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준의 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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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Jun__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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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제미나이/GPT/클로드 모두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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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준의 식견
MPP+Stripe Crypto+Tempo팀이 심사한 Agentic Commerce Demo Night에서 1위를 차지한 flovia402(@flovia402) [링크] 특징 • x402, mpp 모두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전용 API 사용량&결제&성장 분석 플랫폼 • 쉽게 말하면 API를 해당 플랫폼에 올리면, 다른 에이전트들이 어떻게 쓰고 있고, 어느 채널에서 에이전트 트래픽이 많이 발생하는지 분석해줌
오늘 저녁 도쿄에서 해당 팀 파운더와 만나서 프러덕트 관련 이야기도 듣고 에이전틱 커머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이야기해보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커톤 1등의 관점도 궁금하고 관련해서 글도 기회가 되면 한번 잘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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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hoal Research Hub
Paradigm Open Sources Centaur: Multiplayer, Self-Hosted, Secure AI Agents for Slack

> Centaur is a shared agent that can use tools, run for hours or days, survive restarts, and operate with real credentials without ever seeing the raw secrets. You can talk to it in Slack or over an API.

> You can drop in a workflow once and the whole organization gets that capability immediately.

👉 https://centaur.run/

👉 https://github.com/paradigmxyz/centaur

Source: https://www.paradigm.xyz/2026/05/open-sourcing-centaur-multiplayer-self-hosted-secure-agents
: : [인스티튜션/이슈] 블록체인: 한국 기업, 어떤 블록체인에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작성자: 캘빈

- 체인 선택은 기술 스택부터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블록체인이 필요한지, 퍼블릭과 프라이빗 중 어떤 신뢰 모델이 맞는지, 자체 구축과 외부 도입 중 무엇을 택할지, 어떤 스택을 사용할지, 규제상 가능한지를 순차적으로 판단하는 문제다.

- 블록체인을 도입해야 하는 이유는 더 이상 참여자 간 상호불신에만 있지 않으며, 24/7 프로그래머블 결제, 증권 인도와 결제의 자동화, 자산군을 통합하는 백엔드 UX, 기존 인프라로 달성하기 어려운 감사가능성이 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 퍼블릭 체인 사용은 더 이상 발행자 통제권 포기를 의미하지 않으며, 기관들은 퍼블릭 체인 위에 자산을 배포하되 화이트리스트, 동결, 재발행, 전송 통제 권한을 스마트 컨트랙트 수준에서 유지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 글로벌 금융기관은 퍼블릭 체인이나 칸톤과 같은 기관 공용 네트워크로 이동하고 있으며, 핀테크와 페이먼트 기업은 멀티체인 배포나 결제 특화 자체 체인처럼 더 개방적인 전략을 취하고 있다.

- 한국에서는 체인 전략이 규제에 크게 좌우되며, 스테이블코인은 은행 중심 발행 구조로, 토큰증권은 한국예탁결제원 연동 인프라로, 핀테크는 유통과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또는 선택적 자체 체인 구축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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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아티클] 캔톤: 가장 기관적인 블록체인, 가장 논쟁적인 블록체인
작성자: 에렌

- 캔톤(Canton)은 DTCC, JP모건, 골드만삭스, 프랭클린 템플턴, SBI 같은 대형 기관의 참여와 브로드리지(Broadridge) DLR의 대규모 레포 처리 등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다. 다만 이 성과는 기존 크립토 문법만으로 해석하기 어렵다. 모든 거래가 공개되지 않고 승인된 밸리데이터만 합의에 참여하는 구조는 캔톤이 진짜 블록체인인지, 진짜 토큰화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논쟁을 만들고 있다.

