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오픈 AI 의존도 낮추고 자체 모델 역량 강화
✍️팩트 및 요약
https://www.theverge.com/report/905791/mustafa-suleyman-microsoft-ai-transcription-model
마소 AI CEO 무스타파 슬레이만 인터뷰. 오픈AI 의존도 낮추고 자체 모델 역량 강화할 것임을 시사
"우리는 또한 사내에서 자체 모델(in-house models)을 훈련시킬 것입니다. 저는 우리가 다양한 생태계를 갖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모델들을 제공하길 원하며, 어떤 경우에는 OpenAI의 모델이 될 수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우리의 모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 목표는 세계에서 가장 유능하고 효율적인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AI 조직을 마이크로소프트 내에 구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분야에서 매우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단 하나의 모델만 사용하는 세상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다양한 작업에 맞춰 다양한 크기의 모델 라인업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일부는 비용에 최적화되고, 일부는 속도에, 일부는 추론 능력에 최적화될 것입니다."
💡의견
- 마소까지 참전하면 AI 인프라 수요는 더 늘어나는 것이 아닐까 싶음
- 마소 주가는 1년전으로 회귀. 20x fwd P/E
✍️팩트 및 요약
https://www.theverge.com/report/905791/mustafa-suleyman-microsoft-ai-transcription-model
마소 AI CEO 무스타파 슬레이만 인터뷰. 오픈AI 의존도 낮추고 자체 모델 역량 강화할 것임을 시사
"우리는 또한 사내에서 자체 모델(in-house models)을 훈련시킬 것입니다. 저는 우리가 다양한 생태계를 갖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모델들을 제공하길 원하며, 어떤 경우에는 OpenAI의 모델이 될 수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우리의 모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 목표는 세계에서 가장 유능하고 효율적인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AI 조직을 마이크로소프트 내에 구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분야에서 매우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단 하나의 모델만 사용하는 세상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다양한 작업에 맞춰 다양한 크기의 모델 라인업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일부는 비용에 최적화되고, 일부는 속도에, 일부는 추론 능력에 최적화될 것입니다."
💡의견
- 마소까지 참전하면 AI 인프라 수요는 더 늘어나는 것이 아닐까 싶음
- 마소 주가는 1년전으로 회귀. 20x fwd P/E
The Verge
Microsoft’s new ‘superintelligence’ game plan is all about business
Its new transcription model is a step toward those goals, says Microsoft AI’s Mustafa Suleyman.
제프리 건들락의 사모신용 비판
✍️팩트 및 요약
채권왕 제프리 건들락은 예전부터 사모신용을 강하게 비판했음 https://www.youtube.com/watch?v=d8sPQom4cnc
1. 2008년 금융위기의 재림: '제2의 서브프라임'
- 건들락은 현재 사모신용 시장의 규모와 불투명성이 2006년 당시 위기를 초래했던 부실 주택담보대출 시장과 매우 흡사하다고 경고합니다.
- 자산 가치 산정의 불투명성: 시가 평가를 하지 않아 운용사마다 가격이 제각각이며, 실제 부실이 발생해도 장부상으로는 안전해 보이는 '착시 현상'을 일으킵니다.
- 급격한 가격 조정 위험: 가치를 억지로 유지하다가 임계점에 도달하면, 하룻밤 사이 자산 가치가 폭락하는 '절벽형 강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구조적 결함: 내부순환 생태계와 규제 회피
- 사모펀드가 자금 조달부터 대출, 리스크 분산까지 모든 과정을 한 지붕 아래에서 처리하며 위험을 은폐하는 폐쇄적 구조를 비판합니다.
- 자기 완결적 폭탄 돌리기: 사모펀드(PE)가 인수한 보험사의 자금을 자기네 사모대출(PC) 펀드에 투자하게 하여, 객관적 심사 없는 내부 거래를 일삼습니다.
- 해외 재보험을 통한 리스크 은폐: 규제를 피하기 위해 버뮤다 등 조세 피난처의 재보험사로 부실 위험을 넘기지만, 실제 담보가 턱없이 부족한 '껍데기뿐인 방어'인 경우가 많습니다.
3. 유동성 위기: '불가능한 환매 약속'
- 본래 장기 투자용인 사모 자산을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는 것처럼 속여 투자자를 모집한 것이 대규모 환매 중단 사태로 이어질 것이라 봅니다.
- 유동성 미스매치: 대출금은 회수되지 않는데 투자자들의 환매 요구가 빗발치면 대응이 불가능하며, 이미 허용 한도의 몇 배에 달하는 상환 요청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뱅크런 가능성: 투자자들이 "지금 못 빼면 영영 못 뺀다"는 공포를 느끼기 시작하면, 시장 전체의 유동성이 마비되는 패닉 셀링이 발생할 위험이 큽니다.
제프리 건들락이 지적하는 사모신용 생태계
- 자금 독점: 사모펀드가 보험사를 직접 인수해 고객의 보험료(플로트)를 마치 자기 '공짜 지갑'처럼 사모대출(PC) 펀드에 몰아넣습니다.
- 리스크 은폐: 규제를 피하려 해외 유령 재보험사에 부실 위험을 서류상으로만 넘겨 실제 담보 없이 리스크를 밖으로 빼돌립니다.
- 연쇄 폭발: 한 지붕 아래 얽힌 폐쇄적 구조 탓에 대출 부도가 발생하면 보험사와 재보험사까지 한꺼번에 무너지는 '도미노 도산' 위험이 큽니다.
💡의견
- 사모신용 시스템 리스크는 통계로 잡히기 어려움. 아무도 모른다.
- 환매제한과 폭탄돌리기가 지속되는 한 갑자기 터지기도 쉽지 않은 구조
✍️팩트 및 요약
채권왕 제프리 건들락은 예전부터 사모신용을 강하게 비판했음 https://www.youtube.com/watch?v=d8sPQom4cnc
1. 2008년 금융위기의 재림: '제2의 서브프라임'
- 건들락은 현재 사모신용 시장의 규모와 불투명성이 2006년 당시 위기를 초래했던 부실 주택담보대출 시장과 매우 흡사하다고 경고합니다.
- 자산 가치 산정의 불투명성: 시가 평가를 하지 않아 운용사마다 가격이 제각각이며, 실제 부실이 발생해도 장부상으로는 안전해 보이는 '착시 현상'을 일으킵니다.
- 급격한 가격 조정 위험: 가치를 억지로 유지하다가 임계점에 도달하면, 하룻밤 사이 자산 가치가 폭락하는 '절벽형 강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구조적 결함: 내부순환 생태계와 규제 회피
- 사모펀드가 자금 조달부터 대출, 리스크 분산까지 모든 과정을 한 지붕 아래에서 처리하며 위험을 은폐하는 폐쇄적 구조를 비판합니다.
- 자기 완결적 폭탄 돌리기: 사모펀드(PE)가 인수한 보험사의 자금을 자기네 사모대출(PC) 펀드에 투자하게 하여, 객관적 심사 없는 내부 거래를 일삼습니다.
- 해외 재보험을 통한 리스크 은폐: 규제를 피하기 위해 버뮤다 등 조세 피난처의 재보험사로 부실 위험을 넘기지만, 실제 담보가 턱없이 부족한 '껍데기뿐인 방어'인 경우가 많습니다.
3. 유동성 위기: '불가능한 환매 약속'
- 본래 장기 투자용인 사모 자산을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는 것처럼 속여 투자자를 모집한 것이 대규모 환매 중단 사태로 이어질 것이라 봅니다.
- 유동성 미스매치: 대출금은 회수되지 않는데 투자자들의 환매 요구가 빗발치면 대응이 불가능하며, 이미 허용 한도의 몇 배에 달하는 상환 요청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뱅크런 가능성: 투자자들이 "지금 못 빼면 영영 못 뺀다"는 공포를 느끼기 시작하면, 시장 전체의 유동성이 마비되는 패닉 셀링이 발생할 위험이 큽니다.
제프리 건들락이 지적하는 사모신용 생태계
- 자금 독점: 사모펀드가 보험사를 직접 인수해 고객의 보험료(플로트)를 마치 자기 '공짜 지갑'처럼 사모대출(PC) 펀드에 몰아넣습니다.
- 리스크 은폐: 규제를 피하려 해외 유령 재보험사에 부실 위험을 서류상으로만 넘겨 실제 담보 없이 리스크를 밖으로 빼돌립니다.
- 연쇄 폭발: 한 지붕 아래 얽힌 폐쇄적 구조 탓에 대출 부도가 발생하면 보험사와 재보험사까지 한꺼번에 무너지는 '도미노 도산' 위험이 큽니다.
💡의견
- 사모신용 시스템 리스크는 통계로 잡히기 어려움. 아무도 모른다.
- 환매제한과 폭탄돌리기가 지속되는 한 갑자기 터지기도 쉽지 않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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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rey Gundlach: Private Credit Is A Total, Unmitigated Disaster, And It’s Going To Get Worse
Legendary bond investor Jeffrey Gundlach, founder and CEO of DoubleLine Capital, makes his debut on The Julia La Roche Show for a wide-ranging conversation on the most pressing risks facing investors in 2026. Gundlach makes the case that we are living th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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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만 인터뷰 (Sora 중단, 오픈AI 3대 집중 영역, IPO, AI 미래)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mJSnn0GZmls
1. 소라(Sora) 중단 이유
- 컴퓨팅 자원의 전략적 재배치: 영상 생성에 소모되는 막대한 연산 능력(Compute)을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할 차세대 지능형 모델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 비즈니스 우선순위 변경: 디즈니와의 대형 파트너십에도 불구하고, 단순 콘텐츠 생성을 넘어선 '인공지능 연구원' 등 사회 근간을 바꿀 프로젝트가 더 시급하다고 판단했습니다.
2. OpenAI 3대 집중 영역
- 자동화된 연구자 (Automated Researcher): 10년 치의 과학적 진보를 1년 만에 이뤄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질병 치료, 에너지 혁명 등 인류의 난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합니다.
