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준의 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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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Jun__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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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버츄얼스 런치패드 1,3위는 로보틱스 관련 이네요 : $CAS, $SR

- $CAS는 버츄얼스 공동 창립자(@everythingempty)가 매수 했다는 사실이 트위터에서 바이럴됬고(스캔) (트위터)
- $SR은 음... 버츄얼스 공식 샤라웃? 인데(트위터) (버츄얼스는 샤라웃을 잘해줍니다)

흥미롭네요
꽤나 버츄얼스가 로보틱스에 대해 진심일수도..? 로보틱스 트랙도 있네요 심사위원에는 Balaji도 있는 모습

https://hack.virtuals.io/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ACTA: Anonymous Credentials for Trustless Agents(신뢰가 필요 없는 에이전트를 위한 익명 자격 증명)

에이전트가 상호작용 그래프를 공개하지 않고도 인격성(personhood), 평판, 모델 출처, 사용자 관할권 등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하는 ERC-8004 기반의 컴포저블 프라이버시 레이어.

ERC-8004는 에이전트 경제에 조직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식 가능한 신원과 조합 가능한 평판을 부여합니다. 하지만 모든 상호작용은 영구적이고 공개적이며, 서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특화된 에이전트를 통해 실행을 라우팅하는 DeFi 프로토콜은 인덱서를 가진 누구에게나 그 전체 전략이 노출됩니다.

ACTA의 핵심 제안: 에이전트가 온체인 정책에 대해 영지식(ZK) 서술 증명을 제시하는 것

ACTA는 또한 주체 계층(principal layer) 문제도 해결합니다. 인격 증명(personhood credentials)을 사용하면, 에이전트는 신원을 밝히지 않고도 그 뒤에 실제 인간 책임자가 있음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https://ethresear.ch/t/anonymous-credentials-for-trustless-agents-acta/24797
해당 아티클은 활용사례 중 하나로 PHC(Personhood Credential) 시나리오를 다루는데, 인간이 백킹하는 에이전트 <-> 자율 봇을 구분하는 문제를 다룹니다.

PHC에 대해 개념을 제시한 논문도 따로 인용되어 있는데(63pg), 핵심은 첫째, 자격증명을 받은 주체는 실존 인간이다. 둘째, 한 사람당 하나만 발급된다.

어 이거 완전 월드 오브 아닌가요
금융 서비스를 위한 새로운 기능: 피치 작성, 밸류에이션 리뷰 수행, 월말 장부 마감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즉시 실행 가능한 Claude 에이전트 템플릿.

Cowork와 Claude Code에서 플러그인으로 설치하거나, 관리형 에이전트로 프로덕션에서 실행하려면 쿠킹북을 사용하세요.

https://x.com/claudeai/status/2051679629488865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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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 생태계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가속(GASOK)

최대 10만불 지원

5월 31일까지

https://giwa.io/gasok
솔라나 재단, 구글클라우드와 AI봇 위한 결제 시스템 pay.sh 개발​​​​​​​​​​​​​​​​​​​​​​​​​​​​​​​​​​​​​​​​​​​​​​​​​​​​​​​​​​​​​​​​​​​​​​​​​​​​​​​​​​​​​​​​​​​​​​​​​​​​​​​​​​​​​​​​​​​​​​​​​​​​​​​​​​​​​​​​​​​​​​​​​​​​​​​​​​​​​​​​​​​​​​​​​​​​​​​​​​​​​​​​​​​​​​​​​​​​​​​​​​​​​​​​​​​​​​​​​​​​​​​​​​​​​​​​​​​​​​​​​​​​​​​​​​​​​​​​​​​​​​​​​​​​​​​​​​​​​​​​​​​​​​​​​​​​​​​​​​​​​​​​​​​​​​​​​​​​​​​​​​​​​​​​​​​​​​​​​​​​​​​​​​​​​​​​​​​​​​​​​​​​​​​​​​​​​​​​​​​​​​​​​​​​​​​​​​​​​​​​​​​​​​​​​​​​​​​​​​​​​​​​​​​​​​​​​​​​​​​​​​​​​​​​​​​​​​​​​​​​​

주요 내용

- 75개 서비스가 인덱싱(AI/ML/Maps..)
- 카탈로그 서비스 서칭(디스커버리), 견적, 지불 등등./.
- 파트너는 항상 국밥같이 나오는 payAI, crossmint, sponge wallet, merit, corbit, moonpay, atxp (국밥 dexter가 안보이네요)
- 특이 사항은 x402와 MPP를 동시 지원한다는 점(솔라나로서는 당연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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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기에 AI 탑재하는 네카오...커머스 경쟁 본격화

네이버, AI 쇼핑 에이전트에 선물 에이전트 탑재
카카오, AI 선물탐험 도입 후 AI 선물하기 매출 지속 성장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506001025
: : [인스티튜션/이슈] 에이전틱 커머스: 대체가 아닌 확장
작성자: Jun

- 에이전틱 커머스는 AI 에이전트가 단순 쇼핑 보조 도구를 넘어 사용자를 대신해 탐색, 비교, 주문, 결제, 정산까지 수행하는 새로운 커머스 방식이다.

- 에이전틱 커머스는 인간이 최종 구매를 승인하는 에이전트 보조 커머스, 사전 정의된 규칙 안에서 에이전트가 결제까지 수행하는 위임 커머스, 자율 에이전트가 API, 데이터, 모델, 헤드리스 머천트 엔드포인트와 직접 거래하는 에이전트 네이티브 커머스로 구분된다.

- 블록체인의 역할은 기존 카드 네트워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초소액 결제, 계정 없는 API 호출, 기계 간 거래처럼 기존 결제망이 경제적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결제 가능 영역을 확장하는 데 있다.

