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Global, OpenZeppelin 인수
이더리움, 아비트럼을 포함한 여러 프로토콜, Aave, Uniswap 등의 디파이들을 오딧하는 탑티어 보안 업체인 오픈 제플린을 S&P 글로벌이 인수합니다.
S&P 글로벌 레이팅스 의 얀 르 팔렉 사장
https://www.openzeppelin.com/news/spglobal-enters-agreement-to-acquire-openzeppelin
이더리움, 아비트럼을 포함한 여러 프로토콜, Aave, Uniswap 등의 디파이들을 오딧하는 탑티어 보안 업체인 오픈 제플린을 S&P 글로벌이 인수합니다.
S&P 글로벌 레이팅스 의 얀 르 팔렉 사장
“당사의 디지털 자산 전략은 온체인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벤치마크, 투명한 위험 평가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 “디지털 자산과 토큰화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숙해짐에 따라, 오픈제플린의 기술과 전문성은 당사의 스마트 계약 및 온체인 기술 위험 평가 역량을 보완하여 기존 금융 기관과 DeFi 기반 기업 모두에게 이러한 새로운 환경에서 사업을 구축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확신을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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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슬롯을 줄이는 캠페인을 열었고, SEC는 토큰화 주식에 AMM의 문을 열었다
이번 호 인사이트
· 슬롯 단축은 티어리스트의 한 줄에서 수요 근거를 갖춘 조직적 캠페인으로 격상됐다
· CLARITY 부결 사흘 만에 나온 이노베이션 면제, 규제기관 주도 시대의 첫 실물이 이더리움형 인프라를 표준으로 지정했다
· 글램스테르담의 남은 리스크는 스펙이 아니라 운영이다, 빌더와 클라이언트의 실전 준비가 마지막 관문이다
프로토콜 업데이트
· Ethlabs, 퀵 슬롯(EIP-8198) 공식 제안 글 발행, 12초에서 10초로의 1차 단축
· EF 버그바운티, Sepolia 발표와 함께 글램스테르담 버그 접수 개시 예정, 보상 배율 적용
· 양자내성 단신, Apple도 ML-DSA 하이브리드 서명, 이더리움 PQ 작업은 비공식 지속
포럼 제안
· 배칭 없는 threshold IBE 암호화 멤풀, 티켓과 3블록 파이프라인으로 검열과 리플레이를 막는 설계
· EIP-8411 분해 측정, 세그먼트 파이프라이닝으로 1MiB 페이로드 전달을 5초에서 1초 미만으로
· EIP-7999 다차원 수수료 시장, 데이터가 실행을 구속하는 구간의 동적 시뮬레이션
· 스테이킹 보상을 벤처 자본으로, 평판 퓨타키로 투자를 고르는 RawVentures 제안
· 이번 주 ERC 단신, ERC-721 소각 기록 조회와 ERC-8415 레퍼런스 구현 공개
트위터 논쟁
· 10초는 왜 6초가 아닌가, 그리고 2초라는 꿈은 조롱거리인가, 퀵 슬롯을 둘러싼 온도차
· L2는 위장한 경쟁자인가, lex_node의 삼분법, 모델은 옹호하되 기업 L2는 배격
· 토네이도캐시는 한물갔는가, 익명성 집합은 포크할 수 없다는 반론
· '글램스테르담에 준비됐는가' 대 '글램스테르담이 이더리움에 준비됐는가', 200MGas 성능 공방
· CLARITY 이후, SEC 룰메이킹 의존은 전략인가 위험인가
· AI 파멸론과 규제 해자 사이, 이더리움 코어 인물들의 확률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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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 인사이트
· 슬롯 단축은 티어리스트의 한 줄에서 수요 근거를 갖춘 조직적 캠페인으로 격상됐다
· CLARITY 부결 사흘 만에 나온 이노베이션 면제, 규제기관 주도 시대의 첫 실물이 이더리움형 인프라를 표준으로 지정했다
· 글램스테르담의 남은 리스크는 스펙이 아니라 운영이다, 빌더와 클라이언트의 실전 준비가 마지막 관문이다
프로토콜 업데이트
· Ethlabs, 퀵 슬롯(EIP-8198) 공식 제안 글 발행, 12초에서 10초로의 1차 단축
· EF 버그바운티, Sepolia 발표와 함께 글램스테르담 버그 접수 개시 예정, 보상 배율 적용
· 양자내성 단신, Apple도 ML-DSA 하이브리드 서명, 이더리움 PQ 작업은 비공식 지속
포럼 제안
· 배칭 없는 threshold IBE 암호화 멤풀, 티켓과 3블록 파이프라인으로 검열과 리플레이를 막는 설계
· EIP-8411 분해 측정, 세그먼트 파이프라이닝으로 1MiB 페이로드 전달을 5초에서 1초 미만으로
· EIP-7999 다차원 수수료 시장, 데이터가 실행을 구속하는 구간의 동적 시뮬레이션
· 스테이킹 보상을 벤처 자본으로, 평판 퓨타키로 투자를 고르는 RawVentures 제안
· 이번 주 ERC 단신, ERC-721 소각 기록 조회와 ERC-8415 레퍼런스 구현 공개