- 자동화된 기업 운영: 코딩부터 운영까지 AI가 수행하여 단 한 명이 운영하는 '1인 유니콘 기업'이 가능해지는 경제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 개인 에이전트 (Super Assistant): 사용자의 모든 맥락을 파악하고 웹 서핑, 메시지 처리 등을 선제적으로 수행하여 일상의 마찰을 줄여주는 '보이지 않는 비서'를 구현합니다.
3. IPO (기업 공개) 및 지배구조
- 상장 가능성 시사: 올해 내 IPO 가능성에 대해 "일어날 수도 있지만 확정된 바는 없다"며 유동적인 입장을 보였으나, 기업 가치는 이미 조 단위(Trillion)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책임 경영의 강조: CEO 직무가 기술적으로 대체되더라도, 사회적으로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책임질 '인간 리더'에 대한 세상의 요구는 계속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4. AI의 미래
- 인지적 역량의 대전환: 조만간 데이터 센터 내부의 AI가 전 세계 인간의 뇌보다 더 많은 지적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이는 인류 역사의 거대한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 풍요와 새로운 사회 계약: AI가 가져올 자원의 풍요를 공유하기 위해 '보편적 기본 소득'이나 '시민 지분 소유'와 같은 새로운 경제 및 조세 체계의 도입이 필요함을 역설했습니다.
💡의견
- 예전에 오픈 AI SNS에 월드코인을 적용한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무산된 듯.
- 월드코인은 샘 알트만 이름 빌려서 기본소득 홍채 인식 어쩌구 하던 코인. Go to zero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mJSnn0GZmls
1. 소라(Sora) 중단 이유
- 컴퓨팅 자원의 전략적 재배치: 영상 생성에 소모되는 막대한 연산 능력(Compute)을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할 차세대 지능형 모델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 비즈니스 우선순위 변경: 디즈니와의 대형 파트너십에도 불구하고, 단순 콘텐츠 생성을 넘어선 '인공지능 연구원' 등 사회 근간을 바꿀 프로젝트가 더 시급하다고 판단했습니다.
2. OpenAI 3대 집중 영역
- 자동화된 연구자 (Automated Researcher): 10년 치의 과학적 진보를 1년 만에 이뤄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질병 치료, 에너지 혁명 등 인류의 난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합니다.
- 자동화된 기업 운영: 코딩부터 운영까지 AI가 수행하여 단 한 명이 운영하는 '1인 유니콘 기업'이 가능해지는 경제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 개인 에이전트 (Super Assistant): 사용자의 모든 맥락을 파악하고 웹 서핑, 메시지 처리 등을 선제적으로 수행하여 일상의 마찰을 줄여주는 '보이지 않는 비서'를 구현합니다.
3. IPO (기업 공개) 및 지배구조
- 상장 가능성 시사: 올해 내 IPO 가능성에 대해 "일어날 수도 있지만 확정된 바는 없다"며 유동적인 입장을 보였으나, 기업 가치는 이미 조 단위(Trillion)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책임 경영의 강조: CEO 직무가 기술적으로 대체되더라도, 사회적으로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책임질 '인간 리더'에 대한 세상의 요구는 계속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4. AI의 미래
- 인지적 역량의 대전환: 조만간 데이터 센터 내부의 AI가 전 세계 인간의 뇌보다 더 많은 지적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이는 인류 역사의 거대한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 풍요와 새로운 사회 계약: AI가 가져올 자원의 풍요를 공유하기 위해 '보편적 기본 소득'이나 '시민 지분 소유'와 같은 새로운 경제 및 조세 체계의 도입이 필요함을 역설했습니다.
💡의견
- 예전에 오픈 AI SNS에 월드코인을 적용한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무산된 듯.
- 월드코인은 샘 알트만 이름 빌려서 기본소득 홍채 인식 어쩌구 하던 코인. Go to zero
YouTube
The Power and Responsibility of Sam Altman
This week, Laurie Segall sits down exclusively with OpenAI CEO Sam Altman for his first interview since shutting down the Disney-partnered Sora and making the Department of War deal. From power to parenthood, tech addiction and AI acceleration, Laurie interviews…
❤1👍1
신현송 82억 중 외화자산이 절반 이상…청문회 쟁점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02636?sid=101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 부동산은 한국, 금융자산은 해외. 현명한 자산배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02636?sid=101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 부동산은 한국, 금융자산은 해외. 현명한 자산배분.
Naver
신현송 82억 중 외화자산이 절반 이상…청문회 쟁점되나
재산신고 후 환율 급등에 원화 환산 평가액 최대 1억 늘어 '외환당국 수장' 이해충돌 논란 소지 지적 나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신고 재산 중 절반 이상이 외화 자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외환당국 수장으로
❤2
📰 돈 되는 뉴스 (2026/4/6)
한줄평: SK하이닉스 3년 계약, 메모리 장기계약 본격화
🌍 국제 / 매크로
1. 트럼프, 협상 시한 하루 연기…원색적 욕설로 이란 압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43246
- 협상 시한을 내일(7일)에서 모레(8일)로 하루 더 연기
2. 中, 이례적 장기간 해상 경계구역 설정…군사활동 관련 촉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20066
- 이번 사례가 중국의 군사·전략적 행보를 둘러싼 불확실성을 재차 부각시키고 있다고 평가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이란 리스크 지속 속 1Q 어닝시즌 개막…"삼성전자 '50조' 서프라이즈'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50680
- 내일 실발
2. 전쟁통에 삼전닉스 2배 ETF까지 나온다…레버리지·인버스 주의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77250
- 사이클 후반부
3. "일할 사람이 사라졌다"…미국 노동공급 증가율 '사실상 0' 쇼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1210
- 무작정 인력을 투입하는 대신 '생산성 향상'의 국가 경제 성장을 결정하는 시대
🤖 테크 / AI / 코인
1. 리벨리온, 코스피 IPO 시동…AI 반도체 상장 경쟁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7355
- 올해 3분기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
2. "스페이스X가 결국 테슬라 인수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71316
- 가능한 시나리오
3. MS·구글 "D램 3년 계약 맺자"…SK하이닉스에 러브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1058
- D램 공급난 심화…MS, 선수금 지불 방안까지 논의
한줄평: SK하이닉스 3년 계약, 메모리 장기계약 본격화
🌍 국제 / 매크로
1. 트럼프, 협상 시한 하루 연기…원색적 욕설로 이란 압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43246
- 협상 시한을 내일(7일)에서 모레(8일)로 하루 더 연기
2. 中, 이례적 장기간 해상 경계구역 설정…군사활동 관련 촉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20066
- 이번 사례가 중국의 군사·전략적 행보를 둘러싼 불확실성을 재차 부각시키고 있다고 평가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이란 리스크 지속 속 1Q 어닝시즌 개막…"삼성전자 '50조' 서프라이즈'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50680
- 내일 실발
2. 전쟁통에 삼전닉스 2배 ETF까지 나온다…레버리지·인버스 주의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77250
- 사이클 후반부
3. "일할 사람이 사라졌다"…미국 노동공급 증가율 '사실상 0' 쇼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1210
- 무작정 인력을 투입하는 대신 '생산성 향상'의 국가 경제 성장을 결정하는 시대
🤖 테크 / AI / 코인
1. 리벨리온, 코스피 IPO 시동…AI 반도체 상장 경쟁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7355
- 올해 3분기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
2. "스페이스X가 결국 테슬라 인수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71316
- 가능한 시나리오
3. MS·구글 "D램 3년 계약 맺자"…SK하이닉스에 러브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1058
- D램 공급난 심화…MS, 선수금 지불 방안까지 논의
Naver
트럼프, 협상 시한 하루 연기…원색적 욕설로 이란 압박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내일(7일)에서 모레(8일)로 하루 더 연기했습니다. 그러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으면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초토화하겠다고 압박했는데
오픈AI CEO, CFO IPO 타이밍을 두고 의견 충돌
✍️팩트 및 요약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ceo-cfo-diverge-ipo-timing
1. CEO 샘 올트먼의 공격적인 조기 상장 의지
샘 올트먼 OpenAI CEO는 이르면 2026년 4분기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싶다는 의사를 사석에서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CFO 사라 프라이어의 신중론과 이견
반면, 재무 전문가인 사라 프라이어(Sarah Friar) CFO는 조기 상장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CEO와 온도 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녀는 상장 준비를 위해 회사의 재무 구조와 운영 체계를 먼저 견고하게 다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현재로서는 "상장이 당면 과제가 아니다"라는 신중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갈등으로 인해 CFO는 현재 샘 올트먼 CEO에게 직접 보고를 하지 않는 구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막대한 현금 소진에 따른 리스크
OpenAI는 현금을 창출하기 시작하기 전까지 2,000억 달러이상의 기록적인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유례없는 지출 규모와 수익성 확보 시점 사이의 불확실성이 상장 시점을 두고 경영진 내에서 긴장감과 전략적 이견을 만드는 핵심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의견
- 샘알트만 입장도 이해가 가는게 스페이스X & 앤트로픽이 상장하고 나면 더 이상 유동성이 남아있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 서두르지 않을까 싶음
✍️팩트 및 요약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ceo-cfo-diverge-ipo-timing
1. CEO 샘 올트먼의 공격적인 조기 상장 의지
샘 올트먼 OpenAI CEO는 이르면 2026년 4분기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싶다는 의사를 사석에서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CFO 사라 프라이어의 신중론과 이견
반면, 재무 전문가인 사라 프라이어(Sarah Friar) CFO는 조기 상장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CEO와 온도 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녀는 상장 준비를 위해 회사의 재무 구조와 운영 체계를 먼저 견고하게 다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현재로서는 "상장이 당면 과제가 아니다"라는 신중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갈등으로 인해 CFO는 현재 샘 올트먼 CEO에게 직접 보고를 하지 않는 구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막대한 현금 소진에 따른 리스크
OpenAI는 현금을 창출하기 시작하기 전까지 2,000억 달러이상의 기록적인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유례없는 지출 규모와 수익성 확보 시점 사이의 불확실성이 상장 시점을 두고 경영진 내에서 긴장감과 전략적 이견을 만드는 핵심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의견
- 샘알트만 입장도 이해가 가는게 스페이스X & 앤트로픽이 상장하고 나면 더 이상 유동성이 남아있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 서두르지 않을까 싶음
The Information
OpenAI CEO and CFO Diverge on IPO Timing
Sam Altman has committed OpenAI to spend $600 billion in the next five years and privately said he wants to go public as soon as the fourth quarter despite expectations his company will burn more than $200 billion before it starts generating cash. Behind…
토스, 레이어 1 자체 메인넷 만든다⋯웹3 금융 패권 향한 ‘승부수’ 띄우나
✍️팩트 및 요약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73826#google_vignette
- 토스는 레이어1 블록체인 네트워크(메인넷) 기반으로 자체 코인(네이티브 토큰)을 발행하고, 이를 결제 및 금융 서비스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
- 레이어1을 직접 구축할지, 기존 체인을 활용한 레이어2 방식으로 갈지 결정해 나가는 단계
- 국내에 공개된 메인넷은 두나무의 ‘기와체인’과 해시드의 ‘마루’가 있다. 기와체인의 경우 이더리움 기반의 레이어2 블록체인이며, 마루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겨냥한 레이어1 블록체인
💡의견
- 블록체인 메인넷. 카카오, 라인, 대형 게임사들이 뛰어들었으나 전부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김치코인"이라는 상흔만 남긴 영역
- 그래도 토스라면 다르겠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일단 큰 기대는 안 됨. 왜냐, 내수 기업에 블록체인은 필요없으니까. 그리고 규제환경도 별로고. 글로벌 생태계 개발자, 빌더, 유저, 인재를 유치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울 것 같음
- 블록체인 메인넷의 주된 용도는 "투기적 거래" 인데, 과연 유용한 유즈 케이스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가 관건.
