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맵핵 🎈 (DEBUHO)
ALT5 - WLFI - BLOCK 관련 생각 정리 (1)
지금의 크립토 키포인트는 “온체인 ↔️ 증시”의 연결 실험인듯? 그 가운데에 ALT5와 WLFI가 서 있다고 생각함.
ALT5는 공시 가능한 상장사로써 WLFI와 손잡고 기업형 크립토 트레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는 MSTR↔️BTC가 ALTS↔️WLFI 변형된 구조로 쉽게 말해, 기업 및 핀테크가 코인/스테이블코인을 쉽게 쓰게 해주는 모듈형 같은 회사라고 볼 수 있음.
은행, 기업, 핀테크, 헤지펀드, 자산운용사, 카드 발급사 등 B2B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결제, 매매, 정산, 규정 준수를 API로 뽑아쓰듯 편리함을 제공하는게 핵심.
그럼 이런 서비스가 왜 필요할까?
크게 보면 안전 / 컴플라이언스 / 연결 / 속도 및 편의성 등이 있겠고 아무래도 안전과 보안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고 각 나라별로 컴플라이언스를 지켜야 하는 점과 기존 Web2 산업과 Web3 산업을 이어주는 역활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기에 나온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
즉, 기업 입장에서 코인을 도입하고 싶어도 보안 이슈와 법적인 절차를 통과해야되는 이슈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간편한 도구인 셈. 물론 ALT5는 민간 회사이며 지금은 파워가 막강한 지구 1황 트럼프 가문이 리드하고 있기에 시간이 지나면서 시스템에 정착할지 안될지는 미지수이긴 함.
https://x.com/debuho1/status/1962801183908859998
지금의 크립토 키포인트는 “온체인 ↔️ 증시”의 연결 실험인듯? 그 가운데에 ALT5와 WLFI가 서 있다고 생각함.
ALT5는 공시 가능한 상장사로써 WLFI와 손잡고 기업형 크립토 트레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는 MSTR↔️BTC가 ALTS↔️WLFI 변형된 구조로 쉽게 말해, 기업 및 핀테크가 코인/스테이블코인을 쉽게 쓰게 해주는 모듈형 같은 회사라고 볼 수 있음.
은행, 기업, 핀테크, 헤지펀드, 자산운용사, 카드 발급사 등 B2B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결제, 매매, 정산, 규정 준수를 API로 뽑아쓰듯 편리함을 제공하는게 핵심.
그럼 이런 서비스가 왜 필요할까?
크게 보면 안전 / 컴플라이언스 / 연결 / 속도 및 편의성 등이 있겠고 아무래도 안전과 보안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고 각 나라별로 컴플라이언스를 지켜야 하는 점과 기존 Web2 산업과 Web3 산업을 이어주는 역활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기에 나온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
즉, 기업 입장에서 코인을 도입하고 싶어도 보안 이슈와 법적인 절차를 통과해야되는 이슈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간편한 도구인 셈. 물론 ALT5는 민간 회사이며 지금은 파워가 막강한 지구 1황 트럼프 가문이 리드하고 있기에 시간이 지나면서 시스템에 정착할지 안될지는 미지수이긴 함.
https://x.com/debuho1/status/1962801183908859998
Forwarded from 코인맵핵 🎈 (DEBUHO)
코인맵핵 🎈
ALT5 - WLFI - BLOCK 관련 생각 정리 (1) 지금의 크립토 키포인트는 “온체인 ↔️ 증시”의 연결 실험인듯? 그 가운데에 ALT5와 WLFI가 서 있다고 생각함. ALT5는 공시 가능한 상장사로써 WLFI와 손잡고 기업형 크립토 트레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는 MSTR↔️BTC가 ALTS↔️WLFI 변형된 구조로 쉽게 말해, 기업 및 핀테크가 코인/스테이블코인을 쉽게 쓰게 해주는 모듈형 같은 회사라고 볼 수 있음. 은행, 기업, 핀테크…
2. ALT5는 대규모 자금 조달, 약 $1.5B을 통해 WLFI 토큰을 보유 및 운용하는 구조를 명시했음. 이사회엔 WLFI 쪽 인사인의장 Zach Witkoff, 이사 Eric Trump 등이 합류해 지배구조 상의 연결 고리를 만들었는데. 토큰-주식-거버넌스가 얽힌 이 교차 구조는 관계성 측면에서 아주 강한 내러티브를 준다고 봄.
