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 POL v2 업데이트 🐻
스모키 아티클 원문보기
간단하게 요약하면, $BERA 보유(스테이킹)만으로도 수익을 창출 할 수 있게 만들겠다는 것(POL 보상 33% 할당)
사실 BGT에 모든 가치가 집중되기 때문에 BERA를 보유할 이유가 없다 - 받아서 팔아야 할 이자 토큰에 불과하다는 문제 인식은 POL 초반부터 있었는데 이제 정말 본격적으로 해결에 나서는 건가 싶네요...! 이제 기대컨 그만하고 정말 가주겠니?
테스트넷부터 기다렸던 Bend(렌딩), Berps(퍼프덱스)도 얼른 나와서 생태계 전체의 선순환에 기여하길 바랍니다. 명색이 디파이 체인인데 네이티브 디앱으로 수수료 좀 유의미하게 뽑고! 다시 체인으로 돌고! 좀 그래야 할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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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요약하면, $BERA 보유(스테이킹)만으로도 수익을 창출 할 수 있게 만들겠다는 것(POL 보상 33% 할당)
사실 BGT에 모든 가치가 집중되기 때문에 BERA를 보유할 이유가 없다 - 받아서 팔아야 할 이자 토큰에 불과하다는 문제 인식은 POL 초반부터 있었는데 이제 정말 본격적으로 해결에 나서는 건가 싶네요...! 이제 기대컨 그만하고 정말 가주겠니?
테스트넷부터 기다렸던 Bend(렌딩), Berps(퍼프덱스)도 얼른 나와서 생태계 전체의 선순환에 기여하길 바랍니다. 명색이 디파이 체인인데 네이티브 디앱으로 수수료 좀 유의미하게 뽑고! 다시 체인으로 돌고! 좀 그래야 할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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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베라체인 곰지채널
인프라레드: 황금열쇠 캠페인 🗝
펜들을 통해 베라체인의 새로운 이자율 시장을 개척하고, 최근 벡트라 업그레이드에 발맞춰 iBERA 언스테이킹 기능을 성공적으로 출시한 인프라레드가 한국 커뮤니티 여러분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황금 열쇠 캠페인
인프라레드와 베라체인 한국 커뮤니티가 함께하는 황금 열쇠 캠페인이 총 8주간 진행됩니다.
인프라레드에 대한 깊이 있는 콘텐츠를 작성해주시거나, 커뮤니티에서 활발한 논의를 이끌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순금(24K)으로 제작된 황금 열쇠를 비롯한 특별한 보상을 드립니다.
📅 캠페인 개요
• 시즌 1: 7월 17일 ~ 7월 29일
• 시즌 2: 7월 31일 ~ 8월 12일
• 시즌 3: 8월 14일 ~ 8월 26일
• 시즌 4: 8월 28일 ~ 9월 9일
✍️ 참여 방법 및 점수 획득
*시작 전 먼저 고매봇에서 1:1 대화를 시작한 후 /start 혹은 /account 명령어를 통해 텔레그램 계정과 지갑주소, 트위터 계정을 연결해주세요!
1. 컨텐츠 작성
각 시즌별로 공개되는 주제에 맞춰 인프라레드 X 커뮤니티에 컨텐츠를 작성해주세요.
2. 커뮤니티 활동
베라체인 한국 커뮤니티에서 인프라레드와 관련된 유의미한 대화에 참여하시면 1점을 드립니다.
🏆 캠페인 보상 안내
황금 열쇠 (TOP 5)
시즌 전체 점수가 가장 높은 상위 5분께 순금으로 제작된 황금 열쇠를 드립니다.
커피 기프티콘 (시즌별 25명)
아쉽게 최종 순위에 들지 못하더라도, 각 시즌별 상위 25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합니다.