- 아마 서클 Arc 코인베이스 Base 모델을 벤치마킹하지 않을까 싶음.
- 토스가 이 사업을 잘해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내면, 멀티플이 상당히 올라가고 시장에서 재평가될 것
✍️팩트 및 요약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73826#google_vignette
- 토스는 레이어1 블록체인 네트워크(메인넷) 기반으로 자체 코인(네이티브 토큰)을 발행하고, 이를 결제 및 금융 서비스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
- 레이어1을 직접 구축할지, 기존 체인을 활용한 레이어2 방식으로 갈지 결정해 나가는 단계
- 국내에 공개된 메인넷은 두나무의 ‘기와체인’과 해시드의 ‘마루’가 있다. 기와체인의 경우 이더리움 기반의 레이어2 블록체인이며, 마루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겨냥한 레이어1 블록체인
💡의견
- 블록체인 메인넷. 카카오, 라인, 대형 게임사들이 뛰어들었으나 전부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김치코인"이라는 상흔만 남긴 영역
- 그래도 토스라면 다르겠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일단 큰 기대는 안 됨. 왜냐, 내수 기업에 블록체인은 필요없으니까. 그리고 규제환경도 별로고. 글로벌 생태계 개발자, 빌더, 유저, 인재를 유치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울 것 같음
- 블록체인 메인넷의 주된 용도는 "투기적 거래" 인데, 과연 유용한 유즈 케이스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가 관건.
- 아마 서클 Arc 코인베이스 Base 모델을 벤치마킹하지 않을까 싶음.
- 토스가 이 사업을 잘해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내면, 멀티플이 상당히 올라가고 시장에서 재평가될 것
Blockmedia
[단독] 토스, 레이어 1 자체 메인넷 만든다⋯웹3 금융 패권 향한 ‘승부수’ 띄우나
핀테크 플랫폼 토스가 자체 메인넷 구축과 함께 자체 디지털자산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6일 <블록미디어>의 취재를 종합하면 토스는 레이어1 블록체인 네트워크(메인넷) 기반으로 자체 코인(네이티브 토큰)을 발행하고, 이를 결제 및 금융 서비스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
📰 돈 되는 뉴스 (2026/4/7)
한줄평: 삼성전자 영업이익 역대급 57조, 컨센서스 49% 상회
🌍 국제 / 매크로
1.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밤에 이란 파괴…하룻밤 만에 제거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6222
- 하루 남았음
2. 또 한국 비판한 트럼프 "김정은 옆에서 보호해줬는데 안 도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6220
- 주한미국 뺄 수도
3. JP모건 다이먼 “사모대출 부실, 예상보다 심각할 수 있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25585
- 사모신용 경고 자주하는 다이먼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사상 최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1729?sid=101
- 예상치 38조 49% 상회
2. "전세 사느니 집 사자"…전세난에 노도강·금관구 매수 '행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71277
- 전세 품귀·전셋값 급등·입주 물량 부족…중저가 매수세 증가
3. ‘주가 급락’ 삼천당제약, 결국 블록딜 철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18809
- 전인석 대표 2500억대 매각 취소
🤖 테크 / AI / 코인
1. 토스, 레이어 1 자체 메인넷 만든다⋯웹3 금융 패권 향한 ‘승부수’ 띄우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73826#google_vignette
- 자체 코인 발행도 검토
2. 삼성전자, 10조 EUV 싹쓸이…HBM 전쟁 승부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7824
- 장비주 맑음
3. 행동하는 AI 온다…네이버 ‘오픈클로 에이전트’로 판 키우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7673
-네이버 자회사인 네이버클라우드는 최근 오픈클로를 활용한 AI 에이전트 개발을 검토 중
한줄평: 삼성전자 영업이익 역대급 57조, 컨센서스 49% 상회
🌍 국제 / 매크로
1.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밤에 이란 파괴…하룻밤 만에 제거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6222
- 하루 남았음
2. 또 한국 비판한 트럼프 "김정은 옆에서 보호해줬는데 안 도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6220
- 주한미국 뺄 수도
3. JP모건 다이먼 “사모대출 부실, 예상보다 심각할 수 있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25585
- 사모신용 경고 자주하는 다이먼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사상 최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1729?sid=101
- 예상치 38조 49% 상회
2. "전세 사느니 집 사자"…전세난에 노도강·금관구 매수 '행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71277
- 전세 품귀·전셋값 급등·입주 물량 부족…중저가 매수세 증가
3. ‘주가 급락’ 삼천당제약, 결국 블록딜 철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18809
- 전인석 대표 2500억대 매각 취소
🤖 테크 / AI / 코인
1. 토스, 레이어 1 자체 메인넷 만든다⋯웹3 금융 패권 향한 ‘승부수’ 띄우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73826#google_vignette
- 자체 코인 발행도 검토
2. 삼성전자, 10조 EUV 싹쓸이…HBM 전쟁 승부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7824
- 장비주 맑음
3. 행동하는 AI 온다…네이버 ‘오픈클로 에이전트’로 판 키우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7673
-네이버 자회사인 네이버클라우드는 최근 오픈클로를 활용한 AI 에이전트 개발을 검토 중
Naver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밤에 이란 파괴…하룻밤 만에 제거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7일 오후 8시까지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관련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란이 하룻밤 만에 제거될 수 있다"며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돈 되는 뉴스 (2026/4/8)
한줄평: 미-이란-이스라엘 전쟁 휴전, 인텔 머스크 테라팹 협력
🌍 국제 / 매크로
1. 트럼프 “2주간 이란 공격 중단 동의…쌍방 휴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33301
- 이스라엘도 동의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스페이스X, 750억달러 공모...미국 등 전세계 10여개국 진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4134
- 사상 최대 규모
2. 3개월 새 5억 '뚝'..."이런 적은 없었는데" 강남 집값만 빠지는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1210
- 서울 안에서도 가격과 거래 흐름이 엇갈리며 시장이 '고가·투자'와 '실수요' 중심으로 분리되는 양상
3. 구글 제친 삼전…AI가 밀어올린 1분기 영업이익 57.2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34071
- 빅테크 이익인데 시총은 너무 낮음
🤖 테크 / AI / 코인
1. 인텔, 머스크 '테라팹' 반도체 만든다…주가 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52445
- 인텔 인수하거나 전용팹을 요구하지 않을까 싶음
2. 오픈AI, 초지능 시대 대비해 정책 제안...주 4일 근무·로봇세 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69344
- 로봇세 도입되면 관련 기업에는 악재
3. 구글 젬마4, 라이선스 빗장 풀었다…SW 개발툴 시장 ‘지각변동’ 오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23666
- 중국 따라 오픈소스화
한줄평: 미-이란-이스라엘 전쟁 휴전, 인텔 머스크 테라팹 협력
🌍 국제 / 매크로
1. 트럼프 “2주간 이란 공격 중단 동의…쌍방 휴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33301
- 이스라엘도 동의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스페이스X, 750억달러 공모...미국 등 전세계 10여개국 진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4134
- 사상 최대 규모
2. 3개월 새 5억 '뚝'..."이런 적은 없었는데" 강남 집값만 빠지는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1210
- 서울 안에서도 가격과 거래 흐름이 엇갈리며 시장이 '고가·투자'와 '실수요' 중심으로 분리되는 양상
3. 구글 제친 삼전…AI가 밀어올린 1분기 영업이익 57.2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34071
- 빅테크 이익인데 시총은 너무 낮음
🤖 테크 / AI / 코인
1. 인텔, 머스크 '테라팹' 반도체 만든다…주가 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52445
- 인텔 인수하거나 전용팹을 요구하지 않을까 싶음
2. 오픈AI, 초지능 시대 대비해 정책 제안...주 4일 근무·로봇세 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69344
- 로봇세 도입되면 관련 기업에는 악재
3. 구글 젬마4, 라이선스 빗장 풀었다…SW 개발툴 시장 ‘지각변동’ 오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23666
- 중국 따라 오픈소스화
Naver
[속보] 트럼프 “2주간 이란 공격 중단 동의…쌍방 휴전”
“호르무즈 해협 완전한 개방 동의하는 조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2주간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중단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
트럼프 계좌, BNY멜론 & 로빈후드 파트너 지정
✍️팩트 및 요약
1. 재무부-BNY-로빈후드 '삼각 편대' 결성
미 재무부가 '트럼프 계좌' 프로그램 시행을 위해 BNY멜론을 정부 금융 대리인으로 지정했습니다. BNY는 다시 로빈후드와 파트너십을 맺어, 로빈후드가 이 계좌들의 증권 업무(브로커리지) 및 초기 수탁자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2. 전용 '트럼프 계좌 앱' 개발
가족들이 계좌를 쉽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전용 앱이 출시됩니다. 이 앱은 화이트 라벨(White-label) 형태로 제작되는 재무부 전용 제품으로, 로빈후드의 기술력과 내셔널 디자인 스튜디오의 설계를 결합해 직관적인 UI/UX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3. 정부 주도의 운영 및 통제
이 앱과 초기 계좌 운영에 대한 최종 통제권은 재무부가 갖습니다. 민간 기업인 BNY와 로빈후드의 인프라를 활용하되, 모든 과정은 정부의 목표인 '모든 적격 아동의 빠르고 쉬운 계좌 접근'을 보장하기 위해 정부의 감독하에 관리됩니다.