ALT5가 큰돈을 마련해 WLFI 토큰을 ‘회사 트레저리’에 넣고 굴리려 하고, WLFI 쪽 핵심 인사들이 ALT5 이사회에 들어오면서 “두 회사가 사람·돈·의사결정으로 얽힌 구조가 됐다”는 뜻.
3. $WLFI는 9월 초 메이저 거래소 상장을 했는데 당연스럽게도 대부분의 1티어 거래소가 앞다투어 상장 및 거래를 시작함.
참고로 몇개월전까지만 해도 세일 페이지를 보고 바로 닫아버렸었는데 수개월이 지난 내가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상상도 못한듯..? 주변에 적게 들어가서 너무 아쉽다, 아예 안들어가서 죽고 싶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시 돌아가도 아마 똑같을 거임. 당시 분위기가 흉흉했어서 ㅎㅎ
WLFI는 보통 하잎을 많이 받고 나오는 Web3 프로젝트들 기준으로도 꽤나 높은 FDV 구간에서 가격 형성이 이뤄졌는데 앞으로 WLFI가 ALT5 - WLFI 구조상의 엔진 역활을 확실히 하는지가 관건이 될 듯함.
4. 여기서 $BLOCK은 WLFI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1 채택을 가속하는 멀티체인 런치패드이자 성장 인프라다. 핵심은 기존에 우리가 알던 단순 런치패드를 표방하는게 아닌 USD1 유동성, 크로스체인 확장, 빌더 온보딩을 묶은 에코 시스템 가속기에 가깝다.
듣기론, 런치패드에 온보딩 되는 프로젝트들은 빡세게 KYC 및 검증절차를 진행하고 오히려 참여자들한테는 Non KYC를 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여러 생각을 들게 한다..
참고로 Block의 CEO는 ALT5에선 CIO로 경영진을 맡고 있고 WLFI에선 어드바이저 역활을 하고 있음. ALT5–WLFI–Block에서 다 큰 축을 맡고 있는 거물 중에 거물인데 기회가 된다면 AMA나 인터뷰를 통해 그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을 것 같음.
앞으로 ALT5 - WLFI - Block 외 이쪽 생태계를 빡세게 탐구해 볼 예정.
https://x.com/debuho1/status/1962801183908859998
ALT5가 큰돈을 마련해 WLFI 토큰을 ‘회사 트레저리’에 넣고 굴리려 하고, WLFI 쪽 핵심 인사들이 ALT5 이사회에 들어오면서 “두 회사가 사람·돈·의사결정으로 얽힌 구조가 됐다”는 뜻.
3. $WLFI는 9월 초 메이저 거래소 상장을 했는데 당연스럽게도 대부분의 1티어 거래소가 앞다투어 상장 및 거래를 시작함.
참고로 몇개월전까지만 해도 세일 페이지를 보고 바로 닫아버렸었는데 수개월이 지난 내가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상상도 못한듯..? 주변에 적게 들어가서 너무 아쉽다, 아예 안들어가서 죽고 싶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시 돌아가도 아마 똑같을 거임. 당시 분위기가 흉흉했어서 ㅎㅎ
WLFI는 보통 하잎을 많이 받고 나오는 Web3 프로젝트들 기준으로도 꽤나 높은 FDV 구간에서 가격 형성이 이뤄졌는데 앞으로 WLFI가 ALT5 - WLFI 구조상의 엔진 역활을 확실히 하는지가 관건이 될 듯함.
4. 여기서 $BLOCK은 WLFI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1 채택을 가속하는 멀티체인 런치패드이자 성장 인프라다. 핵심은 기존에 우리가 알던 단순 런치패드를 표방하는게 아닌 USD1 유동성, 크로스체인 확장, 빌더 온보딩을 묶은 에코 시스템 가속기에 가깝다.
