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AMA 공지글 좋아요+인용(Quote)
· Newton에게 묻고 싶은 질문과 함께 포스팅
· 구글폼 제출
· 19일 오후 2시까지만
*야핑 안하시는 분들은 구글폼만 제출
✍️ 간편한 UX와 검증 가능한 AI Agent 통해서 자율 온체인 금융을 실현하려는 MagicNewton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한국 첫 상륙인만큼 팀이나 프로젝트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다루게 될 것 같아요.
야핑에 대한 실마리도 찾아낼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내일 저녁에 뵙겠습니다!
#MagicNewton #Newton #AMA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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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야핑 늦지않았긴함(뇌피셜)
일단 바낸확정에 한국추가할당도있고금방나올거니까 야핑하시던분들은 일단 집중하실만하지않을까
일단 바낸확정에 한국추가할당도있고금방나올거니까 야핑하시던분들은 일단 집중하실만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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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Mira 대장경 6주차 두과자 이번주 주제: Mira의 Consensus Mechanism을 5살 아이도 알아들을 수준만큼 쉽게 설명해주세요. 컨센서스 메커니즘이 무엇인지에 대한 글은 제가 트위터에 아주 쉽게 적어놓았습니다. 📂 6주차 참가 방법 : 해당 트위터를 Like + RT 및 인용해 주제에 대한 글 작성 : 구글폼을 통해 결과 물 접수 * 게시물 작성시 @Mira_Network 태그 * 게시글 링크를 디스코드 #voice-of-realm…
뉴턴끝나면 이거하죠.
야핑귀찮으신분들도 이거는 트윗 하나면되서 ㄱㅊ은듯
야핑귀찮으신분들도 이거는 트윗 하나면되서 ㄱ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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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얘가 걔라고.
근데 폴리마켓 쓰면서 매직랩스 지갑쓴사람도 챙겨주는 그런거해주면 안되나?
전국민재난지원금가능
전국민재난지원금가능
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묘한 기시감이 든다.
아무런 글도 쓰지 않은채 혼자 코인을 하다보면 부정적인 생각을 자꾸 하게 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묘한 기시감을 느끼게 됐다. 약간의 부정적인 쪽으로.
시작은 며칠만에 x 피드를 10분정도 본 것인데,
눈에 들어오는 글은 주로 두가지 였다.
1. xx 무조건 해야 하는 이유
2. xx x% 배정 계산을 해보니 인당 얼마!
첫 느낀 감정은 이게 뭐지? 쓰레드가 처음 만들어 졌을때와 비슷한가? 묘하게 다른데?
에서 생각은 멈췄고, 적당히 할일을 하다가 어머니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 대화를 했다.
*어머니는 경력 40년이 넘은 투자자이시자 나의 스승이며, 테더 김프 매매에 대한 이해가 있으시다.
둘의 공통된 의견은 이제 ico의 시대는 지나간다. 블록체인 회사의 ipo의 시대다.
나는 며칠전에 ico -> ipo로의 이동에 대한 의견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어 대화를 할 수 있었는데, 어머니는 스테이블 코인이 가져오는 유통업의 발전에 대해 말씀하시며, 앞으로의 블록체인 사업은 현실과의 연결에 중점이 있다고 하셨다.
더불어 인프라를 제공하는 회사 외에 현실과 연결하는 블록체인 회사는 ico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왜냐면 그들은 법인의 주식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 나를 이해시켰다.
탈중앙화만을 외친다면 블록체인 금융은 더 이상 돈을 이끌어 올 수 없다. 산업은 돈이 성장시킨다는 것이다.
*hype와 같이 vc가 아예 없거나, 아주 적은 물량을 배정 받은 경우를 제외하면 미래에 ico될 코인의 매수 매력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우리는 반드시 eth를 써야할 의무가 없다. 다만 L1은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그러나 인프라는 이미 충분할지도 모른다. 좀 애매한가?
사실 위 내용은 누구나 할 수있는 생각인데, 왜 초반부의 x의 무의미한 글에 대한 이야기와 두 내용이 연관 되어 내 머리속에 자꾸 떠오르는 걸까?
일종의 반골 기질 때문 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사람이 모이면 그 장소에서 떠나고 싶다.
아무런 글도 쓰지 않은채 혼자 코인을 하다보면 부정적인 생각을 자꾸 하게 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묘한 기시감을 느끼게 됐다. 약간의 부정적인 쪽으로.
시작은 며칠만에 x 피드를 10분정도 본 것인데,
눈에 들어오는 글은 주로 두가지 였다.
1. xx 무조건 해야 하는 이유
2. xx x% 배정 계산을 해보니 인당 얼마!
첫 느낀 감정은 이게 뭐지? 쓰레드가 처음 만들어 졌을때와 비슷한가? 묘하게 다른데?
에서 생각은 멈췄고, 적당히 할일을 하다가 어머니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 대화를 했다.
*어머니는 경력 40년이 넘은 투자자이시자 나의 스승이며, 테더 김프 매매에 대한 이해가 있으시다.
