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준의 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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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Jun__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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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ChatGPT Pro 요금제 구독 일시중단

https://x.com/thsottiaux/status/2098113585683808624
https://million-dollar-fly.vercel.app/#portfolio

우리는 초파리보다 매매를 잘 하고 있을까요? 현재 초파리형님 6시간 매매 결과 pnl 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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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 모델링 미쳤네요 이게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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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트윗에서 르브론 제임스가 토큰을 낸다는 찌라시가 도는데 오늘 블라드가 르브론을 팔로우 하기도 함

흐음…
Forwarded from Ahboyash Reads
Donald Trump rejects calls from tech bosses for an AI slowdown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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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올해에도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는 열립니다. 그리고 올해는 더 크게 더 많은 파트너들과 함께합니다.

리테일 시장은 어렵지만, 기관 시장은 활성화가 되고있고, 특히 아시아 시장은 각 나라마다 다양한 형태의 규제와 제도권 편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각 국가의 금융기관과, 기술기업, 정책 관계자가 모여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허브를 만들기 위해서 이번엔 ASA 단독이 아닌, The Capital Summit이라는 훌륭한 팀과 함께 협업하여 더 큰 행사를 주최하고자 합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저희 컨퍼런스는 S&P 글로벌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를 해주셔서 더 유의미한 행사를 만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저희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주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68750?sid=101

KBW에 많은 행사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번 RealFI x ASC 행사는 저희가 정말로 공을 들여서 세션도 선정하고, 내용도 선정한 만큼 유의미한 시간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루마 링크도 첨부합니다.

https://luma.com/nhi6rmrp
Arc 체인 런칭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어떤 네러티브가 메인을 잡을지 망상을 해보면(ex. 로빈후드 ↔ 주식 메타 등), 에이전틱 페이먼트쪽도 충분히 깊게 파볼 만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https://x.com/jerallaire/status/2070641821634515432

서클은 이전부터 에이전틱 페이먼트 분야에 꾸준히 공을 들여왔습니다. 자체 에이전틱 페이먼트 스택(Circle Agent Stack) 구축, 레퍼런스 에이전트 'Steve' 시연, 그리고 x402 결제 규격에서의 압도적인 점유율까지 이미 판을 든든하게 깔아둔 상태죠. 여기에 CEO인 Jeremy Allaire가 'The Agentic Economy'라는 장문의 아티클까지 직접 릴리즈하며 매우 적극적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이걸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는 밈코인 씬에 대입해 봐도, 밈코인 시장의 대표적인 공식 중 하나가 [코인 런칭 ➔ CEO/주요 임원 샤라웃 ➔ 펌핑]으로 이어지는 플레이북인데, 서클의 자체 에이전틱 페이먼트 스택을 활용해 참신한 프로덕트가 하나라도 나와준다면 CEO 본인이 관련 네러티브 쉴링에 누구보다 진심인 만큼, 충분히 가능성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로빈후드의 사례를 봐서도 Arc 체인의 흥행을 위해서라면 어느정도 쉴링이 있을 것이라는 가정이 있기도 합니다). 몇일 안남았는데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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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마스크 머니는 어떤 혜택이 있을까?

요즘 네오뱅크들 파격적인 혜택들 주는지라 이용자들은 체리피킹하면서 이용하기 좋은데, 메타마스크 카드도 Laguna와 함께 제공하는 메타마스크 머니 이용자 대상 혜택이 있음.

트립닷컴 6.9% 캐시백, ExpressVPN 18% 캐시백이 대표적.

VPN은 코인충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친구고, 여행같은 경우도 다른 네오뱅크에서 캐시백 한도가 있으니 메타마스크 결제옵션도 이용해서 최대한 많은 금액에 대한 캐시백을 받는 것도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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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W와 Token2049 주간에 포필러스를 만나보세요 🇰🇷🇸🇬

서울에서 싱가포르까지, 포필러스가 16개 이상의 이벤트를 코호스트하고, 7개 이상의 이벤트에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전체 행사 리스트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

🇰🇷 Mon, Sep 28: OFF THE RECORD, Hyperliquid Community Dinner Seoul, EastPoint 2026, Hyperliquid Seminar Korea, Ethereum Korea Week Day 01 (Institutional)

🇰🇷 Tue, Sep 29: Ethereum Korea Week Day 02 (Retail), CODED@KBW, Solana Summit Private Dinner, ASA x The Capital Summit Private Dinner, Korea Blockchain Week 2026

🇰🇷 Wed, Sep 30: Solana Summit Korea, Institutional Privacy Day

🇰🇷 Thu, Oct 1: Asia Stablecoin Conference VIP Breakfast, RealFi x Asia Stablecoin Conference, Asia Market Dinner, Four Pillars Research Challenge 2026 Awards Ceremony, Shinhan x Pantera x Four Pillars Dinner, HSC Conference Seoul