듣기론, 런치패드에 온보딩 되는 프로젝트들은 빡세게 KYC 및 검증절차를 진행하고 오히려 참여자들한테는 Non KYC를 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여러 생각을 들게 한다..
참고로 Block의 CEO는 ALT5에선 CIO로 경영진을 맡고 있고 WLFI에선 어드바이저 역활을 하고 있음. ALT5–WLFI–Block에서 다 큰 축을 맡고 있는 거물 중에 거물인데 기회가 된다면 AMA나 인터뷰를 통해 그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을 것 같음.
앞으로 ALT5 - WLFI - Block 외 이쪽 생태계를 빡세게 탐구해 볼 예정.
https://x.com/debuho1/status/1962801183908859998
❤2
Forwarded from sohwak 코인투자노트
어느새 또 알트장이 왔다고 하는데, 오르는 코인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오르는 코인에 숏을 쳐서 그런지 크게 체감되지는 않는다. 즉 내가 불장이 아니면 시장도 불장이 아님. 어쨌건 변동성이 높은 코인 때문에 이곳저곳에서 FOMO를 다잡는 글이 많이 보인다.
FOMO는 불장에 잘 발생한다. 누군가 잘될때, 나빼고 다 잘되는것 처럼 보일때, 심지어 내가 잘 벌더라도 느낄때가 많다. 물장엔 그런일이 안생기니까.
나도 매번 흔들리고 이게 딱히 답은 없는것 같다. 매번 힘들다. 아마 고수들도 부자들도 힘들거라 생각한다. 자기비판에 자아성찰까지 각종 팁들도 즐비하지만 애초에 쉬운 일은 아니다. 비유하자면 야동을 틀어놓고 그곳에서 마음에 안정을 취해야 하는 격. 자기비판에 자아성찰을 하는 팁이 있어도 이게 맞는건가 하는 현타도 오고.
FOMO를 벗어나는 좋은 방법은 시장에 거리를 두는 일이다. 근데 그럴 수 있나. 교통사고에 당하지 않는 최선의 방법은 집에만 있는 것이다. 그럴수는 없으니까. 그러니까 야동이 틀어져 있어도 흥분하지 않고 침착함을 유지(?) 해야한다.
오늘 축구 이벤트로 아이콘매치 2탄을 진행하길래 봤다. 은퇴한 역대급 스타들을 모아서 경기를 하는건데 박지성도 선발로 뛰었다. 해설은 박지성이 지금 무릎에 연골이 없을것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그는 열심히 뛰었다. 거기서 더 미친듯이 뛰면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겠지. 하지만 그렇게 무리하지는 않을 듯. 지금 그에겐 돈과 명예보다 연골이 중요할 것이다.
그에게도 연골보다 성과가 중요한 때가 있었을 것이다. 누구보다 연골을 갈아가며 실력을 키워야 할 때가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박지성은 연골을 잃고 레전드가 되었다. 하지만 레전드가 된 이후에 그도 연골을 아꼈으면 하는 후회를 하지 않았을까. 이에대한 공식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생각해볼 만한 문제다.
돈벌려고 코인판에 들어왔으면 연골을 어느정도 희생해야 하는가. 연골을 희생해서 돈을 벌 수 있다면 얼마나 태울 것인가. 그런데 나는 혹시 연골만 희생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FOMO는 불장에 잘 발생한다. 누군가 잘될때, 나빼고 다 잘되는것 처럼 보일때, 심지어 내가 잘 벌더라도 느낄때가 많다. 물장엔 그런일이 안생기니까.
나도 매번 흔들리고 이게 딱히 답은 없는것 같다. 매번 힘들다. 아마 고수들도 부자들도 힘들거라 생각한다. 자기비판에 자아성찰까지 각종 팁들도 즐비하지만 애초에 쉬운 일은 아니다. 비유하자면 야동을 틀어놓고 그곳에서 마음에 안정을 취해야 하는 격. 자기비판에 자아성찰을 하는 팁이 있어도 이게 맞는건가 하는 현타도 오고.
