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소개
- 데이터 유출 없이 오픈소스 LLM을 쓸 수 있게 해주는 프라이버시 AI 전용 레이어1
- 챗GPT 같은 일반 AI는 입력값이 빅테크 서버로 다 넘어가서 기업·기관은 민감 데이터를 못 맡김. 그렇다고 자체 모델 구축은 비싸서 대기업만 가능 → 네사가 이 빈틈을 공략
어떻게 작동하나?
- 기업이 오픈소스 모델을 네사 네트워크에 올려서 추론 돌림
- 입력값은 자체 개발한 등변 암호화(EE)로 암호화된 채로 분산 처리됨
- 노드 운영자는 데이터·모델 못 보는 구조, 결과는 암호학적 증명으로 온체인에 기록됨
기술적 차별점
- MIT 박사 출신이자 前 하버드 웹3 연구소장(Marco Di Maggio), USC 교수(Yue Zhao) 등 연구진이 직접 개발
- 보통 암호화 상태로 AI 추론 돌리면 속도가 너무 느려져서 실시간 서비스엔 못 쓰는데, 네사 EE는 평문 대비 지연 9% 미만
- 정확도 99.99% 이상 유지(LLaMA-8B 기준), COLM 2025 메인 컨퍼런스 등재로 학술 검증까지 완료
실사용 성과
- P&G, 시스코, GAP, 로얄캐리비안 등 글로벌 대기업이 실제 도입
- 핏트랙(활성유저 220만+), 휴메헬스 같은 컨슈머 앱도 사용중
- 마이너 30,000+ 네트워크에서 하루 100만+ 암호화 추론 처리중
✍️ AI가 일상에 깊숙이 들어왔는데도 내가 입력한 민감데이터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게 현실. 미국 CISA 국장이 챗GPT에 기밀문서 업로드했다가 내부 보안망에 적발된 사건처럼, 프라이버시 AI 수요는 이미 실재함. 학술 검증된 기술에 실제 엔터프라이즈 도입까지 갖춘 프로젝트는 흔치 않음 👀
#n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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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 *TRUMP TELLS NY POST ‘TOO SOON’ TO PREP FOR IRAN PEACE SIG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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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 더불어,
밸류체인 내 부 (Wealth)의 재편 국면에서 메모리는 가장 거대한 축 중 하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New normal을 인정한다면,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P/E의 시대>
TP 상향: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26E Target P/E: 삼성전자 13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38조원, SK하이닉스 262조원
27E OP: 삼성전자 494조원, SK하이닉스 376조원
주가 고점은 P/E: 시장은 ‘이익’을 보기 시작
메모리 랠리 핵심: AI 체인 내 현저한 메모리 저평가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 신뢰 형성에 기반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인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화
: 더 긴 주기, 낮은 진폭 (대순환주기)의 수요
LTA는 메모리 Dual market화를 의미
: 고객/시장/조건별 차등의 당위성 형성
-> 메모리 이익 안정성 제고
사례: 4Q24~1Q25 DRAM 가격 하락 국면
->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수요 성격, 메모리 위상 변화->가치평가 변화 필요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이익 안정성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
-> AI 업계 내 다양한 업체들과 밸류 비교 용이성 제고
Book frame 접근: 비교 대상은 마이크론에 한정
패러다임 변화 국면에서 메모리 가치 상승 설명 필요
재평가 초입. 최상위 이익 창출력. 낮은 P/E는 기회
주가 랠리에도 불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2MF P/E 6.0X, 5.2X 수준. 저평가 매력 부각 시작 단계 불과
: 최상위 이익/수익성, 안정성 제고, 한국 메모리 매수 주체 확대 등
12MF EPS 상승과 재평가의 여정 동반
: 2Q26 가격 강세, 27년향 HBM 전제품 가격 인상, 27년 공급 부족 지속, LTA 통한 주주환원 강화
-> 과거와 달리 낮은 P/E는 기회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FWV14A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 더불어,
밸류체인 내 부 (Wealth)의 재편 국면에서 메모리는 가장 거대한 축 중 하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New normal을 인정한다면,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P/E의 시대>
TP 상향: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26E Target P/E: 삼성전자 13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38조원, SK하이닉스 262조원
27E OP: 삼성전자 494조원, SK하이닉스 376조원
주가 고점은 P/E: 시장은 ‘이익’을 보기 시작
메모리 랠리 핵심: AI 체인 내 현저한 메모리 저평가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 신뢰 형성에 기반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인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화
: 더 긴 주기, 낮은 진폭 (대순환주기)의 수요
LTA는 메모리 Dual market화를 의미
: 고객/시장/조건별 차등의 당위성 형성
-> 메모리 이익 안정성 제고
사례: 4Q24~1Q25 DRAM 가격 하락 국면
