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씨 베이스 스윕 퀘스트용 0.001~0.0013 ETH NFT들
사람 생각은 다 똑같은지 무수한 양산형 NFT들 대거 등장 중
저도 하나 만든 다음 컬렉션 오퍼 0.0008로 하방 막아놓고 사러오는 외국인 형님들 대기중... 와줘 제발!
사람 생각은 다 똑같은지 무수한 양산형 NFT들 대거 등장 중
저도 하나 만든 다음 컬렉션 오퍼 0.0008로 하방 막아놓고 사러오는 외국인 형님들 대기중... 와줘 제발!
Uksang's trash can
모나드 테넷 킨자가 FiaBTC를 죽여버렸습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킨자는 다시 FIABTC를 살렸고, 졸지에 피아비티씨만 620개(66M어치)가 들어가있는 피아발사대가 되어버림
Forwarded from 크립토하는 라쿤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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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하시는 대부분이 크롬은 다들 사용하실거라 빠르게 정리해왔습니다. 영상에는 크롬 버전 확인하는 방법을 첨부했으니 확인 후 업데이트만 하시면 됩니다.
확인 방법은 아래에 정리.
취약점 코드명: CVE-2025-5419
(제로데이 / 실제 공격 발생 확인됨)
⚠️ 상세 설명
Google은 2025년 6월 3일, Chrome 브라우저의 JavaScript 엔진인 V8에서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취약점은 메모리 경계를 벗어난 읽기 및 쓰기 작업을 허용함으로써, 공격자가 피해자의 시스템에서 임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게 만듭니다.
이미 이 취약점을 악용한 실제 공격 사례가 확인되었으며, Google은 이를 ‘제로데이’로 지정하고 긴급 보안 업데이트를 배포했습니다.
⚠️ 대응 방법
:크롬 최신으로 업데이트
1. Chrome 주소창에 입력:
chrome://settings/help
2. 자동 업데이트 확인 후, 버전이 137.0.7151.68 이상인지 확인
3. 최신 버전이 아니면
업데이트 후 브라우저 재시작
1. Chrome 열기
2. 우측 상단의 ⋮ (점 3개) 클릭
→ 메뉴에서 [도움말] > [Chrome 정보] 선택
3. 버전 확인
상단에 Chrome 버전 번호가 표시됩니다.
예: 버전 137.0.7151.68 (공식 빌드) (64비트)
4. 업데이트 클릭
1. Google Play 스토어에서 업데이트
2. iOS App Store에서 업데이트
모바일 Chrome의 경우, 데스크톱 버전과는 다른 엔진 구조를 사용하므로 직접적인 영향은 적지만, 보안을 위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권장
🔗New Chrome Zero-Day Actively Exploited in Attacks
🔗해커스 뉴스 트위터
🔗google chrome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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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sang's trash can
왜인지 모르겠지만 킨자는 다시 FIABTC를 살렸고, 졸지에 피아비티씨만 620개(66M어치)가 들어가있는 피아발사대가 되어버림
FiaBTC 비활성화시키더니 갑자기 셧다운잼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한 때 모나드의 DevRel 이었지만 지금은 다른 것들을 하고있는 ZenLlama가 모나드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해줘서 공유합니다. 긍정적인 뷰와 부정적인 뷰를 다 섞어서 공유했기에 저도 나눠서 공유드립니다.
우선 긍정적인 점:
개인적으로는, ZenLlama가 모나드에 대해 긍정적인 점을 쓰기 위해서 부정적인 것들도 같이 썼다기 보단, 그 반대의 느낌이 강합니다. 까고 싶어서 오히려 칭찬을 먼저 한 거 같은. 초기 멤버로 들어왔으나, 모나드를 나간 이유가 무엇인지는 명확하게 보입니다.
제 의견은 조금 있다가 공유드리겠습니다.
출처: https://x.com/zen_llama/status/1931786691070808118
우선 긍정적인 점:
1) Monad의 기술력은 현존 최고 수준이며, 시장은 그 잠재력을 저평가하고 있다.
메인넷 출시 이후 Monad가 보여줄 수 있는 확장성은 시장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여기서 말하는 ‘확장성’은 단순한 토큰 가격이 아닌, 장기적인 기능 설계의 여지와 이에 따른 "플랫폼 자체의 확장 가능성"을 의미한다.