FOMO를 벗어나는 좋은 방법은 시장에 거리를 두는 일이다. 근데 그럴 수 있나. 교통사고에 당하지 않는 최선의 방법은 집에만 있는 것이다. 그럴수는 없으니까. 그러니까 야동이 틀어져 있어도 흥분하지 않고 침착함을 유지(?) 해야한다.
오늘 축구 이벤트로 아이콘매치 2탄을 진행하길래 봤다. 은퇴한 역대급 스타들을 모아서 경기를 하는건데 박지성도 선발로 뛰었다. 해설은 박지성이 지금 무릎에 연골이 없을것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그는 열심히 뛰었다. 거기서 더 미친듯이 뛰면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겠지. 하지만 그렇게 무리하지는 않을 듯. 지금 그에겐 돈과 명예보다 연골이 중요할 것이다.
그에게도 연골보다 성과가 중요한 때가 있었을 것이다. 누구보다 연골을 갈아가며 실력을 키워야 할 때가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박지성은 연골을 잃고 레전드가 되었다. 하지만 레전드가 된 이후에 그도 연골을 아꼈으면 하는 후회를 하지 않았을까. 이에대한 공식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생각해볼 만한 문제다.
돈벌려고 코인판에 들어왔으면 연골을 어느정도 희생해야 하는가. 연골을 희생해서 돈을 벌 수 있다면 얼마나 태울 것인가. 그런데 나는 혹시 연골만 희생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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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오늘 정말 오랜만에 채팅방에서 코린이 코인상담소 음성방송을 했었습니다.많은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언급해주신 여러 방장님들 감사합니다. 다들 돈 조금 잃고 많이 버셨으면함니다. 🤯
대략적인 AI요약본인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내용은 정답도 아니고 틀릴수도있고 단지, 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대략적인 AI요약본인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내용은 정답도 아니고 틀릴수도있고 단지, 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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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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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GE 및 신규 상장 공략: 공격적인 초반 진입 전략
TGE 동시상장
TGE(토큰 생성 이벤트)를 통해 여러 거래소에 동시 상장하는 코인은 1,000달러라도 꼭 한번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TGE 상장 이후 다음 거래소 상장을 예측하고, '대가리 깨고' 가용 시드를 전부 매수해서 버티다가 업비트 같은 곳에서 파는 전략을 구사해야 합니다.
예시: 바운드리스(Boundless)가 시가총액 10B 기준으로 알파상장 했을 때, 0.6달러에 매수해서 1.3~1.5달러에 매도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예시이며,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신규 상장 직후 매매 (옆상, 따리)
옆상: 업비트 BTC->KRW 바로 상장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이때 멀뚱멀뚱 구경만 하고 있으면, '암살단'이 목을 그으러 오고, '마진 렌딩 형님들'이 대가리를 깨러 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래서 저는 잘 안 합니다.)
바이낸스 Spot 따리: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상장 보따리 하는 것은 은근히 맛있을 때도, 맛없을 때도 있습니다. 핵심은 손이 빨라야 한다는 점입니다. 00초 안에 매도해야 하므로, 반응이 느린 사람('틀딱')은 불가능합니다.
무거운 종목: 시가총액이 무거운 종목이면서 마진 거래가 무제한이고, 현물과 선물의 가격 갭 차이가 거의 없을 경우는 일단 한 번 찍어 먹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2. 디파이(DeFi): 안정적인 현금 흐름 창출
디파이는 '돈 넣고 돈 먹기'의 장입니다. 한 30만 달러(약 4억 원) 정도의 자금이 있다면, 15만 달러는 예치해서 안정적인 이자를 받고, 나머지 15만 달러는 다른 투자를 위한 액티브 자금으로 활용하는 것이 괜찮아 보입니다.
핵심 원칙: 락업(Lock-up)은 피하는 것을 추천 합니다. 언제든지 비상 탈출이 가능한 상품에만 투자해야 합니다.
