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준의 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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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Jun__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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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중국 팟캐스트 어그리게이터

https://bidclub.ai

미국 팟캐스트 추천 사이트는 여럿 있지만, 혹시 중국 팟캐스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 사이트를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Ethereum Korea One - Genesis 개최
9월 28-29일, 2일간 열리는 이더리움 코리아 컨퍼런스

- Day 1 (9/28): 기관을 위한 하루
- Day 2 (9/29): 빌더를 위한 하루

참가 신청 방법
- Day 1: 기관 관계자 초청제로 운영됩니다
- Day 2: luma.com/0a4zc5a6

시장은 암울한 분위기지만 최근 몇 달 동안 KBW 주간에 이더리움 관련 주제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Day2에서 빌더&리서처분들이 다양한 주제로 논의하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성수에 5층 건물을 전체 대관하여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한국어 세션, 글로벌 세션, 빌더 교육 세션, 네트워킹, 루프탑 등)

대부분의 세션들이 확정 단계에 있으며 참여자분들이 단순히 가격이나 내러티브 이야기가 아닌 생태계 발전과 기술, 철학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세션 기획 & 연사 섭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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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크립토 카드 업체 레인에서 에이전틱 페이먼트 연합을 출범. 에이전틱 페이먼트 하면 항상 보이는 비자, 마스터카드, 써클, 파이어블록 등등과 함께 체인으로는 아발란체, 솔라나, 모나드, 리알로, 델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알로와 델타는 아직 출시 전인데도 들어가있네요 👀

https://x.com/raincards/status/208969883710749128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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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관련해서 단체가 엄청 많네요 음,,

1. Agentic Payments Alliance (APA)
• Rain 주도, 8/18 공식 런칭.
• Visa, Mastercard, Circle, Solana, Fiserv, Fireblocks 등 26개 founding members.

2. Agentic AI Foundation (AAIF)
• Linux Fdn 산하
• OpenAI, Anthropic, Google 등 247개 멤버

3. Internet Court
• Genlayer Fdn 주도 컨소시옴, 27개 회사
• 에이전트간 계약, 에스크로, 분쟁 해결
• OKX, ZKsync, 0g Labs

4. x402 Fdn
• Linux Fdn 산하
• Visa, Mastercard, Stripe, AWS, Google, Circle, Solana Foundation 등 40개 멤버.

5. Agentic Commerce Consortium
6. Open Agentic AI Foundation (OAAIF)
7. FIDO Alliance (Agentic 관련 워킹그룹)
8. Legal Context Protocol (LCP)
...................
제대로된 스테이블코인 크로스보더 스탯을 본 적이 없는데 알리움(Allium)에서 내놓은 자료가 있군요
go.aws/4gkAZM2

AWS의 Amazon Bedrock Agentcore가 공식적으로 이용가능해졌습니다. 크립토와의 연결성은 클라우드플레어와 마찬가지로 에이전트가 외부 서비스를 구매할 때 Coinbase/Stripe/Others로 연결된 지갑을 통해 구매하는 방식입니다.

클라우드플레어의 Agentic Web과 비교하자면,

1. AWS는 MPP(Stripe)까지 호환 가능하다는 점(클플은 x402만)

2. AWS Bedrock은 엔터프라이즈급 AI 에이전트 운영 런타임 // 클플은 웹을 어떻게 만들까에 대한 시도(에이전트를 위한 인터넷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3. AWS 영상을 보니 kyc가 필요한 것으로 보이네요(당연하겠지만)
밈코인 시장에서 모바일 앱(펌프펀, Fomo)의 비율은 빠르게 증가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X , 컨텐츠 제작자에게 USDC로 보상 지불 논의

USDC에도 봄이 오는가

https://x.com/CoinDesk/status/2090387790252970430
https://www.coindesk.com/ko/tech/2026/08/19/ai-could-supercharge-crypto-but-there-s-a-catch-fidelity-digital-assets-says

