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립토/이슈] 블록체인 추상화: Web3의 다음 승부처
작성자: 준
- 지갑과 인증, 계정과 거래, 체인 추상화는 블록체인을 이용하기 위해 사용자가 직접 처리하던 절차를 줄였다. 은행과 Web2 플랫폼은 이를 기존 계정과 서비스에 연결해, 고객에게 익숙한 이용 흐름 안에서 디지털 자산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추상화로 화면에서 사라진 복잡성은 플랫폼과 인프라 사업자의 운영 책임으로 옮겨간다. 계정 복구와 거래 승인, 수수료 부담, 정산 상태를 관리하는 체계는 블록체인 기능을 일상적인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한 도입 조건이다.
- 램프는 지갑과 지급 기능을 기존 재무 업무에 통합했고, 텔레그램의 톤 월렛은 체인 추상화로 외부 자산 유입을 단순화했으며, 네이버페이는 지갑과 인증 추상화를 바탕으로 자산 보유를 커뮤니티 참여 자격에 연결했다. 추상화의 가치는 기존 플랫폼의 업무와 이용 흐름 안에서 구체화되고 있다.
- 기존 플랫폼의 고객 기반에 지갑과 결제 인프라를 연결하는 방식은 Web2와 Web3의 결합을 앞당기고 있다. 앞으로는 해외 대금 지급과 창작자 정산, 제휴 서비스에서 활용하는 티켓과 멤버십, 권한과 예산을 정해 위임하는 자동 구매 등으로 실사용이 확장될 수 있다.
- 본 글에서는 프리비(Privy), ERC-4337, 어크로스(Across), 서클(Circle) CCTP를 중심으로 추상화가 사용자 경험의 마찰을 해소하는 원리를 살펴본다. 이어 램프와 텔레그램, 네이버페이의 도입 사례를 분석하고, 이러한 지갑 구조가 Web2 서비스와 결합할 때 기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짚어본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준
- 지갑과 인증, 계정과 거래, 체인 추상화는 블록체인을 이용하기 위해 사용자가 직접 처리하던 절차를 줄였다. 은행과 Web2 플랫폼은 이를 기존 계정과 서비스에 연결해, 고객에게 익숙한 이용 흐름 안에서 디지털 자산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추상화로 화면에서 사라진 복잡성은 플랫폼과 인프라 사업자의 운영 책임으로 옮겨간다. 계정 복구와 거래 승인, 수수료 부담, 정산 상태를 관리하는 체계는 블록체인 기능을 일상적인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한 도입 조건이다.
- 램프는 지갑과 지급 기능을 기존 재무 업무에 통합했고, 텔레그램의 톤 월렛은 체인 추상화로 외부 자산 유입을 단순화했으며, 네이버페이는 지갑과 인증 추상화를 바탕으로 자산 보유를 커뮤니티 참여 자격에 연결했다. 추상화의 가치는 기존 플랫폼의 업무와 이용 흐름 안에서 구체화되고 있다.
- 기존 플랫폼의 고객 기반에 지갑과 결제 인프라를 연결하는 방식은 Web2와 Web3의 결합을 앞당기고 있다. 앞으로는 해외 대금 지급과 창작자 정산, 제휴 서비스에서 활용하는 티켓과 멤버십, 권한과 예산을 정해 위임하는 자동 구매 등으로 실사용이 확장될 수 있다.
- 본 글에서는 프리비(Privy), ERC-4337, 어크로스(Across), 서클(Circle) CCTP를 중심으로 추상화가 사용자 경험의 마찰을 해소하는 원리를 살펴본다. 이어 램프와 텔레그램, 네이버페이의 도입 사례를 분석하고, 이러한 지갑 구조가 Web2 서비스와 결합할 때 기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짚어본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립토/이슈] 블록체인 추상화: Web3의 다음 승부처 작성자: 준 - 지갑과 인증, 계정과 거래, 체인 추상화는 블록체인을 이용하기 위해 사용자가 직접 처리하던 절차를 줄였다. 은행과 Web2 플랫폼은 이를 기존 계정과 서비스에 연결해, 고객에게 익숙한 이용 흐름 안에서 디지털 자산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추상화로 화면에서 사라진 복잡성은 플랫폼과 인프라 사업자의 운영 책임으로 옮겨간다. 계정 복구와 거래 승인, 수수료 부담,…
추상화는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가장 흥미롭고 강력한 개념입니다.