추천 전략: Theo Cap, PT 풍차, Euler 단일 예치 등등은 자산을 파킹해두고 추가 이자를 얻기에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기대 수익률: 요즘은 기본 연이율(APR) 10~15%까지는 비교적 안전하게 가능합니다. 자산의 일부분은 꼭 디파이를 통해 굴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3. 야핑: 높은 에너지 소모와 정신적 피로
솔직히 '야핑'은 제가 잘 모르고, 잘 못하는 분야입니다. 빡세게 한다는 기준으로 한 달에 5,000달러 정도를 목표로 하며, 프로젝트 하나당 300~500달러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단점 1 - 에너지 소모: 에너지 소비가 너무 큽니다. 쓸데없는 정보를 계속 보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단점 2 - 무의식 오염 가장 큰 단점은, 질 낮은 프로젝트가 자꾸 눈에 띄어 무의식을 침범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포탈투비트코인'(과거 프리세일 후 먹튀 전적 있음), '하나네트워크'(토큰 세일 3번 함) 같은 정보들이 머릿속에 무의식적으로 쌓이다 보면 투자 판단력이 고장 나고, 소위 '코인력'이 쓰레기 될 수도 있다.
결론: 시드가 1억 원을 넘어가면 굳이 야핑에 매달릴 필요가 있을까요? 지속 가능성을 생각해서 건강한 투자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건전한 프로젝트만 골라서 하거나, 업계의 기득권에 들어간 상황이라면 해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굳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드가 적다면 반드시 해야합니다.
4. 파생상품 DEX(Perp DEX): 새로운 기회의 장
트레이딩 대회 상금
Rails(16억 원), Aden(14억 원), Helix(지바겐 경품) 등 의외로 상금 규모가 상당합니다. 당장 열리는 불펜(Bulpen) 대회만 해도 1등 상금이 5만 달러에 달할 예정입니다. 다른 대회와 동시에 참여하여 '양방'을 치는 방식으로 하나쯤은 상금을 타 먹는 전략도 유효합니다. 특히 Rails는 말도 안 되게 상금을 퍼줬던 전례가 있습니다 (1M 달러 이상 상금 풀). 곧 Aden 거래소에서도 한 달 동안 1M 달러를 뿌리는 PNL 대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타 전략
Perp DEX는 집요하게 파고들면 털어먹을 부분이 나올 것 같습니다. 펀딩비(Funding Fee)가 유독 튀는 곳들이 많아서 '펀비작'을 하기에도 의외로 정말 괜찮습니다. 또한, 주식 토큰(코인베이스, 테슬라 등) 선물 상품에서 어떤 취약점을 이용한 기회가 생길 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거래량을 채우는 '볼륨작'은 돈이 녹는 느낌이 싫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Based 같은 프로젝트를 보면 포모(FOMO)가 오긴 합니다. 그래서 초기 주차에는 찍어 먹어보는 편입니다. (물론 Lighter, EdgeX 같은 건 이미 늦었다는 걸 알고 해야 합니다.)
5. 프로젝트 리서치 및 정보 수집
프로젝트 리서치 팁: 홈페이지 이론
피해야 할 곳: 홈페이지가 조잡하고 대학교 동아리 느낌이 난다? 하면 안 됩니다.
신뢰가 가는 곳: Ethena, Plasma처럼 깔끔하고 전문가가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살짝 신뢰가 갑니다.
절대 피해야 할 곳: 특히 파운더 사진을 AI로 돌려놓은 놈들은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반드시 패가망신합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부모님 용돈 드리는 게 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전 사례: Plasma 진입 근거
처음 500M 달러 규모의 세일이 밤 10시에 열렸을 때, '잉어'라는 뛰어난 리서처가 "VC들이 다계정을 쓰고 있다. 지갑마다 20M씩 나눠놨다. 이거 못 넣는다"라는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플라즈마가 뭐길래 그 정도지?' 싶었는데, 세일이 열리고 1분 30초 만에 250M 달러가 다 차는 것을 보고 "어, 씨X, 뭐야. 이거 해야겠다"는 포모(FOMO)가 왔습니다. 그 후 며칠 뒤 아침 10~11시쯤 추가로 열렸을 때 바로 참여했습니다.
정보 채널 및 도구
빠른 정보: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일찍 알 수 있을까요? 트위터, 텔레그램을 계속 뒤적거려야 합니다. 예를 들어, 트위터에 '하리(Hari) 거래소 상장봇'을 찾아서 알람을 켜두는 식입니다.
