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개발자 조엘과 삽질
스테이블코인은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mass adoption이 가능할까?
Global Trade Review 2026을 참석하여 여러 은행, 무역금융 회사들과 대화한 결과를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1. 비용 효율성
- SWIFT는 고정 수수료를 부과한다. 근데 온/오프램핑은 bps 단위로 뜯긴다. 수백만 달러를 옮긴다고 생각해보자. 스테이블코인 쓰겠다고 나섰다가 오히려 손해 보는 구조.
- 그것뿐만이 아니다. 스테이블코인을 쓴다는 건 Chainalysis 같은 새로운 AML/컴플라이언스 체계까지 갖춰야 한다는 뜻이고, 이건 돈이 상당히 든다.
-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즉시 정산이라는 이점이 온/오프램핑 비용을 압도할 정도로 확실해야 하는데, 아직 사람들은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
2. 유동성
- 간단히 말하자면,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법정화폐 시장에 비해 유동성이 한참 부족하다.
- 이게 바로 위에서 말한 비용 효율성 문제의 근본 원인이다.
-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급여를 받았다고 치자. 이 사람이 30개 거래처에 돈을 보내야 하는데, 일부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나머지는 법정화폐로 받는다면? 결국 스테이블코인을 다시 오프램핑해야 하는데, 받쳐주는 유동성이 부족하니 이 과정에서도 또 큰 비용이 든다.
3. 기존 인프라와의 비호환성
- 대부분의 기업 인프라는 법정화폐만을 기준으로 짜여 있다. 여기에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려면 손봐야 할 게 한둘이 아니다. 예를 들어 많은 자금관리(treasury management) 솔루션은 암호화폐 자산 자체를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면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받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 근데 이게 자금관리 시스템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기업 전체 인프라의 문제다.
4. 규제
무역금융은 본질적으로 국경을 넘나든다. 그러니 기업들은 관할권마다 다르고 때론 상충되기까지 하는 스테이블코인/암호화폐 규제의 뒤범벅과 마주하게 된다. 어떤 시장에서는 명확한 게 다른 시장에서는 불명확하거나 막혀 있을 수 있다.
5. 전반적인 동기 부족
우리가 얘기 나눈 무역금융 은행 중 하나는 그냥 "고장 안 났으면 고치지 마라" (if it ain't broken, don't fix it)는 식이었다. 지금 쓰는 인프라와 솔루션이 아무 문제 없이 잘 돌아간다고 느끼고 있다.
그래서 단순히 블록체인에서 수초내로 정산된다는 말은 전체 그림의 1%에 불과하다. 그것도 모자라 스테이블코인이 법정통화의 지위를 인정받는다고 해서 해결되는 일은 아니다. 많은 크립토 회사들이 위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Global Trade Review 2026을 참석하여 여러 은행, 무역금융 회사들과 대화한 결과를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1. 비용 효율성
- SWIFT는 고정 수수료를 부과한다. 근데 온/오프램핑은 bps 단위로 뜯긴다. 수백만 달러를 옮긴다고 생각해보자. 스테이블코인 쓰겠다고 나섰다가 오히려 손해 보는 구조.
- 그것뿐만이 아니다. 스테이블코인을 쓴다는 건 Chainalysis 같은 새로운 AML/컴플라이언스 체계까지 갖춰야 한다는 뜻이고, 이건 돈이 상당히 든다.
-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즉시 정산이라는 이점이 온/오프램핑 비용을 압도할 정도로 확실해야 하는데, 아직 사람들은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
2. 유동성
- 간단히 말하자면,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법정화폐 시장에 비해 유동성이 한참 부족하다.
- 이게 바로 위에서 말한 비용 효율성 문제의 근본 원인이다.
-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급여를 받았다고 치자. 이 사람이 30개 거래처에 돈을 보내야 하는데, 일부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나머지는 법정화폐로 받는다면? 결국 스테이블코인을 다시 오프램핑해야 하는데, 받쳐주는 유동성이 부족하니 이 과정에서도 또 큰 비용이 든다.
3. 기존 인프라와의 비호환성
- 대부분의 기업 인프라는 법정화폐만을 기준으로 짜여 있다. 여기에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려면 손봐야 할 게 한둘이 아니다. 예를 들어 많은 자금관리(treasury management) 솔루션은 암호화폐 자산 자체를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면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받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 근데 이게 자금관리 시스템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기업 전체 인프라의 문제다.