마치 예전 수능 기하 문제에서 정사영으로 상황을 단순화해 복잡한 이면각을 풀어내듯, 불필요한 기술적 맥락을 지워내고 UX를 극대화하는 과정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특정 메인넷의 TPS나 퍼포먼스가 핵심 화두였다면, 이제는 명실상부 UX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Privy와 같은 계정 추상화 솔루션을 기반으로 Fomo, Polymarket 같은 킬러앱들이 나오면서, 사용자들은 더 이상 블록체인 특유의 번거로움이나 어색함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Web3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사영을 위해 평면을 잘 설정하고, 이면각을 구해야하는 만큼, 기술을 단순화한 만큼 보안과 운영상의 책임이 서비스 주체에게 집중된다는 한계는 존재합니다. 하지만 한때 애처롭게 외치던 블록체인의 매스 어답션은 이러한 추상화 없이는 결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추상화 기술이 모듈러, 크로스체인, AI 연동 등 어떤 영역으로 더 확장되어 웹3 어답션을 가속시킬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스트포인트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스트포인트
마치 예전 수능 기하 문제에서 정사영으로 상황을 단순화해 복잡한 이면각을 풀어내듯, 불필요한 기술적 맥락을 지워내고 UX를 극대화하는 과정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특정 메인넷의 TPS나 퍼포먼스가 핵심 화두였다면, 이제는 명실상부 UX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Privy와 같은 계정 추상화 솔루션을 기반으로 Fomo, Polymarket 같은 킬러앱들이 나오면서, 사용자들은 더 이상 블록체인 특유의 번거로움이나 어색함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Web3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사영을 위해 평면을 잘 설정하고, 이면각을 구해야하는 만큼, 기술을 단순화한 만큼 보안과 운영상의 책임이 서비스 주체에게 집중된다는 한계는 존재합니다. 하지만 한때 애처롭게 외치던 블록체인의 매스 어답션은 이러한 추상화 없이는 결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추상화 기술이 모듈러, 크로스체인, AI 연동 등 어떤 영역으로 더 확장되어 웹3 어답션을 가속시킬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스트포인트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스트포인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https://million-dollar-fly.vercel.app/
https://x.com/nicochristie/status/2098106823970828606
https://x.com/AYi_AInotes/status/2097928916933423507
초파리 관련해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쏟아지고있네요
https://x.com/nicochristie/status/2098106823970828606
https://x.com/AYi_AInotes/status/2097928916933423507
초파리 관련해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쏟아지고있네요
million-dollar-fly.vercel.app
Fly Fund I
One fly circuit. Fourteen assets, including native Zcash. A hypothetical $1 million portfolio. Follow the neural decisions, allocations and performance of an open investment experiment.
엄선된 준의 식견
간단히 요약하자면 Instinct라는 유명한 AI 개인 비서(트윗 참고, 250M 규모 투자 받음)가 있는데, 해당 비서를 이용하여 인기 맛집(4 Charles) 예약을 요청하였음. 근데 Instinct가 예약 사이트 Resy(캐치테이블같은?) 로그인 코드를 지메일에서 알아서 읽고 로그인까지 한 다음, 24시간 내내 API를 미친듯이 쏴대서(시간당 200회) Resy측에서 시빌처리후 예약 다 취소해버림 이럴바에 priority fee 도입해서 에이전트들끼리…
X (formerly Twitter)
Varun (@varun_mathur) on X
iMessage agents are against Apple ToS.