- 캔톤은 이더리움이나 솔라나를 더 프라이빗하게 만든 체인이 아니라, 퍼블릭 체인의 투명성과 프라이빗 체인의 사일로 사이에 있는 별도의 설계이다. 모든 거래를 공개하고 모든 밸리데이터가 동일한 글로벌 상태를 검증하는 것과 달리, 캔톤은 필요한 당사자만 계약을 확인하고 글로벌 싱크로나이저가 순서, 확인, 커밋을 조율한다. 즉 캔톤의 차별점은 공개 검증이 아니라 선택적 공개와 기관 간 동기화에 있다.

- 기관향 크립토 시장은 하나의 경로로 수렴하지 않는다. 퍼블릭 체인에 형성된 온체인 유동성을 바이사이드 채널로 활용하려는 수요와 레포, 담보 관리, 정산 같은 기관 워크플로우를 효율화하려는 수요는 성격이 다르다. 두 수요는 같은 인프라에서 충족되기 어렵다.

- 캔톤의 시장 정합성은 후자에 있다. 반복적이고 고액이며, 참여자가 제한되고, 프라이버시와 정산 확실성이 중요한 업무 흐름이다. 캔톤의 핵심 지표도 온체인 AUM이 아니라 처리량, 정산 속도, 실패율 감소, 운영 비용 절감에 가깝다. 반면, 퍼블릭 체인에 축적된 대규모 온체인 유동성은 캔톤이 단기간에 넘기 어려운 해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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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an's Intel
POLYMARKET UMA CTF ADAPTER CONTRACT APPEARS TO HAVE BEEN EXPLOITED ON POLYGON: ZACHXBT

SOURCE
앞서 말씀드렸던 해당 팀(flovia) CEO를 직접 만나 궁금했던 점들을 묻고 왔습니다! 제가 인터뷰를 DM으로 요청했던 이유는 크게 3가지 정도였는데요.

• 일본 베이스, 전원 일본인 팀임에도 Stripe 주관 SF 해커톤에서 1등 수상

• 제가 평소 관심 있어 하던 '에이전틱 커머스' 영역

• 무엇보다도 프로덕트 자체가 정말 마음에 들었음


마침 오늘 일본으로 여행을 간 김에 겸사겸사 시간을 내어 도쿄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일단 CEO 본인이 해커톤 수상 경력이 풍부하고 인큐베이터 팀에서 일한 구력도 있었습니다. 팀원들의 경력도 화려했고, 그에 걸맞게 프로덕트 역시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주로 프로덕트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에이전틱 커머스'에 대한 생각, 그리고 해커톤 팁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중에서도 해커톤 관련해서 인상 깊었던 내용 몇 가지를 꼽아보자면:

"일본/한국 개발자들은 실력이 뛰어나도 자신감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미국은 실력이 애매해도 자신감 넘치는 친구들이 많다."

"해커톤은 경쟁보다는 포용하는 태도가 훨씬 유리하다."


이외에도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았는데, 서로 바라보는 관점을 이야기해보면서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조만간 내용 잘 정리해서 프러덕트/에이전틱커머스/해커톤 관점을 총망라하는 글 한번 작성해 보겠습니다.

PS. 엄준식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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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자민당, AI·블록체인 기반 차세대 금융 시스템 구상 승인 [출처]

• 블록체인 기반 24시간 자율 상거래 인프라 개발이 우선 과제 : AI 자율 상거래와 블록체인의 위변조 방지·검증가능·프로그래머블 특성이 high-fit

• 토큰화 예금 + 엔화 스테이블코인 지원: 일본은행 당좌예금 토큰화는 필수, 스테이블코인은 법적 명확성·시스템 리스크 완화가 관건

• 아시아 역내 AI·블록체인 협력 프레임워크 강화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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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yo_itsmatt/status/2058277199242055876?s=46

솔라나 head of product marketing인 matthew가 Colosseum 제출작 2,857개를 검토한 후, Solana 기반 AI 에이전트, 트레이딩, DeFi, 결제 등 분야에서 44개 주목할 프로젝트를 선정해 소개했습니다