4. 규제
무역금융은 본질적으로 국경을 넘나든다. 그러니 기업들은 관할권마다 다르고 때론 상충되기까지 하는 스테이블코인/암호화폐 규제의 뒤범벅과 마주하게 된다. 어떤 시장에서는 명확한 게 다른 시장에서는 불명확하거나 막혀 있을 수 있다.
5. 전반적인 동기 부족
우리가 얘기 나눈 무역금융 은행 중 하나는 그냥 "고장 안 났으면 고치지 마라" (if it ain't broken, don't fix it)는 식이었다. 지금 쓰는 인프라와 솔루션이 아무 문제 없이 잘 돌아간다고 느끼고 있다.
그래서 단순히 블록체인에서 수초내로 정산된다는 말은 전체 그림의 1%에 불과하다. 그것도 모자라 스테이블코인이 법정통화의 지위를 인정받는다고 해서 해결되는 일은 아니다. 많은 크립토 회사들이 위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개발자 조엘과 삽질
스테이블코인은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mass adoption이 가능할까? Global Trade Review 2026을 참석하여 여러 은행, 무역금융 회사들과 대화한 결과를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1. 비용 효율성 - SWIFT는 고정 수수료를 부과한다. 근데 온/오프램핑은 bps 단위로 뜯긴다. 수백만 달러를 옮긴다고 생각해보자. 스테이블코인 쓰겠다고 나섰다가 오히려 손해 보는 구조. - 그것뿐만이 아니다. 스테이블코인을 쓴다는 건 Chainalysis…
https://x.com/cuysheffield/status/2097305094245302616
조엘님이 적어주신 글을 보고 생각해봤는데, 저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방식이 미래에 어느 정도 점유율을 차지할지는 몰라도(카드 결제를 상회한다던지,, 등등) 적어도 현재부터 과도기까지는 제도/규제 관점에서 잘 갖춰진 결제 시스템안에 정산 레일로 편입되는 그림이 가장 현실적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예로 들어 비자가 25년 12월 미국에서 발급사와 매입사의 비자넷 정산 의무를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USDC로 진행한 사례처럼 말이죠. (네버마인드 사례도 챙겨볼만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오히려 요즘은 카드나 ACH와 같은 전통 금융 결제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어떤식으로 도입하는지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web3로 절여지지 않은(?) 그들이 서비스를 택하고 도입한다면 적어도 저와 같이 web3에 절여진 사람들보다는 non-biased하게 생각하지 않나라는 생각과 함께...
각설하고 이 카드네트워크 Web3 1황 비자의 cuy가 스테이블코인 링크 카드에 대한(저희가 아는 redoypay, kast, 등등 요런놈들) 간략한 글을 적었습니다. 한번 보면 좋을것 같네용
조엘님이 적어주신 글을 보고 생각해봤는데, 저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방식이 미래에 어느 정도 점유율을 차지할지는 몰라도(카드 결제를 상회한다던지,, 등등) 적어도 현재부터 과도기까지는 제도/규제 관점에서 잘 갖춰진 결제 시스템안에 정산 레일로 편입되는 그림이 가장 현실적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예로 들어 비자가 25년 12월 미국에서 발급사와 매입사의 비자넷 정산 의무를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USDC로 진행한 사례처럼 말이죠. (네버마인드 사례도 챙겨볼만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오히려 요즘은 카드나 ACH와 같은 전통 금융 결제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어떤식으로 도입하는지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web3로 절여지지 않은(?) 그들이 서비스를 택하고 도입한다면 적어도 저와 같이 web3에 절여진 사람들보다는 non-biased하게 생각하지 않나라는 생각과 함께...
각설하고 이 카드네트워크 Web3 1황 비자의 cuy가 스테이블코인 링크 카드에 대한(저희가 아는 redoypay, kast, 등등 요런놈들) 간략한 글을 적었습니다. 한번 보면 좋을것 같네용
X (formerly Twitter)
Cuy Sheffield (@cuysheffield) on X
Financing the next hundred stablecoin-linked card programs
❤3
https://x.com/Muse/status/2097399178376671666
메타에서 Muse 에이전트를 발표했습니다!