추가 보상
캠페인 종료 후 누적된 점수는 인프라레드 팀에 전달되며, 향후 특별한 보상의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황금 열쇠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참여하여 인프라레드와 함께 성장하고 특별한 보상의 기회도 잡아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베라체인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캠페인 전체 내용 확인하기 🗝
Follow Infrared:
웹사이트 | X | Discord | 인프라레드당
🍯 디스프레드 밸리데이터
⛓️ 코리안베라즈 커뮤니티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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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열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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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페인 개요
• 시즌 1: 7월 17일 ~ 7월 29일
• 시즌 2: 7월 31일 ~ 8월 12일
• 시즌 3: 8월 14일 ~ 8월 26일
• 시즌 4: 8월 28일 ~ 9월 9일
✍️ 참여 방법 및 점수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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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컨텐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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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기프티콘 (시즌별 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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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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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열심히 쓰면 순금 + 인프라레드의 특별한 보상
절대 해야겠지?
근데 왜 시즌 4가 9월 9일까지야 너네 3분기 TGE 계획이라더니 3분기를 꽉꽉 채우는것이냐
절대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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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Q0 HOUSE
ccxt 쓰는분들 많을텐데, 최신버전 (>=4.4.94) 쓰는지 확인하시고 하이퍼리퀴드 거래할때 주의하세요
ccxt 개발자가 하리에 빌더코드 삽입해서 수수료 더 많이내야합니다. ccxt 개발자는 이걸로 일주일만에 6억 범
https://github.com/ccxt/ccxt/commit/44db998bdada0917a1327e1ed96c6f7a1124a6d4
ccxt 개발자가 하리에 빌더코드 삽입해서 수수료 더 많이내야합니다. ccxt 개발자는 이걸로 일주일만에 6억 범
https://github.com/ccxt/ccxt/commit/44db998bdada0917a1327e1ed96c6f7a1124a6d4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코인베이스 월렛이 이름을 베이스 앱으로 바꾸고 기능을 대대적으로 개편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월렛에 소셜 피드를 추가하고, 수수료 없는 페이먼트 서비스를 출시해 월렛보다 sns에 가까운 무언가를 만들려고 하는 모양인데, 보면서도 잘될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다만 이러한 베이스의 움직임, 그리고 내부자 정보를 통해 베이스가 매우 높은 확률로 TGE를 준비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서 일단 써봐야 될 것 같습니다.
기존의 월렛에 소셜 피드를 추가하고, 수수료 없는 페이먼트 서비스를 출시해 월렛보다 sns에 가까운 무언가를 만들려고 하는 모양인데, 보면서도 잘될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다만 이러한 베이스의 움직임, 그리고 내부자 정보를 통해 베이스가 매우 높은 확률로 TGE를 준비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서 일단 써봐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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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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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솔라나 ETF 대비 생태탕 정리
- bonk : 1위 밈
- fartcoin : 2위 밈
- drift: 솔라나 hype
- kmno: 솔라나 aave
- jto: 솔라나 ldo
- zeus : 사놓으면 앤드류캉이 언젠가 쉴링해줌
- cloud : 스테이킹 등 연관 호재 다수
- frag : 병신
- bonk : 1위 밈
- fartcoin : 2위 밈
- drift: 솔라나 hype
- kmno: 솔라나 aave
- jto: 솔라나 ldo
- zeus : 사놓으면 앤드류캉이 언젠가 쉴링해줌
- cloud : 스테이킹 등 연관 호재 다수
- frag : 병신
Uksang's trash can
*절대절대 NFA. 리스크 큼 Rezerve.money 소닉에서 한 달 전쯤에 나온 올림푸스다오 포크 디파이인데 나름 순항 중? 근데 진짜 아무 곳에서도 언급이 없길래 한 번 다뤄봄 흥미 있으면 Docs 읽어보시길 추천
본딩 12일 중 10일 존버타서 원금 초과회수 완료 사실 그때 샀던 알트 수익률이 더 좋음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영웅적 트레이딩(Hero Trade)에 대하여
이번 주 초, 누군가가 어떤 암호화폐 펀드의 (전해진 바로는) 끔찍한 수익률을 공유했다. 내가 이해한 바로는 그 펀드 매니저는 2023년에 놀라운 성과를 거둔 후 팔로워를 구축했는데, 당시 암호화폐 베어 마켓에서 솔라나에 올인했던 사람이었다. 당연히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은 2025년에 그 펀드가 거의 80% 하락했다는 것은 투자자들에게 놀라운 일이었다.
