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준의 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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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Jun__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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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깊게 공감합니다

밈코 낼수는 있겠지만 대놓고 ca 공개해둔거라 이미 전문 스나이퍼 형들이 짐싸들고 대기중이신데

그형들이 다 물량 먹고 결국 일반 리테일은 꽤 승부가 어렵긴 힐거같네요

왜 이런 선택을.. 물론 공개안해도 내부자들이 꺼억 하긴하겠지만
https://x.com/mewwts/status/2097017061847233014?s=46

내가 에이전트 마이크로페이먼트에 비관적인 이유는 네러티브의 대부분이 스타트업&VC가 아닌 빅테크의 혁신 부서에서 밀고 있기 떄문이다

제가 탑다운에 절여져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해는 못하겠네요
Labor day기념 BJ 제시폴락 등장

https://x.com/i/broadcasts/1MKgNbAAMQXxL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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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아스트라 ‘I’m Not a Robot’ 게임 48 레벨 통과

- 출처: @sharifshameem
TIME ACT!VE ETF
GPT 아스트라 ‘I’m Not a Robot’ 게임 48 레벨 통과 - 출처: @sharifshameem
2captcha와 astra중 뭐가 더 비쌀까요?

2captcha는 API로 캡챠 이미지 전송하면, 작업자 배정 후 인간이 직접 입력하고 결과 반환하는 시스템인데(3~15초), 단가는 캡챠 1000건 기준 $1~3 정도 된다고 합니다(차지백 가능, 출처)

해당 작업 목록을 Astra에게 물어보니(날먹) 1000건 기준 $11~167 정도 든다고 하네요. 역시 아직은 인간이야

근데 2captcha 몇년전 다계정할때 써봤는데 UX가 상당히 안좋았던기억 생각해보면..
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사실 마르크 샤갈(1887 ~ 1985)이라는 러시아의 초현실주의 화가가 있음


억덕계 사람 이름이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AI & Navier-Stockes

초기에는 유체가 정지해 있고, smooth force를 가했을 때 finite time에 속도가 무한대로 발산하지만 전체 energy는 finite하게 유지되는 해를 만들었다


예.. 봐도 모르죠 어케압니까 공대출신이어도 전공자 아니면 모르겠고 솔직히 몰라도 됨.

그래도 정리해보면

1. $1m(난제치고 작아보인다만) 보상 해금하기 위해 4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달성해야하는데 (A~D라 하면) 그 중 C/D 해결 함

2. 푸는 과정에 별도로 unforced Euler regularity 라는 또 몰라도 되는거 하나 도장깨기 하고 갔음

3. Astra보다 더 좋은 모델로, 10000개 agent, 270만개 메시지, 1300억 output token 사용. N-S결과는 88시간만에 나옴(!)

4. 카피 논쟁
9/1 Alpöge–Buckmaster : forced Euler blow-up 품 => '밀레니얼 문제 두개가 풀렸다는 소문을 듣고 신모델 평가차원에서 모든 미해결 millennium 문제풀기 돌리기 시작' =>
Buckmaster는 연구 진행상황이 OAI에 전달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나 proof 넘긴적은 없다고 함.

OAI가 푼 것 : unforced Euler blow-up, smooth-forced Navier–Stokes blow-up → Clay C/D 해법


둘이 푼 것은 다른데 영향을 받아서 푸는데 도움이 된거냐로 논쟁.

OAI의 결과가 더 직접적인 해법이나 상금은 청구하지 않겠다고 밝힘.

연구 방향은 비슷해서 실마리에 대한 credit을 누구한테 줘야하냐의 논란

결론
논란은 있으나 애초에 더 발전된 증명을 했고, 수학적으로 최고 연구자 수준으로 강해졌음은 확실함. 에이전트 만개와 수천억 토큰을 태울 수 있는 무한한 리소스를 주면 수십년 난제도 몇 일 안에 풀어냈다는 거라 이걸 국가적 리소스를 부어 모든 과학 분야에서 무한 반복하면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상상도 안 됨. 아직 데센 짓는거 반도 착공 못했는데 하나씩 다 완공되어 싸이언스퍼실리티 풀가동하면ㄷㄷ

Discovery Loop도 진짜 과학적 breakthrough를 빠르게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up

원문
스테이블코인은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mass adoption이 가능할까?

Global Trade Review 2026을 참석하여 여러 은행, 무역금융 회사들과 대화한 결과를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1. 비용 효율성
- SWIFT는 고정 수수료를 부과한다. 근데 온/오프램핑은 bps 단위로 뜯긴다. 수백만 달러를 옮긴다고 생각해보자. 스테이블코인 쓰겠다고 나섰다가 오히려 손해 보는 구조.
- 그것뿐만이 아니다. 스테이블코인을 쓴다는 건 Chainalysis 같은 새로운 AML/컴플라이언스 체계까지 갖춰야 한다는 뜻이고, 이건 돈이 상당히 든다.
-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즉시 정산이라는 이점이 온/오프램핑 비용을 압도할 정도로 확실해야 하는데, 아직 사람들은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

2. 유동성
- 간단히 말하자면,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법정화폐 시장에 비해 유동성이 한참 부족하다.
- 이게 바로 위에서 말한 비용 효율성 문제의 근본 원인이다.
-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급여를 받았다고 치자. 이 사람이 30개 거래처에 돈을 보내야 하는데, 일부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나머지는 법정화폐로 받는다면? 결국 스테이블코인을 다시 오프램핑해야 하는데, 받쳐주는 유동성이 부족하니 이 과정에서도 또 큰 비용이 든다.

3. 기존 인프라와의 비호환성
- 대부분의 기업 인프라는 법정화폐만을 기준으로 짜여 있다. 여기에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려면 손봐야 할 게 한둘이 아니다. 예를 들어 많은 자금관리(treasury management) 솔루션은 암호화폐 자산 자체를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면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받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 근데 이게 자금관리 시스템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기업 전체 인프라의 문제다.

4. 규제
무역금융은 본질적으로 국경을 넘나든다. 그러니 기업들은 관할권마다 다르고 때론 상충되기까지 하는 스테이블코인/암호화폐 규제의 뒤범벅과 마주하게 된다. 어떤 시장에서는 명확한 게 다른 시장에서는 불명확하거나 막혀 있을 수 있다.

5. 전반적인 동기 부족
우리가 얘기 나눈 무역금융 은행 중 하나는 그냥 "고장 안 났으면 고치지 마라" (if it ain't broken, don't fix it)는 식이었다. 지금 쓰는 인프라와 솔루션이 아무 문제 없이 잘 돌아간다고 느끼고 있다.

그래서 단순히 블록체인에서 수초내로 정산된다는 말은 전체 그림의 1%에 불과하다. 그것도 모자라 스테이블코인이 법정통화의 지위를 인정받는다고 해서 해결되는 일은 아니다. 많은 크립토 회사들이 위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혈안이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