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Coblin)
베라 곰탕 본점 🐻⛓️♨️
- TheHoneyJar (henlo mibera bullas honeycomb apdao...)
베라체인 권위자 곰탕님이 S+ 티어라고 못 박은 Bullas 디코 Role 받으세요
1. 셀레스티아 나무늘보
2. 매드래즈
3. 펏지 펭귄
4. 릴퍼지
5. 침펄스
디스코드 바로가기 : https://discord.gg/7m4Nat3U
Role 부여하는 NFT 리스트 :
1. 셀레스티아 나무늘보
2. 매드래즈
3. 펏지 펭귄
4. 릴퍼지
5. 침펄스
디스코드 바로가기 : https://discord.gg/7m4Nat3U
❤2
Forwarded from 강승부 크립토 2.0
안녕하세요, 강승부 크립토 흑상입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시작한 지도 시간이 왜 이리 빠른지 벌써 1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제가 그래도 코인을 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과 관점, 트렌드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이것저것 2024년 동안 느낀 점이 많아서 정리해서 올리려 했는데, 개인적 사유로 조금 늦었지만 정리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그래도 제 돈을 굴려가면서 들었던 여러 가지 시장에 대한 생각들인데, 한 번쯤 생각해봤으면 좋은 이야기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여러 텔레그램들이나 VC들도 2025년 트렌드와 전망에 대해서 글도 많이 올리고 해서, 그런 것 위주로 올리기보다는 코인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들도, 오래 한 사람들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만한 생각들,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도움을 줄 아이디어로 구성해서 글을 쓰겠습니다.
1.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가치저장수단이라고 인식되는 2023~2024년이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이미 월가나 전통적인 금융생태계에서도 인지를 하고 참여하는 시기였고, 이게 왜 중요하냐면 비트코인이 하드머니로서 가치저장수단으로 인식되는 순간부터 금이라는 오래된 가치저장수단과 비교가 가능하기 시작합니다.
가치저장수단인데 비트코인이 여러 가지 특성 때문에 금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 매우 낮은 인플레이션
- 검열 저항성
- 국제적 자산
- 담보로서 활용하기 너무 좋은 특성
- 현대에서 가장 빠르게 퍼져나가는 종교 이념적 현상
이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면 좀 길 것 같아서 나중에 CT나 이런 데에 한번 더 정리해서 글을 쓰겠습니다. 한 번쯤 들어봤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국과 같이 정치경제적으로 불안한 국가가 자신의 자산을 이러한 리스크에 노출을 막기 위한 자산으로서 최적의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BTC 100만 불을 믿습니다. GCR이 생각한 것처럼 저도 BTC > GOLD를 믿습니다.
2. 시장 타이밍
제가 그래도 크립토에 대해서 시장 타이밍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는데, 결국 크립토에서 제일 중요한 건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알트코인이 진짜 빠르게 오를까요? 언제 거래소로 사람들이 언제 입금할까요? 결국 광고가 많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광고가 언제 많이 될까요?
1. 비트코인 신고가 or 유의미한 가격 (ex 1억 원, 10만 불) 뚫을 때
2. 시장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큰 이벤트 (현물 ETF, 트럼프의 비트코인 정치쟁점화 후 당선)
미디어들이 엄청나게 홍보를 하기 시작합니다. 요새는 언론도 언론이고 유튜브로도 정말 많이 이야기가 나옵니다. 코인 가격은 그동안 지독하게 하락했고 지지부진했던 긴 시기가 존재했고, 엄청나게 돈이 몰립니다.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비트코인도 사겠지만 거래소에서 자극적인 내러티브와 변동 높은 알트코인을 사기 시작합니다.
이런 상승 기간이 통계적으로? 체감상? 3~4달 되는 것 같습니다. 그 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진짜 2024년 경험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비트코인이 결국 6만 달러 언저리에서 횡보한 건데 큰 그림에서 보면 반감기 전후로 알트코인들 -80% 당한 놈들, 더 넘게 당한 놈들도 많습니다. 지금도 고점 대비 회복은 무슨, 그냥 심정지 상태인 녀석들도 많네요.