기술적인 디테일은 이 자리에서 모두 설명하진 않겠지만, 요약하자면 Monad는 Solana의 핵심 기능들을 대부분 재현할 수 있으며, 일부 기능은 Solana조차도 아키텍처 전면 수정 없이는 구현 불가능한 수준이다.
이는 구조적 측면에서 매우 강력한 경쟁력을 의미한다.
현재 기준, EVM 호환 체인 중 이 정도 기술적 설계를 갖춘 프로젝트는 Monad가 유일하다고 본다.
2) Monad 팀은 업계에서 보기 드문 ‘고결함(high-integrity)’과 ‘하드워크’를 겸비한 팀이다.
웹3에서 진정성 있는 팀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렵다. 좋은 파트너십이 발표되거나, 마케팅 이슈가 생기면 사람들이 이렇게 묻곤 한다.
“그거 Monad가 돈 주고 한 거 아냐?”
실제로 저도 수차례 이런 말들로 인해 논쟁을 벌인 적이 있었다.
“아니, 진짜 돈 한 푼 안 썼다니까.” 하지만 사람들은 믿지 않는다. 이 바닥에서는 ‘좋아서 함께하는 것’이란 개념 자체가 이해되지 않는 모양이다.
그래서 Monad 팀의 겸손하고 우직한 방식은 더욱더 특별하게 다가온다.
나 역시 팀의 일부 전략적 판단에는 동의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그들이 어떤 결정을 내릴 때 항상 진정성과 원칙을 가지고 임한다는 점은 의심한 적이 없다.
3) Monad 팀에는 그릿이 있다. (They got that dog in them.)
단기적으로 Monad가 성공할지 아닐지는 나도 확신할 수 없다. 에코시스템 측면에서 여전히 학습해야 할 부분도 많고, 전략적으로 보완했으면 하는 영역도 분명 존재한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한 것은 이 팀이 절대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결국에는 그 꾸준함이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본다.
이건 말로 납득시키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내가 직접 팀과 일하면서 체감한 바이기도 하다. 그들은 진심으로 “이 시장을 장기적으로 보고”을 “장기 파트너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시장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Monad를 다음 사이클의 핵심 플레이어로 보고 있고, 이 타임라인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그 시점이 오면, 대부분의 경쟁 프로젝트는 시장에서 자취를 감출 것이고,
Monad는 기술과 인프라가 충분히 검증된 상태에서 진짜 유니콘 스타트업들을 위한 기반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 과정에서 에코시스템은 몇 번의 정체성 위기, 전략 재정비, 문화적 갈등을 겪어야 할 것이다. 모든 것이 잘 풀려서 강한 생태계가 되는 경우는 없었다.
이더리움에게는 DAO 해킹이 있었고, Solana에게는 FTX가 있었다.
Monad가 반드시 그런 극단적인 사건을 겪어야 한다는 건 아니지만, 사람들로부터 비호감을 받는 시기, 외면받는 시기를 겪으며 진짜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는 법이라고 본다.
그리고 그 과정을 묵묵히 뚫고 나갈 수 있는 핵심 팀이 있다는 사실은, 커뮤니티에게도 그와 같은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시간’과 ‘버티는 근거’를 제공한다.
부정적인 점:
1. 개발자 생태계 구축 전략에 대한 구조적 문제
Monad의 현재 생태계 전략은 DevRel 인력 3명 vs. 에코팀 30명 이상이라는 인력 배분에서 드러나듯, 개발자 지원보다는 성장(Growth) 및 마케팅 측면에 과도하게 치중되어 있다.초기 빌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VC 출신의 성장 조언이 아니라, 기술적 지원과 문제 해결 능력이다. 마케팅은 단기적 파이프라인을 늘릴 수는 있지만, 실제 원하는 수준의 개발자들을 유입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성공적인 생태계는 “Top-of-funnel 수치”가 아닌, 핵심 개발자와 실험적 기술에 대한 집중적인 베팅을 통해 구축된다. 이미 자리 잡은 팀들보다는, 원천적으로 네이티브하게 빌드할 의지가 있는 인재를 선별해야 한다.
단순한 이력서보다, 날것 그대로의 능력이 훨씬 중요하다.초기부터 이름 있는 프로젝트를 받아들일 경우, 단기적으로는 생태계의 신뢰도가 올라갈 수 있으나, 해당 카테고리에서 혁신을 시도할 후발 빌더들이 경쟁을 회피하게 되는 부작용이 생긴다.