AI 활용: AI는 꼭 쓰십시오!
AI 구글 스튜디오 (Gemini 2.5 Pro)
챗GPT (Bybit 카드 결제 시 100% 환급, VIP1부터)
실시간 트윗 정보: Grok (X 블루만 결제하면 사용 가능)
👍3❤1
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6. 토큰 세일, 차익거래(아비트라지), 정보전의 모든 것
가. 토큰 세일: 기회를 위한 사전 준비
미리 준비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기회가 옵니다.
Kaito & Echo: 카이토(Kaito) KYC(신원 인증)는 다들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세일이 있을 때 꼭 참여해보세요. 언제 '꿀딜'이 나올지 모릅니다. Echo 역시 귀찮더라도 미리 가입하고 KYC를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Coinlist의 부활?: 코인리스트(Coinlist)요? 언젠가는 부활하지 않을까요? 항상 가능성을 열어둬야 합니다.
신규 런치패드: 새로운 런치패드 플랫폼이 나오면, 그곳에서 진행하는 첫 번째 토큰(퍼스트 토큰)은 그래도 참여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나. 아비트라지(차익거래): 상향 평준화된 전쟁터
이 분야는 이제 너무 상향 평준화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출금봇, 입금봇, 가격 갭 알림 봇은 이제 최소한의 장비일 뿐입니다. 갭 자체는 손으로 잡는다고 쳐도, '콩이러브'라는 엄청난 실력자가 이 판을 접기 전에는 쉽지 않을 겁니다.
TGE 상장 공략법: TGE 상장은 무조건 일단 참여하는 것을 기본으로 잡습니다. 이때 입금되는 물량과 초기 시가총액(MC)을 비교 분석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핵심은, 해당 코인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체인)가 무조건 맛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체인이 버벅대고 병목 현상을 일으킨다? 그것이야말로 "오! 반드시 들어가야 해!"라는 신호입니다.
실전 사례: HOLO 토큰 차익거래
이번 HOLO 상장 때, 저는 5,000달러씩 '퍽퍽퍽' 계속해서 매수 버튼을 눌렀습니다. 팬케이크스왑(탈중앙화 거래소)에서 사서 일단 업비트로 보냈고, 상황이 급해서 일부 물량은 솔라나 체인 기반의 다른 거래소에서 매수했습니다.
당시 펌프(Pump.fun)와 홀로(HOLO) 상장이 겹치면서 솔라나 네트워크의 트랜잭션 인식이 매우 느려졌습니다. 홀로 토큰을 입금하는 데 무려 25분이 걸렸어요. 바로 이 네트워크 문제 때문에 김치 프리미엄(김프)이 쉽게 꺼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결국 바이낸스에 상장되고 나서야 가격 갭이 한 번에 맞춰졌죠.
그리고 이때도 또 '콩이러브' 그 사람이 엄청난 물량으로 가격을 밀었습니다. 저는 그걸 똑똑히 봤습니다. '사랑방'에 계신 다른 한 분도 정말 잘합니다. 맨날 이상한 거래소 광고나 올려서 그냥 그런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그 형님, 정말 실력자입니다.
다. 프로젝트 진입 근거와 FOMO: 플라즈마(Plasma) 사례
정보전의 시작: 플라즈마의 첫 500M 달러 규모 세일이 밤 10시에 열렸습니다. 그때 '잉어'라는 최고의 리서처(고트 리서처)가 갑자기 "VC들이 다계정을 사용한다. 지갑마다 20M씩 나눠놨다. 우리 같은 개인들은 못 넣는다. 좆됐다"라는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FOMO의 발동: 저는 속으로 '어? 그 정도라고? 플라즈마가 뭔데? 카트라이더 카트 이름 아닌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세일이 열리고 나서 하이프(Hype, 기대감)가 폭발하며 단 1분 30초 만에 250M 달러가 다 차는 것을 보고 "어, 씨X, 뭐야, 이거 무조건 해야겠다"는 FOMO(소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가 밀려왔습니다. 남은 250M 달러 물량도 그냥 승인 버튼 누르자마자 끝났습니다.
