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준의 식견
787 subscribers
677 photos
9 videos
13 files
745 links
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Jun__Yoo
Download Telegram
The 'TikTokification' of Venture Capital [a16z]

• 둠스크롤(Doom scroll)의 시대, 숏폼 세로 비디오야말로 현대의 의사결정권자들에게 다가가는 진정한 인지 단계의 최상단(Top of the funnel)으로 도래함

• 숏폼 계정들은 (1) 뉴스재커(시의성 이슈 선점형), (2) 번역가(복잡한 개념 해설형), (3) 퍼스널리티 플레이(개인 브랜드 강조형), 그리고 (4) 기업 명의로 발행하는 기관 계정의 4가지 유형으로 분류

• 개성과 매력(Personality)은 40초짜리 짧은 영상에서도 고스란히 전달되므로, 직접 말을 섞기도 전에 창업자들에게 자신이 누구인지 각인시킬 수 있음. 이 영역은 여전히 기회의 문이 넓게 열려 있음

•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단순 잡담(Yapping) 콘텐츠는 가장 먼저 포화 상태에 도달하지만, 구조화된 편집과 시각적 완성도(Visual craft)를 갖춘 콘텐츠는 더 오래 생존함

• 깊이 있는 콘텐츠 시장은 여전히 빈집 상태. 카드뉴스(Carousel), 비주얼 해설, 페이스리스(얼굴 미노출) 영상, 전설적인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창업 비하인드 스토리 같은 포맷은 아직 제대로 시도조차 되지 않은 미개척지로 남아 있음
삼성전자, '스마트계약 가상자산 지갑' 미 특허 출원
원문
BREAKING: Ansem launchpad revenue surged from $0.57 to $15.03 marking a 2500% increase [출처]
state-of-stablecoins-and-payments-september-2026.pdf
11.7 MB
알리움의 state-of-stablecoins-and-payments-september-2026
❤1
점퍼 탈락 당해서 분해서
내가 쓴 자소서를 봤는데

ㅅㅂ 탈락당할만 했네
레기온 퍼블릭 세일 스탯 (by Grok, GPT)
어제 떠들썩 했던 AI or 양자 공격에 대해서
내 지갑이 얼마나 안전한지(덜 노출되었는지)를 체크할 수 있는 툴을 Bitgo에서 공유해줬네요.


원리자체는 그냥 서명을 많이한 지갑 <- 위험
서명을 적게한 지갑 <-안위험

이런 느낌인거 같긴한데,, (사실 걍 지갑 노출도 정도만 보여줌)

한국 거래소들 핫 월렛보니까 대부분 노출됨? 케이스가 많긴하네요.

궁금하신 분들은 체크 고고

https://www.bitgo.com/btc-quantum-resistance-score/
Forwarded from Zoomer News
Citrini Research Publishes Article On Intersection Between Agentic AI And Crypto, Alongside Their Investment Basket: Blog

🔗 velo.xyz
https://agentzon.co/

by Merit System

Agentzon is a storefront optimized for agents.
- Agent-only hints in the accessibility tree
- headless inventory access
- Link CLI friendly
- guest checkout only
- markdown page access, and more.
👍3
퍼스널 에이전트에 대한 Stripe CEO Patrick Collison의 생각

- 기업은 소비자의 제한된 합리성(부주의, 정보 부족, 비합리성)을 이용해 이익을 본다. (예: 보험 업셀, 구독 취소를 잊은 사람들) 개인 에이전트가 생기면 소비자가 더 합리적으로 기업과 거래하게 될 것

- 결과적으로 가격 차별이 덜 통하고, 구독 취소 잊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보조금처럼 지원하는 구조도 바뀐다.

- 사람들이 구매 전에 충분히 조사하는 세상이 되면, 단순히 유통·노출보다 ‘더 좋은 제품’을 만드는 전략이 더 효과적이 된다.
제품 품질에 대한 정보가 더 중요해지고, 에이전트는 그런 신호를 끊임없이 찾게 된다. (시장에 가격과 품질이 더 좋은 제품이 있지만 사람들이 귀찮아서 집 앞 마트에 파는 것을 대충 사던 현상이 줄어듬)

- 의문점: 에이전트가 동일한 최고 제품으로 몰릴지, 아니면 선호도 분산(각자 취향에 맞는 제품)을 키울지 모르겠음

- 짧은 주의력을 기반으로 한 수요 라우팅(검색·광고 등)의 비효율이 줄어들 수 있음

- 전체적으로 시장이 더 나은 제품을 더 잘 보상하는 방향으로 바뀔 가능성이 크다. 에이전트 시대에는 ‘좋은 제품’이 더 유리해질 것.

https://x.com/patrickc/status/2108706907859116280?s=2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