둘의 공통된 의견은 이제 ico의 시대는 지나간다. 블록체인 회사의 ipo의 시대다.
나는 며칠전에 ico -> ipo로의 이동에 대한 의견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어 대화를 할 수 있었는데, 어머니는 스테이블 코인이 가져오는 유통업의 발전에 대해 말씀하시며, 앞으로의 블록체인 사업은 현실과의 연결에 중점이 있다고 하셨다.
더불어 인프라를 제공하는 회사 외에 현실과 연결하는 블록체인 회사는 ico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왜냐면 그들은 법인의 주식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 나를 이해시켰다.
탈중앙화만을 외친다면 블록체인 금융은 더 이상 돈을 이끌어 올 수 없다. 산업은 돈이 성장시킨다는 것이다.
*hype와 같이 vc가 아예 없거나, 아주 적은 물량을 배정 받은 경우를 제외하면 미래에 ico될 코인의 매수 매력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우리는 반드시 eth를 써야할 의무가 없다. 다만 L1은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그러나 인프라는 이미 충분할지도 모른다. 좀 애매한가?
사실 위 내용은 누구나 할 수있는 생각인데, 왜 초반부의 x의 무의미한 글에 대한 이야기와 두 내용이 연관 되어 내 머리속에 자꾸 떠오르는 걸까?
일종의 반골 기질 때문 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사람이 모이면 그 장소에서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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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원화 스테이블 얘기를 좀 해보자면 아주 높은 확률로 출시된다고 본다.
이창용 총재의 의견처럼 비금융권이 이것을 관리하게 될텐데, 기존 금융권의 수익 구조 변화로 인한 재무 건전성의 위협을 안정화 시킬 방법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얼마전에 단순하게 폰지사기 한바퀴 또 돌겠네 하고 말았는데, 사실 원화 스테이블은 장점이 많다.
특히 내수 유통업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이지 않을까 싶다.
이창용 총재의 의견처럼 비금융권이 이것을 관리하게 될텐데, 기존 금융권의 수익 구조 변화로 인한 재무 건전성의 위협을 안정화 시킬 방법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얼마전에 단순하게 폰지사기 한바퀴 또 돌겠네 하고 말았는데, 사실 원화 스테이블은 장점이 많다.
특히 내수 유통업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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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an's Intel
Forwarded from Mutt Technologies (Mutt)
Pump.fun 인증서 목록에 verify.pump.fun 추가되었고, 클릭시 KYC 업체인 https://withpersona.com/ 로 리다이렉트됨 (검증된 곳인지는 잘 모름)
ICO 참가자에게 KYC 요구할 거 같은데, 겸사겸사 시빌/봇 필터링 하려고 에어드랍에도 KYC 요구할 가능성 있을듯?
하여간 TGE soon 인건 맞는듯 (제발)
ICO 참가자에게 KYC 요구할 거 같은데, 겸사겸사 시빌/봇 필터링 하려고 에어드랍에도 KYC 요구할 가능성 있을듯?
하여간 TGE soon 인건 맞는듯 (제발)
$KERNEL 스테이킹 고려하는 홀더라면 체크해볼 몇 가지
1. 스테이킹 참여율 낮음
2. 커뮤니티 참여자 중심 구조
3. 다양한 체인에서 운영 중
✍️ 단기 시세보다는 구조적 기여와 커뮤니티 포인트 누적을 노리는 홀더라면, 스테이킹 검토해볼만한 시점. 특히 파트너 연계 인센티브까지 감안하면 참여자 중심 리워드 구조가 뚜렷함
#kernel #kol
1. 스테이킹 참여율 낮음
- 전체 홀더는 23,500명인데, 스테이킹 참여자는 약 3,500명
- 커뮤니티 할당이 55%인데도 실제 참여율은 낮은 편
- 스테이킹 시 커널 포인트 누적 + Mira, Yieldnest 등 파트너 에어드랍 대상
- 시즌 단위 리워드 구조라 초반 진입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음
2. 커뮤니티 참여자 중심 구조
- $KERNEL은 단순 보유보다는 거버넌스, 포인트 누적, 파트너 인센티브 등 실질 참여가 중요
- 파트너 프로젝트들도 커뮤니티 참여자를 중심으로 혜택 설계 중
3. 다양한 체인에서 운영 중
- Kelp (ETH LRT 기준 TVL 2위), Kernel (BNB 공유 보안 구조 1위)
- BTC, 옵티미즘, 모드, 스크롤 등으로 생태계 확장 중
- 체인마다 맡고 있는 역할이 다르고, 각 체인별 참여 포인트가 달라 선택지 넓음
✍️ 단기 시세보다는 구조적 기여와 커뮤니티 포인트 누적을 노리는 홀더라면, 스테이킹 검토해볼만한 시점. 특히 파트너 연계 인센티브까지 감안하면 참여자 중심 리워드 구조가 뚜렷함
#kernel #kol
Forwarded from Ian's 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