이미 프러덕트 수준까지 완성된 프로젝트들도 종종 보이는데, 해커톤 주제가 어느정도 현재 씬의 메타나 네러티브를 보여주는 경향이 있으므로 한번 살펴보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특히 솔라나는 콜로세움 출신을 잘 밀어주므로 나중에 이 리스트들중에서 역작이 나올수도

AI 에이전트 & 인프라

AI 에이전트 거래·결제·안전·도구 중심 (12개)
트레이딩 & 전략

자동·소셜·게임화 트레이딩 전략 (10개)
DeFi & Yield

수익 창출·대출·자산 효율화 (5개)
결제 & 커머스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쇼핑 (6개)
토큰화 & RWA·펀드레이징

자산 토큰화·스타트업 투자 (3개)
보안 & 프라이버시

지갑 보안·프라이버시 네오뱅크 (2개)
게임 & 컬렉터블

밈·트레이딩 카드 게임·컬렉션 도구 (2개)
개발자 도구 & 분석

Solana 개발·분석 워크스페이스 (3개)
기타

futarchy 기반 펀드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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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다수의 크립토 월렛 관련 npm, pypi, crates.io 패키지들에 대해 공급망 공격 발생.

아래 웹사이트 크롤링해서 감염된 버전 쓴거 있는지 확인해보기

https://socket.dev/blog/trapdoor-crypto-stealer-npm-pypi-crates
7J247Zek66as
이건 어플2님이 알려주셔서 본 건데
추억의 ORE도 지캐시 베타 같은 개소리로 같이 오르고 있네요
오르니까 모든 게 해결 되는구나
진짜 하다하다 못해 Ore까지도 프라이버시 코인으로 뭐시기로 주장하면서 오르는구나

Ore 는 별도로 프라이버시 코인이라고 부를수는 없고
그냥 Privacy cash 랑 파트너십해서 ore 전송을 위한 pool 정도..마련해둔거 뿐임.

쉽게 이해하면, usdc가 프라이버시 전송으로 이체된다고 usdc보고 프라이버시 코인이라고 하는것과 유사함
물론, ore 자체는 SOL의 BTC?? 같은 포지션이라 특유의 독특함은 존재하긴해요 ㅎㅎ..
1. 콜로세움 수상
2. 마이닝메타 -> 마이닝으로 1차 전성기
3. 겜블메타 -> 겜블링 피봇으로 2차 전성기
4. 프라이버시메타 -> 프라이버시로 3차 전성기(?)

생존력 하나는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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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AI 인터넷의 결제 전쟁

1. Cloudflare CEO 매튜 프린스는 AI 에이전트 트래픽이 2027년 상반기에 인간 트래픽을 추월할 것으로 보며, 기술적 확장성보다 더 큰 문제는 “누가 콘텐츠 비용을 낼 것인가”라고 본다.

2. 기존 인터넷은 광고와 구독이 먹여 살렸지만, 에이전트는 광고를 클릭하지 않고 구독 하나로 대량 크롤링해버리므로, 현재 모델은 AI 시대에 구조적으로 붕괴한다는 진단이다.

3. 그의 핵심 아이디어는 x402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pay-per-crawl: AI 봇이 콘텐츠를 읽을 때 초미세 결제를 보내고, 그 대금이 퍼블리셔·기자·인프라 사업자에게 자동 분배되는 새로운 웹 결제 레이어다.

4. 숫자가 인상적이다. Cloudflare는 초당 약 5억 요청을 처리하고, 이 중 1~10%는 과금 가능한 요청으로 본다; 즉 day1부터 초당 500만~5,000만 건 결제가 필요할 수 있는데, 그는 “현재 어떤 체인도 이 규모를 못 받는다”고 말한다.

5. 여기서 크립토 투자 포인트가 나온다. 프린스는 Visa 레일로는 불가능하고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하다고 못 박았지만, 현재의 체인/결제 인프라는 Cloudflare급 인터넷 스케일에 아직 모자라다고 본다; 즉 “AI-native payments”는 실수요가 확실한데 공급이 부족한 상태다.