결국 유동성은 들어올 때가 있고 나갈 때가 있는 건데, 포모가 오고 돈 벌고 싶다는 욕심에 썰물 타이밍에 너무 크게 노출되지 맙시다. 저는 이 시장을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작년보다는 불확실성이 증가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멀리 봤을 때 시장이 성장할 거니까 그 자리까지 같이 따라가서 꿀 받아먹는 게 중요한 거지, 리스크를 늘릴 때와 리스크를 줄일 때를 잘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3. 너무나도 빠르게 변하는 알트코인 내러티브
알트코인을 홀딩하는 것에 있어서 가장 치명적 문제라 생각했던 게 유통량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너무 빠르게 변하는 내러티브라 생각합니다. 이거 진짜 빠르면 한 달이면 다 바뀌어서 세상이 통째로 바뀐 느낌이 나는데, 2024년 대단했던 이야기들도(당장 10개도 넘게 생각남) 다시 꺼진 불씨 살리려 내러티브 만들어질려고 해도 가격반응도 안 좋은 게 눈에 보이고, 내가 지금도 좋게 생각하고 세상에 필요한 코인이라고 생각해도 사람들이 아무런 관심도 가지지 않아 가격에 반응이 없습니다.
문제는 더 자극적이고 펌핑 좋은 코인이 한 달 뒤면 뭐가 나올지 당장 일주일 뒤도 모르겠습니다. DEX에 무슨 코인이 미친듯이 오를지 어떤 내러티브로, 아니면 저명 있는 사람들이 어디 나와서 새로운 섹터에 대해 이야기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거 나오면 기존에 핫했던 곳에서 자금이 빠르게 이동해서 완전히 식어버리고 시장에 공급은 계속되는데, 여기서 유동성도 빠져버리면 그게 2024년 2~3분기가 떠오르죠.
저도 정말 새로운 내러티브에 대해서 흥미롭게 생각하고 이것에 대해서 빠르게 빠르게 대응하고 인지하면서 돈 버는 플레이에 대해서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근데 그걸 해서 돈 버는 것도 중요한데 썰물 타이밍에 어떤 코인에 집착해서 벌거숭이가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 내 얘기임).
4. 에어드랍은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
사실 에어드랍 관련해서 나도 열심히 했는데 내가 안 한 어디가 대박이 터졌다 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울 때가 많은데, 이것에 대해서 충분히 복기했을 때 이것도 결국 본질적으로 남들이 주목 안 할 때 큰 밸류를 받고 흥미로운 애들 위주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게 옳았다는 생각이 많이 든 2024년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프로젝트들이 에어드랍해준다고 그거 이것저것 다 주의산만하게 하다가는 정말 굵직한 프로젝트들이 대박내는 거 정작 얼마 못 먹고, 이상한 데에 신경과 에너지 비용 전부 소진해서 적은 참여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요새 너무 하이프 많이 받는 영역보다 메테오라 이쪽 관심 많이 생기는데, 나중 가봐야 아는 거라 결국 너무 많은 관심 받으면 꿀통 터지고 그러는 거라 행운과 본인의 선택이 노력 이상의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2025년 대박 기원합니다.—————————————-요약
1. 비트코인 > 금
시장은 커질 것이고 길게 그 파이를 먹어야 한다.
2. 시장 타이밍 (유동성 들어오는 시기는 비트코인 가격에 달려있다)
썰물 타이밍에 적당히 안전한 곳에 있는 건 정말 중요하다.
3. 알트코인 내러티브는 정말 너무나도 빠르게 변한다
새롭고 자극적인 건 또 나올 것이다.
그거 잘 따라가는 것도 중요한데 진짜 좋은 거 알겠는데
중요하고 죽은 놈 붙잡고 있지 말자.
4. 에어드랍은 기도 열심히 하고 좋은 것에 집중하자. 산만하게 하지말자
텔레그램 채널을 시작한 지도 시간이 왜 이리 빠른지 벌써 1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제가 그래도 코인을 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과 관점, 트렌드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이것저것 2024년 동안 느낀 점이 많아서 정리해서 올리려 했는데, 개인적 사유로 조금 늦었지만 정리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그래도 제 돈을 굴려가면서 들었던 여러 가지 시장에 대한 생각들인데, 한 번쯤 생각해봤으면 좋은 이야기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여러 텔레그램들이나 VC들도 2025년 트렌드와 전망에 대해서 글도 많이 올리고 해서, 그런 것 위주로 올리기보다는 코인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들도, 오래 한 사람들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만한 생각들,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도움을 줄 아이디어로 구성해서 글을 쓰겠습니다.