->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수요 성격, 메모리 위상 변화->가치평가 변화 필요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이익 안정성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
-> AI 업계 내 다양한 업체들과 밸류 비교 용이성 제고
Book frame 접근: 비교 대상은 마이크론에 한정
패러다임 변화 국면에서 메모리 가치 상승 설명 필요
재평가 초입. 최상위 이익 창출력. 낮은 P/E는 기회
주가 랠리에도 불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2MF P/E 6.0X, 5.2X 수준. 저평가 매력 부각 시작 단계 불과
: 최상위 이익/수익성, 안정성 제고, 한국 메모리 매수 주체 확대 등
12MF EPS 상승과 재평가의 여정 동반
: 2Q26 가격 강세, 27년향 HBM 전제품 가격 인상, 27년 공급 부족 지속, LTA 통한 주주환원 강화
-> 과거와 달리 낮은 P/E는 기회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FWV14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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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Bithumb 빗썸 공식 채널
[마켓 추가] 엣지엑스(EDGEX) 원화 마켓 추가
https://feed.bithumb.com/notice/165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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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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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일기장
ㅎㅇ
Forwarded from 갱생코인
<코인 과세 반발에…재경부 "20% 과세 감사해야">
문정호 재정경제부 과장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상자산 과세 긴급 점검 토론회에서 "가상자산을 기타소득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납세자에 유리한 측면이 있다"며 "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최대 45%까지 세율을 부담해야하는데 기타소득이기 때문에 20%만 과세한다는 것은 가상자산으로 큰 소득이 발생하는 투자자들에겐 감사한 제도"라고 밝혔다.
...
문 과장은 "가상자산을 무형자산이 아닌 유형자산이나 현금 등 다른 자산으로 분류하기 어렵다는 생각"이라며 "기타소득이 아니라 자본소득으로 양도소득과세를 하는 것을 과연 원하는 건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타소득으로 양도·대여에 따른 소득도 포괄적으로 규정할 수 있기 때문에 스테이킹, 에어드랍 등 다양한 방식에 따른 소득을 포괄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덧붙였다.
...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이후 주식과의 과세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는 비판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문 과장은 "금투세까지 과세가 되고 있다면 국민들에게 가상자산 과세가 무리없이 받아들여질 수 있었을 것"이라며 "그러나 금투세가 가상자산과세의 전제조건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미 대주주 지분, 해외주식, 비상장 주식은 과세를 하고 있으며 단지 '금투세'라는 이름으로 과세가 되고 있지 않을 뿐이라는 설명이다.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obile/2026/05/07/0047
문정호 재정경제부 과장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상자산 과세 긴급 점검 토론회에서 "가상자산을 기타소득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납세자에 유리한 측면이 있다"며 "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최대 45%까지 세율을 부담해야하는데 기타소득이기 때문에 20%만 과세한다는 것은 가상자산으로 큰 소득이 발생하는 투자자들에겐 감사한 제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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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과장은 "가상자산을 무형자산이 아닌 유형자산이나 현금 등 다른 자산으로 분류하기 어렵다는 생각"이라며 "기타소득이 아니라 자본소득으로 양도소득과세를 하는 것을 과연 원하는 건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타소득으로 양도·대여에 따른 소득도 포괄적으로 규정할 수 있기 때문에 스테이킹, 에어드랍 등 다양한 방식에 따른 소득을 포괄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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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이후 주식과의 과세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는 비판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문 과장은 "금투세까지 과세가 되고 있다면 국민들에게 가상자산 과세가 무리없이 받아들여질 수 있었을 것"이라며 "그러나 금투세가 가상자산과세의 전제조건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미 대주주 지분, 해외주식, 비상장 주식은 과세를 하고 있으며 단지 '금투세'라는 이름으로 과세가 되고 있지 않을 뿐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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