트위터 논쟁
· 10초는 왜 6초가 아닌가, 그리고 2초라는 꿈은 조롱거리인가, 퀵 슬롯을 둘러싼 온도차
· L2는 위장한 경쟁자인가, lex_node의 삼분법, 모델은 옹호하되 기업 L2는 배격
· 토네이도캐시는 한물갔는가, 익명성 집합은 포크할 수 없다는 반론
· '글램스테르담에 준비됐는가' 대 '글램스테르담이 이더리움에 준비됐는가', 200MGas 성능 공방
· CLARITY 이후, SEC 룰메이킹 의존은 전략인가 위험인가
· AI 파멸론과 규제 해자 사이, 이더리움 코어 인물들의 확률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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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더리움 커뮤니티와 함께 🌎
🇰🇷🇫🇷🇯🇵🇹🇼🇮🇹🇮🇳🇨🇿
Ethereum Korea는 다양한 이더리움 커뮤니티와 함께 협업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커뮤니티 파트너
덕분에 다양한 빌더분들이 행사 참여를 신청해주셨습니다!
이더리움 코리아는 앞으로도 글로벌 이더리움 커뮤니티 중 하나로 열심히 기여할 예정입니다 🙏
🇰🇷🇫🇷🇯🇵🇹🇼🇮🇹🇮🇳🇨🇿
Ethereum Korea는 다양한 이더리움 커뮤니티와 함께 협업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커뮤니티 파트너
- ETH Global
- DEVCON
- ETHprague
- ETHMilan
- EthCC
- ETHTokyo
- ETHVenice
- ETHTaipei
덕분에 다양한 빌더분들이 행사 참여를 신청해주셨습니다!
이더리움 코리아는 앞으로도 글로벌 이더리움 커뮤니티 중 하나로 열심히 기여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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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 붐은 오는가?
비탈릭 부테린이 최근 트위터에 "프라이버시를 포기하지 않았다. 나는 프라이버시에 집중하고 있다" 라고 짤막하게 트윗을 올렸습니다.
아즈텍 코파운더 잭(Zac)은 비탈릭의 포스트를 인용하며, 이는 몇년에 걸친 싸움이라고 올렸네요.
이더리움이 프라이버시 기능을 내재화하면 레일건 같은 프라이버시 앱이나 아즈텍 같은 프라이버시 레이어 2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현재 최근 일주일 동안 가장 이더리움에 수수료를 많이 낸 건 아즈텍이으로, 로빈후드의 2배 이상 많은 $11.9K를 내고 있습니다. 과연 아즈텍은 이 싸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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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이 최근 트위터에 "프라이버시를 포기하지 않았다. 나는 프라이버시에 집중하고 있다" 라고 짤막하게 트윗을 올렸습니다.
아즈텍 코파운더 잭(Zac)은 비탈릭의 포스트를 인용하며, 이는 몇년에 걸친 싸움이라고 올렸네요.
이더리움이 프라이버시 기능을 내재화하면 레일건 같은 프라이버시 앱이나 아즈텍 같은 프라이버시 레이어 2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현재 최근 일주일 동안 가장 이더리움에 수수료를 많이 낸 건 아즈텍이으로, 로빈후드의 2배 이상 많은 $11.9K를 내고 있습니다. 과연 아즈텍은 이 싸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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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크로스, ACX 토큰 폐기
대표적인 인텐트 크로스체인 프로토콜인 어크로스 프로토콜(Across Protocol)이 신설 법인 어크로스(Across Inc.,)로 이관되며 토큰을 정리합니다. 2027년 1월 8일 이후 ACX는 거버넌스, 유틸리티, 경제적 기능을 모두 잃고 폐기됩니다.
홀더는 Across Co. 회사 지분과 1:1로 교환하거나, 1 ACX = 0.04375 USDC로 교환 가능합니다.
어크로스 프로토콜은 유니스왑에 내장되어 있어서 많이 쓰이는 좋은 프로덕트지만, ACX 토큰은 DAO 거버넌스의 한계를 보이며 이렇게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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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인텐트 크로스체인 프로토콜인 어크로스 프로토콜(Across Protocol)이 신설 법인 어크로스(Across Inc.,)로 이관되며 토큰을 정리합니다. 2027년 1월 8일 이후 ACX는 거버넌스, 유틸리티, 경제적 기능을 모두 잃고 폐기됩니다.