Solana의 Toly가 최근 a16z 팟캐스트에서 언급했듯, “기존에 만들어진 것들을 다 부수고 새롭게 다시 만들 수 있는 일명 '유리컵을 씹는 빌더들'”을 초기에 모아야 진짜 생태계가 만들어진다.
2. 완전한 EVM 호환성은 전략적 실책일 수 있다
Monad가 가진 기술력은 본질적으로 독립적인 가치를 갖고 있다. 하지만 이를 단순히 “더 빠르고 더 저렴한 EVM”으로 포지셔닝하는 것은, 과거에는 참신했을지 몰라도 지금은 명확히 시대에 뒤처진 내러티브다.
기술적으로 타 체인에서는 구현 불가능한 구조적 장점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차별성을 드러내야 한다.“빌더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차별성 없는 기술 스택으로 이어지는 방식은 장기적으로 불리하다.
개인적으로 Monad가 독자적인 개발자 도구, 예를 들어 Monad Standard Library와 같은 구조를 개발했어야 한다고 초기부터 주장해왔다.
그러나 이에 대한 리소스 배분은 이뤄지지 않았고, 만약 메인넷 전에 이 생태계를 위한 표준 라이브러리 기반이 없다면, 인프라 파트너들의 빠른 채택을 기대하긴 어렵다.
3. 커뮤니티는 획일화 될수록 위험하다
겉보기에는 모두가 밝고 응원하는 커뮤니티처럼 보일 수 있으나, 외부의 시각에서는 이질적이고 과도하게 연출된 공간처럼 느껴진다.직접 Monad 커뮤니티를 만나본 경험에 따르면, 실제로는 밝고 활기차며 서로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공간이지만, 그만큼 매우 ‘큐레이션된 환경’이라는 인상도 강하다.
현실은 큐레이션되지 않는다. 커뮤니티에는 갈등도 있어야 하고, 날 선 비판도 존재해야 한다. 그래야만 진짜 충성도와 핵심 사용자 기반이 형성된다. 모든 커뮤니티가 행복하게만 돌아가는 것은, 표면적인 결속은 높지만 깊이가 부족한 커뮤니티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
결국 커뮤니티는 창립자의 정체성과 분리된 고유의 목소리를 갖춰야 한다.
의견 충돌이 생기고, 내부 논쟁이 있어야 건강하다.
4. VC 백킹은 대중의 관점에서 ‘성공의 신호’가 아니다
MegaETH가 정확히 짚어낸 바와 같이, 일반 유저들에게 VC의 존재는 성공의 지표가 아니라 거리감의 신호다. Monad가 이를 의도적으로 활용했다고 보진 않지만, 실제로는 커뮤니케이션 부족과 메인넷 일정 지연 등이 겹쳐서 “VC 주도 생태계”라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런칭 전부터 파운더 이벤트를 열고, 생태계 프로젝트에 사전 투자하고, 큰 무대에서 성공 사례를 이야기하면
→ 사람들은 “아직 아무 것도 출시 안 된 체인인데 왜 벌써 이런 게 나오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즉, 타이밍과 메시지의 불일치가 인식의 문제로 이어진다.
이는 명확히 시장이 어떻게 인지(perception)하느냐의 문제이고, 설령 그 의도가 건설적이더라도 “시장이 느끼는 감각”은 다르게 작동한다.
5. 팀원에게 목소리를 허하라
이 글을 팀에 있을 때 썼다면 99% 해고당했을 것이다.
그건 문제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ZenLlama가 모나드에 대해 긍정적인 점을 쓰기 위해서 부정적인 것들도 같이 썼다기 보단, 그 반대의 느낌이 강합니다. 까고 싶어서 오히려 칭찬을 먼저 한 거 같은. 초기 멤버로 들어왔으나, 모나드를 나간 이유가 무엇인지는 명확하게 보입니다.
제 의견은 조금 있다가 공유드리겠습니다.
출처: https://x.com/zen_llama/status/1931786691070808118
X (formerly Twitter)
ZenLlama (@zen_llama) on X
A balanced but raw take on Monad.
We’ll start with the sugar and end with the salt.
1) The Monad tech is some of the best and most promising in the space.
The greenfield of what Monad can do upon mainnet launch is drastically underestimated by the market.…
We’ll start with the sugar and end with the salt.
1) The Monad tech is some of the best and most promising in the space.
