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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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Robinhood - CashCat 온체인 분석 시리즈 목차
1. Cashcat은 어떻게 200M을 갔나?
- 자금 유입 phase 1, 2
- 세력의 존재 근거들. 재단 or 자금세탁?
2. Dev cluster 분석
- 총 얼마 벌었나?
- 보유량/매매 패턴
3. 천상계 플레이 다시보기
- 빛
- 패턴분석
4. 블록타임/시기별 유입과 수익률 분석
- private 런칭시기 / Noxa,CC배포 전후 / public 후
5. 밈코에 대한 접근
- 반면교사
6. KOL 클러스터 조사
7. 마무리
- 툴 링크
- why?
1. Cashcat은 어떻게 200M을 갔나?
- 자금 유입 phase 1, 2
- 세력의 존재 근거들. 재단 or 자금세탁?
2. Dev cluster 분석
- 총 얼마 벌었나?
- 보유량/매매 패턴
3. 천상계 플레이 다시보기
- 빛
- 패턴분석
4. 블록타임/시기별 유입과 수익률 분석
- private 런칭시기 / Noxa,CC배포 전후 / public 후
5. 밈코에 대한 접근
- 반면교사
6. KOL 클러스터 조사
7. 마무리
- 툴 링크
- why?
GPT-5.6에게 간단한 자료 조사를 맡기면서 전체 액세스 권한을 열어뒀는데, 관련 스킬을 사용하라고 따로 지시하지 않았음에도 AgentCash를 통해 필요한 이미지를 수집·중계 업로드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0.02를 x402로 자동 결제하네요.
물론 전체 권한을 줬으니 가능한 동작이긴 하지만, 에이전트가 필요한 유료 리소스를 스스로 판단하고 결제까지 마치는 흐름을 실제로 보니 꽤 신기해서 공유드립니다 ㅋㅋㅋ
물론 전체 권한을 줬으니 가능한 동작이긴 하지만, 에이전트가 필요한 유료 리소스를 스스로 판단하고 결제까지 마치는 흐름을 실제로 보니 꽤 신기해서 공유드립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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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처음으로 프로젝트 매니저(PM)라는 맥용 데스크톱 앱을 만들어봤습니다.
개발할때 로컬에 여러 포트 띄우고 백그라운드에 뭐 돌고 있는지 명령어로 확인하고 리소스 관리하기 귀찮아서 하나 만들어서 쓰니까 나름 편리하더라구요. 써보시고 피드백 좀 부탁드립니다...
https://github.com/heun630/pm
개발할때 로컬에 여러 포트 띄우고 백그라운드에 뭐 돌고 있는지 명령어로 확인하고 리소스 관리하기 귀찮아서 하나 만들어서 쓰니까 나름 편리하더라구요. 써보시고 피드백 좀 부탁드립니다...
https://github.com/heun630/pm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x402 암호화폐 결제망에서 31개 취약점 발견..거래 99% 노출 위험]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HTTP 기반 암호화폐 결제 표준인 'x402'를 지원하는 주요 서비스 제공 업체들에서 31개의 신종 취약점이 발견됐다. 이번 조사는 전체 거래의 99%를 차지하는 15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업체에서 결제 검증 및 정산 규정 위반이 확인됐다. 발견된 취약점은 무단 이용, 자산 도난, 서비스 거부, 가스비 남용 등 4가지 유형이다. 특히 정산이 완료되기 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허점을 노린 '무단 이용(Free shopping)' 사례 2건이 검증됐다. 코인베이스, PayAI 등 주요 업체들은 관련 취약점을 인정하고 보완 작업에 나섰다. 연구진은 가맹점들에게 사전 검증에만 의존하지 말고, 최종 정산 확인 후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명시적인 롤백 로직을 도입할 것을 당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3979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HTTP 기반 암호화폐 결제 표준인 'x402'를 지원하는 주요 서비스 제공 업체들에서 31개의 신종 취약점이 발견됐다. 이번 조사는 전체 거래의 99%를 차지하는 15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업체에서 결제 검증 및 정산 규정 위반이 확인됐다. 발견된 취약점은 무단 이용, 자산 도난, 서비스 거부, 가스비 남용 등 4가지 유형이다. 특히 정산이 완료되기 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허점을 노린 '무단 이용(Free shopping)' 사례 2건이 검증됐다. 코인베이스, PayAI 등 주요 업체들은 관련 취약점을 인정하고 보완 작업에 나섰다. 연구진은 가맹점들에게 사전 검증에만 의존하지 말고, 최종 정산 확인 후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명시적인 롤백 로직을 도입할 것을 당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3979
CoinNess
속보 | x402 암호화폐 결제망에서 31개 취약점 발견..거래 99% 노출 위험 - 코인니스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HTTP 기반 암호화폐 결제 표준인 'x402'를 지원하는 주요 서비스 제공 업체들에서 31개의 신종 취...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x402 암호화폐 결제망에서 31개 취약점 발견..거래 99% 노출 위험]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HTTP 기반 암호화폐 결제 표준인 'x402'를 지원하는 주요 서비스 제공 업체들에서 31개의 신종 취약점이 발견됐다. 이번 조사는 전체 거래의 99%를 차지하는 15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업체에서 결제 검증 및 정산 규정 위반이 확인됐다. 발견된 취약점은 무단 이용, 자산 도난, 서비스 거부, 가스비 남용 등 4가지 유형이다. 특히 정산이…
1/ 예전에 공유해 드린 논문인데, 아마도 이러한 공격 벡터들을 기반으로 조사가 진행되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사실 공식 문서에 나와 있는 결제 플로우만 보더라도 쉽게 예상할 수 있는 공격 방식들(예: 비동기식 블록체인 정산)이 존재합니다. 바로 이런 취약점들 때문에, 실제로는 기존 결제 플로우를 그대로 쓰기보다 약간 변형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 클라우드플레어의 Monetization Workflow)
사실 공식 문서에 나와 있는 결제 플로우만 보더라도 쉽게 예상할 수 있는 공격 방식들(예: 비동기식 블록체인 정산)이 존재합니다. 바로 이런 취약점들 때문에, 실제로는 기존 결제 플로우를 그대로 쓰기보다 약간 변형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 클라우드플레어의 Monetization Workflow)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엄선된 준의 식견
2/ https://arxiv.org/html/2607.19545
새로운 논문이 나왔군요 한번 뜯어보죠
새로운 논문이 나왔군요 한번 뜯어보죠
이건 오히려 훨씬 잘썼다 싶었는데 시스템보안 학계 최고권위자가 교신저자로 들어가있네요. 논문 하나하나가 주옥같다
https://scholar.google.com/citations?user=9cFCY5wAAAAJ&hl=ko&oi=ao
https://scholar.google.com/citations?user=9cFCY5wAAAAJ&hl=ko&oi=ao
재미있는 공격 1)
x402에서 퍼실리테이터의 주된 역할은 가스 스폰서링(EIP3009, EIP2612, ..)