홀더는 Across Co. 회사 지분과 1:1로 교환하거나, 1 ACX = 0.04375 USDC로 교환 가능합니다.
어크로스 프로토콜은 유니스왑에 내장되어 있어서 많이 쓰이는 좋은 프로덕트지만, ACX 토큰은 DAO 거버넌스의 한계를 보이며 이렇게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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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cker is ETH
밸런서, 프로토콜 종료 제안 밸런서(Balancer)가 프로토콜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트레저리를 BAL 홀더에게 돌려주는 제안을 포럼에 올렸습니다. 10월 30일부터 풀은 출금 전용으로 전환되고, 일시정지가 가능한 풀은 정지되고 나머지 풀은 프로토콜 수수료가 0으로 내려갑니다. DAO 트레저리는 현재 토큰 가격 기준 최소 $9M로, 홀더가 소각하는 BAL의 양에 따라 그대로 지분 비례 분배됩니다. 1라운드는 veBAL 락이 종료되는 2027년 5월…
MAXYZ, 밸런서 공식 포크 제안
MAXYZ라는 팀에서 밸런서의 공식 포크를 제안했습니다.
기존 스택을 온체인 주식/구조화 상품 메타에 맞게 바꾸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매출은 현재의 약 75배인 연간 약 $27M을 제시했습니다.
프로포절의 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MAXYZ는 밸런서 맥시스(Balancer Maxis)라는 팀을 계승한 팀입니다. 밸런서 맥시스는 2021년 밸런서 DAO 출범 이래 멀티시그 관리, 거버넌스 투표 진행, 기여자 온보딩, 긴급 대응 등을 맡아온 밸런서 생태계의 가장 오래된 서비스 프로바이더로, 전문화를 위해 내부 구조를 개편해서 2025년 MAXYZ가 되었습니다. 현재도 밸런서의 트레저리 카운슬 7개석 중 2개를 차지하고 있는데, 해당 프로포절이 통과되면 카운슬 자리를 반납하겠다고 하네요.
팀과 유동성, IP까지 떠간다니. 사실상 경영자만 바뀌는 수준인데, 과연 밸런서의 미래는?
링크
MAXYZ라는 팀에서 밸런서의 공식 포크를 제안했습니다.
기존 스택을 온체인 주식/구조화 상품 메타에 맞게 바꾸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매출은 현재의 약 75배인 연간 약 $27M을 제시했습니다.
프로포절의 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IP 영구 라이선스 확보
• 경업금지 면제로 기존 기여자 채용
• 기존 풀/볼트 일시정지는 2027년 2분기까지 유예해서 유동성 이전의 시전 확보
• 미유통된 6M BAL을 프리 시드로 수령
• 새로운 토큰 TGE 때 밸런서 DAO에 10% 지급
MAXYZ는 밸런서 맥시스(Balancer Maxis)라는 팀을 계승한 팀입니다. 밸런서 맥시스는 2021년 밸런서 DAO 출범 이래 멀티시그 관리, 거버넌스 투표 진행, 기여자 온보딩, 긴급 대응 등을 맡아온 밸런서 생태계의 가장 오래된 서비스 프로바이더로, 전문화를 위해 내부 구조를 개편해서 2025년 MAXYZ가 되었습니다. 현재도 밸런서의 트레저리 카운슬 7개석 중 2개를 차지하고 있는데, 해당 프로포절이 통과되면 카운슬 자리를 반납하겠다고 하네요.