The only sanctioned program is Messages for Business, with Apple branding and restrictions. There is no iMessage API. Apple can shut them down anytime: it’…
The only sanctioned program is Messages for Business, with Apple branding and restrictions. There is no iMessage API. Apple can shut them down anytime: it’…
Forwarded from Ahboyash Reads
❤2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올해에도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는 열립니다. 그리고 올해는 더 크게 더 많은 파트너들과 함께합니다.
리테일 시장은 어렵지만, 기관 시장은 활성화가 되고있고, 특히 아시아 시장은 각 나라마다 다양한 형태의 규제와 제도권 편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각 국가의 금융기관과, 기술기업, 정책 관계자가 모여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허브를 만들기 위해서 이번엔 ASA 단독이 아닌, The Capital Summit이라는 훌륭한 팀과 함께 협업하여 더 큰 행사를 주최하고자 합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저희 컨퍼런스는 S&P 글로벌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를 해주셔서 더 유의미한 행사를 만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저희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주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68750?sid=101
KBW에 많은 행사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번 RealFI x ASC 행사는 저희가 정말로 공을 들여서 세션도 선정하고, 내용도 선정한 만큼 유의미한 시간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루마 링크도 첨부합니다.
https://luma.com/nhi6rmrp
리테일 시장은 어렵지만, 기관 시장은 활성화가 되고있고, 특히 아시아 시장은 각 나라마다 다양한 형태의 규제와 제도권 편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각 국가의 금융기관과, 기술기업, 정책 관계자가 모여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허브를 만들기 위해서 이번엔 ASA 단독이 아닌, The Capital Summit이라는 훌륭한 팀과 함께 협업하여 더 큰 행사를 주최하고자 합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저희 컨퍼런스는 S&P 글로벌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를 해주셔서 더 유의미한 행사를 만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저희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주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68750?sid=101
KBW에 많은 행사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번 RealFI x ASC 행사는 저희가 정말로 공을 들여서 세션도 선정하고, 내용도 선정한 만큼 유의미한 시간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루마 링크도 첨부합니다.
https://luma.com/nhi6rmrp
Naver
"亞 스테이블코인, 달러 뚫고 폭발 성장…ASA, 시장 잇는 윤활유"
“아시아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앞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얼라이언스(ASA)는 이들을 매끄럽게 잇는 윤활유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임종규 레이어제로 아시아총괄과 강희창 포필러스 공동
Arc 체인 런칭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어떤 네러티브가 메인을 잡을지 망상을 해보면(ex. 로빈후드 ↔ 주식 메타 등), 에이전틱 페이먼트쪽도 충분히 깊게 파볼 만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https://x.com/jerallaire/status/2070641821634515432