많은 기능들이 있지만, 커머스쪽 스택은 Stripe의 Link Agent Wallet 기반으로 구축했고, 구매보호도 Link기반으로 진행된다고 하네요
자세한 기능은 홈페이지 참고
메타에서 Muse 에이전트를 발표했습니다!
많은 기능들이 있지만, 커머스쪽 스택은 Stripe의 Link Agent Wallet 기반으로 구축했고, 구매보호도 Link기반으로 진행된다고 하네요
자세한 기능은 홈페이지 참고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솔라나가 기대한거 : 펌펀 / 주피터 / 메테오라 / 타이탄 같은 디앱에서 돈 턱턱써서 기부하는 멋있는 노블리스 오블리주 체인이미지 현실 : 줏 카지노 도박장,뭔지도 모르는 개스캠프로젝트 집합소
X (formerly Twitter)
Marc Lou (@marclou) on X
I'm selling my body.
On September 19th, I'm competing in my first HYROX race in Turkey.
You can advertise your startup on 10 of my muscles:
- Your website is listed on https://t.co/49RnsFBVzP
-…
On September 19th, I'm competing in my first HYROX race in Tur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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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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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된 Etherscan Flow
• 복잡한 거래들을 명확한 지도처럼: 자금 흐름, 증거 자료 – 체인상에서 모든 거래를 확인
• 처음부터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거나, Etherscan 워크플로우 기능을 사용하여 다른 전문가에게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https://github.com/etherscan/skills
• 복잡한 거래들을 명확한 지도처럼: 자금 흐름, 증거 자료 – 체인상에서 모든 거래를 확인
• 처음부터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거나, Etherscan 워크플로우 기능을 사용하여 다른 전문가에게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https://github.com/etherscan/skills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립토/이슈] 블록체인 추상화: Web3의 다음 승부처
작성자: 준
- 지갑과 인증, 계정과 거래, 체인 추상화는 블록체인을 이용하기 위해 사용자가 직접 처리하던 절차를 줄였다. 은행과 Web2 플랫폼은 이를 기존 계정과 서비스에 연결해, 고객에게 익숙한 이용 흐름 안에서 디지털 자산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추상화로 화면에서 사라진 복잡성은 플랫폼과 인프라 사업자의 운영 책임으로 옮겨간다. 계정 복구와 거래 승인, 수수료 부담, 정산 상태를 관리하는 체계는 블록체인 기능을 일상적인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한 도입 조건이다.
- 램프는 지갑과 지급 기능을 기존 재무 업무에 통합했고, 텔레그램의 톤 월렛은 체인 추상화로 외부 자산 유입을 단순화했으며, 네이버페이는 지갑과 인증 추상화를 바탕으로 자산 보유를 커뮤니티 참여 자격에 연결했다. 추상화의 가치는 기존 플랫폼의 업무와 이용 흐름 안에서 구체화되고 있다.
- 기존 플랫폼의 고객 기반에 지갑과 결제 인프라를 연결하는 방식은 Web2와 Web3의 결합을 앞당기고 있다. 앞으로는 해외 대금 지급과 창작자 정산, 제휴 서비스에서 활용하는 티켓과 멤버십, 권한과 예산을 정해 위임하는 자동 구매 등으로 실사용이 확장될 수 있다.
- 본 글에서는 프리비(Privy), ERC-4337, 어크로스(Across), 서클(Circle) CCTP를 중심으로 추상화가 사용자 경험의 마찰을 해소하는 원리를 살펴본다. 이어 램프와 텔레그램, 네이버페이의 도입 사례를 분석하고, 이러한 지갑 구조가 Web2 서비스와 결합할 때 기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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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준
- 지갑과 인증, 계정과 거래, 체인 추상화는 블록체인을 이용하기 위해 사용자가 직접 처리하던 절차를 줄였다. 은행과 Web2 플랫폼은 이를 기존 계정과 서비스에 연결해, 고객에게 익숙한 이용 흐름 안에서 디지털 자산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추상화로 화면에서 사라진 복잡성은 플랫폼과 인프라 사업자의 운영 책임으로 옮겨간다. 계정 복구와 거래 승인, 수수료 부담, 정산 상태를 관리하는 체계는 블록체인 기능을 일상적인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한 도입 조건이다.