팀과 유동성, IP까지 떠간다니. 사실상 경영자만 바뀌는 수준인데, 과연 밸런서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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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는 설계 경쟁으로, 프라이버시는 책임 공방으로, 이더리움의 두 전선이 뚜렷해졌다
이번 호 인사이트
· 슬롯 단축 캠페인이 설계 공간 경쟁으로 진화했다, 쟁점은 '무엇이 빨라지는가'다
· 프라이버시 논쟁의 전선이 기술에서 '누구의 책임인가'로 옮겨갔다
· 양자내성 전환은 하나의 마일스톤이 아니라 컴포넌트별 시차 전환으로 갈라지고 있다
프로토콜 업데이트
· Ethlabs 13주차, '더 빠른 이더리움 L1'과 파이널리티 절반 단축 연구
포럼 제안
· 실드 풀의 릴레이어 의존을 없애는 Strict Role Alternation 제안
· ERC-8419 Know Your Agent, 에이전트 신뢰 판단을 표현하는 프레임워크 드래프트
트위터 논쟁
· 퀵 슬롯의 대안인가 보완인가, potuz의 미니 페이로드 체인을 둘러싼 사흘 공방
· '프라이버시는 죽었다' 한마디가 부른 반박 릴레이, 그리고 EF 대 Ethlabs 역할론
· ETH는 ZEC보다 나은 프라이버시 코인인가, SoV 서사를 둘러싼 설전
주요 발언
· 비탈릭 부테린, 21세기의 '방음벽'은 무엇인가라는 d/acc 질문
· 비탈릭 부테린, 효과적 이타주의를 전략적으로 부인하는 유행을 비판
· fradamt, '2027년의 이더리움은 거의 알아볼 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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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 인사이트
· 슬롯 단축 캠페인이 설계 공간 경쟁으로 진화했다, 쟁점은 '무엇이 빨라지는가'다
· 프라이버시 논쟁의 전선이 기술에서 '누구의 책임인가'로 옮겨갔다
· 양자내성 전환은 하나의 마일스톤이 아니라 컴포넌트별 시차 전환으로 갈라지고 있다
프로토콜 업데이트
· Ethlabs 13주차, '더 빠른 이더리움 L1'과 파이널리티 절반 단축 연구
포럼 제안
· 실드 풀의 릴레이어 의존을 없애는 Strict Role Alternation 제안
· ERC-8419 Know Your Agent, 에이전트 신뢰 판단을 표현하는 프레임워크 드래프트
트위터 논쟁
· 퀵 슬롯의 대안인가 보완인가, potuz의 미니 페이로드 체인을 둘러싼 사흘 공방
· '프라이버시는 죽었다' 한마디가 부른 반박 릴레이, 그리고 EF 대 Ethlabs 역할론
· ETH는 ZEC보다 나은 프라이버시 코인인가, SoV 서사를 둘러싼 설전
주요 발언
· 비탈릭 부테린, 21세기의 '방음벽'은 무엇인가라는 d/acc 질문
· 비탈릭 부테린, 효과적 이타주의를 전략적으로 부인하는 유행을 비판
· fradamt, '2027년의 이더리움은 거의 알아볼 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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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DT #97 · 9월 21일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들이 테스트넷과 데브넷 준비를 조율하려 모이는 콜이다.
한 줄 요약
이 콜에서 새 결정은 크지 않았다. 헤고타(Hegota) 데브넷을 FOCIL 전용과 프레임(Frames) 전용으로 따로 시작한 뒤 통합하기로 합의했고, CL 블록 서빙 윈도우와 BAL 보관 기간 문제는 결론 없이 비동기 논의로 넘겼다.
결정된 것
· 글램스터담(Glamsterdam) CL 블록 서빙 윈도우와 BAL 보관 기간을 이 콜에서 정하지 않고 비동기 논의와 ACDE로 넘겼다. 33,024 에폭 유지, 약 14,299로 축소, 8,192로 축소(EIP-8383, 헤고타 후보라 범위 밖) 세 안이 올라왔고 테스트넷 출시는 막지 않는다.
· 헤고타 데브넷을 FOCIL 전용과 프레임 전용으로 따로 시작한 뒤 안정되면 통합 헤고타 데브넷으로 합치기로 했다. 복잡한 상호작용을 초반에 분리해 원인 파악을 쉽게 하려는 것이다.
· EIP-8142(BiB)를 챔피언(champion)이 철회하고 대체안으로 EIP-8411(빠른 실행 페이로드 브로드캐스트, Fast Execution Payload Broadcast)을 제안했다는 공지였고 이 콜에서 결정은 없었다. CL 팀들은 다음 ACDC 전에 평점을 매겨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일정
· 글램스터담 세폴리아(Sepolia): 10월 6일 (에폭 353024). 클라이언트 릴리스는 9월 29일까지. 확정.
· 글램스터담 후디(Hoodi): 잠정 10월 27일, 진행 여부 결정은 10월 8일. 제안.
· 뉴 암스테르담 안정 테스트 픽스처 릴리스: 9월 23일 수요일 목표.
· 프레임+FOCIL 통합 데브넷: 데브콘(DevCon) 이전 목표.
왜 중요한가
복잡한 EIP를 초반에 분리해 테스트하면 문제 원인을 빨리 찾아 헤고타 개발 주기를 단축할 수 있다. 서빙 윈도우와 BAL 보관 기간을 맞추는 문제는 결정되면 노드 저장 용량을 줄일 수 있어 EL·CL 운영자 모두에게 영향이 있다.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들이 테스트넷과 데브넷 준비를 조율하려 모이는 콜이다.
