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준의 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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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Jun__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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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중국의 지급결제 생태계를 잘 다루거나 정리해둔 책/PDF가 있을까요?!
👀3
Arc House 지역 커뮤니티 모집

Arc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지역에서 Chapter Contributor / Chapter Lead / Country Lead를 모집한다고 함

- 한국도 우선 모집 지역에 포함
- Architect가 아니어도 지원 가능
- 콘텐츠, 번역, 밋업, 커뮤니티 성장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 가능
- Tier 1 Architect는 Meetup Organizer / Technical Speaker 지원 가능
- 9월 18일까지 지원 시 초기 선발 우선 검토

👉 상세내용 / 지원하기
엄선된 준의 식견
https://x.com/jbahrdestefano/status/2096670445063831899 👀👀
간단히 요약하자면 Instinct라는 유명한 AI 개인 비서(트윗 참고, 250M 규모 투자 받음)가 있는데, 해당 비서를 이용하여 인기 맛집(4 Charles) 예약을 요청하였음. 근데 Instinct가 예약 사이트 Resy(캐치테이블같은?) 로그인 코드를 지메일에서 알아서 읽고 로그인까지 한 다음, 24시간 내내 API를 미친듯이 쏴대서(시간당 200회) Resy측에서 시빌처리후 예약 다 취소해버림

이럴바에 priority fee 도입해서 에이전트들끼리 돈 내고 입찰하게 하죠(???:슈퍼패스)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깊게 공감합니다

밈코 낼수는 있겠지만 대놓고 ca 공개해둔거라 이미 전문 스나이퍼 형들이 짐싸들고 대기중이신데

그형들이 다 물량 먹고 결국 일반 리테일은 꽤 승부가 어렵긴 힐거같네요

왜 이런 선택을.. 물론 공개안해도 내부자들이 꺼억 하긴하겠지만
https://x.com/mewwts/status/2097017061847233014?s=46

내가 에이전트 마이크로페이먼트에 비관적인 이유는 네러티브의 대부분이 스타트업&VC가 아닌 빅테크의 혁신 부서에서 밀고 있기 떄문이다

제가 탑다운에 절여져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해는 못하겠네요
Labor day기념 BJ 제시폴락 등장

https://x.com/i/broadcasts/1MKgNbAAMQXxL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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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아스트라 ‘I’m Not a Robot’ 게임 48 레벨 통과

- 출처: @sharifshameem
TIME ACT!VE ETF
GPT 아스트라 ‘I’m Not a Robot’ 게임 48 레벨 통과 - 출처: @sharifshameem
2captcha와 astra중 뭐가 더 비쌀까요?

2captcha는 API로 캡챠 이미지 전송하면, 작업자 배정 후 인간이 직접 입력하고 결과 반환하는 시스템인데(3~15초), 단가는 캡챠 1000건 기준 $1~3 정도 된다고 합니다(차지백 가능, 출처)

해당 작업 목록을 Astra에게 물어보니(날먹) 1000건 기준 $11~167 정도 든다고 하네요. 역시 아직은 인간이야

근데 2captcha 몇년전 다계정할때 써봤는데 UX가 상당히 안좋았던기억 생각해보면..
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사실 마르크 샤갈(1887 ~ 1985)이라는 러시아의 초현실주의 화가가 있음


억덕계 사람 이름이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AI & Navier-Stockes

초기에는 유체가 정지해 있고, smooth force를 가했을 때 finite time에 속도가 무한대로 발산하지만 전체 energy는 finite하게 유지되는 해를 만들었다


예.. 봐도 모르죠 어케압니까 공대출신이어도 전공자 아니면 모르겠고 솔직히 몰라도 됨.

그래도 정리해보면

1. $1m(난제치고 작아보인다만) 보상 해금하기 위해 4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달성해야하는데 (A~D라 하면) 그 중 C/D 해결 함

2. 푸는 과정에 별도로 unforced Euler regularity 라는 또 몰라도 되는거 하나 도장깨기 하고 갔음

3. Astra보다 더 좋은 모델로, 10000개 agent, 270만개 메시지, 1300억 output token 사용. N-S결과는 88시간만에 나옴(!)

4. 카피 논쟁
9/1 Alpöge–Buckmaster : forced Euler blow-up 품 => '밀레니얼 문제 두개가 풀렸다는 소문을 듣고 신모델 평가차원에서 모든 미해결 millennium 문제풀기 돌리기 시작' =>
Buckmaster는 연구 진행상황이 OAI에 전달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나 proof 넘긴적은 없다고 함.

