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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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TRUMP SENDING WITKOFF, KUSHNER TO PAKISTAN FOR IRAN TALKS: CNN
(@Walter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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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격차는 커지고 있는 게 아님.
돈이 불어나는 게임에
누가 들어가 있느냐가 갈리고 있는 것임.

사람들은 이 데이터를 보면
곧바로 세대 간 부의 불평등을 떠올림.

노년층은 더 많이 가지고 있고,
청년층은 덜 가지고 있음.
그래서 결론도 늘 비슷하게 나옴.

더 저축하라.
더 투자하라.
더 오래 버텨라.

그런데 이 해석은 핵심을 놓침.
문제는 얼마를 가지고 있느냐가 아님.
어떤 게임에 들어가 있느냐임.

겉으로 드러나는 숫자는 분명함.

70세 이상은 전체 주식과 펀드의 17%를 보유하고 있음.
2008년 이후 세 배 늘어난 수치임.

반면 40세 미만은 약 3%에 불과함.
1980년대의 절반 수준임.

격차는 14%p.
기록상 가장 큼.

이 숫자를 보면 사람들은
젊은 세대가 투자에 소극적이라고 말함.

하지만 그건 원인이 아니라 결과임.

젊은 세대는 투자를 안 하는 게 아님.
전통적인 자산 시장에 올라타기 어려워진 것임.

주식은 장기 게임임.
시간이 필요하고,
안정된 현금흐름이 필요하고,
기다릴 수 있는 심리적 여유가 필요함.

문제는 이 세 가지가
지금 세대에게 동시에 사라졌다는 점임.

커리어는 불안정해졌음.
주거비는 폭등했음.
AI는 미래 소득에 대한 확신을 깎아먹고 있음.

이 상태에서
S&P500에 30년 투자하라는 말은
전략이 아니라 가정임.

30년 뒤에도
내가 이 게임 안에 남아 있을 수 있다는 가정.

지금 세대는 그 가정을 믿지 않음.

그래서 구조도 바뀌었음.

과거에는
부가 쌓이는 구조였음.

노동하고,
저축하고,
자산을 사고,
시간이 지나며 올라가는 구조였음.

지금은 다름.

이제는
이미 자산을 갖고 있느냐가
상승에 함께 갈 수 있느냐를 결정함.

즉 부는 더 이상
차곡차곡 쌓아가는 문제만이 아님.
애초에 그 판에 올라타 있느냐의 문제가 됐음.

이미 자산을 가진 세대는
시장에 올라타 있음.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주식, 부동산, 금리 구조를 통해
계속 부를 흡수함.

반면 자산이 없는 세대는
애초에 그 흐름에 타지 못함.

이건 단순한 격차가 아님.
돈이 커지는 판에
누가 들어가 있고 누가 밖에 있느냐의 문제임.

그래서 카지노가 열림.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왜 젊은 세대가 크립토, 옵션, 스포츠 베팅, 예측시장으로 가는지를 오해함.

그건 탐욕 때문이 아님.
닫혀 있는 문 옆에서
다른 입구를 찾는 것에 가까움.

전통 자산 시장은
느리고,
폐쇄적이고,
이미 승자가 정해진 게임처럼 보임.

반면 고변동성 시장은
빠르고,
열려 있고,
결과가 즉시 나옴.

여기서 중요한 건
기대수익률만이 아님.

시간과 주도권임.

젊은 세대는 알고 있음.
연 10% 수익률은
그 자체로는 별 의미가 없음.

왜냐하면
그 10%를 30년 동안 누릴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임.

그래서 그들은
확률에 베팅하는 게 아니라
속도와 탈출 가능성에 베팅함.

이걸 단순히
투기 증가로 읽으면 틀림.

이건 금융만의 문제가 아님.

노동 시장의 붕괴,
자산 시장의 폐쇄성,
기술에 의한 시간 압축.

이 세 가지가 겹친 결과임.

그리고 여기에 소셜 미디어가
당신은 이미 늦었다는 신호를
매일같이 주입함.

결국 사람들은
두 게임 중 하나를 보게 됨.

천천히 확실하게 밀리는 게임,
혹은 빠르게 불확실하게 뒤집을 수도 있는 게임.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사람이
후자를 선택함.

이건 비이성적 선택이 아님.
주어진 조건 안에서 나름 합리적인 선택임.

그래서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게 옳으냐가 아님.

이 구조가 바뀔 것이냐임.

자산 가격은 내려올 것인가.
노동은 다시 보상받는 구조로 돌아갈 것인가.
AI는 기회를 주는 기술이면서 동시에 안정성도 줄 것인가.

이 세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오라면,
이 현상은 일시적 유행이 아님.
계속 이어질 흐름임.

결론은 단순함.

부의 격차는 결과임.
본질은
돈이 커지는 게임에
누가 들어갈 수 있고
누가 밀려나고 있느냐임.

젊은 세대는
가난해서 투기하는 게 아님.
기존의 길이 너무 멀고, 너무 느리고, 너무 닫혀 있기 때문에
더 빠르고 더 위험한 길로 이동하는 것임.

그래서 이 흐름은
도덕으로 막을 수 없음.
교육으로도 막을 수 없음.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더 빠르고, 더 열려 있고, 더 위험한 게임으로 이동할 것임.

결국 중요한 건
누가 이기느냐가 아님.