결과: 며칠 있다가 아침 10~11시쯤에 추가로 세일이 열렸는데, 그때 참여해서 물량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라. 최신 트렌드: '에어드랍 작업'에서 '예치작'으로
과거 오픈씨(OpenSea), 앱토스(Aptos) 같은 에어드랍 작업은 우리에게 '통수'를 너무 많이 쳤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좀 비중을 실을 만한 중요한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예치작'(돈 넣고 토큰 받기)**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예치의 시대: 리네아(Linea)도 결국 '돈 넣고 돈 먹기'였고, 펌프(Pump)도 ICO 세일을 해버렸습니다. 플라즈마(Plasma)도 예치, 팔콘(Falcon)도 예치, 이제는 다 예치입니다.
실전 적용: "어차피 다 예치라면, UP 토큰이라도 주워 먹어보자"는 생각에, '게이마냥' USDT를 Upheaval이라는 프로젝트에 예치했습니다. Upheaval에 예치하면 UP 코인을 주고, PUP 토큰을 들고 있어도 UP 코인을 줍니다.
마. 정보 우위를 점하는 법: 남들보다 빨리 아는 비결
사례: PUP 토큰이 하리라는 거래소에 현물 상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엄청나게 싼 가격에 거래가 시작됐어요. 문제는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다는 겁니다.
해결책: "어? 그럼 어떻게 해야 이런 정보를 남들보다 일찍 알 수 있을까?" 답은 간단합니다. 트위터와 텔레그램을 끊임없이 뒤적거리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어? 트위터에 하리 거래소 상장 소식을 알려주는 봇이 있네?"와 같은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행동: 바로 그 봇을 팔로우하고 '알람 켜기'를 누르는 겁니다. 이런 작은 디테일이 결정적인 차이를 만듭니다.
7. 필수 툴 및 실용적인 팁
지갑: OKX 월렛, 래비 월렛(Rabby Wallet)을 쓰세요.
스왑 사이트: 카이버스왑(KyberSwap)과 디파이라마 스왑(DefiLlama Swap)을 쓰세요. OKX DEX도 테스트 중인데 나름 괜찮지만 수수료가 좀 비싸서 급할 때 쓸 만합니다.
브릿지: 점퍼(Jumper), 스타게이트(Stargate), 번지(Bungee)를 쓰세요.
밋업(Meetup) 참석: 이거 반드시 가야 합니다. 저도 갈 겁니다. 일단 가면 잠옷이나 반팔 티셔츠가 20개 정도 생기고, 운 좋으면 갤럭시 폴드7, 아이폰 16, 에어팟, 아이패드, 애플 노트북 등 진짜 돈을 뿌리러 옵니다. 당첨되는 걸 제 눈으로 똑똑히 봤습니다. (물론 저는 당첨 안 됐습니다.)
다계정 활용: Gate.io, Bitget, MEXC 같은 거래소는 여권, 신분증, 면허증으로 각각 가입해서 3개의 계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이 은근히 중요합니다. (단, 정지당하고 저한테 오시면 안 됩니다. 재정적 조언 아닙니다.)
8. 차익 거래 ("따리") 심화
이건 너무 상향 평준화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출금봇, 입금봇, 가격 갭 알림은 이제 최소한의 장비가 되었습니다. '콩이러브' 이 형님이 일단 이 판을 접어야 다른 사람들이 먹을 게 생길 정도입니다.
성공 조건: TGE 상장은 무조건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입금액 대비 시가총액(MC)을 봐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코인의 체인이 무조건 맛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체인이 병신 상태다? "오! 반드시 가야 해" 라는 신호입니다.
실전 사례 (HOLO): 이번 HOLO 상장 때 5,000달러씩 계속 매수 버튼을 눌렀습니다. 팬케이크스왑에서 사서 업비트로 보내고, 일부는 급해서 솔라나 체인에서 샀습니다. 펌프(Pump.fun)와 홀로(HOLO) 상장이 겹쳐서 솔라나 네트워크 인식이 느려졌는데, 이것 때문에 김치 프리미엄이 잘 안 꺼졌던 것 같습니다. 결국 바이낸스에 상장되고 나서야 가격이 맞춰졌죠. 이때도 '콩이러브' 그 사람이 밀었습니다.