1.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가치저장수단이라고 인식되는 2023~2024년이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이미 월가나 전통적인 금융생태계에서도 인지를 하고 참여하는 시기였고, 이게 왜 중요하냐면 비트코인이 하드머니로서 가치저장수단으로 인식되는 순간부터 금이라는 오래된 가치저장수단과 비교가 가능하기 시작합니다.
가치저장수단인데 비트코인이 여러 가지 특성 때문에 금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 매우 낮은 인플레이션
- 검열 저항성
- 국제적 자산
- 담보로서 활용하기 너무 좋은 특성
- 현대에서 가장 빠르게 퍼져나가는 종교 이념적 현상
이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면 좀 길 것 같아서 나중에 CT나 이런 데에 한번 더 정리해서 글을 쓰겠습니다. 한 번쯤 들어봤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국과 같이 정치경제적으로 불안한 국가가 자신의 자산을 이러한 리스크에 노출을 막기 위한 자산으로서 최적의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BTC 100만 불을 믿습니다. GCR이 생각한 것처럼 저도 BTC > GOLD를 믿습니다.
2. 시장 타이밍
제가 그래도 크립토에 대해서 시장 타이밍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는데, 결국 크립토에서 제일 중요한 건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알트코인이 진짜 빠르게 오를까요? 언제 거래소로 사람들이 언제 입금할까요? 결국 광고가 많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광고가 언제 많이 될까요?
1. 비트코인 신고가 or 유의미한 가격 (ex 1억 원, 10만 불) 뚫을 때
2. 시장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큰 이벤트 (현물 ETF, 트럼프의 비트코인 정치쟁점화 후 당선)
미디어들이 엄청나게 홍보를 하기 시작합니다. 요새는 언론도 언론이고 유튜브로도 정말 많이 이야기가 나옵니다. 코인 가격은 그동안 지독하게 하락했고 지지부진했던 긴 시기가 존재했고, 엄청나게 돈이 몰립니다.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비트코인도 사겠지만 거래소에서 자극적인 내러티브와 변동 높은 알트코인을 사기 시작합니다.
이런 상승 기간이 통계적으로? 체감상? 3~4달 되는 것 같습니다. 그 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진짜 2024년 경험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비트코인이 결국 6만 달러 언저리에서 횡보한 건데 큰 그림에서 보면 반감기 전후로 알트코인들 -80% 당한 놈들, 더 넘게 당한 놈들도 많습니다. 지금도 고점 대비 회복은 무슨, 그냥 심정지 상태인 녀석들도 많네요.
결국 유동성은 들어올 때가 있고 나갈 때가 있는 건데, 포모가 오고 돈 벌고 싶다는 욕심에 썰물 타이밍에 너무 크게 노출되지 맙시다. 저는 이 시장을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작년보다는 불확실성이 증가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멀리 봤을 때 시장이 성장할 거니까 그 자리까지 같이 따라가서 꿀 받아먹는 게 중요한 거지, 리스크를 늘릴 때와 리스크를 줄일 때를 잘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3. 너무나도 빠르게 변하는 알트코인 내러티브
알트코인을 홀딩하는 것에 있어서 가장 치명적 문제라 생각했던 게 유통량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너무 빠르게 변하는 내러티브라 생각합니다. 이거 진짜 빠르면 한 달이면 다 바뀌어서 세상이 통째로 바뀐 느낌이 나는데, 2024년 대단했던 이야기들도(당장 10개도 넘게 생각남) 다시 꺼진 불씨 살리려 내러티브 만들어질려고 해도 가격반응도 안 좋은 게 눈에 보이고, 내가 지금도 좋게 생각하고 세상에 필요한 코인이라고 생각해도 사람들이 아무런 관심도 가지지 않아 가격에 반응이 없습니다.
문제는 더 자극적이고 펌핑 좋은 코인이 한 달 뒤면 뭐가 나올지 당장 일주일 뒤도 모르겠습니다. DEX에 무슨 코인이 미친듯이 오를지 어떤 내러티브로, 아니면 저명 있는 사람들이 어디 나와서 새로운 섹터에 대해 이야기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거 나오면 기존에 핫했던 곳에서 자금이 빠르게 이동해서 완전히 식어버리고 시장에 공급은 계속되는데, 여기서 유동성도 빠져버리면 그게 2024년 2~3분기가 떠오르죠.
저도 정말 새로운 내러티브에 대해서 흥미롭게 생각하고 이것에 대해서 빠르게 빠르게 대응하고 인지하면서 돈 버는 플레이에 대해서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근데 그걸 해서 돈 버는 것도 중요한데 썰물 타이밍에 어떤 코인에 집착해서 벌거숭이가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 내 얘기임).
