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흥기업(002780, KS)
: 모회사 효성중공업 변압기 증설 건설 담당 수혜 기대,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통한 수익성 확대 전망
탐방일자: 2026.3.12 / 발간일자 : 2026.3.16
시가총액 : 1,141억원 / 현재주가 : 748원
[밸류파인더 이충헌] https://t.me/valuefinder
✅ 투자 SUMMARY
1. 1977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건설기업, 모회사 효성중공업 → 지분율 48.19%
2. 4Q25 일회성 손실충당금 267억원 반영, 올해 2024년 이후 수주 반영되며 탑라인 성장
3. 선별적인 수주 계약에도 1Q26 신규 수주 6,329억원, 2026년 1조원 이상 전망
4. 유동비율 및 부채비율은 코스피 건설기업 17개 중 각각 1위, 3위로 안정성 부각
5. 효성중공업 변압기 증설 담당하며, 증설 시 직수혜 및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6. AI 중요도 증가로 전력 이슈 부각되며 효성중공업의 증설도 불가피한 상황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280
: 모회사 효성중공업 변압기 증설 건설 담당 수혜 기대,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통한 수익성 확대 전망
탐방일자: 2026.3.12 / 발간일자 : 2026.3.16
시가총액 : 1,141억원 / 현재주가 : 748원
[밸류파인더 이충헌] https://t.me/valuefinder
✅ 투자 SUMMARY
1. 1977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건설기업, 모회사 효성중공업 → 지분율 48.19%
2. 4Q25 일회성 손실충당금 267억원 반영, 올해 2024년 이후 수주 반영되며 탑라인 성장
3. 선별적인 수주 계약에도 1Q26 신규 수주 6,329억원, 2026년 1조원 이상 전망
4. 유동비율 및 부채비율은 코스피 건설기업 17개 중 각각 1위, 3위로 안정성 부각
5. 효성중공업 변압기 증설 담당하며, 증설 시 직수혜 및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6. AI 중요도 증가로 전력 이슈 부각되며 효성중공업의 증설도 불가피한 상황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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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금일 발간 기업분석보고서 기업은 진흥기업입니다.
코스피 기업이고, 다소 생소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동사는 효성중공업의 자회사로 효성중공업이 동사 지분 48.19%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업은 종합 건설업체로서, 효성중공업의 변압기 등 중공업 부문 증설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일회성 손실충당금을 쌓았으나, 올해 1분기에만 6,329억원의 신규 수주로 실적 턴 어라운드가 전망됩니다.
5년간 증권가에서 보고서가 단 한 건도 없었고,
모회사가 효성중공업이라는 점, 효성중공업의 변압기 캐파 증설시 수혜를 입는다는 부분이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이 투자포인트라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코스피 기업이고, 다소 생소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동사는 효성중공업의 자회사로 효성중공업이 동사 지분 48.19%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업은 종합 건설업체로서, 효성중공업의 변압기 등 중공업 부문 증설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일회성 손실충당금을 쌓았으나, 올해 1분기에만 6,329억원의 신규 수주로 실적 턴 어라운드가 전망됩니다.