- 램프는 지갑과 지급 기능을 기존 재무 업무에 통합했고, 텔레그램의 톤 월렛은 체인 추상화로 외부 자산 유입을 단순화했으며, 네이버페이는 지갑과 인증 추상화를 바탕으로 자산 보유를 커뮤니티 참여 자격에 연결했다. 추상화의 가치는 기존 플랫폼의 업무와 이용 흐름 안에서 구체화되고 있다.
- 기존 플랫폼의 고객 기반에 지갑과 결제 인프라를 연결하는 방식은 Web2와 Web3의 결합을 앞당기고 있다. 앞으로는 해외 대금 지급과 창작자 정산, 제휴 서비스에서 활용하는 티켓과 멤버십, 권한과 예산을 정해 위임하는 자동 구매 등으로 실사용이 확장될 수 있다.
- 본 글에서는 프리비(Privy), ERC-4337, 어크로스(Across), 서클(Circle) CCTP를 중심으로 추상화가 사용자 경험의 마찰을 해소하는 원리를 살펴본다. 이어 램프와 텔레그램, 네이버페이의 도입 사례를 분석하고, 이러한 지갑 구조가 Web2 서비스와 결합할 때 기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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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립토/이슈] 블록체인 추상화: Web3의 다음 승부처 작성자: 준 - 지갑과 인증, 계정과 거래, 체인 추상화는 블록체인을 이용하기 위해 사용자가 직접 처리하던 절차를 줄였다. 은행과 Web2 플랫폼은 이를 기존 계정과 서비스에 연결해, 고객에게 익숙한 이용 흐름 안에서 디지털 자산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추상화로 화면에서 사라진 복잡성은 플랫폼과 인프라 사업자의 운영 책임으로 옮겨간다. 계정 복구와 거래 승인, 수수료 부담,…
추상화는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가장 흥미롭고 강력한 개념입니다.
마치 예전 수능 기하 문제에서 정사영으로 상황을 단순화해 복잡한 이면각을 풀어내듯, 불필요한 기술적 맥락을 지워내고 UX를 극대화하는 과정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특정 메인넷의 TPS나 퍼포먼스가 핵심 화두였다면, 이제는 명실상부 UX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Privy와 같은 계정 추상화 솔루션을 기반으로 Fomo, Polymarket 같은 킬러앱들이 나오면서, 사용자들은 더 이상 블록체인 특유의 번거로움이나 어색함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Web3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사영을 위해 평면을 잘 설정하고, 이면각을 구해야하는 만큼, 기술을 단순화한 만큼 보안과 운영상의 책임이 서비스 주체에게 집중된다는 한계는 존재합니다. 하지만 한때 애처롭게 외치던 블록체인의 매스 어답션은 이러한 추상화 없이는 결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추상화 기술이 모듈러, 크로스체인, AI 연동 등 어떤 영역으로 더 확장되어 웹3 어답션을 가속시킬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스트포인트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스트포인트
마치 예전 수능 기하 문제에서 정사영으로 상황을 단순화해 복잡한 이면각을 풀어내듯, 불필요한 기술적 맥락을 지워내고 UX를 극대화하는 과정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특정 메인넷의 TPS나 퍼포먼스가 핵심 화두였다면, 이제는 명실상부 UX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Privy와 같은 계정 추상화 솔루션을 기반으로 Fomo, Polymarket 같은 킬러앱들이 나오면서, 사용자들은 더 이상 블록체인 특유의 번거로움이나 어색함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Web3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사영을 위해 평면을 잘 설정하고, 이면각을 구해야하는 만큼, 기술을 단순화한 만큼 보안과 운영상의 책임이 서비스 주체에게 집중된다는 한계는 존재합니다. 하지만 한때 애처롭게 외치던 블록체인의 매스 어답션은 이러한 추상화 없이는 결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추상화 기술이 모듈러, 크로스체인, AI 연동 등 어떤 영역으로 더 확장되어 웹3 어답션을 가속시킬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스트포인트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스트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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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https://million-dollar-fly.vercel.app/
https://x.com/nicochristie/status/2098106823970828606
https://x.com/AYi_AInotes/status/2097928916933423507
초파리 관련해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쏟아지고있네요
https://x.com/nicochristie/status/2098106823970828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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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 관련해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쏟아지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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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Fund I
One fly circuit. Fourteen assets, including native Zcash. A hypothetical $1 million portfolio. Follow the neural decisions, allocations and performance of an open investment experi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