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준의 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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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Jun__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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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전해드리는 x402 생태탕 소식


최근 PayAI가 큰 가격 상승폭을 보여 데이터를 찾아보니, 퍼실리테이터 거래 처리량 기준 PayAI의 지표가 코인베이스를 상회하였네요

원래는 코인베이서 퍼실리테이터의 지배력이 압도적이었으나, (아직은 벼룩시장 수준인) x402 생태계의 pay-per-call 게이트웨이 프로젝트인 blockrun.ai가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호출량이 폭발하며 점유율을 가져간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payai의 가격도 올라갔을거라고 추정되는데,, 다만 지표상의 한계는 아래와 같이 명확하여 과도한 의미부여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낮은 건당 거래액
• 제한적인 유저 참여수(1M에 육박하는 트랜잭션에 비해 실제 참여자는 수십~수백명 단위에 불과함)

결과적으로 그냥 퍼실리테이터 지표에서 PayAI가 코베를 한번 땄다? 그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나저나 솔라나에서는 PayAI쪽을 엄청 밀어주네요 저번 pay.sh때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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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의 가격이 올랐다고 해서 업계에 잠시나마 안정감이 도는 것은 좋지만, 여전히 유즈케이스 찾는 건 모두의 숙제라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가상자산 업계에 몇년간 있어본 결과, 가격이 오르다 보면 실제 유즈케이스에 대한 담론은 온데간데 없고, 가격에 대한 hype만 많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업계가 잘 되기를 바라는 1인으로써, 가격이 그나마 받쳐줄때 이롭고 유익한 유즈케이스를 빨리빨리 잘 발굴해서 장기적으로 가상자산 업계가 잘 되는게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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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 protocol thesis is dead source
팻 프로토콜 투자 논리는 끝. 새로운 투자 바벨 전략은 한쪽에는 가치저장 자산을, 다른 한쪽에는 PMF와 실질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진 온체인 앱을 보유하는 것


1. L1이라는 이유만으로 프리미엄을 받던 시대가 끝났다가 정확함

2. 블록스페이스는 점점 싸지고 L1/L2 경쟁은 심해지고 있음

3. 실제 유저, 오더플로우, 매출, 브랜드를 소유한 앱이 가치를 가져가기 시작함

4. 앞으로는 좋은 서비스 ≠ 좋은 토큰까지 봐야 함. 토큰이 실제 현금흐름을 포착하는지가 핵심

5. 대충 Andy는 BTC, HYPE, UNI, PUMP, LIT 등 정도에 불리쉬하다고 보고 있는듯

✍️토큰을 프로토콜 지분 비슷한 것으로 상상하던 시대에서, 실제로 매출, 바이백, 소각을 통해 주식처럼 평가할 수 있는 토큰만 살아남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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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토큰의 거의 5배를 소모하며, 2월 이후 14배 증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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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ace
법무법인 로백스의 김단 변호사님에게 과세, 예측시장, 밈코인, 변호사의 시각으로 보는 한국 크립토 시장의 현주소에 대해 물어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덕분에 녹화하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 유튜브에서 시청하세요: https://youtu.be/ZMLJTEz_2BI
기와체인 가속 프로젝트 발표났다는 소식이 있네요 지원자분들은 이메일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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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AEO를 동시에 최적화하는 블로그 관리 엔진(?)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하고 실제 결과를 측정한 글인데 재미있네요. 최근 이쪽으로 수요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읽어보셔도 좋을것같슴다

https://x.com/harsehaj/status/209169073621111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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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일본 서로가 해외여행 1순위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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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Phineas_Sol/status/2091916439573659773?s=20

마틴 슈크렐리가 펌프펀 계정을 개설하기로 결정하고, X에서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며 몇몇 토큰을 지지한 뒤, 결국 자신만의 토큰을 런칭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는 30,000명 이상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라이브로 런칭 준비를 시작하고 $CITRINI를 런칭하기로 결정한다. 이 스나이퍼 지갑: Cg3GP8ZGDCqydaKxKVMYnBVfaHWXNKgvZAUyNiXEFCqc은 마틴의 개발자 지갑에 스나이퍼를 설정해 두었고, 첫 번째 거래가 되도록 보장하기 위해 67 SOL 팁(~$6,500)을 지불했다.

그 스나이퍼는 이후 공급량의 약 35%를 대략 $3,000에 매수하는 데 성공했다. 그 같은 스나이퍼 지갑은 결국 라이브를 따라온 다른 모든 스나이퍼들과 사람들을 상대로 덤핑하며 $250,000 이상의 수익을 냈다. 천재다.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솔라나의 세라핌이 KBW 기간 동안 만날 한국 쪽 KoL 및 트레이더 분들을 찾는 것 같네요.

아마 트레이딩 관련 이벤트를 하기도 하고 만나보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만나보시는 것 강추합니다.

https://x.com/macromate8/status/2092106026757853397?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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