서클은 이전부터 에이전틱 페이먼트 분야에 꾸준히 공을 들여왔습니다. 자체 에이전틱 페이먼트 스택(Circle Agent Stack) 구축, 레퍼런스 에이전트 'Steve' 시연, 그리고 x402 결제 규격에서의 압도적인 점유율까지 이미 판을 든든하게 깔아둔 상태죠. 여기에 CEO인 Jeremy Allaire가 'The Agentic Economy'라는 장문의 아티클까지 직접 릴리즈하며 매우 적극적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이걸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는 밈코인 씬에 대입해 봐도, 밈코인 시장의 대표적인 공식 중 하나가 [코인 런칭 ➔ CEO/주요 임원 샤라웃 ➔ 펌핑]으로 이어지는 플레이북인데, 서클의 자체 에이전틱 페이먼트 스택을 활용해 참신한 프로덕트가 하나라도 나와준다면 CEO 본인이 관련 네러티브 쉴링에 누구보다 진심인 만큼, 충분히 가능성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로빈후드의 사례를 봐서도 Arc 체인의 흥행을 위해서라면 어느정도 쉴링이 있을 것이라는 가정이 있기도 합니다). 몇일 안남았는데 기대해봅니다 👀
https://x.com/jerallaire/status/2070641821634515432
서클은 이전부터 에이전틱 페이먼트 분야에 꾸준히 공을 들여왔습니다. 자체 에이전틱 페이먼트 스택(Circle Agent Stack) 구축, 레퍼런스 에이전트 'Steve' 시연, 그리고 x402 결제 규격에서의 압도적인 점유율까지 이미 판을 든든하게 깔아둔 상태죠. 여기에 CEO인 Jeremy Allaire가 'The Agentic Economy'라는 장문의 아티클까지 직접 릴리즈하며 매우 적극적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이걸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는 밈코인 씬에 대입해 봐도, 밈코인 시장의 대표적인 공식 중 하나가 [코인 런칭 ➔ CEO/주요 임원 샤라웃 ➔ 펌핑]으로 이어지는 플레이북인데, 서클의 자체 에이전틱 페이먼트 스택을 활용해 참신한 프로덕트가 하나라도 나와준다면 CEO 본인이 관련 네러티브 쉴링에 누구보다 진심인 만큼, 충분히 가능성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로빈후드의 사례를 봐서도 Arc 체인의 흥행을 위해서라면 어느정도 쉴링이 있을 것이라는 가정이 있기도 합니다). 몇일 안남았는데 기대해봅니다 👀
X (formerly Twitter)
Jeremy Allaire - jerallaire.arc (@jerallaire) on X
Agents are coming
🔥1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요즘 네오뱅크들 파격적인 혜택들 주는지라 이용자들은 체리피킹하면서 이용하기 좋은데, 메타마스크 카드도 Laguna와 함께 제공하는 메타마스크 머니 이용자 대상 혜택이 있음.
트립닷컴 6.9% 캐시백, ExpressVPN 18% 캐시백이 대표적.
VPN은 코인충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친구고, 여행같은 경우도 다른 네오뱅크에서 캐시백 한도가 있으니 메타마스크 결제옵션도 이용해서 최대한 많은 금액에 대한 캐시백을 받는 것도 방법.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KBW와 Token2049 주간에 포필러스를 만나보세요 🇰🇷🇸🇬
서울에서 싱가포르까지, 포필러스가 16개 이상의 이벤트를 코호스트하고, 7개 이상의 이벤트에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전체 행사 리스트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
🇰🇷 Mon, Sep 28: OFF THE RECORD, Hyperliquid Community Dinner Seoul, EastPoint 2026, Hyperliquid Seminar Korea, Ethereum Korea Week Day 01 (Institutional)
🇰🇷 Tue, Sep 29: Ethereum Korea Week Day 02 (Retail), CODED@KBW, Solana Summit Private Dinner, ASA x The Capital Summit Private Dinner, Korea Blockchain Week 2026
🇰🇷 Wed, Sep 30: Solana Summit Korea, Institutional Privacy Day
🇰🇷 Thu, Oct 1: Asia Stablecoin Conference VIP Breakfast, RealFi x Asia Stablecoin Conference, Asia Market Dinner, Four Pillars Research Challenge 2026 Awards Ceremony, Shinhan x Pantera x Four Pillars Dinner, HSC Conference Seoul
🇰🇷 Fri, Oct 2: Consumer Crypto Day
🇸🇬 Tue, Oct 6: APAC Enterprise & Tokenization Breakfast, The Capital Summit x Asia Stablecoin Conference, APAC Onchain Capital Markets Dinner
🇸🇬 Thu, Oct 8: HSC Asset Management Singapore
서울과 싱가폴에서 만나요!