어떤 판에
계속 올라가 있었느냐임.

https://x.com/i/status/2047143824678629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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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Trump: ‘I just cancelled the trip of my representatives going is Islamabad, Pakistan, to meet with the Iranians. Too much time wasted on traveling, too much work! Besides which, there is tremendous infighting and confusion within their “leadership.” Nobody knows who is in charge,
(@Walter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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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TRUMP SAYS HE CANCELED WITKOFF AND KUSHNER TRIP TO PAKISTAN FOR TALKS WITH IRAN - FOX NEWS
(@Walter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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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266872Y
기자회견 만찬하는곳 호텔 로비에서 총격범 사살됫다고함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FREELANCE PHOTOGRAPHER FOR REUTERS HEARD 4 TO 6 LOUD BANGS IN HOTEL BUT NOT IN IMMEDIATE VICINITY OF WHITE HOUSE CORRESPONDENTS DINNER
(@Walter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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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빚쟁이는 여의도로 (여의도비(빚쟁이는 여의도로))
월급의 힘은 크다.

국장이 좋으니 그만두고 전업하고 싶다는 사람이 커뮤니티에 등장하기 시작.

월급에 대한 가치를 밸류에이션해볼까요.

배당수익률 간단하게 4%로 봐봅시다.

대한민국 중간값 300만원으로 한다면 일년에 3600입니다.

그러면 매년 3600을 세전으로 받으려면? 여러분의 몸값은 9억입니다.

추가적인 성과급이나 상여 생각하면 더 올라가겠죠?

앞서 올린것처럼 여러분 한방을 노리면 쉽지 않습니다.

매년 연평균 10% 벌어가는 대고수가 되는게 아니라면 지금 당장의 유혹을 참아보아요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암살범 cctv보는데 얘 궁씀? 금속탐지기에서 걸리니까 난사하면서 돌진했다네
그외에 인상깊었던 사진들

1.맨 앞에 현실판 주디홉스 느낌(주토피아 토끼)
2~3. 사복요원인데 거의 영화티저 삘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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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ient, 코딩 에이전트 자동 진화 툴킷 EvoSkill V1 공개 (Source)

EvoSkill V1이란?
- Sentient Labs가 공개한 오픈소스 툴킷
- 클로드 코드 같은 범용 코딩 에이전트를 특정 작업의 SOTA(업계 최고 수준) 전문가로 자동 진화시켜주는 도구
사람이 프롬프트나 스킬을 손으로 튜닝할 필요 X, AI가 알아서 자기 자신을 개선
- evoskill init → evoskill run 두 줄이면 시작
- Claude Code, Codex CLI, OpenCode, OpenHands, Goose 모두 지원


작동 원리: 3단 에이전트 루프
- Executor: 현재 스킬로 작업 실행
- Proposer: 실패 케이스 분석 → 부족한 부분 진단 후 새 스킬 제안
- Skill-Builder: 제안된 내용을 실제 스킬 폴더로 구현
- 실행 → 실패 분석 → 스킬 제안 → 구현 → 검증의 반복 사이클을 돌면서, 성능이 향상된 스킬만 살아남는 구조


성능 향상 수치 (Claude Code + Opus 4.5 기준)
- OfficeQA: 60.6% → 68.1%
- SealQA: 26.6% → 38.7%
- BrowseComp: 43.5% → 48.5% (SealQA용으로 만든 스킬을 그대로 가져다 쓴 결과)
- 한 작업에서 만든 스킬이 다른 작업으로 옮겨가도 효과를 봄 = 진짜 범용 스킬이 만들어진다는 의미


GEPA와의 차별점
- GEPA: 프롬프트/파일 하나씩 따로따로 최적화
- EvoSkill: 한 번 실행으로 여러 스킬을 동시에 만들고 진화시킴
- 프롬프트 튜닝이 아니라 에이전트 전체를 통째로 강화하는 개념


✍️ 그동안 Sentient가 보여준 오픈소스 AI 행보 중 가장 실용적인 결과물 같음.

#sentient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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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포필러스, 시리즈A 투자 유치...판테라 참여
- 27일 포필러스는 판테라캐피탈과 퍼더벤처스로부터 시리즈A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힘.
- 포필러스는 이번 투자라운드에서 300억원 규모로 가치 평가를 받음.
- 판테라(Pantera)는 2003년 설립된 최초의 기관대상 암호화폐 투자사로 블록체인 생태계 전반에 걸쳐 투자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웹3 대표 VC.
- 퍼더벤처스(Further)는 아부다비 국부펀드 ADQ가 후원하는 글로벌 VC.
- 포필러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아시아와 글로벌 시장의 연결, 전통금융과 웹3 시장의 단절 해결, 리서치를 넘어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등을 목표로 재설정.
- 김남웅 포필러스 대표는 "지난 3년간 100개의 프로토콜, 기업들과 협업을 해왔고, 600건의 리서치 컨텐츠를 한영 동시 발간하는 등 단순한 로컬 플레이어가 아닌 글로벌 리서치 회사라는 방향성으로 구축해온 것이 인정 받은 것"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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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fa7sdn_uZak

5월은 종소세 납부의달

KB 가온올림카드(5.6일에 개정예정, 지금은 KB 다른카드있으면 제일비싼연회비 하나만 내면 됨 -> 이후는 모바일 발급시 연회비 9천원)

평일 0.7%, 주말 1.2% 무실적 무제한 적립
국세카드결제시 수수료 0.7% -> 국세 0.5% 적립가능 / 지방세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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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검: 결제한도 월 2천이라는 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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