💡의견
- 기존에는 찰스유왑, 로빈후드 등 다양한 브로커들을 지정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재무부가 개별 앱을 개발하고 은행 인프라는 BNY멜론, 증권 인프라는 로빈후드를 독점적으로 사용
- 투자 대상이 인덱스 펀드로 한정되기 때문에 로빈후드에 당장 큰 돈이 되지는 않을 것. 정부 계약을 통한 매출원이 메인
- 다만, 신규 유저 유입 측면에서는 기대되는 효과가 큼. 재무부 앱을 사용하던 트럼프 계좌 유저를 (계좌 관리하는 것은 아마도 부모일 것) 향후 로빈후드로 이전시키는 것이 관건
- 로빈후드는 밈 주식 & 코인 카지노앱에서 종합 금융 서비스 앱 (뱅킹, 퇴직연금, 신용카드, 트럼프 계좌 등) &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RWA, 로빈후드 체인) 거듭나고 있음
- 트럼프 계좌에 대한 설명 (미국 정부, 트럼프 계좌 브로커 로빈후드 선정 검토 https://t.me/therealdyor/756)
✍️팩트 및 요약
1. 재무부-BNY-로빈후드 '삼각 편대' 결성
미 재무부가 '트럼프 계좌' 프로그램 시행을 위해 BNY멜론을 정부 금융 대리인으로 지정했습니다. BNY는 다시 로빈후드와 파트너십을 맺어, 로빈후드가 이 계좌들의 증권 업무(브로커리지) 및 초기 수탁자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2. 전용 '트럼프 계좌 앱' 개발
가족들이 계좌를 쉽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전용 앱이 출시됩니다. 이 앱은 화이트 라벨(White-label) 형태로 제작되는 재무부 전용 제품으로, 로빈후드의 기술력과 내셔널 디자인 스튜디오의 설계를 결합해 직관적인 UI/UX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3. 정부 주도의 운영 및 통제
이 앱과 초기 계좌 운영에 대한 최종 통제권은 재무부가 갖습니다. 민간 기업인 BNY와 로빈후드의 인프라를 활용하되, 모든 과정은 정부의 목표인 '모든 적격 아동의 빠르고 쉬운 계좌 접근'을 보장하기 위해 정부의 감독하에 관리됩니다.
💡의견
- 기존에는 찰스유왑, 로빈후드 등 다양한 브로커들을 지정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재무부가 개별 앱을 개발하고 은행 인프라는 BNY멜론, 증권 인프라는 로빈후드를 독점적으로 사용
- 투자 대상이 인덱스 펀드로 한정되기 때문에 로빈후드에 당장 큰 돈이 되지는 않을 것. 정부 계약을 통한 매출원이 메인
- 다만, 신규 유저 유입 측면에서는 기대되는 효과가 큼. 재무부 앱을 사용하던 트럼프 계좌 유저를 (계좌 관리하는 것은 아마도 부모일 것) 향후 로빈후드로 이전시키는 것이 관건
- 로빈후드는 밈 주식 & 코인 카지노앱에서 종합 금융 서비스 앱 (뱅킹, 퇴직연금, 신용카드, 트럼프 계좌 등) &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RWA, 로빈후드 체인) 거듭나고 있음
- 트럼프 계좌에 대한 설명 (미국 정부, 트럼프 계좌 브로커 로빈후드 선정 검토 https://t.me/therealdyor/756)
Telegra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미국 정부, 트럼프 계좌 브로커 로빈후드 선정 검토
✍️팩트 및 요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9/us-weighs-tapping-robinhood-for-trump-accounts-for-children
- 미 정부(재무부)가 아동 대상 ‘Trump Accounts’ 운영을 위해 로빈후드를 수탁/플랫폼 후보로 검토 중이다.
- 로빈후드는 선정 가능성에 대비해 내부 준비에 들어갔고, 초기…
✍️팩트 및 요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29/us-weighs-tapping-robinhood-for-trump-accounts-for-children
- 미 정부(재무부)가 아동 대상 ‘Trump Accounts’ 운영을 위해 로빈후드를 수탁/플랫폼 후보로 검토 중이다.
- 로빈후드는 선정 가능성에 대비해 내부 준비에 들어갔고, 초기…
❤1
시장에 대한 생각 (파키스탄 회담, 케빈워시 청문회, 실적시즌, 반도체, 클래러티법안-코인, 스페이스 X IPO)
💡의견
-2분기 강력한 멜트업 장세가 연출될 수도 있다고 봄. 아래는 중요한 캐털리스트
1. 미국-이란 휴전 및 파키스탄 회담 (4/10): 2주 휴전 후 파키스탄 회담. 트럼프st 변칙플레이가 있을 수 있겠으나 어차피 방향성은 마무리하는 쪽
https://www.axios.com/2026/04/07/iran-peace-talks-islamabad
2. 케빈 워시 청문회 (4/16): 공식 석상에서 처음 발언하는 자리. 매파/비둘기파 발언 뉘앙스에 따라 시장이 움직일 것. 개인적으로는 나중에 스탠스를 바꾸더라도 지금은 비둘기가 아닐까 싶음. 안 그러면 트럼프가 임명을 하지 않았을테니까.
https://www.cnbc.com/2026/04/04/warsh-fed-nomination-hearing-set-for-mid-april.html
3. 실적 시즌 (4월 중순부터): 일단 전망은 좋다. 특히 반도체랑 IT.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반도체 밸류체인 실적 및 가이던스가 중요.
4. 클래러티 법안 (4월 중순?): 스테이블 코인 이자 지급이 여전히 병목인데 최근 코인베이스 CLO가 딜이 매우 임박했다고 발언. 코인베이스가 사실상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의미있음. 코인베이스는 최근 OCC 로부터 연방 신탁 기관 조건부 라이선스를 받았는데, 규제당국과 딜을 하지 않았을까 싶음. 만약 이 법안이 통과되면 코인 투심에는 긍정적
https://finance.yahoo.com/markets/crypto/articles/coinbase-clo-clarity-act-deal-112657487.html
https://www.ledgerinsights.com/coinbase-receives-conditional-occ-approval-for-national-trust-charter/
- 상승하는 주식에 올라탈 생각은 없고 전쟁 폭락때 산 주식 & 국장 포폴 줄이면서 현금 늘리는 방향으로 대응. 해외주식은 그대로 보유
- 2분기말 스페이스 X IPO 유동성 흡수하기전에 최대한 포트폴리오 비중 줄이는 방향으로. 숏 헷징은 롱 포지션 비중 10% 미만으로만. 국장, 나스닥 전고점 돌파했을때부터 본격적으로 고려.
- 보유자는 즐기는 시기이고. 신규 매수자는 실적 튼튼한 삼전닉스, 미국 반도체 밸류체인이 가장 좋아보임. 다만, 1년 이상 들고갈 생각보다는 매매로 접근하는게 나아보임. 이유는 이익증가율 둔화, 멀티플 피크아웃. (반도체 사이클 어디쯤일까? https://t.me/therealdyor/918)
- 가장 큰 리스크는 1) 지정학 갈등 (중동 & 동아시아. 특히 중국); 2) 오픈AI; 3) AI 충격으로 인한 양극화 및 경기침체; 4) 사모신용라고 생각함. 이에 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의견
-2분기 강력한 멜트업 장세가 연출될 수도 있다고 봄. 아래는 중요한 캐털리스트
1. 미국-이란 휴전 및 파키스탄 회담 (4/10): 2주 휴전 후 파키스탄 회담. 트럼프st 변칙플레이가 있을 수 있겠으나 어차피 방향성은 마무리하는 쪽
https://www.axios.com/2026/04/07/iran-peace-talks-islamabad
2. 케빈 워시 청문회 (4/16): 공식 석상에서 처음 발언하는 자리. 매파/비둘기파 발언 뉘앙스에 따라 시장이 움직일 것. 개인적으로는 나중에 스탠스를 바꾸더라도 지금은 비둘기가 아닐까 싶음. 안 그러면 트럼프가 임명을 하지 않았을테니까.
https://www.cnbc.com/2026/04/04/warsh-fed-nomination-hearing-set-for-mid-april.html
3. 실적 시즌 (4월 중순부터): 일단 전망은 좋다. 특히 반도체랑 IT.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반도체 밸류체인 실적 및 가이던스가 중요.
4. 클래러티 법안 (4월 중순?): 스테이블 코인 이자 지급이 여전히 병목인데 최근 코인베이스 CLO가 딜이 매우 임박했다고 발언. 코인베이스가 사실상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의미있음. 코인베이스는 최근 OCC 로부터 연방 신탁 기관 조건부 라이선스를 받았는데, 규제당국과 딜을 하지 않았을까 싶음. 만약 이 법안이 통과되면 코인 투심에는 긍정적
https://finance.yahoo.com/markets/crypto/articles/coinbase-clo-clarity-act-deal-112657487.html
https://www.ledgerinsights.com/coinbase-receives-conditional-occ-approval-for-national-trust-charter/
- 상승하는 주식에 올라탈 생각은 없고 전쟁 폭락때 산 주식 & 국장 포폴 줄이면서 현금 늘리는 방향으로 대응. 해외주식은 그대로 보유
- 2분기말 스페이스 X IPO 유동성 흡수하기전에 최대한 포트폴리오 비중 줄이는 방향으로. 숏 헷징은 롱 포지션 비중 10% 미만으로만. 국장, 나스닥 전고점 돌파했을때부터 본격적으로 고려.