📱 X Post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서울에서 싱가포르까지, 포필러스가 16개 이상의 이벤트를 코호스트하고, 7개 이상의 이벤트에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전체 행사 리스트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
🇰🇷 Mon, Sep 28: OFF THE RECORD, Hyperliquid Community Dinner Seoul, EastPoint 2026, Hyperliquid Seminar Korea, Ethereum Korea Week Day 01 (Institutional)
🇰🇷 Tue, Sep 29: Ethereum Korea Week Day 02 (Retail), CODED@KBW, Solana Summit Private Dinner, ASA x The Capital Summit Private Dinner, Korea Blockchain Week 2026
🇰🇷 Wed, Sep 30: Solana Summit Korea, Institutional Privacy Day
🇰🇷 Thu, Oct 1: Asia Stablecoin Conference VIP Breakfast, RealFi x Asia Stablecoin Conference, Asia Market Dinner, Four Pillars Research Challenge 2026 Awards Ceremony, Shinhan x Pantera x Four Pillars Dinner, HSC Conference Seoul
🇰🇷 Fri, Oct 2: Consumer Crypto Day
🇸🇬 Tue, Oct 6: APAC Enterprise & Tokenization Breakfast, The Capital Summit x Asia Stablecoin Conference, APAC Onchain Capital Markets Dinner
🇸🇬 Thu, Oct 8: HSC Asset Management Singapore
서울과 싱가폴에서 만나요!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최근 Vooy라고 하는 개인 에이전트 쓰고 있는데 너무 편하다.
https://vooy.com/ko
- 직접 만들어 쓸때 기능 추가 하고 업데이트 할때 마다 뻑나거나 오작동 하는 경우가 넘 많았음.
- 그리고 API 같은게 생각보다 한국 쪽은 폐쇄적이라 연결하기 힘들었는데, Vooy에서는 연결 다 되어 있음. Vooy 통해서 캐치 테이블 예약도 가능
- 따로 LLM API 연결 안해도 되서 비용 안 나감. 플랫폼 쪽에서 API를 연결 해놓은 상태로 그냥 그거 쓰면 됨
예시로 예전에 개인 에이전트로 할려다가 실패한게, 내 스케줄 + 테스크 기반으로 최적화된 일정 짜주고 배분해주는거였는데 Vooy에서는 일단 예전보다는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쓰는 중.
이 테스크는 이 시간에 하고, 그 사이에 이 테스크는 AI 한테 시키고를 자동으로 배정하고 스케줄링 해주는 거.
*아직 애가 나라는 사람의 컨텍스트를 얼마나 잘 파악하는지 지켜봐야 할 듯.
굳이 hermes나 클로드 봇 말고 이거 왜 써야 하냐? 라고 물으면
1. 일단 국내 API 연결이 잘되어있고
2. 개인 에이전트 딴에서 "개인"에 대한 이해를 에이전트가 얼마나 잘하고 이를 최적화 시켜줄 수 있냐 -> 이건 아직 승자가 없는 영역이라 Vooy도 써볼만함
한달동안 써보면서 "개인 에이전트"라는 카테고리에 대해서 든 생각도 있어서, 오랜만에 뉴스레터 써볼 예정.
*아직은 정식 오픈 단계는 아니라서 초대 코드 있어야 함.
https://vooy.com/ko
- 직접 만들어 쓸때 기능 추가 하고 업데이트 할때 마다 뻑나거나 오작동 하는 경우가 넘 많았음.
- 그리고 API 같은게 생각보다 한국 쪽은 폐쇄적이라 연결하기 힘들었는데, Vooy에서는 연결 다 되어 있음. Vooy 통해서 캐치 테이블 예약도 가능
- 따로 LLM API 연결 안해도 되서 비용 안 나감. 플랫폼 쪽에서 API를 연결 해놓은 상태로 그냥 그거 쓰면 됨
예시로 예전에 개인 에이전트로 할려다가 실패한게, 내 스케줄 + 테스크 기반으로 최적화된 일정 짜주고 배분해주는거였는데 Vooy에서는 일단 예전보다는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쓰는 중.
이 테스크는 이 시간에 하고, 그 사이에 이 테스크는 AI 한테 시키고를 자동으로 배정하고 스케줄링 해주는 거.