The greenfield of what Monad can do upon mainnet launch is drastically underestimated by th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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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전 모나드에 대해서 이해관계가 하나도 없기 떄문에 진짜 솔직한 생각을 공유드립니다.
1. 모나드 기술에 대해서.
모나드가 정말로 "말한대로 메인넷 환경에서 구현"한다면 기술적으로 엄청 획기적인 프로젝트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다만 모든 것을 처음부터 만들었다는 주장은 거짓에 가깝죠. DB쪽은 그래도 오리지널리티가 있지만 컨센서스나 이쪽은 사실 저는 기존 Diem, HotStuff에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2. 도덕성과 열심히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곘습니다.
이는 말 그대로 제가 그들과 일을 깊게 해본적이 없어서 판단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도덕성을 갖춘 팀이 충언을 해줄 수 있는 직원이 충언을 해주면 자른다는 것은 좀 어폐가 있어보입니다.
3. EVM 포지셔닝이 좀 뒤쳐진 느낌이라는 것은 매우 공감합니다.
EVM Compatibility가 가지는 장점은 이제 거의 없다고 느껴집니다. 2021년도에 나왔으면 정말 시총 10위권에는 한 번에 갈 수도 있는 프로젝트가 아니었을까 싶은.
4. VC 백킹 받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하이퍼리퀴드때 많이 이야기 했었듯.
너무 높은 벨류에이션에 VC들 투자를 많이 받은 것은 하이퍼리퀴드와 밈코인 불장 이후로 내러티브 측면에서 너무 부정적인 인식을 주기에 충분한 거 같습니다. 물론 이런 내러티브는 가격이 오르면 다 무의미해지긴 합니다.
5. 커뮤니티에 대한 이질감.
하이퍼리퀴드의 커뮤니티는 너무 자생적으로 광적인 컬트를 만들었다면, 모나드는 뭐랄까.. 그냥 굉장히 이질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처음에는 재밌었는데 지금은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물리고, 커뮤니티도 모나드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들이 점점 고갈되니 커뮤니티가 점점 굳어버리는 느낌.
반면 하이퍼리퀴드 같은 곳들은 하이퍼리퀴드 자랑할 것들이 산더미니 매일매일 하이퍼리퀴드 이야기만 해도 하루가 모자라죠. 메인넷 론칭 2년전부터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과연 얼마나 지속 가능한지에 대해서 의구심이 있었긴 했는데, 이제는 뭔가 커뮤니티가 많이 희석된 느낌이 강합니다. 최근에 보라색 개구리 보신 분?
그럼에도 최근에 제 아는 지인이 이 모든 반박을 한 마디로 재반박 해주긴 하더라고요.
1. 모나드 애들 어차피 점프에서 HFT하던 애들이고, 걔네들이 하던게 MM인데. 걔네들이 누구보다 초기에 토큰 가격 펌핑하는거에 대해서 잘 알지 않겠냐. 코인 가격만 오르면 어차피 그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다.
--> 너무 맞는 말이라 할 말은 없었지만 이 역시 지속가능하지는 않다는 점에서 결국 모나드가 초기에 어떻게 자신들만의 해자를 만들어나가느냐가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1. 모나드 기술에 대해서.
모나드가 정말로 "말한대로 메인넷 환경에서 구현"한다면 기술적으로 엄청 획기적인 프로젝트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다만 모든 것을 처음부터 만들었다는 주장은 거짓에 가깝죠. DB쪽은 그래도 오리지널리티가 있지만 컨센서스나 이쪽은 사실 저는 기존 Diem, HotStuff에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2. 도덕성과 열심히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곘습니다.
이는 말 그대로 제가 그들과 일을 깊게 해본적이 없어서 판단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도덕성을 갖춘 팀이 충언을 해줄 수 있는 직원이 충언을 해주면 자른다는 것은 좀 어폐가 있어보입니다.
3. EVM 포지셔닝이 좀 뒤쳐진 느낌이라는 것은 매우 공감합니다.
EVM Compatibility가 가지는 장점은 이제 거의 없다고 느껴집니다. 2021년도에 나왔으면 정말 시총 10위권에는 한 번에 갈 수도 있는 프로젝트가 아니었을까 싶은.
4. VC 백킹 받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하이퍼리퀴드때 많이 이야기 했었듯.
너무 높은 벨류에이션에 VC들 투자를 많이 받은 것은 하이퍼리퀴드와 밈코인 불장 이후로 내러티브 측면에서 너무 부정적인 인식을 주기에 충분한 거 같습니다. 물론 이런 내러티브는 가격이 오르면 다 무의미해지긴 합니다.