나는 2018년부터 암호화폐에 풀타임으로 투자해왔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장소에 있을 수 있었던 몇 번의 행운 덕분에 많은 투자자들이 목표로 하는 지점에 도달할 수 있었다. 바로 내 자신의 자금으로 풀타임 트레이딩/투자를 하는 것이다.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기에 축복받았고, 함께 내가 꽤 자랑스러워하는 일들을 해냈다. 지난 7년 중 4년 동안, 우리는 블랙록의 Preqin 글로벌 헤지펀드 리스트나 기관 펀드 오브 펀드 랭킹에서 상위 25%에서부터 1위까지 기록하기도 했다 (예외는 내 첫 2년과 2022년인데, 2022년에는 여행을 위해 휴식을 취하고, 이전 펀드와 현재 펀드 사이의 경업금지 기간을 보내며 엔젤 투자를 했다).
내가 스스로 꽤 잘했다고 생각했던 매년, 누군가의 영웅적 트레이딩 이야기가 내게 전해져서 따끈따끈한 겸손의 밥맛을 맛보게 해주었다.
영웅적 트레이딩은 보통 어떤 펀드가 저점에서 한 코인에 전액을 걸고, 때로는 아찔한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거의 아무도 꿈꿀 엄두도 내지 못했던 반전을 예측하는 형태를 취한다. 또는 사이클 최고점에서 최대치로 숏을 잡으며, 암호화폐 불 마켓의 모든 방탕함에 대한 심판을 예측하고, 약세 전망으로 공개적으로 비난받다가 결국 옳다는 것이 증명되는 것이다.
영웅적 트레이딩 이야기는 매년 나온다. 모두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누군가가 역발상적 견해를 가지고, 그 견해에 대해 꽤 공개적이며, 크게 옳다는 것이 증명되기 전에 공격적으로 포지션을 잡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정말, 정말 좋아한다. 매번 환장할 정도다.
결국 사람들은 누군가가 모든 사람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고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약자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딱 한번만 크게 맞으면 된다"는 것을 누가 믿고 싶어하지 않겠는가?
이것이 크리스찬 베일이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헤지펀드의 자폐적 또라이를 연기한 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주류 미디어가 마이클 버리의 투자를 종교적으로 헤드라인으로 만드는 이유다. 그의 투자 대부분이 사실... 별것 아닌 것들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렇다면 영웅적 트레이딩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이상하게도, 1가지 예외(패러다임의 전설적인 펀드 출범 시 비트코인 풀스택)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영웅적 트레이딩 이야기는 한 가지 방식으로 끝났다. 나중 가면 펀드가 결국 공중분해 되는 것이다.
나는 종종 큰 승리로 인해 투자자들이 안일해져서 해이해지기 시작했기 때문인지 궁금하다. 하지만 그것은 저조한 성과만을 설명할 뿐, 자폭은 설명하지 못한다.
더 가능성 있는 설명은 아마도 이런 것일 거다.
당신은 겸손한 총잡이로 시작하고, 아마도 인기 없는 견해를 고수한다고 익명의 소액 투자자들의 무리로부터 공개적으로 질책받기도 한다. 그것은 원망과 어깨의 짐을 만들어내고, 결국 당신이 큰 방식으로 옳다는 것이 증명될 때, 당신은 정당성을 느낀다.
당신은 사람들의 비판을 무시하는 법을 배웠지만, 승리 후 그들의 예상치 못한 찬사는 거부하기 어렵다.
당신은 자신 스스로의 하이프를 믿기 시작한다.
당신은 모건 하우셀이 《돈의 심리학》에서 말한 "머리가 커져버린(The swell head)" 사람이 된다.
"내가 바로 그 사람일지도?" 당신은 스스로에게 말한다. "내가 바로 그 사람일지도 몰라."
당신은 반대 의견을 무시하고 공격적으로 베팅하는 것을 학습하여 첫 번째 큰 승리를 구축했다. 당연히 당신의 프레임워크는 이 승리에 적응한다.
크게 이기려면, 크게 걸어야 한다.
크게 걸려면, 확신이 있어야 한다.
확신을 가지려면, 반대하는 사람들을 무시해야 한다.