- 보유자는 즐기는 시기이고. 신규 매수자는 실적 튼튼한 삼전닉스, 미국 반도체 밸류체인이 가장 좋아보임. 다만, 1년 이상 들고갈 생각보다는 매매로 접근하는게 나아보임. 이유는 이익증가율 둔화, 멀티플 피크아웃. (반도체 사이클 어디쯤일까? https://t.me/therealdyor/918)
- 가장 큰 리스크는 1) 지정학 갈등 (중동 & 동아시아. 특히 중국); 2) 오픈AI; 3) AI 충격으로 인한 양극화 및 경기침체; 4) 사모신용라고 생각함. 이에 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Axios
U.S.-Iran peace talks expected Friday in Pakistan, sources say
The news comes after Trump announced a ceasefire.
❤3
선다 피차이 구글 CEO 인터뷰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bTA8sjgvA4c&t=18s
1. 인프라: 막대한 자본과 물리적 병목
- TPU 기반의 수직 계열화: 구글은 현재 7세대 TPU를 운용 중이며, 칩부터 모델, 데이터 센터까지 자체 최적화하는 '풀 스택' 전략을 통해 타사 대비 압도적인 추론 속도와 효율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실질적 물리적 병목: 자본은 충분하지만, 웨이퍼 생산 능력, 전력 수급, 부지 허가, 심지어 숙련된 전기 기술자 부족이 성장의 실질적인 제약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메모리 공급의 임계점: 2026~2027년에는 전 세계 메모리 공급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며, 이 '공급 제약' 기간 동안 효율적인 모델을 만드는 팀이 격차를 벌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 AI 에이전트: 검색의 종말이 아닌 진화
- 피차이는 검색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복잡한 과업을 대신 수행해 주는 '에이전트 매니저'로 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비동기적 과업 수행: 단순히 쿼리에 답하는 단발성 검색에서 벗어나, 여행 계획을 짜거나 데이터를 분석하는 등 오래 걸리는 태스크를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하는 형태로 바뀝니다.
- 2027년 변곡점: 2027년에는 기업 내 비재무적 프로세스(예: 자동 예측, 데이터 통합 등)에서 에이전트가 인간의 개입 없이 결과물을 내놓는 '완전한 에이전틱' 전환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3. 베팅하고 있는 신사업: 우주, 자율주행, 로보틱스, 바이오, 물류, 양자컴퓨터
- 우주 데이터 센터: 지상의 전력 및 부지 제약을 해결하기 위해 우주에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소규모 팀으로 시작했습니다. 구글은 스페이스X의 지분 10%가량을 보유한 주요 주주로서 시너지를 기대합니다.
- 로보틱스: 과거에는 AI 기술이 부족해 실패했지만, 이제는 제미나이 모델의 공간 추론 능력을 결합해 보스턴 다이내믹스, 애자일 등과 협력하며 로보틱스 분야에서 다시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 바이오: 알파폴드로 단백질 구조를 예측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신약 후보 물질을 디자인하고 임상 성공 확률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에 집중
- 드론 배송: 미국인 4,000만 명이 윙의 드론 배송 서비스권 내에 들어오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양자컴퓨터: 기상 예측이나 분자 시뮬레이션처럼 현대 컴퓨터로 불가능한 영역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 의미 있는 결과물을 내놓으며 실용화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의견
- 하드웨어 병목이나 AI 에이전트 검색 진화는 다 아는 이야기고. 구글이 주력하고 있는 신사업이 참고할 만한 내용
- 향후 스페이스X와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궁금. 엘론 머스크는 구글 AI와 경쟁하는데 우주 분야에서는 협력할수도
- 노벨상 수상팀이 소속된 알파폴드를 보유한 구글은 바이오테크에서 대박을 낼 가능성이 가장 높은 빅테크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bTA8sjgvA4c&t=18s
1. 인프라: 막대한 자본과 물리적 병목
- TPU 기반의 수직 계열화: 구글은 현재 7세대 TPU를 운용 중이며, 칩부터 모델, 데이터 센터까지 자체 최적화하는 '풀 스택' 전략을 통해 타사 대비 압도적인 추론 속도와 효율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실질적 물리적 병목: 자본은 충분하지만, 웨이퍼 생산 능력, 전력 수급, 부지 허가, 심지어 숙련된 전기 기술자 부족이 성장의 실질적인 제약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메모리 공급의 임계점: 2026~2027년에는 전 세계 메모리 공급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며, 이 '공급 제약' 기간 동안 효율적인 모델을 만드는 팀이 격차를 벌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 AI 에이전트: 검색의 종말이 아닌 진화
- 피차이는 검색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복잡한 과업을 대신 수행해 주는 '에이전트 매니저'로 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비동기적 과업 수행: 단순히 쿼리에 답하는 단발성 검색에서 벗어나, 여행 계획을 짜거나 데이터를 분석하는 등 오래 걸리는 태스크를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하는 형태로 바뀝니다.
- 2027년 변곡점: 2027년에는 기업 내 비재무적 프로세스(예: 자동 예측, 데이터 통합 등)에서 에이전트가 인간의 개입 없이 결과물을 내놓는 '완전한 에이전틱' 전환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3. 베팅하고 있는 신사업: 우주, 자율주행, 로보틱스, 바이오, 물류, 양자컴퓨터
- 우주 데이터 센터: 지상의 전력 및 부지 제약을 해결하기 위해 우주에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소규모 팀으로 시작했습니다. 구글은 스페이스X의 지분 10%가량을 보유한 주요 주주로서 시너지를 기대합니다.
- 로보틱스: 과거에는 AI 기술이 부족해 실패했지만, 이제는 제미나이 모델의 공간 추론 능력을 결합해 보스턴 다이내믹스, 애자일 등과 협력하며 로보틱스 분야에서 다시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 바이오: 알파폴드로 단백질 구조를 예측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신약 후보 물질을 디자인하고 임상 성공 확률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에 집중
- 드론 배송: 미국인 4,000만 명이 윙의 드론 배송 서비스권 내에 들어오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양자컴퓨터: 기상 예측이나 분자 시뮬레이션처럼 현대 컴퓨터로 불가능한 영역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 의미 있는 결과물을 내놓으며 실용화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의견
- 하드웨어 병목이나 AI 에이전트 검색 진화는 다 아는 이야기고. 구글이 주력하고 있는 신사업이 참고할 만한 내용
- 향후 스페이스X와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궁금. 엘론 머스크는 구글 AI와 경쟁하는데 우주 분야에서는 협력할수도
- 노벨상 수상팀이 소속된 알파폴드를 보유한 구글은 바이오테크에서 대박을 낼 가능성이 가장 높은 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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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story and future of AI at Google, with Sundar Pic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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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r Pichai is the CEO of Google and Alphabet. He sits down with John and Elad Gil to discuss Google’s resurgence…
Sundar Pichai is the CEO of Google and Alphabet. He sits down with John and Elad Gil to discuss Google’s resur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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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비트코인 활용
✍️팩트 및 요약
https://www.ft.com/content/02aefac4-ea62-48db-9326-c0da373b11b8?syn-25a6b1a6=1
호세이니 이란 에너지 대변인은 각 유조선이 화물 정보를 당국에 이메일로 보내야 하며, 그 후 이란 측이 디지털 화폐로 지불해야 할 통행료를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통행료가 석유 1배럴당 1달러라고 언급하며, 빈 유조선은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호세이니는 이메일이 도착하고 이란의 평가가 완료되면, 선박에는 비트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수 초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이는 제재로 인한 추적이나 압류를 피하기 위함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의견
-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제재에 걸리고 잡코인은 화폐 가치가 없다. 결국 비트코인으로 수렴
✍️팩트 및 요약
https://www.ft.com/content/02aefac4-ea62-48db-9326-c0da373b11b8?syn-25a6b1a6=1
호세이니 이란 에너지 대변인은 각 유조선이 화물 정보를 당국에 이메일로 보내야 하며, 그 후 이란 측이 디지털 화폐로 지불해야 할 통행료를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통행료가 석유 1배럴당 1달러라고 언급하며, 빈 유조선은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호세이니는 이메일이 도착하고 이란의 평가가 완료되면, 선박에는 비트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수 초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이는 제재로 인한 추적이나 압류를 피하기 위함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의견
-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제재에 걸리고 잡코인은 화폐 가치가 없다. 결국 비트코인으로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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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되는 뉴스 (2026/4/9)
한줄평: 중동 지정학 불안 여전, 4/11 미-이란 파키스탐 회담에 주목
🌍 국제 / 매크로
1. 휴전 뇌관 레바논…이스라엘 공격에 이란 "호르무즈 다시 폐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53239
- 美 "레바논은 휴전 아냐" 이란 "레바논 포함"
2. 트럼프 “비협조국 주둔 미군 협조국으로 재배치 검토”···나토 탈퇴도 논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8749
- 각자도생
3. 백악관 "이란과 11일 첫 협상… '트럼프 레드라인'은 우라늄 농축 차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24441
- 4/11 파키스탄 회담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지금이라도 살까요"…증권가, '40만전자·200만닉스'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4830
- 이익추정치 및 목표주가 고공행진
2. K방산 빅4 올해 ‘영업이익 7조’ 넘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8740
- 지정학 리스크 확대 수혜주
3. "아침 9시까지 못 기다려"…역대급 변동성에 '야간·시간외 거래' 폭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46863
- 돈 버는건 하우스
🤖 테크 / AI / 코인
1. 이란, 암호화폐로 '통행료' 받는다…"몇 초 내로 지불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2761
- 비트코인 받는다고. 검열저항성
2. “AI, 써도 너무 많이 써요”…인프라 비용 폭증에 ‘별도 과금’ 공포 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63245
- 토큰 폭증, 인프라 못따라가
3. 메타, 초지능팀 첫 AI모델 발표…오픈AI·구글 경쟁작에 필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10817?sid=104
- 뮤즈 스파크는 오픈AI의 'GPT-5.4', 구글의 '제미나이3.1 프로',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4.6' 등에 필적하거나, 이들을 능가하는 수준
한줄평: 중동 지정학 불안 여전, 4/11 미-이란 파키스탐 회담에 주목
🌍 국제 / 매크로
1. 휴전 뇌관 레바논…이스라엘 공격에 이란 "호르무즈 다시 폐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53239
- 美 "레바논은 휴전 아냐" 이란 "레바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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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도생
3. 백악관 "이란과 11일 첫 협상… '트럼프 레드라인'은 우라늄 농축 차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24441
- 4/11 파키스탄 회담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지금이라도 살까요"…증권가, '40만전자·200만닉스'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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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추정치 및 목표주가 고공행진
2. K방산 빅4 올해 ‘영업이익 7조’ 넘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8740
- 지정학 리스크 확대 수혜주
3. "아침 9시까지 못 기다려"…역대급 변동성에 '야간·시간외 거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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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버는건 하우스
🤖 테크 / AI / 코인
1. 이란, 암호화폐로 '통행료' 받는다…"몇 초 내로 지불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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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받는다고. 검열저항성
2. “AI, 써도 너무 많이 써요”…인프라 비용 폭증에 ‘별도 과금’ 공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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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큰 폭증, 인프라 못따라가
3. 메타, 초지능팀 첫 AI모델 발표…오픈AI·구글 경쟁작에 필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10817?sid=104
- 뮤즈 스파크는 오픈AI의 'GPT-5.4', 구글의 '제미나이3.1 프로',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4.6' 등에 필적하거나, 이들을 능가하는 수준
Naver
휴전 뇌관 레바논…이스라엘 공격에 이란 "호르무즈 다시 폐쇄"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에도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 8일(현지시간) 하루에만 250명이 사망했다. 지난 2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최악의 사망자 수를 기록한 것으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인터뷰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SSya123u9Yk
1. AI 기술의 병목
- 컴퓨팅 자원의 한계: 모델의 규모 확장뿐만 아니라, 새로운 알고리즘 아이디어를 대규모로 테스트하고 실험할 '연구용 컴퓨팅 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함.