- 에이전틱 커머스 스택에서 블록체인의 해자는 퍼미션리스 커머스 탐색, 탈중앙화된 에이전트 신원과 평판, 자율 에이전트 거래를 위한 즉시 스테이블코인 정산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다.

- 한국에서는 에이전틱 커머스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가장 설득력 있는 사용처가 될 수 있으며, 커머스 레이어와 결제 레이어를 모두 보유한 카카오, 네이버, 토스 같은 슈퍼앱이 초기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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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라와 코리서치 리포트로 요즘 빠져 있는 에이전틱 커머스에 대해 작성해봤습니다.

에이전틱 커머스를 위임 정도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T1~T3), 스택을 다섯 개 레이어(L1~L5)로 쪼개서 블록체인이 어디서 해자를 찾을 수 있는지 짚어봤습니다.

해외 VC와 빌더들이 집중하고 있는 에이전트 네이티브, 퍼미션리스 방식의 커머스에서 블록체인이 유리하고, 그 위에 자율성을 떠받치는 가드레일에서 단독 해자가 나온다는 결론과 함께 레이어별로 분석해보았습니다. 또한 이 분석 관점을 한국으로 끌고 와서, 슈퍼앱 기반의 한국 시스템 안에서 에이전틱 커머스의 블록체인이 어느 부분에서 해자를 찾을 수 있을지도 같이 적어봤습니다.

사실 CT에서도 의견이 많이 갈리는 분야라 제 관점이 강하게 드러난 글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질문이나 토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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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티튜션/리포트] 기관이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프라어버시란?
작성자: smstack (Sunnyside Labs)

- 블록체인이 실제 금융 인프라로 편입되기 위해서는 프라이버시가 선택 기능이 아니라 필수 조건이 됩니다. 공개 원장 위에서 잔고, 거래 상대방, 결제 내역, 포지션이 노출되면 개인 프라이버시뿐 아니라 프론트러닝, 시장 조작, 경쟁 정보 유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모네로와 지캐시는 퍼블릭 블록체인에서도 강한 프라이버시를 구현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별도 체인 기반 구조, 낮은 프로그래머빌리티, 클라이언트 측 연산 부담, 제한적인 선택적 공개 기능 때문에 기관용 금융 인프라로 확장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 토네이도캐시, 레일건, 프라이버시풀즈는 EVM 위에서 프라이버시를 구현하려는 시도였습니다. 그러나 믹서 모델의 한계, 클라이언트 측 ZK 증명 성능 병목, DeFi 통합의 제약, 풀 내부 감사 경로 부족 등으로 인해 기관 채택에 필요한 요건을 모두 충족하지는 못했습니다.

- 기관이 사용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은 단순한 익명성보다 규제 준수 가능성이 중요합니다. 사업자가 자기 고객 거래를 확인하고, 감독당국의 정당한 요청에 응답하며, 개인정보 삭제 및 정정 요청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 트래블룰과 KYC 매핑은 AML 준수를 가능하게 하지만, 퍼블릭 블록체인에서는 오히려 프라이버시 리스크를 키울 수 있습니다. 신원과 지갑 주소의 매핑이 유출될 경우 공개 원장과 결합되어 사용자의 과거 및 미래 거래 이력이 추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FHE와 기관용 프라이빗 체인은 각각 암호화된 연산과 규제 친화적 운영 환경이라는 장점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FHE는 성능과 주소 노출 문제가 남아 있고, 프라이빗 체인은 운영자 신뢰, 사용자 자금 통제권, 퍼블릭 체인 유동성 및 컴포저빌리티 단절이라는 트레이드오프가 존재합니다.

- Privacy Boost는 퍼블릭 EVM 체인 위에서 ZK와 TEE를 결합해 프라이버시, 성능, 감사 경로, 자기 커스터디를 함께 달성하려는 접근입니다. 스테이블코인, RWA, 핀테크 애플리케이션처럼 규제 준수와 퍼블릭 체인 컴포저빌리티를 동시에 요구하는 사용 사례에 적합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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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cash(merit system)에서 제공하는 Agent Email를 한번 써봤는데 진짜 깔끔하게 바로 보내지네요

특이한점은 From은 무조건 StableEmail(이메일 서비스 제공업체)이고, ReplyTo로 남길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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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메일 보내는 과정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당연히 온체인 상에는 수신자/발신자/내용 등 기록이 남지 않죠

1. 클라이언트가 stableemail.dev/api/send 호출 (HTTP)
2. 서버: 402 Payment Required 응답 (x402 헤더에 결제 지시)
3. 클라이언트: USDC 0.02 transferChecked 트랜잭션 서명
→ AgentCash가 가스 대신 내고 onchain 제출
4. 서버: tx 컨펌 확인 → HTTP 헤더로 결제 증명 받음
5. 서버: 이메일 본문/수신자 받아서 SES/SMTP 등으로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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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이야기)

• 아스날 팬이 UCL 결승전이 열릴 부다페스트 호텔 방을 일년 전에 10% 정도의 가격으로 미리 예약
• 아스날의 챔스 결승 확정 이후 예약 내역을 SNS에 자랑함
• 토트넘 팬이 예약 정보 토대로 바로 취소 ^__^

https://x.com/PolymarketSport/status/2052018575452615095
https://x.com/OnchainLu

오잉 Artemis에서 x402, mpp등 대시보드 만들던 lucas가 merit system(agentcash 만든곳) 엔지니어로 들어갔네요

https://classic.artemis.ai/asset/x402
https://classic.artemis.ai/asset/mpp

이 대시보드 구성 및 메트릭 제작 모두 이 분 담당으로 알고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