'따리'를 할 때 이미 가격 갭이 너무 심해서 헤징(hedging)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너무 심하면 아예 안 건드립니다. 진짜 전문 '따리꾼' 형님들은 5% 갭 정도는 그냥 현물/선물 잡아서 보내버립니다. 그래서 애매하게 갭 먹으러 갈 바에야 그냥 안 가고 안 먹습니다. 펀딩비도 내야 하고요.
결론: 초보자를 위한 조언
최소 시드머니: 아무리 코인 초보여도 한 1만 달러 정도는 들고 시작합시다. 1만~2만 달러는 있어야 수월하게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금 배분 (5만 달러 기준):
1만 달러는 트레이딩용으로 바이빗(Bybit)에 둡니다.
나머지는 바이낸스(Binance)에 넣어두고, 팔콘(Falcon) 같은 예치나 기습적인 이벤트에 참여할 자금으로 대기합니다.
두려워 말고 질문하기: '야핑'이라도 해보고 싶다면, '야핑'만 전문적으로 하는 분들의 채널에 들어가서 "ㅎㅎ 죄송한데 저 뉴비인데... 알려주세요. 진짜 막막합니다"라고 물어보세요. 보통은 술술 다 알려줍니다.
결론적으로, 뭐 하나에 꽂혀서 깊게 파면 먹을 게 있긴 합니다. 매매를 안 해도 토큰 세일이나 에어드랍 등 돈 벌 방법은 많습니다
❤8
Aligned Layer 위에 온보딩한 Loom Finance, 백서 공개 (Source) #KOL
Aligned Layer란?
Loom Finance란?
핵심 메커니즘
실적과 파트너십
Aligned Layer와의 관계
✍️ 기존 DeFi가 담보 기반 대출에 집중했다면, Loom은 실제 비즈니스 생산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함. 이미 Web2에서 검증된 모델을 온체인으로 옮겨와 더 큰 유동성 풀과 투명성을 확보한다는 점이 흥미로움.
#aligned #kol
Aligned Layer란?
- 아이겐레이어 기반의 ZK 증명 검증 특화 레이어
-> 그래서 그런가 아이겐 파운더도 투자함 ㅋ
- 이더리움에서 ZK 증명 검증 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확장성 제공
- Hack VC 리드로 20M 투자유치 완료
- 올 초에 코리와 에코에서 세일진행하였음
Loom Finance란?
- 정기 수익이 있는 기업들의 미래 현금흐름을 토큰화해서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프로토콜
- 기업은 비희석 자본 확보, 투자자는 실물자산 기반 수익 획득
- Revenue-Based Financing(RBF) 모델을 온체인으로 구현
핵심 메커니즘
- 기업이 12개월 예상 수익의 일부를 할인된 가격에 투자자에게 판매
- 투자자는 스테이블코인으로 투자, 매월 현금흐름을 받음
법적 구속력 있는 Revenue Purchase Agreement(RPA)로 안전성 확보
- Aligned Layer의 ZK 검증으로 투명성과 효율성 제공
실적과 파트너십
- 이미 Web2에서 6억 달러 규모 대출 거래량 기록
- 파트너사 Levenue가 운영하는 플랫폼에서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
- POL Finance, Lambdaclass와 협업으로 백서 작성
Aligned Layer와의 관계
- Ethrex 클라이언트를 통한 RaaS 플랫폼 활용으로 확장성 확보
- ZK 증명을 통한 프라이버시 보호와 검증 가능한 투명성 제공
- 수 주 내 퍼블릭 테스트넷 출시 예정
✍️ 기존 DeFi가 담보 기반 대출에 집중했다면, Loom은 실제 비즈니스 생산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함. 이미 Web2에서 검증된 모델을 온체인으로 옮겨와 더 큰 유동성 풀과 투명성을 확보한다는 점이 흥미로움.
#aligned #kol
❤6
Ian's Intel
$AVNT listed on Upbit spot (KRW) via @NewListingsFeed
펍덱을 원상을하네? 이러면 기대할수밖에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