5년간 증권가에서 보고서가 단 한 건도 없었고,
모회사가 효성중공업이라는 점, 효성중공업의 변압기 캐파 증설시 수혜를 입는다는 부분이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이 투자포인트라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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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e.co.kr/article/2026031607395726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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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클릭 e종목]"진흥기업, 모회사 효성중공업 변압기 증설 담당…AI인프라 수혜 기대"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16일 진흥기업에 대해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통한 수익성 확대 전망과 함께 모회사인 효성중공업의 변압기 캐파 증설에 따른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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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SK그룹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가 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대를 위해 미국 ADR 상장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SK GROUP CHAIRMAN CHEY TAE-WON: SK HYNIX CONSIDERING U.S. ADR LISTING TO EXPAND GLOBAL INVESTOR 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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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핵심 내용
- 고유가 및 에너지 안보 이슈로 원전 재조명
- 국내 원전 발전 비중 약 32%로 15년 만에 최대 수준
- 지자체 간 신규 원전 및 SMR 유치 경쟁 확대
- 체코 원전 수주(26조원) 등 해외 수출 확대
- 미국·유럽·동남아 중심으로 글로벌 원전 수요 증가
• 시장 영향
- 에너지 정책에서 원전의 역할 재확인
-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가격 안정 + 탄소중립’ 수단으로 원전 부각
• 산업 영향
- 원전 산업: 건설·기자재·운영 포함 전 밸류체인 수요 확대
- SMR: 차세대 원전 기술로 정책 및 수요 관심 확대
- 전력기기/플랜트: 원전 수주 증가에 따른 동반 성장 가능성
→ 투자 시사점
- 원전은 단기 테마가 아닌 ‘에너지 안보 + 탄소중립’ 기반의 구조적 수요 확인
-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수주 확대가 핵심 성장 변수
- 개별 프로젝트 수주 여부가 실적과 직결되는 산업 특성 고려 필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3552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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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다시 원전] 국내선 신규 원전 유치전…해외선 "원전 짓자" 제2의 붐
중동 사태로 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며 원자력 발전이 다시금 핵심 에너지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고유가 시대의 가격 경쟁력과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에너지 안보의 보루'로 재평가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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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핵심 내용
- 미래에셋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 신규 상장 (3/17)
- 상장 첫날 거래대금 700억 돌파하며 강한 매수세 유입
- 기술 수출 유망주 중심에 전통 제약사를 더해 변동성 방어
- 정부 K-바이오 육성 정책과 맞물려 코스닥 활성화 기대
• 시장 영향
- 정책 기대감 속 바이오 섹터의 강한 투자 심리 확인
- 변동성 장세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액티브 ETF' 선호 확대
• 산업 영향
- 바이오: 단순 임상보다 '실제 기술이전(L/O)' 성과 위주로 수급 집중
- 코스닥: 대규모 ETF 자금 유입으로 바이오 전반의 유동성 개선
→ 투자 시사점
- 바이오 투자의 핵심 기준이 '기술이전 역량'으로 압축
- 개별 종목의 변동성 리스크 대안으로 액티브 ETF 활용 유효
- ETF 편입 상위 종목(리가켐바이오, 올릭스 등)의 파트너십 일정 주목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603175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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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day
미래에셋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 상장…코스닥 바이오株 ‘정조준’
[뉴스투데이=황수분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국내 코스닥 바이오 기업 중 기술 경쟁력이 검증된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종목코드 0168K0)’를 17일 한국거래소에 신규 상장했다. 상장 첫날, 시장 반응은 뜨겁다. 오후 12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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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핵심 내용
- IMO(국제해사기구), 호르무즈 해협 통과 시 군사 호위로도 안전 100% 보장 불가 언급
-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LNG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통로
- 현재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며 에너지 가격 상승
- 선박 운항 차질로 물류 재편 비용 증가 및 공급망 부담 확대
- IMO, 선박 운항 자제 권고 및 선원 안전 문제 제기
- IMO 긴급 회의 개최 예정
• 시장 영향
- 에너지 가격 상승 요인 발생
- 글로벌 공급망 차질 가능성 확대
• 산업 영향
- 해운 및 물류 차질 발생
- 에너지 운송 관련 리스크 확대
→ 투자 시사점
- 핵심 에너지 운송 경로 차질로 시장 불확실성 확대 요인
https://www.thedailystar.net/news/world/middle-east/news/imo-chief-says-escorts-no-guarantee-safe-passage-through-strait-hormuz-ft-reports-413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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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ily Star
IMO chief says escorts no guarantee of safe passage through Strait of Hormuz, FT reports
Military assistance was "not a long-term or sustainable solution" to opening up the strait, Arsenio Dominguez told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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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마감 시황
코스피 +5,640.48(+1.63%) 코스닥 1,136.94(-0.12%)
🔼 반도체, 조선, 에너지/전력기기, 화장품/미용기기, 로봇 등
🔽 우주, 광통신
✅주요 이슈
1. 오늘 코스피는 기관 매수/개인 매도 수급. 규모가 크진 않지만 최근 높은 시장 변동성에 개인들의 일부 차익실현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됨.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완전’ 봉쇄에서 ‘부분적’ 봉쇄 움직임으로 WTI는 $93대까지 내려왔고 환율도 1,480원대까지 하락. 이에 국내도 양대 지수 반등하며 시작했으나 장 후반 IMO 경고 이후 WTI 다시 $97 수준으로 상승하며 지수 상승폭 반납.