한 줄 요약
이 콜에서 새 결정은 크지 않았다. 헤고타(Hegota) 데브넷을 FOCIL 전용과 프레임(Frames) 전용으로 따로 시작한 뒤 통합하기로 합의했고, CL 블록 서빙 윈도우와 BAL 보관 기간 문제는 결론 없이 비동기 논의로 넘겼다.
결정된 것
· 글램스터담(Glamsterdam) CL 블록 서빙 윈도우와 BAL 보관 기간을 이 콜에서 정하지 않고 비동기 논의와 ACDE로 넘겼다. 33,024 에폭 유지, 약 14,299로 축소, 8,192로 축소(EIP-8383, 헤고타 후보라 범위 밖) 세 안이 올라왔고 테스트넷 출시는 막지 않는다.
· 헤고타 데브넷을 FOCIL 전용과 프레임 전용으로 따로 시작한 뒤 안정되면 통합 헤고타 데브넷으로 합치기로 했다. 복잡한 상호작용을 초반에 분리해 원인 파악을 쉽게 하려는 것이다.
· EIP-8142(BiB)를 챔피언(champion)이 철회하고 대체안으로 EIP-8411(빠른 실행 페이로드 브로드캐스트, Fast Execution Payload Broadcast)을 제안했다는 공지였고 이 콜에서 결정은 없었다. CL 팀들은 다음 ACDC 전에 평점을 매겨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일정
· 글램스터담 세폴리아(Sepolia): 10월 6일 (에폭 353024). 클라이언트 릴리스는 9월 29일까지. 확정.
· 글램스터담 후디(Hoodi): 잠정 10월 27일, 진행 여부 결정은 10월 8일. 제안.
· 뉴 암스테르담 안정 테스트 픽스처 릴리스: 9월 23일 수요일 목표.
· 프레임+FOCIL 통합 데브넷: 데브콘(DevCon) 이전 목표.
왜 중요한가
복잡한 EIP를 초반에 분리해 테스트하면 문제 원인을 빨리 찾아 헤고타 개발 주기를 단축할 수 있다. 서빙 윈도우와 BAL 보관 기간을 맞추는 문제는 결정되면 노드 저장 용량을 줄일 수 있어 EL·CL 운영자 모두에게 영향이 있다.
The ticker is ETH
ACDT #97 · 9월 21일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들이 테스트넷과 데브넷 준비를 조율하려 모이는 콜이다. 한 줄 요약 이 콜에서 새 결정은 크지 않았다. 헤고타(Hegota) 데브넷을 FOCIL 전용과 프레임(Frames) 전용으로 따로 시작한 뒤 통합하기로 합의했고, CL 블록 서빙 윈도우와 BAL 보관 기간 문제는 결론 없이 비동기 논의로 넘겼다. 결정된 것 · 글램스터담(Glamsterdam) CL 블록 서빙 윈도우와 BAL 보관 기간을 이 콜에서…
ACDT #97 · 누가 무슨 말을 했나
포실과 프레임을 따로 시작해 나중에 합치기로 했다
CL 서빙 윈도우와 BAL 보관 기간
EIP-8061이 약한 주관성 기간(Weak Subjectivity Period, WSP)을 줄였지만 CL 블록 서빙 윈도우는 33,024 에폭으로 남아, 이를 줄일지와 BAL 보관 기간을 맞출지를 논의했다.
헤고타 데브넷 구성 순서 · 확정 00:44:22
글램스터담에서 복잡한 EIP를 과소평가한 경험을 살려, 헤고타 데브넷을 어떤 순서로 구성할지 논의했다.
벤치마킹 하드웨어 목표
벤치마킹이 최소 풀노드 사양만 겨냥하는데, 더 엄격한 어테스터 노드 사양도 테스트해야 하는지 제기됐다.
남은 것
· Kevaundray Wedderburn / Toni Wahrstätter: BAL/CL 보관 기간 정렬에 대한 비동기 스레드를 열고 다음 콜 전 ACDE에 올린다.
· CL 팀: 다음 ACDC 전에 EIP-8411(빠른 실행 페이로드 브로드캐스트) 평점을 추가한다.
· 모든 클라이언트 팀: 아직 안 했다면 세폴리아 글램스터담 활성화 PR을 검토·승인한다.
콜 페이지에서 전체 보기 → https://ethcollective.xyz/calls/acdt-97
포실과 프레임을 따로 시작해 나중에 합치기로 했다
CL 서빙 윈도우와 BAL 보관 기간
EIP-8061이 약한 주관성 기간(Weak Subjectivity Period, WSP)을 줄였지만 CL 블록 서빙 윈도우는 33,024 에폭으로 남아, 이를 줄일지와 BAL 보관 기간을 맞출지를 논의했다.