5. 커뮤니티에 대한 이질감.
하이퍼리퀴드의 커뮤니티는 너무 자생적으로 광적인 컬트를 만들었다면, 모나드는 뭐랄까.. 그냥 굉장히 이질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처음에는 재밌었는데 지금은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물리고, 커뮤니티도 모나드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들이 점점 고갈되니 커뮤니티가 점점 굳어버리는 느낌.
반면 하이퍼리퀴드 같은 곳들은 하이퍼리퀴드 자랑할 것들이 산더미니 매일매일 하이퍼리퀴드 이야기만 해도 하루가 모자라죠. 메인넷 론칭 2년전부터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과연 얼마나 지속 가능한지에 대해서 의구심이 있었긴 했는데, 이제는 뭔가 커뮤니티가 많이 희석된 느낌이 강합니다. 최근에 보라색 개구리 보신 분?
그럼에도 최근에 제 아는 지인이 이 모든 반박을 한 마디로 재반박 해주긴 하더라고요.
1. 모나드 애들 어차피 점프에서 HFT하던 애들이고, 걔네들이 하던게 MM인데. 걔네들이 누구보다 초기에 토큰 가격 펌핑하는거에 대해서 잘 알지 않겠냐. 코인 가격만 오르면 어차피 그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다.
--> 너무 맞는 말이라 할 말은 없었지만 이 역시 지속가능하지는 않다는 점에서 결국 모나드가 초기에 어떻게 자신들만의 해자를 만들어나가느냐가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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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전 모나드에 대해서 이해관계가 하나도 없기 떄문에 진짜 솔직한 생각을 공유드립니다. 1. 모나드 기술에 대해서. 모나드가 정말로 "말한대로 메인넷 환경에서 구현"한다면 기술적으로 엄청 획기적인 프로젝트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다만 모든 것을 처음부터 만들었다는 주장은 거짓에 가깝죠. DB쪽은 그래도 오리지널리티가 있지만 컨센서스나 이쪽은 사실 저는 기존 Diem, HotStuff에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2. 도덕성과…
살짝 뒷북이지만 테넷 광인의 입장에서는 테넷에서 이 정도로 현금화가 가능한 루트를 만들어낸 것도 굉장히 신기하다고 생각... 현금화가 조금 가능하다 수준이 아니라 그냥 이거 자체로 진짜 돈이 꽤 많이 오고가는 시장을 형성한 수준. 그래서 한국인들은 못 봤는데 한참 몬 팔 때 리셀러들 연락 굉장히 많이 받음.
도대체 누가 왜 가격을 계속 받아주는지는 의문이긴 함. 개입 아예 없이 순수하게 MON을 얻으려는 수요 / MON 팔아서 돈 벌려는 수요만으로 지금 가격이 유지되는건지도 잘 모르겠음
개인적으로는 초반 오비터에서 급하게 매도 안하고 스테이블 좀만 잘 굴렸으면 진짜 흥도 가능했다고 봄
테넷 익스플로러에서 볼 수 있는 유동성 공급자들 공급량만큼 토큰 들고 있었으니... 벌어도 계속 아쉬움이 남는듯
도대체 누가 왜 가격을 계속 받아주는지는 의문이긴 함. 개입 아예 없이 순수하게 MON을 얻으려는 수요 / MON 팔아서 돈 벌려는 수요만으로 지금 가격이 유지되는건지도 잘 모르겠음
개인적으로는 초반 오비터에서 급하게 매도 안하고 스테이블 좀만 잘 굴렸으면 진짜 흥도 가능했다고 봄
테넷 익스플로러에서 볼 수 있는 유동성 공급자들 공급량만큼 토큰 들고 있었으니... 벌어도 계속 아쉬움이 남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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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파캐스터프로 진짜로 멘징
파캐스터 Pro OG NFT를 나눠줬는데 이게 0.16eth 이상에 거래되는 중
https://opensea.io/collection/farcaster-pro-og
파캐스터 Pro OG NFT를 나눠줬는데 이게 0.16eth 이상에 거래되는 중
https://opensea.io/collection/farcaster-pro-og
0.16이더= 428불
❤2
멘탈을 조금 다잡고 쓰는 어제자 레전드 개병신짓 스캔
업비트 입금주소 복사가 제대로 안돼서 토큰 컨트랙트(이건 왜 복사되어있었는지 모름)로 송금해버림
저는 병신이니까 제발 살려주시면 안될까요 엑셀라형님들
문의 답변 좀 해줘 브릿지 쓰지도 않았는데 브릿지 한도 다 찼다는 봇 답변 그만해!!!!!!