2. 호주에서는 기준 금리 인상 결정. 18일 FOMC에서는 금리 동결이 예정되는 가운데 최근 매크로적 불확실성 속에서 중앙은행들의 매파적 움직임은 유의할 부분으로 보여짐(이번주 일본, 영국, 유럽 중앙은행 금리 결정 예정).
✅주요 일정
3/17(화) 알츠하이머/파킨슨병 국제 학회(17-21)
3/17(화) 북미 광섬유통신 콘퍼런스 및 전시회(17-19)
3/18(수) FOMC(19일 오전 3시)
3/18(수) 마이크론 실적발표(19일 오전 5시30분)
3/18(수) 삼성전자 정기주총
3/19(목) BOJ(오후 2시)/BOE(오후 9시)/ECB(오후 10시 15분) 기준금리 결정
1. [반도체] 삼성전자 +2.76%, SK하이닉스 -0.41%, 두산테스나 +13.6%, 삼성전기 +8.11%(코스피 거래대금 7위), 이수페타시스 +8.03%. 엔비디아 GTC에서 1) 블랙웰과 베라 루빈의 2027년까지 수주액 1조 달러 전망 2) 젠슨황은 삼성 파운드리가 그록 3 LPU(언어처리장치) 생산 중에 있다고 언급 3) 최태원 회장의 ADR 의지 확인. 파운드리가 부각됨에 OSAT 기업인 두산테스나도 강세를 보였으며, 무라타는 MLCC 가격을 15-35% 인상한다는 소식에 삼성전기 역시 강세 마감.
2. [로봇/우주] 현대차 +3.16%, 현대모비스 +2.87%, 삼현 +13.84%, 휴림로봇 +12.37%(코스닥 거래대금 2위), 에이치브이엠 -0.29%, 스피어 -4.55%%, 나라스페이스 +1.43%, 한국항공우주 +5.65%(코스피 거래대금 14위). 젠슨황은 로보택시 플랫폼 파트너십 확대 발표하면서, BYD, 현대차, 닛산, 지리를 파트너로 공개하면서 밸류체인 전반적인 상승. 특히 삼현은 미국 빅테크향 휴머노이드 테스트 진입 소식에 강세. 이에 더해 베라 루빈 활용한 우주 플랫폼 스페이스-1 공개. 우주 산업 역시 장 초반 강세였으나 일부 종목들 제외하고는 음전 마감. 한편 한국항공우주는 한화그룹의 지분 매입 소식 + LIG넥스원의 KAI 인수 검토를 위한 TF팀 구성 소식으로 강세.
3. [제약/바이오] 앱클론 -8.21%, 리가켐바이오 +4.48%(코스닥 거래대금 9위), 셀트리온 +3%, 에스티팜 -1.1%. 어제 코스닥 기관 순매수 1위는 앱클론이었는데, 오늘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에서 앱클론 1.02% 신규 편입 확인. 리가켐바이오는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에서 12.95%로 가장 큰 비중 차지하면서 주목받는 모습이었음. 셀트리온은 글로벌 제약사와 3,754억원(매출 대비 8.29%) 규모의 의약품 공급 계약 체결 공시. 에스티팜도 어제 정규장 마감 후 유럽 소재 제약사와 898억원(매출 대비 32.8%) 규모의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 체결 공시했으나 하락 마감.
4. [에너지] 한화솔루션 +7.38%, HD현대에너지솔루션 +5.53%, LS머트리얼즈 +2.09%. 씨에스윈드 +3.75%, 우리기술 +0.42%(코스닥 거래대금 1위). 계속되는 원유의 공급망 불안으로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은 커지는 모습. 장중 이재명 대통령 역시 중장기 정책 방향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언급하면서 강세를 보였으나, 이 역시 장 후반 유가 상승과 함께 상승폭 반납하는 모습이었음.
5. [특징주] 티엠씨 상한가. 미국 암페놀에 광통신 케이블 초도 공급 소식에 상한가. 에이피알 +6.24%. 18일 부스터프로X2 신규 출시 + 인도 최대 뷰티 플랫폼인 나이카 입점으로 인도 진출 본격화 +FTSE 정기변경으로 기존 스몰캡에서 중형주로 승격 예상되며 시총 13조 돌파.
