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Arc가 왜 밈코인을 밀기로 했는지 잘 이해가 안 된다.
https://x.com/0xrachelita/status/2100280565177913838?s=20
Arc의 존재 이유는 USDC의 패권을 서클 자체 플랫폼으로 가져오는 데 있다. 그렇다면 그 강점을 활용해 시도할 수 있는 전략이 여러 가지 있었을 것이다.
하다못해 Arc로 유입된 USDC에서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디파이 인센티브로 배분하는 방식도 생각해볼 수 있다. 물론 클라리티 액트 등을 통해 관련 규제가 정리돼야 가능한 선택지일 수 있겠지만.
그때까지 시간을 벌기 위해 선택한 게 밈코인이라면, 그 판단 자체가 전혀 이해되지 않는 건 아니다. 로빈후드의 사례도 있고, 규제가 언제 명확해질지 알 수 없는 데다 신규 체인이 새로운 앱을 온보딩하는 것도 극도로 어려운 상황이니까.
밈코인은 꽤 매력적이고 그럴듯한 선택지였을 것이다.
다만 여기서 생각해볼 게 있다. 과연 서클은 ‘밈코인을 밀어서 성공시킬 수 있는 회사’인가?
이 질문은 두 가지로 나뉜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아니라고 생각한다.
밈은 인터넷과 사회 전반에서 모방을 통해 퍼지는 문화적 요소다. 형태는 다양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핵심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열광하면서 자발적으로 퍼뜨린다는 데 있다.
여기서 인위적이면 바이럴, 자연스럽게 형성되면 밈이 된다.
밈코인은 그런 문화적 요소에 금전적 가치를 붙이는 행위다. 실제 현실의 밈과 마찬가지로 토큰 자체는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사람들이 공감하고 퍼뜨릴 이유까지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기는 어렵다.
로빈후드에서 밈코인이 잘됐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본다.
모두가 “로빈후드에서 밈코인 열풍이 불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예상 밖의 곳에서 관심이 생기고, 그 관심이 점차 확산됐다.
투자의 관점에서는 아직 모두가 알아채지 못한 정보의 비효율성이 있었고, 문화의 관점에서는 밈이 자연스럽게 퍼져나가는 과정이 있었던 셈이다.
반대로 시장이 처음부터 “이 체인에서는 밈코인이 나오고 잘될 것”이라는 기대를 공유하고 있다면, 같은 흐름이 반복되기 어렵다. 누구나 같은 기회를 예상하고 기다리는 곳에서는, 그 기대 자체만으로 알파를 만들기 어렵기 때문이다. 베라체인과 모나드의 케이스가 그렇다.
여기에 팀이 대놓고 특정 밈코인을 밀기 시작하면 문제는 더 커진다. Base에서 그걸 이미 많이 보지 않았는가? 공식적인 홍보로 관심을 끌 수는 있어도, 그 관심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퍼뜨리는 문화로 이어지는 건 별개의 문제다.
그렇다고 서클이 익명 지갑으로 특정 토큰을 매수하고 가격을 끌어올리는 식으로 움직일 수 있는 회사도 아닐 것이다. 결국 공식적으로 밈코인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쪽을 선택한 것 같은데, 그 방식이 과연 밈코인의 문법과 맞는지는 의문이다.
지금으로서는 밈코인이 가진 매력에 비해, 그것이 작동하는 방식과 서클이라는 조직이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범위를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선택처럼 느껴진다.
물론 이러고 갑자기 Arc에서 뭐가 팡팡 터지면서 잘될 수도 있다. 다만 지금 기준으로는, 서클이 가진 강점으로 할 수 있는 여러 선택지 중 왜 밈코인이었는지 여전히 잘 이해가 안 된다.
https://x.com/0xrachelita/status/2100280565177913838?s=20
Arc의 존재 이유는 USDC의 패권을 서클 자체 플랫폼으로 가져오는 데 있다. 그렇다면 그 강점을 활용해 시도할 수 있는 전략이 여러 가지 있었을 것이다.
