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준의 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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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Jun__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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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시장에서 모바일 앱(펌프펀, Fomo)의 비율은 빠르게 증가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X , 컨텐츠 제작자에게 USDC로 보상 지불 논의

USDC에도 봄이 오는가

https://x.com/CoinDesk/status/2090387790252970430
https://www.coindesk.com/ko/tech/2026/08/19/ai-could-supercharge-crypto-but-there-s-a-catch-fidelity-digital-assets-says

-AI 에이전트가 퍼블릭 블록체인을 이용하지 않을 가능성: 빅테크·핀테크의 폐쇄형 시스템이 성능, 비용, 사용자 경험, 규제 명확성 등을 앞세워 관련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음

-결제 증가가 블록체인 네이티브 토큰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 결제는 거래량은 늘리지만 수수료가 낮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나 관련 서비스 업체가 더 큰 수혜를 볼 수 있음

-AI를 통한 소프트웨어 생산 증가가 경제적 가치 증가를 보장하지 않음

-기술적 차별화 약화 가능성: AI가 개발을 범용화하면서 기술 자체보다 유동성·유통망·보안·신뢰 등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할 수 있음

-보안 리스크 확대: AI가 코드 작성 비용뿐 아니라 취약점을 찾아내는 비용도 낮춰 보안 위협이 커질 수 있음

-규제·컴플라이언스 문제: 기관 채택 과정에서 신원 확인과 권한 관리 체계가 명확한 시스템이 퍼블릭 블록체인보다 선호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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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준의 식견
https://www.coindesk.com/ko/tech/2026/08/19/ai-could-supercharge-crypto-but-there-s-a-catch-fidelity-digital-assets-says -AI 에이전트가 퍼블릭 블록체인을 이용하지 않을 가능성: 빅테크·핀테크의 폐쇄형 시스템이 성능, 비용, 사용자 경험, 규제 명확성 등을 앞세워 관련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음 -결제 증가가 블록체인 네이티브 토큰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을…
방구석 1인 시선에서는

첫번째 - 커머스 관점에서 동의하지는 못하겠음

두번째 - 네이티브 토큰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 수혜자는 지갑&스테이블코인&퍼실리테이터&L1체인

네번째, 다섯번째, 여섯번째 - 이건 크립토뿐만아니라 에이전틱 커머스 전체에 해당되는 문제이긴 해서.. 지금 크립토카드 플레이처럼 진행되지 않을까 하네요

(100% 크립토 네이티브 결제방식은 API시장(헤드리스 머천트 엔드포인트)과 같이 {이익-신뢰비용}이 높은 초기시장에서 나오지 않을까 하네요)
카카오, 카카오엑스와 카카오에이아이로 회사 분할 결정

- 분할존속회사: 주식회사 카카오엑스(가칭)
- 분할존속회사의 사업부문: 분할대상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부문

- 분할신설회사: 주식회사 카카오에이아이(가칭)
- 분할신설회사의 사업부문: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사업부문 (분할대상사업부문)

분할존속회사는 전략적 M&A 역량을 바탕으로 테크핀, 콘텐츠, 모빌리티 등 핵심 사업군에 대한 적극적 투자를 통해 각 사업별 가치를 극대화하고, 신규 핵심 사업군을 발굴 및 육성한다. 분할신설회사는 톡비즈 기반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접목하여 전국민 대상 AI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고 미래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

카카오 -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21000047
2026-08-21
오랜만에 전해드리는 x402 생태탕 소식


최근 PayAI가 큰 가격 상승폭을 보여 데이터를 찾아보니, 퍼실리테이터 거래 처리량 기준 PayAI의 지표가 코인베이스를 상회하였네요

원래는 코인베이서 퍼실리테이터의 지배력이 압도적이었으나, (아직은 벼룩시장 수준인) x402 생태계의 pay-per-call 게이트웨이 프로젝트인 blockrun.ai가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호출량이 폭발하며 점유율을 가져간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payai의 가격도 올라갔을거라고 추정되는데,, 다만 지표상의 한계는 아래와 같이 명확하여 과도한 의미부여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낮은 건당 거래액
• 제한적인 유저 참여수(1M에 육박하는 트랜잭션에 비해 실제 참여자는 수십~수백명 단위에 불과함)

결과적으로 그냥 퍼실리테이터 지표에서 PayAI가 코베를 한번 땄다? 그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나저나 솔라나에서는 PayAI쪽을 엄청 밀어주네요 저번 pay.sh때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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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의 가격이 올랐다고 해서 업계에 잠시나마 안정감이 도는 것은 좋지만, 여전히 유즈케이스 찾는 건 모두의 숙제라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가상자산 업계에 몇년간 있어본 결과, 가격이 오르다 보면 실제 유즈케이스에 대한 담론은 온데간데 없고, 가격에 대한 hype만 많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업계가 잘 되기를 바라는 1인으로써, 가격이 그나마 받쳐줄때 이롭고 유익한 유즈케이스를 빨리빨리 잘 발굴해서 장기적으로 가상자산 업계가 잘 되는게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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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 protocol thesis is dead source
팻 프로토콜 투자 논리는 끝. 새로운 투자 바벨 전략은 한쪽에는 가치저장 자산을, 다른 한쪽에는 PMF와 실질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진 온체인 앱을 보유하는 것


1. L1이라는 이유만으로 프리미엄을 받던 시대가 끝났다가 정확함

2. 블록스페이스는 점점 싸지고 L1/L2 경쟁은 심해지고 있음

3. 실제 유저, 오더플로우, 매출, 브랜드를 소유한 앱이 가치를 가져가기 시작함

4. 앞으로는 좋은 서비스 ≠ 좋은 토큰까지 봐야 함. 토큰이 실제 현금흐름을 포착하는지가 핵심

5. 대충 Andy는 BTC, HYPE, UNI, PUMP, LIT 등 정도에 불리쉬하다고 보고 있는듯

✍️토큰을 프로토콜 지분 비슷한 것으로 상상하던 시대에서, 실제로 매출, 바이백, 소각을 통해 주식처럼 평가할 수 있는 토큰만 살아남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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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토큰의 거의 5배를 소모하며, 2월 이후 14배 증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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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ace
법무법인 로백스의 김단 변호사님에게 과세, 예측시장, 밈코인, 변호사의 시각으로 보는 한국 크립토 시장의 현주소에 대해 물어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덕분에 녹화하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 유튜브에서 시청하세요: https://youtu.be/ZMLJTEz_2BI
기와체인 가속 프로젝트 발표났다는 소식이 있네요 지원자분들은 이메일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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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AEO를 동시에 최적화하는 블로그 관리 엔진(?)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하고 실제 결과를 측정한 글인데 재미있네요. 최근 이쪽으로 수요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읽어보셔도 좋을것같슴다

https://x.com/harsehaj/status/209169073621111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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