4. 에어드랍은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
사실 에어드랍 관련해서 나도 열심히 했는데 내가 안 한 어디가 대박이 터졌다 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울 때가 많은데, 이것에 대해서 충분히 복기했을 때 이것도 결국 본질적으로 남들이 주목 안 할 때 큰 밸류를 받고 흥미로운 애들 위주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게 옳았다는 생각이 많이 든 2024년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프로젝트들이 에어드랍해준다고 그거 이것저것 다 주의산만하게 하다가는 정말 굵직한 프로젝트들이 대박내는 거 정작 얼마 못 먹고, 이상한 데에 신경과 에너지 비용 전부 소진해서 적은 참여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요새 너무 하이프 많이 받는 영역보다 메테오라 이쪽 관심 많이 생기는데, 나중 가봐야 아는 거라 결국 너무 많은 관심 받으면 꿀통 터지고 그러는 거라 행운과 본인의 선택이 노력 이상의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2025년 대박 기원합니다.—————————————-요약
1. 비트코인 > 금
시장은 커질 것이고 길게 그 파이를 먹어야 한다.
2. 시장 타이밍 (유동성 들어오는 시기는 비트코인 가격에 달려있다)
썰물 타이밍에 적당히 안전한 곳에 있는 건 정말 중요하다.
3. 알트코인 내러티브는 정말 너무나도 빠르게 변한다
새롭고 자극적인 건 또 나올 것이다.
그거 잘 따라가는 것도 중요한데 진짜 좋은 거 알겠는데
중요하고 죽은 놈 붙잡고 있지 말자.
4. 에어드랍은 기도 열심히 하고 좋은 것에 집중하자. 산만하게 하지말자
❤9👍2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앞으로 AI 내러티브는 반드시 AI X GAME & Metaverse에서 나올것.
어제 엔비디아가 CES에서 여러가지를 발표했는데
그중 인상깊었던 점은 엔비디아 옴니버스입니다.
옴니버스는, 메타버스 안에서 인간세상과 유사한 환경을 구축하고, 그 안에서 시뮬레이션을 통해, AI 모델을 개선할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AI를 인간 세상에서 테스트를 하면서 개선하는 것 보단 Metaverse 안에서 테스트하는게 당연히 가성비가 좋겠지요?
앞으로 AI Agent시대가 올수록 이런 실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인 Metaverse와 게임이 다시 각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AI x Metaverse(Game) x Open소스 의 교집합이 승자가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해요.
스타크래프트가 유즈맵을 오픈하며 엄청난 인기를 이끌었고, 메이플스토리도 메이플 월드를 오픈하면서 다시금 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
마찬가지로, AI Metaverse도 개발자들이 모여드는 오픈소스 솔루션에 재밌는게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비슷한거 하는 프로젝트
- NRN
- SMOL
- Hyper
- PXL
등이 떠오르네요
어제 엔비디아가 CES에서 여러가지를 발표했는데
그중 인상깊었던 점은 엔비디아 옴니버스입니다.
옴니버스는, 메타버스 안에서 인간세상과 유사한 환경을 구축하고, 그 안에서 시뮬레이션을 통해, AI 모델을 개선할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AI를 인간 세상에서 테스트를 하면서 개선하는 것 보단 Metaverse 안에서 테스트하는게 당연히 가성비가 좋겠지요?
앞으로 AI Agent시대가 올수록 이런 실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인 Metaverse와 게임이 다시 각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AI x Metaverse(Game) x Open소스 의 교집합이 승자가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해요.
스타크래프트가 유즈맵을 오픈하며 엄청난 인기를 이끌었고, 메이플스토리도 메이플 월드를 오픈하면서 다시금 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
마찬가지로, AI Metaverse도 개발자들이 모여드는 오픈소스 솔루션에 재밌는게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비슷한거 하는 프로젝트
- NRN
- SMOL
- Hyper
- PXL
등이 떠오르네요
❤4
Ethena 2025 로드맵 발표 & 신규 스테이블 iUSDe
2024년 주요 성과
2025 로드맵 주요 내용
신규 스테이블 iUSDe 살펴보기 👀
왜 iUSDE가 전통금융한테 매력적일까?