하다못해 Arc로 유입된 USDC에서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디파이 인센티브로 배분하는 방식도 생각해볼 수 있다. 물론 클라리티 액트 등을 통해 관련 규제가 정리돼야 가능한 선택지일 수 있겠지만.
그때까지 시간을 벌기 위해 선택한 게 밈코인이라면, 그 판단 자체가 전혀 이해되지 않는 건 아니다. 로빈후드의 사례도 있고, 규제가 언제 명확해질지 알 수 없는 데다 신규 체인이 새로운 앱을 온보딩하는 것도 극도로 어려운 상황이니까.
밈코인은 꽤 매력적이고 그럴듯한 선택지였을 것이다.
다만 여기서 생각해볼 게 있다. 과연 서클은 ‘밈코인을 밀어서 성공시킬 수 있는 회사’인가?
이 질문은 두 가지로 나뉜다.
1. 회사가 밈코인의 문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2. 이해하고 있다면, 그 문법에 맞게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인가?
개인적으로는 둘 다 아니라고 생각한다.
밈은 인터넷과 사회 전반에서 모방을 통해 퍼지는 문화적 요소다. 형태는 다양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핵심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열광하면서 자발적으로 퍼뜨린다는 데 있다.
여기서 인위적이면 바이럴, 자연스럽게 형성되면 밈이 된다.
밈코인은 그런 문화적 요소에 금전적 가치를 붙이는 행위다. 실제 현실의 밈과 마찬가지로 토큰 자체는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사람들이 공감하고 퍼뜨릴 이유까지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기는 어렵다.
로빈후드에서 밈코인이 잘됐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본다.
모두가 “로빈후드에서 밈코인 열풍이 불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예상 밖의 곳에서 관심이 생기고, 그 관심이 점차 확산됐다.
투자의 관점에서는 아직 모두가 알아채지 못한 정보의 비효율성이 있었고, 문화의 관점에서는 밈이 자연스럽게 퍼져나가는 과정이 있었던 셈이다.
반대로 시장이 처음부터 “이 체인에서는 밈코인이 나오고 잘될 것”이라는 기대를 공유하고 있다면, 같은 흐름이 반복되기 어렵다. 누구나 같은 기회를 예상하고 기다리는 곳에서는, 그 기대 자체만으로 알파를 만들기 어렵기 때문이다. 베라체인과 모나드의 케이스가 그렇다.
여기에 팀이 대놓고 특정 밈코인을 밀기 시작하면 문제는 더 커진다. Base에서 그걸 이미 많이 보지 않았는가? 공식적인 홍보로 관심을 끌 수는 있어도, 그 관심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퍼뜨리는 문화로 이어지는 건 별개의 문제다.
그렇다고 서클이 익명 지갑으로 특정 토큰을 매수하고 가격을 끌어올리는 식으로 움직일 수 있는 회사도 아닐 것이다. 결국 공식적으로 밈코인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쪽을 선택한 것 같은데, 그 방식이 과연 밈코인의 문법과 맞는지는 의문이다.
지금으로서는 밈코인이 가진 매력에 비해, 그것이 작동하는 방식과 서클이라는 조직이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범위를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선택처럼 느껴진다.
물론 이러고 갑자기 Arc에서 뭐가 팡팡 터지면서 잘될 수도 있다. 다만 지금 기준으로는, 서클이 가진 강점으로 할 수 있는 여러 선택지 중 왜 밈코인이었는지 여전히 잘 이해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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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Mayer (@0xrachelita) on X
the duke of @arc has entered the chat
I hear it's @jerallaire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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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준의 식견
아크 생태계에 대해서는 잘 팔로업하지는 못했지만, 아크가 스스로를 '인터넷의 경제 운영체제'로 설명하고, 서클때부터 에이전트를 많이 강조했던 점을 생각해보면 에이전틱 관련해서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미 몇몇 예제로 에이전틱 커머스쪽을 강조했고, 몇번 이야기드렸던것 같은데 서클 대장 빡빡이형님도 에이전틱 OS를 계속 강조하는 만큼 어느정도 구색을 갖춘 프로젝트가 나온다면 충분히 아크쪽에서도 밀어줄 수 있지 않을까요? 그것이…
라고 어제 에이전틱 관련해서 재밌는게 나왔으면 좋겠다~~ 라는 식으로 글을 올렸으나.. 일어나서 X를 보니 반기는건 인도인 개발자와 감다뒤(아크도그)밖에 없네요..