🇰🇷 Fri, Oct 2: Consumer Crypto Day

🇸🇬 Tue, Oct 6: APAC Enterprise & Tokenization Breakfast, The Capital Summit x Asia Stablecoin Conference, APAC Onchain Capital Markets Dinner

🇸🇬 Thu, Oct 8: HSC Asset Management Singapore

서울과 싱가폴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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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최근 Vooy라고 하는 개인 에이전트 쓰고 있는데 너무 편하다.

https://vooy.com/ko

- 직접 만들어 쓸때 기능 추가 하고 업데이트 할때 마다 뻑나거나 오작동 하는 경우가 넘 많았음.
- 그리고 API 같은게 생각보다 한국 쪽은 폐쇄적이라 연결하기 힘들었는데, Vooy에서는 연결 다 되어 있음. Vooy 통해서 캐치 테이블 예약도 가능
- 따로 LLM API 연결 안해도 되서 비용 안 나감. 플랫폼 쪽에서 API를 연결 해놓은 상태로 그냥 그거 쓰면 됨

예시로 예전에 개인 에이전트로 할려다가 실패한게, 내 스케줄 + 테스크 기반으로 최적화된 일정 짜주고 배분해주는거였는데 Vooy에서는 일단 예전보다는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쓰는 중.

이 테스크는 이 시간에 하고, 그 사이에 이 테스크는 AI 한테 시키고를 자동으로 배정하고 스케줄링 해주는 거.

*아직 애가 나라는 사람의 컨텍스트를 얼마나 잘 파악하는지 지켜봐야 할 듯.

굳이 hermes나 클로드 봇 말고 이거 왜 써야 하냐? 라고 물으면

1. 일단 국내 API 연결이 잘되어있고
2. 개인 에이전트 딴에서 "개인"에 대한 이해를 에이전트가 얼마나 잘하고 이를 최적화 시켜줄 수 있냐 -> 이건 아직 승자가 없는 영역이라 Vooy도 써볼만함

한달동안 써보면서 "개인 에이전트"라는 카테고리에 대해서 든 생각도 있어서, 오랜만에 뉴스레터 써볼 예정.

*아직은 정식 오픈 단계는 아니라서 초대 코드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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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Vooy가 결제를 어떤 모듈/어떤 방식으로 도입할지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Muse나 Grokbot이 결제 방식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아시나요? 물론 x402! 스테이블코인! 이면 좋겠지만 볼트(Vault)방식으로 처리합니다

신용카드/API 키를 볼트에 보관하고 DOM 컨트롤로 결제 폼을 자동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이는 가맹점의 시스템 변경 없이도 즉시 적용 가능하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죠.

물론 이제 에이전트가 '모든 결제 과정'을 진행하는경우 봇 감지 솔루션을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라는 말이 있을 수 있지만, 지금 당장은 커머스에서 특정 상품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인간의 최소한의 승인 없이 완벽하게 구매를 완료하는 절차 자체가 그렇게 자연스러운 플로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인간의 '취향'에 맞춰 거래가 선택되고 성사되는 그림이 이상적이고 이러한 이유로 볼트 방식은 매우 합리적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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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결제 방식과 더불어 최근 유심히 보고 있는 지점은 General vs Purpose-Specific 에이전트입니다.

매일마다 고지능자분들의 AI 연구에 덕을 받아 원리 이해는 완벽히 하지는 못하겠지만 재미있게 그들의 산출물을 야무지게 쓰는 입장에서, 기술적 관점이 아닌 이제 어답션 관점으로 봤을때 범용(General) 에이전트가 과연 대중들에게 환호를 받을 수 있을까에 대해 요즘 많은 생각을 하는것 같습니다

Instinct나 Muse같은 범용 에이전트가 결국 테크 커뮤니티(X나 텔레그램)에서는 열광하지만 일반 대중들은 기능 범위가 너무 넓으면 무엇을 할지 몰라 활용하지 못하는거 아닐지 그리고 일반 소비자는 포괄적인 '생산성 도구'를 선호하지 않으며, 결국 목적이 명확한 단일 기능에 즉각 반응하지 않을까에 대해서도 많은 사례를 뒤져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주제로 사실 리포트 quote를 구하다가 Drip이라는 프로젝트를 만든 친구와 해당 주제로 길게 이야기를 나눴기도 했었는데, 결국 범용 OS 에이전트가 대중화되기전에는 이러한 흐름이 계속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수렴했던것 같네요
이외에도:
- OpenAi x Shopify가 실패한 이유(데이터 주권의 이유로)
- 중국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 라우팅
등등 생각해 볼 주제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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