코스피 +5,640.48(+1.63%) 코스닥 1,136.94(-0.12%)
🔼 반도체, 조선, 에너지/전력기기, 화장품/미용기기, 로봇 등
🔽 우주, 광통신
✅주요 이슈
1. 오늘 코스피는 기관 매수/개인 매도 수급. 규모가 크진 않지만 최근 높은 시장 변동성에 개인들의 일부 차익실현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됨.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완전’ 봉쇄에서 ‘부분적’ 봉쇄 움직임으로 WTI는 $93대까지 내려왔고 환율도 1,480원대까지 하락. 이에 국내도 양대 지수 반등하며 시작했으나 장 후반 IMO 경고 이후 WTI 다시 $97 수준으로 상승하며 지수 상승폭 반납.
2. 호주에서는 기준 금리 인상 결정. 18일 FOMC에서는 금리 동결이 예정되는 가운데 최근 매크로적 불확실성 속에서 중앙은행들의 매파적 움직임은 유의할 부분으로 보여짐(이번주 일본, 영국, 유럽 중앙은행 금리 결정 예정).
✅주요 일정
3/17(화) 알츠하이머/파킨슨병 국제 학회(17-21)
3/17(화) 북미 광섬유통신 콘퍼런스 및 전시회(17-19)
3/18(수) FOMC(19일 오전 3시)
3/18(수) 마이크론 실적발표(19일 오전 5시30분)
3/18(수) 삼성전자 정기주총
3/19(목) BOJ(오후 2시)/BOE(오후 9시)/ECB(오후 10시 15분) 기준금리 결정
1. [반도체] 삼성전자 +2.76%, SK하이닉스 -0.41%, 두산테스나 +13.6%, 삼성전기 +8.11%(코스피 거래대금 7위), 이수페타시스 +8.03%. 엔비디아 GTC에서 1) 블랙웰과 베라 루빈의 2027년까지 수주액 1조 달러 전망 2) 젠슨황은 삼성 파운드리가 그록 3 LPU(언어처리장치) 생산 중에 있다고 언급 3) 최태원 회장의 ADR 의지 확인. 파운드리가 부각됨에 OSAT 기업인 두산테스나도 강세를 보였으며, 무라타는 MLCC 가격을 15-35% 인상한다는 소식에 삼성전기 역시 강세 마감.
2. [로봇/우주] 현대차 +3.16%, 현대모비스 +2.87%, 삼현 +13.84%, 휴림로봇 +12.37%(코스닥 거래대금 2위), 에이치브이엠 -0.29%, 스피어 -4.55%%, 나라스페이스 +1.43%, 한국항공우주 +5.65%(코스피 거래대금 14위). 젠슨황은 로보택시 플랫폼 파트너십 확대 발표하면서, BYD, 현대차, 닛산, 지리를 파트너로 공개하면서 밸류체인 전반적인 상승. 특히 삼현은 미국 빅테크향 휴머노이드 테스트 진입 소식에 강세. 이에 더해 베라 루빈 활용한 우주 플랫폼 스페이스-1 공개. 우주 산업 역시 장 초반 강세였으나 일부 종목들 제외하고는 음전 마감. 한편 한국항공우주는 한화그룹의 지분 매입 소식 + LIG넥스원의 KAI 인수 검토를 위한 TF팀 구성 소식으로 강세.
3. [제약/바이오] 앱클론 -8.21%, 리가켐바이오 +4.48%(코스닥 거래대금 9위), 셀트리온 +3%, 에스티팜 -1.1%. 어제 코스닥 기관 순매수 1위는 앱클론이었는데, 오늘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에서 앱클론 1.02% 신규 편입 확인. 리가켐바이오는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에서 12.95%로 가장 큰 비중 차지하면서 주목받는 모습이었음. 셀트리온은 글로벌 제약사와 3,754억원(매출 대비 8.29%) 규모의 의약품 공급 계약 체결 공시. 에스티팜도 어제 정규장 마감 후 유럽 소재 제약사와 898억원(매출 대비 32.8%) 규모의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 체결 공시했으나 하락 마감.
4. [에너지] 한화솔루션 +7.38%, HD현대에너지솔루션 +5.53%, LS머트리얼즈 +2.09%. 씨에스윈드 +3.75%, 우리기술 +0.42%(코스닥 거래대금 1위). 계속되는 원유의 공급망 불안으로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은 커지는 모습. 장중 이재명 대통령 역시 중장기 정책 방향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언급하면서 강세를 보였으나, 이 역시 장 후반 유가 상승과 함께 상승폭 반납하는 모습이었음.