엄선된 준의 식견
간단히 요약하자면 Instinct라는 유명한 AI 개인 비서(트윗 참고, 250M 규모 투자 받음)가 있는데, 해당 비서를 이용하여 인기 맛집(4 Charles) 예약을 요청하였음. 근데 Instinct가 예약 사이트 Resy(캐치테이블같은?) 로그인 코드를 지메일에서 알아서 읽고 로그인까지 한 다음, 24시간 내내 API를 미친듯이 쏴대서(시간당 200회) Resy측에서 시빌처리후 예약 다 취소해버림 이럴바에 priority fee 도입해서 에이전트들끼리…
Instinct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저는 일찍부터 써서 그런지 25명 정도 초대 가능한데,편하게 이용해보실 분들은 사용해보시죠 👀
https://app.instinct.com/invite?t=l4uhgx2atonax7ntf7h2pikjyu
https://app.instinct.com/invite?t=l4uhgx2atonax7ntf7h2pikjyu
Instinct
You're invited to Instinct
A private invite from an Instinct member. Sign in with your phone number to get 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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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MetaMask, AI 에이전트 전용 자기수탁 지갑 공개
AI 에이전트 전용 자기수탁 지갑이란,AI 에이전트에게 지갑을 무제한으로 맡기는 대신, 지출 한도·허용 프로토콜·위험 수준·2FA 같은 규칙을 걸어두고 자동으로 온체인 거래를 실행하게 만드는 지갑.
에이전트에게는 다음과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고 합니다.
- 토큰 스왑
- 무기한 선물 거래
- 예측시장 참여
- 스테이킹
- 유동성 공급
- 온체인 기회 탐색 및 원샷 거래 실행
지원 범위로는 EVM 체인, Hyperliquid, Robinhood가 강조돼 있고, Solana도 포함되어 있음.
사용자는 에이전트를 실행하기 전에 다음 규칙을 직접 설정.
-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금액
- 거래를 허용할 프로토콜
- 위험 성향
- 추가 승인이 필요한 조건
운영 모드는 두 가지
- Guard Mode: 허용한 프로토콜과 일일 한도 안에서만 거래
- Beast Mode: 모든 프로토콜과 거래할 수 있지만 악성 트랜잭션 차단과 2FA는 유지
주의가 필요한 거래는 이메일 또는 MetaMask 모바일 푸시로 승인 요청이 오고, 5분 안에 승인하지 않으면 자동 거절되는 구조
MetaMask가 강조하는 보안 구조
기존 AI 트레이딩 에이전트는 보통 개인키를 직접 넣거나 거래소 API 키를 넘겨야 했는데, 잘못된 프롬프트나 에이전트 오류가 생기면 지갑 전체가 위험해질 수 있는 구조인데, MetaMask Agent Wallet은 그 사이에 정책과 보안 레이어를 표준화하려는 제품으로 보이네요.
특히 MetaMask가 Hermes까지 공식 호환 대상으로 표시했다는 점도 인상적이네요. 에이전트가 판단과 전략을 담당하고, MetaMask가 키 관리·거래 해석·위협 차단·MEV 보호를 담당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눈 구조.
다만 안전한 완전 자동매매로 이해하면 안될 것 같고,
- FAQ상 드라이런 시뮬레이션은 아직 출시 예정
- 위협 스캔은 Blockaid가 지원하는 일부 EVM 체인에 한정
- Beast Mode는 접근 가능한 프로토콜 범위가 넓어짐
- 잘못된 전략, 과도한 레버리지, 청산, 정상 컨트랙트에서의 경제적 손실까지 막아주는 것은 아님
- Transaction Shield 보상도 모든 거래와 손실에 자동 적용되는 보험으로 보면 안 됨
결국 핵심은 AI에게 무제한 지갑 권한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제한된 권한 안에서 거래하도록 만드는 것이고, AI 에이전트가 데모를 넘어 실제 자금을 운용하기 시작하면서, 지갑 자체가 에이전트용 보안 인프라로 바뀌고 있다는 사례로 이해하면 될 것 같네요.