한글 블로그전문 보기
✍️ ETF도 그렇고, 결국 전통금융 시장의 돈이 들어오는게 핵심. 쉽지는 않겠지만 만약 성공하면 정말 USDT, USDC도 위협할 수 있을듯! 게다가 sENA 홀더들에게 BNB처럼 꾸준히 생태계 토큰을 에어드랍 해준다니... 앞으로가 정말 기대되는 프로젝트 👀
#ethena #kol
2024년 주요 성과
- 출시 10개월만에 USDT, USDC 이어 3위 스테이블 등극
- 초고속 성장으로 바이빗에서 USDC 잔고 추월
- 펌프펀에 이어 두번째로 빠르게 $1억 매출 달성
2025 로드맵 주요 내용
- iUSDe 출시로 전통 금융(TradFi) 진출
- 텔레그램 기반 결제/예치 앱 출시 (9억명 사용자 타겟)
- BNB처럼 sENA 설계해 홀더 이익 극대화
- Ethereal, Derive 등 생태계 토큰 상당부분 sENA에 배정
-USDe 사용 생태계 확대
신규 스테이블 iUSDe 살펴보기 👀
- 기존 sUSDe를 전통금융(TradFi)가 쓰기 쉽게 만든 프로덕트
-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암호화폐의 높은 수익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
- SPV(특수목적법인)를 통해 자산운용사, 펀드 등이 편하게 이용 가능
- 전통 금융과의 연결고리가 생김으로서, 막대한 자본이 유입될 수 있음
왜 iUSDE가 전통금융한테 매력적일까?
- 암호화폐의 높은 수익률 + 전통금융의 안정성 결합
- 기존 금리와 음의 상관관계 → 포트폴리오 다각화 효과
- 신뢰할 수 있는 수탁기관 이용으로 전통금융의 신뢰 확보
한글 블로그전문 보기
✍️ ETF도 그렇고, 결국 전통금융 시장의 돈이 들어오는게 핵심. 쉽지는 않겠지만 만약 성공하면 정말 USDT, USDC도 위협할 수 있을듯! 게다가 sENA 홀더들에게 BNB처럼 꾸준히 생태계 토큰을 에어드랍 해준다니... 앞으로가 정말 기대되는 프로젝트 👀
#ethena #kol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Forwarded from 수스의 비밀 메모장
Forwarded from 치코의 코인상자
[ SONIC 업비트 상장 유출 ]
되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는데
현물 상장을 원화 상장이라고 오타난거임
"SONIC이 해외 거래소에 오늘 오후 9시에 현물상장" 이걸 오타내어서 "원화상장"이라고 친 느낌. 그래서 바로 그때 정정하신듯
어쨌든 온갖 곳에 돌아다니니, 무헷징 따리러가 있다면 매수 다시 고민해봐도 좋을듯. 괜히 유출 소식 있다고 상장 취소할 가능성도 있지않을까?
되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는데
현물 상장을 원화 상장이라고 오타난거임
"SONIC이 해외 거래소에 오늘 오후 9시에 현물상장" 이걸 오타내어서 "원화상장"이라고 친 느낌. 그래서 바로 그때 정정하신듯
어쨌든 온갖 곳에 돌아다니니, 무헷징 따리러가 있다면 매수 다시 고민해봐도 좋을듯. 괜히 유출 소식 있다고 상장 취소할 가능성도 있지않을까?
👍1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업비트(Upbit) 공지변경
[거래] 소닉SVM(SONIC)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입출금 개시 시점 연기 안내)
2025-01-07 19:35:10
[거래] 소닉SVM(SONIC)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입출금 개시 시점 연기 안내)
2025-01-07 19:35:10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소닉 덱스에서 $3 에 거래되는중
김프고 뭐고 지금 팔 수 있으면 파는게 정배같기도;;
김프고 뭐고 지금 팔 수 있으면 파는게 정배같기도;;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톤 생태계 최초의 레이어2, DuckChain - TonScale Labs와 아비트럼(offchainlabs)이 같이만든 최초의 EVM 톤 L2 - 특히 아비트럼이 지원하는 최초의 non eth layer2로, DAO에서 승인받음. - 오프체인상의 텔레그램 유저를 온체인으로 온보딩하는걸 목표 - 텔레그램 Star을 트잭 가스비로 이용함 [덕체인 테스트넷 에어드랍] 1. 앱 접속하기 2. Home에 있는 오리를 두드려서 Duck 숫자 늘리기 -> 근데…
잠시후 10시에 스냅샷 이라고함
하신분들 있으면 OKX WALLET 연결해두죠
하신분들 있으면 OKX WALLET 연결해두죠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