- 데이터와 스케일링 효율 저하: 과거처럼 단순히 데이터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지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지 않는 구간에 진입했으며, 단순 확장을 넘어선 알고리즘적 돌파구가 필요함.
- 추론 및 계획 능력의 부재: 현재 AI는 다음 단어 예측에는 능숙하나, 인간처럼 몇 년 뒤의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하는 '계층적 장기 계획' 수립 능력이 부족함.
2. AI 기술의 과제
- 지속적 학습 구현: 훈련이 끝난 후에도 실시간으로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고 기존 지식과 통합하는 '인간의 뇌(기억 공고화)'와 같은 메커니즘 도입.
- 지능의 일관성 및 신뢰성 확보: 질문 방식에 따라 답변 수준이 널뛰는 '들쭉날쭉한 지능' 문제를 해결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오류 없이 작동하는 일반화된 시스템 구축.
- 안전 및 규제 표준 수립: AI가 스스로 목표를 세우는 '에이전트'화 될 것에 대비하여, 기만 행위 방지 및 국제적인 안전 인증시스템 마련.
3. AI가 가져올 혁명
- 과학 및 의료의 황금기: 신약 설계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여 암, 다발성 경화증 등 난치병을 치료하고, 임상 시험을 시뮬레이션으로 대체하는 의료 혁명.
- 에너지 및 자원 자립: 핵융합 제어, 신소재 발견, 국가 전력망 효율화(30~40% 개선)를 통해 에너지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기후 위기 대응.
- 생산성 체계의 근본적 변화: 산업혁명보다 10배 빠르고 강력한 속도로 노동 시장과 경제 구조를 재편하며, 인류를 단순 반복 업무에서 해방시켜 새로운 가치 창출에 집중하게 함.
💡의견
- 데미스 허사비스가 구글에 회사를 매각하고 합류하기 전 메타 마크 주커버그도 접촉을 했다고 함. 하지만 당시 AI 뿐 아니라 메타버스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던 마크 주커버그와는 달리 AI 잠재력에 집중베팅하는 래리 페이지를 보고 구글을 택했다고
- 구글은 AI 에 대해 가장 깊게, 멀리 생각하는 AI 풀스택 회사. 특히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는 엄청난 잠재력
- 엘론머스크가 AI분야에서 유일한 경쟁사로 생각하는 회사 구글. 구글을 막기위해 오픈AI 설립을 지원했지만 샘 알트만이랑 틀어지자 xAI 만들고 스페이스 X랑 합병
- 인프라 투자를 늘리면서 구글도 FCF 가 줄어드는 것은 정해진 수순. 그래도 경쟁사 대비 양호한 현금흐름.
- fwd P/E 23x 다른 빅테크 대비 엄청 싼 가격은 아님. 빠지면 사고 싶은데 주가가 잘 안내려오는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SSya123u9Yk
1. AI 기술의 병목
- 컴퓨팅 자원의 한계: 모델의 규모 확장뿐만 아니라, 새로운 알고리즘 아이디어를 대규모로 테스트하고 실험할 '연구용 컴퓨팅 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함.
- 데이터와 스케일링 효율 저하: 과거처럼 단순히 데이터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지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지 않는 구간에 진입했으며, 단순 확장을 넘어선 알고리즘적 돌파구가 필요함.
- 추론 및 계획 능력의 부재: 현재 AI는 다음 단어 예측에는 능숙하나, 인간처럼 몇 년 뒤의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하는 '계층적 장기 계획' 수립 능력이 부족함.
2. AI 기술의 과제
- 지속적 학습 구현: 훈련이 끝난 후에도 실시간으로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고 기존 지식과 통합하는 '인간의 뇌(기억 공고화)'와 같은 메커니즘 도입.
- 지능의 일관성 및 신뢰성 확보: 질문 방식에 따라 답변 수준이 널뛰는 '들쭉날쭉한 지능' 문제를 해결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오류 없이 작동하는 일반화된 시스템 구축.
- 안전 및 규제 표준 수립: AI가 스스로 목표를 세우는 '에이전트'화 될 것에 대비하여, 기만 행위 방지 및 국제적인 안전 인증시스템 마련.
3. AI가 가져올 혁명
- 과학 및 의료의 황금기: 신약 설계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여 암, 다발성 경화증 등 난치병을 치료하고, 임상 시험을 시뮬레이션으로 대체하는 의료 혁명.
- 에너지 및 자원 자립: 핵융합 제어, 신소재 발견, 국가 전력망 효율화(30~40% 개선)를 통해 에너지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기후 위기 대응.
- 생산성 체계의 근본적 변화: 산업혁명보다 10배 빠르고 강력한 속도로 노동 시장과 경제 구조를 재편하며, 인류를 단순 반복 업무에서 해방시켜 새로운 가치 창출에 집중하게 함.
💡의견
- 데미스 허사비스가 구글에 회사를 매각하고 합류하기 전 메타 마크 주커버그도 접촉을 했다고 함. 하지만 당시 AI 뿐 아니라 메타버스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던 마크 주커버그와는 달리 AI 잠재력에 집중베팅하는 래리 페이지를 보고 구글을 택했다고
- 구글은 AI 에 대해 가장 깊게, 멀리 생각하는 AI 풀스택 회사. 특히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는 엄청난 잠재력
- 엘론머스크가 AI분야에서 유일한 경쟁사로 생각하는 회사 구글. 구글을 막기위해 오픈AI 설립을 지원했지만 샘 알트만이랑 틀어지자 xAI 만들고 스페이스 X랑 합병
- 인프라 투자를 늘리면서 구글도 FCF 가 줄어드는 것은 정해진 수순. 그래도 경쟁사 대비 양호한 현금흐름.
- fwd P/E 23x 다른 빅테크 대비 엄청 싼 가격은 아님. 빠지면 사고 싶은데 주가가 잘 안내려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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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is Hassabis: Why AGI is Bigger than the Industrial Revolution & Where Are The Bottlenecks in AI
Demis Hassabis is the Co-Founder & CEO of Google DeepMind - working on AGI, responsible for AI breakthroughs such as AlphaGo, the first program to beat the world champion at the game of Go; and AlphaFold, which cracked the 50-year grand challenge of pro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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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되는 뉴스 (2026/4/10)
한줄평: 아마존 트래니움 칩 세 자릿수 성장, 외부 판매시 $50b 예상 (25년 브로드컴 매출 $63b)
🌍 국제 / 매크로
1.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11334
- 전날 ‘이란과 공동사업’ 언급하다 급선회
2. "패배자·낮은 IQ"…트럼프, 자국 보수 논객들 공개 저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05016
- 마가진영 균열
3. 英총리 "트럼프·푸틴 때문에 에너지 요금 출렁…지긋지긋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54314
- 유럽의 에너지 자립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양도세 유예 끝물에 강남 급매 쏟아져…서울 집값 숨고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9213
- 서울 아파트 상승폭 3주만에 축소
2. 기아, 49조 베팅…2029년 美공장 휴머노이드 로봇·도심 자율주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9230
- 기존 계획 대비 7조 원을 증액한 결정
3. "하룻새 90만원 폭등, 빨랑 사" 노트북 이어 휴대폰 값까지 '불안불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5543
- 칩플레이션
🤖 테크 / AI / 코인
1. 아마존, 자체 개발 칩 판매…"엔비디아·AMD와 경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3254
- 반도체 매출 200억달러 넘고 y-y 세자릿수. 외부 판매 시 500억달러 웃돌것
2. 앤트로픽 자체 칩 디자인 검토
https://www.reuters.com/business/anthropic-weighs-building-it-own-ai-chips-sources-say-2026-04-09/
- 칩 비용 낮추려는 시도 지속
3. 인텔, 테슬라 이어 구글도 사수…AI CPU 파트너십 전격 연장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138/0002223984?type=series&cid=2003055
- 인텔의 부활?