- 제품 페이지: https://metamask.io/ko/agent-wallet
- 공식 게시물: https://x.com/MetaMask/status/2100330134402183390
- 시작 가이드: https://docs.metamask.io/agent-wallet/quickstart
AI 에이전트 전용 자기수탁 지갑이란,AI 에이전트에게 지갑을 무제한으로 맡기는 대신, 지출 한도·허용 프로토콜·위험 수준·2FA 같은 규칙을 걸어두고 자동으로 온체인 거래를 실행하게 만드는 지갑.
에이전트에게는 다음과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고 합니다.
- 토큰 스왑
- 무기한 선물 거래
- 예측시장 참여
- 스테이킹
- 유동성 공급
- 온체인 기회 탐색 및 원샷 거래 실행
지원 범위로는 EVM 체인, Hyperliquid, Robinhood가 강조돼 있고, Solana도 포함되어 있음.
에이전트 통제 방식
사용자는 에이전트를 실행하기 전에 다음 규칙을 직접 설정.
-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금액
- 거래를 허용할 프로토콜
- 위험 성향
- 추가 승인이 필요한 조건
운영 모드는 두 가지
- Guard Mode: 허용한 프로토콜과 일일 한도 안에서만 거래
- Beast Mode: 모든 프로토콜과 거래할 수 있지만 악성 트랜잭션 차단과 2FA는 유지
주의가 필요한 거래는 이메일 또는 MetaMask 모바일 푸시로 승인 요청이 오고, 5분 안에 승인하지 않으면 자동 거절되는 구조
MetaMask가 강조하는 보안 구조
- 트랜잭션 시뮬레이션
- Blockaid 기반 위협 스캔
- MEV 보호
- 일일 지출 한도
- 허용 프로토콜 목록
- 위험 프로필
- 온체인 가드레일
- 2FA 승인
- 자기수탁
- Transaction Shield
- 키는 MetaMask나 거래소가 보관하는 구조가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관리
기존 AI 트레이딩 에이전트는 보통 개인키를 직접 넣거나 거래소 API 키를 넘겨야 했는데, 잘못된 프롬프트나 에이전트 오류가 생기면 지갑 전체가 위험해질 수 있는 구조인데, MetaMask Agent Wallet은 그 사이에 정책과 보안 레이어를 표준화하려는 제품으로 보이네요.
특히 MetaMask가 Hermes까지 공식 호환 대상으로 표시했다는 점도 인상적이네요. 에이전트가 판단과 전략을 담당하고, MetaMask가 키 관리·거래 해석·위협 차단·MEV 보호를 담당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눈 구조.
다만 안전한 완전 자동매매로 이해하면 안될 것 같고,
- FAQ상 드라이런 시뮬레이션은 아직 출시 예정
- 위협 스캔은 Blockaid가 지원하는 일부 EVM 체인에 한정
- Beast Mode는 접근 가능한 프로토콜 범위가 넓어짐
- 잘못된 전략, 과도한 레버리지, 청산, 정상 컨트랙트에서의 경제적 손실까지 막아주는 것은 아님
- Transaction Shield 보상도 모든 거래와 손실에 자동 적용되는 보험으로 보면 안 됨
결국 핵심은 AI에게 무제한 지갑 권한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제한된 권한 안에서 거래하도록 만드는 것이고, AI 에이전트가 데모를 넘어 실제 자금을 운용하기 시작하면서, 지갑 자체가 에이전트용 보안 인프라로 바뀌고 있다는 사례로 이해하면 될 것 같네요.