5. [특징주] 티엠씨 상한가. 미국 암페놀에 광통신 케이블 초도 공급 소식에 상한가. 에이피알 +6.24%. 18일 부스터프로X2 신규 출시 + 인도 최대 뷰티 플랫폼인 나이카 입점으로 인도 진출 본격화 +FTSE 정기변경으로 기존 스몰캡에서 중형주로 승격 예상되며 시총 13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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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페르시아만 내 고립된 우리나라 선박에 정제유와 가스·케미컬 운반선 등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확인됨
케미컬 운반선에는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각종 화학제품도 실려 있을 것으로 추정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헬륨 원료 공급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헬륨 재활용 방안을 포함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https://m.sedaily.com/article/200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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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단독] 호르무즈에 반도체용 ‘케미칼운반선’도 2척 고립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페르시아만 내에 고립된 우리나라 선박에 원유 운송선 뿐 아니라 정제유와 가스, 케미컬 운반선 등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산업계에서는 원유보다 정제유 부족이 더 즉각적이고 심각한 피해를 낳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7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에 따라 반도체 제조공정에 필요한 헬륨을 비롯한 특수/희귀가스 국산화 기업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해 3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티이엠씨에 대해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
지난해 3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티이엠씨에 대해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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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덜어내고 연기금 채워 '삼천닥' 정조준
- 최대 200개 이상 ‘좀비기업’ 대거 퇴출 추진하며 코스닥 구조개편 본격화
- 연기금 평가 기준에 코스닥 반영 확대 → 1400조 자금 유입 구조 설계, 기관 중심 시장으로 전환 시도
-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하나, 장기적으로는 시장 신뢰 회복 기대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60316500010
- 최대 200개 이상 ‘좀비기업’ 대거 퇴출 추진하며 코스닥 구조개편 본격화
- 연기금 평가 기준에 코스닥 반영 확대 → 1400조 자금 유입 구조 설계, 기관 중심 시장으로 전환 시도
-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하나, 장기적으로는 시장 신뢰 회복 기대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60316500010
news2day
[코스닥 레벨업④] 부실 덜어내고 연기금 채워 '삼천닥' 정조준
과거 코스닥 시장은 개인 투자자 수급에 극도로 의존하며 변동성이 큰 투기적 시장이라는 오명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그러나 2026년 봄, 코스닥은 단순한 양적 팽창을 넘어 질적 레벨업을 위한 커다란 구조적 전환점에 서 있다. 정부의 강력한 마중물인 150조 국민성장펀드가
정책이 판 깔고 ETF가 돈길 뚫는다…코스닥으로 번지는 ‘자금 모세혈관’
- 코스닥은 정부 정책 위에 ETF가 자금 유입 통로 역할을 하며 구조적 시장 전환 진행 중
- 액티브 ETF 확산으로 기존 코스닥150 중심에서 벗어나 중소형 성장주까지 수급 확산되는 ‘자금 모세혈관’ 구조 형성
- 지수 상승 중심에서 벗어나 운용사 선택·종목 선별 능력이 중요한 ‘종목 장세’로 이동 가능성 확대
ETF를 통한 자금 유입 구조 변화로 코스닥 내 종목별 수급 편차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관련 흐름을 유의깊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m.news2day.co.kr/article/20260317500163
- 코스닥은 정부 정책 위에 ETF가 자금 유입 통로 역할을 하며 구조적 시장 전환 진행 중
- 액티브 ETF 확산으로 기존 코스닥150 중심에서 벗어나 중소형 성장주까지 수급 확산되는 ‘자금 모세혈관’ 구조 형성
- 지수 상승 중심에서 벗어나 운용사 선택·종목 선별 능력이 중요한 ‘종목 장세’로 이동 가능성 확대
ETF를 통한 자금 유입 구조 변화로 코스닥 내 종목별 수급 편차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관련 흐름을 유의깊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m.news2day.co.kr/article/20260317500163
news2day
[코스닥 레벨업⑤] 정책이 판 깔고 ETF가 돈길 뚫는다…코스닥으로 번지는 ‘자금 모세혈관’
과거 코스닥 시장은 개인 투자자 수급에 극도로 의존하며 변동성이 큰 투기적 시장이라는 오명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그러나 2026년 봄, 코스닥은 단순한 양적 팽창을 넘어 질적 레벨업을 위한 커다란 구조적 전환점에 서 있다. 정부의 강력한 마중물인 150조 국민성장펀드가