· Jihoon: 8061로 WSP가 줄어 서빙 윈도우를 약 14K 에폭으로 줄일 수 있고, 33K에서 14K로 줄이면 BAL 저장이 약 144GB 절약된다고 소개했다.
· Potuz (Offchain Labs, Prysm): CL 데이터베이스 크기는 사용자 불만이 된 적이 없다며, 이건 ACDT가 아니라 ACD의 거버넌스 결정이라고 봤다.
· Toni Wahrstätter (EF, 리서처): 이 문제는 스테이트 디프 등 EL의 여러 보관 윈도우를 통일하려는 더 큰 작업과 맞물린다고 지적했다.
· Nico Flaig (ChainSafe, Lodestar): EL이 BAL을 프루닝하면 CL이 페이로드를 중복 제거(dedupe)하지 못해 전체를 저장해야 하고, EL 보관을 줄여야 큰 저장 이득이 난다며 CL DB가 작다는 Potuz의 점에 답했다.
· Potuz (Offchain Labs, Prysm): 상태 재생성 목적이면 33K 에폭 비확정 전에 이미 네트워크가 망가지므로, 보관은 주로 히스토리 가용성(history availability)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 Kevaundray Wedderburn (EF, 응용 리서치): 안건이 많으니 디스코드 스레드로 비동기 논의를 이어 ACDE 전에 결론을 내자고 제안했다.
"EL이 이걸 프루닝하면 저장 측면에서 얻는 게 없다. CL이 BAL을 전부 저장하도록 강제하기 때문이다." (Nico Flaig, 00:15:23)
헤고타 데브넷 구성 순서 · 확정 00:44:22
글램스터담에서 복잡한 EIP를 과소평가한 경험을 살려, 헤고타 데브넷을 어떤 순서로 구성할지 논의했다.
· Spencer Taylor-Brown (EF, 테스팅): 헤고타 EIP가 CFI되면 데브넷 개수와 EIP 배치를 미리 느슨하게 맞추자며, 복잡한 EIP를 주기 초반에 넣자고 제안했다.
· Stefan Starflinger (EF DevOps): 초반엔 프레임 데브넷과 FOCIL 데브넷을 분리해 근본 원인 파악을 쉽게 하고, 기본이 안정되면 통합 헤고타 데브넷으로 합치자고 했다.
· Toni Wahrstätter (EF, 리서처): ePBS와 BAL은 상호작용이 거의 없었지만 FOCIL과 프레임은 멤풀에서 상호작용이 크고, EL에서 인클루전 리스트에 프레임 트랜잭션을 넣는 게 가장 복잡해 빨리 합치는 게 좋다고 했다.
· Potuz (Offchain Labs, Prysm): 그 복잡성은 EL 쪽이고 CL에서 FOCIL과 AA 상호작용은 사소하니 FOCIL만으로 CL 테스트를 먼저 진행할 수 있다며 Toni 의견에 부분 동의했다.
· lightclient (Matt Garnett) (EF, geth): 프레임 데브넷-0을 먼저 하고 잘되면 10월에 FOCIL+프레임 데브넷을 목표로, 데브콘 전에 동작을 목표하자고 했다.
· Iván Litteri (LambdaClass, ethrex 테크 리드): 구현이 충분하면 데브넷을 미루지 말자며, EL은 프레임 트랜잭션 구현이 3개 클라이언트에 있지만 FOCIL은 아직 CL 2개가 합의 중이라고 했다. (채팅)
"데브콘 전에 동작하는 프레임·FOCIL 데브넷을 목표로 하고 싶다." (lightclient (Matt Garnett), 00:40:25)
벤치마킹 하드웨어 목표
벤치마킹이 최소 풀노드 사양만 겨냥하는데, 더 엄격한 어테스터 노드 사양도 테스트해야 하는지 제기됐다.
· Ben Adams (Nethermind): 현재 EIP-7870 풀노드 사양을 테스트하는데, 어테스터 노드는 마감이 더 짧고 하드웨어가 약 2배 강하니 이를 테스트해야 할지 물었다.
· Toni Wahrstätter (EF, 리서처): ePBS에서는 어테스터가 어테스트 전에 페이로드를 실행할 필요가 없고 다음 슬롯까지만 끝내면 된다고 했다.
· Maria Silva (EIP-8037 제1저자): 이 벤치마킹은 옵코드 가격 결정에도 쓰이므로 저사양 노드의 네트워크 부하를 고려해 비관적 경우로 가격을 매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 Łukasz Rozmej (Nethermind, EIP-8037 공동 저자): DOS 최악의 경우는 어테스터 사양으로, 평균 경우는 풀노드가 실제 처리하는 10배 이상 가벼운 부하로 측정하면 된다고 구분했다.
