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파이 익스플로잇 분석 아티클
https://paragraph.com/@herd-labs/the-dangers-of-modern-vault-design-what-summer-financeblock-analiticas-dollar6m-loss-teaches-us
디파이 무습다...
https://paragraph.com/@herd-labs/the-dangers-of-modern-vault-design-what-summer-financeblock-analiticas-dollar6m-loss-teaches-us
디파이 무습다...
Herd Labs
The Dangers of Modern Vault Design: What Summer Finance/Block Analitica's $6m Loss Teaches Us
I initially skipped over the Summer Finance hack since I thought it was a code or math bug - but then a few odd patterns caught my eye: All reports I saw implied this was a very simple exploit with an "accounting bug" - I knew this protocol team was reputable…
Forwarded from Degen Guy
캐시캣 등 배출한 NOXA 150억 빨고 사업 종료
가격은 그냥 지옥가버림
인도 데브한테 외주 맡기고 이곳저곳 체인 옮기면서 후다닥 런칭하며 다녔는데 갑자기 로빈후드에 간택돼서 일확천금 얻었는데 팀끼리 내분이 생긴건지 수수료는 0%로 전환
본토큰 존재하고 흥한 체인 내에서 괜찮은 입지 가지고있었고 팀이 통수만 안치면 나름 괜찮은 플레이라고 생각했는데 엔딩이 매우 아쉽네요. 자연해재 다이
https://x.com/Noxa_Fi/status/2077054908944076825
가격은 그냥 지옥가버림
인도 데브한테 외주 맡기고 이곳저곳 체인 옮기면서 후다닥 런칭하며 다녔는데 갑자기 로빈후드에 간택돼서 일확천금 얻었는데 팀끼리 내분이 생긴건지 수수료는 0%로 전환
본토큰 존재하고 흥한 체인 내에서 괜찮은 입지 가지고있었고 팀이 통수만 안치면 나름 괜찮은 플레이라고 생각했는데 엔딩이 매우 아쉽네요. 자연해재 다이
https://x.com/Noxa_Fi/status/2077054908944076825
Forwarded from 사카밤바스피스 낙서장 (Arkstar | BlueNode)
Fable 모델 모든 프리미엄 모델에 통합 지원 확정
codex 5.6 sol 모델의 성능 + 무한 한도 리셋 + 5시간 제한 삭제
이건 자그마치 세 가지의 전술이 합쳐진 콤비네이션 공격
결국 아모데이의 항복 선언을 받아냈네요
출처 X
Forwarded from Ahboyash Reads
CONSENSYS ACCIDENTALLY HIRED NORTH KOREAN HACKER WHO ACCESSED CORE METAMASK CODE FOR 1 MONTH BEFORE BEING TERMINATED
SOURCE
SOURCE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Uksang's trash can
https://x.com/i/status/2057679943921017152 아무도 관심없었지만 메가마피아 지원금 + 차익거래로 먹여준 블랙헤이븐 잘가라..
근데 굉장히 스펙타클하긴 했음
1) 옴포크 이해/인지 못한 매수자들이 프리미엄 400% 500%씩 내고 본딩으로 매수갈김(본드 매수하면 어차피 프로토콜 fee 떼여서 backing price 낮아지고 프리미엄은 올라감) 전부 손절 & 시체 엔딩
2) Avon이랑 깐부였던 것 같은데 메가이더 버리고 런 -> 온보딩 가능한 렌딩 마켓이 없어져서 디파이 수요 못 만들고 가격은 계속 하방으로 벌어짐(차익거래 기회였음, 갭 클때는 거의 30%씩 줌)
3) backing price 페깅 알고리즘 도입한다고 했지만 결국 끝까지 완전 자동화는 못한듯? 근데 수요가 없으니 무한소각만 하는거라..
차라리 fee 달린 리딤 기능 만들어서 차익거래 가능하게 하고 너넨 프로토콜 리저브 쌓으라고 했으나 안함
4) 신규 본드 런칭할 때 가격소스로 Kumbaya V3 풀의 기준가를 사용함. 그래서 호가 얇게 댄 초기에는 호가 대는 족족 초기매수자들이 던져서 폭락 backing price보다 낮은 가격에 본딩이 가능했음
5) 본딩 100k에 리워드 30k 뿌리기 등 본딩 한번에 ROI 10~30%짜리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처음에 아무도 안함 ㅋㅋ 버억
1) 옴포크 이해/인지 못한 매수자들이 프리미엄 400% 500%씩 내고 본딩으로 매수갈김(본드 매수하면 어차피 프로토콜 fee 떼여서 backing price 낮아지고 프리미엄은 올라감) 전부 손절 & 시체 엔딩
2) Avon이랑 깐부였던 것 같은데 메가이더 버리고 런 -> 온보딩 가능한 렌딩 마켓이 없어져서 디파이 수요 못 만들고 가격은 계속 하방으로 벌어짐(차익거래 기회였음, 갭 클때는 거의 30%씩 줌)
3) backing price 페깅 알고리즘 도입한다고 했지만 결국 끝까지 완전 자동화는 못한듯? 근데 수요가 없으니 무한소각만 하는거라..
차라리 fee 달린 리딤 기능 만들어서 차익거래 가능하게 하고 너넨 프로토콜 리저브 쌓으라고 했으나 안함
4) 신규 본드 런칭할 때 가격소스로 Kumbaya V3 풀의 기준가를 사용함. 그래서 호가 얇게 댄 초기에는 호가 대는 족족 초기매수자들이 던져서 폭락 backing price보다 낮은 가격에 본딩이 가능했음
5) 본딩 100k에 리워드 30k 뿌리기 등 본딩 한번에 ROI 10~30%짜리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처음에 아무도 안함 ㅋㅋ 버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