일단 컨트랙트 내에 구출 그딴거 구현 안되어있는데... 민트함수 있고 Ownership Renounce 안한거같던데 제발 살려DAO
업비트 입금주소 복사가 제대로 안돼서 토큰 컨트랙트(이건 왜 복사되어있었는지 모름)로 송금해버림
저는 병신이니까 제발 살려주시면 안될까요 엑셀라형님들
문의 답변 좀 해줘 브릿지 쓰지도 않았는데 브릿지 한도 다 찼다는 봇 답변 그만해!!!!!!
일단 컨트랙트 내에 구출 그딴거 구현 안되어있는데... 민트함수 있고 Ownership Renounce 안한거같던데 제발 살려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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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현재 경기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음. 경기부양책이 시급한 상황으로 판단
2. 2024년 10월 이후 기준금리를 네 차례 인하했으며, 앞으로도 당분간 완화적 통화정책을 유지할 생각
3.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저해하지 않는 수준에서 통화, 재정정책간 긴밀한 공조도 이어져야 할 것
4. 어느 정도의 경기부양이 적절한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낮은 성장률을 단순히 경기순환의 관점뿐만 아니라 구조적인 시각에서도 평가해 볼 필요
5. 경기회복을 위한 부양책이 시급한 것이 분명하지만 동시에 성장잠재력의 지속적인 하락을 막고 경기 변동에 강건한 경제구조를 구축하는 노력도 병행해야 함
6. 급하다고 경기부양 정책에만 과도하게 의존할 경우 사후적으로 더 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음
7. 기준금리를 과도하게 낮추면 실물경기 회복보다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8. 손쉽게 경기를 부양하려고 부동산 과잉투자를 용인해 온 과거의 관행을 떨쳐낼 때
9.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조절에 따라 내외금리차가 더 확대될 수 있고 주요국 무역협상 결과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아 외환시장 변동성이 다시 커질 가능성도 상존
10. 앞으로 금리 정책은 인하기조를 유지하되 구체적인 인하 폭과 시점은 향후 거시경제와 금융지표의 흐름을 면밀히 살펴보며 신중히 결정해 나갈 것
1. 현재 경기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음. 경기부양책이 시급한 상황으로 판단
2. 2024년 10월 이후 기준금리를 네 차례 인하했으며, 앞으로도 당분간 완화적 통화정책을 유지할 생각
3.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저해하지 않는 수준에서 통화, 재정정책간 긴밀한 공조도 이어져야 할 것
4. 어느 정도의 경기부양이 적절한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낮은 성장률을 단순히 경기순환의 관점뿐만 아니라 구조적인 시각에서도 평가해 볼 필요
5. 경기회복을 위한 부양책이 시급한 것이 분명하지만 동시에 성장잠재력의 지속적인 하락을 막고 경기 변동에 강건한 경제구조를 구축하는 노력도 병행해야 함
6. 급하다고 경기부양 정책에만 과도하게 의존할 경우 사후적으로 더 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음
7. 기준금리를 과도하게 낮추면 실물경기 회복보다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8. 손쉽게 경기를 부양하려고 부동산 과잉투자를 용인해 온 과거의 관행을 떨쳐낼 때
9.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조절에 따라 내외금리차가 더 확대될 수 있고 주요국 무역협상 결과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아 외환시장 변동성이 다시 커질 가능성도 상존
10. 앞으로 금리 정책은 인하기조를 유지하되 구체적인 인하 폭과 시점은 향후 거시경제와 금융지표의 흐름을 면밀히 살펴보며 신중히 결정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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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력DAO (류과장 | 0xlyuu)
IRIS 1등 스나이퍼 118이더 긁는데 뇌물로 103이더 쓰네 시발
https://etherscan.io/tx/0xb0b5c0b75323c211a37e7cd23277ac3bce6dd6a0d9b1d9e76ca2ae81fd328cc1
https://etherscan.io/tx/0xb0b5c0b75323c211a37e7cd23277ac3bce6dd6a0d9b1d9e76ca2ae81fd328c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