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준의 식견
791 subscribers
688 photos
9 videos
13 files
764 links
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Jun__Yoo
Download Telegram
오늘 반인륜적 국장 하락의 이유 분석해왔습니다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X Money가 프리미엄+ 플랜 유저들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하네요. 미국 내 일부 사용자 대상이고, 한국에 서비스할지는 미지수.. 제발 내줘

https://x.com/benjitaylor/status/2070245446749204788?s=20
참고로 이번 솔라나 프론티어 해커톤의 25개 우수 프로젝트들에 대해서 통계를 내어보니

- Game&Collectiblet: 6개
- DeFi&Trading: 5개
- RWA&Tokenization : 4개
- Prediction Marktes : 4개
- AI Agent : 3개
- Fintech Infra & Payment :3개


작년 해커톤에서는 예측시장/디파이 플랫폼이 대부분이었는데, 올해는 TCG 하입에 걸맞게 컬렉터블 관련 프로젝트들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네요
VC 시장에서 로보틱스에 대한 관심도가 뜨겁네요 [출처]

- 상위 100개 비공개 기업의 가치를 카테고리별로 매긴 결과 피지컬AI&로보틱스가 2위 카테고리로 올라감 (2016년에는 차트 상에 존재하지도 않았음)

- 올해 Q1 로보틱스 투자액은 150억달러(500여 건의 계약)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1
학술 연구(515개 고성장 스타트업 대상)를 바탕으로, AI를 '진짜' 잘 쓰는 기업(Treatment firms)과 그렇지 않은 기업을 비교한 내용 [출처]

기존 방식 복사(X) vs 프로세스 재설계(O):

단순히 "기존 일 처리 방식에 AI 숟가락만 얹는" 기업들은 효과가 미미했습니다. 반면, AI의 능력에 맞춰 업무 프로세스 자체를 새로 짠 기업들은 엄청난 성과를 내었음

AI 네이티브 기업들의 성과

- AI 활용 사례(Use cases)가 약 44% 더 많음.
- 상위 그룹의 경우 매출이 50%에서 최대 2배까지 더 높음.
- 소모한 자본(비용)은 오히려 40% 적음.

전기 역사와의 비교

해당 아티클에서는 흥미로운 비유를 들며 설명합니다.

"과거 공장에 처음 전기가 도입되었을 때, 증기기관 자리에 큰 전기 모터 하나만 딱 바꿔 끼운 공장들은 생산성이 그대로였습니다. 하지만 공장 구조를 모터 중심으로 완전히 재설계했을 때 비로소 인류 역사상 거대한 생산성 혁명이 일어났던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결론 : 잘쓰는 놈들은 더 잘써서 돈 쓸어담고 있다. 못쓰면 효과는 미미하다
이것도 다소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기술은 발전하는데 왜 식료품점의 생산성은 정체되는가를 다뤘습니다. [출처]

1990년대 바코드 스캐너 혁명

스캐너 도입으로 물류 혁신이 일어나 마트가 대형화되었습니다. 이때 일반 유통(의류, 가전 등)은 직원을 늘리지 않고 포장된 상품만 팔아 생산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식료품점의 딜레마

반면 식료품점은 차별화를 위해 베이커리, 델리 코너, 꽃집 같은 '전문 서비스'를 매장 안에 넣었습니다. 이는 결국 사람의 손(노동 시간)이 많이 가는 일이라 통계적인 생산성(노동 시간당 산출물)을 떨어뜨렸습니다.

2000년대의 꼼수

이후 식료품점은 포장 스낵이나 비식품 마진 상품을 늘리고, 매장 진열 노동을 벤더에 떠넘기는 방식으로 생산성을 일시적으로 끌어올렸습니다.

현재 이커머스와 배달의 영향

팬데믹 이후 배달과 매장 앞 픽업 서비스가 대세가 되었는데, 이는 소비자가 할 일을 마트 직원이나 배달원이 대신 매장을 돌며 물건을 담아야 하므로 노동 집약적입니다. 결과적으로 최근 식료품점의 생산성은 다시 떨어지고 노동 비용 비율은 올라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식료품점 입장에서 광고 사업으로 항상 돈을 벌수 있다는 점이 다행이다.

전자상거래의 등장으로 식료품 및 광고 업계는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함. 풍부한 소비자 데이터와 구매 의향이 높은 고객들의 꾸준한 유입을 바탕으로, 유명 식료품점들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마진을 남기는 제품 PPL(간접광고)을 활발하게 판매하고 있다.
❤3
Forwarded from .dms (Pe Pe .dms)
이제 외국인도 원화 결제를 원한다?

혹시 예전에 하스스톤 하셨던 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1. 예전에는 터키 팩, 인도 팩이 환율이 박살 나서 한국보다 훨씬 더 싸기 때문에 유행 (물론 이건 계정 정지 사유.)

2. vpn 돌려서 외국 구글 아이디로 만들어 결제 우회.

3. 레딧에서 한국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외국인들이 싸게 구매할 방법 찾다가 발견한 환율 박살 난 한국.