한줄평: 아마존 트래니움 칩 세 자릿수 성장, 외부 판매시 $50b 예상 (25년 브로드컴 매출 $63b)
🌍 국제 / 매크로
1.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11334
- 전날 ‘이란과 공동사업’ 언급하다 급선회
2. "패배자·낮은 IQ"…트럼프, 자국 보수 논객들 공개 저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05016
- 마가진영 균열
3. 英총리 "트럼프·푸틴 때문에 에너지 요금 출렁…지긋지긋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54314
- 유럽의 에너지 자립
📈 주식 / 산업 / 기업 / 부동산
1. 양도세 유예 끝물에 강남 급매 쏟아져…서울 집값 숨고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9213
- 서울 아파트 상승폭 3주만에 축소
2. 기아, 49조 베팅…2029년 美공장 휴머노이드 로봇·도심 자율주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9230
- 기존 계획 대비 7조 원을 증액한 결정
3. "하룻새 90만원 폭등, 빨랑 사" 노트북 이어 휴대폰 값까지 '불안불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5543
- 칩플레이션
🤖 테크 / AI / 코인
1. 아마존, 자체 개발 칩 판매…"엔비디아·AMD와 경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3254
- 반도체 매출 200억달러 넘고 y-y 세자릿수. 외부 판매 시 500억달러 웃돌것
2. 앤트로픽 자체 칩 디자인 검토
https://www.reuters.com/business/anthropic-weighs-building-it-own-ai-chips-sources-say-2026-04-09/
- 칩 비용 낮추려는 시도 지속
3. 인텔, 테슬라 이어 구글도 사수…AI CPU 파트너십 전격 연장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138/0002223984?type=series&cid=2003055
- 인텔의 부활?
Naver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 시간) 이란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부과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통행료를 부과하고 있
아마존 25주주서한 (AI, AWS, 트래니움 칩, 재무, 저궤도 위성)
✍️팩트 및 요약
https://www.aboutamazon.com/news/company-news/amazon-ceo-andy-jassy-2025-letter-to-shareholders
1. AI
- AI는 모든 고객 경험을 재발명할 '한 세대에 한 번뿐인 기회
- "모든 고객 경험은 AI에 의해 재구성될 것이며, AI로 인해 비로소 가능해지는 완전히 새로운 경험들도 대거 등장할 것이다. 이 기술이 과대평가되었는지, 지금이 ‘버블’인지, 그리고 수익성과 투자수익률이 매력적일지에 대한 공개적인 논쟁을 계속 지켜봤다. 적어도 아마존에 한해서는, 나의 확신은 각각 ‘아니다, 아니다, 그렇다’이다."
2. AWS
- AWS는 AI 수요의 중심지로, 2026년 1분기 기준 AI 매출 런레이트가 150억달러를 넘었다.
- 2025년에 전력 용량 3.9GW를 추가했고 2027년 말까지 총 전력 용량을 2배로 늘릴 계획이지만, 여전히 공급 제약 때문에 못 받는 수요가 있다고 밝힌다.
3. 트래니움 칩
- 자체 칩 매출의 가속화: 그래비톤, 트래니움, 니트로를 포함한 칩 사업의 연간 매출 실행률(Run rate)은 2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매년 세 자릿수(100%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입니다.
- 압도적인 잠재 가치: 현재는 AWS 내부용으로만 사용되어 가치가 저평가되어 있으나, 일반 칩 제조사처럼 외부 판매를 가정할 경우 매출 규모는 약 500억 달러에 달하며 향후 외부 업체에 랙(Rack) 단위로 판매할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4. 재무
- 제시는 지금의 FCF 악화를 구조적 문제로 보기보다, AI 인프라를 먼저 깔아야 하는 AWS 특유의 선투자 현상으로 설명한다. 토지·전력·건물·칩·네트워크에 6~24개월 먼저 돈이 나가고, 이후 수년간 회수된다는 논리다.
- 2025년 아마존 FCF는 380억달러에서 110억달러로 감소했는데, 주된 이유는 AI 관련 설비투자 증가였다. 다만 2026년 약 2,000억달러 capex도 ‘감’이 아니라 고객 계약과 커밋을 기반으로 집행한다고 주장한다.
5. 저궤도 위성
- Amazon Leo는 7년간 구축해온 저궤도 위성망으로, 이미 200기 이상 발사했고 현재 운영 중인 LEO 네트워크 중 3위 규모라고 한다. 성능은 기존 대비 업링크 6~8배, 다운링크 2배 수준이며 비용도 더 낮다고 주장한다.
- 이 사업의 포인트는 단순 통신이 아니라 AWS와의 결합이다. 기업·정부 데이터 전송, 분석, AI 워크로드와 연결되며, 2026년 중반 공식 출시 전인데도 이미 매출 약정이 잡혀 있다고 밝힌다.
💡의견
- AWS 뿐 아니라 트래니움 칩 매출 성장이 놀라운 수준. 외부 판매 가이던스 $50b는 작년 브로드컴 매출 $64b 의 약 80% 수준
- 알리바바도 아마존과 유사한 전략을 채택하며 자체 칩 적용 가속화 https://www.cnbc.com/2026/04/08/china-alibaba-data-center-ai-chips-zhenwu.html
✍️팩트 및 요약
https://www.aboutamazon.com/news/company-news/amazon-ceo-andy-jassy-2025-letter-to-shareholders
1. AI
- AI는 모든 고객 경험을 재발명할 '한 세대에 한 번뿐인 기회
- "모든 고객 경험은 AI에 의해 재구성될 것이며, AI로 인해 비로소 가능해지는 완전히 새로운 경험들도 대거 등장할 것이다. 이 기술이 과대평가되었는지, 지금이 ‘버블’인지, 그리고 수익성과 투자수익률이 매력적일지에 대한 공개적인 논쟁을 계속 지켜봤다. 적어도 아마존에 한해서는, 나의 확신은 각각 ‘아니다, 아니다, 그렇다’이다."
2. AWS
- AWS는 AI 수요의 중심지로, 2026년 1분기 기준 AI 매출 런레이트가 150억달러를 넘었다.
- 2025년에 전력 용량 3.9GW를 추가했고 2027년 말까지 총 전력 용량을 2배로 늘릴 계획이지만, 여전히 공급 제약 때문에 못 받는 수요가 있다고 밝힌다.
3. 트래니움 칩
- 자체 칩 매출의 가속화: 그래비톤, 트래니움, 니트로를 포함한 칩 사업의 연간 매출 실행률(Run rate)은 2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매년 세 자릿수(100%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입니다.
- 압도적인 잠재 가치: 현재는 AWS 내부용으로만 사용되어 가치가 저평가되어 있으나, 일반 칩 제조사처럼 외부 판매를 가정할 경우 매출 규모는 약 500억 달러에 달하며 향후 외부 업체에 랙(Rack) 단위로 판매할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4. 재무
- 제시는 지금의 FCF 악화를 구조적 문제로 보기보다, AI 인프라를 먼저 깔아야 하는 AWS 특유의 선투자 현상으로 설명한다. 토지·전력·건물·칩·네트워크에 6~24개월 먼저 돈이 나가고, 이후 수년간 회수된다는 논리다.
- 2025년 아마존 FCF는 380억달러에서 110억달러로 감소했는데, 주된 이유는 AI 관련 설비투자 증가였다. 다만 2026년 약 2,000억달러 capex도 ‘감’이 아니라 고객 계약과 커밋을 기반으로 집행한다고 주장한다.
5. 저궤도 위성
- Amazon Leo는 7년간 구축해온 저궤도 위성망으로, 이미 200기 이상 발사했고 현재 운영 중인 LEO 네트워크 중 3위 규모라고 한다. 성능은 기존 대비 업링크 6~8배, 다운링크 2배 수준이며 비용도 더 낮다고 주장한다.
- 이 사업의 포인트는 단순 통신이 아니라 AWS와의 결합이다. 기업·정부 데이터 전송, 분석, AI 워크로드와 연결되며, 2026년 중반 공식 출시 전인데도 이미 매출 약정이 잡혀 있다고 밝힌다.
💡의견
- AWS 뿐 아니라 트래니움 칩 매출 성장이 놀라운 수준. 외부 판매 가이던스 $50b는 작년 브로드컴 매출 $64b 의 약 80% 수준
- 알리바바도 아마존과 유사한 전략을 채택하며 자체 칩 적용 가속화 https://www.cnbc.com/2026/04/08/china-alibaba-data-center-ai-chips-zhenwu.html
CNBC
Alibaba launches data center with 10,000 of its own chips as China ramps up AI push
Alibaba and China Telecom launched a data center in China designed for AI training and inferencing.
❤3
사모신용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by 하워드막스
✍️팩트 및 요약
https://www.oaktreecapital.com/insights/memo/whats-going-on-in-private-credit
1. 사모신용의 구조적 팽창과 약화
- 지난 15년간 약 $150B → $2T 규모로 급팽창, 자금 유입이 수익률보다 먼저 확대
- 경쟁 심화로 금리·스프레드 하락 + 언더라이팅 기준 약화 (cov-lite, 높은 레버리지)
- 비상장 구조로 리스크가 가격에 즉시 반영되지 않는 착시 (low volatility ≠ low risk)
2. 현재 균열의 트리거 (AI + 유동성 + 신뢰 문제)
- AI로 소프트웨어 산업 구조 흔들리며 equity cushion 감소 → credit risk 상승
- 환매 요청 증가 + 제한 → 유동성 mismatch 현실화
- NAV 산정 신뢰 흔들리며 “pricing integrity” 자체가 의심받는 단계
3. 사이클 위치와 향후 전개
- 전형적인 late-cycle 패턴: 자금 과잉 → 기준 약화 → 초기 디폴트 발생
- 아직은 systemic crisis가 아닌 ‘초기 균열 단계’ (idiosyncratic → systemic 전이 가능성 대기)
- 향후 경로: 신용 사이클 조정 → weaker players 정리 → 시장 정상화
💡의견
- 08년 금융위기때처럼 시스템위기로 번지지는 않을 것 같다는 하워드 막스의 의견
- 1929년 대공황 당시 특징을 세 가지로 정의했는데 오늘날 금융시장과 유사한 면이 있음 1) 적합성을 고려하지 않은 일반 대중 대상의 주식 판매; 2) 구매자에 대한 과도한 레버리지 제공; 3) 매수한 자산의 비유동성과 이를 조달한 대출의 단기성 사이의 불일치
- 적합성을 고려하지 않은 일반 대중 대상의 주식 판매: "투자의 민주화"라는 미명하에 401K 대체 자산 확대, 사모자산 (벤처펀드, 사모신용 등) 의 리테일 투자 접근성 확대, 스페이스 X 고밸류 & 리테일 배정 확대
- 구매자에 대한 과도한 레버리지 제공: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2분기 국내 출시
- 매수한 자산의 비유동성과 이를 조달한 대출의 단기성 사이의 불일치: 현재 사모신용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 환매 급증과 게이팅
- 위 요소를 고려했을 때, 현재는 위험자산 사이클 후반기.