- 제품 페이지: https://metamask.io/ko/agent-wallet
- 공식 게시물: https://x.com/MetaMask/status/2100330134402183390
- 시작 가이드: https://docs.metamask.io/agent-wallet/quick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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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에이셔 얘네들은 뭐하나 했는데 아예 데센을 직접 짓고 앉아있네.. 노드시절 돈 많이 번거로 양지로 나가는구나
잡지식) 에이셔는 DAT도 있습니다
https://aethir.com/blog-posts/aethirs-strategic-compute-reserve-scr-to-accelerate-expansion-of-gpu-capacity-and-enterprise-compute-deals
https://aethir.com/blog-posts/aethirs-strategic-compute-reserve-scr-to-accelerate-expansion-of-gpu-capacity-and-enterprise-compute-deals
Aethir
Aethir’s Strategic Compute Reserve (SCR) to Accelerate Expansion of GPU Capacity and Enterprise Compute Deals | Aethir
Discover how Strategic Compute Reserves and new Cloud Host onboarding in Q4 2025 empower Aethir’s cost-effective GPU compute for AI and enhance enterprise SEO.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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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이번에 베니스가 하루 토큰 처리량이 2,500억 개라고 하길래 그냥 잘하고 있나보다 했는데,
지난번에도 얘기하긴 했지만, 베니스 포지션 자체가 매력적인 것도 당연히 있긴 한데 그냥 일을 좀 잘하는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는 AI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기술 발전이 빨라질수록, 그걸 잘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의 갭은 더 커질수밖에 없고, 그걸 메꿔주는 역할의 중요성이 계속 커질 거라고 보는데
Erik을 포함한 베니스 팀이 새로운 게 나올 때마다 매번 튜토리얼을 만들고 소셜을 통해 강조하는 걸 보면, 확실히 일을 잘하는 느낌
> 6월에는 1000억, 1월에는 125억 개였던 걸 보면 성장 속도가 말이 안 되긴 하네요 (반년사이에 거의 20배)
> 단순 토큰 처리량만 놓고 보면 오픈라우터가 하루 3~8조 개로 훨씬 크긴 한데, 매출 구조는 또 달라서 지금 같은 성장세로 베니스도 조 단위 토큰 처리량까지 가면 진짜 임팩트가 큰 기업이 될 듯? (확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토큰당 매출 측면에서는 베니스가 더 유리한 편)
지난번에도 얘기하긴 했지만, 베니스 포지션 자체가 매력적인 것도 당연히 있긴 한데 그냥 일을 좀 잘하는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는 AI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기술 발전이 빨라질수록, 그걸 잘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의 갭은 더 커질수밖에 없고, 그걸 메꿔주는 역할의 중요성이 계속 커질 거라고 보는데
Erik을 포함한 베니스 팀이 새로운 게 나올 때마다 매번 튜토리얼을 만들고 소셜을 통해 강조하는 걸 보면, 확실히 일을 잘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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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 Lerner - Even If (Official Music Video)
The video for "Even If" captures the genuine joy of human connection through the simple, sweet act of surprising people with fresh flowers and handwritten notes, reflecting the beautiful truth that love and happiness are what truly matter in life.
https://x.com/crypto__goku/status/2101377935651282958?s=46
- 암호화폐 차익거래 봇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는 튜토리얼 강의를 유튜브에 올림
- 컨트랙트 배포까지 안내하는 강의, 하지만 강의에서 사용된 가짜 컴파일러는 사용자의 코드를 악성 컨트랙으로 컴파일함
- 2026년 2월부터 8월까지 총 224명 피해자, 517K 피해액
- AI는 영상 제작과정에서 사용(강의 프레젠터, 목소리 등)
이게 진정한 소셜핵아닐까요 ㄷㄷㄷ
- 암호화폐 차익거래 봇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는 튜토리얼 강의를 유튜브에 올림
- 컨트랙트 배포까지 안내하는 강의, 하지만 강의에서 사용된 가짜 컴파일러는 사용자의 코드를 악성 컨트랙으로 컴파일함
- 2026년 2월부터 8월까지 총 224명 피해자, 517K 피해액
- AI는 영상 제작과정에서 사용(강의 프레젠터, 목소리 등)
이게 진정한 소셜핵아닐까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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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ku 🗞 (@Crypto__Goku) on X
🚨 Des hackers ont trouvé une nouvelle méthode terrifiante pour voler des cryptos : convaincre leurs victimes de programmer elles-mêmes le logiciel qui va vider leur wallet.
TRM Labs a identifié …
TRM Labs a identifi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