-AI 에이전트가 퍼블릭 블록체인을 이용하지 않을 가능성: 빅테크·핀테크의 폐쇄형 시스템이 성능, 비용, 사용자 경험, 규제 명확성 등을 앞세워 관련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음

-결제 증가가 블록체인 네이티브 토큰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 결제는 거래량은 늘리지만 수수료가 낮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나 관련 서비스 업체가 더 큰 수혜를 볼 수 있음

-AI를 통한 소프트웨어 생산 증가가 경제적 가치 증가를 보장하지 않음

-기술적 차별화 약화 가능성: AI가 개발을 범용화하면서 기술 자체보다 유동성·유통망·보안·신뢰 등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할 수 있음

-보안 리스크 확대: AI가 코드 작성 비용뿐 아니라 취약점을 찾아내는 비용도 낮춰 보안 위협이 커질 수 있음

-규제·컴플라이언스 문제: 기관 채택 과정에서 신원 확인과 권한 관리 체계가 명확한 시스템이 퍼블릭 블록체인보다 선호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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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준의 식견
https://www.coindesk.com/ko/tech/2026/08/19/ai-could-supercharge-crypto-but-there-s-a-catch-fidelity-digital-assets-says -AI 에이전트가 퍼블릭 블록체인을 이용하지 않을 가능성: 빅테크·핀테크의 폐쇄형 시스템이 성능, 비용, 사용자 경험, 규제 명확성 등을 앞세워 관련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음 -결제 증가가 블록체인 네이티브 토큰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을…
방구석 1인 시선에서는

첫번째 - 커머스 관점에서 동의하지는 못하겠음

두번째 - 네이티브 토큰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 수혜자는 지갑&스테이블코인&퍼실리테이터&L1체인

네번째, 다섯번째, 여섯번째 - 이건 크립토뿐만아니라 에이전틱 커머스 전체에 해당되는 문제이긴 해서.. 지금 크립토카드 플레이처럼 진행되지 않을까 하네요

(100% 크립토 네이티브 결제방식은 API시장(헤드리스 머천트 엔드포인트)과 같이 {이익-신뢰비용}이 높은 초기시장에서 나오지 않을까 하네요)
카카오, 카카오엑스와 카카오에이아이로 회사 분할 결정

- 분할존속회사: 주식회사 카카오엑스(가칭)
- 분할존속회사의 사업부문: 분할대상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부문

- 분할신설회사: 주식회사 카카오에이아이(가칭)
- 분할신설회사의 사업부문: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사업부문 (분할대상사업부문)

분할존속회사는 전략적 M&A 역량을 바탕으로 테크핀, 콘텐츠, 모빌리티 등 핵심 사업군에 대한 적극적 투자를 통해 각 사업별 가치를 극대화하고, 신규 핵심 사업군을 발굴 및 육성한다. 분할신설회사는 톡비즈 기반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접목하여 전국민 대상 AI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고 미래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

카카오 -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21000047
2026-08-21
오랜만에 전해드리는 x402 생태탕 소식


최근 PayAI가 큰 가격 상승폭을 보여 데이터를 찾아보니, 퍼실리테이터 거래 처리량 기준 PayAI의 지표가 코인베이스를 상회하였네요

원래는 코인베이서 퍼실리테이터의 지배력이 압도적이었으나, (아직은 벼룩시장 수준인) x402 생태계의 pay-per-call 게이트웨이 프로젝트인 blockrun.ai가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호출량이 폭발하며 점유율을 가져간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payai의 가격도 올라갔을거라고 추정되는데,, 다만 지표상의 한계는 아래와 같이 명확하여 과도한 의미부여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낮은 건당 거래액
• 제한적인 유저 참여수(1M에 육박하는 트랜잭션에 비해 실제 참여자는 수십~수백명 단위에 불과함)

결과적으로 그냥 퍼실리테이터 지표에서 PayAI가 코베를 한번 땄다? 그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나저나 솔라나에서는 PayAI쪽을 엄청 밀어주네요 저번 pay.sh때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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