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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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만들고 있는 것들 공개합니다

ReboundX 터미널 + 커뮤니티 기능 만들고 있어요.

터미널

이전부터 레퍼럴 페이백 시장의 종착역은 터미널 및 브로커 플랫폼이 되는거라고 생각했음. 계속 터미널 프로젝트가 이번년도 perpdex 메타 이후에 시장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아직 몇가지 수정할 사항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거래소들을 연결하는 터미널은 유저가 사용해야하는 이유를 홈페이지 자체에서 만들어줘야함. insilico 같은 경우는 dca, 고급 트레이딩 기능들을 넣으면서 트레이딩 기능 자체로 이를 해결하려는 모습이지만 AI가 발전할 수록 이런 기능은 개인들이 점점 해결하면서 자체적인 로컬에서 봇을 돌리기 시작하고 터미널에는 들어오지 않을거라 생각함.

또한 터미널의 목적은 중간에 브로커fee를 수취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페이백 등 혜택이 높지 않음. 따라서 해당 부분에서 해자를 제공해야함

마지막으로는 터미널을 빌딩하기 시작하면 자신의 풀이 확실하다는 증거로 거래소 혹은 프로제긑와 협의가능하므로,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빌더의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음.
커뮤니티

앞으로 플랫폼의 핵심기능은 커뮤니티라고 생각함. 하이퍼리퀴드가 제대로 뜨기 시작한 이유는 제임스윈의 미친 도지롱으로 모두가 투명하게 포지션을 볼 수 있고 커뮤니티에 핵심바이럴이 생성되기 시작함. 또 제임스윈덕분에 하이퍼리퀴드의 투명한 블록체인 기능을 보여줄 수 있었음.

토스도 마찬가지임. 커뮤니티를 만들고 형성한지 1년디 지난지금 커뮤니티가 매우 활성화되어있음. 주요한 기능은 포지션을 토스에서 인증해주고, 사람들은 스레드나 트위터등 주식 리딩방을 위해 허위로 F12를 눌러가며 포지션을 조작하는 사람들을 피하고 실제로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의 의견과 인사이트를 포지션에 따라 참고할 수 있게됨. 투명성과 커뮤니티는 같이 빌딩되어야함.
API KEY를 추출하여 옮기는 과정이 아닌 google ouath를 통해 매끄러운 거래소 연동라이브 채팅과 포스팅등에 포지션 인증을 첨가할 수 있을 예정임

커뮤니티를 키우기 위해서 행사나 여러 컨셉을 쓰는 Legend.trade 도 마찬가지 예시.
최근까지 총 5M을 투자받았다는데 e-sports 컨셉의 원작자인 ReboundX가 더 잘할 수 있을것 같음. 네트워크와 기회를 잡아서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상금을 몰아받아올 수 있음.

Web3 —» 전통금융

RWA/Stocks를 오더북 리스팅 방식이 아닌 RFQ 방식으로 금융 브로커들에게 받아올 수 있는 구조를 가진 DEX와 현물 Stocks을 온보딩하기 시작하는 거래소가 발생하는게 정말 "곧"임. Stocks 영역을 포괄할 수 있는 섹션을 만들어서 스톡거래를 Web3에 국한되지 않고 플랫폼안에 포괄할 수 있어야함.
현재 RWA를 폭발적으로 온보딩할 예정인 PerpDEX 한곳과 신뢰도 있는 주식 유동성을 제공해줄 거래소 한곳과 컨택하여 Stocks페이지를 구성중

Early aceess 참여방법

디자인단과 UIUX 수정해서 나올 프로덕트 초기에 사용해주실 분들 이벤트들 마련해놓고 있습니다 5월말 출시 예상!
미리 신청해두실분들은
1) ReboundX 홈페이지 가입 (링크)
2) Private chat 링크받기
@reboundX_cs @magoniab DM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년도는
역시 빅펌 리서치들이 말하던 BIG YEAR로 믿고 해야할 것들이 많아지는 것 같네요!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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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orwarded from CRYPTO Sea
바이낸스는 주말에 인덱스가 고정된것때문에 주말동안 상승/하락할 경우 펀비를 너무 심하게 뜯기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제 주말에도 인덱스가 오더북따라서 변동된다네요.