-> EVM과 다르게 솔라나는 ATA신규 수취인 처리를 위한 초기화 과정에서 0.002SOL (165byte) 필요
-> 그러면 공격자가 payload구성시, 서비스 제공자 역할하는 지갑(A)을 임의로 하나 생성해서 구성 (참고로 EVM에서는 퍼실리테이터가 직접 트랜잭션을 구성하기 때문에 해당 공격 불가능 + Rent Fee도 없음)
-> 해당 페이로드를 퍼실리테이터로 보내서 온체인 정산 시작, verify/settle하는 과정에서 퍼실리테이터는 0.002SOL을 (A) 지갑에 제공
-> 렌트피가 (A)에 전달되면 바로 해당 수수료 회수(Sol-Incinerator) 쓰는것처럼
-> 퍼실리테이터에게서 0.002SOL 갈취 성공!
x402에서 퍼실리테이터의 주된 역할은 가스 스폰서링(EIP3009, EIP2612, ..)
-> EVM과 다르게 솔라나는 ATA신규 수취인 처리를 위한 초기화 과정에서 0.002SOL (165byte) 필요
-> 그러면 공격자가 payload구성시, 서비스 제공자 역할하는 지갑(A)을 임의로 하나 생성해서 구성 (참고로 EVM에서는 퍼실리테이터가 직접 트랜잭션을 구성하기 때문에 해당 공격 불가능 + Rent Fee도 없음)
-> 해당 페이로드를 퍼실리테이터로 보내서 온체인 정산 시작, verify/settle하는 과정에서 퍼실리테이터는 0.002SOL을 (A) 지갑에 제공
-> 렌트피가 (A)에 전달되면 바로 해당 수수료 회수(Sol-Incinerator) 쓰는것처럼
-> 퍼실리테이터에게서 0.002SOL 갈취 성공!
과거 트랜잭션에 대한 Ground Truth가 없어서 이 공격이 확실하다는 증거는 없지만 논문에서는 전체 ATA의 60.59%가 토큰 transfer 3회 미만에서 폐쇄됐고, Gini 계수 0.664. 극단적 tail 행동과 빠른 폐쇄 패턴을 들어 리스크 증거로 설명했습니다
엄선된 준의 식견
재미있는 공격 1) x402에서 퍼실리테이터의 주된 역할은 가스 스폰서링(EIP3009, EIP2612, ..) -> EVM과 다르게 솔라나는 ATA신규 수취인 처리를 위한 초기화 과정에서 0.002SOL (165byte) 필요 -> 그러면 공격자가 payload구성시, 서비스 제공자 역할하는 지갑(A)을 임의로 하나 생성해서 구성 (참고로 EVM에서는 퍼실리테이터가 직접 트랜잭션을 구성하기 때문에 해당 공격 불가능 + Rent Fee도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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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할 때 받는 '1원', 10만 번 반복해 10만 원 빼갔다" / SBS / 실시간 e뉴스
은행에서 계좌를 만들거나 혹은 비대면 거래를 할 때 내 계좌에 1원을 받고 실명 인증을 하는 경우가 있죠.
이것을 악용한 사례가 나타났습니다.
최근 한 은행에서는 1원 계좌 인증을 통해 10만 원을 빼간 사례가 포착됐습니다.
해당 이용자는 일주일에 거쳐서 무려 10만 번의 인증을 시도한 것인데요.
물리적인 시간상 불가능에 가까워서 매크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해당 은행은 악용 방법이 온라인에 공유돼 피해가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1원…
이것을 악용한 사례가 나타났습니다.
최근 한 은행에서는 1원 계좌 인증을 통해 10만 원을 빼간 사례가 포착됐습니다.
해당 이용자는 일주일에 거쳐서 무려 10만 번의 인증을 시도한 것인데요.
물리적인 시간상 불가능에 가까워서 매크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해당 은행은 악용 방법이 온라인에 공유돼 피해가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1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