"DOS 시나리오, 즉 최악의 경우를 측정하려면 반드시 어테스터 사양을 써야 한다." (Łukasz Rozmej, 00:54:34)
남은 것
· Kevaundray Wedderburn / Toni Wahrstätter: BAL/CL 보관 기간 정렬에 대한 비동기 스레드를 열고 다음 콜 전 ACDE에 올린다.
· CL 팀: 다음 ACDC 전에 EIP-8411(빠른 실행 페이로드 브로드캐스트) 평점을 추가한다.
· 모든 클라이언트 팀: 아직 안 했다면 세폴리아 글램스터담 활성화 PR을 검토·승인한다.
콜 페이지에서 전체 보기 → https://ethcollective.xyz/calls/acdt-97
로닌, RON 홀더 거버넌스 도입
작년에 자체 레이어 1에서 OP스택 레이어 2로 옮겨간 로닌이 토큰에 거버넌스 기능을 추가합니다.
RON 홀더는 포럼 논의와 로닌 팀의 사전 논의를 거친 안건에 대해 1 RON 당 한 표가 주어지며, 해당 안건이 최종 통과되려면 66% 이상의 찬성이 필요합니다.
첫 안건인 RGP-1은 10월에 시작되며, 트레저리의 RON을 카타나(Katana) DEX 풀 유동성으로 투입하자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유저 기여도를 측정하는 로닌 스코어(Ronin Score)를 개발해서 단순히 토큰을 들고 있는 것만이 아닌 기여도에 따라 거버넌스 권한을 다르게 주려는 것 같네요.
요즘 많은 DAO가 무너지고 거버넌스 토큰이 사라지고 있는데, 흐름과 반대되는 움직임이 재밌습니다.
링크
작년에 자체 레이어 1에서 OP스택 레이어 2로 옮겨간 로닌이 토큰에 거버넌스 기능을 추가합니다.
RON 홀더는 포럼 논의와 로닌 팀의 사전 논의를 거친 안건에 대해 1 RON 당 한 표가 주어지며, 해당 안건이 최종 통과되려면 66% 이상의 찬성이 필요합니다.
첫 안건인 RGP-1은 10월에 시작되며, 트레저리의 RON을 카타나(Katana) DEX 풀 유동성으로 투입하자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유저 기여도를 측정하는 로닌 스코어(Ronin Score)를 개발해서 단순히 토큰을 들고 있는 것만이 아닌 기여도에 따라 거버넌스 권한을 다르게 주려는 것 같네요.
요즘 많은 DAO가 무너지고 거버넌스 토큰이 사라지고 있는데, 흐름과 반대되는 움직임이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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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 이더리움에서 프라이버시는 죽었는가? & 이더리움의 최대 경쟁자는 지캐시이고 프라이버시를 최우선해야 하나?
최근 트위터에서 핫한 논쟁 주제는 프라이버시입니다.
AI 시대에 더 이상 프라이버시는 죽었다라는 의견부터 시작해서 프라이버시는 여전히 중요하고 지켜야 된다는 형태의 내용도 나옵니다.
이 내용은 갈라져서 지캐시와 이더리움의 프라이버시 기능과 가치에 대한 논쟁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탈릭 부테린은 프라이버시는 포기할 때만 죽는 것이며, 자신은 포기하지 않고 더 밀어붙인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하였습니다.
과연 AI 시대의 프라이버시는 블록체인 & 암호화 기술 발전과 AI 기술 급성장의 혼란 속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게 될까요?
자세한 논쟁:
- 이더리움에서 프라이버시는 죽었는가?
- 이더리움의 최대 경쟁자는 지캐시이고 프라이버시를 최우선해야 하나?
최근 트위터에서 핫한 논쟁 주제는 프라이버시입니다.
AI 시대에 더 이상 프라이버시는 죽었다라는 의견부터 시작해서 프라이버시는 여전히 중요하고 지켜야 된다는 형태의 내용도 나옵니다.
이 내용은 갈라져서 지캐시와 이더리움의 프라이버시 기능과 가치에 대한 논쟁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탈릭 부테린은 프라이버시는 포기할 때만 죽는 것이며, 자신은 포기하지 않고 더 밀어붙인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하였습니다.
과연 AI 시대의 프라이버시는 블록체인 & 암호화 기술 발전과 AI 기술 급성장의 혼란 속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게 될까요?
자세한 논쟁:
- 이더리움에서 프라이버시는 죽었는가?
- 이더리움의 최대 경쟁자는 지캐시이고 프라이버시를 최우선해야 하나?