곧 당신은 비판이 나오게 되면 당신의 논제에 대한 반박을 자격을 얻지 못한 소액 투자자들의 의견 정도로, 또는 당신의 아이디어가 아닌 당신에 대한 비판으로 본다. 당신은 들어야 했을 것들을 무시한다. 당신의 자신감은 오만으로 전이된다. 주변의 일부는 알아차리지만 대부분은 개입할 자격이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
당신은 진입과 사출 원칙에서 미끄러지기 시작한다. 당신의 베팅 선택은 해이해진다. 당신의 실사는 수준 이하가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사이징이 위험 허용도가 아닌 자아에 맞춰졌다는 것이다. 당신은 더 이상 변동성을 위한 공간을 남겨두지 않는다. 당신은 불세출의 천재이고 다른 모든 사람은 바보인데 그럴 이유가 있을리가!
지난 주말 카트라이더 한 경기에서 이겼다고 해서 항상 페달을 끝까지 밟으며 운전하는 것과 같다. 당신의 볼보 세단이 타코 껍질처럼 가로등 기둥에 휘감겨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다.
사람들은 큰 아이디어에 대해 듣고 그것을 생각해낸 사람들을 우상화하고 싶어하며, 그것에 크게 베팅할 자신감을 가졌던 사람들을 원한다. 모든 사람은 코로나 저점에서 레버리지 비트코인 롱으로 10배를 만든 기가차드에 대해 듣고 싶어한다.
투자자가 수천 번의 거래에서 51%의 승률을 끌어내어 매년 실패 없이 달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투자자가 신중한 위험 관리를 실행하고 꾸준한 복리를 달성한다"는 이야기는 넷플릭에서에서 영화로 만들어주지 않긴 할테다.
내 매우 다행스러운 경력에서 벤처와 유동 시장에서 만족스러워하는 몇 가지 베팅을 했지만, 내 기반은 수백 번의 작은 승리와 패배의 축적이다.
내 경력에 영웅적 트렝이딩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내 주변에 모은 사람들일 것이다. 매년 나는 자아보다 진실 추구를 우선시하고, 실수를 개선의 길로, 승리를 자아의 검증이 아니라 과정에 대한 데이터 포인트로 보는 사람들로 둘러쌀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반대 의견을 불충성으로 혼동하지 않는 사람들 말이다. 또한 정중하게 말해보건데 여러분의 의견은 나에게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중요한 것은 내 팀인 Tangent의 사람들의 견해뿐이다. 특히나 그들이 내 의견에 반대할 때 말이다.
내가 다음에 할 이야기는 아마도 풀타임으로 트레이딩/투자를 시도하는 누구에게든 줄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조언일 것이다. X에서 바보 같은 인기 경쟁 게임을 하는 것은 쓸모없을 뿐만 아니라 당신의 사고에 적극적으로 해롭다. 인기를 얻으려고 하는 것은 시장을 이기는 데 필요한 역발상적 사고를 훼손한다. 선거에서 이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면, 군중의 비난이나 찬사를 구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것을 읽는 여러분 대부분이 어떤 공직에도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꽤나 확신한다. 하하!)
영웅적 트레이딩이 종종 최종장의 몰락의 씨앗을 심는다는 이야기에는 뭔가 시적 의미가 내포해 있다. 영웅적 트레이딩을 성공시켰을 만큼 운이 좋다면, 축하한다.
다만 당신이 그 이야기의 영웅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하지는 말아 주시라.
소스 : 돈포하 채팅방
원본 출처
이번 주 초, 누군가가 어떤 암호화폐 펀드의 (전해진 바로는) 끔찍한 수익률을 공유했다. 내가 이해한 바로는 그 펀드 매니저는 2023년에 놀라운 성과를 거둔 후 팔로워를 구축했는데, 당시 암호화폐 베어 마켓에서 솔라나에 올인했던 사람이었다. 당연히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은 2025년에 그 펀드가 거의 80% 하락했다는 것은 투자자들에게 놀라운 일이었다.
