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준의 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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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Jun__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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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buntu.com/security/CVE-2026-98432

커널레벨 IPv4 tcp 핸드쉐이크에서 잘못된 메모리 주소 참조하는점을 악용해서 루트 권한 탈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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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Q
일론머스크 3일전

"요즘은 매일이 zero-day 다"


📱 원문트윗
제로데이 (zero-day) 취약점 및 공격


정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나 시스템 관리자가 해당 취약점의 존재를 알지 못하거나, 아직 보안 패치(수정 프로그램)를 내놓지 못한 상태에서 발생하는 보안 구멍 또는 이를 악용하는 공격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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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계속 쓰고 있던 Vooy 라고 하는 개인 에이전트가 안드로이드 / 애플 스토어에 앱으로 출시 되었네요.

https://apps.apple.com/kr/app/vooy/id6800661620

한국 쪽 API가 잘 뚤려 있어서 엄청 편하게 쓰고 있었는데, 앱에서는 어떻게 다를지 한번 써보고 후기 남겨 보겠습니다.

당장 캐치 테이블 예약만 해도 그냥 넘 잘 쓰고 있었는데 (원하는 식당 / 빈자리 다 찾아줌), 앱에서는 UX가 어떨지 봐야겠네요.

아무래도 이런 에이전트를 앱으로 출시했을때는 사람들의 행동 습관 자체를 바꿔야 하는거라 강력한 동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설계했을지 궁금 👀️️️️ (기존에는 텔레그램 같은 메신저에 있었어서 평소처럼 사용했으니...)
엄선된 준의 식견
https://x.com/willmanidis/status/2115794572131651953?s=46
Commanding_Heights_Korean.pdf
14.2 MB
겸사겸사 주말에 읽어보려고 145페이지 분량의 해당 글을 AI로 번역해 PDF로 만들어봤습니다.. 장도 장인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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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준의 식견
Commanding_Heights_Korean.pdf
번역이 매끄럽지 않았지만,, 여기서도 보이는 하이퍼리퀴드 쉴링
OUSD(Open USD) 발행규모가 거의 900M에 육박하고 있네요

물론 컨슈머단보다는 파트너 유동성 배치 및 B2B쪽에 치중되어있어 대부분의 물량은 코베 커스터디, 브릿지 자체 지갑, 파트너 스테이킹 지갑 등에 묶여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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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an's Intel
MALICIOUS HUGGING FACE REPOSITORIES DISGUISED AS QWEN2 MODELS FOUND TO DEPLOY PEARL ($PRL) MINERS

SOURCE
Ahboyash Reads
⚠️ Scam emails sent through Google's own system lead to a fake Google login page that steals your password Source
대해킹시대 다들 구글이메일 비밀번호 변경 스캠 방식도 조심하시죠

https://goo.gl 링크를 클릭하면 피싱 로그인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Forwarded from GMB LABS (McCoy | GMB LABS)
✅아니 정은이형한테 안혼나나 5m->71불됨 ㅋㅋㅋ

https://etherscan.io/tx/0x38546f9087ba0eb8444965711eb64a89fe9f53e80cd6d416317c84730821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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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hboyash Reads
⚠️ Critical Linux flaw could let hackers take over servers remotely without a password, with Ubuntu and Red Hat fixes still not ou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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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vigstar1/status/2115969694889025817

0/ 요 글을 읽고 있는데, 스트라이프의 링크(Link)의 전략에 있어서 재미있는 사실을 하나 정리해보겠습니다.

보통 직불카드(Staged중에서 백투백 구조)을 신용카드보다 혜택도 적고 비주류의 카드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스트라이프에서는 의도적으로 직불카드를 밀어줍니다. 또한 결제사에서도 '통상적'으로는 신용카드를 밀어주는데 이는 수수료, 인터체인지 구조에 있습니다.
1/ 미국에는 더빈규제, 2010년 미국 금융개혁법에 들어간 조항으로 큰 은행이 발급한 직불카드의 인터체인지에 법으로 상한을 걸어둔 규제가 있습니다.

'자산 100억 달러 이상인 큰 은행의 직불카드는 인터체인지를 ‘0.21달러 + 거래액의 0.05%’ 이상 받을 수 없다'


예로들어 100억 달러의 큰 은행해서 발급한 직불카드로 100달러짜리 상품을 가맹점에서 구매하면, 발행사(은행)은 인터체인지로 0.21 + 0.05 -> 0.25달러를 가져갈 수 있는거죠

다만 신용카드 인터체인지에는 이러한 상한이 없습니다. 물론 신용카드의 경우에는 직불카드와 다르게 연체 위험, 외상, 포인트 등 서비스를 다 제공하니 통상 2~2.5%의 인터체인지를 가져가는거죠, 그러면 100달러 기준 대략 2.5달러 정도가 되겠죠?
2/ 그런데 저 더빈 규제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100달러 이상의 큰 은행의' 입니다.

그러면 이 규정을 이용하여 100억 달러 미만 작은 은행이 발행한 직불카드는 어떨까요? 인터체인지 리밋이 적용 안되는거죠.

물론 누구는 '아니 이러한 준비자금도 안되어있는 은행의 직불카드를 왜 쓰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만약 이를 대형 핀테크 회사와 결합해서 진행하다면?

그 회사가 바로 스트라이프입니다. 그리고 스트라이프는 26Q1기준 자산이 27억 달러에 불과(?)한 리드 뱅크와 손잡고 LINK 에이전트 직불 카드를 발급합니다.

실제 스트라이프의 선불카드는 100달러 기준 무려 1.95달러를 인터체인지로 수취합니다 (물론 리드뱅크쪽 몫과 프로그램 비용은 제외)
3/ 참고로 이 21센트 상한은 연방법에 어긋낫다고 판결했고, 연준은 대형 은행이 받을 수 있는 금액을 다시 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연준이 상한을 계산할 때 넣으면 안 되는 비용까지 포함했다는 내용으로, 원심 논리로는 지금보다 훨씬 더 낮은 상한이 나와야 합니다.

https://www.lawcommentary.com/articles/federal-appeals-court-debit-card-swipe-fee-cap
4/ 그렇다면 여기서 질문해보겠습니다.

소비자 —> LINK —> 가맹점

구조로 결제가 진행된다고 가정하고, 소비자는 현재 100달러가 있습니다. 그리고 20달러짜리 상품을 5번 나눠 구매해야합니다. LINK의 입장에서는

A) 100달러 한번에 탑업 -> 5번 나눠 결제
B) 매 결제마다 탑업 —> 이 과정 5번 진행

어느 방식이 더욱 수수료, 인터체인지를 소비자에게 더욱 많이 뜯어갈 수 있을까요? (답은 내일 출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