Ethereum Collective Korea
이더리움에서 프라이버시는 죽었는가? | ECK — Ethereum Collective Korea
gakonst가 앞으로 프라이버시가 얼마나 죽어가는지가 주된 고민이라고 하자, pcaversaccio는 프라이버시는 죽지 않았고 그동안 잘못된 기본값(default)을 만들어 왔을 뿐이며 L1에 새겨진 무조건적 프라이버시(unconditional privacy)를 배포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AI 시대에 프라이버시는 진 싸움이라는 쪽과, 이는 어느 쪽도 이기지 못하는 끝없는 군비경쟁이라는 쪽으로 갈렸다.
[공지] Ethereum Korea One Genesis - Build Beyond the Narrative
빌더 지향형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셨습니다. KBW 기간 중 빌더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 중 메인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과 외국인의 비율은 승인 기준 50:50 정도이며, 실제 창업자와 프로덕트 담당자, 리서처가 전체 승인자의 58%입니다. BD, 파트너쉽을 제외한 수치이며, 포함하면 80%가 넘습니다. (포함되지 않은 분들은 VC나 거래소, 국내 기관 관계자, 대학교 학회입니다.)
실제로 프로토콜, 디앱, 인프라, 지갑, 커스터디 등의 회사 비율이 높습니다.
사실상 연사 & 학회 프로그램 참가자를 생각하면 400명 정도 승인이라고 생각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추가적인 승인은 최대한 자제할 예정입니다. (거절도 100명 넘게 해야 되다보니 공지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태프 모집 공지도 마감 되었으며 운영 인원 외에 안전을 위해 스태프 6명을 추가로 배치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감사드리며,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주 행사에서 뵙겠습니다! 🙏
빌더 지향형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셨습니다. KBW 기간 중 빌더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 중 메인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과 외국인의 비율은 승인 기준 50:50 정도이며, 실제 창업자와 프로덕트 담당자, 리서처가 전체 승인자의 58%입니다. BD, 파트너쉽을 제외한 수치이며, 포함하면 80%가 넘습니다. (포함되지 않은 분들은 VC나 거래소, 국내 기관 관계자, 대학교 학회입니다.)
실제로 프로토콜, 디앱, 인프라, 지갑, 커스터디 등의 회사 비율이 높습니다.
사실상 연사 & 학회 프로그램 참가자를 생각하면 400명 정도 승인이라고 생각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추가적인 승인은 최대한 자제할 예정입니다. (거절도 100명 넘게 해야 되다보니 공지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태프 모집 공지도 마감 되었으며 운영 인원 외에 안전을 위해 스태프 6명을 추가로 배치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감사드리며,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주 행사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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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x IDE 워크샵 세션
9월 29일 화요일 열리는 Ethereum Korea One에서는 패널 토크와 발표 세션 외에도 다양한 참여형 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중 오후 2시 30분부터는 Remix IDE 핸즈온 워크샵이 진행됩니다.
Remix IDE는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스마트 컨트랙트를 작성부터 배포까지 할 수 있는 개발 환경입니다. 이더리움 재단 프로젝트로 시작해 오랫동안 개발자들의 입문 도구로 쓰여 왔고, 강력한 디버거 덕분에 숙련된 개발자들도 꾸준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개발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워크샵은 Remix Labs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현수영님이 직접 진행하시며, Remix AI를 활용한 Dapp 개발과 배포를 중심으로 다룹니다. 여기에 zkVerify와 Noir를 활용한 간단한 zk Dapp 개발 실습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선착순 20분께 Remix IDE 크레딧을 제공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든 실습은 웹에서 진행되므로 노트북만 챙겨 오시면 됩니다.
그럼 행사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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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화요일 열리는 Ethereum Korea One에서는 패널 토크와 발표 세션 외에도 다양한 참여형 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중 오후 2시 30분부터는 Remix IDE 핸즈온 워크샵이 진행됩니다.
Remix IDE는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스마트 컨트랙트를 작성부터 배포까지 할 수 있는 개발 환경입니다. 이더리움 재단 프로젝트로 시작해 오랫동안 개발자들의 입문 도구로 쓰여 왔고, 강력한 디버거 덕분에 숙련된 개발자들도 꾸준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개발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워크샵은 Remix Labs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현수영님이 직접 진행하시며, Remix AI를 활용한 Dapp 개발과 배포를 중심으로 다룹니다. 여기에 zkVerify와 Noir를 활용한 간단한 zk Dapp 개발 실습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선착순 20분께 Remix IDE 크레딧을 제공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든 실습은 웹에서 진행되므로 노트북만 챙겨 오시면 됩니다.
그럼 행사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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