나는 2018년부터 암호화폐에 풀타임으로 투자해왔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장소에 있을 수 있었던 몇 번의 행운 덕분에 많은 투자자들이 목표로 하는 지점에 도달할 수 있었다. 바로 내 자신의 자금으로 풀타임 트레이딩/투자를 하는 것이다.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기에 축복받았고, 함께 내가 꽤 자랑스러워하는 일들을 해냈다. 지난 7년 중 4년 동안, 우리는 블랙록의 Preqin 글로벌 헤지펀드 리스트나 기관 펀드 오브 펀드 랭킹에서 상위 25%에서부터 1위까지 기록하기도 했다 (예외는 내 첫 2년과 2022년인데, 2022년에는 여행을 위해 휴식을 취하고, 이전 펀드와 현재 펀드 사이의 경업금지 기간을 보내며 엔젤 투자를 했다).
내가 스스로 꽤 잘했다고 생각했던 매년, 누군가의 영웅적 트레이딩 이야기가 내게 전해져서 따끈따끈한 겸손의 밥맛을 맛보게 해주었다.
영웅적 트레이딩은 보통 어떤 펀드가 저점에서 한 코인에 전액을 걸고, 때로는 아찔한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거의 아무도 꿈꿀 엄두도 내지 못했던 반전을 예측하는 형태를 취한다. 또는 사이클 최고점에서 최대치로 숏을 잡으며, 암호화폐 불 마켓의 모든 방탕함에 대한 심판을 예측하고, 약세 전망으로 공개적으로 비난받다가 결국 옳다는 것이 증명되는 것이다.
영웅적 트레이딩 이야기는 매년 나온다. 모두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누군가가 역발상적 견해를 가지고, 그 견해에 대해 꽤 공개적이며, 크게 옳다는 것이 증명되기 전에 공격적으로 포지션을 잡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정말, 정말 좋아한다. 매번 환장할 정도다.
결국 사람들은 누군가가 모든 사람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고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약자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딱 한번만 크게 맞으면 된다"는 것을 누가 믿고 싶어하지 않겠는가?
이것이 크리스찬 베일이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헤지펀드의 자폐적 또라이를 연기한 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주류 미디어가 마이클 버리의 투자를 종교적으로 헤드라인으로 만드는 이유다. 그의 투자 대부분이 사실... 별것 아닌 것들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렇다면 영웅적 트레이딩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이상하게도, 1가지 예외(패러다임의 전설적인 펀드 출범 시 비트코인 풀스택)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영웅적 트레이딩 이야기는 한 가지 방식으로 끝났다. 나중 가면 펀드가 결국 공중분해 되는 것이다.
나는 종종 큰 승리로 인해 투자자들이 안일해져서 해이해지기 시작했기 때문인지 궁금하다. 하지만 그것은 저조한 성과만을 설명할 뿐, 자폭은 설명하지 못한다.
더 가능성 있는 설명은 아마도 이런 것일 거다.
당신은 겸손한 총잡이로 시작하고, 아마도 인기 없는 견해를 고수한다고 익명의 소액 투자자들의 무리로부터 공개적으로 질책받기도 한다. 그것은 원망과 어깨의 짐을 만들어내고, 결국 당신이 큰 방식으로 옳다는 것이 증명될 때, 당신은 정당성을 느낀다.
당신은 사람들의 비판을 무시하는 법을 배웠지만, 승리 후 그들의 예상치 못한 찬사는 거부하기 어렵다.
당신은 자신 스스로의 하이프를 믿기 시작한다.
당신은 모건 하우셀이 《돈의 심리학》에서 말한 "머리가 커져버린(The swell head)" 사람이 된다.
"내가 바로 그 사람일지도?" 당신은 스스로에게 말한다. "내가 바로 그 사람일지도 몰라."
당신은 반대 의견을 무시하고 공격적으로 베팅하는 것을 학습하여 첫 번째 큰 승리를 구축했다. 당연히 당신의 프레임워크는 이 승리에 적응한다.
크게 이기려면, 크게 걸어야 한다.
크게 걸려면, 확신이 있어야 한다.
확신을 가지려면, 반대하는 사람들을 무시해야 한다.