4. 최저가 상위 우크라이나/일본/한국/필리핀/인도네시아

5. 거기에 일본도 엔화 약세라서 2위에 적혀있는데

6. 아시아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7. 물론 하스스톤을 예로 했지만, 다른데서도 한국 우회로 하는사람들이 생기고 있을 것.
모두가 @world_xyz 가 뭔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제가 좀 파헤쳐 봤는데, 다음과 같은 증거를 발견했습니다 [출처]

World는 DFlow의 인프라와 통합된 Solana 네이티브 예측 시장 플랫폼으로, 결제를 위해 Phantom의 $CASH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합니다.

그들의 공개 API와 온체인 활동은 다음을 보여줍니다:

→ 월드컵 및 15분 BTC 시장
→ 각 결과에 대한 별도의 YES/NO SPL 토큰
→ 실시간 주문장과 거래
→ 비공개 유동성 제공자 콘솔

흥미로운 부분은 배포입니다.

포지션이 Solana 네이티브 토큰이고 DFlow가 라우팅 인프라를 제공하기 때문에, World 시장은 http://world.xyz 에만 존재하는 대신 지갑, 거래 터미널, 애그리게이터 및 기타 Solana 프로토콜에 직접 통합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9개의 Polymarket 계정을 발견했는데, 모두 연결되어 있고, 집합적으로 미국 군사 작전에 거의 독점적으로 베팅하여 240만 달러를 벌었습니다,” 소규모 데이터 분석 회사 Bubblemaps의 공동 창립자인 Nicolas Vaiman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미친 부분이 나옵니다: 98% 승률.” [출처]

💀
https://x.com/YahooSports/status/2071418555266957590

워리어스는 위저드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앤서니 데이비스를 영입한 뒤 프리 에이전트 르브론 제임스를 영입하려고 시도 중이라고 야후 스포츠의
@KevinOConnor가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골든 스테이트는 데이비스 영입이 6월 30일 프리 에이전시 오픈 이후 레이커스에서 르브론을 유혹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엄
르브론 다음 팀 예측
1. 레이커스(53%)
2. 워리어스 (20%)
3. 캐벌리어스 (20%)
(유머) 홍명보 모의고사 최초풀이

https://www.youtube.com/watch?v=-oK_uq_rlFM&t=16s
: : [크립토/리포트] 라이도: 이더리움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토콜
작성자: 리자몽, 제이, FP Validated

- 라이도를 알면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과 디파이 인프라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다. 이 글은 라이도가 어떻게 초기 이더리움 스테이킹의 높은 진입장벽과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며 리퀴드 스테이킹을 대중화했는지, 그리고 한때 중앙화 리스크의 상징으로 비판받던 프로토콜이 어떻게 이더리움의 탈중앙화 방향성과 정렬된 핵심 스테이킹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는지를 다룬다.

- 라이도의 역사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이 실험과 위기를 거쳐 성숙해온 과정과 맞닿아 있다. 초기의 사용자 경험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한 라이도는 여러 리스크를 거치고 학습하여 더욱 정교한 스테이킹 인프라로 진화해왔다.

- 라이도의 시장 점유율은 2023년 정점 이후 크게 하락했지만, 스테이킹 ETH 규모는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라이도의 경쟁력 약화라기 보다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이 빠르게 성숙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테이킹 서비스 자체의 차별성은 점점 평준화되고 있으며, 지금의 스테이킹 시장은 더 이상 단순한 프로토콜별 점유율 경쟁이 아니다. 타겟 사용자군에 따라 분화된 시장으로 바라봐야 한다. 라이도 역시 이제 하나의 리퀴드 스테이킹 제품이 아니라, 다양한 스테이킹 수요가 올라갈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 라이도의 탈중앙화는 완성된 상태가 아니라, 서로 다른 신뢰 모델과 이해관계를 계속 조율해온 과정이다. 라이도는 모듈, 거버넌스, 그리고 운영 주체를 점진적으로 분화시키며 권한과 책임을 더 넓게 분산해왔다.

- 라이도의 다음 과제는 변화하는 이더리움 시대에 맞추어 기관용 온체인/디파이 인프라로 다시 정의되는 것이다. 시장 수요와 이더리움 자체가 빠르게 바뀌는 가운데, 라이도의 미래는 시장의 변화를 얼마나 안전하게 흡수하고 제품화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지금 다시 라이도를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라이도의 역사와 변화를 추적하면 이더리움 금융 인프라가 어떻게 제품화되어 왔는지를 압축해서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기관 중심의 새로운 크립토 수요가 요구하는 다음 표준이 어떤 형태로 만들어질지 가늠해볼 수 있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 [크립토/코멘트] 신흥시장의 중요성 : 크립토카드에서 헤드리스 머천트까지
작성자: 준

리닷페이가 크립토카드 성장을 이끈 비결은 신흥시장 공략이었고, 크립토도 에이전틱 페이먼트에서 카드사가 쥔 소비자 결제가 아니라 아직 주인 없는 신흥시장인 헤드리스 머천트를 노려야 합니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