선물로 주식 포지션 오래 보유하기에 더 좋아질것 같아요.
(내가 포지션 잡은 주식이 주말동안 급등/급락 하면 하루에 펀비 6%까지 뜯길수 있었음)

xyz는 인덱스가 주말동안도 변동돼서 거래소간 갭이 엄청 커지던것도 있었는데 그것도 많이 줄어들듯?
Forwarded from 퀀텀 렐름
세금 머클 리워드 오늘까지만 10%입니다. 낼부턴 7%..

저는 온누리 플스CD랑 닌텐도 칩 사는데 삽니다 닌텐도 칩 너무 비싸요
백두남 외전 - 파인다이닝을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들어가며: 파인다이닝이라는 용어를 넓은 의미에서, 러프하게 썼음을 밝힙니다. '좀 비싼 식당' 정도의 의미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나는 외식을, 특히 파인다이닝을 좋아한다. 이렇게 말하면 종종 '그거 그냥 가스라이팅 아니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렇진 않아요." 하며 내가 굳이 정색하는 몇 안 되는 순간이다. 가스라이팅이라는 말 자체도 사실 너무 싫어한다. 요새는 그냥 지들 맘에 안 들면, 지들이 이해 못 하면 '가스라이팅 하는 거 아냐?' 해버리는 경우를 많이 봤다. 나는 발레 공연이 왜 재밌는지, 굳이 그거 왜 보러 가는지 완벽히 이해하지는 못한다. 그렇다 해서 '그거 그냥 허세다'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내가 그걸 느끼지 못한다고 해서, 그게 없는 것은 아니다. 와인 얘기만 하면 소주면 충분하다고, 소주가 훨 낫다고 하는 인간들이 있다. 솔직히 나는 와인을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어떤 술이 더 '우월'하다 생각하지 않지만, 소주가 와인보다 '우월'하다고 우기는 인간들은 보면 화가 나는 건 사실이다. 더닝크루거 효과는 우주의 진리다. 책 한 권만 읽는 사람의 신념보다 강력한 것은 우주에 몇 없다.

내 파인다이닝 첫 경험은 신사역 인근 가이세키였다. 친구가 일이 잘 풀려 꽤 많은 돈을 벌었고, 한턱 쐈다. 일산 촌놈인 나는 눈이 뒤집어졌다. 그 전까지 '오늘 좀 좋은데 갈까' 하면 채선당, 매드포갈릭 이 정도였지. 한 끼에 20만원 하는 곳이 있다는 생각 자체를 못 해봤다. 밥 사준 그 친구에게 다시금 감사한다. 비싼 밥 잘 먹고 난 또 울었다. 엄마 그리고 당시 전 여친(다행히 현 와이프) 생각이 나서.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것도 다 있구나. 한 번을 데리고 못 와봤네. 아내와 연애를 시작했을 때, 내 통장엔 정말로 2만원밖에 없었고, 그래서 여자친구가 여행 경비를 싸그리 다 내줬다. 평생 못 잊을 기억이 있는데, 하루는 제주 아쿠아플라넷에 갔다. 출구 근처에 오니 프레첼(앤티앤스) 냄새가 말도 못했다. 가서 보니 4,500원이었다.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안(못) 먹었다. 진짜 4,500원이 없어서. 부담돼서. 무튼 맛있고 비싼 밥을 먹으니 이때 생각이 절로 나면서 눈물이 났다. 눈물이 없는 편인데.. 진짠데..

다음 파인다이닝은 한참 후였다. 이때는 내가 돈이 좀 생겼다고 '착각'한 때였고, 장소도 그에 걸맞게 라스베가스였다. 이곳에서 파인다이닝에 대해 흔히 떠올리는 모든 부정적 경험을 다 겪었다. 드레스코드가 어쩌고... 양은 너무 적고. 그렇다고 맛도 없고. "역시 파인다이닝은 내 취향 아니다. 컵라면이 훨씬 낫네.(Fine dining my ass. I'd rather just have Cup Ramen.)" 그렇게 파인다이닝은 나랑 안 맞나 보다 결론 내고 말았다.

