쟁력인지 질문.
A: 알리바바는 에이전트 시대엔 모델+애플리케이션 결합이 핵심이라고 보고, 최우선은 가장 강한 모델 역량 확보라고 답변. MaaS와 AI 인프라가 그 확산 채널이라는 논리.

Q: T-Head의 출하량·매출·외부 고객 비중·용도, 국산 칩 대비 경쟁력, IPO 가능성 질문.
A: T-Head는 학습~추론 전체를 커버하고 외부 고객 사용도 60% 이상이며, 핵심 가치는 원가 절감보다 중국 내 연산 공급 확보라고 설명. IPO는 배제하지 않지만 일정은 없음.

Q: 5년 내 클라우드+AI 외부매출 1,000억 달러 목표의 성장동력과 마진 개선 시점 질문.
A: 회사는 성장동력을 MaaS, 기업 내 프라이빗 AI 인프라, 에이전트용 전통 CPU 클라우드 확대로 제시. 수익성은 개선되겠지만 선형적이지 않고 투자 선행이 크다고 답변.

*이커머스
Q: 앞으로 우선순위가 점유율 확대인지, 유닛이코노믹스/손실 축소인지, 전통 커머스와의 시너지 질문.
A: 둘 다 잡겠다는 입장이다. 점유율을 키우면서 UE를 계속 개선 중이며, FY28 GMV 1조 위안·FY29 흑자 목표를 유지한다고 밝힘.

Q: CMR 둔화가 일시적인지, 3월 분기 소비 회복과 전통 이커머스 방향성 질문.
A: 12월 분기는 소비 부진·따뜻한 겨울·늦은 춘절 영향이 컸지만, 1분기 들어 CMR·실물 GMV·이익이 회복 중이라고 설명. 퀵커머스가 전통 이커머스의 신규 고객 유입 엔진 역할을 한다는 주장.

Q: 기존 3년 이커머스 투자 사이클이 유지되는지, AI/에이전트 커머스로 수정되는지 질문.
A: 회사는 기존 틀보다 즉시소매와 AI 기회가 더 중요해졌다고 보는 쪽이다. 향후 2년간 퀵커머스에 계속 투자하고, AI로 소비자·판매자 경험을 동시에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답변.

💡의견
- 애널리스트들은 더 이상 전통 커머스 지표에 집중하기 보다는 AI 와 클라우드 성장 스토리에 집중

- 텐센트, 샤오미 등 주요 중국 테크 회사들도 AI 투자를 확대한다고 하는 상황

- 알리바바가 중국 풀스택 AI (모델, 칩,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기업이라는 사실은 변함 없음. 다만, 단기 실적 악화로 큰 폭의 멀티플 리레이팅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주가는 당분간 고점 터치 어려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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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인터뷰 (AI에이전트, 토큰 생산 효율, 다음10년 성장 축, 오픈 AI & 앤트로픽, 우주 데이터 센터)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gwW8GKwHB3I
1. AI 수요 구조 변화: Training → Inference → Agent
- Generative → Reasoning → Agent로 진화하며 컴퓨팅 수요 10,000배 증가
- 사람은 “정보”보다 “일(work)”에 돈을 지불 → agent가 실질적 매출 트리거
- 미래에는 50만 달러 연봉의 엔지니어가 최소 25만 달러어치의 토큰을 소비하지 않는다면 업무 태만으로 간주될 것이라 예견

2. 비용 경쟁 핵심은 “칩 가격”이 아니라 “토큰 생산 효율”
- $50B 데이터센터 vs $30B 비교는 의미 없음. 더 비싼 NVIDIA 시스템이 10배 throughput → 토큰 단가 더 낮음
- AI infra는 CapEx가 아니라 unit economics (cost/token) 싸움

3. 다음 10년 성장 축: Physical AI + Biology + Robotics
- Physical AI: $50T 산업(제조·물류 등) 디지털화 → 이미 ~$10B 규모
- Digital biology: 2~5년 내 “ChatGPT moment” 예상
- Robotics: 3~5년 내 상용화 가속, 공급망은 중국이 강점

4. OpenAI·& Anthropic
- 앤트로픽의 “2030년 모델·에이전트 회사 매출 1조 달러” 전망을 언급하자, Jensen은 "그조차 보수적”이라고 평가
-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이들의 토큰과 코드를 재판매하는 구조가 커질 수 있기 때문
- 즉, 모델 회사의 매출은 단독 앱 매출이 아니라 리셀러·통합업체·수직 SaaS를 통한 로그형 확산까지 포함해 봐야 한다는 주장

5. 우주 데이터센터
- 지상 데이터센터가 우선”이지만, 동시에 우주 데이터센터를 탐색 중
- 다만 냉각은 큰 난제다. 우주에서는 전도·대류를 못 쓰고 복사 냉각 중심이라 대형 방열 구조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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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회담 5월 중순 유력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white-house-says-china-agreed-postpone-trumps-beijing-trip-2026-03-18/

기존 3월말 ~ 4월초 일정에서 5~6주 후로 미뤄질 가능성. 중국도 동의했다고
공교롭게도 파월 연준의장 임기 종료되고 케빈워시가 새롭게 취임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