곧 당신은 비판이 나오게 되면 당신의 논제에 대한 반박을 자격을 얻지 못한 소액 투자자들의 의견 정도로, 또는 당신의 아이디어가 아닌 당신에 대한 비판으로 본다. 당신은 들어야 했을 것들을 무시한다. 당신의 자신감은 오만으로 전이된다. 주변의 일부는 알아차리지만 대부분은 개입할 자격이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
당신은 진입과 사출 원칙에서 미끄러지기 시작한다. 당신의 베팅 선택은 해이해진다. 당신의 실사는 수준 이하가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사이징이 위험 허용도가 아닌 자아에 맞춰졌다는 것이다. 당신은 더 이상 변동성을 위한 공간을 남겨두지 않는다. 당신은 불세출의 천재이고 다른 모든 사람은 바보인데 그럴 이유가 있을리가!
지난 주말 카트라이더 한 경기에서 이겼다고 해서 항상 페달을 끝까지 밟으며 운전하는 것과 같다. 당신의 볼보 세단이 타코 껍질처럼 가로등 기둥에 휘감겨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다.
사람들은 큰 아이디어에 대해 듣고 그것을 생각해낸 사람들을 우상화하고 싶어하며, 그것에 크게 베팅할 자신감을 가졌던 사람들을 원한다. 모든 사람은 코로나 저점에서 레버리지 비트코인 롱으로 10배를 만든 기가차드에 대해 듣고 싶어한다.
투자자가 수천 번의 거래에서 51%의 승률을 끌어내어 매년 실패 없이 달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투자자가 신중한 위험 관리를 실행하고 꾸준한 복리를 달성한다"는 이야기는 넷플릭에서에서 영화로 만들어주지 않긴 할테다.
내 매우 다행스러운 경력에서 벤처와 유동 시장에서 만족스러워하는 몇 가지 베팅을 했지만, 내 기반은 수백 번의 작은 승리와 패배의 축적이다.
내 경력에 영웅적 트렝이딩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내 주변에 모은 사람들일 것이다. 매년 나는 자아보다 진실 추구를 우선시하고, 실수를 개선의 길로, 승리를 자아의 검증이 아니라 과정에 대한 데이터 포인트로 보는 사람들로 둘러쌀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반대 의견을 불충성으로 혼동하지 않는 사람들 말이다. 또한 정중하게 말해보건데 여러분의 의견은 나에게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중요한 것은 내 팀인 Tangent의 사람들의 견해뿐이다. 특히나 그들이 내 의견에 반대할 때 말이다.
내가 다음에 할 이야기는 아마도 풀타임으로 트레이딩/투자를 시도하는 누구에게든 줄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조언일 것이다. X에서 바보 같은 인기 경쟁 게임을 하는 것은 쓸모없을 뿐만 아니라 당신의 사고에 적극적으로 해롭다. 인기를 얻으려고 하는 것은 시장을 이기는 데 필요한 역발상적 사고를 훼손한다. 선거에서 이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면, 군중의 비난이나 찬사를 구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것을 읽는 여러분 대부분이 어떤 공직에도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꽤나 확신한다. 하하!)
영웅적 트레이딩이 종종 최종장의 몰락의 씨앗을 심는다는 이야기에는 뭔가 시적 의미가 내포해 있다. 영웅적 트레이딩을 성공시켰을 만큼 운이 좋다면, 축하한다.
다만 당신이 그 이야기의 영웅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하지는 말아 주시라.
소스 : 돈포하 채팅방
원본 출처
Uksang's trash can
베라 LST 근황 : 프리미엄 개박살남 참고로 베라 LST는 대부분 민팅 Fee를 10% 부과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는 LST 민팅이 손해입니다. 그냥 네이티브 BGT 민팅 후 리딤이 더 이득임. 정상화(민팅피 수준까지는 복구)된다고 생각하면 사놓고 프리미엄 복구까지 기다리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헷징문제 + 기회비용도 고려해야할듯
약간씩 역프낄때도 있는데
1) 유동성 작음
2) 리딤 Fee
3) 리딤 Queue
4) 리딤 비활성화
등등 문제로 이득볼 건덕지 찾기는 생각보다 어려움
1) 유동성 작음
2) 리딤 Fee
3) 리딤 Queue
4) 리딤 비활성화
등등 문제로 이득볼 건덕지 찾기는 생각보다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