6. Coinbase가 x402 작업을 리눅스 재단 쪽으로 가져가고 있고, Circle, Base, Stripe의 스테이블코인 스택, 각종 고성능 L1/L2,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들이 모두 잠재 수혜 후보다; 다만 승자는 “TPS 마케팅”이 아니라 실제 인터넷 배포 가능한 안정성과 비용구조로 갈릴 가능성이 높다.

7. 프린스가 특히 강하게 본 건 희소성이다. 시장은 수요만으로 안 되고 제한된 공급이 있어야 하는데, Cloudflare는 AI 크롤러를 막거나 허용하는 게이트키퍼로서 웹 콘텐츠에 희소성을 부여할 수 있고, 그게 곧 가격결정권으로 이어진다.

8. 흥미로운 역설도 있다. 그는 AI가 오히려 “콘텐츠 창작의 황금기”를 열 수 있다고 본다. 클릭 장사 대신 “지식 공백을 메우는 사람”이 보상받는 구조가 가능해지고, 로컬 뉴스처럼 대체 불가능한 정보는 오히려 더 비싸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에이전트 경제의 핵심 병목이 모델 성능에서 “결제 레일과 콘텐츠 권리 정산”으로 이동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 고성능 체인, 에이전트 결제 프로토콜, 데이터 라이선싱이 다음 국면의 핵심 테마다.

• 가격/포지셔닝: 단순 “AI 토큰”보다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초고성능 execution layer, B2B 결제 미들웨어, 데이터/콘텐츠 유통 플랫폼이 상대적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반대로 광고 기반 미디어, 오픈 웹 트래픽 의존 비즈니스는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커질 수 있다.

• 체크포인트: x402 채택 속도, Cloudflare의 실제 론치 여부, AI 랩(OpenAI/Anthropic/X/xAI/Google)의 콘텐츠 라이선싱 확대, 스테이블코인 규제 진전, 그리고 무엇보다 “초당 수백만~수천만 결제”를 버티는 체인의 실측 성능과 비용을 봐야 한다.

https://youtu.be/TKVY4hVAd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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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as an Onchain Analyst [링크]

최근 Hermes에 Grok 어답션 업데이트 소식이 있었는데,

이 x_search와 자체 에이전트 피드백 기능, 그리고 x402를 통한 Nansen Data pay-per-use request를 이용하여 온체인 분석 / 센티먼트 교차 검증 / 기술적 분석을 진행하여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는 아티클
x402scan을 보면 나름 상위권(?)에 위치해 있긴 합니다 무려 750건
교황 레오 14세는 교회와 앤트로픽(Anthropic)이 협력하여 "인공지능의 이 시대에 인류를 위한 길을 찾겠다"고 밝힘 [출처]

로봇젠야타를 향한 견제구 ㄷㄷ
The App Store for Agent Tools: ERC-8257 [출처]

OpenSea가 발표한 ERC-8257은 개발자가 만든 AI 툴을 블록체인에 등록하고, AI 에이전트들이 이를 안전하게 찾아 쓸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인프라

툴 등록 (Publish): 개발자가 자신이 만든 AI 기능(예: 데이터 분석 툴, 이미지 생성 툴 등)을 등록

블록체인 기반 자물쇠 (Gate by anything onchain): 아무나 툴을 쓰지 못하도록 조건을 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NFT를 가지고 있는 AI만 사용 가능", "구독권을 구매한 AI만 사용 가능" 처럼 블록체인 위의 모든 조건을 출입증으로 쓸 수 있음

수익 창출 (Get paid): AI 에이전트가 조건을 만족하고 툴을 사용하면, 개발자는 자동으로 비용을 정산받음

한줄 요약 : ERC-8257은 "돈을 냈으니 너에게 이 툴을 쓸 권한을 줄게(403 해결)"를 담당하는 인증 레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