- 자산 버블 마지막에 펼쳐질 광란의 랠리는 아직 안 왔다고 생각. 2분기로 생각하고 있음 (시장에 대한 생각 (파키스탄 회담, 케빈워시 청문회, 실적시즌, 반도체, 클래러티법안-코인, 스페이스 X IPO) https://t.me/therealdyor/934)
✍️팩트 및 요약
https://www.oaktreecapital.com/insights/memo/whats-going-on-in-private-credit
1. 사모신용의 구조적 팽창과 약화
- 지난 15년간 약 $150B → $2T 규모로 급팽창, 자금 유입이 수익률보다 먼저 확대
- 경쟁 심화로 금리·스프레드 하락 + 언더라이팅 기준 약화 (cov-lite, 높은 레버리지)
- 비상장 구조로 리스크가 가격에 즉시 반영되지 않는 착시 (low volatility ≠ low risk)
2. 현재 균열의 트리거 (AI + 유동성 + 신뢰 문제)
- AI로 소프트웨어 산업 구조 흔들리며 equity cushion 감소 → credit risk 상승
- 환매 요청 증가 + 제한 → 유동성 mismatch 현실화
- NAV 산정 신뢰 흔들리며 “pricing integrity” 자체가 의심받는 단계
3. 사이클 위치와 향후 전개
- 전형적인 late-cycle 패턴: 자금 과잉 → 기준 약화 → 초기 디폴트 발생
- 아직은 systemic crisis가 아닌 ‘초기 균열 단계’ (idiosyncratic → systemic 전이 가능성 대기)
- 향후 경로: 신용 사이클 조정 → weaker players 정리 → 시장 정상화
💡의견
- 08년 금융위기때처럼 시스템위기로 번지지는 않을 것 같다는 하워드 막스의 의견
- 1929년 대공황 당시 특징을 세 가지로 정의했는데 오늘날 금융시장과 유사한 면이 있음 1) 적합성을 고려하지 않은 일반 대중 대상의 주식 판매; 2) 구매자에 대한 과도한 레버리지 제공; 3) 매수한 자산의 비유동성과 이를 조달한 대출의 단기성 사이의 불일치
- 적합성을 고려하지 않은 일반 대중 대상의 주식 판매: "투자의 민주화"라는 미명하에 401K 대체 자산 확대, 사모자산 (벤처펀드, 사모신용 등) 의 리테일 투자 접근성 확대, 스페이스 X 고밸류 & 리테일 배정 확대
- 구매자에 대한 과도한 레버리지 제공: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2분기 국내 출시
- 매수한 자산의 비유동성과 이를 조달한 대출의 단기성 사이의 불일치: 현재 사모신용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 환매 급증과 게이팅
- 위 요소를 고려했을 때, 현재는 위험자산 사이클 후반기.
- 자산 버블 마지막에 펼쳐질 광란의 랠리는 아직 안 왔다고 생각. 2분기로 생각하고 있음 (시장에 대한 생각 (파키스탄 회담, 케빈워시 청문회, 실적시즌, 반도체, 클래러티법안-코인, 스페이스 X IPO) https://t.me/therealdyor/934)
Oaktree Capital
What’s Going on in Private Credit?
<div></div>In his latest memo, Howard Marks discusses the evolution of the sub-investment grade credit market from its beginnings in the 1970s to its present state. He focuses on the rise of direct lending following the Global Financial Crisis, identifying…
❤1
<AI제국>을 읽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211625
📖 서평
- 샘 알트만 & 오픈AI, AI 회사들의 어두운 이면을 (노동착취, 환경오염, 양극화 등) 월스트리트 기자의 시선에서 다룬 책. 오픈AI의 탄생부터 샘 알트만이 이사회에 의해 해임되는 해프닝까지를 다룬다.
- 오픈AI는 AGI를 만들고 인류를 이롭게 한다는 순수한 동기로 시작했고 이에 공감한 엘론머스크로부터 펀딩과 지원을 받았다. 엘론머스크가 오픈AI를 지원한 동기는 구글을 견제하기 위해서.
- 향후 상업화 & 생존 경쟁에 시달리고 샘 알트만과 엘론머스크 관계가 틀어지면서 비영리재단에서 영리법인으로 전환. 샘의 통제력이 강화되면서 공동 창업자들 및 이사회 멤버들 간 불화
- 샘 알트만에 대해서는 표리부동하고 권모술수에 능한 인물로 묘사. 장점은 화려한 언변, 비전을 제시하고 펀딩을 받는 능력, 단점은 거짓말.
- 멘토 폴 그레이엄의 (Y콤비네이터 창업자. 훗날 어린 샘을 Y콤비네이터 CEO 자리에 앉힘) 샘에 대한 평가가 인상적. 샘이 식인종이 사는 섬에 떨어져도 수년 뒤에 식인종들의 왕이 되어있을 것이라고. 즉, 샘은 권력을 잡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
- 샘은 성공한 사람은 기업을 만들고, 더 성공한 사람은 국가를 만들며, 이보다 더 성공한 사람은 종교를 만든다는 말을 한 바 있음. 그에게 AGI는 일종의 종교처럼 만들고 싶은 개념
- "물불 가리지 말고" 큰 돈을 번 다음에 베풀어라, 효과적 이타주의도 소개되는데 샘이 코인 사기꾼 FTX SBF와 유사한 면이 느낌이 들었음. 돈에 관심없는 척 하고 고결한 이상을 말하면서 실상은 그렇지 않은 부분.
- 의외로 ChatGPT 등장 초기에 빅테크는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음. 그러다 GPT가 소비자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얻기 시작하자 뒤늦게 경쟁에 참여
- 샘은 AI B2C 사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지금은 접거나 후순위로 미루고 엔터프라이즈 B2B에 집중.
- 총평: 3.5/5 샘 알트만이 그다지 신뢰할 수 없는 인물이고, 빅테크 창업자들 수준의 그릇은 아니라는 생각을 더욱 굳히게 되었음. AI 사이클이 개화된 것은 오픈AI 성공 덕분이었는데, 이 사이클을 끝내는 것 역시 오픈AI의 몰락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강화됨. 이 책에서 아쉬운 점은, 오픈AI & 샘 알트만 or AI 회사들의 명암 둘 중 하나만 다뤘다면 주의가 분산되지 않고 더 좋았을 것 같음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211625
📖 서평
- 샘 알트만 & 오픈AI, AI 회사들의 어두운 이면을 (노동착취, 환경오염, 양극화 등) 월스트리트 기자의 시선에서 다룬 책. 오픈AI의 탄생부터 샘 알트만이 이사회에 의해 해임되는 해프닝까지를 다룬다.
- 오픈AI는 AGI를 만들고 인류를 이롭게 한다는 순수한 동기로 시작했고 이에 공감한 엘론머스크로부터 펀딩과 지원을 받았다. 엘론머스크가 오픈AI를 지원한 동기는 구글을 견제하기 위해서.
- 향후 상업화 & 생존 경쟁에 시달리고 샘 알트만과 엘론머스크 관계가 틀어지면서 비영리재단에서 영리법인으로 전환. 샘의 통제력이 강화되면서 공동 창업자들 및 이사회 멤버들 간 불화
- 샘 알트만에 대해서는 표리부동하고 권모술수에 능한 인물로 묘사. 장점은 화려한 언변, 비전을 제시하고 펀딩을 받는 능력, 단점은 거짓말.
- 멘토 폴 그레이엄의 (Y콤비네이터 창업자. 훗날 어린 샘을 Y콤비네이터 CEO 자리에 앉힘) 샘에 대한 평가가 인상적. 샘이 식인종이 사는 섬에 떨어져도 수년 뒤에 식인종들의 왕이 되어있을 것이라고. 즉, 샘은 권력을 잡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
- 샘은 성공한 사람은 기업을 만들고, 더 성공한 사람은 국가를 만들며, 이보다 더 성공한 사람은 종교를 만든다는 말을 한 바 있음. 그에게 AGI는 일종의 종교처럼 만들고 싶은 개념
- "물불 가리지 말고" 큰 돈을 번 다음에 베풀어라, 효과적 이타주의도 소개되는데 샘이 코인 사기꾼 FTX SBF와 유사한 면이 느낌이 들었음. 돈에 관심없는 척 하고 고결한 이상을 말하면서 실상은 그렇지 않은 부분.
- 의외로 ChatGPT 등장 초기에 빅테크는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음. 그러다 GPT가 소비자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얻기 시작하자 뒤늦게 경쟁에 참여
- 샘은 AI B2C 사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지금은 접거나 후순위로 미루고 엔터프라이즈 B2B에 집중.
- 총평: 3.5/5 샘 알트만이 그다지 신뢰할 수 없는 인물이고, 빅테크 창업자들 수준의 그릇은 아니라는 생각을 더욱 굳히게 되었음. AI 사이클이 개화된 것은 오픈AI 성공 덕분이었는데, 이 사이클을 끝내는 것 역시 오픈AI의 몰락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강화됨. 이 책에서 아쉬운 점은, 오픈AI & 샘 알트만 or AI 회사들의 명암 둘 중 하나만 다뤘다면 주의가 분산되지 않고 더 좋았을 것 같음
product.kyobobook.co.kr
AI 제국: 권력, 자본, 노동 - 교보문고
월스트리트 저널 기자가 파헤친 AI 산업 르포 견제받지 않는 기술 권력은 어떻게 세상을 재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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