OAI가 푼 것 : unforced Euler blow-up, smooth-forced Navier–Stokes blow-up → Clay C/D 해법


둘이 푼 것은 다른데 영향을 받아서 푸는데 도움이 된거냐로 논쟁.

OAI의 결과가 더 직접적인 해법이나 상금은 청구하지 않겠다고 밝힘.

연구 방향은 비슷해서 실마리에 대한 credit을 누구한테 줘야하냐의 논란

결론
논란은 있으나 애초에 더 발전된 증명을 했고, 수학적으로 최고 연구자 수준으로 강해졌음은 확실함. 에이전트 만개와 수천억 토큰을 태울 수 있는 무한한 리소스를 주면 수십년 난제도 몇 일 안에 풀어냈다는 거라 이걸 국가적 리소스를 부어 모든 과학 분야에서 무한 반복하면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상상도 안 됨. 아직 데센 짓는거 반도 착공 못했는데 하나씩 다 완공되어 싸이언스퍼실리티 풀가동하면ㄷㄷ

Discovery Loop도 진짜 과학적 breakthrough를 빠르게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up

원문
스테이블코인은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mass adoption이 가능할까?

Global Trade Review 2026을 참석하여 여러 은행, 무역금융 회사들과 대화한 결과를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1. 비용 효율성
- SWIFT는 고정 수수료를 부과한다. 근데 온/오프램핑은 bps 단위로 뜯긴다. 수백만 달러를 옮긴다고 생각해보자. 스테이블코인 쓰겠다고 나섰다가 오히려 손해 보는 구조.
- 그것뿐만이 아니다. 스테이블코인을 쓴다는 건 Chainalysis 같은 새로운 AML/컴플라이언스 체계까지 갖춰야 한다는 뜻이고, 이건 돈이 상당히 든다.
-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즉시 정산이라는 이점이 온/오프램핑 비용을 압도할 정도로 확실해야 하는데, 아직 사람들은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

2. 유동성
- 간단히 말하자면,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법정화폐 시장에 비해 유동성이 한참 부족하다.
- 이게 바로 위에서 말한 비용 효율성 문제의 근본 원인이다.
-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급여를 받았다고 치자. 이 사람이 30개 거래처에 돈을 보내야 하는데, 일부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나머지는 법정화폐로 받는다면? 결국 스테이블코인을 다시 오프램핑해야 하는데, 받쳐주는 유동성이 부족하니 이 과정에서도 또 큰 비용이 든다.

3. 기존 인프라와의 비호환성
- 대부분의 기업 인프라는 법정화폐만을 기준으로 짜여 있다. 여기에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려면 손봐야 할 게 한둘이 아니다. 예를 들어 많은 자금관리(treasury management) 솔루션은 암호화폐 자산 자체를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면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받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 근데 이게 자금관리 시스템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기업 전체 인프라의 문제다.

4. 규제
무역금융은 본질적으로 국경을 넘나든다. 그러니 기업들은 관할권마다 다르고 때론 상충되기까지 하는 스테이블코인/암호화폐 규제의 뒤범벅과 마주하게 된다. 어떤 시장에서는 명확한 게 다른 시장에서는 불명확하거나 막혀 있을 수 있다.

5. 전반적인 동기 부족
우리가 얘기 나눈 무역금융 은행 중 하나는 그냥 "고장 안 났으면 고치지 마라" (if it ain't broken, don't fix it)는 식이었다. 지금 쓰는 인프라와 솔루션이 아무 문제 없이 잘 돌아간다고 느끼고 있다.

그래서 단순히 블록체인에서 수초내로 정산된다는 말은 전체 그림의 1%에 불과하다. 그것도 모자라 스테이블코인이 법정통화의 지위를 인정받는다고 해서 해결되는 일은 아니다. 많은 크립토 회사들이 위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혈안이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