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카카오, 카카오엑스와 카카오에이아이로 회사 분할 결정
- 분할존속회사: 주식회사 카카오엑스(가칭)
- 분할존속회사의 사업부문: 분할대상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부문
- 분할신설회사: 주식회사 카카오에이아이(가칭)
- 분할신설회사의 사업부문: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사업부문 (분할대상사업부문)
분할존속회사는 전략적 M&A 역량을 바탕으로 테크핀, 콘텐츠, 모빌리티 등 핵심 사업군에 대한 적극적 투자를 통해 각 사업별 가치를 극대화하고, 신규 핵심 사업군을 발굴 및 육성한다. 분할신설회사는 톡비즈 기반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접목하여 전국민 대상 AI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고 미래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
카카오 -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21000047
2026-08-21
- 분할존속회사: 주식회사 카카오엑스(가칭)
- 분할존속회사의 사업부문: 분할대상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부문
- 분할신설회사: 주식회사 카카오에이아이(가칭)
- 분할신설회사의 사업부문: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사업부문 (분할대상사업부문)
분할존속회사는 전략적 M&A 역량을 바탕으로 테크핀, 콘텐츠, 모빌리티 등 핵심 사업군에 대한 적극적 투자를 통해 각 사업별 가치를 극대화하고, 신규 핵심 사업군을 발굴 및 육성한다. 분할신설회사는 톡비즈 기반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접목하여 전국민 대상 AI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고 미래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
카카오 -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21000047
2026-08-21
오랜만에 전해드리는 x402 생태탕 소식
최근 PayAI가 큰 가격 상승폭을 보여 데이터를 찾아보니, 퍼실리테이터 거래 처리량 기준 PayAI의 지표가 코인베이스를 상회하였네요
원래는 코인베이서 퍼실리테이터의 지배력이 압도적이었으나, (아직은 벼룩시장 수준인) x402 생태계의 pay-per-call 게이트웨이 프로젝트인 blockrun.ai가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호출량이 폭발하며 점유율을 가져간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payai의 가격도 올라갔을거라고 추정되는데,, 다만 지표상의 한계는 아래와 같이 명확하여 과도한 의미부여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낮은 건당 거래액
• 제한적인 유저 참여수(1M에 육박하는 트랜잭션에 비해 실제 참여자는 수십~수백명 단위에 불과함)
결과적으로 그냥 퍼실리테이터 지표에서 PayAI가 코베를 한번 땄다? 그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나저나 솔라나에서는 PayAI쪽을 엄청 밀어주네요 저번 pay.sh때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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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개발자 조엘과 삽질
가상자산의 가격이 올랐다고 해서 업계에 잠시나마 안정감이 도는 것은 좋지만, 여전히 유즈케이스 찾는 건 모두의 숙제라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가상자산 업계에 몇년간 있어본 결과, 가격이 오르다 보면 실제 유즈케이스에 대한 담론은 온데간데 없고, 가격에 대한 hype만 많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업계가 잘 되기를 바라는 1인으로써, 가격이 그나마 받쳐줄때 이롭고 유익한 유즈케이스를 빨리빨리 잘 발굴해서 장기적으로 가상자산 업계가 잘 되는게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가상자산 업계에 몇년간 있어본 결과, 가격이 오르다 보면 실제 유즈케이스에 대한 담론은 온데간데 없고, 가격에 대한 hype만 많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업계가 잘 되기를 바라는 1인으로써, 가격이 그나마 받쳐줄때 이롭고 유익한 유즈케이스를 빨리빨리 잘 발굴해서 장기적으로 가상자산 업계가 잘 되는게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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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팻 프로토콜 투자 논리는 끝. 새로운 투자 바벨 전략은 한쪽에는 가치저장 자산을, 다른 한쪽에는 PMF와 실질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진 온체인 앱을 보유하는 것
1. L1이라는 이유만으로 프리미엄을 받던 시대가 끝났다가 정확함
2. 블록스페이스는 점점 싸지고 L1/L2 경쟁은 심해지고 있음
3. 실제 유저, 오더플로우, 매출, 브랜드를 소유한 앱이 가치를 가져가기 시작함
4. 앞으로는 좋은 서비스 ≠ 좋은 토큰까지 봐야 함. 토큰이 실제 현금흐름을 포착하는지가 핵심
5. 대충 Andy는 BTC, HYPE, UNI, PUMP, LIT 등 정도에 불리쉬하다고 보고 있는듯
✍️토큰을 프로토콜 지분 비슷한 것으로 상상하던 시대에서, 실제로 매출, 바이백, 소각을 통해 주식처럼 평가할 수 있는 토큰만 살아남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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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Delphi Digital
The Fat Wallet Thesis - Delphi Digital
Protocols and applications are “thinning-out”, freeing up more room for whoever owns the end user. The “Fat Wallet Thesis” asserts that as the ultimate front-end, no one is better positioned to re-capture this value than wallets
Forwarded from face
법무법인 로백스의 김단 변호사님에게 과세, 예측시장, 밈코인, 변호사의 시각으로 보는 한국 크립토 시장의 현주소에 대해 물어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덕분에 녹화하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 유튜브에서 시청하세요: https://youtu.be/ZMLJTEz_2BI
덕분에 녹화하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 유튜브에서 시청하세요: https://youtu.be/ZMLJTEz_2BI
SEO/AEO를 동시에 최적화하는 블로그 관리 엔진(?)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하고 실제 결과를 측정한 글인데 재미있네요. 최근 이쪽으로 수요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읽어보셔도 좋을것같슴다
https://x.com/harsehaj/status/209169073621111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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