그 후로 또 몇 년이 흘러, 와이프와 베트남 다낭에 놀러 갔다. 나는 굳이 따지자면 전업 엔젤투자자였고, 딜을 따내기 위해, '제발 제 돈 좀 받아주세요.' 하며 꽤 열심히 살았다. 그래서 다낭에서도 노트북을 끼고 살았다. 한 창업자가 통화 중에 서울이냐길래 '다낭인디' 하니 "거기 Nen Danang이라는 레스토랑이 엄청 괜찮다."며 추천해줬다. 넨 다낭을 검색해보니 대놓고 파인다이닝이었고, 역시나 구글 리뷰도 "이 돈 주고 최악이다." "환상적인 경험이었다."로 아주 극명하게 나뉘어 있었다. 아, 고민된다. 그래도 창업자가 추천해 줬는데, 이 주제로 대화도 한 번 더 할 겸 가보자. 결론적으로 내 인생, 좀 덜 오버하자면 외식에 대한 관점 자체를 뒤흔든 한 끼가 되었다.

"9 ideas — 9 dishes in this menu are our love letters to the place we came from, and in tasting that, we hope you remember yours too."

"아홉 개의 생각, 아홉 개의 요리. 저희가 나고 자란 고향에 부치는 러브레터입니다. 음미하시는 동안, 손님께서도 고향을 떠올리시기를 바랍니다."


영원히 못 잊을 문장이다. 나는 저 문장, 넨 다낭 덕분에 파인다이닝이 얼마나 아름다운 경험인지 비로소 알게 되었다. 거기 음식이 정말 내가 먹어본 무엇보다 맛있었냐 하면 그렇지 않다. 가성비가 좋았냐고 해도 그렇지 않다고 답해야 한다. 그러나 나는 그 날 다낭의 폭풍, 비구름을 상징하는 거품 아이스크림을 맛보면서 나의 고향, 일산을 떠올렸다. 그곳에 내가 두고 온 많은 것들, 아직까지 나에게 남아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에 대해 생각했다. 아름다운 경험이었다. 울지는 않았다. 매 끼니 울 수는 없는 법이다.

'그 식당' 논란을 강 건너 불구경하고 있었는데, 이런 얘기를 봤다.
"말의 꾸밈이 강하니까, 그냥 음식이 나와서 그 자체가 맛있으면 되는 건데 너무 미사여구가 많으니까"

맛있는 음식을 원하면 신라면이 가장 맛있다. 나는 양심에 손을 얹고,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한다. 교토의 어느 식당은 모든 식재료를 쉐프가 직접 재배한다. 밥도, 술도 자기가 지은 쌀로 짓는다. 그래서 그 밥이, 그 술이 뒤지게 맛있냐? 솔직히 그냥 그렇다. 근데 그런 게 있다. '맛은 그렇다 치고, 너 ㅅㅂ 좀 멋있다.'

파인다이닝은 그런 곳이다. 말의 꾸밈이 강하고 그래야만 하는 곳. 음식 자체가 맛있으면 좋지만, 그게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은 곳. 내가 뭘 못 느낀다고 해서 그곳에 그게 없지 않다. 취향 없는 사람의 취향 자랑만큼 듣기 괴로운 게 없다. 그들도 언젠가 그들의 넨다낭을 찾길 기원한다.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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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따리 김프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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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김프 보기 | @theddari_ki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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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SPI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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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삼전이 하닉 제낏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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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대재명도 코스닭은 못말려....

코스피는 오르지만, 코스닥은 역주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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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니()
대재명도 코스닭은 못말려.... 코스피는 오르지만, 코스닥은 역주행중.
이재명의 코스닥 못오르는거보면
국장 오른게 이재명이 서폿한거는있을지몰라도 캐리한건 아니다 인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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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SPI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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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받은 어이없는 스캠

귀하께서는 위 제시된 기한 내로 출석하여 진술하거나 무죄를 입증할 반박 증거 스크린샷을 업로드하십시오. 기한 내 미제출 시 피해자 측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사건이 검찰 송치됩니다.


너무 부실해서 웃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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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랏맨
그리고 만약 주식 시작하신다면 kb증권은 절대 쓰지마세요

MTS 수수료 0.1973% 미친새끼임 악마임 절대 쓰지마세요

저도 오늘 해지예정
https://t.me/busanstock

증권사 리포트, 국내주요주식텔방들을 스크리닝하여 요약본을 매일 오전 8시, 오후2시, 오후 10시에 보내드립니다.

재미삼아만들었어요. 오늘이 3일차

건의사항 @ro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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