*아직 애가 나라는 사람의 컨텍스트를 얼마나 잘 파악하는지 지켜봐야 할 듯.
굳이 hermes나 클로드 봇 말고 이거 왜 써야 하냐? 라고 물으면
1. 일단 국내 API 연결이 잘되어있고
2. 개인 에이전트 딴에서 "개인"에 대한 이해를 에이전트가 얼마나 잘하고 이를 최적화 시켜줄 수 있냐 -> 이건 아직 승자가 없는 영역이라 Vooy도 써볼만함
한달동안 써보면서 "개인 에이전트"라는 카테고리에 대해서 든 생각도 있어서, 오랜만에 뉴스레터 써볼 예정.
*아직은 정식 오픈 단계는 아니라서 초대 코드 있어야 함.
vooy
vooy | 내 취향을 알아가는 일상 AI
익숙한 메신저에서 가볍게 부탁하세요. 찾고 비교하고 예약하는 일까지 vooy가 함께해요.
❤1
David's Anecdote
최근 Vooy라고 하는 개인 에이전트 쓰고 있는데 너무 편하다. https://vooy.com/ko - 직접 만들어 쓸때 기능 추가 하고 업데이트 할때 마다 뻑나거나 오작동 하는 경우가 넘 많았음. - 그리고 API 같은게 생각보다 한국 쪽은 폐쇄적이라 연결하기 힘들었는데, Vooy에서는 연결 다 되어 있음. Vooy 통해서 캐치 테이블 예약도 가능 - 따로 LLM API 연결 안해도 되서 비용 안 나감. 플랫폼 쪽에서 API를 연결 해놓은 상태로…
저도 그냥 간단한 스케줄부터 그떄그때 아이디어 떠오를때 적는 메모장 느낌으로 활용하는데 상당히 좋더라고요
그리고 한국 특화 다양한 기능들도 연결되어있으니 한번 써보셔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함다.
그리고 한국 특화 다양한 기능들도 연결되어있으니 한번 써보셔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함다.
❤2
사실 저는 Vooy가 결제를 어떤 모듈/어떤 방식으로 도입할지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Muse나 Grokbot이 결제 방식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아시나요? 물론 x402! 스테이블코인! 이면 좋겠지만 볼트(Vault)방식으로 처리합니다
신용카드/API 키를 볼트에 보관하고 DOM 컨트롤로 결제 폼을 자동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이는 가맹점의 시스템 변경 없이도 즉시 적용 가능하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죠.
물론 이제 에이전트가 '모든 결제 과정'을 진행하는경우 봇 감지 솔루션을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라는 말이 있을 수 있지만, 지금 당장은 커머스에서 특정 상품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인간의 최소한의 승인 없이 완벽하게 구매를 완료하는 절차 자체가 그렇게 자연스러운 플로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인간의 '취향'에 맞춰 거래가 선택되고 성사되는 그림이 이상적이고 이러한 이유로 볼트 방식은 매우 합리적인거죠
최근 Muse나 Grokbot이 결제 방식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아시나요? 물론 x402! 스테이블코인! 이면 좋겠지만 볼트(Vault)방식으로 처리합니다
신용카드/API 키를 볼트에 보관하고 DOM 컨트롤로 결제 폼을 자동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이는 가맹점의 시스템 변경 없이도 즉시 적용 가능하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죠.
물론 이제 에이전트가 '모든 결제 과정'을 진행하는경우 봇 감지 솔루션을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라는 말이 있을 수 있지만, 지금 당장은 커머스에서 특정 상품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인간의 최소한의 승인 없이 완벽하게 구매를 완료하는 절차 자체가 그렇게 자연스러운 플로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인간의 '취향'에 맞춰 거래가 선택되고 성사되는 그림이 이상적이고 이러한 이유로 볼트 방식은 매우 합리적인거죠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